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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msangdonandClaude Opus 5 f59932de66 feat(B05): 곡선·직선 지우고 더하기 + 반지름 못박기
사용자 지시(2026-09-07) — 「r과 직선 삭제나 추가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편집을 **꺾임점 목록 + 자리마다 곡선 켬끔 + 반지름** 셋으로 표현함.
  · 직선 삭제·추가 = 목록에서 점을 빼거나 더하기(빼면 앞뒤 직선이 하나로
    합쳐지고, 직선 위에 더하면 둘로 갈리며 그 자리에 곡선이 생김)
  · 곡선 삭제·추가 = `curve` 를 끄고 켜기(끄면 직선이 그대로 꺾임)
  · 반지름 변경 = `radius_m` 못박기(없으면 서버가 고름)

`POST /route/replan` 의 정점마다 `curve`·`radius_m` 을 받게 함.
편집값이 오면 **묶지 않음** — 사용자가 곡선 하나로 본 것을 임의로 합치면
손잡이가 사라지기 때문. 편집값은 점과 짝이라 중복 제거도 함께 함.

시험 tmp/tests/test_route_polyline_edit.py 7건 — 곡선 삭제·추가, 반지름
못박기, **반지름을 바꿔도 교각점은 안 움직임**(「주변 직선 각도 구속」),
직선 삭제·추가. pytest 427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08:08:4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9626d9e8c7 feat(B05): 곡선 생략 규칙을 쓰지 않음 — 꺾이는 자리에는 늘 곡선
사용자 지시(2026-09-07) — 「내각 155 이상이면 곡선 생략은 반영하지 말자.
사용자가 계획 평면 노선을 수정할 때 문제가 될 것 같아.」

곡선이 있다 없다 하면 잡는 손잡이도 있다 없다 하고, 조금 폈다는 이유로
곡선이 사라지면 되돌릴 길이 없음. 그래서 별표2 의 155° 생략 규칙을 쓰지 않고
꺾이는 자리에는 전부 곡선을 둠. 상수는 법정 근거를 잃지 않게 남겨만 둠.

실측(용화 예상노선 331점) — 곡선 13 → 26곳, 정점 145 → 181,
반지름 12~28 → 12~199m, 내각 109~177°.
벗어남은 그대로 최대 3.57m · 평균 1.081 → 1.102m (원본 충실도 유지).

시험 하나를 뒤집음 — 「펴진 자리는 곡선을 안 둔다」 → 「펴진 자리에도 곡선을
둔다」. 아주 완만하므로 원본과 거의 겹치는 것도 함께 확인.
pytest 420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08:06:00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e593378d33 feat(B05): 직선·곡선 성분을 정본에 남기고 화면에 내려보냄
사용자 확정(2026-09-07) — 사용자가 잡는 것은 **곡선 시작·끝점**이고 필요하면
반지름을 직접 바꿈. 정점 목록만으로는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한 곡선인지,
그 반지름이 얼마인지 알 수 없어 편집·도면이 같은 값을 못 봄.

  - RouteCurve 신설 — 교각점(apex) · 반지름 · 접선길이 · 내각 ·
    곡선 시작점 · 끝점 · 그 곡선이 대신하는 꺾임점 구간 · 위반.
    반지름을 바꿔도 apex 는 안 움직임(「곡선 반지름 변경 시 주변 직선 각도
    구속」이 그 뜻 — 직선이 고정이라 접선점만 미끄러짐).
  - `planned_route_curves.json` 으로 저장(노드 CSV 옆).
  - `GET /route/plan` 이 `curves` 를 함께 돌려줌.

곁들여 고친 것 — 묶음을 도로 쪼갤 때 **별표2 의 155° 를 다시 안 봐서**
펴진 자리(내각 159°)에도 곡선이 생기고 있었음. 쪼갤 때 다시 검사함.
그 결과 용화 노선이 곡선 24 → 13곳, 정점 179 → 145 로 제자리를 찾음.

실측(용화, 예상노선 331점) — 노드 28 · 곡선 13 · 정점 145 · 위반 0 ·
벗어남 최대 3.57m 평균 1.081m(고치기 전 1.077m). 반지름은 12~28m 로
자리마다 갈림(전에는 전부 12m).

pytest 420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07:53:35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db7004964d feat(B05): 계획노선을 「직선 > 곡선 > 직선」으로 — 반지름을 예정노선에 맞춤
사용자 확정(2026-09-07) — 「계획노선은 직선>곡선>직선 형태의 폴리라인임.
반지름은 법정 최소 값을 지키되 기존 예정노선에 가까운 폴리라인을 찾는 게 키임.」
되물어 확정: 반지름 상한은 두지 않고 원본에 가장 가까운 값으로.

