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뿌리** — `tmp/` 는 창 사이에 안 건너감(실측 확인: 상대 창이 놓은 `tmp/_sync_probe.txt`
가 시간을 두고 두 번 봐도 안 보임). 그래서 **정본(등록부 스키마)만 건너가고 그것을 읽는
시험은 안 건너가** 오늘 두 번, 같은 시험이 **연 창은 통과·받은 창은 실패**가 됐음.
- `tmp/tests/*` 를 `resources/tester/` 로 **복사**(127 파일). 내용은 **한 줄도 안 고침**
- `tmp/tests` 는 **남겨 둠** — 되돌릴 자리(사용자 지시)
- 실행: `./venv/Scripts/python.exe -m pytest resources/tester/ -q`
옮기기 전과 **같은 수**: 617 통과 / 22 건너뜀 / 실패 0
⇒ 이제 시험·예외·까닭이 **정본과 함께** 움직임. 오늘 세운 「예외는 정본 스키마에」와 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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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 5차 6번 「제근 밑수 — 면적 축. 건설품셈 3-9-2 「1,000㎡당」을 빌려 씀」.
- `WorkItemUnit.BORROWED_UNITS` 신설 — **사용자가 정한 자리만** 담음. 우리가 골라 채우는
표가 아님. 값과 **근거 문구를 한 자리에** 둠(⚠ 교차 참조 표시 — 임도 전용 품이 있는데
건설품셈을 쓰는 것이라 화면이 그 사실을 밝혀야 함)
- ⚠⚠ `BORROWED_BASIS_PER` — **「1,000㎡당」이라 ÷1,000 환산**. 단위만 「㎡」로 달고 값을
그대로 두면 **금액이 천 배**가 됨. 단위와 배수를 한 자리에 두고 시험으로 못 박음
- ⇒ 제근 여섯 갈래에 밑수가 붙어 단가가 섬 — 굴착기 0.7㎥·소림 **55.4원/㎡**
⚠ **자릿수가 견준 값과 어긋남을 사유에 함께 적음** — 실무 영월 「뿌리뽑기」는 475원/㎡ 이고,
빌려 온 3-9-2 는 같은 1,000㎡당에 굴착기(0.2㎥) 3.76hr 로 산림품셈 9-21 의 0.80hr 보다
4.7배 큼. **100㎡당으로 보면 실무와 자릿수가 맞음.** 값은 확정대로 두고 **어긋남을 보임** —
지어내지도, 조용히 넘기지도 않음.
검증: pytest 311 통과(신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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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토글이 **2단**이라 「자동으로 되돌리기」 단추가 없음. 되돌리려면 원래 값으로 다시
누르는 수밖에 없는데, 그것을 선택으로 굳히면 **방금 고친 병이 그대로 되돌아옴**
(지형이 바뀌어도 안 따라감).
⇒ 선택이 자동값과 같으면 **선택 없음(자동)** 으로 본다. 파이썬·TS 짝 양쪽.
시험 하나 추가 — 「자동과 같은 선택은 자동으로 푼다」. 전체 617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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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넘이포장이 면적을 못 받아 「0.0 ㎡」로 내역에 서고 있었음. 코드가 붙어 있어
0 원 줄이 만들어지고 화면에는 값이 있는 줄로 보임 — 0 은 「없음」과 구별이 안 됨.
줄은 그대로 넘기되 in_bill False + 까닭(원단위 사유 그대로) + input_missing 로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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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칸(`ditch_enabled`)에 **두 뜻**이 담겨 있었음.
결과(실제 섰나)를 그대로 다시 입력으로 넣어 읽었으므로 **한 번 저장되면 자동 판정이
영영 다시 안 돌았음.** 계획고를 내려 절토가 생겨도 측구가 안 서고 **아무 말도 안 나왔음.**
- **선택** `ditch_choice` (없음 = 자동) · **결과** `ditch_enabled` (실제 섰나)로 가름
- 자동 판정을 **먼저** 하고 선택을 그 위에 얹음. 양성 단면은 선택보다 기하가 먼저
- ⚠ **옛 저장분은 자동값과 다를 때만 선택으로 살림** — 같으면 자동이 그렇게 냈던 것이고
다르면 사용자가 일부러 바꾼 것임. 설계 의도를 잃지 않으면서 굳은 값을 푼 것
(오늘 `length_m` 에서 겪은 「저장분이 걸린 자리」를 같은 방식으로 처리)
- 화면 카드는 이제 **선택**을 읽어 상태를 세우고, 표시는 **결과**를 보임
- 파이썬·TS 짝 양쪽 + 호출부 여섯 곳(재계산·저장·확정·사토장·요청 스키마)
시험 다섯 추가 — 「결과를 다시 넣어도 자동이 계속 돎」이 그 잠금. 전체 616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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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탑 메인이 화면에서 잡음: 「측구터파기 · 굴삭기+브레카」가 work_item_code null
인데 blocked_kind 도 null 이라 아무 말 없이 금액만 빠졌음.
