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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main.py는 Vite를 띄우기만 하고 종료를 시키지 않았다. 서버를 다시 띄울 때마다 이전 Vite가 살아남고, 포트가 차 있으면 Vite가 조용히 옆 포트로 올라갔다. 그래서 오늘 5173~5190에 13개가 쌓였고, 사용자가 오전에 뜬 인스턴스를 보는 바람에 하루치 변경이 화면에 반영되지 않은 것처럼 보였다. - 종료 시 stop_frontend_dev()로 개발 서버 계통을 통째로 끝낸다. shell=True로 띄우면 실제 계통이 cmd.exe -> npm -> node라 부모만 죽이면 node가 남는다. Windows는 taskkill /T /F, POSIX는 프로세스 그룹으로 처리한다. - 개발 서버 포트를 FRONTEND_DEV_PORT(기본 5173)로 고정한다(--strictPort). 포트가 막혀 있으면 조용히 옮겨가지 않고 그 자리에서 드러난다. - 기동 전에 그 포트를 물고 있는 잔여 프로세스를 정리한다. 앞선 실행이 강제 종료됐을 때를 대비한 청소이며, 이게 없으면 --strictPort 때문에 기동이 실패한다. 실기동 검증: 기동 시 5173/8000만 뜸 -> API만 강제 종료해 고아 Vite를 만든 뒤 재기동하니 "포트 5173를 물고 있던 잔여 프로세스 30736 정리" 로그와 함께 5173을 회수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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