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을 `common_util_audit.record_audit()` 한 곳으로 모음 — 여섯 자리에 흩어져 있던
raw INSERT 제거
- 대상 식별자 칸 신설(`017_audit_log_detail.sql`, 적용 완료) — 기존 `resource_id` 는 INT 라
프로젝트 UUID 를 못 담아 늘 NULL 이었음. 프로젝트 생성·수정·삭제·회사 생성이 대상을 남김
- 접속 주소·브라우저 기록 — 라우터가 요청을 넘겨 주고, 프록시 뒤에서는 X-Forwarded-For 우선
- 보관 기간 `AUDIT_LOG_RETENTION_DAYS` 기본 365일, 임시 보관함 정리 루프에 얹어 함께 정리
- 화면: 시스템 로그 표에 대상·접속 주소 열 추가(대상은 UUID 앞 8자만)
자체검증 — 프로젝트 생성·하드삭제를 실화면에서 돌려 두 줄 모두
`프로젝트 e1040640… · 127.0.0.1 · 2026-09-06 09:54/09:55` 로 남는 것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프로젝트 표의 진행도(%) 열 삭제 — 워크플로 배지가 같은 것을 보여 줌. 상태 문자열로
따로 세던 서버 계산도 제거(배지는 `project_workflow_stages` 표가 근거라 둘이 어긋났음)
- 시스템 로그 표 = 이메일 · 동작 · 대상 · 일시. 「관리」 문구를 돌려 쓰던 것을 가르고,
대상(resource_type·id)을 새로 보이며, 일시는 날짜/시각 두 줄(아랫줄 작은 글씨라 행 높이 불변)
- 표 안 관리 버튼을 한 줄로 — 작은 버튼 + 줄바꿈 금지, 폭이 모자라면 표가 가로 스크롤
(프로젝트 행 높이 105px → 61px, 사용자 행 55px)
- 기본정보는 로그인 본인 화면 — 이메일 라벨을 「팀원 이메일」에서 「이메일」로 바꾸고
본인 서명 칸을 사용자 수정 모달과 같은 부품으로 추가
- 제목·여백을 공용 템플릿(`createGeneralLayout`)으로 통일, 역할 배지는 제목 줄 오른쪽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좌측 「계획노선」 섹션의 [계획노선 편집] 로 큰 모달을 엶(PLAN 0-2).
- 등고선 도엽 위에 예상노선(점선)·계획노선(실선)을 함께 그림. 지도 그리기는
배수유역도와 같은 도구(`B04_PreProcess_UI_MapRender`) 재사용.
- 노드 끌어 옮기기 · 선 두 번 클릭으로 노드 끼우기 · 오른쪽 클릭으로 지우기,
배경 끌기로 화면 이동, 휠로 확대.
- 편집 중에는 계산이 나가지 않음. [확인]에서만 서버가 배수유역부터 재계산하며
그동안 화면을 덮는 안내를 띄움. 끝나면 세션 초안·조회 캐시를 비우고 페이지를
다시 세움.
- [예상노선으로] 는 수정본을 지우고 같은 재계산(노선 초기화).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공용 템플릿으로 바꾸면서 페이지 기본 폭(--page-max-width)을 따라가 넓어졌음 —
템플릿은 그대로 쓰되 이 화면의 안쪽 폭만 720px 로 좁힘.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노선을 예상노선(원본)·계획노선(수정본) 두 벌로 나눔 (PLAN 0-7 사용자 확정).
- 예상노선 정본 `B05_Profile/route/expected_route.csv` 신설 — 자동 체인이 한 번
씀. 초기값 스냅샷 안에도 같은 CSV 가 있으나 그 폴더는 재확정 체인이 지우므로
스냅샷 밖에 한 벌 둠.
- 계획노선 수정본 `B05_Profile/route/planned_route.csv` — 설계 계통(`load_design_route`)이
수정본 → 예상노선 → 스냅샷 순으로 읽음. 노선 초기화는 수정본을 지우는 것.
- `GET /route/plan` 두 노선 정점 반환(모달이 점선·실선으로 그림).
