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편의성 점검 15건 중 반영 확정분 12건.
편집 손실 방지
- CAD에 미저장 표시(drawingDirty)를 두고, 도면을 바꾸기 전에 묻는다.
전에는 그은 선이 경고 없이 사라졌다(실측: 캔버스 서명이 원본과 동일).
- 도면 전환을 겹쳐 눌러도 늦게 온 응답이 화면을 덮지 않게 가드를 뒀다.
- 도면층 삭제·객체 이동을 되돌리기에 실어 Ctrl+Z로 돌아오게 했다.
확정한 도면은 읽기 전용
- runCommand 한 곳에서 보는 명령만 통과시킨다(허용 명시 방식).
- 도면을 실을 때 앞 도면의 그리기 도구를 내린다 — 켜 둔 도구가 확정본에도
계속 그렸다.
- 확정 버튼 자리를 [현재 도면 확정] / [수정]으로 가른다. 확정 해제는 [수정]
한 곳뿐 — 되돌리기·색 고르기로 확정이 풀리던 경로를 없앴다.
그 밖
- 잠금 도면층(도각·등고선·계류)은 마우스가 스쳐도 하이라이트하지 않는다.
- 준비 중 도면 7종도 빈 도각으로 열린다(눌리지 않는 회색 버튼 제거).
- 도면층 행이 잘리지 않게 패널을 300px로 넓히고 이름을 줄여 담는다.
- 기본 그리기 색을 검정으로 — 흰 종이에 흰 선이라 안 보였다.
- 색 고르는 동안 변경 통지가 연발하지 않는다.
- 수량표는 앞 단계 산출물이라 도면에서 고치지 못하게 막고 안내한다.
- 자동백업 칸을 도면별로 나눈다 — 되살리면 다른 도면에 붙었다.
- 횡단 장 id를 시작 측점 기준으로 바꿔 구간이 달라져도 옛 확정이 안 붙는다.
- 회사 도각 저장 전에 좌표를 검사하고, 기본 도각으로 되돌리기를 연다.
- 횡단 파일이 없어도 나머지 도면 목록은 남는다.
- 불러오는 중·실패를 화면에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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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계 기록 이전 저장본을 되돌리는 폴백을 넣으면서 변환을 하나로 묶었다. 그래서 도엽
배경(등고선·세류선)까지 저장본 좌표계로 되돌아가, 라벨과 실좌표계가 갈린 사업지에서
배경이 1,000km 밖에 놓였다. 도곽이 그 거리까지 벌어지면 유역도는 사실상 빈 화면이 된다
(다른 PC 보고: 배수유역도 그림 자체가 없음).
변환을 둘로 나눈다.
- 배경·노선: `context.crs`(사업지 .prj 좌표계) — 노선이 그 좌표계에 있다.
- 세부유역: 그 파일을 쓸 때 쓴 좌표계 — 옛 저장본은 노선 CSV의 EPSG 라벨로 쓰였고,
같은 라벨로 되돌려야 원래 미터 좌표가 나온다(왕복이 상쇄된다).
되찾을 근거조차 없을 때(노선 파일 없음 등)를 위해 안전장치를 뒀다. 노선에서 50km 넘게
떨어진 유역은 빼고 경고를 남긴다 — 도면 전체를 잃는 대신 배경·노선은 그린다.
폴백에 쓰는 route_geometry import 는 함수 안으로 내렸다(순환 import 여지 제거).
검증: tmp/tests 44 passed(신규 test_watershed_source_crs.py 2건).
c1bb453f 유역도 API 재확인 — 엔티티 1,597개(등고선 1028·계류 460·배수유역 20·도각 82·
유역 제원 4·노선 1·표제 2)로 수정 전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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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3D 서피스 겹쳐보기 어긋남 — `write_glb()`는 넘겨받은 상자의 중심을 원점으로 삼는데
모델마다 자기 상자를 넘겨 도엽 서피스와 라이다 지표면이 다른 원점에 섰다
(2f940d8a 실측: 수평 7.85m·높이 1.28m). 도엽 서피스가 라이다 포인트 상자
(`structured.npz`, 화면 `setReferenceBounds`와 같은 값)를 화면 원점으로 쓰게 했다.
표고 격자 상자(`bounds`)는 절취 범위 그대로 두고 `scene_bounds`를 npz에 따로 남긴다 —
등고선 API도 이 값을 먼저 써서 등고선이 메시 위에 얹힌다. 라이다 없는 사업지는 기준이
자기뿐이라 종전대로 자기 상자를 쓴다.