인계본의 bill_flag_warnings·unmatched_work_items 에는 이미 실려 있었음 —
목록은 있는데 줄에 표시가 없었던 것. 줄 단위로 보는 쪽(B09·화면)은 목록을 안 봄.
같은 모양이 여덟 줄이었음(흙깎기·측구터파기·도자운반 둘·덤프운반 둘·지장목제거·큰돌쌓기).
- 토공 줄: 코드가 없으면 시공법 미지정이면 input_missing, 매핑을 못 이었으면
unit_data_missing 으로 갈라 답. 다음에 할 일이 다름(사용자 입력 vs 매핑 작업).
- 운반 줄: 같은 규칙. 무대(free_haul)는 품에 포함이라 안 세우는 것이지 막힌 게
아니므로 표시를 안 답.
- 불변식 시험을 세움 — 코드도 막힘 표시도 없이 내역에 서는 줄이 하나라도 있으면 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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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지스트리 이름이 없으면 내역 줄 이름에 코드값이 그대로 떴음(`retaining_wall`).
_Wording.type_label 이 이미 대비표를 들고 있으므로 그것을 씀 — 이제 「옹벽」으로 섬.
- 관측 원단위로 가는 구조물은 표에 터파기 줄이 없으면 그 구조물만 조용히 빠졌음.
옹벽이 터파기 0 줄인데 사유도 안 났음(돌쌓기는 세 줄이 섬). 값을 지어내지 않고
「터파기가 안 선 구조물」 줄을 in_bill False · blocked_kind unit_data_missing 로
세워 빠졌다는 사실이 보이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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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줄이던 _Handoff_Rows 를 565 + 255 로 가름. 줄의 모양은 안 바뀜 —
갈라낸 넷을 본체에서 다시 내보내 부르는 쪽 import 도 그대로임.
상태 낱말은 _Preparation_Status 한 벌에서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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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실무 대조에서 나온 것:
- 품셈 9-15-2(답외구간) 원문에 T(표토두께) 0.2m · L(운반거리) 20m 가 적용값으로
박혀 있음. 종전 사유 「품셈이 정하는 값이 아닙니다」가 반쪽이라 정정 — 값을
자동으로 넣지는 않되 원문에 있는 값을 없다고 말하지도 않음.
- 그 품에 20m 압토가 이미 들어 있음. 실무 내역서(영월 2024)도 「표토제거 답외구간
/ M2 · 도자 19Ton · D=20」 한 줄뿐이고 운반 줄이 따로 없음. 우리 운반 줄은
20m 를 넘는 몫일 때만 새 줄인데 그 가름을 아직 안 함 — 사유로 남김.
- FP-10-12(덤프 운반)은 부모 코드라 품이 없음. 잎은 토사/암절취/발파암이고
갈래를 안 보내면 B09 가 후보만 보이고 금액이 안 섬. 표토는 토사이므로
variant_axis=ground_class · variant_value=토사 로 실어 보냄. 준비공 줄이
갈래를 넘길 통로도 함께 엶(종전에는 늘 None).
파일 분리(700줄 제한):
- 부대시설 다섯 줄을 _Preparation_Ancillary 로, 상태 낱말을 _Preparation_Status 로
가름. 상태 문자열은 받는 쪽 판정에 쓰이므로 두 벌이 되지 않게 한 벌만 둠.
710줄 → 622 + 113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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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만으로는 안 잡히던 자리임.** 실제 프로젝트에 사토장을 놓고 눈으로 본 뒤 잡음.
① **사토장을 지워도 값이 남음** — `enforce_spoil_fills` 가 **얹기만** 해서, 구조물을
지운 뒤에도 저장분의 `spoil_fill_*` 가 그대로 남아 횡단도에 계속 그려지고 면적표에도
섰음. ⇒ 사토장이 덮지 않는 측점에 **값이 남아 있으면** 사토장 없이 다시 계산해 지움.
