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it Graph
6 Commits
Author SHA1 Message Date
eomsangdonandClaude Opus 5 89effeca07 feat(B09): 산출기초 — 줄에 달린 근거를 한 장으로 접음
별표2 (5)(가) 열셋째. 근거는 줄마다 이미 있었고 묶는 자리만 없었음.
원가계산에 「산출기초」 탭으로 세움. 넷으로 접음 —
① 어느 판으로 계산했나(데이터 기준일·지문) ② 무엇을 골랐나(고른 값만)
③ 공종마다 무엇을 근거로 했나(줄 문구 그대로) ④ 못 채운 자리(0 으로 안 때운 자리).

- 판 목록은 장부(_manifest.json)를 그대로 읽음 — 목록을 따로 적으면 한쪽만 고쳐짐.
- ⚠ 여기서 값을 다시 계산하지 않음 — 금액 칸이 아예 없음(두 벌 방지, 시험으로 못 박음).

⇒ 「설계서 구성」의 산출기초가 반쪽 → 있음. 법이 정한 13 중 9 가 서고,
  우리가 더 낼 것은 공사설명서 하나(서식·설계하중 표기는 사용자에게 받아야 함).

곁들여: 자재총괄의 「미분류」를 「미정(발주기관 결정)」으로 고침 — 발주기관이 정할
자리인데 우리가 못 만든 것처럼 읽히던 문구(V-14). 값·판정은 그대로.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10 00:06:2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bb9532ce34 fix(B08): 타설 방식을 안 정한 것과 비빔을 가름 — 할증이 타설 줄과 어긋나던 자리
- 안 정하면 타설 줄은 기본값(레디믹스트)으로 도는데 할증만 미확보로 두어 같은
  프로젝트에서 두 값이 어긋났음(실화면). 안 정함 = 기본값으로 보고 사유를 적음
- 비빔은 그대로 미확보 + 사유(시멘트·골재가 각각 할증되는 자리)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06:35:1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a57e1bbe6d feat(B08): 콘크리트를 자재 축에 세움 + 할증 이름 잇기 (확정 3차 ⑥)
- 타설 줄(품셈 12-1)은 품만 주고 재료를 안 줌(서브 일위대가도 재료 0원) — 콘크리트를
  자재 축에 안 보내면 재료비가 통째로 빠짐. destination 을 material 로 옮김
- 배합 분해 금지(㉢)는 그대로 — 「콘크리트 ㎥」에서 멈춤
- 할증 이름 잇기(값은 그대로, 찾을 때만 다른 이름):
  · 이형철근 D13·D16 → 「이형철근」 (품셈 1-3-1, 규격 안 가림)
  · 콘크리트 셋 → 「레미콘」 **레미콘 타설일 때만**. 비빔은 시멘트·골재가 각각 할증되는
    자리라 붙이지 않고 사유를 냄
- 할증률 미확보 사유를 비고에 적음 — 「표에 이름 없음」과 「이 방식엔 안 붙임」은 할 일이 다름
- tmp/tests/test_b08_material_concrete.py 신설(6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06:24:58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96c304ac35 fix(B08): 인계 계약 정정 — 반영률 세 칸 · 할증 상태 세 갈래
- 반영률: `quantity`(적용 후) · `quantity_gross`(적용 전) · `application_ratio_pct`
  세 칸을 함께 실음. 곱하기는 B08 한 곳에서만 하고 B09 는 산출근거에만 적음.
  100 % 인 줄도 율을 적음 — 칸이 비면 받는 쪽이 적용 여부를 단정 못 함.
  `verify_ratio_math()` 가 세 값의 정합을 재고 `build_handoff()` 가 실제로 부름.
- 할증 상태를 세 갈래로: `applied` / `not_applied` / `rate_unavailable`.
  두 갈래면 「율을 못 찾아 안 붙인 것」이 「붙였다」로 나가 나중에 진짜 율이
  들어왔을 때 한 번 더 붙음. 옛 깃발은 실제로 붙었을 때만 참으로 둠.
- 관급구분 `unknown` 이 세 번째 계약값임을 주석에 명시. B09 는 관급자재대에도
  도급 재료비에도 넣지 않고 missing 으로 뺌.
- 운반 줄이 실제로 실리는지 시험으로 못 박음(무대 in_bill=false 포함 4줄).