② 세부유역 저장본 좌표계 — `04_detailed_basins.geojson`에 변환에 쓴 좌표계를
`crs_input`으로 남기고, B07 유역도가 그 값으로 되돌린다. 기록이 없는 옛 저장본은
노선 CSV의 EPSG 라벨로 쓰였으므로 그 라벨로 되돌린다(경고 로그 + 재확정 안내).
검증: tmp/tests 42 passed (신규 test_scene_origin_and_basin_crs.py 5건).
패치 코드로 도엽 서피스를 다시 만들어 GLB 정점 상자를 대조 —
sheet [-426.58, -68.95, -386.41]~[411.42, 71.52, 379.59],
csf [-172.12, -44.06, -199.69]~[184.11, 3.22, 165.72] 로 같은 원점.
수정 전 sheet는 [-419.5, -70.24, -383.0]~[418.5, 70.24, 383.0] (자기 중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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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배수유역 폴리곤이 지도에 안 그려졌다. 노선 CSV `crs_epsg` 열(라벨 5179)을
좌표계로 써서, 사업지 좌표계(.prj EPSG:5176)로 계산된 격자 산출물을 잘못 역투영한
탓이다 — 유역이 lon 119.79 / lat 23.08(대만 남쪽 바다)로 나가 화면 밖이었다.
`load_design_route()`는 노선을 .prj 좌표계로 재투영하며 `crs_input`만 갱신하고
`epsg` 라벨은 CSV 값 그대로 둔다(2026-08-31 확정). 그 라벨을 좌표계로 쓰던 자리를
모두 `crs_input`(= .prj 좌표계)으로 바꿨다.
- common_util_drainage_context: DrainageContext.epsg(int) → crs(str, pyproj 입력).
상세 배수유역·관 지점 응답 좌표가 노선 위로 돌아온다.
- B07_DesignDetail_Router_Support: context.crs 그대로 사용.
- SheetSurface.build_sheet_surface_from_route: load_design_route로 노선을 읽어
도엽 서피스를 라이다 지표면과 같은 좌표계에 만든다(기존엔 5179 격자로 만들어져
라이다 DTM과 다른 프레임에 놓였다). LAS 없는 WF1 경로는 라벨·좌표가 한 벌이라 그대로.
- Router_Inflow._resolve_epsg: 격자 산출물과 같은 .prj 좌표계로 역투영.
검증: tmp/tests/test_drainage_crs.py 신규(용화 샘플 회귀) + tmp/tests 전체 37 passed.
build_detail 실행 결과 유역 11개 폴리곤이 lon 129.0947~129.0988 / lat 36.8107~36.8127
(노선 위)로 나온다 — 수정 전 같은 좌표는 119.7872 / 23.081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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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기본 도각(resources/template_2dDrawing)은 읽기 전용으로 두고, 고친 도각은
회사 도각(storage/{회사}/templates)으로 저장한다. 이후 그리는 도면이 그것을 쓴다.
- Engine_Template: 회사 도각 우선 로더(ContextVar로 요청마다 회사 폴더 지정),
캐시 키에 mtime을 넣어 저장 즉시 반영(템플릿 수정에 백엔드 재시작이 필요 없어짐),
frame_template_document()/save_company_template() 신설.
- Router: GET/PUT /api/projects/{id}/frame-template. 도각은 실치수 1:1로 오가므로
좌표 역변환이 없다.
- UI_FrameEdit(신규): 「도각 편집」 버튼·배너·[완료]/[취소]. 완료 시 도면 캐시를 버리고
보던 도면을 다시 싣는다. 편집 중 변경 알림이 도면 확정을 풀지 않게 막았다.
확정한 도면은 저장본을 그대로 쓰므로 옛 도각을 유지하고, 확정을 풀면 새 도각으로
다시 그려진다(2026-09-01 사용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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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e.setActiveLayerId(): 잠금 도면층(도각·원지반) 요청은 잠금 아닌 첫 층으로
돌린다. 브리지·자동백업 복구·JSON 가져오기·도면층 패널·리본이 모두 이 함수를
지나므로 가드를 한 곳에 뒀다. 잠금 아닌 층이 없으면 요청값 유지.
- RibbonWidgets: 「현재 도면층」 목록에서 잠금층을 뺀다(현재 층이 잠금이면 유지).
- Cover 엔진: 표지에 잠금 아닌 「주기」 도면층을 실어 덧그릴 자리를 만든다.
표지는 엔티티가 전부 도각(잠금)이라 가드만으로는 그릴 곳이 없었다.
