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계획노선」 섹션의 [계획노선 편집] 로 큰 모달을 엶(PLAN 0-2).
- 등고선 도엽 위에 예상노선(점선)·계획노선(실선)을 함께 그림. 지도 그리기는
배수유역도와 같은 도구(`B04_PreProcess_UI_MapRender`) 재사용.
- 노드 끌어 옮기기 · 선 두 번 클릭으로 노드 끼우기 · 오른쪽 클릭으로 지우기,
배경 끌기로 화면 이동, 휠로 확대.
- 편집 중에는 계산이 나가지 않음. [확인]에서만 서버가 배수유역부터 재계산하며
그동안 화면을 덮는 안내를 띄움. 끝나면 세션 초안·조회 캐시를 비우고 페이지를
다시 세움.
- [예상노선으로] 는 수정본을 지우고 같은 재계산(노선 초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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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을 예상노선(원본)·계획노선(수정본) 두 벌로 나눔 (PLAN 0-7 사용자 확정).
- 예상노선 정본 `B05_Profile/route/expected_route.csv` 신설 — 자동 체인이 한 번
씀. 초기값 스냅샷 안에도 같은 CSV 가 있으나 그 폴더는 재확정 체인이 지우므로
스냅샷 밖에 한 벌 둠.
- 계획노선 수정본 `B05_Profile/route/planned_route.csv` — 설계 계통(`load_design_route`)이
수정본 → 예상노선 → 스냅샷 순으로 읽음. 노선 초기화는 수정본을 지우는 것.
- `GET /route/plan` 두 노선 정점 반환(모달이 점선·실선으로 그림).
- `POST /route/replan` 고친 노선을 수정본에 쓰고(조밀화) 재확정 체인 재사용 —
배수유역 다시 → 관 새로 → 계획선·종횡단 재생성 → 옛 측점 설계 누가거리 이월.
- `POST /route/replan/reset` 수정본 삭제 후 같은 재계산.
- 횡단배수 지점은 노선이 바뀌면 저장분을 버리고 새로 계산(사용자 확정).
구조물은 프로젝트 정본이라 옛 측점값 그대로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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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맞춤(토량 분배) 보기는 측점 세로선을 그리지 않음 — 67개가 촘촘히 서서
곡선을 덮기만 하고 자리도 못 읽음. 공용 차트에 `hideStations` 축 옵션 신설,
분배를 끄면 예전대로 나옴.
- 같은 보기에서 좌우 여백 축소 — 종단과 맞물릴 필요가 없으므로 반 칸 들여쓰기
(originOffset)를 빼고 우측 여백 12px. 곡선이 폭을 다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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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량분배를 켜면 유토곡선이 종단과의 X 맞춤·세로 창을 버리고 스크롤러 안쪽
폭·전 구간 Y 로 그려 곡선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옴(평형선·운반 블록을 노선
전체로 읽는 그림이라). 끄면 예전대로 종단과 맞물린 가로 스크롤로 복귀.
- 요약 막대가 상단줄로 올라간 뒤 남던 상단 여백 축소 — 범례 top 34px → 4px,
차트 padTop 40 → 30(범례 높이 24 + 여유).
- 종단 테이블 오버레이 높이 상한 신설 — 6행 × 행 30px + 24px(=204px).
12행에서 6행으로 줄인 뒤 같은 높이를 나눠 가지며 행이 부풀던 것을 막음.
레이아웃 제어(리사이저·패널 비례 연동)는 그대로 두고 상한만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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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터 잡기를 끌기 시작 뒤로 미룬 뒤(측점 선택 복구), 그 전까지 브라우저 기본
글자 선택이 살아나 끌 때마다 라벨·수치가 파랗게 잡혔다.
끌기가 실제로 시작되는 순간 `user-select: none` 을 걸고 이미 잡힌 선택을 푼다.
끝나면 원래대로 되돌린다.
검증(공용 브라우저, 실제 마우스): 끄는 동안 선택된 글자 0자, 끝난 뒤 속성 원복,
측점 클릭 선택은 그대로 동작(6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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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서 이동이 pointerdown 즉시 `setPointerCapture` 를 걸어, 뒤따르는 click 의
대상이 측점 `<g>` 가 아니라 스크롤러가 됐다. 그래서 측점 클릭이 배경 클릭으로
처리돼 선택이 그 자리에서 풀렸다(사용자 보고: 측점을 골라도 하이라이트가 안 됨).
- 포인터 잡기를 **끌기 문턱을 넘긴 뒤로** 미룸. 단순 클릭은 캡처가 없어 측점에
그대로 닿고, 실제로 끌기 시작한 뒤에는 잡아 두어 창 밖에서 손을 떼도 이어진다.
- 문턱 4px → 6px. 손 떨림에 쉽게 넘어가 측점을 고르기 어려웠다.
검증(공용 브라우저, 실제 마우스 입력): 측점 클릭 → 선택·하이라이트 정상(420m),
끌기 → 선택 유지하며 팬 이동(scrollLeft 1660 → 1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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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측(B05 진입): auth/session 4회, workflow-state 2회, 구조물 이관 POST 가 진입할
때마다 나갔다.
- auth/session: 라우터 가드·상단 바·워크플로 확인이 각각 부르던 것을 5초 캐시로
묶음. 로그인·로그아웃에서 즉시 버린다.
- workflow-state: 공용 창구 하나로 모으고 같은 방식으로 캐시. 상단 오버레이가
따로 부르던 경로를 그 창구로 돌림. 단계 이동에서 캐시를 버린다.
- 구 구조물 측점 이관 POST: 탭 수명 동안 노선마다 한 번만.
실측 결과: B05 첫 진입 20 → 18건(핵심 API 10건), B06→B05 이동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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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2026-09-06): 조작은 캐시에 쌓이고 [저장]·[확정]에서만 영구저장소에
나간다. 카드 버튼(지반유형·단면유형·측구·포장·2단 비탈)은 누를 때마다
POST cross-design 이 나가 서버가 계산하고 바로 저장하고 있었다.