- `POST /route/replan` 고친 노선을 수정본에 쓰고(조밀화) 재확정 체인 재사용 —
배수유역 다시 → 관 새로 → 계획선·종횡단 재생성 → 옛 측점 설계 누가거리 이월.
- `POST /route/replan/reset` 수정본 삭제 후 같은 재계산.
- 횡단배수 지점은 노선이 바뀌면 저장분을 버리고 새로 계산(사용자 확정).
구조물은 프로젝트 정본이라 옛 측점값 그대로 남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프로젝트명 조합기를 글자 단위 소유 추적으로 다시 만듦(`B02_ProjRegister_UI_Name.ts`) —
자동 글자 사이에 글을 끼워 넣어도 사업연도·사업지역·임도종류 연동이 끊기지 않음
(실측: 「울진군 금강송면」의 「금강송면」 앞 삽입 후에도 지역·종류·연도 변경이 반영)
- 비고 칸을 맨 마지막으로 이동
- 제목·여백·버튼 줄을 공용 템플릿(`createGeneralLayout` · `ui-general-block__actions`)으로 전환,
화면 전용 제목 스타일 제거
- 헤더의 사용자명·로그아웃(로그인·회원가입) 버튼이 붙어 보이던 것 간격 부여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프로젝트가 이미 회사에 매여 있어 따로 고를 이유가 없음 — 도면 표제란은
`COALESCE(프로젝트 로고, 회사 로고)` 로 조회하므로 회사 로고가 그대로 쓰임.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저장될 이름」 미리보기 줄을 없애고 프로젝트명 입력 칸 하나로 통합 — 사업연도·사업지역·
임도종류로 자동 채우되 사용자가 사이나 끝에 글을 넣거나 자동 부분을 고칠 수 있음
- 손댄 뒤 위 세 항목을 바꾸면 해당 조각만 갈아 끼워 사용자가 넣은 글은 보존
- 비고 칸을 노선 시작 누가거리 앞으로 이동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지형 파일 개수 제한 해제(정확히 1개 → 1장 이상), 한 카드에 여러 장 담기
(화면 표시 「용화_서편.las 외 1장」, 업로드는 한 장씩 차례로 전송)
- 구조화 엔진이 여러 파일을 합친 범위로 한 벌 생성 — WF1 자동 전처리·B04 재분석 모두
프로젝트 지형 파일 전부를 대상으로 실행
- 점이 1억 개를 넘으면 씨닝 — 지면 분류점은 전부 남기고 나머지만 0.5m 칸 최저점으로 축소
(용화 실측: 4,900만점 → 249만점, 지면점 1,140,716개 그대로, 1m 지면격자 표고차 0.0000m)
- 머리글만 읽어 5km 넘게 떨어진 파일은 업로드 거부 (임도는 길어도 2~3km)
- 화면 조립부 700줄 준수를 위해 terrainCoverage 를 판정 모듈로 이동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LAS 없이 설계」면 지형 한 벌(포인트클라우드·지형 PRJ·TFW)을 필수에서 면제
- 업로드 요청 검사도 완료 검사와 같은 기준으로 노선 PRJ 와 지형 PRJ 를 갈라 셈
(종전에는 확장자만 봐서 노선 PRJ 를 지형 PRJ 로 오인)
- 업로드 현황의 「필수 충족」은 stage 0 완료를 우선 근거로 판정 — B04 이동 버튼 복구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전체 맞춤(토량 분배) 보기는 측점 세로선을 그리지 않음 — 67개가 촘촘히 서서
곡선을 덮기만 하고 자리도 못 읽음. 공용 차트에 `hideStations` 축 옵션 신설,
분배를 끄면 예전대로 나옴.
- 같은 보기에서 좌우 여백 축소 — 종단과 맞물릴 필요가 없으므로 반 칸 들여쓰기
(originOffset)를 빼고 우측 여백 12px. 곡선이 폭을 다 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토량분배를 켜면 유토곡선이 종단과의 X 맞춤·세로 창을 버리고 스크롤러 안쪽
폭·전 구간 Y 로 그려 곡선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옴(평형선·운반 블록을 노선
전체로 읽는 그림이라). 끄면 예전대로 종단과 맞물린 가로 스크롤로 복귀.