- state.resetUndoBaseline(): 도면 적재를 되돌리기 바닥으로 세운다. 첫 Ctrl+Z가
도면을 싣기 전 빈 상태로 되돌아가 화면이 백지가 되던 결함을 닫는다.
- debug-hook: 검증용 snap() 창구 추가. state.test.ts 3건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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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DRAWING_GROUPS에 kind 없이 라벨만 있어 화면에서 열 수 없었다. 실무 설계도면
원본(울진 소광리, A3) 1쪽의 잉크 bbox를 pymupdf로 mm 실측해 A1로 2배 환산했다.
원본에 도각이 없다 — 좌우 테두리 없이 상·하 굵은 가로선 두 줄뿐이라, 사용자가 고른
"도각 없는 전면 디자인"이 실무 그대로였다.
- resources/template_2dDrawing/00_template_cover.json 신설. 엔티티 14개(재단 표식
Point 4·띠 Hatch 3·글자 Text 7), bbox가 정확히 A1(840x594). 좌표계는 00_template_A1
과 같아 도각 도면과 나란히 놓인다.
- 굵은 띠는 solid Hatch로 냈다. lineWidth는 캔버스 화면 픽셀이라(screenCanvas
.drawController.ts:261) 확대해도 두꺼워지지 않아 실치수를 못 낸다.
- 글자 크기는 잉크 높이가 아니라 폭으로 잡았다. 원본은 장평이 좁은 CAD 글꼴이라
높이를 그대로 옮기면 위치값이 종이 밖으로 44mm 넘치고 라벨과 겹친다.
- B07_DesignDetail_Engine_Cad_Cover.py 신설. frame_entities()를 쓰지 않는다 —
_transform_entity()가 Hatch의 points 배열을 못 옮기고, 표지는 A1 실치수 고정이라
애초에 변환이 필요 없다. 공용 함수는 건드리지 않았다.
- kind "cover" 배선: Schema Literal, Api_Fetch, UI_Page DRAWING_GROUPS,
Router_Support 목록·빌드 분기·확정 캐시 매핑.
값(공사명·위치·사업량·시행청)은 아직 빈칸이다 — 메타 배선은 다음 판.
검증: tmp/tests/test_cover_template.py 6건 통과(A1 치수·Hatch 두께·잠금 레이어·
치환·lru_cache 오염 없음). 공용 브라우저에서 표지를 열어 엔티티 14개 전부
b08-frame, Ctrl+A 선택 0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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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이 상태막대 바로 위에 떠 있어 명령행과 겹쳤고, 명령 입력칸을 클릭으로
누를 수 없었다. bottom에 --cad-command-height를 더해 명령행 위로 띄운다.
명령행을 접으면 이 값이 0이라 예전처럼 상태막대 위에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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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감사가 불완전했다. 같은 부류로 도각·원지반을 건드리던 곳이 더 있었다.
- select-tool.helpers pickEntityAt: 클릭 선택 후보에 잠금 객체가 섞여
도각을 물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죽은 클릭이 됐다.
- eraser-tool: 자르기의 교차점 계산이 도각 선을 절단 경계로 썼다.
- property-tools OVERKILL: 선택이 없으면 전체가 대상이라 도각까지 지웠다.
- text-tools 찾기/바꾸기: 도각 표제란 글자를 바꿔 버렸다.
- selection-tools 유형/유사 선택: 잠금 객체까지 세어 토스트 개수가 틀렸다.
전부 getPickableEntities()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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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이 유역 해칭 아래에 깔려 보이지 않았다. polyline_entity에 width를 더해
노선만 굵게(3) 그리고, 그리기 순서를 해칭·정보표 다음으로 옮긴다. bbox
계산에는 그대로 포함시켜 오른쪽 칸 위치는 흔들리지 않는다.
오른쪽 칸을 방위표(맨 위) → 유역 정보표(아래로 쌓기) 순으로 바꾸고 방위표를
14mm에서 26mm로 키운다. 도면 오른쪽 위 구석에 따로 놓던 옛 배치는 걷어낸다.
등고선·세류선 절취가 경계 바깥 점을 하나씩 물고 나와 외곽이 들쭉날쭉했다.
Liang-Barsky 선분 절취로 바꿔 끝점이 경계 위에 정확히 놓이게 하고, 그만큼
두었던 물림 여유(_CLIP_SLACK 14mm)를 없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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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층 17종을 프로젝트가 이미 쓰는 용어로 맞춘다 — 원지반·계획선·구조물·
암 경계선·수량 산출표·도각·등고선·계류·노선·배수유역·유역 제원·표제·
그래프 격자·측점표·유토곡선·그래프 축·운반 구간. CAD 앱의 'Default'와
'New layer'도 기본·새 도면층으로 바꾼다. layerId는 그대로다.
