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하면 0.5m·0.2m 눈금까지 내려가 도면에서 읽을 일 없는 값이 표기됐다
(2026-08-23 사용자 지시). 횡단·종단 모두 표고 눈금 간격을 1m로 하한을 둔다
— 라벨은 항상 정수. 편거리(X) 눈금은 종전대로.
자체검증: node tmp/tests/test_cross_y_ticks.mjs (모든 눈금 정수·간격 1m 이상),
test_cross_axes_zoom.mjs 재실행, tsc --noEmi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ui-field가 세로 배치(라벨·입력·오류 슬롯)라 [적용]이 오류 슬롯 높이만큼 내려가
수평이 안 맞았다. 이 줄에서만 필드를 가로로 눕히고(라벨-입력-버튼) 오류 슬롯을
접어 한 줄에 정렬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횡단 보기 설정」 컨테이너 신설: 반폭 입력 + [적용] 버튼 한 줄. 표준 횡단면
설정의 [전체 측점 반영]에 물려 있던 반폭 적용을 떼어냈다 — 보유 샘플(20m) 안이면
전 측점 설계 재계산 없이 즉시 반영된다.
- 표준 횡단면 설정 컨테이너는 기본 접힘.
- 사이드 컨테이너 양식(여백·글자 크기·색)을 B05 .b05-route__panel-section 값으로
맞춤. 접힘 토글·외곽선은 이미 공용(ui-collapsible / ui-sidebar-section)이었다.
표준단면 「변수 위치 안내」 모식도 스타일은 현행 유지.
- 표준패널의 미사용 extraControl 인자 제거.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_regeneration_options가 extra_stations를 넘기지 않아, 반폭 재생성 한 번에
구조물 측점 횡단도가 통째로 사라졌다(2026-08-23 사용자 보고). 옵션 스냅샷
(data.options.extra_stations)에서 목록을 읽어 재생성 옵션에 실어 준다.
자체검증: ./venv/Scripts/python.exe -m pytest tmp/tests/test_regeneration_extra_stations.py -q (2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가 항상 교차점 맞춤 폭으로 가서 전역 보기값보다 좁아지기도 했다. 이제 초기화는
전역 보기값이 기본이고, 그 폭에서 절·성토선과 원지반 교차점이 안 보이는 측점만
교차점이 보이는 폭(그 측점의 기본값)으로 되돌린다(2026-08-23 사용자 지시).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팬 한계를 배율과 무관하게 그려진 범위(캐시 보유분)까지 연다. 확대해야만 움직여
"팬이 안 된다"고 보고됐다(2026-08-23). 캐시가 표시 폭과 같으면 종전처럼 이동 0.
- 절·성토 면적표를 그래프 가운데 상단 → **좌측 상단**(축선 안쪽 58px)으로. 세로
자리는 그대로.
화면 검증(공용 브라우저): 원배율 가운데 드래그로 translate 0→100.3px, X 눈금
-10~10 → -5~15로 캐시 구간 노출. 면적표 좌측 오프셋 58px·상단 8px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원배율에서 +를 표시 반폭 좁히기로 돌려놨더니 배율이 1에서 올라가지 않았고,
가운데 버튼 팬은 배율>1에서만 열리므로 팬도 함께 막혔다(2026-08-23 사용자 보고).
+는 언제나 배율 확대, −만 원배율에서 표시 반폭 +1m로 되돌린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도형(지반선·면적 밴드·설계선·암 경계선)을 표시 반폭으로 자르지 않고 **캐시 보유
전 구간**으로 그린다. 표시 반폭 밖은 기존 clip이 가리므로 원배율 화면은 그대로다.
- 팬 한계(clampPan)를 그려진 범위까지 확장 — 배율 1에서는 종전대로 이동 0으로 묶고,
확대 상태에서만 캐시 끝까지 가운데 버튼 드래그로 끌어다 볼 수 있다.
- 축 눈금은 팬 상태를 역산해 다시 그리므로(_UI_Cross_Axes) X·Y 값이 따라 움직인다.