- 요약 막대가 상단줄로 올라간 뒤 남던 상단 여백 축소 — 범례 top 34px → 4px,
차트 padTop 40 → 30(범례 높이 24 + 여유).
- 종단 테이블 오버레이 높이 상한 신설 — 6행 × 행 30px + 24px(=204px).
12행에서 6행으로 줄인 뒤 같은 높이를 나눠 가지며 행이 부풀던 것을 막음.
레이아웃 제어(리사이저·패널 비례 연동)는 그대로 두고 상한만 걸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포인터 잡기를 끌기 시작 뒤로 미룬 뒤(측점 선택 복구), 그 전까지 브라우저 기본
글자 선택이 살아나 끌 때마다 라벨·수치가 파랗게 잡혔다.
끌기가 실제로 시작되는 순간 `user-select: none` 을 걸고 이미 잡힌 선택을 푼다.
끝나면 원래대로 되돌린다.
검증(공용 브라우저, 실제 마우스): 끄는 동안 선택된 글자 0자, 끝난 뒤 속성 원복,
측점 클릭 선택은 그대로 동작(60m).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끌어서 이동이 pointerdown 즉시 `setPointerCapture` 를 걸어, 뒤따르는 click 의
대상이 측점 `<g>` 가 아니라 스크롤러가 됐다. 그래서 측점 클릭이 배경 클릭으로
처리돼 선택이 그 자리에서 풀렸다(사용자 보고: 측점을 골라도 하이라이트가 안 됨).
- 포인터 잡기를 **끌기 문턱을 넘긴 뒤로** 미룸. 단순 클릭은 캡처가 없어 측점에
그대로 닿고, 실제로 끌기 시작한 뒤에는 잡아 두어 창 밖에서 손을 떼도 이어진다.
- 문턱 4px → 6px. 손 떨림에 쉽게 넘어가 측점을 고르기 어려웠다.
검증(공용 브라우저, 실제 마우스 입력): 측점 클릭 → 선택·하이라이트 정상(420m),
끌기 → 선택 유지하며 팬 이동(scrollLeft 1660 → 178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같은 폴더를 B07 창이 `05a6b7e5 feat(B07): LibreDWG 변환기 동봉` 로 일부러
저장소에 넣어 두었다. 그 결정과 어긋나므로 무시 규칙을 뺀다.
(되받기 전에는 그 커밋이 여기 없어 추적되지 않은 파일로만 보였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LibreDWG 배포판(33MB 실행파일·DLL)이 추적되지 않은 채 남아 git sync 의 다른 창
브랜치 되받기가 계속 막혔다. 내려받아 쓰는 외부 도구라 저장소에 넣지 않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페이지 번호식 이름(`..._p101_1.png`)을 내용이 드러나는 이름으로 바꿨다.
예: `노선측량_그림5-2-27_중심선과영선의위치비교.png`
- 그림 120개 이름 변경(122개 신규 등록), 본문 md 12개의 링크를 새 이름으로.
- 추출 파이프라인(`_pipeline/pdf2md.py`)과 QC 리포트 갱신.
확인: 그림 127개 · md 이미지 링크 127개 · 깨진 링크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포장·세월교 보정 헬퍼를 저장 시점으로 옮기면서 `@router.post(.../save)`
데코레이터와 `save_sections` 사이에 끼워 넣어, 라우트가 헬퍼(None 반환)에
붙어 있었다. 저장이 500(ResponseValidationError)으로 떨어졌다.
헬퍼를 데코레이터 앞으로 옮겨 라우트를 되돌렸다.