방위표 템플릿(00_template_compass.json)에 원본 DXF의 표제란 글자 4개가
도면 반대편에 남아 있었다. 이 때문에 템플릿 bbox가 183x262mm로 부풀어,
긴 변을 14mm에 맞추는 compass_entities()가 방위표를 1.1x1.8mm로 줄여
놓고 있었다. 글자를 지우니 bbox 20.5x32.9mm, 방위표가 8.7x14mm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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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금 필터가 공용 함수 없이 호출부마다 들어가 있어 넣은 곳은 막히고 안 넣은
곳은 샜다. Ctrl+A는 도각 103개·원지반 16개까지 전부 선택했고, 선택 삭제에는
잠금 검사가 없어 Ctrl+A → Delete 한 번에 도각이 사라졌다. 자르기와 트림·모따기
계열, 커서 강조도 도각을 집었다.
state.ts에 getPickableEntities()(잠금 도면층 제외)를 두고 집기 경로가 그걸
쓴다. 선택은 setSelectedEntityIds() 한 곳에서 막아, 앞으로 생길 선택 경로도
자동으로 잠금 객체를 담지 못한다.
화면맞춤(zoomToFitScreen)도 같은 목록에 맞춘다 — 도각까지 넣으면 A1 한 장
전체가 잡혀 화면의 40%가 여백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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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inspector의 bottom이 --cad-command-height를 포함해서, 상태막대의
[명령행] 토글이 좌측 팔레트 높이까지 함께 바꿨다. 좌측 패널이 상위이므로
상태막대까지 내려 명령행 표시 여부와 무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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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좌표는 아래에서 위로 재는 규약인데(getCanvasPoint·drawLineScreen), 화면 사각형
채우기만 캔버스 y로 옮길 때 높이를 빼지 않았다. 그래서 아래 변에 놓아야 할 사각형이
높이만큼 아래로 내려가, 선택 그립이 선보다 8px 밑에 찍혔다. 화면 픽셀 단위 어긋남이라
줌을 해도 간격이 그대로였다.
커서 옆 입력칸은 같은 함수를 쓰므로 자리가 유지되도록 높이만큼 내려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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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아이콘을 누르고 우클릭하면 커서 옆 안내가 사라졌다. 우클릭은 ENTER이고,
선택 도구는 ENTER로 최종 상태(SELECTION_COMPLETED, type: final)에 들어가 멈춘다.
그 끝남은 move·copy·rotate가 선택을 자식으로 불러 쓸 때 onDone으로 필요하므로 두고,
선택이 그 자체로 활성 도구일 때만 새로 세운다.
커서를 따라다니는 글자가 18px이라 컸다. 쓰이지 않던 상수
CANVAS_INPUT_FIELD_FONT_SIZE를 12로 낮춰 두 곳이 함께 쓰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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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ynchronized+alpha:false로 합성 큐를 건너뛰게 했더니 일부 스냅이 동작하지 않는다는
지적. 커서 체감보다 스냅 정확도가 먼저다. 화면 캔버스를 원래 getContext('2d')로 되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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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을 열 때마다 0.8~1.0초가 걸렸다. 서버가 요청마다 도면을 새로 조립하고(0.3~0.6초),
구조물 모듈이 공유 캐시를 건너뛰고 종횡단 상세를 매번 다시 받았기 때문이다(0.2초).
진입 후 첫 장을 띄우고 나서 목록 전체를 배경에서 받아 캐시에 담고, 구조물 모듈은
B05·B06과 같은 Section_Store를 쓴다. 클릭에서 렌더까지 55~65ms로 줄었다.
CAD 알림은 react-toastify라 프로젝트 공용 토스트와 모양이 달랐다. 호출부 30여 곳을
그대로 두려고 vite alias로 라이브러리 자리에 다리를 끼워, 부모가 있으면 메시지로 넘겨
부모 토스트로 띄운다. 백업 되살리기처럼 누르는 안내를 위해 showToast에 onClick을 더했다.
커서가 미묘하게 끌리던 것은 프레임이 느려서가 아니라(16.7ms, 60fps) 합성 파이프라인
때문이다. 화면 캔버스를 desynchronized+alpha:false로 만들어 그 큐를 건너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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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물을 세워도 설계선이 원래대로 지나갔다. 정본(design_line)에 담긴 건 트림 전
원본이고, 구조물이 깎아 내는 부분은 B06이 그릴 때 계산하기 때문이다. 수확기가
appendCrossDesignOverlay를 구조물 layout의 designTrim과 함께 태우고, 그 블록의
서버 설계선은 걷어낸다. 걷어낼 자리를 알도록 서버가 블록 테두리를 함께 내려준다.