노선 성토도 그때 원래 값으로 돌아옴(사토장 몫을 빼 두었던 것이 복구됨).
⚠ **칸이 있는 것과 값이 있는 것은 다름** — 설계 결과는 사토장이 없어도 `0.0` 을 늘
실으므로 「값이 남은」 측점만 되돌림(`_has_spoil_value`)
② **말풍선에 늘 뜨던 가짜 경고** — 「⚠ 0.0㎥ 는 못 담음」. 폭을 이분법으로 찾아
400 − 399.9937 = 0.0063 이 남는 것이라, 표시 자릿수에서 안 보이는 몫은 경고 안 함
실측(프로젝트 fa76c162) — 지운 뒤 사토장 0 · 용량 null · 노선 성토가 정확히
「지우기 전 + 옮겨 갔던 몫」으로 복구됨(100m 1.7563+4.9217=6.6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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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관 네 줄이 금액으로 섰으나 그 값은 **인력 품만**임 — 파형강관·커플링밴드·
크레인(5ton)·모래부설이 아직 안 붙음. 까닭이 둘로 갈림:
· 관·모래 — 원문이 「별산」·「설계수량」이라 한 자리
· 크레인 — 기계 카탈로그에 없음(9-9 목록에 올림)
⭐ 원문을 대조하다 **숨은 값** 하나 나옴 — 커플링밴드는 표가 비었으나 [주]① 이
「**1EA/6m**」를 줌. 자재가 서면 m 당 1/6 EA 로 셀 수 있음(「필요시 별도 산정」 조건 하나 더).
ⓘ 원문 특이점도 계획서에 적어 둠 — 배관공이 ∅800 0.25 · ∅1000 **0.22** · ∅1200 0.41 로
**가운데만 작음**. 크레인·보통인부는 관경이 커질수록 늘어남. **원문 그대로라 손대지 않음.**
검증: pytest 307 통과 · ∅800 0.25/8.0 = 0.03125 로 열 순서가 맞음을 원문과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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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셈 표에 그 관경이 없음」만 적으면 사용자가 **엉뚱한 것을 정하러 감** — 정할 것이
단가가 아니라 **시설 선택**일 수 있음.
- 관부설 품셈 표가 다루는 관경은 ∅800·∅1000·∅1200 뿐임을 사유에 적음
- Ø1,500 이상이면 임도기술교본 3장을 가리킴 — 「BOX암거 적용 — 수리계산상 배수관
**Ø1,500㎜ 이상** 적용 유역」(`횡단배수관_암거 §5`)
- ⚠ **단정하지 않음** — 그 §5 는 **교본 기준이지 법령·행정규칙이 아님**. 프로젝트 규칙이
「기본값은 현행 법령·행정규칙, 교본은 과거 참조」라 **가리키기만** 하고 사유에 그 사실을
함께 적음
검증: pytest 307 통과 · Ø1500 두 줄에 그 문구가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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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토제거: 대상 면적 0 ㎡ 에 0 ㎥ 를 「값 있음」으로 내고 있었음. 0 은 「없음」과
구별이 안 되고 받는 쪽이 「표토가 없는 노선」으로 읽음. 두께 미입력은 이미
막고 있었는데 면적 0 만 통과하던 자리. 운반 줄은 제거를 밑수로 삼아 함께 막힘.
- 표토 대상 면적이 별표2 문언과 두 방향으로 어긋남 — 법은 「노면·절토대상지」인데
우리는 절토·성토 사면적을 다 더하고 노면(연장 × 노폭)은 안 셈. 성토대상지는
별표2 (7) 이 「제거·정리」로만 두어 운반·적치 의무를 안 검. 값은 그대로 두고
사유로만 드러냄 — 실무 확인 사항이라 임의로 확정하지 않음.
- 비탈 규준틀 재료량이 「수평 값 준용」인 사실이 상수 주석에만 있고 화면 근거에는
없었음 — 값이 서면 어디서 온 값인지 안 보이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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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짝이 2026-09-04 에 이미 이 선으로 갈라 두었음(`common_util_cross_design_geometry.ts`).