검증(용화 신규 프로젝트, 노선 145): 저장 200, 카드에서 고른 지반유형이
DB `cross_sections.data.design.ground_type` 에 반영되고 면적도 브라우저
계산값으로 갱신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칸이 있는 글자와 그림에 모서리 그립 추가, 모서리를 끌어 칸 크기를 바꾸는 조작 신설 (다른 도면 요소에도 동일 적용)
- 기본 도각(00_template_A1)의 글자 24개에 표제란 칸을 계산해 부여 — 칸 기준 가로·세로 가운데 정렬
- 도각 편집 시 도면명·도면번호도 보던 도면 값으로 미리보기 제공
- 복제 시 미리보기 값 유지 (그립 편집 후 자리표가 토큰으로 되돌아가던 문제)
- CAD index.html 을 캐시하지 않도록 처리 — 빌드 후에도 옛 화면이 남던 문제 해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실측(B05 진입): auth/session 4회, workflow-state 2회, 구조물 이관 POST 가 진입할
때마다 나갔다.
- auth/session: 라우터 가드·상단 바·워크플로 확인이 각각 부르던 것을 5초 캐시로
묶음. 로그인·로그아웃에서 즉시 버린다.
- workflow-state: 공용 창구 하나로 모으고 같은 방식으로 캐시. 상단 오버레이가
따로 부르던 경로를 그 창구로 돌림. 단계 이동에서 캐시를 버린다.
- 구 구조물 측점 이관 POST: 탭 수명 동안 노선마다 한 번만.
실측 결과: B05 첫 진입 20 → 18건(핵심 API 10건), B06→B05 이동 7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텍스트 자리표에 칸 크기(boxWidth/boxHeight) 도입 — basePoint 를 칸 중심으로 두고 가로·세로 가운데 정렬, 선택 시 칸 테두리 표시, DXF 내보내기도 중앙 정렬로 반영
- 그림은 칸 안에서 비율을 유지하며 맞춤(letterbox) — 칸을 늘려도 로고·서명이 찌그러지지 않음
- 자리표 패널에 선택 항목 칸 크기(가로·세로 mm) 입력 추가
- 도각 편집 중 자리표에 실제 값 미리보기 — 서버가 표제란 값(공사명·회사·담당자·로고·서명)을 함께 내려주고 화면만 값으로 표시, 저장값은 {{키}} 토큰 유지
- title_block_fields 공개화 및 frame-template 응답에 fields 추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확정(2026-09-06): 조작은 캐시에 쌓이고 [저장]·[확정]에서만 영구저장소에
나간다. 카드 버튼(지반유형·단면유형·측구·포장·2단 비탈)은 누를 때마다
POST cross-design 이 나가 서버가 계산하고 바로 저장하고 있었다.
- 세션 초안 crossdesign 신설(B06_Section_Cross_Design_Session) — 선택값만 담는다.
- 계산은 브라우저 재계산 창구 하나로 돌린다(B05·B06 공용).
- 재계산 때 세션 선택이 정본보다 우선 — 새로고침 뒤에도 고른 값이 남는다.
- [저장]·[확정] patch 에 선택값 + 전 측점 면적을 실어 보낸다. 카드 버튼을 바꾸면
구조물이 없는 측점 면적도 달라지므로 구조물 측점만 보내면 수량이 어긋난다.
- 구조물 목록 주석 정정(이미 초안 방식인데 옛 주석만 남아 있었다).
검증: tsc --noEmit 통과, pytest 389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확정 지표면: 목록(surface/models)으로 id 를 찾고 3D 단계에서 surface/confirmed
를 또 부르던 것을 확정 응답 한 번으로 합침. 모델 id·범위가 그 응답에 다 있다.
- 종횡단 설정값(sections/context): ④ 계산 결과로 보고 세션에 담음. B05·B06 을
오갈 때마다 다시 묻지 않는다. 노선 캐시를 버리는 자리에서 함께 버린다.
검증: tsc --noEmit 통과, pytest 389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구조물은 보조말뚝을 박아 그 자리가 정본 측점이 된다. 규칙 격자(20m)와 0.1m
안에서 만나면 세로선·라벨이 두 겹으로 겹쳐 읽히지 않았다.
- 공용 유틸 dropStationsNear 추가(B05_Profile_Util_Station).
- 종단 그래프와 3D 측점 띠가 같은 규칙을 쓴다 — 두 화면의 측점이 어긋나지 않는다.
검증: tsc --noEmit 통과, tmp/tests/test_b05_station_merge.mjs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별표2 는 확폭량 표만 주고 붙이는 방식이 없어, 곡선 시·종점에서 폭이 뚝 끊겼다.
