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마다 포맷 폭이 달라(≈80 대 100) 한 줄만 고쳐도 포맷터가 무관한 줄을 대량
재포맷했음. 사용자 지시로 전체를 한 번에 맞춤. 코드 동작 변경 없음 — 포맷만.
- 프론트엔드 `.ts/.css/.html` → 저장소 prettier (`.prettierrc`, printWidth 100)
- `B07_DesignDetail/openwebcad/**` → 자체 biome (tab 들여쓰기·single quote·lineWidth 100).
`biome format` 만 사용 — `biome lint --write` 는 포맷 아닌 코드 수정까지 하므로 제외
- 파이썬 → `ruff format` (엔진 코드는 이미 정합, resources·scratch 스크립트 24개만 변경)
두 포맷터가 서로 되돌리지 않도록 `.prettierignore` 신규 — openwebcad 와 빌드·산출물
폴더를 prettier 대상에서 뺌. `.prettierrc` 에 `endOfLine: "auto"` 추가 — 기본값 `lf` 가
`core.autocrlf=true` 로 받은 CRLF 파일을 매번 전부 다시 써서 `--list-different` 가
실제 포맷 차이를 가리고 있었음.
검증: `tsc --noEmit` 통과(루트·openwebcad 둘 다), pytest 349 passed / 17 skipped /
0 failed, CAD vitest 87건 중 81 passed / 6 failed(laptop-sub 기준선과 동일, 회귀 없음).
포맷터 재실행 시 prettier·biome 모두 변경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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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필터를 고쳐 지면점이 9~26배 늘자, 필터 전체 x 표현 전체를 미리 만드는
자동 전처리가 감당 못 할 만큼 길어졌다(용화 기준 15~20 모델). 산출물 대부분은
아무도 열어 보지 않는다.
- 자동 전처리는 기본 필터 1종 x SURFACE_AUTO_METHODS(dtm) 만 만든다. 스무딩
유무 두 벌은 기존대로 같이 나온다.
- 기본 필터는 고정값이 아니라 입력 LAS를 보고 정한다 — 지면분류(class 2)가
있으면 classification, 없으면 csf. csf는 분류 없는 LAS를 필터링하기 위한
수단이므로 그때만 쓴다.
- 관리자가 B04 드롭다운을 바꾸면 그 조합이 이미 저장돼 있는지 보고, 없으면
모달로 물은 뒤 그 조합만 계산해 영구 저장한다. 취소하면 드롭다운을 되돌린다.
이미 있으면 묻지 않고 저장된 데이터를 그대로 쓴다.
- config_signature에서 source_filters·precompute를 뺀다. 이 둘은 "무엇을
만들지"를 고르는 값이라 서명에 넣으면 조합을 바꿀 때마다 manifest가 통째로
폐기돼 이전에 만들어 둔 조합이 사라진다.
- analyzeSurface가 API_ANALYSIS_TIMEOUT_MS를 쓴다 — 기본 30초로는 조합 하나를
만드는 동안 abort 된다.
detect_extra_filters()는 resolve_auto_source_filters()로 대체했다. 필터를
말없이 덧붙이는 대신, 자동 경로의 기본값을 정하는 판정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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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파일이 다섯이면 카드도 다섯이어야 어느 것이 왔는지 보인다(사용자 지시).
세트를 슬롯 하나에 몰아 담던 companions 구조를 걷어내고, 슬롯 하나가 파일 하나를
갖는 기존 구조로 되돌렸다 - 업로드 루프도 원래대로다.
- 왼쪽 컨테이너 계획노선 자료: csv(.csv/.shp) shx dbf cpg route_prj
- 오른쪽 컨테이너 지형 자료(LAS): las_laz prj(지형 좌표계) tfw tif + LAS 없는 설계 토글
- .prj만 확장자로 안 갈린다 - 노선 도형과 basename이 같으면 노선 좌표계 카드,
아니면 지형 카드(planSlotAssignments). 재접속 현황은 저장 경로(input/shp/)로 가른다.
