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편의성 점검 15건 중 반영 확정분 12건.
편집 손실 방지
- CAD에 미저장 표시(drawingDirty)를 두고, 도면을 바꾸기 전에 묻는다.
전에는 그은 선이 경고 없이 사라졌다(실측: 캔버스 서명이 원본과 동일).
- 도면 전환을 겹쳐 눌러도 늦게 온 응답이 화면을 덮지 않게 가드를 뒀다.
- 도면층 삭제·객체 이동을 되돌리기에 실어 Ctrl+Z로 돌아오게 했다.
확정한 도면은 읽기 전용
- runCommand 한 곳에서 보는 명령만 통과시킨다(허용 명시 방식).
- 도면을 실을 때 앞 도면의 그리기 도구를 내린다 — 켜 둔 도구가 확정본에도
계속 그렸다.
- 확정 버튼 자리를 [현재 도면 확정] / [수정]으로 가른다. 확정 해제는 [수정]
한 곳뿐 — 되돌리기·색 고르기로 확정이 풀리던 경로를 없앴다.
그 밖
- 잠금 도면층(도각·등고선·계류)은 마우스가 스쳐도 하이라이트하지 않는다.
- 준비 중 도면 7종도 빈 도각으로 열린다(눌리지 않는 회색 버튼 제거).
- 도면층 행이 잘리지 않게 패널을 300px로 넓히고 이름을 줄여 담는다.
- 기본 그리기 색을 검정으로 — 흰 종이에 흰 선이라 안 보였다.
- 색 고르는 동안 변경 통지가 연발하지 않는다.
- 수량표는 앞 단계 산출물이라 도면에서 고치지 못하게 막고 안내한다.
- 자동백업 칸을 도면별로 나눈다 — 되살리면 다른 도면에 붙었다.
- 횡단 장 id를 시작 측점 기준으로 바꿔 구간이 달라져도 옛 확정이 안 붙는다.
- 회사 도각 저장 전에 좌표를 검사하고, 기본 도각으로 되돌리기를 연다.
- 횡단 파일이 없어도 나머지 도면 목록은 남는다.
- 불러오는 중·실패를 화면에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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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배수 최소 계획고가 두 곳에서 강제됐다. 자동설계는 배관 자리 계획고를 시설
여유만큼 들어 올렸고(B05_Profile_Engine_Sections), 화면은 그 아래로 내리는 편집을
차단했다(blocksMinCover). 배수 자리마다 계획고가 끌려 올라가 제어가 어려웠다.
산식(common_util_drainage_pipes.facility_clearance_m)은 그대로 두고 적용 여부만
enforce_pipe_clearance 스위치 하나로 뺐다. 기본은 해제라 자동 전처리가 계획고를
들어 올리지 않고, 편집도 막히지 않는다. 부족분 경고(minCoverWarningText)는 켜고
끔과 무관하게 계속 뜬다. 스위치는 요청 → DB 저장값 → 해제 순으로 정해지며,
계획선 criteria와 B06 재생성 경로도 확정 당시 값을 따라간다.
3D 예상형상은 계획선 편집마다 500ms 디바운스로 따라오던 것을 없앴다. 편집이
쌓이면 상단 [3D 업데이트] 버튼에 대기 점이 붙고, 누를 때 코리도와 측점선을 한 번에
갱신한다. 최초 진입의 자동 그림은 그대로다.
① 3D 서피스 겹쳐보기 어긋남 — `write_glb()`는 넘겨받은 상자의 중심을 원점으로 삼는데
모델마다 자기 상자를 넘겨 도엽 서피스와 라이다 지표면이 다른 원점에 섰다
(2f940d8a 실측: 수평 7.85m·높이 1.28m). 도엽 서피스가 라이다 포인트 상자
(`structured.npz`, 화면 `setReferenceBounds`와 같은 값)를 화면 원점으로 쓰게 했다.
표고 격자 상자(`bounds`)는 절취 범위 그대로 두고 `scene_bounds`를 npz에 따로 남긴다 —
등고선 API도 이 값을 먼저 써서 등고선이 메시 위에 얹힌다. 라이다 없는 사업지는 기준이
자기뿐이라 종전대로 자기 상자를 쓴다.
② 세부유역 저장본 좌표계 — `04_detailed_basins.geojson`에 변환에 쓴 좌표계를
`crs_input`으로 남기고, B07 유역도가 그 값으로 되돌린다. 기록이 없는 옛 저장본은
노선 CSV의 EPSG 라벨로 쓰였으므로 그 라벨로 되돌린다(경고 로그 + 재확정 안내).