곡선 앞뒤 CURVE_WIDENING_TAPER_M(10m) 구간에서 0 → W 로 잇는다.
- 측점 생성 때 확폭량을 한 번에 계산해 curve_widening_m 으로 저장. 테이퍼는
이웃 측점을 봐야 하므로 측점 단위 계산으로는 낼 수 없다.
- 설계 엔진(파이썬·TS 짝)이 저장된 확폭량을 우선 쓰고, 없으면 반경 표값으로
되돌아간다 — 옛 저장분도 그대로 돈다.
검증: pytest 389 passed(테이퍼 경계값 테스트 2건 추가), tsc --noEmi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확정(2026-09-06): 조작 중과 [저장]·[확정]의 계산은 브라우저 몫이고,
서버는 초기값을 만들 때만 같은 코드를 Node 로 돌린다.
- 면적 산출을 B06_Section_Structure_Layouts 로 빼 Node 진입점과 브라우저가
같은 한 벌을 쓰게 함(structureAreaRows / applyStructureAreaRows).
- [저장]·[확정]이 카드를 그리지 않은 측점까지 면적을 계산해 cross_patch 로
보냄. 유토곡선도 그 위에서 쌓음.
- 서버는 저장 때 Node 를 돌리지 않음 — 포장 구간·세월교 노면 하강 보정만
남기고, 그 보정은 편집분을 얹기 전에 돌게 순서를 바꿈.
검증: tsc --noEmit 통과, pytest 387 passed, Node 진입점 스모크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저장소에 LibreDWG 0.14.8594 Windows 실행 파일 동봉 (dwg2dxf/dxf2dwg + 필요한 DLL 4개, 약 33MB)
실제 파일은 메인 워크트리 B07_DesignDetail/openwebcad/tools/libredwg 에 두고 보조 워크트리는 junction 으로 연결
- 파이썬 바인딩 미포함 (import 시 GPL 이 본 프로그램까지 확산) — 별도 프로세스 호출 방식 유지
- GPL v3 전문(COPYING)과 원본 출처·구성·교체 방법 README 동봉
- 변환기 탐색 순서: .env 경로 → 동봉본 → PATH
- 옛 DXF 의 유니코드 escape 를 복원해 DWG 왕복 시 한글 깨짐 해결, DWG 출력용 DXF 는 R2004 로 생성
- DWG 왕복 검증 테스트 추가 (tmp/tests, git 추적 제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확정(2026-09-06): 읽을 때는 영구저장소에서 가져오기만 하고, 계산은
화면(캐시)에서 하며, 저장·확정에서만 영구저장소에 쓴다.
- get_section_detail 이 조회할 때마다 돌리던 포장 구간 보정·세월교 노면 하강
보정을 제거. 조회는 저장분을 그대로 싣는다.
- 두 보정을 recompute_server_side 로 옮겨 [저장]·[확정]·자동설계 체인에서
정본에 남긴다. 보정된 설계 위에서 구조물 면적·유토곡선이 나오도록 순서를
잡았다.
- 설계 미지정 측점 폴백(attach_default_designs)만 조회에 남긴다 — 저장분이
있으면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
검증: pytest 387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내보내기 엔진 신설 — 캐드 도면(JSON)을 ezdxf 로 DXF 작성(선·폴리선·글자·점·원·호, 도면층 유지), DWG 는 LibreDWG dxf2dwg 를 별도 프로세스로 호출
- POST /{project_id}/drawing-export 신설, 한글 파일명은 RFC 5987 방식으로 전달, 담지 못한 그림 수는 X-Aislo-Skipped 헤더로 통지
- CAD 출력 리본에 「DXF 내보내기」·「DWG 내보내기」 추가 — 캐드가 부모에 요청하면 부모가 서버 파일을 받아 내려받기
- 도각·내보내기 엔드포인트를 B07_DesignDetail_Router_Frame 으로 분리 (700줄 제한)
- 그림(Image)은 DXF 외부 참조 방식이라 제외하고 개수를 안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B05·B06 계산을 서버·브라우저 양쪽에서 돌 수 있게 하는 작업의 1단계.
