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도각이던 계획평면도(지형·노선배치도·배치도)를 실제 도면으로 만듦.
- 배경 공용화: map_background() 한 창구로 도엽 등고선·세류선 읽기·좌표 환산·
도곽 절취를 모음. 유역도와 계획평면도가 같은 것을 부르고, 환산 결과는
파일 mtime 을 키로 캐시(_metric_lines_cached).
- 축척 1/1,200 고정(DRAWING_SCALE_PLAN) — 지식DB 「설계제원_총괄」 측량·도면
기준. 횡단면도와 같은 원칙으로 줄이지 않고 안 들어가면 장을 나눔(plan_chunks,
종단 측점 기준·경계 측점 1개 중복).
- 세 장이 같은 배경·같은 도곽 배치를 쓰고 주제만 다름. 측점 눈금은 종단 측점
좌표로 찍고, 구조물은 pipe_points.json 정본을 읽어 마름모+이름으로 표기.
- 도면 목록·단건 조회에 kind="plan" 추가. 화면 목록은 id 접두어로 묶어 장이
나뉘어도 한 그룹으로 보임.
검증(용화_LAS): 콘텐츠 734.3x489.2 mm ≤ A1 작도영역 739.2x499.2, 노선 실거리
630.1x214.2 m → 종이 525.12x178.46 mm(실측 0.83333 mm/m = 1/1,200 일치),
배경 등고선 180줄이 세 장 동일, 유역도 8.5초 → 계획평면도 1.3초(캐시 적중,
파일 재읽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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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줄 한 파일을 셋으로 나눔 (값·이름 불변).
- `config_system.py` 255줄 — 서버·로깅·DB·업로드·저장소·인증·CORS
- `config_system_terrain.py` 186줄 — 5장·5-2장 지형 분석·지표면 모델 파라미터
- `config_system_design.py` 520줄 — 5-3장~5-6장 경로·유역·종횡단·계획선 파라미터
본체가 두 조각을 `import *` 로 다시 내보내므로 기존
`from config.config_system import …` 호출부는 그대로임.
검증: 분리 전 원본과 대조해 **공개 상수 243개 전부 값 동일**(사라진 것은 설계 모듈
내부에서만 쓰는 `_SCS_SOIL` 하나 — 밑줄 시작이라 원래도 외부 참조 없음),
백엔드 재시작 후 기동 정상·주요 API 6종 200, ruff check 통과, tmp/tests 378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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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척 — 노선 연장에 맞춰 **한 장에 들어가는 가장 큰 그림**을 고른다(2026-09-03 사용자 결정).
후보는 도면 관행 축척(1:500~1:6,000, `DRAWING_SCALE_MASSHAUL_H_CANDIDATES`)이고 A1 작도영역
가용 폭 700mm 를 기준으로 판정한다. 실측 — 40m 노선 1:500 · 용화 1,106m 1:2,000 ·
3,465m 1:5,000. 세로는 종이 1mm=50㎥ 고정(도면끼리 비교하려면 같아야 한다).
표기 8행(사용자 확정) — ① 장비명 무대→종무대 ② 값 표기 `Q= 162.41M3`(등호 뒤 한 칸)
③ 지시선 계단형·balloon 모서리 접점 ④ 평형선·띠 경계현 빨강 ⑤ 측점 `120+ 0.0`
⑥ 표 눈금 신설(정규 빨강·추가 회색) ⑦ 행 이름 3.2mm·자간 벌림 ⑧ M.N 소수 2자리 `0+16.90`.
`MM_H` 상수를 없애고 `mm_h` 를 그리기 함수에 넘긴다 — 축척이 노선마다 달라졌기 때문.
검증 — `tmp/tests/test_b07_masshaul_basin.py` 갱신·신설(축척 3건·표기 8행·지시선·눈금),
전체 378 passed·17 skipped, ruff format 무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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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 자동 체인이 끝까지 돌았는데 종단 계획선이 PVI 3개 직선으로 나왔다. 관 22개
측점이 92.6~2044.9m 로 트림 전 원본(2,136m) 기준인데 확정 노선은 1,070.4m 라
21개가 노선 밖이었다. 좌표계도 갈려 있었다 — 관은 EPSG 5179(노선 파일), 노선은
5176(프로젝트)에 저장돼 누가거리만 우연히 맞물려 있었다.
원인은 계획노선을 읽는 곳이 흩어져 있는 것이다. 트림·조밀화를 체인 한 곳에만
넣었더니 배수유역·유입·도엽은 원본을 그대로 읽었다.
- load_design_route() 신규 — 읽기·좌표계 변환·트림·조밀화를 한 곳에서 끝낸다.
설계 계통(체인·배수유역)은 전부 이 함수를 지난다.
- Router_Watershed 도 이 함수를 쓴다. 좌표계가 프로젝트 기준으로 통일돼 관과
노선이 같은 공간에 놓인다.
- 도엽 서피스는 SHEET_SURFACE_AUTO_METHODS(기본 laplace 1종)만 자동 생성한다.
여섯 방식을 매번 만들면 WF1 891초 중 655초를 여기서 쓴다. 나머지는 관리자가
화면에서 고를 때 만든다.
Router_Inflow 는 노선을 EPSG 라벨용으로만 쓰고 기하를 안 써서 제외했다.
Engine_Extent(배경 지도 범위)도 제외 — 지도는 트림 전 전 구간을 덮어야 사용자가
측량 범위 밖을 볼 수 있다.
실측(용화 route 120):
배수유역 노선 2,136m -> 1,070m 격자 889x1435 -> 545x831
1차 영역 538,574㎡ -> 263,170㎡
관 좌표계 EPSG 5179 -> 5176
관 22개(10개가 노선 밖) -> 11개 전부 노선 안
종단 PVI 3개 -> 13개, 종곡선 1 -> 11, 불균형 97.0% -> 86.2%
PVI 측점이 관 측점과 일치한다(반올림 오차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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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 예정노선으로 자동 체인을 돌리자 B05가 400으로 끊겼다.
세그먼트 1 (BP -> CP1) 경로 탐색 실패: 종단경사 한계(26%)로 통과 경로가 없습니다.
원인은 제어점 간격이다. Solver.py:394 는 제어점 쌍이 direct_link_max_m
(ROUTE_DIRECT_LINK_CELL_FACTOR 2.0 x ROUTE_GRID_RES_M 2.0 = 4.0m) 이하면 격자 탐색
없이 직결해 원청 계획노선을 그대로 보존하고, 경사·곡선 위반은 경고로만 남긴다.
샘플 CSV 350m / 135점 = 간격 2.6m -> 대부분 직결 -> 통과(곡선 위반 9건은 경고)
용화 예정 2136m / 121점 = 간격 17.6m -> 전부 탐색 -> 첫 구간 44.6%에서 실패
기존 프로젝트가 됐던 것은 제약을 만족해서가 아니라 탐색을 타지 않아서였다.
계획노선은 바꿀 수 없는 선이므로(사용자 확정), 같은 직선 위에 점을 더 찍어 간격만
좁힌다. densify_route()는 원래 정점을 모두 남기고 사이만 채운다 — 평면 형상도
연장도 끝점도 그대로다. 문턱과 정확히 같게 두면 부동소수 오차 한 번에 탐색으로
넘어가므로 ROUTE_PLANNED_DENSIFY_SAFETY(0.9)를 곱한다.