- 세션 초안 crossdesign 신설(B06_Section_Cross_Design_Session) — 선택값만 담는다.
- 계산은 브라우저 재계산 창구 하나로 돌린다(B05·B06 공용).
- 재계산 때 세션 선택이 정본보다 우선 — 새로고침 뒤에도 고른 값이 남는다.
- [저장]·[확정] patch 에 선택값 + 전 측점 면적을 실어 보낸다. 카드 버튼을 바꾸면
구조물이 없는 측점 면적도 달라지므로 구조물 측점만 보내면 수량이 어긋난다.
- 구조물 목록 주석 정정(이미 초안 방식인데 옛 주석만 남아 있었다).
검증: tsc --noEmit 통과, pytest 389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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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정 지표면: 목록(surface/models)으로 id 를 찾고 3D 단계에서 surface/confirmed
를 또 부르던 것을 확정 응답 한 번으로 합침. 모델 id·범위가 그 응답에 다 있다.
- 종횡단 설정값(sections/context): ④ 계산 결과로 보고 세션에 담음. B05·B06 을
오갈 때마다 다시 묻지 않는다. 노선 캐시를 버리는 자리에서 함께 버린다.
검증: tsc --noEmit 통과, pytest 389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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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물은 보조말뚝을 박아 그 자리가 정본 측점이 된다. 규칙 격자(20m)와 0.1m
안에서 만나면 세로선·라벨이 두 겹으로 겹쳐 읽히지 않았다.
- 공용 유틸 dropStationsNear 추가(B05_Profile_Util_Station).
- 종단 그래프와 3D 측점 띠가 같은 규칙을 쓴다 — 두 화면의 측점이 어긋나지 않는다.
검증: tsc --noEmit 통과, tmp/tests/test_b05_station_merge.mjs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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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2 는 확폭량 표만 주고 붙이는 방식이 없어, 곡선 시·종점에서 폭이 뚝 끊겼다.
곡선 앞뒤 CURVE_WIDENING_TAPER_M(10m) 구간에서 0 → W 로 잇는다.
- 측점 생성 때 확폭량을 한 번에 계산해 curve_widening_m 으로 저장. 테이퍼는
이웃 측점을 봐야 하므로 측점 단위 계산으로는 낼 수 없다.
- 설계 엔진(파이썬·TS 짝)이 저장된 확폭량을 우선 쓰고, 없으면 반경 표값으로
되돌아간다 — 옛 저장분도 그대로 돈다.
검증: pytest 389 passed(테이퍼 경계값 테스트 2건 추가), tsc --noEmi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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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B06): 구조물 면적·유토곡선 서버 계산 자리 마련 + 상단측 저장 누락 수정
계산 자리 일원화(CLAUDE.md 5장) — 브라우저에서만 돌던 두 계산을 서버가 같은 TS 로
한 번 더 돌려 정본에 얹음. 파이썬 포팅 금지(기하가 두 벌이 되면 그림과 수량이 갈림).
- B06_Section_Server_Calc_Node.ts 신설 — 구조물 폐회로 면적 계산 후 그 위에서
유토곡선을 쌓음(화면과 같은 순서). balloon 위치는 서버가 만들지 않음.
- B06_Section_Structure_Layouts.ts 신설 — 정본만 읽는 제어기 흉내를 B07 도면에서
떼어 공용화. B07·서버가 같은 한 벌을 씀.
- common_util_node_bundle.py 신설 — 번들 빌드·실행 배관 공용화(코리도도 이걸 씀).
- 전처리 체인(초기값 스냅샷 앞)·[저장]·[확정]에서 서버 재계산 호출.
- 상단측(측구 방향) 변경이 B05 [임시저장]에만 실리던 것을 B06 [저장]·[확정]에도
실음 — flushUphillOverrides.
- 죽은 세션 등록 항목 pipes 제거(읽는 곳도 쓰는 곳도 없었음).
검증: tsc --noEmit 통과, pytest 386 passed, tmp/tests/test_b06_server_calc_node.mjs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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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6 사용자 확정. 별표2 Ⅰ.2.나.(4) 확폭표(R 10~45m → 2.25~0.25m)를 측점별
평면 곡선반경에 물려 차도 폭을 넓힌다.
- 확폭 방향은 **곡선 바깥쪽 편측** — 노선 폴리라인의 외적 부호로 회전 방향을 보고
바깥쪽을 정한다(좌회전이면 우측). 측점 기록에 `curve_outer_side` 로 실린다.
- 차도 반폭을 좌·우로 나눠 들어 한쪽만 넓어지게 함. 확폭이 0이면 예전과 같은 대칭
단면이다. 노견·측구·사면은 그 바깥으로 그대로 밀린다.
- 확폭을 더한 유효너비는 법정 상한 5m 에서 자른다(규격 3.0m 면 최대 2.0m 까지).
- 계산 짝을 함께 고침 — 파이썬 `compute_cross_design` 과 브라우저 `computeCrossDesign`,
표는 양쪽에 두되 짝임을 주석으로 못 박음. 확폭 입력은 측점 기록에서 뽑는 헬퍼
하나로 9개 호출부(횡단·확정·B07 도면)에 같은 값이 가게 함.
- 횡단도에 노폭 라벨 — 확폭이 걸리면 「노폭 4.5m (규격 3.0 + 확폭 1.5)」로 적는다.
- 확인: 표 경계·편측 적용·5m 상한·회전 방향 판정 5건(pytest) + 브라우저 표 15건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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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사용자 확정. 자동탐색은 평면만 보고 노선을 정해 실제 판단과 맞지 않으므로
쓰지 않는다 — 버튼만 감추고 코드·API 는 남긴다. 대신 법정 평면 기준을 **경고**로 낸다.
- 횡단 생성이 측점마다 평면 곡선반경(`plan_radius_m`)을 낸다. 노선 폴리라인 위에서
앞뒤 10m 떨어진 세 점의 외접원 반경이며, 직선(1만m 이상)은 null. 반지름 50m 원호로
50.008 이 나오는 것을 확인.
