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8 사용자 지시 4건.
① 물넘이 파임을 3D 코리도에도 반영
classifyStation 이 노면·노견 조각 표고를 횡단도와 같은 산식(fordDeckElevationAt)
으로 내린다. 노면 밖 비탈은 그대로라 노견 끝에 수직 단차가 선다. BUILD_VERSION 85.
② 표준횡단면 저장분을 포장 재계산에 싣는다
확정 때 종단 정본 options 에 실린 standard_cross_section 을 읽어
enforce_pavement_ranges / attach_default_designs 에 넘긴다. 없으면 config 기본값.
③ 포장 구간 기본값 10 / 5 / 5 (기슭막이와 같은 출발값).
④ 독립 기슭막이
- 측점: is_station_planting_type() 규칙 신설(A군 + D군 구간형). 구간형은
시작·기준·종료에 측점을 심는다 — 길이가 길수록 횡단도가 여러 장 나온다.
구조물 재이관 차단도 같은 규칙을 본다(기타 고스트 방지).
- 서버: B06_Section_Engine_Revetment 신설 — 구간 안 측점 전부에 section.revetment.
- 횡단도: B06_Section_UI_Cross_Revetment 신설 — 벽 상단 = 성토면 끝(설계선-지반
교차점), 아래로 높이 + 근입 0.5m, 전면 1:0.3(교본 7-3). 설치 측은 사용자가
좌/우로 고른다(레지스트리 side 옵션 신설 — 자동 판정 없음).
- 3D: 같은 폴리곤을 기준측점 전/후만큼 스윕. BUILD_VERSION 86 + 구조물 해시에
물넘이·기슭막이 제원 추가.
검증: pytest 241 passed / 7 skipped(신규 4건). 공용 브라우저 실측 —
물넘이 240m 투입 시 3D 노면이 계획고보다 0.38~0.42m 아래(대조군 200m 정상),
기슭막이 225~255 투입 시 측점 23→25·횡단 카드 3장·3D revet 솔리드 3개(31링).
임시 데이터는 원래 정본으로 복구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기슭막이 범위(길이·기준측점 전/후)를 B06 횡단도 조정창에서 지정하게 하고, 그
범위가 덮는 옆 측점의 기슭막이를 "연동" 파생물로 다루도록 체계를 세웠다.
값의 원천은 배수관 옵션(pipe_points) 하나다 — 같은 숫자를 B06 정본에 따로 담으면
B05 배수관 카드와 갈려 어느 쪽이 참인지 알 수 없다.
① 집수정 전/후 필드 신설 — inlet_basin_before_m·after_m(기본 각 1m), 길이 2m 유지.
종방향 구간 계산을 revetSpanOfSpec·basinSpanOfSpec 한 곳으로 모아 2D 링크 판정과
3D 스윕이 같은 값을 쓰게 했다.
② B06 조정창에 길이·전·후 행 — 기슭막이(유입·유출)·집수정 모두. 캐시를 고쳐 즉시
보여주고 저장은 조작이 멎으면 한 번만 나간다(세부유역 재계산이 매번 돌지 않게).
길이를 바꾸면 늘어난 몫만 지금 비율대로 나눠 담는다 — 총길이에서 비율로 다시
계산하면 0.1m 반올림이 쌓여 5.0/5.0이 5.6/5.4로 어긋난다.
③ 링크 카드 선택 허용 — "소유 측점 통째 복사"에서 "위치 4축만 물려받고 원지반
접합은 이 측점 지형으로 재계산"으로 바꿨다. 구조물 형식은 언제나 소유 측점 값이다.
손대기 전에도 어긋나지 않게 소유 측점이 실제로 적용한 4축(revetShift)을 명시값으로
물려준다.
④ 연동(측점별)·경사(전체 공통) 토글 — 연동 조작은 소유 측점 키에 실리고 그 연장이
덮는 측점을 함께 다시 그린다. 경사는 3D 전용 스위치다(끄면 스윕 프레임 dz=0).
횡단도까지 -dz로 밀면 노견에서 출발하는 성토선까지 내려가 노견과 벌어진다.
⑤ 가림 구간 선 정리 — 유입부 접속선과 유출부 접지 후 절토선을 2D·3D 모두에서
빼되 기하는 남긴다. 면적·수량 계산은 건드리지 않았다(전면 개편 대상).
⑥ 집수정은 소유 측점 횡단도 하나에만 — 링크 카드에서 집수정·계류측 다단을 뺀다.
⑦ 3D 구간 겹침 정리 — 측점 간격이 구조물 연장보다 좁으면 두 구간 제어점이 번갈아
서서 짧은 쪽(집수정 2m)이 잘려 보였다. 두 소유 측점의 중간에서 끊는다.
⑧ 조정창 정리 — 십자·9키를 맨 아래로, 창을 위쪽 기준 오버레이로(낮은 횡단도에서
제목이 잘리던 문제), 연동·경사를 1행 토글 버튼으로, 스크롤 자리 유지.
파일 분리: B06_Section_UI_Cross_View_Structure.ts(조정창 배선),
B06_Section_Api_Culvert_Options.ts(구간값 저장) — 700줄 제한.
BUILD_VERSION 14 → 17(저장 코리도 만료).
tsc/ruff/prettier 통과, pytest 196 passed(기존 실패 1건 유지).
작업이력·자체검증 기록: docs/raw/PLAN.md §4-9.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3D 예상형상은 종단·횡단 확정 뒤의 최종 산출물이고 3D 쪽 편집 경로는 없다
(2026-08-24 사용자 확정). 그런데 구조물(비정규) 측점은 횡단 정본 자체가 없어
조회할 때마다 프리뷰 기본값이 재계산됐고, 조정창 조작값은 세션에서 사라졌다.