자체검증: node tmp/tests/test_cross_pan_bounds.mjs (배율 1 고정, 2배에서 좌우 한계가
캐시 끝과 일치, 범위 밖 이탈 없음, content 없을 때 옛 규칙 유지),
test_cross_axes_zoom.mjs 재실행, tsc --noEmi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도형만 transform으로 확대되고 축은 고정이라 확대·이동 후 눈금값이 실제 위치와
어긋났다(2026-08-23 사용자 보고). 축·격자를 별도 레이어(_UI_Cross_Axes)로 옮기고
줌·팬 상태가 바뀔 때마다 보이는 범위를 역산해 다시 그린다.
- 눈금 개수·간격도 그때 보이는 범위로 다시 고른다(1·2·5 계열, X 목표 7·Y 목표 10,
라벨 겹침 하한 X 48px·Y 14px). 확대할수록 촘촘·소수 단위로 자동 전환.
- X 눈금이 7등분 고정(비정수 간격)이던 것도 같은 규칙으로 정리.
- Cross_View는 축 코드가 빠져 622줄.
자체검증: node tmp/tests/test_cross_axes_zoom.mjs (원배율·4배 확대에서 눈금이
플롯 안에 있고, 같은 offset의 도형 자리와 눈금 자리가 일치), tsc --noEmi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카드 하단 ◀/▶/↺(개별 표시 반폭) 삭제. 조작구는 우측 상단 줌 버튼 하나로.
- 줌 버튼 역할 확장(원배율에서만 반폭 조작):
− 배율>1이면 축소, 원배율이면 표시 반폭 +1m
+ 배율>1이면 확대, 원배율이면 표시 반폭 −1m(하한 2m)
⤢ 배율 원복 + 절·성토 교차점이 다 보이는 폭으로 맞춤
- 교차점 맞춤(_UI_Cross_Fit): 보유 샘플(계산 반폭 20m) 안에서 교차점을 찾고,
샘플 끝까지 안 만나면 끝단 사면·지반 기울기 차로 만나는 자리를 추세 외삽해
올림 +1m을 요청 반폭으로 쓴다(상한 60m).
- 요청 반폭 > 보유 샘플이면 그 폭으로 재생성(regenerate) 후 해당 측점만 세션
반폭으로 넓게 표시. 계산 기본 20m·캐시는 그대로, 확정 시 기존 경로대로
display_half_width_m에 영구 저장.
- 재생성 로직을 _UI_Page_Common.createSampleWidener로 분리(700줄 제한),
[전체 측점 반영]도 같은 경로 사용. 연타 중복 요청 차단.
자체검증: node tmp/tests/test_toe_extrapolate.mjs (외삽 좌/우·발산 지형·+1m 올림),
tsc --noEmi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눈금 범위를 elevationMid 중심(±displaySpan/2)으로 잡아, displayMax에 들어간
면적표 여유(AREA_OVERLAY_HEADROOM_PX/2)만큼 아래로 밀려 최하단 격자선·라벨이
X축 라벨 줄 아래에 그려졌다. 범위를 실제 표시 상·하단(displayMax 기준)에서
역산해 플롯 안에만 눈금이 오게 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0.25 비율 고정 5눈금(소수 표기) → 1·2·5×10^n 중 10칸에 가장 가까운
간격으로 자동 선택. 눈금값이 딱 떨어져 표고를 읽을 수 있다.
- 라벨 겹침 방지로 눈금 간격 16px 하한(plotHeight/16 개수 상한).
- 자동 스케일(B05)은 표고 범위에 위아래 10%씩 여유 — 최고·최저점이
축선에 붙지 않는다. 공통 Y스케일(B06 yScaleOptions)은 불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23 사용자 보고: 종단 그래프의 계획고 변화가 B06 횡단도에 반영 안 됨.