**새로 긋는 선이 아니라 TS 에 있던 선을 파이썬에도 그은 것**이라 거울이 안 깨짐.
- `_SectionGeometry` + `_side_role`(TS `sideRole`) → `…_Engine_Design_Geometry.py`
- 안 옮긴 것 — 측구 방향 해석 · 지반 보간 · 사면 폐합 허용오차. **TS 도 본체에 둔 것들**
- 계산은 **한 줄도 안 바꿈**. 옮기기만 함
검증 — 거울 시험(횡단 설계선·단면적 두 쪽 대조) 통과. 전체 610 통과 / 22 건너뜀.
남은 것 — ② 표준값 해석·저장분 읽기 도우미 분리(522줄이라 급하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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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본 여섯 탭 전수 확인 구간이 H=1.0~3.0 인데 코드가 높이를 막지 않고
표준경사표는 직고 7m 까지 칸을 준다 — 높은 벽이 실제로 설 수 있음.
그 구간에서 막자갈 두께(= 물량 ÷ 비탈면적)가 0.375 ÷ √(1+경사²) 로 거의
붙박이라, 직고와 함께 두꺼워지는 품셈 13-4-4 [주]⑨ 범위보다 얇아짐
(H 3.0 0.359 안 · H 3.5 0.354 아래). 방향이 반대라 값만 보면 안 드러남.
값은 정본 식대로 세우고 막지도 눅이지도 않음 — 근거 구간 밖이라는 사실만
사유로 냄. 큰돌쌓기는 막자갈 줄 자체가 없어 이 갈림이 안 번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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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진 시험의 뿌리는 칸이 아니라 자리였음.** 정책 시험은 `tmp/tests` 라 **git 밖**이라
정본(추적됨)만 다른 창에 가고 예외 목록(추적 안 됨)은 안 따라감 ⇒ **다른 창에서만 깨짐.**
오늘 그 일이 두 번 났음. ⇒ **까닭을 값 옆(정본)에 두어 함께 움직이게 함.**
- 스키마에 칸 둘 신설
· `empty_means` — **「비워 두는 것이 뜻인 칸」**(세 번째 갈래). 비면 계산 쪽이 기준값으로
돌고 그 사실이 화면에 뜸. 값을 넣으면 그 값이 이김
· `default_basis` — 기본값이 **도메인 확정값이 아닐 때** 그 뜻(「다단 없음」·「안 더함」).
법정·확정 수치면 비워 둠 — 비어 있는 것이 「확정값」이라는 뜻
- 56곳에 까닭을 적음 — 전면 기울기 · 야면석 계수 · 채움 강도 · 비탈 기울기 · 물빼기 둘 ·
개거 규격 · 뒷길이 · 돌 종류 / 단 수 · 올림 · 이동 · 조달 · 설치 측 · 추가 운반거리
- 정책 시험이 그 칸을 읽게 바꿈 + 까닭이 한 낱말이면 잡는 시험 둘 추가
⇒ 앞으로 등록부에 칸을 열 때 **예외 목록을 고치지 말고 까닭을 값 옆에 적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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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단인지는 `blocked_kind` 가 정한다 — 문구가 아니다.**
배수관 다섯 줄이 `blocked_kind=None · in_bill=True` 인데도 **사유가 있다는 것만으로**
막혀 금액이 안 서고 있었음. 그 사유는 차단이 아니라 **주의 문구**였음 —
「관종을 안 정해 기본값(파형강관)으로 섰습니다」.
⇒ 사유만 온 줄은 **금액을 세우고 그 문구를 곁말(ⓘ)로** 닮. 차단 표시가 붙은 줄은 그대로 막음.
ⓘ 오늘 두 번째 같은 병임 — 아침엔 겹침 설명을 `blocked_reason` 에 넣었더니 막힌 줄로 읽혔음.
⚠ 그리고 막힘이 풀리자 **다음 벽**이 드러남 — 관부설 12-11 표를 한 줄도 못 읽고 있었음.
그 표는 **규격이 열**(∅800·∅1000·∅1200)이고 값이 **나눗셈 식**(「0.62/2.5」 = 관 2.5m
한 개당 0.62시간 ⇒ m 당 환산값)임.