⚠ 반영률 누락 지적은 사실이 아니었음 — 실서버 확인 결과 네 반영률이 전부 100 %
이고, 성토면다짐·층따기가 같은 사면 면적에서 나와 값이 겹친 것임. 곱셈은
정상 동작 중. 다만 세 칸 계약은 이중 적용을 막으므로 그대로 반영.

검증 — 인계 40건 통과, 전체 523 passed. 실서버에서 세 칸 정합·할증 상태
`rate_unavailable`·검산 경고 0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00:26:2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c7d917864c feat(B08): 암 시공법 칸 · 관급구분 표 입력 · 산출 크기 요약
- 암 시공법(ripping/blasting)을 갈래 비율 칸 아래에 붙임. 갈래 이름만으로는
  품셈 공종(암절취 FP-09-04 / 발파암 FP-09-05)을 못 고르던 자리. 기본은
  「안 정함」이고, 안 정하면 인계에서 사유와 함께 드러남. 비율 미입력 상태의
  「암」 한 줄에도 칸을 냄.
- 관급/사급은 표 안에서 줄마다 고름. 관급 줄에만 설치주체가 열리고 사급으로
  되돌리면 잠기며 비워짐. 만진 줄은 표시가 남음.
- 산출 요약(최소·중앙·최대)을 원단위·자재총괄·인계에 붙임. 단위별로 갈라 냄 —
  값이 있기만 하면 시험이 못 잡는 자릿수 어긋남을 사람이 훑게 하는 장치.

화면에서 걸려 고친 것 둘
- 관급을 골라도 설치주체 칸이 잠긴 채 남던 것. 고른 즉시 열고 닫게 함.
- 한 번 고른 시공법을 되돌릴 길이 없던 것. 설정 저장이 병합이라 빈 값을 보내도
  옛 값이 남았음. `save_section(replace_keys=…)` 로 되돌릴 수 있어야 하는 칸만
  통째로 갈아 끼움. 나머지는 그대로 병합.

앞 커밋에서 온 타입 오류 2건도 고침 (`slopeColumnCount` 미사용,
`variant: "outlined"` 는 없는 값). 앞선 확인에서 npx 가 엉뚱한 패키지를 실행해
「오류 없음」으로 잘못 봤음 — tsc 는 config/node_modules 것으로 부를 것.

검증 — 새 시험 5건 + 인계 28건 통과, 전체 509 passed. tsc 오류 0.
화면 실조작으로 시공법 저장·되돌리기, 관급/설치주체 저장·되돌리기 확인 후
검증으로 바꾼 값은 원래대로 복원.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00:18:00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6a487fc6e3 feat(B08): 자재총괄 — 할증이 붙는 유일한 자리
구조물 원단위의 `destination == "material"` 성분만 모아 자재별 합산 후
할증률을 한 번만 적용. 열은 순수량·할증률·합계 + 관급구분·설치주체·비고이며
금액은 없음(B09 경계).

- 할증률은 코드가 아니라 데이터 — `resources/data_material_surcharge/`
  (품셈 1-3-1 재료 할증률 19종 + sha256 매니페스트). 실무 관측값은
  `observed_practice` 로 분리(법대로 원칙).
- 표에 없는 자재는 0 % 로 넘기지 않고 「할증률 미확보」로 표시.
  이름 조회는 정확 일치 — 부분일치면 `막자갈` 이 `자갈` 할증을 뭄.
- 이중계상 방어 ㉠ — 앞 단계 `surcharge_applied` 깃발을 실제로 읽어 경고.
  자재총괄 응답은 `True`, 원단위표는 `False` 로 어느 쪽 값인지 명시.
- 관급/사급 이름은 B09 와 동일(`owner_supplied`/`contractor_supplied`).
  관급 줄에만 설치 주체(`install_by`)를 붙이고, 미지정은 기본값으로
  때우지 않고 드러냄 — 안전관리비 대상액이 「도급자설치 관급금액」이라서임.
- 라우터 `GET /quantity/material-summary` 신설, 화면에 「구조물 원단위」·
  「자재총괄」 탭 추가. `design_owner` 가 붙은 타입(측구)은 중복 계상 방지로 제외.

검증 — 전용 테스트 23건 통과, 전체 회귀 473 passed(기존 B05 깨짐 1건 제외).
공용 브라우저 실조작으로 탭 5장·머리글·값 4줄·미확보 안내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23:43:46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