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Commits
Author SHA1 Message Date
eomsangdonandClaude Opus 5 402800435d feat(B05): 유토곡선 전체 맞춤에서 측점선 숨김·좌우 여백 축소
- 전체 맞춤(토량 분배) 보기는 측점 세로선을 그리지 않음 — 67개가 촘촘히 서서
  곡선을 덮기만 하고 자리도 못 읽음. 공용 차트에 `hideStations` 축 옵션 신설,
  분배를 끄면 예전대로 나옴.
- 같은 보기에서 좌우 여백 축소 — 종단과 맞물릴 필요가 없으므로 반 칸 들여쓰기
  (originOffset)를 빼고 우측 여백 12px. 곡선이 폭을 다 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17:22:4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2b1fe118d1 fix(B05,B06): 유토곡선 세로창 버티기 + 부드럽게 이동
사용자 확정(2026-09-04) — 「버티기 + 부드럽게」. 누가토량 곡선은 표고와 달리 가팔라,
급한 구간이 창에 들어오면 세로 폭이 한 칸에 228 → 1,019㎥(4.5배)로 튀었음(실측).

- **버티기** — 곡선이 지금 창 안에 들어오고 창을 55% 넘게 채우면 창을 아예 안 건드림.
- **부드럽게** — 바꿔야 할 때도 한 번에 안 가고 다시 그릴 때마다 남은 만큼 20%씩 좁힘
  (약 0.15초에 걸쳐 미끄러짐). 아직 안 끝났으면 다음 프레임에 한 걸음 더.
- 여유를 5% → **20%** 로 넓혀 곡선이 위아래 끝에 딱 붙지 않게 함(종단과 같은 값).
- 곡선 계산(`computeMassHaulSeries`)을 입력 객체 단위로 아껴 둠 — 스크롤 중에는 입력이
  그대로인데 그릴 때마다 다시 계산해 프레임을 먹었음.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
① 한 칸씩 8번 굴려 세로 폭 257·257·257·257 → 1,031 … : **4칸은 아예 그대로**(버티기)
② 창이 바뀌는 순간 궤적 257 → 711(42ms) → 882(80ms) → 1,030(151ms): 계단이 아니라 미끄러짐
③ 휠 20칸 기준 최대 프레임 27.4 → **24.0ms**, 33ms 초과 **0건**(고치기 전보다 나아짐)
④ B06 최대 프레임 21.2ms, 33ms 초과 0건 ⑤ 전체 시험 381 통과·17 건너뜀.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9-04 22:40:4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331be116a9 fix(B05,B06): 유토곡선이 그래프 칸 밖으로 새던 것 차단
사용자 보고(2026-09-04) — 「0선이 갑자기 위로 넘어가고 그 영역 채움색이 눈금 상한을 넘어
표현됨」. 보이는 구간에 세로를 맞추면서 0이 창 밖으로 나가는데, 유토곡선에는 **자르는
영역(clip)이 없어** 0선과 면 채움색이 범례·토글 버튼 위까지 그대로 칠해짐. 종단 그래프는
진작 자르고 있었는데 유토곡선만 빠져 있었음.