- 법정 최소곡선반지름 표(별표2 Ⅰ.2.다.(1) — 40:60/40, 30:30/20, 20:15/12)와 배향곡선
하한 10m 를 설정에 넣고 계획선 정책에 실어 화면으로 내린다. 탐색이 쓰는 등급별
상수와는 별개다.
- 종단 상단줄에 「곡선반경 부족 n곳 / 최소 R」 경고 추가 — 자동 보정·차단은 없다.
툴팁에 하한값과 배향곡선 하한 미만 개수를 적는다.
- 이 반경은 다음 작업(곡선부 확폭)이 그대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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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사용자 지시 건. 넘김 자체는 서 있었고 값이 중간에 지워지거나 대조에서
떨어지고 있었다.
- 부재키가 지워지던 길 — 3D 로 고른 뒤 선택 동기화가 **측점만** 다시 적어 부재키를
덮었다. 같은 측점이면 이미 적힌 부재키를 지키게 함(모든 호출자에 함께 적용).
- 측점 대조 허용오차 0.01m → 0.05m. 같은 화면의 다른 대조와 같은 값이며, 3D 가 준
누가거리가 소수점 아래에서 조금만 달라도 측점을 못 찾고 조용히 끝나던 원인.
- 「진입당 한 번」 빗장을 넘김값 서명 비교로 교체 — 자료가 늦게 와도 다시 서고,
같은 값이면 재렌더에도 스크롤이 안 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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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세션 일원화 2단계 (2026-09-06 사용자 지시).
- ② 설계 초안 이관 — 구조물 미저장분, 상단측 변경분, 페이지 간 넘김값(구조물 선택),
표준횡단 편집값, 조정창 4축·단수·연동값 8종, 암 경계선, 표시 반폭. 넘김값은 별도
임시 키를 없애고 초안 한 자리로 흡수.
- ④ 계산 결과 이관 — 최신 노선 응답, 서버가 준 규격 횡단·암 경계 기본값. 횡단 상세는
메모리 캐시에 더해 세션에도 한 벌 얹어 새로고침 뒤 첫 화면이 서버를 안 기다림
(용량을 넘으면 조용히 건너뛰고 예전대로 다시 받음).
- B05 진입의 강제 새로읽기를 걷어냄 — 캐시로 먼저 그리고 노선번호·지표면 서명으로
뒤에서 신선도만 확인, 달라졌을 때만 다시 그림.
- [초기화]의 초안 비우기를 `clearDrafts` 한 곳으로 모음(예전에는 파일마다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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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사용자 지시(캐시·세션 일원화 1단계). 세션 접근이 19개 파일 64곳에
흩어져 있고 키 이름이 네 갈래라 같은 설계값인데 두 화면이 서로의 값을 못 보는
자리가 있었다.
- `A00_Common/b_page_state.ts` 신설 — 값마다 통(① 취향 · ② 초안 · ④ 계산 결과)과
범위(전역·프로젝트·노선)를 한 줄로 적는 등록표. 키 형식은
`aislo:{통}:{이름}:{프로젝트}[:{노선}]` 하나이고 **페이지 이름을 키에 넣지 않는다**.
- 옛 키는 처음 읽을 때 새 키로 한 번 옮기고 지운다(사용자가 쓰던 배치 유지).
- 초안 비우기(`clearDrafts`)·결과 버리기(`clearResults`)를 그 한 곳에 둠.
- 이번 커밋은 ① 취향값 11개를 이관 — 패널 접힘·높이, 유토곡선 펼침·높이·범례,
테이블 펼침·높이, 배수유역 접힘·폭, B06 패널 접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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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사용자 지시. 요약 막대가 유토곡선 오버레이 안에 있어 패널을 접으면
같이 사라졌는데, 계획선을 만지며 봐야 하는 값이라 상단줄로 올림.
- 상단줄 「최대 기울기」 오른쪽에 「누가토량」 추가. 값은 유토곡선 계산 결과의
마지막 누계이며 토량분배 켜짐과 무관하다. 음수(부족)면 경고색.
- 세부(절토 자연·다짐, 성토, 잉여/부족)는 그 항목 툴팁으로 내림 — 예전 요약
막대가 세부를 툴팁에 두던 방식 그대로.
- 유토곡선 오버레이의 요약 막대 행 삭제. 비면 접히게 해 곡선이 그만큼 넓게 씀.
- 총괄값은 패널이 접혀 있어도 계산해 넘김(draw 앞단에서 산출).
- 상단줄 높이 24 → 28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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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은 선의 해상도 (2026-09-06 실측). 노선 정점(간격 중앙값 10.0m)을 곧바로
이어 지형 위 0.35m 로 띄웠는데, 볼록한 능선에서는 그 10m 직선이 지면을 뚫고
들어가 선이 땅속에 잠겼다 — 화면에서는 161+0.0~163+0.0 구간이 통째로 사라졌다.
정점 사이를 2m 간격으로 나눠 각 점의 지형고를 찍는다. 원래 정점은 모두 남기므로
평면 형상은 불변. 끼운 점과 원래 정점이 같은 지형면에서 높이를 받도록 지형고를
먼저 보고, 없을 때만 정점 z 를 쓴다. 곡선 경고 구간은 원래 정점 기준 인덱스라
조밀화 뒤 자리로 옮겨 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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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사용자 지시. 좌클릭·휠 버튼으로 그림 위에서 바로 잡아 끈다.
공용 스크롤러 한 곳에 넣어 세 곳이 함께 얻음. 4px 문턱을 넘긴 뒤에만 이동으로
보고 그 경우에만 뒤따르는 click 을 한 번 삼켜, 측점 선택·선택 해제는 그대로 둠.