실측(용화, classification/dtm/smooth): 트림 후 63정점 -> 조밀화 323정점,
연장 1,070m 불변, 최대 간격 3.50m(문턱 4.0m), 시·종점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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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자료 용화.las가 계획노선 2,136m 중 일부만 덮는다. 좌표 문제가 아니라 측량
범위 자체다 — LAS(VLR EPSG 5176)와 정사영상 용화.tif 범위가 서로 일치하고, 위경도로
datum 보정까지 태워도 위도는 완전히 포함되며 경도만 동쪽 431m 초과한다.
노선 3D 표시
- 계획노선을 지표면에 드리우지 않고 데이터 최고 표고(bounds.z_max) 평면에 수평으로
얹는다. 노선과 측량 범위가 평면상 어디서 어긋나는지 보려는 것이라 지형을 따라
오르내리면 오히려 판단이 어렵다.
- 색은 2D 지도·B05 배수유역도가 쓰는 routeLineColor()를 그대로 쓴다. 같은 선을 두
화면에서 다른 색으로 그리면 같은 것인지 알아볼 수 없다.
노선 트림
- trim_route_to_surface(): DtmGridSampler 의 valid_mask 로 판정한다. bounds 사각형이
아니라 불규칙한 실제 외곽이다. 가장 긴 연속 유효 구간을 남긴다.
- 가장자리 여유 SURFACE_ROUTE_EDGE_TRIM_M(30m)은 잘라 낸 쪽 끝에만 적용한다. 노선
본래 끝점이 지표면 안이면 깎지 않는다.
- 자르는 자리는 _planned_route_points_in_project_crs() 한 곳이다. 체인의 BP·EP·CP가
전부 이 함수를 지나므로 여기서 한 번 자르면 하류가 모두 유효해진다.
- 지표면을 못 열면 자르지 않는다. 트림 실패가 설계를 막으면 안 된다.
실측(용화 노선 2,136m):
csf/dtm/smooth -> 1,310m (61%)
classification/dtm/smooth -> 1,070m (50%)
bounds 사각형 기준 추정치 1,400m보다 짧다 — 실제 외곽이 사각형보다 작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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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필터를 고쳐 지면점이 9~26배 늘자, 필터 전체 x 표현 전체를 미리 만드는
자동 전처리가 감당 못 할 만큼 길어졌다(용화 기준 15~20 모델). 산출물 대부분은
아무도 열어 보지 않는다.
- 자동 전처리는 기본 필터 1종 x SURFACE_AUTO_METHODS(dtm) 만 만든다. 스무딩
유무 두 벌은 기존대로 같이 나온다.
- 기본 필터는 고정값이 아니라 입력 LAS를 보고 정한다 — 지면분류(class 2)가
있으면 classification, 없으면 csf. csf는 분류 없는 LAS를 필터링하기 위한
수단이므로 그때만 쓴다.
- 관리자가 B04 드롭다운을 바꾸면 그 조합이 이미 저장돼 있는지 보고, 없으면
모달로 물은 뒤 그 조합만 계산해 영구 저장한다. 취소하면 드롭다운을 되돌린다.
이미 있으면 묻지 않고 저장된 데이터를 그대로 쓴다.
- config_signature에서 source_filters·precompute를 뺀다. 이 둘은 "무엇을
만들지"를 고르는 값이라 서명에 넣으면 조합을 바꿀 때마다 manifest가 통째로
폐기돼 이전에 만들어 둔 조합이 사라진다.
- analyzeSurface가 API_ANALYSIS_TIMEOUT_MS를 쓴다 — 기본 30초로는 조합 하나를
만드는 동안 abort 된다.
detect_extra_filters()는 resolve_auto_source_filters()로 대체했다. 필터를
말없이 덧붙이는 대신, 자동 경로의 기본값을 정하는 판정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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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청 정식 계획노선이 shapefile(UTM-K)로, 지형이 별도 PRJ(동부원점 Bessel)로
들어오는데 입력 경로가 shapefile 확장자를 막고 PRJ를 프로젝트당 1개로 전제했다.
- 업로드 허용에 .shp/.shx/.dbf/.cpg 추가, 한 번에 보낼 파일 수 5 -> 10
- B03_FileInput_Engine_Shapefile: ESRI 규격 직접 파싱(GDAL 미사용). 형제 파일이
아직 안 왔어도 .shp 하나로 기하를 읽는다. .cpg 내용이 949뿐인 실물을 CP949로
정규화해 한글 속성을 살린다.
- 노선 판독을 read_planned_route로 일원화(CSV/shapefile), PlannedRoute에
crs_input 추가 - 변환 입력은 EPSG 코드가 아니라 crs_input_from_prj가 주는
값(EPSG:n 또는 원문 WKT)이다. 실물 PRJ 2종 모두 to_epsg가 None이다.
- shapefile 세트를 input/shp/ 한 폴더에 모은다(GDAL 요건). 노선 PRJ가 그 안에
남으므로 지형 PRJ(input/prj/)와 파일명 정렬 운에 기대지 않고 갈린다.
find_project_prj가 지형 PRJ를 프로젝트 좌표계로 고른다.
- 필수 세트를 노선 1종(csv 또는 shp) + prj + tfw로 완화, shp면 shx/dbf 동반 필수.
- UI: 확장자 단독 슬롯 매칭을 basename 그룹핑으로 바꿔 노선 PRJ와 지형 PRJ가
같은 슬롯을 다투지 않게 하고, 노선 슬롯이 파일 한 벌을 담아 함께 전송한다.
자체검증: tmp/tests/test_route_shapefile_input.py 9개 통과, tsc --noEmit 통과,
ruff check/format 통과. 전체 스위트 잔여 실패 11건은 HEAD 사본(git archive)에서
동일하게 재현되는 기존 실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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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노선 CSV는 설계 원청이 지정한 기준선이라 프로그램이 바꾸면 안 되는데,
격자 Dijkstra가 제어점 사이에 셀 중심점을 끼워 넣어 평면이 틀어졌다.
제어점은 원좌표로 되박히지만 끼어든 점은 되박히지 않기 때문이다.
원인은 셀 크기와 정점 간격의 기하 관계다. LAS 프로젝트는 비용면 셀이
2.188m(원본 DTM 해상도, 다운샘플 배수 1)라 정점 간격(평균 2.61m·최대
3.25m)이 전부 8이웃 한 걸음에 들어가 중간점이 안 생겼다. 도엽 등고선
프로젝트는 DTM이 1.0m라 배수 2로 셀이 2.0m가 되고, 20쌍이 두 걸음으로
벌어져 22개 점이 끼어들었다(최대 이탈 2.08m, 평면 +4.72m, 곡선 경고 증가).
솔버에 LAS 전용 보존 코드는 없다 — 셀 2.0m에 LAS CSV를 스냅해도 두 걸음
쌍이 16개 생긴다.
제어점 쌍의 평면 거리가 ROUTE_DIRECT_LINK_CELL_FACTOR×셀 이하면 탐색을
건너뛰고 두 칸을 그대로 잇는다. 조밀 기준선(정점 전체가 제어점)은 평면이
원본과 완전히 같아지고, 간격이 문턱을 넘는 구간만 종전대로 탐색한다.
경사·곡선 제약은 이 구간에서 경고로만 남는다.
검증(프로젝트 0aca395f 실데이터, 원본 미변경 사본에서 재탐색):
- 셀 2.0m: 정점 156→135, 끼어든 점 22→0, 이탈 2.076→0.000m,
평면 354.84→350.11m(CSV와 동일), 곡선 경고 9→8
- 셀 3.0m: 111→135 정점(같은 칸에 합쳐지던 24개도 살아남음), 이탈 0.000m
- LAS 프로젝트 c1bb453f: 재탐색 결과 xy 차 0.000000m — 결과 불변
- pytest 14 passed (직결·같은 칸 미병합·먼 구간 탐색 유지 3건 추가)
2026-08-30 사용자 확정. LAS 없이 설계할 때 WF1이 자동 확정하는
sheet_* 모델이 이 값을 따른다(B03_FileInput_Service_WF1).