- 그래프 칸(축 오른쪽 · 상단 여백 아래)을 자르는 겹 둘을 둠 — 측점 세로선이 면과 곡선
  **사이**에 서야 해서 앞뒤로 나눔(그리는 순서 유지).
- 면·곡선·0선·EP 표식·선택 강조·말풍선·토량 분배를 그 겹 안으로 옮김.
- 0선은 창 안에 있을 때만 그리고 눈금에도 그때만 실음 — 밖으로 나갔는데 실으면 좌측
  고정 축 맨 위에 남의 값과 겹쳐 찍힘(사용자 확정: 0선은 나가도 됨).
- 눈금 글자는 축 **왼쪽**이라 자르는 겹에 넣지 않음(넣으면 사라짐).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 확대 4칸 + 휠 25칸으로 0을 창 밖으로 보낸 상태에서
① 자르는 겹 2개 확인 ② 0선·0눈금 사라짐, 눈금 5개 전부 음수(겹쳐 찍힌 0 없음)
③ 영역 캡처로 면 채움색이 그래프 칸 위 경계에서 정확히 멈추는 것 확인.
전체 시험 381 통과·17 건너뜀.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9-04 22:31:0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b51c887549 feat(B05/B06): 종단 그래프 줌 버튼 단순화 + 세로 자동 맞춤
- 줌 버튼을 셋(줌인·줌아웃·초기화)으로 줄임. 세로 배율·창 이동 버튼 제거
- 배율 1 = 기본값이자 축소 한계 — 한계에 닿은 버튼은 흐리게 죽임
- 세로는 보이는 누가거리 구간의 지반·계획선 범위로 자동(공통 함수
  windowElevationRange, B05·B06 종단이 함께 씀). 스크롤이 멈춘 뒤 0.16초에 갱신
- 계획고 편집 버튼을 누르고 있는 동안 Y 축 고정, 손을 떼면 다시 맞춤
- 유토곡선 Y 도 같은 창 기준(전 구간 ±200㎥ 고정 해제)
- B06 종단이 쓰던 공통 Y 스케일(calculateYScale) 제거 — 횡단 카드는 원래 안 쓰던 값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4 18:14:5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0e0dd74e92 feat(B05/B06): 유토곡선 요약줄에 최종 누가토량 칩 신설
평형선·장비 띠·물량 balloon 이 안 생기는 노선에서 그 이유를 화면에서 읽을 수 있게,
곡선 끝의 누가토량을 요약 칩으로 드러냄. 0에 가까울수록 절·성토 균형이며 곡선이
0선을 넘지 않으면 평형선이 서지 않는다는 설명을 툴팁에 담음. 판정·조정은 사용자
몫이라 자동 보정 로직은 두지 않음(2026-09-03 사용자 확정).