검증: tmp/tests 42 passed (신규 test_scene_origin_and_basin_crs.py 5건).
패치 코드로 도엽 서피스를 다시 만들어 GLB 정점 상자를 대조 —
sheet [-426.58, -68.95, -386.41]~[411.42, 71.52, 379.59],
csf [-172.12, -44.06, -199.69]~[184.11, 3.22, 165.72] 로 같은 원점.
수정 전 sheet는 [-419.5, -70.24, -383.0]~[418.5, 70.24, 383.0] (자기 중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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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배수유역 폴리곤이 지도에 안 그려졌다. 노선 CSV `crs_epsg` 열(라벨 5179)을
좌표계로 써서, 사업지 좌표계(.prj EPSG:5176)로 계산된 격자 산출물을 잘못 역투영한
탓이다 — 유역이 lon 119.79 / lat 23.08(대만 남쪽 바다)로 나가 화면 밖이었다.
`load_design_route()`는 노선을 .prj 좌표계로 재투영하며 `crs_input`만 갱신하고
`epsg` 라벨은 CSV 값 그대로 둔다(2026-08-31 확정). 그 라벨을 좌표계로 쓰던 자리를
모두 `crs_input`(= .prj 좌표계)으로 바꿨다.
- common_util_drainage_context: DrainageContext.epsg(int) → crs(str, pyproj 입력).
상세 배수유역·관 지점 응답 좌표가 노선 위로 돌아온다.
- B07_DesignDetail_Router_Support: context.crs 그대로 사용.
- SheetSurface.build_sheet_surface_from_route: load_design_route로 노선을 읽어
도엽 서피스를 라이다 지표면과 같은 좌표계에 만든다(기존엔 5179 격자로 만들어져
라이다 DTM과 다른 프레임에 놓였다). LAS 없는 WF1 경로는 라벨·좌표가 한 벌이라 그대로.
- Router_Inflow._resolve_epsg: 격자 산출물과 같은 .prj 좌표계로 역투영.
검증: tmp/tests/test_drainage_crs.py 신규(용화 샘플 회귀) + tmp/tests 전체 37 passed.
build_detail 실행 결과 유역 11개 폴리곤이 lon 129.0947~129.0988 / lat 36.8107~36.8127
(노선 위)로 나온다 — 수정 전 같은 좌표는 119.7872 / 23.081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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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전처리가 기본 방식(laplace) 하나만 만들도록 바꾼 뒤, 나머지 다섯 방식을 고를
길이 없었다. 버튼을 **만들어진 모델**에서 세우고 있었기 때문이다.
- GET /surface/sheet-methods : 고를 수 있는 방식과 라벨, 생성 여부
- POST /surface/sheet-surface : 한 방식만 만들어 등록 (method 검증 후)
- save_sheet_surface_models(): 방식 하나를 덧붙이는 등록. 전체 재분석과 달리 기존
행을 지우지 않는다 — 같은 파일을 가리키는 옛 행만 걷어 낸다.
- 버튼은 이제 고를 수 있는 방식 전체로 세운다. 안 만든 방식은 점선으로 표시하고,
누르면 모달로 물은 뒤 그 방식만 만든다. 만든 뒤에는 점선을 걷는다.
- 첫 진입은 만들어 둔 방식을 고른다 — 안 그러면 열자마자 모달이 뜬다.
방식마다 파일명이 갈려 있어(dtm_sheet_{방식}.npz) 한 번 만든 방식은 다시 골라도
그대로 쓰인다(2026-09-01 사용자 확정).
라벨 정본은 백엔드 SHEET_METHOD_LABELS 하나다 — 화면에 복사해 두지 않는다.
검증(용화 e418fcfc, sheet_tin 행을 지워 재현):
버튼 6종 노출, TIN 격자만 (미생성) 표시
클릭 -> 모달 -> [계산하기] -> 55초 -> 점선 걷히고 선택됨
ruff 통과, tsc 무오류, tmp/tests 322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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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3~B07 라우터는 로그인·회사 소속만 확인하고 URL의 project_id가 누구 것인지는 보지
않았다. 프로젝트 id만 알면 남의 회사 자료를 읽고 쓸 수 있었고, B07 도각 저장(PUT)은
그 회사의 공용 양식을 덮어쓴다.
require_project_access를 protected_with_company에 함께 걸어 경로에 project_id가 있는
요청만 한 곳에서 검사한다. 다른 회사면 403, 없는 프로젝트면 404, 시스템 관리자는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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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 자동 체인이 끝까지 돌았는데 종단 계획선이 PVI 3개 직선으로 나왔다. 관 22개
측점이 92.6~2044.9m 로 트림 전 원본(2,136m) 기준인데 확정 노선은 1,070.4m 라
21개가 노선 밖이었다. 좌표계도 갈려 있었다 — 관은 EPSG 5179(노선 파일), 노선은
5176(프로젝트)에 저장돼 누가거리만 우연히 맞물려 있었다.