라플라스는 5m 선 재추출 평면 이탈이 2m 초과 2.6%·95% 0.74m 로 6종 중
가장 작고, 평탄 셀도 0.235%로 TIN 계열(8~10%)보다 낮다.
사용자 지시(2026-08-30): IDW·거리비례·TIN 곡면 제거, 5m 도엽등고선 기준 TIN 추가.
TIN(도엽선)은 격자에 구운 라인 셀이 아니라 벡터 등고선 정점의 원좌표를 그대로
Delaunay로 잇는다. 격자 밖은 100m 여유만 물고 자르며, 길이 필터는 두지 않는다
(짧은 봉우리 폐합 링을 버리면 마루가 통째로 평평해진다).
거리비례는 버튼에서만 빼고 함수는 남긴다 — 라플라스·TPS·ANUDEM·다중해상도가
초기추정으로 계속 쓴다. 기본 방식은 distance가 빠져 multires로 옮겼다.
검증: 실데이터 767×840·1m 6종 93.5s. 서피스에서 다시 뽑은 5m 선의 평면 이탈이
TIN(도엽선) 중앙 0.12m·2m초과 8.1%로 6종 중 최소(직전 최선 다중해상도
0.34m/18.3%). pytest 8 passed(격자와 어긋난 링 위 표고 재현 테스트 추가).
- ANUDEM형: 등고선의 국소 최대 곡률점(코너)에서 능선·계곡 구조선을 뽑아
(굽은 안쪽이 높으면 계곡, 낮으면 능선) 이웃 표고끼리 이어 앵커로 심고,
박판 스플라인으로 풀고, 형태학적 재구성으로 가짜 웅덩이를 메운다.
Topo to Raster가 밟는 세 단계를 그대로 옮긴 것. 메운 웅덩이는 평탄해지지
않게 안쪽으로 cm 단위 경사를 남긴다(Garbrecht·Martz 평탄면 해소).
- 다중해상도: 1/8→1/4→1/2→1 격자로 내려오며 앞 단계 해를 시작값으로 쓴다.
- 박판 솔버를 solve_min_curvature()로 분리해 두 방식이 함께 쓴다.
- 화면 버튼 순서에 두 방식을 넣었다(버튼이 곧 하이드·쇼).
실측(c1bb453f, 8종 83s) 평탄 셀: TPS 0.003 / 다중해상도 0.003 /
거리비례 0.014 / TIN 곡면 0.026 / ANUDEM형 0.046 / 라플라스 0.235 /
TIN 선형 10.36 / IDW 69.13 %. LiDAR 대비 |dz|는 2.59~3.00m로 차이가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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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ANUDEM Hutchinson 1988/89, DEM 보간 비교연구)은 지형에 따라 우열이
갈려 단일 최적해가 없다고 본다. 방식을 하나로 고르지 않고 전부 만들어 두고
사용자가 눈으로 비교해 정하도록 했다(2026-08-30 사용자 지시).
신규 B04_PreProcess_Engine_SheetMethods.py — 거리비례 / TPS(박판, 감쇠
최소곡률 LSMR) / 라플라스 / TIN 선형 / TIN 곡면(Clough-Tocher) / IDW.
방식마다 dtm_sheet_{key}.npz + 프리뷰를 만들어 surface_models에
source_filter=sheet_{key}로 등록하므로 기존 뷰어·등고선·프리뷰 경로가 그대로
돈다. 폐합 링 안쪽 처리는 방식과 무관하게 똑같이 적용한다.
화면: 도엽등고 3D 서피스 컨테이너에 방식 전환 버튼과 '라이다 겹쳐 보기'
토글(반투명 파랑)을 달았다. 라이다는 같은 좌표계라 같은 자리에 겹친다.
실측(c1bb453f, 6종 65s): 평탄 셀 TPS 0.003% / 거리비례 0.014% /
TIN 곡면 0.026% / 라플라스 0.235% / TIN 선형 10.4% / IDW 69.1%.
LAS 대비 노선 |dz| 평균은 2.59~3.00m로 방식 간 차이가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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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적(1m 보간선이 등간격 아님)의 원인 세 가지를 잡았다.
- 등고 라인 래스터가 all_touched=True라 2px 두께였다. 그 폭만큼 정확히 5m
배수 표고인 평탄 띠가 생겨(격자의 7.6%) 사이 1m 선 간격이 찌그러졌다.
서피스 전용 얇은 래스터화(all_touched=False)로 바꾸고, 봉우리 폐합 링이
사라지지 않도록 길이 필터도 뺐다.
- 계곡 앵커를 1m로 양자화해 제약에 섞은 탓에 제약 표고가 29단→121단이 되어
계곡 주변만 1m 간격이 됐다. 앵커를 뺐다 — V자 등고선이 계곡 하강을 이미
담고 있어 거리 보간만으로 충분하다.
- 등고선 고정 완화를 수렴시키면 harmonic 해가 되어 마루가 눌린다. z=r은
biharmonic이라서다 — ANUDEM/Topo to Raster가 라플라스가 아니라 thin plate
spline을 쓰는 이유(Hutchinson 1988/89, 조사 결과). 다듬기를 omega=1·5회로
줄였다. 합성 원뿔 검증: 거리보간 오차 0.121m·간격 CV 2.18 → 5회 0.118m·1.43,
20회 이상 CV 50↑ 악화. 원뿔 회귀 테스트를 남겼다.
실측(c1bb453f): 평탄 셀 0.00%, 5m 구간 표고 분포 8.4~10.3%(균등),
생성 6.3s, 노선 |Δz| 2.6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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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는 등거리 '점'을 5셀 간격으로 흩뿌려 점 사이가 벌어진 곳에 평탄
삼각형이 남았고 한 단계(+2.5m)만 넣어 그 안에서 계단이 남았다.
사용자 지시(2D에서 사이 등고선을 먼저 만들고 3D화)대로 등거리선을
연속 셀 선으로 뽑아 새 레벨로 등록하고, 그 선들 사이를 다시 이분한다
(SHEET_SURFACE_MIDLINE_ROUNDS=2 → 5m 주곡선이 2.5m·1.25m 가상 등고로).
정점 간격도 5셀에서 2m로 좁혔다. 거리장은 라운드 간 재사용한다.
실측(c1bb453f): 평탄 셀 3.96%→2.48%(최초 9.35%), 경사 2% 미만 셀
27163→17145, 노선 |Δz| 2.56m 유지. 생성 16.4s→36.5s — 라운드 수는
config로 조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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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고선 정점만의 Delaunay TIN은 같은 표고 정점 3개짜리 평탄 삼각형이
굴곡부·능선에서 계단(terrace)을 만든다(2026-08-30 사용자 지적).
인접 표고 등고선 쌍의 등거리 중간선을 EDT로 찾아 평균 표고 정점으로
추가하되, 멀리 있는 다른 표고 쌍에 우연히 등거리인 지점을 거르기 위해
'그 지점의 최근접 등고선이 바로 그 쌍'일 때만 인정한다.