배수관 세트(배관·세월교·BOX암거·물넘이포장·독립 기슭막이) 제원이 서버에만
있어 브라우저는 스펙 칸을 하나씩 옮겨 적는 부분 사본으로 버티고 있었다.
- common_util_culvert_sets.ts 신설 — B06_Section_Engine_Culvert.py 의 짝.
매 상세 조회마다 도는 자리라 Node 왕복 대신 짝을 택함(CLAUDE.md 5장 ①).
- 거울 테스트 추가 — 다섯 시설을 태워 측점별 딕셔너리째 대조.
- 흩어진 임시 산식 3곳(관경÷1000 · BOX 구체 길이 · 날개벽 바닥판 연장)을
이 한 벌로 바꿈.
검증: tsc --noEmit 통과, pytest 387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feat(B06): 구조물 면적·유토곡선 서버 계산 자리 마련 + 상단측 저장 누락 수정
계산 자리 일원화(CLAUDE.md 5장) — 브라우저에서만 돌던 두 계산을 서버가 같은 TS 로
한 번 더 돌려 정본에 얹음. 파이썬 포팅 금지(기하가 두 벌이 되면 그림과 수량이 갈림).
- B06_Section_Server_Calc_Node.ts 신설 — 구조물 폐회로 면적 계산 후 그 위에서
유토곡선을 쌓음(화면과 같은 순서). balloon 위치는 서버가 만들지 않음.
- B06_Section_Structure_Layouts.ts 신설 — 정본만 읽는 제어기 흉내를 B07 도면에서
떼어 공용화. B07·서버가 같은 한 벌을 씀.
- common_util_node_bundle.py 신설 — 번들 빌드·실행 배관 공용화(코리도도 이걸 씀).
- 전처리 체인(초기값 스냅샷 앞)·[저장]·[확정]에서 서버 재계산 호출.
- 상단측(측구 방향) 변경이 B05 [임시저장]에만 실리던 것을 B06 [저장]·[확정]에도
실음 — flushUphillOverrides.
- 죽은 세션 등록 항목 pipes 제거(읽는 곳도 쓰는 곳도 없었음).
검증: tsc --noEmit 통과, pytest 386 passed, tmp/tests/test_b06_server_calc_node.mjs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 ODA File Converter 제거 — 비회원 무료 사용이 비상업 용도로 제한되어 상용 서비스에 부적합
- LibreDWG dwg2dxf 를 별도 프로세스로 호출 (GPL 의무가 본 프로그램에 미치지 않는 방식), 경로는 .env LIBREDWG_DWG2DXF_PATH 또는 PATH 자동 탐색
- DWG 머리글로 형식 판정 — R2018 이후·미지원 형식은 변환 시도 없이 「2018 DWG 또는 DXF 로 저장」 안내
- 변환 실패·변환기 미설치도 같은 안내로 통일
- 형식 판정·안내 경로 테스트 추가 (tmp/tests, git 추적 제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부모 사이드바 팔레트(B07_DesignDetail_UI_FramePlaceholders.ts) 제거, CAD 앱에 FramePlaceholderPanel 신설
- 도면 로드 메시지에 frameEdit 플래그 추가 — 도각 편집으로 실은 도면에서만 패널 표시
- 자리표를 화면 중앙에 직접 생성 (부모 왕복 없이 CAD 상태에 추가, 실행취소 스택 반영)
- 그림 자리표는 값이 없어도 테두리와 이름을 그려 배치 위치가 보이게 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DXF -> 도각 JSON 변환 엔진 신설 (ezdxf) — 선·폴리선·원/호/타원/스플라인 평탄화·글자·점 변환, 블록·치수는 분해, 해치 등 미지원 요소는 제외
- DWG 는 ODA File Converter(.env ODA_CONVERTER_PATH) 경유 변환, 미설치 시 DXF 저장 안내로 폴백
- POST /{project_id}/frame-template/import 신설 — 파일을 편집 화면용 도면으로 반환(저장은 기존 [완료] 경로 유지), 20MB·2만 도형 상한
- 도각 편집 띠에 「파일 불러오기」 추가, 자리표 팔레트 신설 (글자 14종·그림 4종을 도면 중앙에 배치 후 이동)
- CAD 텍스트 선택 시 회색 점선 외곽선 표시 (출력물에는 미포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사용자 확정 — 구조물 **자체 면적을 빼는 것이 아니라**, 지반선과 실제로
그려지는 설계선이 이루는 폐회로의 넓이다. 기존 계산은 표준 설계선만 보아 구조물이
있는지조차 몰랐다.
