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은 종단경사 보정(dz)이었다. 세월교 본체(측벽·바닥판)는 dz를 타서 양끝이
들린 사발 모양인데(앞끝 +0.0907 / 측점 0 / 뒤끝 +0.1613) 날개벽·에이프런은
dz = 0으로 측점 표고에 평평히 놓였다. 접합부 틈 0.0907·0.1613m이 그 dz와
소수점까지 일치했다. 표고 자체는 이미 같았다 — 어긋난 건 dz뿐이다.
본체는 그대로 두고 날개·에이프런을 경사에 태운다(사용자 선택).
- `buildWingSolids`에 선택 인자 `baseElevationM` 추가 — 넘기면 날개·에이프런
링이 붙는 자리의 dz(end.designZ − baseElevationM)를 탄다. 세월교만 넘기고
BOX암거는 안 넘겨 dz = 0 현행을 유지한다.
- 에이프런을 본 바닥판과 한 장으로 만든다. ① 밑변을 판이 밀려들어간 뿌리가
아니라 바닥판 끝면 그 자리에서 시작한다. ② 단면을 직사각형 근사 대신 바닥판
폴리곤 그대로 쓴다(뿌리 offset 기준으로 다시 잡아 끝으로 갈수록 0으로 줄인다).
종전엔 사다리꼴 바닥판(2.669~4.283)을 직사각형(2.747~4.283)으로 근사해
안쪽 모서리가 0.078m 어긋났다.
- `BUILD_VERSION` 39 → 40.
실측: 에이프런 밑변 4꼭짓점이 본 바닥판 끝면 꼭짓점과 거리 0.0000m(4장 전부).
날개·에이프런 dz가 붙는 자리 값을 그대로 타고 같은 자리의 날개와 에이프런이
같은 dz다. 회귀 없음 — 아령 벌어짐 유지, 날개 바깥 세로선↔구체 측면 8장 전부
0.0000m, 성토끝 박스 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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