실측(c1bb453f): 평탄 셀 9.35%→5.31%, LAS 대비 노선 |Δz| 평균
2.65→2.57m·최대 13.11→13.07m. 최고 등고선 안쪽 봉우리·같은 표고 사이
골짜기 바닥은 원천 데이터 한계로 평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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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03: 'LAS 없이 설계' 토글 — LAS 필수카드 비활성화, las_free 플래그로
업로드·완료 검증 면제, 계획노선 CSV를 WF1 분석 입력으로 사용
- B04: 신규 Engine_SheetSurface — 도엽_등고선.geojson을 노선 bbox+300m
직사각형으로 절취, 배수유역 엔진의 등고선 정점구름·Delaunay TIN 보간을
재사용해 dtm_sheet.npz(1m 격자, LAS DTM과 동일 형식) + 프리뷰 glb 생성.
build_surface_sampler('sheet','dtm')로 종·횡단·배수 하류 계산 무수정 동작
- WF1: las_free면 run_sheet_surface_analysis로 분기, sheet/dtm 자동 확정.
VWorld·도엽 확보 블록을 download_geodata()로 추출해 두 경로가 공유
- LAS가 있어도 도엽 서피스를 함께 생성·등록(참고용), B04에
'도엽등고 3D 서피스' 별도 컨테이너로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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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 도면 2장을 B07 도면 목록에 새로 붙였다. 계산은 하지 않는다 —
유토곡선은 B06 확정 시 저장한 산출물(longitudinal_sections.data.mass_haul)을,
유역도는 B04 세부유역 GeoJSON과 도엽 등고선·세류선을 읽어 좌표만 종이 mm로 옮긴다.
- 도면 종류 확장: kind에 mass_haul·watershed 추가(Schema·Api_Fetch·openwebcad
App.types), 12분류 라벨에 연결, 목록에 단장 도면 2건 상시 노출
- 엔진 신규: _Engine_Cad_MassHaul.py(축·곡선·평형선·띠 현·balloon·측점 테이블),
_Engine_Cad_Basin.py(등고선·세류선 배경·노선·유역·구역별 정보표·방위표)
- 척도 상수: 유토곡선 H 1/2,000 · 세로 1mm=50㎥, 유역도 1/6,000 (A1 고정)
- 유토곡선 저장 payload에 띠·잔여의 기하 필드 추가 — 파이썬에 곡선 보간·토량 배분
로직을 복제하지 않기 위해 값을 낳는 쪽(TS 엔진)에서 함께 남긴다
- 유역도 배경은 여러 도엽을 합쳐 받은 뒤 도곽 크기로 절취(clip_line_to_box)
- 배수규격은 소요 관경이 아니라 규격관(recommended_diameter_mm)으로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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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에 척도 개념이 없어 도각을 콘텐츠 크기에 맞춰 늘렸다 줄였다. 사용자가 정한
작성 척도로 그림 크기가 결정되도록 좌표를 종이 밀리미터로 옮긴다.
- config_system에 DRAWING_SCALE_* 상수 추가 (종단 1/1,000 x 1/200, 횡단 1/100, A1)
- 종단 좌표를 종이 mm로: 거리 x1.0, 표고는 기준선 기준 x5.0 (세로 5배 과장)
- 기준선(datum)을 종이 y=0으로 정규화, Y축 눈금 라벨은 실제 표고 유지
- frame_entities(fit=False) 추가 — 도각을 실치수 1:1로 두고 위치만 맞춘다.
콘텐츠가 작도 영역(693x468mm)을 넘으면 경고 로그
- 실측: 도각 840x594mm(A1 실치수), 콘텐츠 370x213mm (노선 350m = 3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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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단 상단 표시줄을 법정 판정 3항목으로 축소: 최대 기울기/상한(별표2 Ⅰ.2.라),
절·성토 불균형(Ⅰ.1.나.(4)(다)), 종단곡선 필요 n곳(Ⅰ.2.마 — 대수차 5% 초과인데
곡선이 빠진 변화점). 변화점·종단곡선 개수·기본 곡선길이 L·중복 경고칩은 제거.
- [초기선 복원] → [편집 되돌리기] — 실제 동작은 화면 편집 델타 삭제이지 저장 지점
복귀가 아니다. 툴팁에 동작과 [초기화]와의 차이를 적었다.
- 3D 뷰포트 안내 라벨 삭제(로딩 완료 후 남던 조작법 문구).
- 배수유역 버튼 정비: 유역 다시 나누기 / 선택한 관 삭제 / 배관 배치 초기화 +
각 툴팁에 실제 동작 명시(선택 삭제는 툴팁 자체가 없었다).
- 유토곡선 요약 12칩 → 5칩(절토·성토·잉여|부족·운반·검산). 토질 3종 내역·다짐
환산·블록 수·장거리 운반·사토는 해당 칩 툴팁으로. B05·B06 공용 함수라 동시 반영.
- 설계속도 축 도입(임도는 속도를 낼 수 없는 노선 — 기본 20km/h):
· 임도 종류는 프로젝트 등록값(projects.road_type)을 읽어 B05가 읽기 전용 표시
(main→간선임도, fire→산불진화임도, 그 외→작업임도). 화면에서 고치지 않는다.
· 설계속도 선택(간선·산불진화 20/30/40, 작업 20 고정) 신설 — 종단기울기 상한과
종단곡선 반경이 등급이 아니라 이 값으로 정해진다(지식DB 설계제원_총괄 §6·§7).
· B02 임도 종류 선택지를 현행 3종으로 정리(지선 폐지·계류보전은 사방 구분).
· 백엔드: ROUTE_GRADE_CLASSES 3종+branch 호환, selectable_design_speeds 신설,
resolve_design_speed 신설, legal_grade_limit_pct·resolve_grade_options에
설계속도 인자, sections/context가 road_type 제공(B06도 저장값 승계).
· 계획선 정책은 그릴 때마다 현재 기준으로 동기화 — 저장분의 옛 상한이 남지 않는다.
- 검증: pytest 125 통과(설계속도 12건 신규), tsc, 헤드 브라우저 — 진입 시 상한 9%,
40km/h 전환 시 7% 즉시 반영, 원복 9%, 안내문 '간선임도 · 설계속도 20km/h ·
일반지형', 유토곡선 5칩, 유역 버튼 새 이름·툴팁, 3D 라벨 빈 문자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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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 2 — 배수유역도가 유효직경 다음에 추천을 보여 주고, 초기 전처리 계산이
그 값으로 관 지점을 설정한다:
- recommend_structure(): 유효직경 임계로 구조물·관경을 고른다. D≤1500 배관(규격
스냅 800·1000·1200·1500), 1500<D≤2000 BOX암거 후보, D>2000 세월교 검토.