B05 종단 패널과 B06 횡단 화면이 같은 함수를 쓰므로 양쪽에 함께 반영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3 07:53:32 +09:00
eomsangdonandClaude Fable 5 8812657022 feat(B05/B02): 표시 정보 정비 + 설계속도 축 도입
- 종단 상단 표시줄을 법정 판정 3항목으로 축소: 최대 기울기/상한(별표2 Ⅰ.2.라),
  절·성토 불균형(Ⅰ.1.나.(4)(다)), 종단곡선 필요 n곳(Ⅰ.2.마 — 대수차 5% 초과인데
  곡선이 빠진 변화점). 변화점·종단곡선 개수·기본 곡선길이 L·중복 경고칩은 제거.
- [초기선 복원] → [편집 되돌리기] — 실제 동작은 화면 편집 델타 삭제이지 저장 지점
  복귀가 아니다. 툴팁에 동작과 [초기화]와의 차이를 적었다.
- 3D 뷰포트 안내 라벨 삭제(로딩 완료 후 남던 조작법 문구).
- 배수유역 버튼 정비: 유역 다시 나누기 / 선택한 관 삭제 / 배관 배치 초기화 +
  각 툴팁에 실제 동작 명시(선택 삭제는 툴팁 자체가 없었다).
- 유토곡선 요약 12칩 → 5칩(절토·성토·잉여|부족·운반·검산). 토질 3종 내역·다짐
  환산·블록 수·장거리 운반·사토는 해당 칩 툴팁으로. B05·B06 공용 함수라 동시 반영.
- 설계속도 축 도입(임도는 속도를 낼 수 없는 노선 — 기본 20km/h):
  · 임도 종류는 프로젝트 등록값(projects.road_type)을 읽어 B05가 읽기 전용 표시
    (main→간선임도, fire→산불진화임도, 그 외→작업임도). 화면에서 고치지 않는다.
  · 설계속도 선택(간선·산불진화 20/30/40, 작업 20 고정) 신설 — 종단기울기 상한과
    종단곡선 반경이 등급이 아니라 이 값으로 정해진다(지식DB 설계제원_총괄 §6·§7).
  · B02 임도 종류 선택지를 현행 3종으로 정리(지선 폐지·계류보전은 사방 구분).
  · 백엔드: ROUTE_GRADE_CLASSES 3종+branch 호환, selectable_design_speeds 신설,
    resolve_design_speed 신설, legal_grade_limit_pct·resolve_grade_options에
    설계속도 인자, sections/context가 road_type 제공(B06도 저장값 승계).
  · 계획선 정책은 그릴 때마다 현재 기준으로 동기화 — 저장분의 옛 상한이 남지 않는다.
- 검증: pytest 125 통과(설계속도 12건 신규), tsc, 헤드 브라우저 — 진입 시 상한 9%,
  40km/h 전환 시 7% 즉시 반영, 원복 9%, 안내문 '간선임도 · 설계속도 20km/h ·
  일반지형', 유토곡선 5칩, 유역 버튼 새 이름·툴팁, 3D 라벨 빈 문자열 확인.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9 19:46:03 +09:00
eomsangdonandClaude Fable 5 81825413ef fix(ui): 유토곡선 상단 여유·사이드 컨테이너 외곽선·패널 리사이즈 부드럽게
- 유토곡선 SVG 상단 여백 padTop 옵션 신설(공용 렌더러), B05는 40px —
  범례·기준 버튼 오버레이(top 34px)와 커브 겹침 해소. B06은 기존 10px 유지
- 사이드 패널 컨테이너 공통 클래스(ui-sidebar-section): 외곽선을 본문 보조색
  45% 혼합으로 진하게 — 두 테마 모두 흐려 안 보이던 문제. B04/B05/B06 적용
- 하단 패널 리사이즈 끊김 해소: 끌리는 동안 프레임당 경량 높이 동기화
  (캐스케이드 계산 + 캔버스/차트 높이만), 무거운 차트·테이블 재구성은
  손 뗀 뒤 120ms 디바운스로 1회. 추가 리소스 없음 — 프레임당 비용 감소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5 19:51:10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6080d122bb feat(B05/B06): 계획서 1·2·4·5·6·8·11 구현 + 유토곡선 오버레이 서브패널 전환(7)
- 4: volumeRange 기본 ±200㎥ 고정, 초과 시에만 확장 (B05·B06 공용)
- 11: 진행단계 오버레이 최상단 대시보드(🏠) 버튼 — 항상 활성, B01 이동
- 6: 편집 버튼 방향색 — 올림(▲⇧) --color-danger, 내림(▼⇩) 파랑 #5b8def, hover 배경 포함
- 2: 구조물 목록 5개 높이 상한 + 내부 스크롤, 선택 항목 scrollIntoView
- 5: 종단 렌더러 bottomInsetPx 옵션 신설 — B05만 X축·측점 라벨 17px 상향,
  ▼ 버튼과 오버랩 해소 (B06 무변화)
- 1: 구조물 측점 열 기본값 미표기 — 측점 값 7행·곡선 2행 빈 셀, 선택 오버레이가 값 표시
- 8: B06 진입 stale 재계산을 측점별 순차 루프에서 일괄 프리뷰 1회로 교체
  · preview API에 full_designs·rock_boundary_offsets 추가
  · B05 세션 초안(readAlignmentDraft) 우선 사용해 두 화면 계획선 일치
- 7: 유토곡선을 1:1 분할에서 패널 바닥 오버레이 서브패널로 전환
  · 종단도+테이블 배치 불변, 오버레이가 위를 덮음
  · 높이는 공용 createPanelResizer(위 경계, 세션 보존), splitBar·MASS_SPLIT 제거
  · 자체 가로 스크롤러 + 종단 스크롤러 양방향 동기화, 전용 ㎥ sticky Y축
  · buildStickyYAxis 정의처를 MassHaul 모듈로 이동(Panel과 공용)