원인: 횡단 설계는 계산 당시 계획고(design.design_elevation_m) 기준으로 설계선
좌표를 굳혀 둔다. 계획선이 뒤에 바뀌면(사용자 편집·확정, 배수 최소고 같은
백엔드 규칙 도입) 설계선은 옛 자리에 남는데, 화면의 계획고 십자선과 3D
예상형상은 최신 계획선을 쓴다 - 두 기준이 어긋난다. 실측으로 한 노선에서
최대 2.21m 어긋남 확인. 지금까지 이 보정은 B06 진입 때만 돌아서, B05의 횡단
기준 유토곡선과 3D는 옛 설계선을 계속 썼다.
- staleDesignChainages() 신설(B06_Section_UI_Section_Common) - 계획선 보간값과
계산 기준의 차이로 재계산 대상을 판정하는 B05·B06 공용 규칙.
- B05 Profile_Panel: 진입 렌더에서 어긋남이 있으면 프리뷰 1회로 맞춘다.
- B06 Page: 같은 공용 규칙을 쓰도록 통일(옛 암 2단계 필드 누락 조건은 유지).
검증: tsc 통과 · pytest 191 passed(신규 stale 판정 6건) · 공용 브라우저 실측 -
계획고·지반고 배치 대조(전 측점 일치, 렌더 역산 RMS 0.004~0.03m), 측점 중심
좌표가 노선 폴리라인과 거리 0, 인위 stale 1건을 B05 진입으로 자동 복구(stale
1 to 0, 계획고 540.895 복원).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① 집수정 조작을 9키(3×3)로 — 십자 축은 이동(◀▶ 좌우 / ▲▼ 사면 대각),
네 모서리는 크기(⇕ 내부 높이 · ⇔ 내부 폭), 가운데는 초기화. 기슭막이
십자와 같은 축 규칙·버튼 크기라 행열이 맞는다. I형은 내공 개념이 없어
네 모서리만 숨긴다.
② 좌우 반전 해소 — 집수정 lateralM이 계류측(outward) 기준값에 그대로 묶여
유입이 우측인 측점에서 ◀가 화면 오른쪽으로 갔다. 버튼을 **화면 기준**으로
받아 카드가 부호를 환산한다. 노견 안쪽(음수)은 0에서 멈추고 토스트로 알린다.
③ 집수정 계류측에 **유출측과 같은 성토부 체계** 적용(ㄴ·ㄷ형) — 구조물 계류측
끝이 원지반 위로 나오면 1:1.2 성토부선을 긋고, 5m를 넘으면 다단 기슭막이를
둘 수 있다(키 , 단 수 행 별도). 원지반 안이면 종전 절토선,
I형은 관 하단 3도 되메움선이 맡는다. 좌우 이동 시 마감선을 억제하던 임시
조건은 제거했다(급경사 선의 근본 원인은 이미 설계선 트림에서 해결).
- 700줄 유지: attachBasin(Basin)·buildExtrasAt(Extra) 추출 + 주석 정리
검증: 4+4.3 ㄴ형 좌우 2m — 성토부선 2.41m가 원지반에 0.001m 오차로 접함
(종전 마감선 없음) · ◀ 클릭 시 4+4.3(유입 좌)·13+15.7(유입 우) 모두 화면
왼쪽으로 이동 · 9키 3×3 좌표 정렬 확인 · tsc·ruff·prettier 통과 ·
pytest 148 passed, 7 skipped · B06_Section 700줄 초과 0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유입이 유출보다 높아야 하므로 유입을 내리면 유출도 따라 내려간다. 유출이
원지반에 묻히고 3도 절토선이 지반과 다시 못 만나는 높이면 **유입도 그만큼
못 내려간다**(placeInletWall의 outletGuard, 아래 방향만 되돌림)
- 횡단 카드의 배수관 기하 계산 입력을 표시 반폭으로 자른 샘플 → **전체 샘플**로
변경(2026-08-22 사용자 확정: 표시 반폭은 보기용, 계산은 계산용 전 구간)
- 유입 배치 로직을 placeInletWall(Solve)로 이전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관 유도 접속선을 0도 → **3도**로: 유입측은 계류 쪽 오름(물이 관으로),
유출측 매몰 절토선은 계류 쪽 내림(물이 밖으로). 집수정 I형 되메움선도 동일
- 모든 유도선·성토부선 끝점을 격자점이 아니라 **선형 보간 교차점**에 붙여
선이 원지반을 미세하게 벗어나던 문제 해소(2026-08-22 사용자 지적)
- 카드 자동 줌아웃: **구조물 없는 상태**의 설계 절·성토선이 원지반과 만나는
지점(+0.5m)이 표시 반폭 밖이면 그 카드만 반폭을 넓혀 그린다. 보유 샘플
범위를 넘는 경우는 기존 전역 반폭 재생성 경로(applyPanelToAll)가 담당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① 십자 우측 하단 ≡ 버튼 — 벽 사이 사면 구간을 같게 재배치(끝 성토부는 지형
결정값이라 제외). 다단 연쇄(아랫단 바닥 하강) 때문에 1회 분할이 아니라
구간 오차를 d로 되먹임하는 수렴 반복(≤8회, 허용 0.05m)으로 푼다.