원인은 계획노선을 읽는 곳이 흩어져 있는 것이다. 트림·조밀화를 체인 한 곳에만
넣었더니 배수유역·유입·도엽은 원본을 그대로 읽었다.
- load_design_route() 신규 — 읽기·좌표계 변환·트림·조밀화를 한 곳에서 끝낸다.
설계 계통(체인·배수유역)은 전부 이 함수를 지난다.
- Router_Watershed 도 이 함수를 쓴다. 좌표계가 프로젝트 기준으로 통일돼 관과
노선이 같은 공간에 놓인다.
- 도엽 서피스는 SHEET_SURFACE_AUTO_METHODS(기본 laplace 1종)만 자동 생성한다.
여섯 방식을 매번 만들면 WF1 891초 중 655초를 여기서 쓴다. 나머지는 관리자가
화면에서 고를 때 만든다.
Router_Inflow 는 노선을 EPSG 라벨용으로만 쓰고 기하를 안 써서 제외했다.
Engine_Extent(배경 지도 범위)도 제외 — 지도는 트림 전 전 구간을 덮어야 사용자가
측량 범위 밖을 볼 수 있다.
실측(용화 route 120):
배수유역 노선 2,136m -> 1,070m 격자 889x1435 -> 545x831
1차 영역 538,574㎡ -> 263,170㎡
관 좌표계 EPSG 5179 -> 5176
관 22개(10개가 노선 밖) -> 11개 전부 노선 안
종단 PVI 3개 -> 13개, 종곡선 1 -> 11, 불균형 97.0% -> 86.2%
PVI 측점이 관 측점과 일치한다(반올림 오차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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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기본 도각(resources/template_2dDrawing)은 읽기 전용으로 두고, 고친 도각은
회사 도각(storage/{회사}/templates)으로 저장한다. 이후 그리는 도면이 그것을 쓴다.
- Engine_Template: 회사 도각 우선 로더(ContextVar로 요청마다 회사 폴더 지정),
캐시 키에 mtime을 넣어 저장 즉시 반영(템플릿 수정에 백엔드 재시작이 필요 없어짐),
frame_template_document()/save_company_template() 신설.
- Router: GET/PUT /api/projects/{id}/frame-template. 도각은 실치수 1:1로 오가므로
좌표 역변환이 없다.
- UI_FrameEdit(신규): 「도각 편집」 버튼·배너·[완료]/[취소]. 완료 시 도면 캐시를 버리고
보던 도면을 다시 싣는다. 편집 중 변경 알림이 도면 확정을 풀지 않게 막았다.
확정한 도면은 저장본을 그대로 쓰므로 옛 도각을 유지하고, 확정을 풀면 새 도각으로
다시 그려진다(2026-09-01 사용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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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fication 필터를 넣은 뒤 B04 화면의 포인트클라우드 패널이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로 비었다. 원인은 화이트리스트 중복이다 — point-cloud 라우터가 필터 목록을
{"grid_min_z","csf","pmf"} 로 따로 적어 두고 있어 classification 을 400으로 막았다.
GET /surface/point-cloud?filter=classification -> 400 "지원하지 않는 지면 필터입니다."
필터 등록부는 Ground._FILTERS 하나뿐이므로 available_filters() 를 쓴다. 여기 따로
적어 두면 필터가 늘 때마다 이 화면만 막힌다.
이 400이 연쇄로 3D 노선 표시까지 막았다 — 노선 평면이 referenceBounds 를 필요로 하는데
그 값이 포인트클라우드 응답에서만 왔기 때문이다. 확정 서피스 bounds(수 KB)를 먼저
받아 두도록 분리했다. 포인트클라우드는 수십 MB(실측 28MB·9.3초)라 늦거나 실패할 수
있는데, 그때 노선까지 같이 사라지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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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 예정노선으로 자동 체인을 돌리자 B05가 400으로 끊겼다.
세그먼트 1 (BP -> CP1) 경로 탐색 실패: 종단경사 한계(26%)로 통과 경로가 없습니다.
원인은 제어점 간격이다. Solver.py:394 는 제어점 쌍이 direct_link_max_m
(ROUTE_DIRECT_LINK_CELL_FACTOR 2.0 x ROUTE_GRID_RES_M 2.0 = 4.0m) 이하면 격자 탐색
없이 직결해 원청 계획노선을 그대로 보존하고, 경사·곡선 위반은 경고로만 남긴다.