판정 근거는 유량뿐 — 계곡 횡단경사·하천 차수는 지형 계산이 필요해 뺐고 화면이
"현장 확인"으로 안내한다(2026-08-17 사용자 확정)
- WatershedBasin에 recommended_facility·recommended_diameter_mm·required_area_m2
추가, 응답 payload와 DetailBasin 타입까지 배선
- _apply_recommendations(): 자동 배치 관의 **빈칸에만** 추천을 채운다. 사용자가
놓은 관(source=user)·이미 바꾼 시설·이미 있는 옵션 키는 건드리지 않는다.
carry_facility_attributes 뒤에 얹어 승계값이 덮이지 않게 했다
- 유역 목록 표기: `Ø1234mm → 추천 Ø1500 배관` / `→ BOX암거 후보`
- 추천 관경 목록은 레지스트리 pipe_diameter_mm 선택지와 같아야 한다 — 폼에서 못
고르는 값을 추천하지 않도록 테스트로 묶었다
지시 1 — 물넘이포장·세월교는 지정할 옵션이 거의 없으니 계산값이라도 보여 준다:
- 레지스트리에 ford_width_m(월류 폭) 신설. 기본값 없음 — 지식DB에 폭 근거가 없어
프로그램이 지어내지 않는다
- fordSection(): 설계유량과 폭으로 필요 수심을 되짚는다. 광폭 근사로 출발해 실제
동수반경(R=A/P)으로 수렴시킨다 — 근사값을 그대로 쓰면 통수능이 늘 설계유량에
못 미쳐 판정이 무의미해진다. n=0.017·S=10%는 실무 수리계산서 역산값
(울진1 물넘이·관 시트가 둘 다 S=0.10에서 검산 일치)
- 폼에 월류 폭 한 칸 + 읽기전용 요약(설계유량·필요 수심·필요 단면·유속). 설계유량은
유역 payload에서 폼까지 배선(onPipesChanged → Page → setFacility)
⚠ 실무 시트의 수심 0.27m는 Qd 역산값이 아니라 가정 수심이다(B=20·h=0.27의 통수능
41.2㎥/s ≫ 그 시트 Qd 2.54㎥/s). 실무는 단면을 가정해 통수능을 검증하고, 프로그램은
필요 최소 수심을 낸다 — 화면 문구도 "필요 수심"으로 적었다.
검증: pytest tmp/tests 124 passed·7 skipped(신규 17건), npm run typecheck 무오류,
npm run build 성공. 물넘이 산식은 프론트 전용이라 수치 손검증으로 대신했다 —
Qd=2.54·B=20에서 필요 수심 0.0503m·유속 2.526m/s, 통수능이 2.5400㎥/s로 Qd와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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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보드 삭제 버튼은 지금까지 projects.deleted_at만 찍는 소프트 삭제였다. 배포에서는
그게 맞다 — 사용자가 올린 라이다 원본은 다른 프로젝트에 재활용할 자산이다. 그러나 개발
중에는 프로젝트를 반복 생성·삭제하는데 정리 잡이 없어 수십 GB 원본이 계속 쌓인다.
config_system.py 맨 위에 PROJECT_DELETE_HARD_ENABLED를 두고 갈랐다. 기본값 False라
환경변수를 빠뜨린 배포 환경은 자동으로 안전한 쪽에 선다. True면 projects 행을 실제로
DELETE 하고(자식 테이블은 FK CASCADE로 함께 사라진다) storage/{회사}/{사용자}/{프로젝트ID}/
폴더를 통째로 지운다.
자식 테이블 목록은 코드에 나열하지 않았다. projects.id 참조가 전부 ON DELETE CASCADE라
행 하나면 충분하고, 목록을 복사해 두면 스키마가 바뀔 때 조용히 어긋난다.
순서는 DB 먼저 커밋, rmtree 나중이다. 파일을 먼저 지우면 DB 실패 시 실체 없는 프로젝트가
목록에 남아 화면이 깨진다. 반대면 rmtree가 실패해도 고아 폴더만 남고 정합성은 유지된다.
resolve_stored_project_path()는 끝에서 makedirs를 하므로 삭제에 쓸 수 없다 — 지우기 직전에
폴더를 되살린다. 검증만 하는 resolve_project_root_for_delete()를 따로 뒀고, 저장소 루트 안 ·
세그먼트 정확히 4개 · 마지막 세그먼트가 요청 project_id와 일치를 모두 요구한다. DB의
storage_path가 오염돼도 상위 폴더나 남의 폴더를 지우지 못한다.
하드 삭제 모드에서는 확인 모달 문구를 바꿔 원본까지 사라진다고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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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d21b0ec)에 곡선 기준을 R에서 L로 바꿨지만 배관 정착 계획선 산출부
한 곳에만 들어갔다. 공용 곡선 계산기와 정책값은 R 기준(측점간격 20m ×
curve_radius_ratio 0.40 = 8m)으로 남아, 사용자가 변화점을 새로 추가하면 그 자리만
R=8m가 적용됐다(대수차 3%면 L=0.24m — 도면에서 곡선이 사라진다). 화면 요약도
"기본 R 8.0 m"를 그대로 보여줘 오해를 키웠다.
- config: pipe_anchor_curve_length_m -> default_curve_length_m(15.0)로 승격.
배관 정착뿐 아니라 모든 변화점의 1차 기준값이다.
- AlignmentPolicy에 default_curve_length_m 추가, 정책 스냅샷에도 실어 보낸다.
옛 R 기준 값(default_curve_radius_m)은 옛 저장분 호환용으로 남긴다.
- build_curves(백엔드)와 buildCurves(프론트) 규칙 일원화:
사용자 지정 R > 기본 L > (옛 저장분) 기본 R × 대수차.
- 인접 직선이 짧아 목표 L을 못 넣으면 **넣을 수 있는 최대 L**까지만 줄이고 경고를
남긴다(2026-08-08 사용자 지시). 경고 문구도 길이 우선으로 고쳤다.
- 옛 저장분(정책에 L 없음)은 양쪽 모두 R 기준을 유지한다 — 서버만 L로 올리면
화면과 다른 곡선이 나온다. 새 기준은 계획선을 다시 산출할 때 적용된다.
- 패널 요약 라벨: "기본 R" -> "기본 곡선길이 L"(옛 저장분은 "기본 R(옛 저장분)").
검증(측점간격 20m, 대수차 3%): 기본 L=15.00m/R=500m, 사용자 R=300 지정 시
L=9.00m/R=300m, 인접 직선 10m면 L=9.00m로 잘리고 경고 1건, 옛 스냅샷은 종전대로
L=0.24m/R=8m. typecheck·ruff format·check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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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다 원본은 업로드에 오래 걸려 프로젝트 정보 확정 전에 미리 올릴 수 있어야 한다.
계정에 묶인 임시 보관함을 만들고, 나중에 만든 프로젝트로 자료를 옮겨 쓴다.
저장·DB
- storage/tmp/{user_id}/{batch_id}/ 아래에 프로젝트 저장소와 동일한 구조를 써서
청크 저장·병합 엔진(resolve_upload_destination/merge_upload_chunks)을 그대로 재사용
- 010_temp_upload.sql: temp_upload_batches / temp_upload_files 신설,
upload_sessions.project_id NULL 허용 + temp_batch_id 추가(FK명 조회 후 재생성)
- config: TEMP_UPLOAD_DIR_NAME / TEMP_UPLOAD_RETENTION_DAYS(30) /
TEMP_UPLOAD_CLEANUP_INTERVAL_HOURS(6)
백엔드
- B03_FileInput_Router_Temp.py: 묶음 생성·목록·삭제, 일반/청크 업로드, finalize,
이어올리기 상태 조회, 프로젝트 연결(attach)
- attach: 파일 이동 후 input_files 등록, stage 0 완료, WF1·자동 설계 체인 트리거
- common_util_temp_cleanup.py: 완료 시각 기준 만료분 주기 삭제(서버 시작 시 1회 포함)
프론트엔드
- B01 대시보드 임시 보관함 섹션: 프로젝트 등록과 같은 폼 + 보관 목록.
진행률은 모달이 아니라 리스트 행에 표시, 새로고침 후 이어올리기 지원
- B03 업로드 컨테이너 내부 불러오기 버튼과 선택 모달.