② 유입 기슭막이 관 시작 접속선: 관 하단점이 원지반보다 위면 0도 성토선
(지반 교차에서 정지), 아래면 0도 1m 후 표준 절토 경사(1:n)로 지반까지.
③ 유출 마지막 구조물 시작점이 원지반에 묻히면 0도 절토선을 지반 교차까지
연장, 교차가 없는 자리는 이동 금지(배관 벽·추가 벽 공통 클램프).
- 배관 벽 4축 배치를 placePipeWall(Solve)로 추출 — Geom 700줄 유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유출 관 하단 끝점·다음 단 성토선 시작점의 기준을 기준선(anchor)이 아니라
**실제 바닥(전면 근입 심화 반영) +0.5m**로 통일 — 가파른 지반에서 바닥만
깊어지고 관이 벽 위쪽에 떠 보이던 문제 해소(2026-08-22 사용자 지적)
- 추가 기슭막이 이동 한계 = 원지반 매몰 자리 금지: 이음선 상단이 지반 아래
(통째 매몰)이거나 자기 성토선 시작점이 지반 아래 0.05m 이상이면 그 앞에서
멈춤(상하 먼저, 다음 좌우 되돌림) — 자동 자리조차 매몰이면 그 단은 불가
- 배관 기슭막이 기본 높이 = 재질 무관 2.0m(찰·콘크리트 기본 2.5 → 2.0 정정)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한 줄 요약(관 길이 · 바깥 · 위) 대신 3행: 관 길이 / 좌우 / 상하(사면)
- 조작 없으면 각 행에 '자동' 표기 — 행 수 고정으로 레이아웃 안정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추가 기슭막이(단): 직접 입력 제거 — 높이와 동일한 [- 값 +] 형식(0단 표기)
- 값 조작 버튼 26×22 고정 폭 — 높이·단 수·십자 이동의 열이 맞는다
- 값 표시 폭 3.5em 고정(높이 2.0m / 0단 동일 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유출 관 하단 끝점 = 벽 바닥 +0.5m 기준선과 전면 경사선(1:0.3)의 교차점
(성토부선 시작점과 동일 자리) — 정수 맞춤 재배치에도 동일 적용
- 근입 0.5m는 경사선(전면) 측 깊이 기준 — 전면 발끝 지반 아래 0.5까지
수렴 반복으로 내림(배관 벽·추가 벽 공통, 뜬 벽은 기준선 아래 0.5)
- 카드 내부 조작(조정창 등)으로 다시 그려져도 줌·팬 배율 유지
(측점별 상태 보관, ZoomPanState)
- 조정창: 재질 행을 높이 행 위 별도 행으로(폭 축소 — 한계는 툴팁),
추가 기슭막이(단) 행은 유출 벽에서 항상 표시(레이아웃 널뜀 방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좌우 ◀▶ = 노견(추가 벽은 윗단 0.5m 기준선) 수평 연장 평행이동 —
성토선 물매 1:1.2·상단 표고 불변, 지반에 못 닿으면 바닥 뜸 허용
- 상하 ▲▼ = 성토선을 타는 대각 이동(수평 성분 1m), 위 한계 =
최소 성토고·토피(역경사), 추가 벽은 윗단 하단 관통 금지
- 높이 ±0.1m: 배관 벽 2.0~재질한계(기본 2.5, 메쌓기면 2.0로 절삭),
일반 벽 0.5~재질한계(기본 1.5). 높이 기준 = 근입 0.5 위 기준선~상단