옛 방식은 꺾임점마다 법정 하한(R 12m) 원호를 하나씩 끼웠음. 그래서 완만한
긴 곡선이 작은 원호 여러 개로 쪼개져 원본과 벌어졌음.

고친 것 셋
  1. 이어진 꺾임을 **한 곡선으로 묶음**(_curve_runs). 같은 쪽으로 도는
     꺾임을 모으고, 앞뒤 직선을 늘려 만나는 자리를 그 곡선의 교각점으로 씀.
  2. 그 안에서 **반지름을 골라 맞춤**(_fit_radius_m) — 법정 하한 이상에서
     예정노선 점들과의 평균 벗어남이 가장 작은 값.
  3. 묶는 것이 손해면 **도로 쪼갬**(_split_wide_runs) — 평균이 나빠지거나
     한 자리라도 8m 넘게 벌어지면 낱개로 둠.

별표2 의 155°(곡선 생략) 규칙은 **묶은 뒤 전체 교각**에 적용하도록 자리를
옮김. 조각 하나하나에 적용하면 완만한 곡선이 쪼개졌음(내각 156·138·154°
짜리 세 꺾임이 갈려 가운데 하나만 곡선이 됐음).

실측 — 흉내낸 매끄러운 곡선에서 원본 반지름을 되찾음
  원본 R 25m → 25.1m (최대 벗어남 0.12m)   전에는 R 12·12·12m, 1.66m
  원본 R 40m → 39.8m (0.09m)               전에는 R 12·12·12m, 2.66m
  원본 R 80m → 78.2m (0.44m)               전에는 R 12 다섯 개, 1.31m
실제 노선 3개(격자 탐색이 낸 지그재그)는 중립 — 최대 벗어남 3.57m 그대로,
평균 1.082 → 1.100m. 급한 꺾임에서는 하한이 이미 최선이라 그럼.

시험 tmp/tests/test_route_polyline_curve_fit.py 4건 신설 — 반지름 되찾기,
하한 지키기, 직각은 하한 그대로, 손해면 안 묶기. pytest 420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07:49:3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1944414940 fix(B05): [확인]을 누를 때마다 계획노선이 깎이던 것
같은 노선으로 [확인]을 되풀이하면 계획노선 정점이 136 → 134 → 119, 노드가
22 → 21 로 계속 줄었음(보조 창 실측). 사용자가 아무것도 안 옮겨도 누를
때마다 자기 노선이 뭉개졌음.

원인은 **이미 폴리라인인 것을 다시 단순화**한 것. 두 자리 모두 그랬음 —
  - read_route_plan 이 노드를 계획노선(원호 점이 섞인 폴리라인)에서 되뽑음
  - replan_route 가 화면이 보낸 노드를 또 한 번 단순화해서 씀
단순화(Douglas-Peucker)는 원본 점군에서 한 번만 돌아야 함.

고친 것:
  - build_planned_polyline 에 simplify 갈래 신설. False 면 받은 점을
    꺾임점으로 그대로 씀(중복 제거만).
  - 폴리라인을 쓸 때 그것을 낳은 **노드도 함께 저장**
    (planned_route_nodes.csv · planned_route_initial_nodes.csv).
    노드는 폴리라인에서 되뽑을 수 없으므로 낳은 값을 보관함.
  - read_route_plan 은 저장된 노드를 그대로 씀(없는 옛 프로젝트만 뽑음).
  - replan_route 는 simplify=False 로 씀.

실측(용화 b269ea34 실제 노선 파일, 4회 왕복)
  옛 방식  노드21/정점115 → 20/115 → 20/113 → 20/115  (깎이고 흔들림)
  고친 방식 노드21/정점115 → 이후 매 회차 **완전히 동일**

시험 tmp/tests/test_route_polyline_idempotent.py 2건 신설 — 노드 왕복이
제자리인지, 그리고 옛 방식이 실제로 깎이는지(갈래가 필요한 이유) 못박음.
pytest 414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05:08:0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00decc812d perf(B05): 계획노선 노드 뽑기 — 완만한 긴 굴곡이 삼켜지던 것 보완
Douglas-Peucker 허용오차는 절대 거리라 굴곡이 완만하고 길수록 통째로 삼켜짐.
4.5km 노선에서 노드 20개(간격 238m)만 남았음(보조 창 실측 5개 표본).