- `match_spec_column_table` 신설 — 첫 줄이 규격 이름만 늘어선 표일 때만 내 표로 봄
- 「0.016/2.5/2」처럼 겹친 나눗셈도 읽음 · 값이 빈 칸(기초콘크리트·거푸집)은 건너뜀
- 관경마다 갈래가 섬. B08 이 「Ø800」으로 보내도 「∅800mm」 갈래에 붙음
결과 — 배수관 네 줄이 처음으로 금액이 섬
Ø1000 10m × 10,903.7 = 109,037 · Ø800 11m × 10,973.0 = 120,703 ·
Ø800 9m ×2 = 197,514 ⇒ 합 **427,254원**
본체 31,118,251 → **31,545,505원**
⚠ Ø1500 은 품셈 표에 그 관경이 없어(800·1000·1200) 그대로 막힘 — 후보만 보임
검증: pytest 307 통과(신규 4) · 자원 축 547 → 565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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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움콘크리트 계수가 돌 종류로 갈리는데(깬돌 0.2 · 야면석 0.15) 근거 문구에
종류가 안 적히던 자리 — 값은 바뀌는데 왜 바뀌었는지가 화면에 안 보였음.
고임돌은 이미 적고 있었으므로 같은 규칙으로 맞춤.
- 병합 해결 과정에서 골막이 두께식 주석 두 줄이 한 줄로 붙은 것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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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원본 횡단도에는 그 자리가 **아예 없음**(400dpi 실측, 다른 창 확인) —
납품 양식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안 쓰던 빈 줄을 쓰는 것**임.
- 우측 그룹의 빈 줄 자리에 「사토장」 신설 (`spoil_fill`)
- 값은 B06 이 낸 `spoil_fill_area_m2` 를 그대로 옮김 — 여기서 더하거나 빼지 않음
(`fill_area_m2` 에서 이미 빠져 있음 · 확정 ㉠ 같은 흙을 두 번 세지 않기)
- 사토장이 없는 측점은 값이 안 실려 종전처럼 빈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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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 4차 원문 — 「흙막이는 횡단도에서 **표현방식들과 옵션들은 동일하게** 반영하면
될거야. **형상은 동일해.** 물론 **데이터는 분리하여 계산**되어야함.」
- 그리기 경로는 **이미 같음** — C군 벽은 `attachWallSpecs` 로 `section.revetment` 에 붙어
기슭막이와 같은 기하를 탐(따로 그리지 않음). 형태 이름도 「찰/콘크리트」 글자로 갈려
흙막이 선택지(돌(찰)·돌(메)·떼…)가 그대로 먹힘
- 빠져 있던 것은 **옵션 칸**이라 기슭막이 열두 칸을 **같은 글자 그대로** 옮김 —
단 수 · 올림 · 이동 · 뒷길이 · 돌 종류 · 조달 · 야면석 계수 · 채움 강도 ·
전면 기울기 · 기초 · 물빼기 구멍 둘
⚠ 흙막이 수량이 안 쓰는 칸도 **숨기지 않음**(사용자가 「동일하게」라 함) — 수량 쪽에서
조용히 무시되면 됨
- ⚠ 코드에 **「형상 동일 ≠ 수량 동일」**을 못 박음. 원단위·공종코드·성분 줄은 흙막이 자기 것.
반대 사례가 골막이임(그림도 수량도 다르고 두께식마저 다른 식) — **계열이 다르면 상수를
나눠 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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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막이 (erosion_check)
- spillway 「있음/없음」 — 「없음」이면 파형강관 0.5024㎡ 를 안 뺌. 정면적이 밑수라
일곱 줄이 +2.1~3.1 % 움직임. 「있음」이 정본과 같은 값(정본은 방수로 치수 0 인
개소에서도 뺐음). 안 고르면 정본 쪽으로 서고 사유가 뜸.
- stone_kind · back_len_cm 를 읽음. 「칸이 없다」던 사유가 「안 골랐다」로 바뀜.
돌 무게 헬퍼 한 벌 (stone_weight_per_m2)
- 확정 5차 큰 것 7 규칙을 돌쌓기·골막이가 같이 씀. 계산식이 기본, 야면석만 관측표.
두 벌로 두면 같은 확정이 구조물마다 갈림.
물구멍 헬퍼 한 벌 (weep_hole_spec)
- weep_hole_diameter_mm · weep_hole_area_m2 를 읽고 비우면 Ø50 · 2㎡당.
지름은 규격(spec)으로 실어 단가가 갈리게 함.
- 정본이 개소당 관 길이를 평균두께(0.83m)로 잡는 것을 주석에 남김 — 우리 상수 0.5m
와 갈리는 자리이고 미결임.