샘플 CSV 350m / 135점 = 간격 2.6m -> 대부분 직결 -> 통과(곡선 위반 9건은 경고)
용화 예정 2136m / 121점 = 간격 17.6m -> 전부 탐색 -> 첫 구간 44.6%에서 실패
기존 프로젝트가 됐던 것은 제약을 만족해서가 아니라 탐색을 타지 않아서였다.
계획노선은 바꿀 수 없는 선이므로(사용자 확정), 같은 직선 위에 점을 더 찍어 간격만
좁힌다. densify_route()는 원래 정점을 모두 남기고 사이만 채운다 — 평면 형상도
연장도 끝점도 그대로다. 문턱과 정확히 같게 두면 부동소수 오차 한 번에 탐색으로
넘어가므로 ROUTE_PLANNED_DENSIFY_SAFETY(0.9)를 곱한다.
실측(용화, classification/dtm/smooth): 트림 후 63정점 -> 조밀화 323정점,
연장 1,070m 불변, 최대 간격 3.50m(문턱 4.0m), 시·종점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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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e.setActiveLayerId(): 잠금 도면층(도각·원지반) 요청은 잠금 아닌 첫 층으로
돌린다. 브리지·자동백업 복구·JSON 가져오기·도면층 패널·리본이 모두 이 함수를
지나므로 가드를 한 곳에 뒀다. 잠금 아닌 층이 없으면 요청값 유지.
- RibbonWidgets: 「현재 도면층」 목록에서 잠금층을 뺀다(현재 층이 잠금이면 유지).
- Cover 엔진: 표지에 잠금 아닌 「주기」 도면층을 실어 덧그릴 자리를 만든다.
표지는 엔티티가 전부 도각(잠금)이라 가드만으로는 그릴 곳이 없었다.
- state.resetUndoBaseline(): 도면 적재를 되돌리기 바닥으로 세운다. 첫 Ctrl+Z가
도면을 싣기 전 빈 상태로 되돌아가 화면이 백지가 되던 결함을 닫는다.
- debug-hook: 검증용 snap() 창구 추가. state.test.ts 3건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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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자료 용화.las가 계획노선 2,136m 중 일부만 덮는다. 좌표 문제가 아니라 측량
범위 자체다 — LAS(VLR EPSG 5176)와 정사영상 용화.tif 범위가 서로 일치하고, 위경도로
datum 보정까지 태워도 위도는 완전히 포함되며 경도만 동쪽 431m 초과한다.
노선 3D 표시
- 계획노선을 지표면에 드리우지 않고 데이터 최고 표고(bounds.z_max) 평면에 수평으로
얹는다. 노선과 측량 범위가 평면상 어디서 어긋나는지 보려는 것이라 지형을 따라
오르내리면 오히려 판단이 어렵다.
- 색은 2D 지도·B05 배수유역도가 쓰는 routeLineColor()를 그대로 쓴다. 같은 선을 두
화면에서 다른 색으로 그리면 같은 것인지 알아볼 수 없다.
노선 트림
- trim_route_to_surface(): DtmGridSampler 의 valid_mask 로 판정한다. bounds 사각형이
아니라 불규칙한 실제 외곽이다. 가장 긴 연속 유효 구간을 남긴다.
- 가장자리 여유 SURFACE_ROUTE_EDGE_TRIM_M(30m)은 잘라 낸 쪽 끝에만 적용한다. 노선
본래 끝점이 지표면 안이면 깎지 않는다.
- 자르는 자리는 _planned_route_points_in_project_crs() 한 곳이다. 체인의 BP·EP·CP가
전부 이 함수를 지나므로 여기서 한 번 자르면 하류가 모두 유효해진다.
- 지표면을 못 열면 자르지 않는다. 트림 실패가 설계를 막으면 안 된다.
실측(용화 노선 2,136m):
csf/dtm/smooth -> 1,310m (61%)
classification/dtm/smooth -> 1,070m (50%)
bounds 사각형 기준 추정치 1,400m보다 짧다 — 실제 외곽이 사각형보다 작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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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f 처리 결과를 눈으로 검증할 수 있어야 한다(사용자 지시). 지면분류가 있는 LAS는
classification 하나만 만들고 끝내면 csf가 제대로 도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
resolve_auto_source_filters 가 이제 목록을 돌려준다 — 첫 항목이 기본 확정값이다.