typecheck·vite build·ruff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4 17:54:5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f39ecf2f5e fix(B05): 유토곡선 고정 축에 단위 ㎥ 표기, 축 눈금 영역 클리핑
바로 위 종단 표고축(…m)과 같은 자리에 서므로 단위가 없으면 어느 축인지 읽히지
않았다. 유토곡선 축 라벨에 ㎥를 붙이고 0선 눈금도 "0㎥"로 표기한다.
.b05-profile__yaxis-inner에 overflow: hidden을 걸어 눈금이 자기 그래프 영역 밖으로
새어 아래 그래프의 축처럼 읽히는 것도 막았다.

확인: 실제 누가토량 범위는 -213.3~0.0㎥인데 보고된 화면 축은 527~544.7m로 표고였다.
번들 검사 결과 유토곡선 전용 sticky 축과 0㎥ 눈금은 최신 빌드에 정상 포함돼 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3 20:53:1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1ee6516dd5 feat(B05/B06): 종횡단 상세 프론트 공유 캐시 + 계획선 호 통과 기하
페이지 간 캐시 공유
- B06_wf3_ProfileCross_Section_Store.ts 신설: 종횡단 상세를 projectId:routeId
  키로 들고 있는 모듈 싱글턴 캐시. B05와 B06이 같은 객체 참조를 보므로 B06이
  측점 설계를 제자리 갱신하면 B05가 다음 그리기에서 그대로 본다 — 횡단을 고친
  뒤 B05 유토곡선이 옛 값으로 그려지던 문제의 원인이 페이지별 개별 fetch였다.
- 두 페이지 진입을 loadSectionDetail()로 통일(동시 호출은 Promise 공유).
- 정본이 다시 쓰이는 조작에 캐시 갱신: 횡단 재생성 → replaceSectionDetail,
  계획선 편집 저장 → invalidateSectionDetail.

계획선 호 기하
- 배관 지점(지면선 × 배관 세로선 교점)이 호 위에 오도록 변화점 표고를 반복
  보정. 대칭 종단곡선은 꼭짓점을 지나지 않아 중앙종거만큼 어긋나 있었다.
  시작점·종점과 각 호, 호와 호 사이는 직선이 접선으로 잇는다.
- 호 반경 기본값을 설계 기준의 종단곡선 최소 반경으로 지정하고 curve_radii
  편집 델타에 실어 B05 테이블에서 사용자가 그대로 고칠 수 있게 했다.

유토곡선 Y축
- B05에만 있던 종단용 sticky 표고축 탓에 가로로 훑으면 유토곡선 눈금은 흘러가고
  표고축만 남아 Y축이 높이로 읽혔다. createMassHaulChart에 onAxis 콜백을 더해
  유토곡선용 sticky 누가토량 축을 따로 고정.

검증: solve 재실행 후 배관 4개 자리에서 계획고=지반고(오차 ≤0.0001m), 호 비겹침
확인. typecheck·vite build·ruff·B03 테스트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3 20:28:2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a9741277cf feat(B05): 배관 정착 계획선 1차 로직 + 유토곡선 UI 정리 5건
계획선 1차 로직 (2026-08-03 사용자 확정)
- design_pipe_anchored_profile 신설: 배수유역도가 확정한 배관 배치 측점을
  변화점으로 삼아 계획선이 각 배관 자리에서 지면선과 만나도록(계획고=지반고)
  시작점→배관1→…→종점을 직선으로 잇고 기본 R을 얹는다. 배관(암거)은 계곡
  유하부라 계획선이 그 지점에 붙어야 복토·유입 조건이 성립한다.
- 기존 지반 추종 직선 분할 DP 선형은 2차 폴백으로, 구 균형 최적화 계획선은
  3차 폴백으로 강등. 관 지점 파일의 노선 지문이 다르면 배관을 쓰지 않는다.
- 테스트 프로젝트 solve 재실행으로 저장분 재계산 — 변화점이 배관 5개 자리와
  일치하고 각 자리 계획고=지반고임을 검증.