- 그리는 쪽이 이미 만든 트림(`designTrim`)을 그대로 받아 「실제로 그려지는 설계선」을
세운다 — 트림 안쪽은 설계선, 바깥은 구조물 성토부선, 그것도 없으면 원지반(면적 0).
그림과 면적이 같은 입력을 쓰므로 둘이 갈리지 않는다.
- 벽면은 **수직**이라 트림 경계 바로 바깥에 점을 하나 더 찍는다. 안 넣으면 사다리꼴이
단차를 비스듬히 이어 붙여 없는 면적이 생겼다(실측 6.25㎡ → 7.5㎡).
- 절토는 암 경계선이 있으면 기존 규칙대로 토사/암으로 나눈다.
- 확인(node) — 전구간 100㎡ · 벽에서 끊음 6.25㎡ · 구조물선 포함 20㎡.
한계: 서버는 아직 구조물 기하를 몰라 이 보정이 **브라우저 계산에만** 실린다. 저장·확정
뒤 서버 재계산에서는 표준 값으로 돌아간다 — 서버 반영은 남은 작업(계획서 3-2).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B01_Dashboard_Repository 에서 회사·가입신청 부분을 B01_Dashboard_Repository_Company 로 분리 (740줄 -> 508줄)
- 팀원 초대 메일 본문의 회사명·이름 HTML 이스케이프 (임의 HTML 삽입 차단)
- 지도 타일 엔드포인트 z/x/y 범위 검증 추가
- 회사 정보 수정 시 회사명·사업자번호 중복은 409 로 응답 (기존 500)
- 값 변경 없는 회사 수정이 404 로 튕기던 문제 수정
- 팀원 미선택 시 안내 문구 한글화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캐시·세션 일원화에서 조정창 값 8종을 옮기며 다단 구간값(`extraspan`)을 등록표에
빠뜨렸다. 표에 없는 이름을 꺼내다 예외가 나 페이지 렌더가 통째로 실패했고 화면에는
「준비 중인 페이지입니다」만 떴다(화면 확인으로 발견).
- `extraspan` 을 등록표에 넣음.
- 표에 없는 이름은 이제 **예외 대신 저장 건너뛰기** — 그 값만 안 남고 화면은 선다.
콘솔에 한 번 알려 표에 줄을 넣게 한다.
- B06 이 키를 만들 때 쓰던 형변환을 없앰 — 앞으로 등록표에 없는 이름은 컴파일에서
걸린다. 같은 사고가 화면까지 가지 않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사용자 지시. 연동 해제는 위치(4축)만 갈랐고 높이는 소유 측점 값을 계속
따라가, 소유 측점 높이를 바꾸면 푼 측점까지 같이 움직였다.
연동을 푸는 그 순간 화면에 그려진 벽 높이를 이 측점 조정값으로 굳힌다 — 값이 튀지
않으면서 이후에는 따로 논다. 이미 손댄 벽은 그대로 둔다. 단 수·형태는 소유 측점을
따르는 2026-08-30 확정을 그대로 지킨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사용자 확정. 별표2 Ⅰ.2.나.(4) 확폭표(R 10~45m → 2.25~0.25m)를 측점별
평면 곡선반경에 물려 차도 폭을 넓힌다.
- 확폭 방향은 **곡선 바깥쪽 편측** — 노선 폴리라인의 외적 부호로 회전 방향을 보고
바깥쪽을 정한다(좌회전이면 우측). 측점 기록에 `curve_outer_side` 로 실린다.