- 재질 선택(메쌓기 2.0/찰쌓기 3.0/콘크리트 5.0m) — 한계 초과 시
토스트로 재질 변경 안내, 자동 높이는 기본값 고정(사용자 확정)
- 다단 단 수: 숫자 입력 + +/- 버튼 병행, 입력기 스피너 제거
- 저장 스키마: revetx 값이 {x,d,h,m} 객체로 확장(구 숫자 형식 호환)
- 인터페이스 3종을 Wire로 이전(Cross_View 700줄 제한)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벽 사이 성토사면 = 정확히 1:1.2 — 벽 높이를 자리에서 역산(닫힌식),
0.1m 눈금 올림 제거(물매 정확 유지 우선)
- 아랫단 상단은 윗단 하단(수평 기초) 관통 금지 — 안쪽 이동 한계
- 다음 단 성토선 시작 = 윗단 하단 +0.5m 수평선 × 전면 경사선(1:0.3) 교차점
(배관 벽의 관 하단 꼭짓점과 같은 자리)
- 시작점이 원지반 아래(벽 0.5m 이상 매몰)면 성토 불필요 — 다단 종료
- 추가 방식 = 유출 벽 조정창의 단 수 숫자 입력(+/- 버튼 대체),
지형 허용 단 수 초과 시 토스트로 가능한 단 수 안내 후 되는 만큼만 반영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보호공(돌붙임) 띠 삭제, 윗면 선만 성토부선(계획선)으로 유지 — 구간별
사면길이·5m 초과 여부 툴팁 표기
- 성토부 5m 이상이면 조정창 +로 추가 기슭막이(배관 없는 동일 형상 벽)
계단식 추가 — 자동 자리는 배관용과 같은 규칙(1:1.2 최소 자리)
- 추가 벽도 ◀/▶/↺ 이동(안쪽 한계 = 앞 구조물), 마지막 벽 - 삭제
- 개수·이동량 세션 보관(b06:extrawall / revetx extra{n} 키)
- 700줄 제한: Extra(성토부선·추가 벽)·Wire(카드 배선) 분리 신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관 계산 시작점은 지반에 맞췄지만 그림의 끝은 벽 안쪽 변에서 잘려
꼭짓점이 지반과 어긋나 보였다(2026-08-22 사용자 — 파란 관선이
녹색 지반선과 만나야 함).
- I형은 마감면 기준점을 관 하단선-원지반 교점으로 이동(기울기는 벽과
나란히 유지). invert가 토피 상한에 걸려 지반보다 낮아도 그림의 관은
지반 위에서 시작한다.
- 검증: 13+15.7 I형 실화면 SVG — 관 유입 하단 꼭짓점 vs 지반 보간
0.1px 차(접점).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I형 벽 자리 = 상단 도로측 꼭짓점이 노견 끝 지점에 닿는 자리
(2026-08-22 사용자 확정 — 우측 집수정이면 상단 좌측점이 접점).
벽이 도로측으로 1:0.3 기울므로 하단은 그만큼 계류측 바깥.
종전 '관 유입단에서 내공 1.0m' 자리 폐지.
- 유입 배관 위치는 유지(노견 끝 + 1.0m) — 벽이 안으로 오면서 관 끝이
벽을 지나 집수정 안으로 들어간다. 마감면은 벽 변 복사 대신 관 끝
자리에서 벽과 나란한 기울기로 절단.
- L형 바닥판·ㄷ형 반전벽 구조는 유지(명칭 재조정은 추후).