- 남은 노드 사이가 100m 를 넘으면 그 구간만 허용오차를 절반으로 낮춰 다시 뽑음
  (최대 3겹: 4 -> 2 -> 1 -> 0.5m). 노선 길이로 허용오차를 바꾸면 짧고 급한 굴곡이 다시
  뭉개지므로 벌어진 구간만 고름.
- shapely 대신 색인을 돌려주는 Douglas-Peucker 를 직접 둠 — 되뽑기가 원본 구간을 다시
  꺼내야 해서 색인이 필요함. 새 점은 만들지 않음(노드는 언제나 원본 자리).

반지름을 원본 굴곡에서 재어 키우는 방법도 시험했으나 되돌림 — 직각 꺾임에서 R 70m ·
중앙종거 20m 가 나와 원본과 크게 어긋났음. 중앙종거 M = R(1/cos(delta/2) - 1) 이라
R 이 클수록 원호가 꺾임점에서 멀어짐. 법정 하한이 사용자가 지시한 기준값이자 원본에
가장 가까운 값이므로 그대로 둠. 곡선별 R 조정은 노드 편집 기능으로 분리(PLAN 0-10).

자체검증 — 1.1km 노선 3개: 노드 25 -> 28, 곡선 13, 위반 0, 최대 간격 82m.
4.5km 노선: 노드 20 -> 24. 그 노선의 최대 간격 1,300m 는 알고리즘 문제가 아니라 실제
직선 구간임을 확인(원본 점 간격 중앙 3.3m · 최대 3m 로 고르고, 내각 최소가 158°).
시험 2건 추가(완만한 굴곡이 살아나는지 · 되뽑기가 원본 점만 남기는지). 전체 409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00:05:48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356b32163a feat(B05): 계획노선을 폴리라인으로 만드는 초기본 신설
사용자 확인(2026-09-06) — 예상노선은 폴리라인이 아니라 점 묶음이고 규칙 없는
폴리라인과도 맞지 않음. 그래서 계획노선은 원데이터를 복사해 폴리라인으로 바꾼 것이어야
하고 그것이 불변의 초기 데이터가 됨. 곡선 기준은 지식DB(별표2 I.2.다) 값을 씀.

- common_util_route_polyline.py 신설 — 점 묶음을 폴리라인으로.
  ① Douglas-Peucker 로 꺾임점(IP)만 남김. 예상노선은 격자 탐색이 낸 조밀한 점군이라
     (용화: 1,097m 에 331점) 점마다 곡선을 끼우면 접선 자리가 1.5m 뿐이라 R 이 2~6m 로
     뭉개짐. 허용오차는 격자 해상도(2m)의 두 배.
  ② 내각 155도 이상은 곡선 생략(별표2), 그 아래는 최소곡선반지름으로 원호를 끼움.
     자리가 모자라면 반지름을 줄이되 막지 않고 위반으로 표시(사용자 확정: 경고만).
  ③ 점은 옮기지 않음 — 노드는 원본 자리에 그대로 두고 그 사이에 원호를 넣음.
- planned_route_initial_path 신설 — 세 벌 구조(예상노선 점 묶음 / 초기 폴리라인 /
  수정본). load_design_route 읽는 순서에 초기 폴리라인을 예상노선보다 앞에 끼움.
- 최소곡선반지름은 임도 종류·설계속도·지형으로 고름
  (FOREST_ROAD_PROFILE_CRITERIA[min_plan_radius_m], 못 읽으면 가장 완화된 조건).
- GET /route/plan 이 노드(반지름·내각·위반)까지 함께 돌려줌 — 노드만 옮기면 선이
  저절로 규칙을 지키게 하는 것이 목적. POST /route/replan 도 받은 노드로 다시 폴리라인화.

자체검증(용화, 실화면 API) — 예상노선 331점 -> 편집 노드 25개 + 곡선 13곳
(전부 R 12m = 설계속도 20·특수지형 법정 하한, 위반 0) -> 계획노선 정점 142개. 응답 180ms.
단순화 전에는 곡선 15곳이 R 2.75~6.51m 로 전부 위반이었음.
시험 tmp/tests/test_route_polyline.py 7건(원호가 접선과 맞물리는지 좌표로 대조).
전체 407 통과·17 건너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23:53:25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