분류 있음: ['classification', 'csf'] 기본 확정 classification
분류 없음: ['csf'] 기본 확정 csf
서피스 생성 로직은 두 경우가 같다. 갈리는 것은 기본 확정값 지정뿐이다.
실측: cloud_merged.las(미분류) -> ['csf'], 용화.las(class 2 2.33%) ->
['classification', 'c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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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검증에서 드러났다. 드롭다운으로 classification/dtm 을 요청하면 UI가 실패하고
드롭다운이 되돌아갔다. 서버는 200을 돌려주고 있었다 — 실측 114초·144초가 걸리는데
API_ANALYSIS_TIMEOUT_MS(60초)가 먼저 abort 했다.
조합 하나를 만드는 요청은 구조화된 점군(4,900만 점) 전체를 다시 보간하므로
분석용 60초로도 모자란다. API_SURFACE_BUILD_TIMEOUT_MS(15분)를 새로 두고
analyzeSurface 에만 쓴다. 사용자에게는 모달이 미리 "수 분이 걸립니다"로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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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필터를 고쳐 지면점이 9~26배 늘자, 필터 전체 x 표현 전체를 미리 만드는
자동 전처리가 감당 못 할 만큼 길어졌다(용화 기준 15~20 모델). 산출물 대부분은
아무도 열어 보지 않는다.
- 자동 전처리는 기본 필터 1종 x SURFACE_AUTO_METHODS(dtm) 만 만든다. 스무딩
유무 두 벌은 기존대로 같이 나온다.
- 기본 필터는 고정값이 아니라 입력 LAS를 보고 정한다 — 지면분류(class 2)가
있으면 classification, 없으면 csf. csf는 분류 없는 LAS를 필터링하기 위한
수단이므로 그때만 쓴다.
- 관리자가 B04 드롭다운을 바꾸면 그 조합이 이미 저장돼 있는지 보고, 없으면
모달로 물은 뒤 그 조합만 계산해 영구 저장한다. 취소하면 드롭다운을 되돌린다.
이미 있으면 묻지 않고 저장된 데이터를 그대로 쓴다.
- config_signature에서 source_filters·precompute를 뺀다. 이 둘은 "무엇을
만들지"를 고르는 값이라 서명에 넣으면 조합을 바꿀 때마다 manifest가 통째로
폐기돼 이전에 만들어 둔 조합이 사라진다.
- analyzeSurface가 API_ANALYSIS_TIMEOUT_MS를 쓴다 — 기본 30초로는 조합 하나를
만드는 동안 abort 된다.
detect_extra_filters()는 resolve_auto_source_filters()로 대체했다. 필터를
말없이 덧붙이는 대신, 자동 경로의 기본값을 정하는 판정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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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판단: 수량 산출서 양식 아님 (2026-08-31). 내일 재작업 예정.
B08_Quantity_Proto.py 삭제, 라우터·UI 페이지 이관 전 상태로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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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측(2026-08-31): 업로드 후 화면에서 "계획 노선 CSV를 읽지 못했습니다: ...shp"
경고가 반복됐다. find_planned_route_file 은 shapefile을 우선 돌려주는데 받는 쪽이
아직 read_planned_route_csv 였다 - 확장자 분기가 없는 판독기라 .shp 를 CSV로 열다
실패하고 노선 없이 진행했다.
앞선 커밋에서 Service_Chain, SheetSurface, Router_GIS 는 바꿨으나 아래 세 곳을
놓쳤다(조사 당시 grep 출력이 잘려 목록에서 빠졌다):
- B04_PreProcess_Router_Watershed.py (2곳)
- B04_PreProcess_Router_Inflow.py
- common_util_drainage_context.py
셋 다 read_planned_route 로 바꿨다 - CSV/shapefile을 확장자로 갈라 읽는다.
검증: ruff check 통과, tmp/tests 302 passed (잔여 실패 11건은 기존 실패로
HEAD 사본에서 동일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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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측 사고(2026-08-31): 실제 업로드에서 자동 설계 체인이 B05 경로 계산 400으로
멈췄다. input/prj/ 에 옛 result.prj(KGD2002 East Belt 2010, FN 600,000)가 남아
있었고, find_project_prj 가 이름 정렬 첫 번째를 골라 새 용화.prj(Korean 1985
Modified East Belt, FN 500,000) 대신 그것을 집었다. 그 결과 노선이 Y로
100,000m 어긋나(로그의 bp y=468228.23, 옳은 값 367920.75) 지표면 밖으로 나갔다.