- 재접속 현황 응답에 relative_path 추가.
- 필수 판정이 노선 PRJ를 route_prj로 따로 센다 - 지형 PRJ 없이 통과하던 구멍을 막았다.
- 형제 카드(shx/dbf/route_prj)는 노선 도형이 shapefile일 때만 필수 - 확장자 줄의
"선택" 꼬리표가 실시간으로 붙고 떨어진다.
- 카드가 좁아져 한글 제목이 글자 단위로 접히던 것을 word-break: keep-all과 헤더
flex-wrap으로 고쳤다.
화면 검증(공용 브라우저): 실물 7파일을 한 번에 떨어뜨려 배정 실측 - route.prj는
노선 좌표계 카드, terrain.prj는 지형 카드로 갈렸고 카드 제목 9개 모두 한 줄.
tmp/tests/test_route_shapefile_input.py 9개 통과, tsc --noEmi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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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보고(2026-08-30): 체크한 상태에서 실수로 넣은 LAS가 그대로 업로드됐다.
카드에 --disabled 클래스만 걸려 있어 회색으로 보일 뿐 선택 버튼과 input이
살아 있었고, 서버도 las_free일 때 LAS 1개를 정상 경로로 받아 줬다.
- 화면: 선택 버튼·file input을 실제로 잠그고, 켤 때 이미 고른 LAS는 내린다.
파일 선택 영역·드롭으로 들어오는 것은 onFileSelected에서 걸러 낸다.
- 서버(신뢰 경계): /files는 las_free면 LAS 0개만 받는다. 큰 LAS가 타는
청크 업로드 세션 생성도 같은 검사를 건다 — 여기서 막지 않으면 /files 검사를
통째로 비켜 간다.
문헌(ANUDEM Hutchinson 1988/89, DEM 보간 비교연구)은 지형에 따라 우열이
갈려 단일 최적해가 없다고 본다. 방식을 하나로 고르지 않고 전부 만들어 두고
사용자가 눈으로 비교해 정하도록 했다(2026-08-30 사용자 지시).
신규 B04_PreProcess_Engine_SheetMethods.py — 거리비례 / TPS(박판, 감쇠
최소곡률 LSMR) / 라플라스 / TIN 선형 / TIN 곡면(Clough-Tocher) / IDW.
방식마다 dtm_sheet_{key}.npz + 프리뷰를 만들어 surface_models에
source_filter=sheet_{key}로 등록하므로 기존 뷰어·등고선·프리뷰 경로가 그대로
돈다. 폐합 링 안쪽 처리는 방식과 무관하게 똑같이 적용한다.
화면: 도엽등고 3D 서피스 컨테이너에 방식 전환 버튼과 '라이다 겹쳐 보기'
토글(반투명 파랑)을 달았다. 라이다는 같은 좌표계라 같은 자리에 겹친다.
실측(c1bb453f, 6종 65s): 평탄 셀 TPS 0.003% / 거리비례 0.014% /
TIN 곡면 0.026% / 라플라스 0.235% / TIN 선형 10.4% / IDW 69.1%.
LAS 대비 노선 |dz| 평균은 2.59~3.00m로 방식 간 차이가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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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03: 'LAS 없이 설계' 토글 — LAS 필수카드 비활성화, las_free 플래그로
업로드·완료 검증 면제, 계획노선 CSV를 WF1 분석 입력으로 사용
- B04: 신규 Engine_SheetSurface — 도엽_등고선.geojson을 노선 bbox+300m
직사각형으로 절취, 배수유역 엔진의 등고선 정점구름·Delaunay TIN 보간을
재사용해 dtm_sheet.npz(1m 격자, LAS DTM과 동일 형식) + 프리뷰 glb 생성.
build_surface_sampler('sheet','dtm')로 종·횡단·배수 하류 계산 무수정 동작
- WF1: las_free면 run_sheet_surface_analysis로 분기, sheet/dtm 자동 확정.