완료된 묶음만 노출하고, 선택 후 업로드를 누르면 이동과 분석으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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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사용자 지시 일괄 구현:
반폭 체계:
- 초기 샘플 반폭 config 기본 20m(SECTION_CROSS_HALF_WIDTH_M 15→20) —
표시 반폭이 이 안이면 재계산 없이 표시만 자름(기존 crossPlotMetrics)
- 재계산 버튼 삭제, [전체 측점 반영]이 반폭 적용 담당: 축소=표시만(즉시),
확대(보유 샘플 폭 초과)=regenerate 후 상세 재로드
- regenerate에 grade_options 재구성 추가 — 계획선(profile_alignment)까지
함께 재계산·저장. 예전 재계산 버튼이 계획 횡단도선·유토곡선·테이블을
지우던 근본 원인 해결(B04 파일입력 파이프라인과 같은 엔진 경로 재활용)
- 높이 배율 옵션 폐지(항상 1), 반폭 입력은 표준 횡단면 설정의
[전체 측점 반영] 위로 이동(Standard_Panel extraControl)
개별 반폭(카드):
- 카드 하단 ◀/▶/↺(±1m·전역 복귀), 암 경계 그룹 우측 정렬. 숫자 표시 없음
- 개별값 > 전역값 우선(StationWidthControl). 세션 보관, 확정·임시저장 시
cross_patches(design.display_half_width_m)로 영구 저장 → 재접근 복원
- 프리뷰·단건 설계 재계산이 이 필드를 이월해 지우지 않게 보강
- 방위각 표기 삭제
측구 방향 확정 동기화(13측점 보고):
- B05 경로확정 uphill 병합 시 저장 횡단 설계도 새 방향으로 재계산·저장
(sync_uphill_overrides_into_designs) — 정본만 갱신하면 B06 표시와
역반영(ditch_side→uphill_side)이 옛 방향으로 순환 덮어쓰던 문제 해결
- 절/성토 역할은 엔진이 지형에서 자동 판정(정상) — 사용자 지정 대상인
측구 방향(ditch_side)이 정확히 동기화됨을 13측점 실측 확인
실측: 축소/확대/개별 조절/저장 복원/확정 동기화/B05 하단 패널 정상,
tsc·ruff·prettier 통과, 콘솔 에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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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교 판정: 유효직경이 관 최대 규격(D2000, config) 초과 시 bridge_required
플래그 — 관이 아니라 세월교·물넘이·교량 대상(임도설치규정 제12조: 계류 횡단
구간은 물넘이 포장·교량으로 설계). 유역 제원에 '세월교 검토(Ø계산값)' 표기,
관경 자동 지정 제외. 실측: 41.4ha 계류 유역 D5137 -> 세월교 검토
- 사면 유역 계산식은 유지 — FHWA 유입부 조절식과 교차검증 결과 근접
(1.1ha D862/D839, 2.9ha D1426/D1255)
- 하단 패널: 서브패널이 종단도를 덮지 않고 밀어올림. 접힘=종단 전체,
하나 펼침=그만큼 종단 축소(테이블 높이 고정), 둘 펼침=종단-테이블-유토곡선
순서로 유토곡선 리사이즈 시 종단만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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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재접속 현황·완료 표시·재업로드 경고:
- GET /projects/{id}/upload-overview 신설 — 완료 파일 목록(input_files 정본),
중단 청크 세션(진행률), 필수 파일·WF1 분석 완료 여부
- 진입 시 서버 정본으로 슬롯 카드 표시(serverUploaded), localStorage는 보조로 강등
- 파일 재선택 전에도 중단 세션 이어올리기 안내 배너
- 전체 완료 배지 + 완료 슬롯 재업로드 시 교체 확인 모달(승인 시에만 진행)
- 필수 슬롯 검증: 서버 업로드분 있으면 충족 — 단일 파일 교체 업로드 허용
9. 자동 설계 체인 연장 (B03_FileInput_Service_Chain.py):
- WF1 자동 확정 후 같은 백그라운드 태스크에서 ① 계획노선 CSV 기반 B05 기본 경로
계산(solve) ② 경로 확정(stage 2) ③ B06 기본 횡단 설계 확정(stage 3)까지 진행
- 수동 이력 보호: 프로젝트에 경로가 이미 있으면 건너뜀
- 단계별 실패 격리: 실패 단계에서 멈추고 로그·workflow 상태로만 기록
- AUTO_DESIGN_CHAIN_ENABLED config 플래그(기본 True)
typecheck·ruff·B03 unittest(7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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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저장소를 직접 확인하니 R·L은 정상 저장돼 있었고, 안 보인 원인은 둘이었다.
호가 너무 짧았다
- 배관 정착 선형은 변화점 대수차가 1~3%로 작아 R 기준(250m)에서 L = R × A 가
3~7m. 350m 연장 도면에서 화면상 10~20px이라 직선과 구분되지 않았다.
- 곡선 기준을 R에서 L로 바꿨다: pipe_anchor_curve_length_m = 15.0 신설,
R = L / A 로 역산(법정 최소반경 하한 유지). 표고 보정 반복마다 대수차가
변하므로 R도 매 회 다시 역산한다. 변화점마다 호 길이가 같아 도면이 고르다.
테이블 곡선 행이 규칙 측점만 순회했다
- buildCurveRows가 20m 격자 측점만 돌아 배관 변화점(84.3m 등)의 R·L 셀이 아예
그려지지 않았다. 격자 밖 변화점 셀을 추가해 선택·하이라이트와 무관하게
기본으로 값이 보이게 했다.
검증: solve 재실행 후 84.30/200.92/275.71m 호 길이 정확히 15.00m, 149.73m만
대수차 25.2%로 최소반경 바닥에 걸려 46.07m(정상). 배관 4곳 계획고=지반고 유지.
typecheck·vite build·ruff·B03 테스트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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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피드백 반영(2026-08-03 2차).
유토곡선 일원화
- B05 유토곡선을 B06과 같은 계산(computeMassHaulSeries: 횡단 정식 + 종단 개략
비교)으로 전환. 상세 조회가 미지정 측점에 기본 설계를 즉석 계산해 얹으므로
B05 진입 시점에 이미 정식 곡선 재료가 있다. 표시 토글 sessionStorage 키와
balloon 위치 scope를 B06과 공유해 두 화면이 같은 그림을 유지한다.
- B05 전용 개략 엔진(computeLongitudinalMassHaul) 삭제.
- 유토곡선 펼침 시 종단 그래프:곡선 세로 1:1 분할.
사토장·토취장 자동 선정 삭제
- 임도에는 토취장이 없고 부족분은 설계자가 계획선을 고쳐 맞춘다는 실무 판단에
따라 4옵션(비용/지형안정성/계곡부/임내공간) 엔진·API·UI·config·저장 훅 전부
제거. massHaulPayload/createMassHaulLegend 시그니처 원복.
기본 지반 변경
- 기본 설계 프리뷰·확정 기본값을 토사에서 리핑암 + 예상 암반 경계 0.5m로 변경.
산지 절토는 표토 아래 암이 일반적이라 전량 토사 가정은 물량이 낙관적이다.
발파암은 B06에서 측점별 수정.
계획선 R·선 연결 (배관 구조물 자리)
- 계획선 샘플이 고정 격자로만 평가되어 격자 사이 변화점(배관 측점 승격분)의
모서리를 잘라먹던 결함 수정 — 샘플 집합에 PVI·BVC·EVC를 합집합으로 포함
(프론트 buildAlignment + 서버 build_alignment 동일 규칙). 면적 가중치도
합쳐진 격자로 재계산. 37.3m 변화점 + R=150 수치 검증 통과.
