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6 사용자 확정 — 구조물 **자체 면적을 빼는 것이 아니라**, 지반선과 실제로
그려지는 설계선이 이루는 폐회로의 넓이다. 기존 계산은 표준 설계선만 보아 구조물이
있는지조차 몰랐다.
- 그리는 쪽이 이미 만든 트림(`designTrim`)을 그대로 받아 「실제로 그려지는 설계선」을
세운다 — 트림 안쪽은 설계선, 바깥은 구조물 성토부선, 그것도 없으면 원지반(면적 0).
그림과 면적이 같은 입력을 쓰므로 둘이 갈리지 않는다.
- 벽면은 **수직**이라 트림 경계 바로 바깥에 점을 하나 더 찍는다. 안 넣으면 사다리꼴이
단차를 비스듬히 이어 붙여 없는 면적이 생겼다(실측 6.25㎡ → 7.5㎡).
- 절토는 암 경계선이 있으면 기존 규칙대로 토사/암으로 나눈다.
- 확인(node) — 전구간 100㎡ · 벽에서 끊음 6.25㎡ · 구조물선 포함 20㎡.
한계: 서버는 아직 구조물 기하를 몰라 이 보정이 **브라우저 계산에만** 실린다. 저장·확정
뒤 서버 재계산에서는 표준 값으로 돌아간다 — 서버 반영은 남은 작업(계획서 3-2).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