곧은 사면 하나가 CAD에서 선 열댓 개였던 것은 B06이 설계선 점 사이마다 line 하나를
만들기 때문이다. 수확한 뒤 끝점이 맞물리는 선분을 잇고 공선점을 지운다(RDP).
측점 20m 18조각 → 폴리라인 3개(선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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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이 많다는 지적. 도각 안쪽 작도영역(770x594)에서 5%를 떼고 배치해 사방에
70mm 가까이가 비었다. 2%로 줄이니 같은 블록으로 3장이 2장이 된다(16/7).
표가 제각각 높이에 뜨던 것은 블록을 칸 한가운데 놓았기 때문이다. 수량표 높이는
모든 블록이 같으므로 칸 아래 변에 맞춰 놓으면 표가 한 줄로 선다. 단면 높이 차이는
위쪽이 흡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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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물(배수관·기슭막이·세월교·BOX암거·물넘이포장)이 횡단도에서 빠져 있었다.
기하 산식이 전부 B06 화면(TS)에 있어 서버가 도형을 만들 수 없었기 때문이다.
파이썬으로 옮겨 적는 대신, 화면에 붙이지 않은 SVG에 B06 그리기 함수를 그대로
불러 그린 뒤 그 도형을 CAD 엔티티로 옮긴다. 산식은 한 벌로 남고, 앞으로 B06에
붙는 구조물·치수·글자는 손대지 않아도 도면에 따라온다.
자리를 맞추려면 실좌표(m)를 종이(mm)로 옮긴 값이 필요하다 — 서버가 측점별
cross_placements로 실어 보낸다.
장 배치는 전체 블록의 최대치로 칸을 통일하던 것을 버리고, 블록 크기를 먼저 재서
가장 많이 담기는 행 수를 고른다. 열폭은 그 열의 최대폭, 행높이는 그 행의 최대높이라
행·열은 그대로 맞는다. 같은 노선에서 4장이 3장이 됐다(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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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기 반경이 월드 거리였다. HIGHLIGHT_ENTITY_DISTANCE를 월드 거리와 그대로 비교해
확대할수록 화면상 반경이 같이 커졌다(1369%에서 15월드 ≈ 205px). helpers/pick-radius로
확대율을 나눠 쓰고 상수를 화면 픽셀 10으로 낮췄다. 하이라이트·선택·그립·시퀀스 도구가
같은 반경을 본다.
- 누른 채 끄는 선택이 없었다. 왼쪽 버튼은 mouseup에서만 클릭을 보내 누르고 끌어도 점이
하나만 찍혔고, 그래서 좌→우(창)·우→좌(교차) 구분이 먹히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선택 도구일 때만 누를 때 첫 점을 보내고, 4px 넘게 끌고 놓으면 그 자리로 사각형을 닫는다.
다른 도구는 예전처럼 놓을 때 한 점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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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줄이 가로 스크롤 상자(overflow-x: auto)라, CSS 규칙상 세로도 auto로 계산되어
슬라이드아웃 메뉴가 리본 높이에서 잘렸다. 캔버스에 가려 보이는 증상이 이것이다.
메뉴를 화면 좌표(position: fixed)로 띄우고 라벨 버튼의 위치에서 자리를 잡는다.
오른쪽·아래로 넘치지 않게 좌표를 물리고 높이를 72vh로 제한했다.
캔버스 위에 뜨게 됐으므로 바깥을 누르면 닫히고, 다른 패널을 열면 먼저 열린 것이 닫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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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가 DXF의 표로 나가야 한다(사용자 확정). 지금까지 도면의 표는 선과 문자 뭉치라
내보낼 때 고를 수 있는 길이 하나뿐이었다.
- TableEntity: 열별 폭·행별 높이·칸 문자·병합을 한 객체가 들고 있다. 격자선은 담지
않고 병합 자리에서 선을 끊는 규칙을 표가 스스로 안다(helpers/table-geometry.ts).
회전·대칭은 지원하지 않는다 — 표는 축에 붙어 있다.
- 명령: TABLE을 표 객체 생성으로 다시 쓰고 TABLEEDIT(칸 문자)·TABLEROW·TABLECOL·
TABLEMERGE·TABLEUNMERGE를 더했다. EXPLODE는 표를 선과 문자로 흩는다.
- 그립: 좌측 상단으로 표를 옮기고, 열·행 경계로 폭·높이를 바꾼다.