개거 — ditch_spec 칸이 와서 두 규격을 고를 수 있음.
시험 — 등록부 정책 예외에 새 칸 넷(ditch_spec · weep_hole 둘 · fill_slope_ratio)과
사토장 둘을 넣음. 613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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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안 셈」이되 「현장에 따라 파쇄가 적용될 필요 있음」이라 **임목파쇄만** 켤 수 있게 둠
- ⚠ 안 켠 프로젝트에는 **줄 자체가 없음** — 빈 칸이 「세야 함」으로 읽히지 않게
(부대시설은 법정 의무라 늘 서는 것과 다른 자리)
- 켜도 부피는 지어내지 않음 — 넣어야 값이 서고 FP-08-11(이동식 임목 파쇄)이 붙음
- 근주이식(FP-14-02)은 **칸도 안 만듦** — 켤 자리가 없으면 물을 일도 없음
- 설정 `wood_chipping_enabled`·`wood_chipping_volume_m3` + 화면 칸 둘
- tmp/tests/test_b08_wood_chipping.py 신설(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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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 5차 「비탈 터파기, 지금 이대로」 ⇒ 구조물터파기·되메우기·잔토처리 세 줄의
「확정 대기」 문구를 걷음. **값은 안 바뀜** — 11,256,879원이 확정된 값이 됨.
⚠ 표는 지우지 않고 **비워** 둠 — 같은 성격의 자리가 또 생기면 여기 적으면 됨.
적을 때 「왜 대기인지」와 「정해지면 얼마나 움직이는지」를 함께 적으라는 규칙을 주석에 남김.
검증: pytest 303 통과 · 본체 31,118,251원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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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영월 1.9)가 한 면적에 두 작업을 얹음 — 뿌리뽑기 @475 · 잡관목제거 @882 가
같은 11,035㎡. ⚠ 이중계상이 아니라 서식이 그러함(사유에 적음)
- 잡관목제거는 품셈에 이름이 없음(실무 D00033 별도 단가) — 공종 보류(확정 5차 3번)라
코드 없이 서고 사유가 붙음
- ⚠ 곁들여 잡은 것: `item` 칸을 **늘 지반 갈래로 읽고 있었음** — 지장목제거의 작업 갈래에
「시공법 미지정으로 공종을 못 고름」이라는 틀린 사유가 붙었음. 갈래로 읽는 공종을
GROUND_SPLIT_GROUPS 로 한정하고 나머지는 규격 칸으로 보냄
- tmp/tests/test_b08_tree_removal_split.py 신설(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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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자갈 (작은 것 3)
- 옛 식(입적 − 몸통 − 고임돌)에서 (뒷채움 상 + 하) ÷ 2 × H 로 갈아탐.
- 상·하는 벽 두께가 아니라 뒷채움 폭임. 정본 04.구조도(기슭막이).xls
여섯 탭(H=1.0~3.0 · 메/찰 · 기초유/버림) 전부 상 0.30 · 하 0.45 로 같음.
소광리는 같은 식에 0.30/0.60 을 써서 0.900 이 나옴 — 그 사실을 사유로 냄.
- H=2.0 에서 정본 0.75 와 일치(옛 식은 1.66 쪽으로 튀던 자리).
석적 (작은 것 4)
- 정면적 × 뒷길이 × 0.77 로 새 줄. 정본에 없고 소광리에만 있는 줄임을 사유에 적음.
- 「체적」은 이미 「입적」 이름으로 내고 있어 이름만 맞음 — 새로 만들지 않음.
돌 무게 (큰 것 7)
- 뒷길이 × 0.77(채움률) × 2.65(비중) 계산식이 기본. H=2.0 에서 정본 1.92 톤과 일치.
- 야면석만 관측표(35→0.575 · 45→0.880 · 55→1.100) — 공극이 커 계산식이 안 맞음.
- 종류를 안 고르면 정본 줄 이름 그대로 「돌」로 서고 그 사실이 사유로 뜸.
- 잠정임(실무자 협의 후 명확히)을 화면 근거에 적음.
터파기 (큰 것 1) — 기초 + 비탈 그대로. 코드 변경 없음.
채집석 밑수도 새 줄을 따라감 — 석적 + 고임돌 + 막자갈.