계획고 편집 버튼·리사이저 위에서 시작한 끌기는 제외(구조물 마크는 자기
pointerdown 에서 전파를 끊어 이미 제외됨). 끌기 시작 시 휠 관성 이동은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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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사용자 지시. 기본 켜짐 목록에서 토량분배(평형선·운반 블록)를 빼고
세션 저장 키 판을 v4 → v5 로 올림 — 안 올리면 이미 켜 둔 브라우저가 옛 값을
그대로 씀. 범례에서 켜면 예전대로 나옴. 두 화면이 같은 키를 쓰므로 두 벌을
함께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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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자리 확보 목적 (2026-09-06 사용자 지시). 뺀 6행 = 구배 L·H, 절토고,
성토고, 누가거리, 거리. 남긴 6행 = 구배 S, 계획고, 지반고, 측점, 곡선 L·R.
뺀 값은 사라지지 않음 — 구배 L·H 는 블록 툴팁, 절·성토고와 누가거리는 선택
측점 값 열 툴팁에 남김. B07 도면 종단도는 별도 코드라 12행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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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보고(2026-09-04) — 배수관 2 자리에서 계획선이 수직으로 꺾이고 최대 기울기가
**155,791 %**. 원인은 「가까운 점」이 아니라 **한 구조물이 층마다 다른 누가거리를 든 것**:
횡단 측점 264.054626 · 종단 정본 변화점 264.055 · 배수 정본 파일 **264.06**(cm 반올림).
사이드 목록이 든 264.06 으로 계획고를 편집하면 정본 옆 5mm 자리에 변화점이 하나 더 서고,
둘 사이 종단곡선이 mm 로 쭈그러들어 기울기가 거리 0 에 가까운 값으로 나뉘었음.
2026-09-03 에 ▲▼ 버튼 경로만 막아 뒀고(같은 증상 11,858%), 측점 테이블·도구 경로가 남아
다시 터진 것.
- **저장**(`common_util_drainage_pipes.py`) — 누가거리를 좌표(x·y)와 같은 **밀리미터 기준**으로
남김(cm 반올림 제거). 종단 정본 변화점(3자리)과 값이 어긋나지 않음.
- **화면**(`_UI_Profile_Panel.ts`) — 구조물 측점 목록이 들어오는 **한 자리**에서 종단 정본
측점(0.1m 안)으로 누가거리를 갈아 끼움. 버튼·테이블·도구 **모든 편집 경로**가 함께 막힘.
이미 cm 로 저장된 옛 프로젝트도 이 경로로 안전해짐.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
① 264 부근 그래프 측점이 **264.055 하나**로 모임(고치기 전 264.06 이 따로 있었음)
② 그 구조물 측점 계획고를 8칸 올려도 **수직 꺾임 0건**, 계획선 점 수 1,208 불변,
최대 기울기 66.0 → 183.5%(8칸 올린 만큼의 정상값. 고치기 전 155,791%)
③ 전체 시험 381 통과·17 건너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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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보고(2026-09-04) — 「종단 곡선 조절에 따라 횡단 기준 유토곡선 변경 안 됨」.
오늘 프레임을 아끼려고 넣은 곡선 계산 캐시가 원인. 횡단 설계는 `refreshCrossDesigns` 가
**같은 객체를 제자리에서 고치므로**(배열·요소 동일성 유지) 「입력 객체가 같으면 안 바뀐 것」
이라는 캐시 판정이 성립하지 않음. B06 은 `detail` 동일성으로 캐시해 **한 번 계산한 뒤로는
영원히 낡은 곡선**을 보였음.
- 두 곳(B05 패널·B06 조립기)의 캐시를 걷어내고 그릴 때마다 계산하게 되돌림.
- 왜 캐시하면 안 되는지 주석으로 못 박음.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
① B06 — 횡단 지반 종류를 바꾸자 절토 4,500.3 → 4,500.7㎥, 토취 10,211.5 → 10,211.1㎥,
곡선 경로도 바뀜(고치기 전에는 완전 동일)
② B05 — 계획고 6칸 올리자 계획선·유토곡선 둘 다 바뀜(성토 14,729 → 17,513㎥)
③ 휠 20칸 기준 최대 프레임 27.0ms, 33ms 초과 **0건**(캐시 없어도 예산 안)
④ 전체 시험 381 통과·17 건너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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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2026-09-04) — 「버티기 + 부드럽게」. 누가토량 곡선은 표고와 달리 가팔라,
급한 구간이 창에 들어오면 세로 폭이 한 칸에 228 → 1,019㎥(4.5배)로 튀었음(실측).
- **버티기** — 곡선이 지금 창 안에 들어오고 창을 55% 넘게 채우면 창을 아예 안 건드림.
- **부드럽게** — 바꿔야 할 때도 한 번에 안 가고 다시 그릴 때마다 남은 만큼 20%씩 좁힘
(약 0.15초에 걸쳐 미끄러짐). 아직 안 끝났으면 다음 프레임에 한 걸음 더.
- 여유를 5% → **20%** 로 넓혀 곡선이 위아래 끝에 딱 붙지 않게 함(종단과 같은 값).
- 곡선 계산(`computeMassHaulSeries`)을 입력 객체 단위로 아껴 둠 — 스크롤 중에는 입력이
그대로인데 그릴 때마다 다시 계산해 프레임을 먹었음.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
① 한 칸씩 8번 굴려 세로 폭 257·257·257·257 → 1,031 … : **4칸은 아예 그대로**(버티기)
② 창이 바뀌는 순간 궤적 257 → 711(42ms) → 882(80ms) → 1,030(151ms): 계단이 아니라 미끄러짐
③ 휠 20칸 기준 최대 프레임 27.4 → **24.0ms**, 33ms 초과 **0건**(고치기 전보다 나아짐)
④ B06 최대 프레임 21.2ms, 33ms 초과 0건 ⑤ 전체 시험 381 통과·17 건너뜀.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지적(2026-09-04) — 「유토곡선도 반영해야지. B06 페이지도 있잖아. 같은 로직일 텐데
왜 반영이 안 된 거야」. 그리는 쪽(종단 렌더러)은 공용이라 이미 바뀌어 있었고, **스크롤을
받아 창을 옮기는 쪽이 화면마다 따로**라 B05 만 연결돼 있던 것.