표시 개선
- EP(종점) 잔량 라벨: 곡선 끝점에 "EP {누가토량}㎥" 불투명 판(B05·B06 공통).
- 유토곡선 0선을 붉은 굵은 실선(2.5px)으로, 0 눈금값도 적색.
- 3D 뷰 [측점 가로선] 우측 [측점 라벨] 토글 신설(기본 꺼짐) — 구조물 측점만
"측점번호 구조물명" 스프라이트 표시.
typecheck·vite build·ruff·B03 테스트 통과. 실서버 스모크로 리핑암 기본 프리뷰와
disposal-sites 제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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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성토 균형은 종단 시공계획고로 정해지고 사토장 위치도 계획고를 다시 끌어야
정리되므로, 계획용 유토곡선과 부지 선정을 B05로 옮겼다. B06은 실측 단면적으로
낸 정식 곡선과 확정·B08 인계를 맡는다.
B05 계획 유토곡선
- _UI_Profile_MassHaul.ts: 종단면 패널 안 2차 하단 슬라이드. 펼치면 12행 도면
테이블 자리를 곡선이 대신 차지한다. 곡선 SVG를 종단 그래프와 같은 가로
스크롤러 안 형제로 넣고 MassHaulAxis에 LONG_PAD + originOffset을 넘겨 X축을
종단 chainageMapper와 일치시켰다.
- computeLongitudinalMassHaul(): 횡단 설계가 없는 계획 단계용 개략 엔진. 표준횡단
노반폭을 전 구간 공통으로 물린다. 종단 기반 토량은 국내 기준상 노선계획 개산용
이므로(2026-08-03 조사) 표준단면까지 씌워 정밀화하지 않는다.
사토장·토취장 자동 선정
- B05_wf2_Route_Engine_Disposal.py + POST /route/disposal-sites: 노선 corridor
DEM 격자를 훑어 후보 부지를 추리고 옵션별 점수로 정렬한다. 기준 4가지 —
비용(최단거리+하향 운반), 지형안정성(완경사·계곡 이격), 계곡부(계곡 축 매립),
임내 공간(라이다 수고 기반 공터). 기준값 정의처는 DISPOSAL_SITE_CRITERIA.
- _UI_Profile_Disposal.ts: 범례 줄의 [토량 분배]와 [도형 위치 초기화] 사이에
구분기호와 함께 라디오 토글 4개. 부지 카드에 위치·용량·운반거리와 기준별 근거값,
측점·용량 사용자 정의 편집과 복원. 후보 부족으로 남은 토량은 경고로 알린다.
- 확정 시 종단 정본의 disposal_sites에 심는다(기준 미선택이면 저장분 삭제).
B06 연동
- common_util_mass_haul_sites.ts: 저장된 부지를 정식 곡선의 잔량 위치 기준으로
운반거리를 다시 재 표시하고 mass_haul.disposal_sites로 B08에 넘긴다.
미구현(계획서에 남김): 토취장 토질 판정(지반유형이 B06 산출물), 계곡부 암거 연장.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판정 기준은 성토측 자연 지반 경사(사용자 확정). 지반이 임계보다 가파르면 부어 놓은 흙이
쌓이지 않고 스스로 흘러내리므로 운반비를 세지 않는다.
계상 방식은 참고 도면을 근거로 정했다. 도면의 사토 balloon은 L=(운반거리) 없이
M.N=측점만 적는다 - 그 노선의 사토가 이미 운반비 없이 처리되고 있다는 뜻이고,
자연방토라는 이름을 안 썼을 뿐 처리 방식이 자연방토다. 그래서 새 항목을 만들지 않고
사토 안에서 가른다. 판정 통과분은 도면과 똑같이 M.N만, 실패분에만 "사토장=X㎥"를 더한다.
수량은 그대로 두고 성토로 흡수하지 않아 유토곡선 모양과 누가토량은 안 바뀐다.
- config NATURAL_SPOIL_MIN_GROUND_SLOPE = 1/1.5 (rise/run, 약 33.7도) 신설.
유일한 정의처이며 프론트는 context로 받아 쓴다. 못 받으면 자연방토 없음(보수적)
- 엔진 fill_ground_slope(): 노면 끝~성토 사면의 첫 지반 교차까지 평균 경사.
양쪽이 다 성토면 완만한 쪽을 택한다(보수적)
- AreaSample/MassHaulPoint에 natural_spoil - 양 끝 측점이 둘 다 가능할 때만 참
- HaulResidual.natural_m3 - 잔량 구간에서 자연방토 가능한 길이 비율만큼 계상.
장거리 상쇄로 깎이면 안분·자연방토도 같은 비율로 감소
- HaulPlan.natural_spoil_m3 + 요약 칩
700줄 초과 2건 분리: _Engine_Areas.py(면적 적분), _UI_MassHaul_Settle.ts(안분·장비·상쇄·
직렬화). 의존은 한 방향(Balance -> Settle 함수, Settle -> Balance 타입만)이라 순환 없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참고 도면의 토량배분도는 블록마다 수평선이 여러 개(A-A' 기선 / B-B' / C-C')이고
그 사이 띠마다 번호가 붙어 종단면 해칭 구간과 1:1로 대응한다. 하단 브래킷의 폭이
각 수평선의 길이와 같다. 즉 수평선 높이는 그 현의 길이가 장비 경계거리와 같아지는
높이이고, 세로축이 곧 토량이므로 두 수평선 사이 띠 두께가 그 장비의 운반토량이다.
블록 하나에 평균운반거리 하나 / 장비 하나이던 모델을 띠(HaulBand) 여럿으로 바꿨다.
경계 탐색이 단조가 아니라는 것을 무작위 검증이 잡았다. 가지치기로 블록을 하나로
묶어도 원래 폴리라인에 잔요철이 남아 높이를 올리는 도중 현이 잠깐 다시 길어진다.
순수 이분법은 엉뚱한 근으로 수렴했다(종무대 경계현 45m). 훑기 64칸 + 이분법 24회
2단계로 바꿔, 현이 상한을 넘는 가장 높은 자리 위를 경계로 잡는다.
- 장비 경계 dozer 50 -> 70m (사용자 확정, 정의처는 config 한 곳 유지)
- balloon 도형 = 운반수단: 종무대 육각 / 도쟈 원 / 덤프 사각, 사토는 언더바만
- 띠 면 클릭 시 balloon 강조, 다른 띠·빈 곳 클릭 시 해제
- 선타입: 기선 실선 / 경계현 파선 / 평균운반거리 점선 + 방향 화살촉
- 유토곡선 0선을 파선에서 실선으로 (파선은 경계현의 몫)
- 암 경계선 오프셋 상한 0 (양수면 경계선이 지표면 위로 떠 토사층이 음수가 된다)
- 종단도 구조물 라벨을 플롯 하단으로 옮기고 맨 마지막에 그려 가리지 않게
- 암 경계선 제어를 그래프 하단 행 가운데로
검증: 수동 4종 + 실측 26측점 + 무작위 100건에서 띠 합=Q, 띠 연속성, 경계현<=상한,
안분합, 보존 성립. 렌더 스모크 4개 크기 NaN 0건 + 도형·클릭 강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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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곡선 운반계획(Phase 2)이 평균운반거리로 장비를 고를 때 쓸 경계값이다.
사용자 확정값이며 현장·발주처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config 한 곳에만 둔다.
참고 도면 관측치(종무대 14~16m, 도쟈 20m, 덤프 67.8m)와 모순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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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도면 `13 유토곡선(울진 울진 대흥 산65 외2(3공구)).pdf` 분석 결과를 반영해
B06 종단면도 바로 아래에 유토곡선을 추가하고, 둘을 접이식 상단 슬라이드 패널
하나로 묶었다.