자료를 다시 올려도 파일명이 다르면 옛 PRJ가 그대로 남는다 - 이름 정렬은 어느
것이 지금 쓰는 것인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지금 쓰는 지형 자료(LAS/LAZ/TIF/TFW)와
basename이 같은 PRJ를 먼저 찾고, 못 찾으면 가장 최근 것을 쓰고 경고를 남긴다.
폴백 경로에서도 노선 세트 폴더(input/shp/)의 PRJ는 제외한다 - 그건 노선 좌표계다.
검증: 실제 프로젝트 폴더로 확인 - 선택이 용화.prj로 바뀌고 노선 시점이
x=208403.20 y=367920.75 로 TFW 원점(208288.84/368092.28) 안쪽에 앉는다.
tmp/tests/test_route_shapefile_input.py 10개 통과(회귀 시험 추가), 전체 302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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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파일이 다섯이면 카드도 다섯이어야 어느 것이 왔는지 보인다(사용자 지시).
세트를 슬롯 하나에 몰아 담던 companions 구조를 걷어내고, 슬롯 하나가 파일 하나를
갖는 기존 구조로 되돌렸다 - 업로드 루프도 원래대로다.
- 왼쪽 컨테이너 계획노선 자료: csv(.csv/.shp) shx dbf cpg route_prj
- 오른쪽 컨테이너 지형 자료(LAS): las_laz prj(지형 좌표계) tfw tif + LAS 없는 설계 토글
- .prj만 확장자로 안 갈린다 - 노선 도형과 basename이 같으면 노선 좌표계 카드,
아니면 지형 카드(planSlotAssignments). 재접속 현황은 저장 경로(input/shp/)로 가른다.
- 재접속 현황 응답에 relative_path 추가.
- 필수 판정이 노선 PRJ를 route_prj로 따로 센다 - 지형 PRJ 없이 통과하던 구멍을 막았다.
- 형제 카드(shx/dbf/route_prj)는 노선 도형이 shapefile일 때만 필수 - 확장자 줄의
"선택" 꼬리표가 실시간으로 붙고 떨어진다.
- 카드가 좁아져 한글 제목이 글자 단위로 접히던 것을 word-break: keep-all과 헤더
flex-wrap으로 고쳤다.
화면 검증(공용 브라우저): 실물 7파일을 한 번에 떨어뜨려 배정 실측 - route.prj는
노선 좌표계 카드, terrain.prj는 지형 카드로 갈렸고 카드 제목 9개 모두 한 줄.
tmp/tests/test_route_shapefile_input.py 9개 통과, tsc --noEmi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표지는 DRAWING_GROUPS에 kind 없이 라벨만 있어 화면에서 열 수 없었다. 실무 설계도면
원본(울진 소광리, A3) 1쪽의 잉크 bbox를 pymupdf로 mm 실측해 A1로 2배 환산했다.
원본에 도각이 없다 — 좌우 테두리 없이 상·하 굵은 가로선 두 줄뿐이라, 사용자가 고른
"도각 없는 전면 디자인"이 실무 그대로였다.
- resources/template_2dDrawing/00_template_cover.json 신설. 엔티티 14개(재단 표식
Point 4·띠 Hatch 3·글자 Text 7), bbox가 정확히 A1(840x594). 좌표계는 00_template_A1
과 같아 도각 도면과 나란히 놓인다.
- 굵은 띠는 solid Hatch로 냈다. lineWidth는 캔버스 화면 픽셀이라(screenCanvas
.drawController.ts:261) 확대해도 두꺼워지지 않아 실치수를 못 낸다.
- 글자 크기는 잉크 높이가 아니라 폭으로 잡았다. 원본은 장평이 좁은 CAD 글꼴이라
높이를 그대로 옮기면 위치값이 종이 밖으로 44mm 넘치고 라벨과 겹친다.
- B07_DesignDetail_Engine_Cad_Cover.py 신설. frame_entities()를 쓰지 않는다 —
_transform_entity()가 Hatch의 points 배열을 못 옮기고, 표지는 A1 실치수 고정이라
애초에 변환이 필요 없다. 공용 함수는 건드리지 않았다.
- kind "cover" 배선: Schema Literal, Api_Fetch, UI_Page DRAWING_GROUPS,
Router_Support 목록·빌드 분기·확정 캐시 매핑.
값(공사명·위치·사업량·시행청)은 아직 빈칸이다 — 메타 배선은 다음 판.
검증: tmp/tests/test_cover_template.py 6건 통과(A1 치수·Hatch 두께·잠금 레이어·
치환·lru_cache 오염 없음). 공용 브라우저에서 표지를 열어 엔티티 14개 전부
b08-frame, Ctrl+A 선택 0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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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의 파일 선택 버튼은 단일 선택이라 .shp 하나만 골라졌다. 형제 파일이 없으면
GDAL도 못 열고 필수 세트 판정도 막힌다. .shp를 받는 슬롯만 multiple로 연다.