- 세로 창 모듈을 `common_util_chart_ywindow.ts` 로 옮겨 B05·B06 이 함께 씀.
좌측 고정 축은 표식(`b05-profile__yaxis--ywindow`)이 붙은 것만 옮김 — B06 은 한 컨테이너에
종단·유토곡선 축이 함께 살아 남의 축까지 옮기면 안 됨.
- 세로 과장(B06 조절값)을 각인·반영 — 예전에는 과장이 1일 때만 대상이었음.
- 유토곡선은 변환이 아니라 **곡선만 다시 그림**(스크롤마다). 곡선 위 말풍선·EP 표·측점
점처럼 세로로 늘어나면 안 되는 것이 많아, 그것만 따로 옮기는 값이 다시 그리는 값보다 큼
(유토 SVG 234개 = 종단의 1/3).
- B06 상단 패널을 통째로 다시 그리던 스크롤 처리를 걷어내고, 종단은 변환·유토곡선은
제자리 교체로 바꿈. 700줄 제한에 맞춰 종단 조립을 `_View_Chart.ts`(116줄)로,
유토곡선 조립기를 `_View_MassHaul.ts` 로 분리(727 → 718줄).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
① B05 유토곡선 눈금이 스크롤을 따라 4.3㎥ → −1,348.8㎥ 로 이동(예전에는 안 따라옴)
② B06 종단 눈금 830/840/850m → 824/826/828m, 유토곡선 68.2㎥ → −3,375.1㎥ 로 동시 이동
③ B06 최대 프레임 **35.9 → 23.5ms**, 33ms 초과 1 → **0건**(중앙값 16.7ms 유지)
④ B05 최대 프레임 27.4ms, 33ms 초과 0건 ⑤ 전체 시험 381 통과·17 건너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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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시(2026-09-04) — 「화면을 리프레시하는 느낌. 가장 강한 지연은 멈춘 뒤 끊김.
실시간처럼 되려면 근본적으로 표현을 바꿔야 하지 않나」. 확정: 변환 방식.
원인 — 세로 위치가 선 하나하나의 좌표에 박혀 있어, 세로 창이 바뀌면 그래프를 통째로
다시 만들 수밖에 없었음(SVG 요소 457개, 실측 34ms = 60Hz 두 프레임 누락).
- 세로에 딸린 도형(눈금선·절성토 음영·지반선·계획선)을 `b06-chart__ywindow` 한 겹으로
묶고, 세로 창을 `translate`+`scale` 한 줄로 표현. 두 창의 대응이 1차식이라 정확히 겹침.
- 자를 영역(clip)은 변환 밖, 글자는 변환 밖에서 자리만 옮김(늘어남 방지).
글자 내림 4px 은 변환 뒤에 더함 — 배율과 함께 커지면 선에서 떨어짐(실측 6.4px).
- 선 굵기·점선 간격은 `vector-effect: non-scaling-stroke`(변환이 걸렸을 때만 적용해
B06 은 예전 그대로).
- 눈금 간격이 어긋나면(배율 0.8~1.25 밖) **눈금층만** 다시 만듦(요소 20개 안팎).
눈금은 그릴 때의 좌표계에 놓아 같은 변환이 그대로 먹음.
- 눈금 계산을 `yWindowTickValues` 로 빼 그리는 쪽과 갱신 쪽이 같은 눈금을 씀.
- 패널은 스크롤마다 변환 갱신만 부름. 전체 재구성은 눈금으로도 못 살릴 때만 남김.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 휠 20칸 4,800px):
① 전체 재구성 **0회**(고침 전 다회) ② 최대 프레임 **59.9 → 20.0ms**, 20ms 초과 0건
③ 눈금 글자와 눈금선 간격 6.4 → **0.5px** ④ 지반선의 한 점을 변환으로 놓은 자리와
눈금이 말하는 자리가 **0.000px** 일치(배율 2.715 상태) ⑤ B06 종단은 변환 겹 3개 모두
변환 없음(항등) — 화면 불변 ⑥ 전체 시험 381 통과·17 건너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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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당 고정 비율(0.35)로 좁히면 주사율에 따라 속도가 달라짐 — 120Hz 화면에서는 두 배
빨라 툭 끊겨 보이고, 프레임을 한 번 놓치면 그만큼 덜컥 뜀. 흐른 시간으로 환산해
어느 화면에서나 같은 시간에 도착하게 함. 탭이 잠들었다 깬 큰 간격은 64ms로 자름.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 휠 20칸): 프레임 중앙값 16.6ms(60fps) 유지,
최대 프레임 47.6 → 34.3ms, 20ms 초과 프레임 3 →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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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2026-09-04) — 「다른 로직과 동일하게: 전처리 계산 마지막에 연산 후
영구저장, 진입 시 로딩, 조작은 캐시, 저장·확정 때 저장」. 예전에는 사용자가 B05에
처음 들어간 그 순간 브라우저가 17MB 규모를 만들어 첫 진입이 느렸음.
계산은 **재구현하지 않음** — 브라우저가 쓰는 TS 빌더(8,209줄)를 Node 로 그대로 돌림.
- `B05_Profile_UI_Corridor_Envelope.ts` 신설 — 저장 형식·버전 해시·직렬화를
`_UI_Corridor.ts` 에서 그대로 떼어 브라우저·서버 공용으로 둠(내용 불변).
- `B05_Profile_Corridor_Node.ts` 신설 — 입력 JSON 을 받아 저장본을 내놓는 진입점.
`npm run build:corridor` 로 번들(335kB), `npm run build` 에 물림.
- `B05_Profile_Corridor_Prebuild.py` 신설 — 상세·노선점을 모아 Node 실행 후 저장.