- 검증: 13+15.7 SVG 실좌표 — 벽 상단이 설계선 노견 꺾임점 접점,
관 끝이 벽 바깥면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안쪽 당김 클램프를 1:1.2 성립 자리에서 노견(도로 밑 침범 금지)으로
완화(2026-08-22 사용자 재확정 — 13+15.7 확인 요청). 1:1.2 자리
안쪽은 ① 벽 높이 증가 ② 형태별 한계(찰3.0/메2.0) 도달 시 바닥
띄움(원지반 이격, 하부 지지 구조물 별도)으로 물매·노견을 지킨다.
- 안쪽 한계 토스트 문구를 노견 기준으로 교체.
- 검증: 13+15.7 실조작 — 안쪽 4→8m 연속 이동, 관 14→9m, H=2.0
한계 유지, 바닥 이격 0.18→0.61m 툴팁 표시.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H 표기 = 관 invert~상단(근입 제외)로 복귀 — 기초는 시공 시 묻히는
부분이라 높이·한계 검사(찰 3.0/메 2.0) 모두 이 기준(2026-08-22
사용자 확정). 수평 기초 하단선은 유지.
- 검증: 4+4.3 H=1.5(메 한계 2.0)·13+15.7 H=1.3 툴팁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하단선 = 수평(기초공사 기준 — 2026-08-22 사용자 확정). 깊이는 벽
발자국 안 원지반(또는 관 invert) 최저점 − 0.5m. 종전 지반 추종
경사 하단 폐지.
- 전면 1:0.3 경사선을 하단까지 연장 — 바닥이 깊어진 만큼 발끝이
바깥으로. 발끝 지반이 더 낮으면 한 번 더 내림(2-pass).
- WallLayout.height = 상단~하단 전체 높이(근입 포함)로 변경 — 툴팁
H 표기 기준. 설계 파라미터(폭·기움)는 invert 기준 높이 유지.
- 검증: 4+4.3(H 2.0/2.1)·13+15.7(H 1.9) 하단 수평·관 감싸기 SVG
실좌표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조정창 ◀/▶ 요청이 한계에 잘려 벽이 안 움직일 때 이유를 토스트로
알린다(2026-08-22 사용자 요청, 13+15.7 참조).
· 안쪽 한계: 성토 물매 1:1.2가 깨지는 자리(배관 최소 길이)
· 바깥 한계: 조정 범위 초과
- 그 벽이 선택된 조작 중에만 띄운다 — 리로드로 복원된 세션 값에는 침묵.
- 검증: 공용 브라우저 실조작 — 13+15.7 안쪽 시도 토스트 표시,
바깥 정상 이동 시 무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관 하단선은 관 시작점과 유출 벽 하단선 중점(invert)을 잇는 직선으로
고정 — 정수 맞춤이 벽을 옮길 때마다 축·법선 재유도(deriveAxis).
종전엔 옛 축을 그대로 늘려 가파른 지반(13+15.7)에서 관이 벽 바닥
아래로 삐져나갔다.
- 관 시작 기준도 유입 노견점이 아니라 실제 관 시작점(집수정 내공 벽)
으로 통일.
- 끝단면 교점을 마감면 선분 안으로 클램프(clampToFace) — 연장선
교차로 벽 밖에 꼭짓점이 생기는 것 차단.
- 검증: 13+15.7 SVG 실좌표(관 꼭짓점 385→371, 벽 하단 379 위),
4+4.3 회귀, dz 스윕 24건 이탈 0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자동 자리 = 물매 1:1.2가 딱 성립하는 가장 안쪽(노견 최소) 지점.
관 m단위 올림 잔여만 유출 벽 바깥 이동으로 흡수(minShoulderWallOffset).
사면 끝 밖 자리는 급물매 교정일 때만 인정 — 얕은 성토 폭주 방지.
- 손으로 민 벽은 관 정수 맞춤이 절대 옮기지 않음 — 한쪽 이동 시
반대쪽 벽 동시 이동(관 +2m) 소멸. 표기 길이만 올림(m).