화면 검증(공용 브라우저): 계획노선 카드 accept=".csv,.shp" multiple=true,
나머지 슬롯은 종전대로 단일 선택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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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청 정식 계획노선이 shapefile(UTM-K)로, 지형이 별도 PRJ(동부원점 Bessel)로
들어오는데 입력 경로가 shapefile 확장자를 막고 PRJ를 프로젝트당 1개로 전제했다.
- 업로드 허용에 .shp/.shx/.dbf/.cpg 추가, 한 번에 보낼 파일 수 5 -> 10
- B03_FileInput_Engine_Shapefile: ESRI 규격 직접 파싱(GDAL 미사용). 형제 파일이
아직 안 왔어도 .shp 하나로 기하를 읽는다. .cpg 내용이 949뿐인 실물을 CP949로
정규화해 한글 속성을 살린다.
- 노선 판독을 read_planned_route로 일원화(CSV/shapefile), PlannedRoute에
crs_input 추가 - 변환 입력은 EPSG 코드가 아니라 crs_input_from_prj가 주는
값(EPSG:n 또는 원문 WKT)이다. 실물 PRJ 2종 모두 to_epsg가 None이다.
- shapefile 세트를 input/shp/ 한 폴더에 모은다(GDAL 요건). 노선 PRJ가 그 안에
남으므로 지형 PRJ(input/prj/)와 파일명 정렬 운에 기대지 않고 갈린다.
find_project_prj가 지형 PRJ를 프로젝트 좌표계로 고른다.
- 필수 세트를 노선 1종(csv 또는 shp) + prj + tfw로 완화, shp면 shx/dbf 동반 필수.
- UI: 확장자 단독 슬롯 매칭을 basename 그룹핑으로 바꿔 노선 PRJ와 지형 PRJ가
같은 슬롯을 다투지 않게 하고, 노선 슬롯이 파일 한 벌을 담아 함께 전송한다.
자체검증: tmp/tests/test_route_shapefile_input.py 9개 통과, tsc --noEmit 통과,
ruff check/format 통과. 전체 스위트 잔여 실패 11건은 HEAD 사본(git archive)에서
동일하게 재현되는 기존 실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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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backend 브랜치를 합치면서 딸려 온 pushtest(2026-07 push 확인용,
내용 "evidence to proof the push")를 정리한다. 브랜치 이력은 합쳐진
상태로 남으므로 원격 브랜치를 지워도 이력 손실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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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_epsg_from_prj()가 WKT에 항상 있는 false_easting 때문에 EAST 분기가
무조건 걸려 모든 PRJ를 EPSG:5187로 판정했다(표준 WKT 6종 실측). 새 원청
자료의 5176(비표준 TOWGS84)·5179(AUTHORITY 없는 ESRI WKT)가 이 경로로
들어오면 최대 100km 어긋난다.
- common_util/common_util_crs.py 신설: 판별 사다리(pyproj DB 대조 →
AUTHORITY 태그 → 투영 파라미터 지문)와 변환 입력 정규화. 수평 성분에
TOWGS84가 박힌 PRJ는 EPSG로 갈아타지 않고 원문 WKT로 변환해 지역 보정을
보존한다. 수직 성분의 bound(KNGeoid)는 2D 변환에 무관하므로 무시.
- B04 get_epsg_from_prj: 죽은 문자열 분기 제거, 유틸 위임. 시그니처 불변 —
기존 COMPD_CS 프로젝트는 예전과 같은 EPSG:5187 문자열이 나온다.
- B03 _component_metadata: to_epsg 실패 시 사다리 라벨 보강,
normalize_crs_metadata: BoundCRS 벗김(TOWGS84 PRJ 수평 탐색 실패 수정).
검증: tmp/tests/test_common_util_crs.py 13건 포함 스위트 29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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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이 상태막대 바로 위에 떠 있어 명령행과 겹쳤고, 명령 입력칸을 클릭으로
누를 수 없었다. bottom에 --cad-command-height를 더해 명령행 위로 띄운다.
명령행을 접으면 이 값이 0이라 예전처럼 상태막대 위에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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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감사가 불완전했다. 같은 부류로 도각·원지반을 건드리던 곳이 더 있었다.
- select-tool.helpers pickEntityAt: 클릭 선택 후보에 잠금 객체가 섞여
도각을 물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죽은 클릭이 됐다.
