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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만으로는 안 잡히던 자리임.** 실제 프로젝트에 사토장을 놓고 눈으로 본 뒤 잡음.
① **사토장을 지워도 값이 남음** — `enforce_spoil_fills` 가 **얹기만** 해서, 구조물을
지운 뒤에도 저장분의 `spoil_fill_*` 가 그대로 남아 횡단도에 계속 그려지고 면적표에도
섰음. ⇒ 사토장이 덮지 않는 측점에 **값이 남아 있으면** 사토장 없이 다시 계산해 지움.
노선 성토도 그때 원래 값으로 돌아옴(사토장 몫을 빼 두었던 것이 복구됨).
⚠ **칸이 있는 것과 값이 있는 것은 다름** — 설계 결과는 사토장이 없어도 `0.0` 을 늘
실으므로 「값이 남은」 측점만 되돌림(`_has_spoil_value`)
② **말풍선에 늘 뜨던 가짜 경고** — 「⚠ 0.0㎥ 는 못 담음」. 폭을 이분법으로 찾아
400 − 399.9937 = 0.0063 이 남는 것이라, 표시 자릿수에서 안 보이는 몫은 경고 안 함
실측(프로젝트 fa76c162) — 지운 뒤 사토장 0 · 용량 null · 노선 성토가 정확히
「지우기 전 + 옮겨 갔던 몫」으로 복구됨(100m 1.7563+4.9217=6.678 …).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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