- 안쪽 당김 한계 = 1:1.2 성립 자리(우선순위: 배관 연장 > 높이 증가 >
바닥 띄움). 1:1.2 자리가 없는 지형 폴백에서만 높이 증가·바닥 띄움
(solveWallVertical, 한계 찰3.0/메2.0).
- 기슭막이는 관을 감싼다: 하단은 항상 관 invert 아래 0.5m 확보,
뜬 바닥도 동일(뜬 공간은 별도 지지 구조물 — 추가 예정).
- 검증: 4+4.3 관 13m→9m·노폭연장 1.52→0.08, 13+15.7 UI 조작
(◀▶↺·클램프·단독이동) 및 dz 스윕 24건 물매 이탈 0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물매를 1:1.2~2.0 범위에서 역산하던 방식을 걷어내고 **수평 1.2 : 수직 1 고정**으로
바꿨다(2026-08-21 사용자 확정). 벽이 1:1.2 사면이 닿는 자리보다 밖에 있으면 물매를
완만하게 바꾸는 대신 **노폭을 그만큼 늘린다** — 기슭막이를 바깥으로 1m 밀면 노폭이
약 1m 늘어난다.
- fillSlopeOf가 [원 노견 → 연장된 노견 → 벽 이음선 상단점] 폴리라인을 돌려주고,
설계선 오버레이가 그 폴리라인을 그린다(노면 연장 구간이 수평으로 붙는다).
- 반대로 벽이 안쪽이라 물매가 1:1.2보다 급해지는 자리는 노폭으로 못 맞춘다(도로를
좁힐 수는 없다) — 자동 자리를 1:1.2가 될 때까지 바깥으로 미는 처리를 유지한다.
- fillSlope.roadWideningM 신설, 툴팁에 "노폭 연장 x.xxm" 표시.
검증(계획고 스윕 24케이스): 물매 23건이 정확히 1:1.200(나머지 1건은 성토고 0.2m로
사면이랄 게 없는 측점). 벽 이동 시험 — 밖으로 1m씩 밀 때 노폭 연장 1.52→3.27→
4.22→5.21m, 물매는 계속 1:1.200. tsc 통과, pytest 148 pass.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기슭막이 기본 자리를 사면 끝으로 바꾼 뒤 물매가 규정보다 급해지는 측점이 생겼다
(13+15.7 실측 1:0.865 — 성토_비탈면.md §1의 1:1.2~2.0 위반). 1:1.2는 지켜야 하는
하한이므로, 사면 끝 자리의 물매가 그보다 급하면 **1:1.2에 닿을 때까지 바깥으로**
민다. 지반이 1:1.2보다 급해 끝내 못 맞추면 사면 끝을 그대로 쓰고 경고로 알린다.
물매 계산의 이음선 위치도 바로잡았다 — 자리 기준이 하단선 중점으로 바뀐 뒤에도
`REVET_TRAP_TOP_M`을 그대로 더해 실제보다 0.3m 바깥으로 보고 있었다.
`fillWallBaseWidth()`로 중점↔이음선 환산을 한곳에 모았다.
검증(계획고 스윕 24케이스, 새 계획노선): 물매 최소 1:1.202 — **1:1.2 미만 0건**
(종전 0.4~0.9까지 나왔다). 페이지 실데이터로도 13+15.7 1:1.206 확인.
tsc 통과, pytest 148 pass.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집수정 벽 높이를 성토 경사선과의 교점으로 잡던 방식을 걷어내고, **관 아래 여유
0.5m + 관경 + 관 위 여유 0.5m**로 정한다(2026-08-21 사용자 확정). 위 여유는
기슭막이와 같은 REVET_FREEBOARD_M을 써서 좌·우 표현이 어긋나지 않는다.
BASIN_BOTTOM_CLEARANCE_M(0.5) 신설. 종전 바닥판 두께 0.45가 아래 여유 자리를
겸하고 있었다.
검증(13+15.7, D800): 집수정 깊이 1.8m = 0.5 + 0.8 + 0.5, 바닥 여유 0.5 확인.
계획고 스윕 24케이스 문제 0. tsc 통과, pytest 148 pass.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