VWorld·도엽 확보 블록을 download_geodata()로 추출해 두 경로가 공유
- LAS가 있어도 도엽 서피스를 함께 생성·등록(참고용), B04에
'도엽등고 3D 서피스' 별도 컨테이너로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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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단 상단 표시줄을 법정 판정 3항목으로 축소: 최대 기울기/상한(별표2 Ⅰ.2.라),
절·성토 불균형(Ⅰ.1.나.(4)(다)), 종단곡선 필요 n곳(Ⅰ.2.마 — 대수차 5% 초과인데
곡선이 빠진 변화점). 변화점·종단곡선 개수·기본 곡선길이 L·중복 경고칩은 제거.
- [초기선 복원] → [편집 되돌리기] — 실제 동작은 화면 편집 델타 삭제이지 저장 지점
복귀가 아니다. 툴팁에 동작과 [초기화]와의 차이를 적었다.
- 3D 뷰포트 안내 라벨 삭제(로딩 완료 후 남던 조작법 문구).
- 배수유역 버튼 정비: 유역 다시 나누기 / 선택한 관 삭제 / 배관 배치 초기화 +
각 툴팁에 실제 동작 명시(선택 삭제는 툴팁 자체가 없었다).
- 유토곡선 요약 12칩 → 5칩(절토·성토·잉여|부족·운반·검산). 토질 3종 내역·다짐
환산·블록 수·장거리 운반·사토는 해당 칩 툴팁으로. B05·B06 공용 함수라 동시 반영.
- 설계속도 축 도입(임도는 속도를 낼 수 없는 노선 — 기본 20km/h):
· 임도 종류는 프로젝트 등록값(projects.road_type)을 읽어 B05가 읽기 전용 표시
(main→간선임도, fire→산불진화임도, 그 외→작업임도). 화면에서 고치지 않는다.
· 설계속도 선택(간선·산불진화 20/30/40, 작업 20 고정) 신설 — 종단기울기 상한과
종단곡선 반경이 등급이 아니라 이 값으로 정해진다(지식DB 설계제원_총괄 §6·§7).
· B02 임도 종류 선택지를 현행 3종으로 정리(지선 폐지·계류보전은 사방 구분).
· 백엔드: ROUTE_GRADE_CLASSES 3종+branch 호환, selectable_design_speeds 신설,
resolve_design_speed 신설, legal_grade_limit_pct·resolve_grade_options에
설계속도 인자, sections/context가 road_type 제공(B06도 저장값 승계).
· 계획선 정책은 그릴 때마다 현재 기준으로 동기화 — 저장분의 옛 상한이 남지 않는다.
- 검증: pytest 125 통과(설계속도 12건 신규), tsc, 헤드 브라우저 — 진입 시 상한 9%,
40km/h 전환 시 7% 즉시 반영, 원복 9%, 안내문 '간선임도 · 설계속도 20km/h ·
일반지형', 유토곡선 5칩, 유역 버튼 새 이름·툴팁, 3D 라벨 빈 문자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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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보드 삭제 버튼은 지금까지 projects.deleted_at만 찍는 소프트 삭제였다. 배포에서는
그게 맞다 — 사용자가 올린 라이다 원본은 다른 프로젝트에 재활용할 자산이다. 그러나 개발
중에는 프로젝트를 반복 생성·삭제하는데 정리 잡이 없어 수십 GB 원본이 계속 쌓인다.
config_system.py 맨 위에 PROJECT_DELETE_HARD_ENABLED를 두고 갈랐다. 기본값 False라
환경변수를 빠뜨린 배포 환경은 자동으로 안전한 쪽에 선다. True면 projects 행을 실제로
DELETE 하고(자식 테이블은 FK CASCADE로 함께 사라진다) storage/{회사}/{사용자}/{프로젝트ID}/
폴더를 통째로 지운다.