번들이 TS 원본보다 낡으면 스스로 다시 만듦(두 그림이 갈라지는 것을 막는 장치).
- 체인 마지막(스냅샷 직전)에 호출. 실패는 비치명적 — 저장본이 없으면 브라우저 폴백.
- 초기값 — 스냅샷이 코리도를 `initial_corridor.json` 으로 함께 뜨고, [초기화] 복원 때
**새 route id** 이름으로 되돌림(복원이 새 번호를 만들기 때문).
- `window.__corridorSource` 디버그 훅 — 저장본을 썼는지 다시 만들었는지 화면 밖 확인용.
자체검증: 전체 시험 381 통과·17 건너뜀(옛 테스트 2건은 이름·경로 변경에 맞춰 갱신).
실경로 — 용화 프로젝트(route 139)로 사전 생성 성공, 브라우저가 그 저장본을
`source: "stored"`, 해시 `377c2a84` 로 **그대로 채택**(재빌드 0회, 전송 278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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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곳(종단 그래프·유토곡선·측점 테이블)에 복사돼 있던 휠 처리를
`B05_Profile_UI_Profile_Wheel.ts` 한 벌로 통합.
- 이동은 rAF 로 목표를 쌓아 프레임마다 좁힘 — `scrollLeft` 직접 대입의 120px 점프 제거.
브라우저 `scrollTo({behavior:"smooth"})` 는 휠마다 애니메이션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돼
1.6초에 17px 만 움직여 쓰지 않음(실측).
- 세로 자동 맞춤 디바운스 160 → 80ms.
- 「다시 계산 중…」 을 요약 막대에서 떼어 곡선 영역 우측 상단 오버레이로 이동 —
막대 줄바꿈으로 곡선이 밀리던 창밀림 제거.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3, 임시 탭): 휠 10칸 1,200px 중 1,199px 이동·궤적 연속,
마지막 휠 500ms → 재구성 813ms. 칩 표시/숨김에서 요약 막대 높이 53px·곡선 자리
(top 1078·height 226) 동일 — 창밀림 0. 칩은 곡선 영역 안 우측(범례 아래 4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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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시(2026-09-04) — 「3D 는 보조라 후순위. 조용히 뒤에서 뜨고 다 되면
팝업으로 알릴 것. 로딩 도넛은 진행률과 무관하게 계속 돌고 숫자만 갱신」,
그리고 「직교/원근 전환 단추는 넣음」.
진입 로딩
- 단계 5 → 4. ④ 종·횡단 자료까지 끝나면 로딩 표시를 걷어 화면을 바로 쓰게 함.
- 3D 지형은 finally 뒤 배경 작업으로 돌리고 끝나면 토스트 「3D 지형 준비 완료」.
실패해도 나머지 화면은 그대로 씀. [초기화]는 재진입이라 같은 규칙이 걸림.
- 「확정 지표면 없음」 판정을 ③ 뒤로 앞당김.
진행 서클(공용)
- 회전 껍데기(`__spin`)를 한 겹 두고 CSS 회전을 거기에만 검. 껍데기는 늘 돌고
안쪽 svg 는 12시 고정이라 호·숫자가 제자리에서 갱신됨. `is-indeterminate` 제거.
직교/원근 전환
- 카메라 두 벌을 `B05_Profile_UI_Viewer_Camera.ts` 가 쥐고 갈아 끼움. 위치·시선·
근평면·먼평면과 보이는 크기를 옮겨 화면이 튀지 않음.
- 마커 입력·구조물 클릭·커서 피벗 유틸이 카메라를 함수로 받게 바꿈(공용 유틸은
값도 그대로 받아 B04 호출부는 무변경).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3, 용화_LAS) — 진행률 25→50→75%, 회전 애니메이션
running 유지(변환행렬 표본 전부 다름), 로딩 걷힌 순간 그래프선 2·좌측단추 61·
3D 메쉬 2, 1.8초 뒤 메쉬 489 + 토스트. 초기화 재진입도 같음. 전환 단추는
Ortho ↔ Perspective 왕복 후 값 완전 일치, B04 페이지 오류 0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 계획노선 사용 범위: B02 등록에 시작·종료 누가거리 두 칸 추가, B01 수정 모달에서도
변경. projects.route_start_m·route_end_m 신설(015_route_range.sql).
load_design_route 가 범위 절단 → 서피스 트림 순서로 적용. 시작 >= 종료는 화면·서버
양쪽에서 차단. 비우면 전 구간으로 종전과 같음.
- 서피스 절단 여유 기본값 30m → 3m (SURFACE_ROUTE_EDGE_TRIM_M).
- B04 지도·B05 배수유역도 줌 상한을 「화면 폭 20m」 기준으로 계산(고정 8배·16배 폐지).
4배를 넘으면 배경 그림 흐림 보간 해제.
- 계획선 위 측점 눈금·번호 표기(측점번호+잔여거리). 관 마커와 겹치면 반대쪽으로 밀고,
되꺾임 구간에서 라벨이 겹치면 건너뜀. 그리기 코드는 두 화면 공용.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지적(2026-09-04) — 「절토가 된 경우 측점 표시가 안 따라감」,
「측점 라벨이 5측점 기준으로만 붙음, 전체 라벨이 있으면 좋겠음」.
- 측점 막대 표고에서 `max(지반, 계획고)` 제거. 코리도가 켜져 있으면 계획고를
그대로 씀 — 절토는 계획고가 지반보다 아래라 max 로는 막대만 원지반에 떠 있었음
(실측 0측점 3.2m 공중).
- 라벨을 규칙 측점 전부에 만들고(`STATION_LABEL_STEP` 제거), 카메라 거리로 솎음
(`LABEL_LOD` 150m 미만 전부 · 400m 미만 2칸 · 그 밖 5칸). 구조물·BP·EP 는 항상.