- 백엔드: 유역 정보표와 횡단 수량 산출표를 표 객체로 낸다. 횡단표는 머리행이 폭
8등분, 본문이 11열 가중치로 격자가 서로 달라 두 경계를 합친 18열로 만들고 병합으로
원래 칸을 되살렸다 — 손으로 하던 가로선 끊기가 사라졌다.
- 수량 역추출: 값 Text의 결정적 id로 읽던 것을 칸에 실은 key로 읽도록 옮겼다. 이미
저장된 도면을 위해 옛 방식을 폴백으로 남겼다.
토적도·종단표는 값이 칸이 아니라 측점 위치에 놓이는 성격이라 이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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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표 8~13절 검토에서 "기본 기능"으로 고른 것을 반영한다.
- 좌표 입력: 절대·상대 좌표가 양수만 받아 `@-100,50`을 거부했다. 부호를 허용하고
극좌표 `@거리<각도`·`거리<각도`를 더했다. `-`·`+`가 확대·축소 단축키로 먼저
잡혀 음수의 첫 글자를 먹고 있어 그 두 단축키를 뺐다(줌은 휠·뷰 막대·명령).
- 그립 편집: 선택 객체에 그립을 그리고 집어서 옮긴다. 선 끝점·중점, 폴리선 정점,
사각형 모서리, 원 중심·반지름, 문자·점 기준점. 폴리선은 세그먼트 중점을 끌면
정점이 늘고 정점 위 Ctrl+클릭이면 준다. 형상 필드가 private이라 공개 생성자로
다시 만들어 바꿔 끼우고 id·도면층·색·그룹을 물려받는다.
- 자동 백업·복구: 5초 디바운스로 복구 전용 키에 저장하고, 시작할 때 백업이 있으면
눌러서 되살리는 안내를 띄운다. 저장(QSAVE)에 성공하면 백업을 지운다.
- 선택 순환: 같은 자리를 다시 클릭하면 겹친 후보를 차례로 돌린다.
- 상태막대: `극좌표 추적` 버튼이 `직교`와 같은 onClick이라 같은 일을 하고 있었다.
각각 45°·90°를 켜고 끄도록 고치고, 스냅 추적 토글과 F3·F7·F8·F10을 붙였다.
- 문자 굵게·기울임을 캔버스·SVG·JSON·스타일 패널에 연결했다.
- 조사표: 이미 되어 있던 5건의 표기를 정정하고, 출력·내보내기(9절)는 결재창 이후
PDF·DXF·DWG로 반영할 것이라 보류(P)로 구분해 사유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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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표 4·7절 검토 결과를 반영한다.
- 블록 라이브러리: 선택한 객체를 이름 붙여 저장(BLOCK)하고 팔레트에서 골라
클릭 한 번으로 놓는다(INSERT). 정의-참조 링크 없는 클론 방식이라 새 엔티티
타입 없이 기존 직렬화·groupId를 그대로 쓴다. 기준점은 선택 영역 중심.
라이브러리는 도면과 분리해 브라우저에 두고, 유실 대비로 파일 내보내기·
가져오기를 붙였다.
- 사진 넣기: IMAGEATTACH가 파일 선택창을 띄우지 않아 도구가 FILE_SELECTED를
영원히 기다리고 있었다. 도구형 명령도 run()을 함께 부르게 하고 파일 선택을
붙여 되살렸다.
- 조사표 4·7절의 반영 등급·반영 열을 실제 코드에 맞춰 정정하고, 반영하지
않기로 한 항목의 사유를 절마다 남겼다. 7절은 신규 구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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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실측에서 나온 지적 세 가지를 반영했다.
- 세부유역에 격자 해칭(Hatch style=cross, 유역색)을 넣는다. openwebcad Hatch
엔티티라 CAD에서 무늬·간격을 그대로 편집할 수 있다.
- 유역 번호를 동그라미 배지로 바꾼다 — 흰 원판(solid 해치) + 유역색 테두리 +
검은 숫자. 해칭 위에서도 읽히고, 화면(어두운 배경)·인쇄(흰 배경) 양쪽에서 남는다.
배지는 엔티티 목록 맨 뒤에 몰아 그려 뒤따르는 해칭·정보표에 가리지 않는다.
- 토적도 balloon의 장비명 뒤 숫자를 뺀다. 납품 도면에는 "도자 11"처럼 붙지만
그 숫자의 정체가 확인되지 않았다(2026-08-30 사용자 확정 — 확인되면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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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 도면 2장을 B07 도면 목록에 새로 붙였다. 계산은 하지 않는다 —
유토곡선은 B06 확정 시 저장한 산출물(longitudinal_sections.data.mass_haul)을,
유역도는 B04 세부유역 GeoJSON과 도엽 등고선·세류선을 읽어 좌표만 종이 mm로 옮긴다.