거울 시험 신설: 정본 H=2.0 여섯 줄 일치, 일부러 다른 두 줄(입적·물구멍관)의
차이까지 못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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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비탈 터파기 「지금 이대로」 — `BASIS_WALL` 에서 「확인 후 쓸 것」을 걷고 확정 표시로 바꿈
(「법정 근거 없음」은 사실이라 그대로 둠)
6번 제근 밑수 **면적 축** — 산림품셈 9-21 에 밑수 표기가 없어 **건설품셈 3-9-2 「1,000㎡당」**
을 ⚠ **교차 참조**로 빌려 씀. 제근·뿌리 적재가 같은 면적으로 섬(㎡)
⚠ 임목축적 등급은 **단가 갈래**이지 물량 밑수가 아님 — 비어도 값은 서고 사유만 남음
4번 뿌리 운반 **덤프**(FP-10-12) — ⚠ 운반 밑수는 부피(㎥)인데 뿌리 부피를 든 곳이 없어
물량은 안 섬. 사용자 관찰(실무에서 운반품이 안 붙기도 함)도 사유에 적음
곁들여 — 준비공 인계 줄이 **값이 서는 순간 근거를 잃던 자리**를 고침(대분류 이름만 싣고
있었음). 제근이 확정으로 값이 서자 「교차 참조」 표시가 사라진 것에서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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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탑 보조가 산출식을 손에 들고 기다리던 칸들. **기본값은 안 넣음**(현장 값이라
지어내면 안 되고, 비어 있으면 사유가 뜨는 것이 맞음).
- 골막이 `back_len_cm`(뒷길이 ℓ3) · `stone_kind`(돌 종류) · `spillway`(방수로)
⚠ 뒷길이 하나에 두께식·고임돌·야면석·채움콘 네 성분이 걸림
⚠ 방수로는 지금 **늘 빼고** 있었음 — 「없음」을 고를 칸이 없었음
- 개거 `ditch_spec` — 콘크리트 개거 150×200 / L형수로 H=0.2. 비우면 실무 붙박이(개거)
- 물빼기 구멍 덮어쓰기 `weep_hole_diameter_mm` · `weep_hole_area_m2` (여섯 종류)
비우면 **국가기준**(Ø50 · 2㎡당) — 사용자 확정 「국가기준 + 숫자 변경 가능하게」
⚠ 바닥막이는 뺌 — 바닥에 눕는 시설이라 벽면이 없음
칸 이름·글자는 기슭막이·돌쌓기와 같은 벌을 씀(엔진이 읽는 이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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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8 이 율을 이미 곱해 보내고, 율이 갈리는 줄은 `pct` 를 비운 채 갈래로만 보냄.
받는 쪽은 **곱하지도 100% 로 채우지도 않아** 값은 맞았는데, **왜 그 수량인지**가
화면에 아무 데도 없었음 — 값이 맞아도 그것은 반쪽임.
- `application_ratio_breakdown` 을 읽어 사유로 적음
「반영률이 갈래마다 다릅니다 — fill 80%, cut 100% (적용 후 수량)」
- ⚠ **「율 없음」이라 쓰지 않음** — 사실이 아님. 오늘 가장 위험하다고 본 오독과 같은 말임
- 율이 안 걸린 줄은 아무 말도 안 함
검증: pytest 303 통과(신규 3) · 율을 어긋나게 넣어 실제로 돌려 봄
(quantity 1300 · gross 1500 · pct None → 1300 그대로 · gross 안 씀 · 두 번 안 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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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이 뒤집힌 자리임.** 계획서 3-14 는 「관을 나중에 놓으면 측점이 안 생긴다」로
적혀 있었으나 실측하니 **측점은 이미 있었음** — 구조물 이름표까지 달고.
진짜 원인 — **관 자리와 측점 자리는 최대 0.5m 어긋나고 그것이 설계임.**
측점을 만들 때 정수 미터가 같은 격자 측점이 있으면 그리로 스냅함
(`B05_Profile_Engine_Sections_Core` — 횡단 파일명이 정수 미터라 두 측점이 한 파일을
덮어쓰는 것을 막는 가드). 관 440.241 은 **측점 440.0** 위에 섬.
그런데 붙이는 쪽이 **0.02m** 로만 봐서 그런 관은 어느 측점에도 안 붙었음
⇒ 횡단도에 안 서고 길이도 안 실려 B08 이 「연장 없음」으로 막음.