유토곡선 UI (사용자 피드백 5건)
- 기준 버튼 라디오화: 횡단/종단 택1로 그 기준 그래프만 전체 영역에 표시
  (applyLegendToggle/normalizeVisibleBasis, B05·B06 공통 저장 키 공유).
  Y 범위도 표시 중인 기준으로 산정.
- B05 Y축 이중 표시 제거: MassHaulAxis.axisX 신설 — 축 선·눈금을 종단 그래프
  축과 같은 자리에 그리고 데이터 매핑은 유지해 측점 세로 정렬 불변.
- 종단↔유토곡선 경계 드래그 리사이저(비율 0.25~0.75, 세션 보존, 기본 1:1).
- B05 범례를 B06과 같은 오버레이 우상단 절대배치로 이동.
- 도면 테이블: 구조물 배치로 갈라진 구배 블록 값을 기본 숨김(윤곽·툴팁만),
  해당 측점 선택 시 하이라이트와 함께 표시.

typecheck·vite build·ruff·B03 테스트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3 20:14:0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f4f56069b0 feat(B05/B06): 유토곡선 횡단 기준 통일·자동선정 삭제·계획선 R 연결 외 9건
사용자 피드백 반영(2026-08-03 2차).

유토곡선 일원화
- B05 유토곡선을 B06과 같은 계산(computeMassHaulSeries: 횡단 정식 + 종단 개략
  비교)으로 전환. 상세 조회가 미지정 측점에 기본 설계를 즉석 계산해 얹으므로
  B05 진입 시점에 이미 정식 곡선 재료가 있다. 표시 토글 sessionStorage 키와
  balloon 위치 scope를 B06과 공유해 두 화면이 같은 그림을 유지한다.
- B05 전용 개략 엔진(computeLongitudinalMassHaul) 삭제.
- 유토곡선 펼침 시 종단 그래프:곡선 세로 1:1 분할.

사토장·토취장 자동 선정 삭제
- 임도에는 토취장이 없고 부족분은 설계자가 계획선을 고쳐 맞춘다는 실무 판단에
  따라 4옵션(비용/지형안정성/계곡부/임내공간) 엔진·API·UI·config·저장 훅 전부
  제거. massHaulPayload/createMassHaulLegend 시그니처 원복.

기본 지반 변경
- 기본 설계 프리뷰·확정 기본값을 토사에서 리핑암 + 예상 암반 경계 0.5m로 변경.
  산지 절토는 표토 아래 암이 일반적이라 전량 토사 가정은 물량이 낙관적이다.
  발파암은 B06에서 측점별 수정.

계획선 R·선 연결 (배관 구조물 자리)
- 계획선 샘플이 고정 격자로만 평가되어 격자 사이 변화점(배관 측점 승격분)의
  모서리를 잘라먹던 결함 수정 — 샘플 집합에 PVI·BVC·EVC를 합집합으로 포함
  (프론트 buildAlignment + 서버 build_alignment 동일 규칙). 면적 가중치도
  합쳐진 격자로 재계산. 37.3m 변화점 + R=150 수치 검증 통과.

표시 개선
- EP(종점) 잔량 라벨: 곡선 끝점에 "EP {누가토량}㎥" 불투명 판(B05·B06 공통).
- 유토곡선 0선을 붉은 굵은 실선(2.5px)으로, 0 눈금값도 적색.
- 3D 뷰 [측점 가로선] 우측 [측점 라벨] 토글 신설(기본 꺼짐) — 구조물 측점만
  "측점번호 구조물명" 스프라이트 표시.

typecheck·vite build·ruff·B03 테스트 통과. 실서버 스모크로 리핑암 기본 프리뷰와
disposal-sites 제거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3 19:54:3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6c90c26eef feat(B05): 계획 유토곡선 이관 + 사토장·토취장 4옵션 자동 선정
절·성토 균형은 종단 시공계획고로 정해지고 사토장 위치도 계획고를 다시 끌어야
정리되므로, 계획용 유토곡선과 부지 선정을 B05로 옮겼다. B06은 실측 단면적으로
낸 정식 곡선과 확정·B08 인계를 맡는다.