- 뷰어 렌더 루프에서 카메라~시점 거리로 단계를 갱신(단계 불변이면 즉시 반환).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3, 용화_LAS) — 절토 3측점·성토 10측점 모두 막대와
코리도 표면 높이차 0.80m(띄움값). 라벨 66개 중 화면맞춤 23 · 중간 39 · 근접 66.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지시(2026-09-04) — 「이전 방식이 좋았음」. 2026-08-25 `f6296fa7` 에서
직교로 바꿨던 것을 시야각 45° 원근으로 되돌림.
- 직교 전용 모듈 `B05_Profile_UI_Viewer_Camera.ts` 삭제, 뷰어 4자리 복원
(카메라 생성 · 리사이즈 종횡비 · 화면맞춤 · 투영행렬).
- 근평면 상한 0.4m 신설 — 휠 확대가 커서 아래 지점 0.5m 앞에서 멈추는데
근평면을 맞춤거리의 1/1000 로만 두면 긴 노선에서 그 0.5m 를 넘어 지형이 잘림
(용화_LAS 맞춤거리 1,208m → 상한 없으면 근평면 1.21m).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3, 용화_LAS) — 네 방향 모두 원근 45°, 확대 한계
0.516m > 근평면 0.4m 로 잘림 없음, 구조물 클릭 선택·해제 그대로.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 워크플로 상태 응답에 project_name 추가. 좌측 제목 패널 같은 행 오른쪽 끝에
프로젝트 이름 표기(길면 말줄임, 전체는 툴팁). 이름표를 오버레이 쪽에 두어
레이아웃을 직접 조립하는 B03 까지 여섯 화면이 한 곳으로 반영됨.
- fetchProjectWorkflowState 가 {status, workflow_state} 껍데기를 벗기도록 수정.
- 계획노선을 「업로드한 CSV」로 적은 주석을 「계획노선(정본)」으로 정리.
업로드 판정이 .csv 개수만 세어 shapefile 을 막던 것도 .shp 포함으로 맞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줌 버튼을 셋(줌인·줌아웃·초기화)으로 줄임. 세로 배율·창 이동 버튼 제거
- 배율 1 = 기본값이자 축소 한계 — 한계에 닿은 버튼은 흐리게 죽임
- 세로는 보이는 누가거리 구간의 지반·계획선 범위로 자동(공통 함수
windowElevationRange, B05·B06 종단이 함께 씀). 스크롤이 멈춘 뒤 0.16초에 갱신
- 계획고 편집 버튼을 누르고 있는 동안 Y 축 고정, 손을 떼면 다시 맞춤
- 유토곡선 Y 도 같은 창 기준(전 구간 ±200㎥ 고정 해제)
- B06 종단이 쓰던 공통 Y 스케일(calculateYScale) 제거 — 횡단 카드는 원래 안 쓰던 값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브라우저 세션에 남은 계획선 편집 초안이 초기값 위에 다시 얹혀,
초기화 직후에는 멀쩡하다가 새로고침 한 번에 계획선이 측점에서 떨어짐
(실측: 측점 66개 중 25개가 10cm 초과, 최대 6.0m).
- [초기화]가 `b05-profile-alignment-draft:*` 세션 초안을 전부 제거
- 노선번호 없는 초안 키(`:none`) 폐지 — 어느 노선에나 되붙어 초기화로도
떨어지지 않던 구멍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바깥 선택이 폼에 실릴 때 접힌 좌측 패널 자동 펼침(onReveal 창구)
- 계곡 통과 시설 목록 행도 보이는 자리로 스크롤(rAF)
- 종단 테이블 구조물 구간 판정을 허용오차 비교로 교체 + 병합 측점 포함(강조 0건→6건)
- 구조물 선택 세션을 소비형에서 유지형으로 — B06 카드·목록·부재 선택도 같은 칸에 기록,
양쪽 진입 시 복원(목록 지연 로드 대비 이중 복원)
- 조정창 닫기가 세션 선택까지 지우던 결함 수정(부재 해제와 측점 해제 분리)
- B05 페이지 700줄 유지 위해 상단측 세션 보관을 Page_Helpers로 이동(동작 불변)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 이름표를 횡단도 이름으로 통일 — 세월교 유입·유출, BOX 좌·우, 본체는 body
- 조정창 하나가 여러 부재를 다루므로 `측이름:부재` 꼴 — 강조는 전체 키, 조정창은 앞칸만
- B06 갈래 태우기 신규 모듈 — 세월교/BOX/기슭막이 조정창으로 각각 보냄
- 저장 코리도 만료(BUILD_VERSION 91→92) — 재계산 비용 실측 차이 없음(5.1초 vs 4.7초)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구조물 솔리드에 부재키(key) 부여 — B06과 같은 이름(inlet·outlet·extra{i}·bextra{i}·own·basin·pipe)
- 구조물 메쉬에 신원표(userData) — 이름 규칙은 그대로 유지
- 신규 모듈 두 개 — 3D 클릭·강조(Viewer_Structure_Pick), 좌측 패널 연결·B06 넘김(Structure_Pick_Session)
- 좌측 패널·종단에서 고른 것도 3D가 따라오도록 선택 동기화에 포트 추가
- B06 진입 시 세션 넘김값으로 그 측점 카드 선택·스크롤 + 기슭막이 조정창 열기
- 저장 코리도 만료(BUILD_VERSION 90→91) — 옛 저장본엔 부재키가 없음
- 뷰어 700줄 여유 — 검증용 요약을 Viewer_Debug로 분리(동작 불변)
- 검증 수단 — __corridorScene에 camera·project 추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증상: 방금 [추가]한(아직 저장 전) 항목을 목록에서 고른 뒤 [삭제]를 눌러도 목록에
그대로 남음. 저장 뒤에는 정상.
원인: 700줄 분리(2026-09-04)로 `_Commit`·`_Events` 조각이 `structures` 배열을
**참조로** 받아 두는데, `setStructures()` 가 `structures = next.map(...)` 로 배열을
갈아끼움. 화면 목록은 새 배열로 그려지고 조각은 옛 배열을 splice 해 사라지지 않았음.