- `attach_culvert_sets` / `attachCulvertSets`(짝) — **가장 가까운 측점 하나**를 그 관의
자리로 봄. 거리로 자르지 않아 스냅 폭이 바뀌어도 따라가고, 하나만 고르므로 두 번 안 셈
- `pipeOwnerChainage` 신설 — 길이를 싣는 주인도 같은 규칙
- `SECTION_MATCH_TOLERANCE_M` 0.05 → 0.5 — 좁게 보면 「횡단 자체가 없습니다」라는
**거짓 사유**가 뜸(반대 방향의 거짓). 옛 판단 근거를 주석에 남기고 뒤집은 까닭도 적음
실측 — 관 9개 중 **5개만** 길이가 있던 것이 **9개 전부**로 (440·620·720·900 복구).
곁들여
- 「측점 없는 구조물 N개」 알림 + [측점 만들기] 단추(3-14 ㉯) — **진짜로 측점이 없는**
경우를 위해 남김. 판정은 스냅을 셈에 넣어 0.5m.
샘플링 조건은 확정 때 남긴 `sampling.json` → 없으면 1단계 저장값. 둘 다 없으면 막고 사유
- 등록부 `retaining_wall.form` 에 「식생옹벽블럭」 추가(다른 창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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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광리 C26 이 `P6/100`(뒷길이 45㎝)을 읽는 것이라 골막이도 **뒷길이 기반**임.
둘은 「더하는 몫」만 다름 — 골막이 ℓ3 + 0.1H/0.4H · 기슭막이 ℓ3 + 0.30 / +0.30(H−1)
- 앞서 상수처럼 적어 두었는데 그렇게 굳으면 **뒷길이를 바꿔도 골막이 값이 안 움직이는**
결함이 조용히 남음(랩탑 보조가 셀 참조로 확인해 알려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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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본이 줄마다 INT(x*100)/100 으로 자르고 다음 줄이 그 잘린 값을 받으므로
표시용이 아니라 계산의 일부임. 안 자르면 막자갈 10.55 · 잔토 2.75 로
정본과 갈림. round(4.905) 가 짝수 반올림으로 4.90 이 되는 자리(물구멍관)도
함께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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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오독 넷(원문 대조)
- 8-6-2 드론방제·8-6-3 지상방제 「(단위 : 인)」은 **소요인력**이지 공종 밑수가 아님
- 13-2-4 야면석 채집 「(단위: 인 당)」은 표 안이 ㎡당·㎥당 두 줄이라 하나로 못 정함
- ⚠ 넓게 「인」을 버리면 2-2-5 천공기가 사라짐(「천공인부 1인당 1대」) — 숫자가 붙었나로 좁게 가름
칸 이어붙임 — 앞 칸 값 + 뒤 칸 단위로 **원문에 없는 밑수**가 서던 자리
- 13-2-4 「0.36 ㎥당」(0.36 은 뒷길이 60 의 ㎡당 값)
- 5-19-2 「30 ㎥당」(30 은 표토두께 ㎝)
- ⇒ detect_basis 가 **칸 하나 안에서만** 봄. 「100㎥당」처럼 한 칸에 다 있는 것은 그대로
- 마스터 재생성: 밑수 확보 182 → 180 (없는 값 둘이 빠지고 넷이 미확보로 정직해짐)
- tmp/tests/test_b08_master_basis_person.py 신설(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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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마스터가 본문·표에서 밑수를 「인」으로 읽어 온 자리가 여섯 있음(드론방제 둘·지상방제·
야면석 채집·휘발유·천공기). 「인」은 **사람 수**이지 공종 단위가 아니라, 그대로 두면
「몇 인짜리 공종」이 되어 **단위 불일치 검사가 엉뚱하게 통과**함.
⚠ 원문 쪽 고치기는 마스터 몫(데스크탑 메인) — 여기서는 **받는 쪽에서 막음**.
같은 규칙이 `WorkItemUnit` 머리말에 이미 있어 짝을 맞춤
② 규준틀 사유 갱신 — 데스크탑 메인이 각재·판재·못을 자재 축에 세워(`e100d311`)
「인력 품만」의 뜻이 바뀜. 재료가 오되 관급·사급이 안 갈려 아직 금액 0 임을 적음
⚠ 계획서 9장 재판정(미체크 27 → 21 · 크기 딱지)은 `docs/` 가 git 밖이라 커밋에 안 실림 —
파일에는 반영돼 있음.
검증: pytest 300 통과 · 밑수가 「인」인 자원 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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