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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5에서 계획고를 끌어도 횡단 기준 유토곡선이 그대로였던 원인은 횡단 설계가 옛
계획고 기준으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공유 캐시(4차)는 B06→B05 방향만 해결했고,
B05에는 B06의 reconcileStaleDesigns에 해당하는 재계산 트리거가 없었다.
- POST /sections/{route_id}/cross-design/preview 신설: 계획선 편집 델타를 받아
계획선을 재구성하고 전 측점 횡단 설계를 한 번에 다시 계산해 상세를 돌려준다.
저장하지 않으며 영속화는 각 페이지의 임시저장·확정이 맡는다. 측점마다 따로
부르면 수십 번 왕복하므로 일괄 계산으로 뒀다.
- 재계산 시 사용자가 이미 고른 지반유형·단면유형·측구·암 경계는 그대로 두고
계획고만 새 선형 값으로 교체한다. 지정 없는 측점은 기본값(리핑암 + 0.5m).
- B05 rebuild()에 프리뷰 호출 결선: 400ms 디바운스로 길게 누르기 대응, 요청 번호
비교로 늦게 온 응답 폐기. 응답은 공유 캐시의 같은 객체를 제자리 갱신하므로
B06으로 넘어가도 다시 받을 필요가 없다.
검증: 100m에 계획고 +3m 편집 시 계획고 533.2→536.14m, 횡단 절토면적 합
18.6→15.8㎡, 성토면적 합 22.0→66.2㎡로 함께 이동. 지반유형 유지 확인.
typecheck·vite build·ruff·B03 테스트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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