같은 이유로 `renderOptionFields()` 의 `optionInputs = []` 도 조각이 옛 칸 목록을
읽을 수 있어 저장값이 어긋날 자리였음.
조치: 두 배열 모두 **자체를 바꾸지 않고 내용만 갈아끼움**(`splice` · `length = 0`)하고
`const` 로 못박아 다시 갈아끼우지 못하게 함. 데이터 흐름은 그대로 — 삭제는 캐시만
바꾸고, 영구저장은 [저장]에서만 나감(5장 데이터 3층).
검증(시험 프로젝트 8cd2e635, 공용 브라우저 실조작):
- 저장 전: [추가] → 목록 12건 → 고르고 [삭제] → **11건으로 사라짐**, 서버는
revision 4·0건 그대로(쓰기 없음), 세션 캐시도 빈 목록
- 저장 경로: [추가] → [저장] revision 5·1건 → [삭제](서버 5·1건 유지) → [저장]
revision 6·0건
- 저장값: 옹벽 옵션 `height_m 2.5 · length_m 10 · before_m 5 · after_m 5`,
기준 5+0(100m) → 구간 95~105m 정상
- 시험 프로젝트는 구조물 0건으로 되돌려 둠. `tsc --noEmit` 통과, tmp/tests 378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B05_Profile_UI_Structures_Panel.ts 1024 -> 669줄. 조각 셋 모두 700줄 이하.
- _Structures_Panel_Types.ts(94줄) — GROUP_LABELS · PipeFacilityItem · StructuresSection ·
StructuresCallbacks · 기본 구간 길이 상수. 패널이 다시 export 해 옛 임포트 경로 유지.
- _Structures_Panel_Commit.ts(312줄) — 폼 불러오기(구조물·계곡 통과 시설)와 [추가]/[수정]
저장, 목록 알림. 검증 순서·분기·수치는 그대로이고 패널 클로저 값만 ctx 로 받음.
- _Structures_Panel_Events.ts(146줄) — 드롭다운·버튼·측점 입력 배선. 리스너 본문 그대로.
StructuresEventContext 가 StructuresCommitContext 를 상속해 패널은 컨텍스트 하나만 만듦.
가변 상태 4개(editingId · selectedPipeChainage · tempPipeChainage · positionConfirmed)의
주인은 그대로 패널이고, 읽기 함수 + set* 로만 넘김.
검증: 분리 전 export 4개가 진입 파일에서 그대로 보임, tsc --noEmit 통과, prettier 적용,
tmp/tests 183 passed. 공용 브라우저(5174)에서 실제 조작으로 저장 경로까지 확인 —
C 사면안정/옹벽을 기준측점 5+0 에 [추가] -> 목록 반영, [저장] -> 서버 정본 2건(revision 0->1),
새로고침 후 목록에서 골라 [삭제] -> [저장] -> 서버 0건(revision 4). 시험 프로젝트는 원래
상태(구조물 0건)로 되돌려 둠.
참고(분리와 무관한 기존 동작): 방금 [추가]해 아직 저장 전인 항목은 structure_id 가 없어
[삭제]가 듣지 않음. 저장 뒤에는 정상 삭제됨. 분리 전 코드와 같은 분기라 이번 변경과 무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RouteProfilePanelCallbacks 인터페이스만 B05_Profile_UI_Profile_Panel_Types.ts(52줄)로
그대로 옮기고, 진입 파일에서 다시 export 해 옛 임포트 경로(_Profile_Render 등)를 유지.
런타임 코드는 한 줄도 건드리지 않음.
검증: 분리 전 export 2개(RouteProfilePanelCallbacks · createRouteProfilePanel)가 진입
파일에서 그대로 보임, tsc --noEmit 통과, prettier 유지. 공용 브라우저(5174) 실조작 —
종단 패널 측점 66개·표 12행·줌 버튼 7개·유역 11개 정상, 측점 선택 후 방향키 862.99->863.09m,
Ctrl+Z 로 862.99m 복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B05_Profile_UI_Style.css 1379줄 -> 592줄. 규칙을 값·순서 그대로 옮겨 두 조각으로 나눔.
- B05_Profile_UI_Style_Table.css (515줄) — 도면 테이블·값 열 오버레이·우클릭 메뉴·
계획고 편집 버튼·줌 조작구
- B05_Profile_UI_Style_Drainage.css (289줄) — 배수유역도 패널
진입 TS 두 곳(B05_Profile_UI_Page.ts, A00_Common/b_structures_section.ts)에서
본체 다음에 순서대로 불러 캐스케이드 순서 유지.
검증: tsc --noEmit 통과, prettier 서식 유지, 공용 브라우저(5174)에서 계산 스타일 확인
(표 이름표 sticky 78px, 구배 블록 absolute, 편집 버튼 21x17, 줌 22x22, 배수유역 flex).
종단 패널 캡처가 분리 전과 **바이트 단위로 동일**(md5 ee6bc8b52adb).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구배 L·H·S 는 값 열을 접는 규칙에서 제외 — 구조물로 좁게 갈라진 구간도 값을 적음
(2026-09-04 사용자 확정, 「각도 행」 = 구배 3행). 그 구간만 고를 때까지 값을 감추던
옛 규칙(2026-08-03)을 걷어내고, 구조물 구간 표시·하이라이트·툴팁은 유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구조물 측점 판정을 문자열 키에서 누가거리 허용 오차 0.1m 비교로 바꿈 —
구조물 목록(85.59)과 계획선 측점(85.595)이 셋째 자리에서 어긋나 구조물 열을
못 알아보고 값을 그대로 펼쳐 이웃 값과 겹쳐 보였음. 이제 고른 때만 값 열 오버레이로 보임
- 대수차 1e-4% 미만이면 직선으로 보고 곡선 L·R 을 빈 칸으로 둠 — 직선화하면
대수차가 0 이 되어 R = L ÷ |대수차| 가 수억 m 로 발산했음 (표·값 열 오버레이 공통)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