자식 테이블 목록은 코드에 나열하지 않았다. projects.id 참조가 전부 ON DELETE CASCADE라
행 하나면 충분하고, 목록을 복사해 두면 스키마가 바뀔 때 조용히 어긋난다.
순서는 DB 먼저 커밋, rmtree 나중이다. 파일을 먼저 지우면 DB 실패 시 실체 없는 프로젝트가
목록에 남아 화면이 깨진다. 반대면 rmtree가 실패해도 고아 폴더만 남고 정합성은 유지된다.
resolve_stored_project_path()는 끝에서 makedirs를 하므로 삭제에 쓸 수 없다 — 지우기 직전에
폴더를 되살린다. 검증만 하는 resolve_project_root_for_delete()를 따로 뒀고, 저장소 루트 안 ·
세그먼트 정확히 4개 · 마지막 세그먼트가 요청 project_id와 일치를 모두 요구한다. DB의
storage_path가 오염돼도 상위 폴더나 남의 폴더를 지우지 못한다.
하드 삭제 모드에서는 확인 모달 문구를 바꿔 원본까지 사라진다고 알린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지형 래스터(tif)만 선택 항목이고 나머지는 모두 필수라, 계획노선과 지형 자료를
따로 묶을 이유가 없다.
- 그룹 2개(원청 계획노선/지형 분석자료)를 "입력 자료" 한 그룹으로 통합
- 계획노선 카드에만 걸려 있던 전용 서식(1열 폭·보라 배경·테두리) 제거 —
다른 카드와 같은 템플릿으로 통일
- 카드 배치 2열 -> 3열 (1280px 이하 2열, 720px 이하 1열)
- 선택 항목(tif)은 확장자 옆에 "선택" 표시
- [파일 업로드]를 누르면 버튼을 잠그고 안에 회전 원을 넣어 진행 중임을 보이며,
업로드·분석이 끝날 때까지 화면 조작을 막는다(중복 업로드·단계 이동 방지)
파일 분리: 업로드 실행부(청크 업로드/분석 대기/결과 표시/교체 확인 모달)를
B03_FileInput_UI_Upload.ts로 이관해 페이지 파일을 700줄 제한 안으로 되돌림(830 ->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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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션 제목 오른쪽에 "30일 보관" 태그 표시(서버 retention_days 반영)
- 빈 상태를 공용 표 블록에 위임해 프로젝트 컨테이너와 같은 문구·서식 사용
- 쓰지 않게 된 locale 키 2종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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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사용자 관리 컨테이너와 같은 형태로 통일한다. 등록 폼을 화면에 상시
노출하지 않고, 우측 상단 [+] 모달로 받아 그룹(임시 프로젝트명) 아래 파일 표를
그린다.
프론트엔드
- B01_Dashboard_UI_TempModal.ts 신설: 등록/추가 모달(임시 프로젝트명 + 파일 선택,
고른 파일을 모달 안 표로 표시, 하단 [취소][확인] — 기존 대시보드 모달과 동일 규격)
- B01_Dashboard_UI_TempUpload.ts: 섹션 전체(제목·[+]·목록)를 반환하도록 변경.
그룹 카드 + 파일 표(종류/파일명/크기/상태/작업), 그룹별 [파일 추가],
파일별 [삭제], 진행률은 해당 파일 행 안에서 표시
- 청크마다 목록을 다시 조회하지 않고 막대 DOM만 갱신하도록 정리
- 대시보드 배치: 프로젝트 컨테이너 바로 아래(역할 3분기 모두)
백엔드
- DELETE /api/temp-uploads/{batch_id}/files/{file_type}: DB 행과 임시 저장소
실제 파일을 함께 삭제. 필수 파일이 빠지면 상태를 uploading으로 되돌리고
만료일은 최초 완료 시점 기준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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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다 원본은 업로드에 오래 걸려 프로젝트 정보 확정 전에 미리 올릴 수 있어야 한다.
계정에 묶인 임시 보관함을 만들고, 나중에 만든 프로젝트로 자료를 옮겨 쓴다.