B05 계획 유토곡선
- _UI_Profile_MassHaul.ts: 종단면 패널 안 2차 하단 슬라이드. 펼치면 12행 도면
  테이블 자리를 곡선이 대신 차지한다. 곡선 SVG를 종단 그래프와 같은 가로
  스크롤러 안 형제로 넣고 MassHaulAxis에 LONG_PAD + originOffset을 넘겨 X축을
  종단 chainageMapper와 일치시켰다.
- computeLongitudinalMassHaul(): 횡단 설계가 없는 계획 단계용 개략 엔진. 표준횡단
  노반폭을 전 구간 공통으로 물린다. 종단 기반 토량은 국내 기준상 노선계획 개산용
  이므로(2026-08-03 조사) 표준단면까지 씌워 정밀화하지 않는다.

사토장·토취장 자동 선정
- B05_wf2_Route_Engine_Disposal.py + POST /route/disposal-sites: 노선 corridor
  DEM 격자를 훑어 후보 부지를 추리고 옵션별 점수로 정렬한다. 기준 4가지 —
  비용(최단거리+하향 운반), 지형안정성(완경사·계곡 이격), 계곡부(계곡 축 매립),
  임내 공간(라이다 수고 기반 공터). 기준값 정의처는 DISPOSAL_SITE_CRITERIA.
- _UI_Profile_Disposal.ts: 범례 줄의 [토량 분배]와 [도형 위치 초기화] 사이에
  구분기호와 함께 라디오 토글 4개. 부지 카드에 위치·용량·운반거리와 기준별 근거값,
  측점·용량 사용자 정의 편집과 복원. 후보 부족으로 남은 토량은 경고로 알린다.
- 확정 시 종단 정본의 disposal_sites에 심는다(기준 미선택이면 저장분 삭제).

B06 연동
- common_util_mass_haul_sites.ts: 저장된 부지를 정식 곡선의 잔량 위치 기준으로
  운반거리를 다시 재 표시하고 mass_haul.disposal_sites로 B08에 넘긴다.

미구현(계획서에 남김): 토취장 토질 판정(지반유형이 B06 산출물), 계곡부 암거 연장.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3 19:06:4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fceec5fb24 refactor(common): 유토곡선 엔진·렌더러를 common_util로 공용화
B05 계획 유토곡선과 B06 정식 유토곡선이 같은 엔진을 쓰도록 모듈을 옮겼다.

- B06_wf3_ProfileCross_UI_MassHaul{,_Balance,_Balance_View,_Balloon,_Curve,
  _Settle,_View}.ts + Style_MassHaul.css → common_util/common_util_mass_haul*.
- common_util_mass_haul_types.ts 신설: GroundType/EarthworkConversion/
  HaulEquipmentLimit/BalloonOffsets 정의처를 한 곳으로 모으고 B06 Api_Fetch가
  재수출. 엔진 입력은 페이지 API 타입 대신 구조적 부분집합으로 받는다.
- common_util_svg.ts 신설: svgElement/svgText/L/stationLabel/
  inferStationInterval 이관, B06 _UI_Section_Common은 재수출로 경로 유지.
- createMassHaulChart에 MassHaulAxis 인자 추가 — 종단 렌더러 상수 의존을
  걷어내고 호출한 쪽이 X축(누가거리 최댓값·좌우 여백)을 주입한다.

동작 무변경. npm run typecheck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3 18:35:02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