- eraser-tool: 자르기의 교차점 계산이 도각 선을 절단 경계로 썼다.
- property-tools OVERKILL: 선택이 없으면 전체가 대상이라 도각까지 지웠다.
- text-tools 찾기/바꾸기: 도각 표제란 글자를 바꿔 버렸다.
- selection-tools 유형/유사 선택: 잠금 객체까지 세어 토스트 개수가 틀렸다.
전부 getPickableEntities()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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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이 유역 해칭 아래에 깔려 보이지 않았다. polyline_entity에 width를 더해
노선만 굵게(3) 그리고, 그리기 순서를 해칭·정보표 다음으로 옮긴다. bbox
계산에는 그대로 포함시켜 오른쪽 칸 위치는 흔들리지 않는다.
오른쪽 칸을 방위표(맨 위) → 유역 정보표(아래로 쌓기) 순으로 바꾸고 방위표를
14mm에서 26mm로 키운다. 도면 오른쪽 위 구석에 따로 놓던 옛 배치는 걷어낸다.
등고선·세류선 절취가 경계 바깥 점을 하나씩 물고 나와 외곽이 들쭉날쭉했다.
Liang-Barsky 선분 절취로 바꿔 끝점이 경계 위에 정확히 놓이게 하고, 그만큼
두었던 물림 여유(_CLIP_SLACK 14mm)를 없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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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층 17종을 프로젝트가 이미 쓰는 용어로 맞춘다 — 원지반·계획선·구조물·
암 경계선·수량 산출표·도각·등고선·계류·노선·배수유역·유역 제원·표제·
그래프 격자·측점표·유토곡선·그래프 축·운반 구간. CAD 앱의 'Default'와
'New layer'도 기본·새 도면층으로 바꾼다. layerId는 그대로다.
방위표 템플릿(00_template_compass.json)에 원본 DXF의 표제란 글자 4개가
도면 반대편에 남아 있었다. 이 때문에 템플릿 bbox가 183x262mm로 부풀어,
긴 변을 14mm에 맞추는 compass_entities()가 방위표를 1.1x1.8mm로 줄여
놓고 있었다. 글자를 지우니 bbox 20.5x32.9mm, 방위표가 8.7x14mm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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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금 필터가 공용 함수 없이 호출부마다 들어가 있어 넣은 곳은 막히고 안 넣은
곳은 샜다. Ctrl+A는 도각 103개·원지반 16개까지 전부 선택했고, 선택 삭제에는
잠금 검사가 없어 Ctrl+A → Delete 한 번에 도각이 사라졌다. 자르기와 트림·모따기
계열, 커서 강조도 도각을 집었다.
state.ts에 getPickableEntities()(잠금 도면층 제외)를 두고 집기 경로가 그걸
쓴다. 선택은 setSelectedEntityIds() 한 곳에서 막아, 앞으로 생길 선택 경로도
자동으로 잠금 객체를 담지 못한다.
화면맞춤(zoomToFitScreen)도 같은 목록에 맞춘다 — 도각까지 넣으면 A1 한 장
전체가 잡혀 화면의 40%가 여백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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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inspector의 bottom이 --cad-command-height를 포함해서, 상태막대의
[명령행] 토글이 좌측 팔레트 높이까지 함께 바꿨다. 좌측 패널이 상위이므로
상태막대까지 내려 명령행 표시 여부와 무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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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좌표는 아래에서 위로 재는 규약인데(getCanvasPoint·drawLineScreen), 화면 사각형
채우기만 캔버스 y로 옮길 때 높이를 빼지 않았다. 그래서 아래 변에 놓아야 할 사각형이
높이만큼 아래로 내려가, 선택 그립이 선보다 8px 밑에 찍혔다. 화면 픽셀 단위 어긋남이라
줌을 해도 간격이 그대로였다.
커서 옆 입력칸은 같은 함수를 쓰므로 자리가 유지되도록 높이만큼 내려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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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아이콘을 누르고 우클릭하면 커서 옆 안내가 사라졌다. 우클릭은 ENTER이고,
선택 도구는 ENTER로 최종 상태(SELECTION_COMPLETED, type: final)에 들어가 멈춘다.
그 끝남은 move·copy·rotate가 선택을 자식으로 불러 쓸 때 onDone으로 필요하므로 두고,
선택이 그 자체로 활성 도구일 때만 새로 세운다.
커서를 따라다니는 글자가 18px이라 컸다. 쓰이지 않던 상수
CANVAS_INPUT_FIELD_FONT_SIZE를 12로 낮춰 두 곳이 함께 쓰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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