계산 (프론트 전담, 확정 시에만 영구 저장)
- `_UI_MassHaul.ts` 신설: 평균단면법으로 구간 토량을 만들고 토량환산계수로 기준을
통일해 누가토량을 누적하는 순수 함수. DOM 의존 0이라 B08/B09가 재사용 가능.
- 기준상태는 다짐상태 — 운반거리 산정 시 모든 수량은 다짐상태로 환산하고 내역서
수량은 자연상태로 한다(국도건설공사 설계실무 요령). 내역서용 자연상태 수량은
cut_natural_m3로 함께 보존한다.
- 지반유형이 다른 구간은 각 측점이 자기 절반(단면적 × Δd / 2)을 자기 지반유형으로
가져간다. 두 절반의 합이 평균단면법과 정확히 일치한다.
- 측점 조작마다 백엔드를 왕복하지 않고 메모리에서 계산하며, 확정 시점에만
longitudinal_sections.data.mass_haul에 저장한다.
X축 정렬
- longitudinalMaxChainage()를 공용으로 신설해 종단 렌더러와 유토곡선이 같은 X
매핑을 쓰게 했다. 두 SVG는 chart-wrap 하나를 공유해 가로 스크롤도 함께 움직인다.
패널 높이
- 아래 경계 리사이저로 사용자가 조절한다. 기본값 이상으로 키우면 종단도는 220px을
지키고 늘어난 몫은 유토곡선이 먹으며, 기본값보다 줄이면 둘이 같은 비율로 작아진다.
- 종단도가 줄면 Y스케일도 그 높이로 다시 잡아 표고가 잘리지 않게 했다.
토량환산계수
- config_system.py 5-4-3절 신설(유일한 정의처). 표준품셈 암종별 범위를 B06 지반유형
3종에 대응시킨 제안값이며 현장 조정이 전제라 env 없이 상수로 두었다.
검증: tsc 0건, ruff 통과, prettier 적용, 전 파일 700줄 이하.
계산 엔진 테스트 10종 전건 통과(평균단면법·다짐환산·지반유형 배분·비정규 측점
간격·정렬·중복 측점·계수 부재 폴백·페이로드 반올림). 서버 기동 및 번들 포함 확인.
Phase 2(평형선·운반토량 Q·평균운반거리 L·장비 배분·M.N)는 장비 거리 경계와 M.N
정의가 미확정이라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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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흐름 문제
- B04 해석 산출물 7개(7.2MB)가 B05로 전량 복사되고 있었고, 관 지점 정본
(pipe_points.json)은 B05가 아예 참조하지 않았다. B04에서 확정한 관이 B05에
보이지 않고 진입할 때마다 자동 배치로 되돌아갔다.
- 사본은 "B05 편집이 원본을 덮어쓴다"를 막으려던 것인데, 외곽선 편집을 제거한
뒤로 B05는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아 존재 이유가 사라졌다.
일원화
- B05 전용 모듈 3개 삭제: Engine_Drainage_Store / Engine_Drainage_Basin /
Router_Drainage. 두 화면이 B04_wf1_Surface/drainage/ 한 폴더를 직접 읽는다.
- POST /drainage/basins 폐기 → GET/PUT /drainage/pipe-points ·
POST /drainage/detail-basins 한 벌로 통합. 응답에 route_lonlat ·
main_polygon_lonlat · flow_arrows · upstream_lonlat · inflow_hotspots를 추가해
B05가 그리는 데 필요한 값을 같은 응답으로 받는다.
- 경로 확정 시 관 지점을 B04와 같은 저장소에 커밋한다.
B05 화면
- 유역 폴리곤을 눌러 고르기(지도에서도 선택), [집중유역] 토글, 관 개수·유역 수·
종단 Z 출처 요약 줄 추가.
- 관 마커는 좌클릭으로만 잡는다(우클릭은 메뉴, 가운데 버튼은 팬).
- 유역 목록은 3행까지 보이고 나머지는 스크롤.
종단 테이블 구조물 라인
- 관 매설 지점을 "배관" 구조물로 실체화(origin: "pipe"). 정본은 관 지점 파일이며
목록은 그 투영이라, 어디서 옮기든 pipeEditor 한 경로로 전파된다.
- 테이블 위 세로선을 끌어 이동(배관은 세부유역까지 재산정), 우클릭으로 배관
추가/구조물 삭제.
정리
- B05_wf2_Route/drainage/ 사본과 debug/(삭제된 Subdivide 엔진 검증 스크립트) 삭제.
- config DRAINAGE_B05_DIRNAME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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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고선을 전부 해석해 얻은 경계라 사람이 다시 그릴 이유가 없다(2026-08-01 사용자 지시).
남겨 두면 손으로 옮긴 외곽선과 1m 셀 라벨로 만든 세부유역이 어긋나 면적·관경의 근거가
깨진다. 외곽선은 이제 해석 결과를 그대로 표시만 한다.
제거 대상
- B05_wf2_Route_UI_Drainage_Boundary.ts (핸들 편집기)
- "유역선 편집" 버튼과 경로 확정 시 저장 여부 모달
- PUT /{project_id}/drainage/boundary 엔드포인트
- boundary_overrides 로드·저장·재부착 로직과 resample_boundary
- DRAINAGE_BOUNDARY_OVERRIDE_FILENAME / _HANDLE_SPACING_M / _MATCH_RADIUS_M
B05 저장소 모듈은 B04 산출물 사본 동기화만 남겨 245줄 → 55줄로 줄었다.
이미 저장돼 있던 boundary_overrides.json은 지우지 않았다(사용자 데이터라 그대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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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매설 지점을 기준으로 세부 배수유역을 나누는 기능을 B04 2D 지도에 추가한다.
경계는 B04 전처리 격자(03_road_routing.npz)의 road_slot — 1m 셀마다 물이 도달하는
도로 셀 — 을 담당 관으로 라벨링해 그 경계로 잡는다. 종단 Z는 경계를 긋지 않고
"도로 셀이 어느 관으로 흐르는가"만 정한다.
공용 승격 (B04 관리자 화면과 B05 사용자 화면이 같은 결과를 내야 함)
- common_util_drainage_detail.py: 관 보충(9)·세부유역 분할(10) 알고리즘
- common_util_drainage_context.py: 노선·종단 Z·좌표계 입력 준비
- common_util_drainage_pipes.py: 관 지점 정본 저장소(edits/pipe_points.json)
- common_util_route_profile.py: 종단 Z 해석기(계획고 > 경로 정점 > 지표면 > CSV)
- common_util_surface_sampler.py: B05 종횡단 sampler 이동
- B05 _prepare()의 노선 소스를 원청 계획노선 CSV로 정정(B04 격자와 누가거리 정합)
B04 신규 API
- GET /{project_id}/drainage/pipe-points 저장분 조회(없으면 자동 생성)
- POST /{project_id}/drainage/detail-basins 편집 중 목록으로 재분할(저장 안 함)
- PUT /{project_id}/drainage/pipe-points 모델 확정 시 관 지점·세부유역 커밋
B04 화면
- 관 마커 기본/자동/수동 색 구분, 계획선 스냅 드래그 이동
- 계획선 우클릭 "관 매설 추가" / 마커 우클릭 "관 매설 삭제"
- 표시 토글 2그룹(관 매설 / 세부 유역)을 유입 집중점과 분리
- "상세유역 분석" 버튼을 눌렀을 때만 재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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