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 0-10. 「등고선 굽기」가 확장 8회 합 19s 였는데, 실측해 보니 굽기 자체는 0.8~2.0s
이고 나머지는 **피처 4,200개를 회차마다 다시 `shape()` 로 푸는 값**이었음. 푸는 결과는
격자와 무관하므로 같은 목록·같은 하한이면 그대로 쓴다(목록 객체를 함께 들고 있어 id 가
다른 목록에 재사용되지 않음, 최근 2벌만 보관).
실측 — 같은 격자 연속 4회: 2.66 · 1.90 · 1.99 · 2.03s (2회차부터 파싱 재사용), 결과
배열은 4회 모두 동일. `build_contour_descent` 전체는 옛 코드 12.8s → 7.2s 이며
band_elevation·valid·receiver·step_length·azimuth·levels 전부 `np.array_equal` 동일.
안 한 것 — 격자가 커질 때 옛 굽기를 옮겨 붙이고 **테두리만** 굽는 안은 만들어 재 봤으나
`rasterize` 호출당 고정 비용 때문에 오히려 3.2s → 10.6s 로 느렸고, 창에 걸치는 선만
넘기도록 고쳐도 3.8s 로 손해였음(창 4개 × 166단). 그래서 걷어내고 파싱 캐시만 남김.
`levels` 는 피처 전체에서 나오므로 격자와 무관하다는 것도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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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0-10 이어짐. 첫 판에서는 창이 모자란 단계를 **격자 전체**로 되돌렸는데, 격자가
커질수록 그 폴백이 25/91 까지 늘어 이득이 대부분 사라졌음(실측 확장 97.7s).
- 모자란 타일만 창을 4배로 넓혀 다시 잼. 단계 전체를 되돌리지 않음.
- 타일 256 → 128 (실측: 128/여유32 2.1s vs 256/여유32 2.7s).
- 넓힘 횟수를 계측 줄에 남김(폴백 대신).
자체검증 — 전체격자 5.2s → 2.1s(넓힘 15/91), 거리·목표행·목표열 전부 동일.
`build_contour_descent` 결과도 옛 코드와 완전 동일(8.0s → 5.1s). 시험 500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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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0-10. 확장 95.8s 중 밴드별 EDT 가 50.4s 였음 — 단계마다 격자 전체를 훑는데
정작 쓰는 값은 그 단계 밴드 셀뿐임.
- 격자를 256칸 타일로 나눠 **셀이 있는 타일만** 둘레 32칸까지 잘라 EDT 실행.
`analyze_domain` 이 domain 을 안 넘겨 밴드가 전역에 흩어지므로 바운딩박스 하나로는
안 좁아짐 — 타일이라야 좁아짐.
- 창 안 최대 거리가 여유에 닿거나 창에 낮은 라인이 없으면 **그 단계를 전체 격자로 다시**
— 근사가 아니라 같은 값을 싸게 구하는 것. 폴백 횟수는 계측 줄에 찍음.
- `return_indices` 가 주는 창 좌표에 창 원점을 더해 전체 격자 좌표로 되돌림.
자체검증 — 실제 자료(745×1035·166단, EDT 도는 91단)에서 전체격자 10.8s → **2.9s**,
폴백 9/91, 거리·목표행·목표열 **전부 `np.array_equal` 동일**. `build_contour_descent`
결과(band_elevation·valid·receiver·step_length·azimuth·levels)도 옛 코드와 완전 동일.
여유·타일 선택 근거는 파일 주석의 실측표 참조. 시험 500 통과·18 건너뜀
(기존 실패 8건은 다른 환경의 JS 도우미 문제로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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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0-10. 1차 영역이 2.6초로 떨어진 뒤 남은 병목이 `expand_by_red_boundary` 102초라
그 안을 가르기 위한 계측. 로직 불변.
- 확장 회차별 시간·격자·셀 수·방향장 재사용 여부를 한 줄씩
- 격자 해석 1회: 하강 방향장(재사용/새로) / 지형 조립 / 도로 굽기 / 세류 새김 / 도달 판정
- 하강 방향장: 등고선 굽기 / 밴드 표고(EDT 1회) / 밴드별 하강거리(EDT N회) /
위치에너지 조립 / 흐름 경로
실측 로그상 방향장이 회차마다 새로 만들어지고 밴드가 100단이라, 격자 전체 EDT 가
회차당 100회씩 도는 구조로 보임 — 그 가설을 수치로 가르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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