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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절토에는 "지반과 1회 교차하면 그 이후는 지반 추종" 규칙(cut_cross_dist)이 있었는데 성토에는 없었다. max(fill_line, ground)만 쓰면 지반이 다시 꺼졌을 때 성토 사면이 되살아나 사면이 끊겼다 이어지는 그림이 나온다. 실측 지면이라 이런 지형이 흔하다. fill_cross_dist()를 같은 규칙으로 추가하고 design_z·breakpoints에 물렸다. 첫 교차점이 성토사면의 끝이고 그 바깥은 손대지 않은 원지반이다. 설계선뿐 아니라 fill_area_m2도 같은 design_z를 타므로 함께 바로잡힌다. 검증: 지반이 두 번 꺼지는 합성 단면에서 첫 교차(-5.4m) 이후 설계선이 지반보다 높은 점 0개(이전에는 -8m 밖에서 성토가 되살아났다). [2] 줌 버튼이 스크롤 시 상단 패널 위로 삐져나왔다. 카드 안 오버레이의 z-index가 최상위 쌓임 축에서 겨루고 있어, sticky 패널(z-index 2)과 같은 층에서 DOM 순서로 카드가 이겼다. .b06-cross-card에 isolation: isolate를 걸어 카드를 자체 쌓임 맥락으로 만든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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