- 차도 반폭을 좌·우로 나눠 들어 한쪽만 넓어지게 함. 확폭이 0이면 예전과 같은 대칭
단면이다. 노견·측구·사면은 그 바깥으로 그대로 밀린다.
- 확폭을 더한 유효너비는 법정 상한 5m 에서 자른다(규격 3.0m 면 최대 2.0m 까지).
- 계산 짝을 함께 고침 — 파이썬 `compute_cross_design` 과 브라우저 `computeCrossDesign`,
표는 양쪽에 두되 짝임을 주석으로 못 박음. 확폭 입력은 측점 기록에서 뽑는 헬퍼
하나로 9개 호출부(횡단·확정·B07 도면)에 같은 값이 가게 함.
- 횡단도에 노폭 라벨 — 확폭이 걸리면 「노폭 4.5m (규격 3.0 + 확폭 1.5)」로 적는다.
- 확인: 표 경계·편측 적용·5m 상한·회전 방향 판정 5건(pytest) + 브라우저 표 15건 일치.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사용자 확정. 자동탐색은 평면만 보고 노선을 정해 실제 판단과 맞지 않으므로
쓰지 않는다 — 버튼만 감추고 코드·API 는 남긴다. 대신 법정 평면 기준을 **경고**로 낸다.
- 횡단 생성이 측점마다 평면 곡선반경(`plan_radius_m`)을 낸다. 노선 폴리라인 위에서
앞뒤 10m 떨어진 세 점의 외접원 반경이며, 직선(1만m 이상)은 null. 반지름 50m 원호로
50.008 이 나오는 것을 확인.
- 법정 최소곡선반지름 표(별표2 Ⅰ.2.다.(1) — 40:60/40, 30:30/20, 20:15/12)와 배향곡선
하한 10m 를 설정에 넣고 계획선 정책에 실어 화면으로 내린다. 탐색이 쓰는 등급별
상수와는 별개다.
- 종단 상단줄에 「곡선반경 부족 n곳 / 최소 R」 경고 추가 — 자동 보정·차단은 없다.
툴팁에 하한값과 배향곡선 하한 미만 개수를 적는다.
- 이 반경은 다음 작업(곡선부 확폭)이 그대로 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5 사용자 지시 건. 넘김 자체는 서 있었고 값이 중간에 지워지거나 대조에서
떨어지고 있었다.
- 부재키가 지워지던 길 — 3D 로 고른 뒤 선택 동기화가 **측점만** 다시 적어 부재키를
덮었다. 같은 측점이면 이미 적힌 부재키를 지키게 함(모든 호출자에 함께 적용).
- 측점 대조 허용오차 0.01m → 0.05m. 같은 화면의 다른 대조와 같은 값이며, 3D 가 준
누가거리가 소수점 아래에서 조금만 달라도 측점을 못 찾고 조용히 끝나던 원인.
- 「진입당 한 번」 빗장을 넘김값 서명 비교로 교체 — 자료가 늦게 와도 다시 서고,
같은 값이면 재렌더에도 스크롤이 안 튄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캐시·세션 일원화 2단계 (2026-09-06 사용자 지시).
- ② 설계 초안 이관 — 구조물 미저장분, 상단측 변경분, 페이지 간 넘김값(구조물 선택),
표준횡단 편집값, 조정창 4축·단수·연동값 8종, 암 경계선, 표시 반폭. 넘김값은 별도
임시 키를 없애고 초안 한 자리로 흡수.
- ④ 계산 결과 이관 — 최신 노선 응답, 서버가 준 규격 횡단·암 경계 기본값. 횡단 상세는
메모리 캐시에 더해 세션에도 한 벌 얹어 새로고침 뒤 첫 화면이 서버를 안 기다림
(용량을 넘으면 조용히 건너뛰고 예전대로 다시 받음).
- B05 진입의 강제 새로읽기를 걷어냄 — 캐시로 먼저 그리고 노선번호·지표면 서명으로
뒤에서 신선도만 확인, 달라졌을 때만 다시 그림.
- [초기화]의 초안 비우기를 `clearDrafts` 한 곳으로 모음(예전에는 파일마다 따로).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