- 도면 종류 확장: kind에 mass_haul·watershed 추가(Schema·Api_Fetch·openwebcad
App.types), 12분류 라벨에 연결, 목록에 단장 도면 2건 상시 노출
- 엔진 신규: _Engine_Cad_MassHaul.py(축·곡선·평형선·띠 현·balloon·측점 테이블),
_Engine_Cad_Basin.py(등고선·세류선 배경·노선·유역·구역별 정보표·방위표)
- 척도 상수: 유토곡선 H 1/2,000 · 세로 1mm=50㎥, 유역도 1/6,000 (A1 고정)
- 유토곡선 저장 payload에 띠·잔여의 기하 필드 추가 — 파이썬에 곡선 보간·토량 배분
로직을 복제하지 않기 위해 값을 낳는 쪽(TS 엔진)에서 함께 남긴다
- 유역도 배경은 여러 도엽을 합쳐 받은 뒤 도곽 크기로 절취(clip_line_to_box)
- 배수규격은 소요 관경이 아니라 규격관(recommended_diameter_mm)으로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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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소 사고로 잃은 4개 커밋(38eb7cd4·b8a11756·281528bf·f60b488d)의 작업물을
하나로 다시 담았다. 내용은 동일하다.
■ 구조
- commands/: 명령 정의(id·AutoCAD 별칭·글리프·도구/즉시실행)를 단일 소스로 두고
리본·명령행·단축키가 모두 이 레지스트리를 읽는다. tools/tool.consts.ts 폐지.
- ribbon/: 탭→패널→명령 데이터(ribbon.config.ts)와 범용 렌더러 분리.
AutoCAD 배치(홈·삽입·주석·뷰·출력)와 패널 확장(▾)을 따른다.
- tools/factories/sequence-tool.ts: 점·숫자·문자·객체·선택 단계를 선언하면
xstate 머신을 만들어 주는 공장. 명령당 170줄 보일러플레이트 제거.
- helpers/geometry/: 3점 호·정다각형·타원·스플라인·구름형·평행이동·해치 스캔선·
점렬 샘플링 등 상태 없는 순수 함수.
- Toolbar 483줄을 QuickAccessBar/Ribbon/InspectorPanel/StatusBar/CommandLine/
ViewControls/PropertiesEditor/QuickProperties로 분해.
■ 명령 (조사표 기준)
- 1절 그리기 21건, 2절 수정 27건, 3절 도면층·특성·그룹·유틸리티 39건 전부 반영.
- 5절 주석 34건 중 26건 반영(문자·치수 16종·지시선·표·구름형·주석 축척).
- HatchEntity 추가(solid·pattern·cross·gradient) + JSON 왕복, Layer에 색·선가중치·
선종류·동결·투명도 필드 추가, 그리기 루프가 동결·숨김·투명도를 반영.
■ 화면 실측에서 고친 결함
- 명령행 포커스 상태에서 ENTER가 도구로 가지 않던 문제
- 명령행 문자 입력이 접두사가 같은 명령으로 실행되던 문제
- 명령이 끝나도 입력을 계속 먹던 문제(점 입력 명령만 반복, 나머지는 선택 도구 복귀)
- 시퀀스 단계 인덱스 오사용 9건 + 단계 값 종류 검사 추가
- 해치 내부를 클릭해도 선택되지 않던 문제
미반영 8건(맞춤법 검사·꺾기 치수·치수 끊기/재연관/검사 치수·기하공차·지시선 수집·
축척 리스트 편집)은 조사표 `반영` 열과 PLAN.md에 사유를 적었다.
도면이 한 장뿐인 그룹(종단면도)과 아직 만들지 않은 그룹은 접이식 컨테이너에
항목 하나를 넣을 이유가 없다. 그룹 이름을 단 버튼 하나로 바꾼다.
- 0~1장: 컨테이너 없이 버튼 하나 (없으면 비활성 + '준비 중')
- 2장 이상(횡단면도): 기존 접이식 컨테이너 유지
- 버튼 생성은 drawingButton() 헬퍼로 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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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 구성이 확정된 12분류(표지~용지도)를 좌측 패널에 순서대로 세운다.
아직 만들지 않는 도면은 접힌 채 '준비 중'으로 자리만 잡는다.