저장·DB
- storage/tmp/{user_id}/{batch_id}/ 아래에 프로젝트 저장소와 동일한 구조를 써서
청크 저장·병합 엔진(resolve_upload_destination/merge_upload_chunks)을 그대로 재사용
- 010_temp_upload.sql: temp_upload_batches / temp_upload_files 신설,
upload_sessions.project_id NULL 허용 + temp_batch_id 추가(FK명 조회 후 재생성)
- config: TEMP_UPLOAD_DIR_NAME / TEMP_UPLOAD_RETENTION_DAYS(30) /
TEMP_UPLOAD_CLEANUP_INTERVAL_HOURS(6)
백엔드
- B03_FileInput_Router_Temp.py: 묶음 생성·목록·삭제, 일반/청크 업로드, finalize,
이어올리기 상태 조회, 프로젝트 연결(attach)
- attach: 파일 이동 후 input_files 등록, stage 0 완료, WF1·자동 설계 체인 트리거
- common_util_temp_cleanup.py: 완료 시각 기준 만료분 주기 삭제(서버 시작 시 1회 포함)
프론트엔드
- B01 대시보드 임시 보관함 섹션: 프로젝트 등록과 같은 폼 + 보관 목록.
진행률은 모달이 아니라 리스트 행에 표시, 새로고침 후 이어올리기 지원
- B03 업로드 컨테이너 내부 불러오기 버튼과 선택 모달.
완료된 묶음만 노출하고, 선택 후 업로드를 누르면 이동과 분석으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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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재접속 현황·완료 표시·재업로드 경고:
- GET /projects/{id}/upload-overview 신설 — 완료 파일 목록(input_files 정본),
중단 청크 세션(진행률), 필수 파일·WF1 분석 완료 여부
- 진입 시 서버 정본으로 슬롯 카드 표시(serverUploaded), localStorage는 보조로 강등
- 파일 재선택 전에도 중단 세션 이어올리기 안내 배너
- 전체 완료 배지 + 완료 슬롯 재업로드 시 교체 확인 모달(승인 시에만 진행)
- 필수 슬롯 검증: 서버 업로드분 있으면 충족 — 단일 파일 교체 업로드 허용
9. 자동 설계 체인 연장 (B03_FileInput_Service_Chain.py):
- WF1 자동 확정 후 같은 백그라운드 태스크에서 ① 계획노선 CSV 기반 B05 기본 경로
계산(solve) ② 경로 확정(stage 2) ③ B06 기본 횡단 설계 확정(stage 3)까지 진행
- 수동 이력 보호: 프로젝트에 경로가 이미 있으면 건너뜀
- 단계별 실패 격리: 실패 단계에서 멈추고 로그·workflow 상태로만 기록
- AUTO_DESIGN_CHAIN_ENABLED config 플래그(기본 True)
typecheck·ruff·B03 unittest(7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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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줄이던 ui_template_locale.ts를 얇은 배럴(51줄)로 축소하고,
ui_locales 사전 데이터를 4개 파일로 분리했다.
- ui_template_locale_common.ts (96줄, 60키) — 공통 액션/상태/폼/네비/워크플로우/앱 셸, LocaleEntry 타입 정의
- ui_template_locale_a.ts (263줄, 141키) — A01~A09 로그인 전 페이지
- ui_template_locale_b1.ts (430줄, 260키) — B01~B04
- ui_template_locale_b2.ts (408줄, 253키) — B05~B11
배럴이 4종 사전을 스프레드로 합성하고 LANGUAGES / LanguageCode /
currentLanguageIndex / setLanguage / t / ui_locales / LocaleKey export
시그니처를 그대로 유지하므로, 소비처 13개 이상 파일의 import 수정은 없다.
검증: 분할 전후 714개 키가 값 문자열까지 완전 일치, 파일 간 중복 키 0건,
tsc --noEmit 오류 0건, prettier 5개 파일 모두 un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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