- DRAWING_GROUPS 상수로 12개 그룹 정의, kind가 있는 둘(종단면도·횡단면도)만
서버 목록으로 채운다
- 빈 그룹은 data-pending=true + is-collapsed, 제목만 흐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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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척도(횡단 1/100)를 도면 좌표에 넣고, A1 한 장에 들어가는 만큼 단면을 담는다.
- 횡단 좌표를 종이 mm로(x10). 수량표도 종이 치수로 재조정(폭 108mm, 행 5mm)
- 단면 폭 = 설계선이 원지반에서 갈라졌다 만나는 구간 + 여유 1.5m.
지표선도 그 범위로 자른다. 실측 갈라짐 폭 4.0~15.0m (종전 전폭 40m)
- Engine_Cad_Sheet 신설: 칸 크기는 최대 블록 기준, 좌하단부터 아래→위,
그다음 오른쪽 열로 채우고 넘치면 다음 장. 23측점 -> 4장(3열x2행)
- 목록·확정을 장 단위로. 확정 시 담긴 측점 전부의 B06 단면적을 재계산하고
수량표는 측점별로 매니페스트에 보관
- 700줄 제한: 수량표를 Engine_Cad_Table로, 라우터 동기 헬퍼를 Router_Support로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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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에 척도 개념이 없어 도각을 콘텐츠 크기에 맞춰 늘렸다 줄였다. 사용자가 정한
작성 척도로 그림 크기가 결정되도록 좌표를 종이 밀리미터로 옮긴다.
- config_system에 DRAWING_SCALE_* 상수 추가 (종단 1/1,000 x 1/200, 횡단 1/100, A1)
- 종단 좌표를 종이 mm로: 거리 x1.0, 표고는 기준선 기준 x5.0 (세로 5배 과장)
- 기준선(datum)을 종이 y=0으로 정규화, Y축 눈금 라벨은 실제 표고 유지
- frame_entities(fit=False) 추가 — 도각을 실치수 1:1로 두고 위치만 맞춘다.
콘텐츠가 작도 영역(693x468mm)을 넘으면 경고 로그
- 실측: 도각 840x594mm(A1 실치수), 콘텐츠 370x213mm (노선 350m = 3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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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가 이벤트 1회당 10% 고정이라 트랙패드처럼 잔 델타를 초당 수십 번 보내는
입력에서 튀었고, 두 손가락 이동은 팬이 아니라 확대로 먹혔다.
- zoomScreen을 부호 기반에서 델타 비례 지수식 exp(-delta*지수)로 변경.
마우스 휠 한 칸(deltaY 100)은 종전과 같은 10%, 트랙패드 잔 델타는 그만큼만
- 트랙패드 두 손가락 이동은 panScreen으로 — 마우스 휠은 한 칸이 100/120px로
딱 떨어지고 가로 델타가 없다는 성질로 기기를 가른다
- 핀치(ctrl+휠)는 기기 무관 확대, 전용 지수로 천천히
- deltaMode(줄·쪽 단위) 픽셀 환산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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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치는 ctrl+wheel 이벤트인데 CAD 휠 처리가 preventDefault를 하지 않아 브라우저
기본 확대가 그대로 실행됐다. 캔버스 밖(리본·패널)에는 휠 핸들러조차 없었다.
- 캔버스 휠 리스너를 passive:false로 등록하고 handleMouseWheel에서 preventDefault
- document에 ctrl+wheel만 막는 리스너 — 리본·패널 위 핀치도 브라우저 확대 금지,
ctrl 없는 휠은 남겨 패널 스크롤 유지
확대 감각(세기)·방향·로그는 건드리지 않았다 — 별도 제안으로 PLAN.md 보류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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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ame 안 CAD가 다크 색을 하드코딩하고 있어 앱의 화이트/블랙 토글과 따로 놀던
것을 고친다. 색 정의처는 앱과 같은 ui_template_theme.css 하나로 모은다.
- openwebcad가 ui_template_theme.css를 직접 import — App.css의 하드코딩 색
88개를 var(--color-*)로 전량 치환, CAD 골격용 별칭 토큰만 새로 붙임
- src/theme.ts 신설: 동일 오리진 localStorage(frd_theme) + storage 이벤트로
부모 토글을 리로드 없이 추종(부모 코드 수정 없음), 시스템 폴백 유지
- 캔버스 배경·그리드는 토큰 경유, 저장된 도면 색은 라이트 모드에서 그릴 때만
휘도 보정(paintColor) — 저장 데이터는 불변
- 테마 변경 시 bumpSceneVersion()으로 정적 장면 캐시 비트맵 재생성
- Button/LayerManager의 tailwind 색 유틸 제거, index.html의 bg-* 고정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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