정본 경로를 열고, 그 위에서 코리도 단차를 걷어냈다.
① 구조물 측점 정본화 — 확정·임시저장이 종단 정본 stations 중 DB 행이 없는
측점을 대상에 넣어 upsert. cross_sections 19 → 23행.
② 조정창 조작값 정본화 — 기슭막이 4축(x·d·h·m)·다단 단 수를 design.revet_adjust
/ extra_wall_counts로 저장하고, 3D culvertLayoutOf가 그 값을 기하 입력으로 쓴다.
카드 우선순위는 세션 → 정본 → 자동.
③ 노폭 연장의 노견 편입 — PIECE_COLS.shoulder 2→3으로 원 노견 끝 꺾임을 남기고,
조기 return을 없애 확폭이 구조물 구간 내내 유지되게 했다.
④ 종단 기울기 반영 — 구조물 구간 복사 단면에 계획고 차이를 전량 얹는다.
노견 표고 단차 0.49~0.61m 제거.
⑤ 접속 테이퍼 — 구간 경계를 제어점으로 세워 "복사 vs 보간" 두 규칙을 하나로
통합. 노폭 3.0m·성토비탈 8.1m 단차 제거. 접속 길이 = 인접 측점까지.
제어점 생성은 B05_Profile_UI_Corridor_Frames.ts로 분리(Build 699 → 635줄).
⑥ 인접 측점 링크 — 기슭막이 연장(기본 10m)이 덮는 옆 측점 횡단도에도 소유 측점
단면을 계획고 차이만 얹어 그린다. 요소별 연장 판정(관·집수정 제외), 표시 전용.
BUILD_VERSION 11 → 14 (저장 코리도 만료).
tsc/ruff/prettier 통과, pytest 192 passed (기존 실패 1건 유지).
작업이력·자체검증 기록: docs/raw/PLAN.md §4-8.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자동 줌아웃 판정이 배수관용 slopeToeOffset(성토사면 5m에서 컷오프)을 써서, 사면이
5m를 넘는 측점은 필요 폭을 과소 산정했고 교차점이 화면 밖에 남았다(2026-08-23
사용자 보고).
- _UI_Cross_Fit 재작성: 설계선(design_line)과 지반선의 **실제 교차점**을 0.1m
간격으로 훑어 찾는다(노면·노견·측구 구간은 건너뜀). 설계선이 만나기 전에 끝나면
끝단 기울기 차로 외삽하고 1m 올림.
- 카드 자동 줌아웃(effectiveHalfWidth)이 이 값을 쓴다. 보유 샘플 밖으로는 넓히지
않는다(지반이 없어 빈 화면이 될 뿐).
- [적용]은 전 측점 중 필요한 최대 폭까지 함께 넓힌다 — 20m를 넘으면 그 값으로
재생성해 각 카드가 자동 줌아웃할 지반을 확보한다.
자체검증: node tmp/tests/test_toe_extrapolate.mjs (사면 18m 교차점을 5m 컷오프
없이 탐색, 설계선이 15m에서 끊겨도 외삽으로 같은 자리), tsc --noEmi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가 항상 교차점 맞춤 폭으로 가서 전역 보기값보다 좁아지기도 했다. 이제 초기화는
전역 보기값이 기본이고, 그 폭에서 절·성토선과 원지반 교차점이 안 보이는 측점만
교차점이 보이는 폭(그 측점의 기본값)으로 되돌린다(2026-08-23 사용자 지시).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도형(지반선·면적 밴드·설계선·암 경계선)을 표시 반폭으로 자르지 않고 **캐시 보유
전 구간**으로 그린다. 표시 반폭 밖은 기존 clip이 가리므로 원배율 화면은 그대로다.
- 팬 한계(clampPan)를 그려진 범위까지 확장 — 배율 1에서는 종전대로 이동 0으로 묶고,
확대 상태에서만 캐시 끝까지 가운데 버튼 드래그로 끌어다 볼 수 있다.
- 축 눈금은 팬 상태를 역산해 다시 그리므로(_UI_Cross_Axes) X·Y 값이 따라 움직인다.
자체검증: node tmp/tests/test_cross_pan_bounds.mjs (배율 1 고정, 2배에서 좌우 한계가
캐시 끝과 일치, 범위 밖 이탈 없음, content 없을 때 옛 규칙 유지),
test_cross_axes_zoom.mjs 재실행, tsc --noEmi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도형만 transform으로 확대되고 축은 고정이라 확대·이동 후 눈금값이 실제 위치와
어긋났다(2026-08-23 사용자 보고). 축·격자를 별도 레이어(_UI_Cross_Axes)로 옮기고
줌·팬 상태가 바뀔 때마다 보이는 범위를 역산해 다시 그린다.
- 눈금 개수·간격도 그때 보이는 범위로 다시 고른다(1·2·5 계열, X 목표 7·Y 목표 10,
라벨 겹침 하한 X 48px·Y 14px). 확대할수록 촘촘·소수 단위로 자동 전환.
- X 눈금이 7등분 고정(비정수 간격)이던 것도 같은 규칙으로 정리.
- Cross_View는 축 코드가 빠져 622줄.
자체검증: node tmp/tests/test_cross_axes_zoom.mjs (원배율·4배 확대에서 눈금이
플롯 안에 있고, 같은 offset의 도형 자리와 눈금 자리가 일치), tsc --noEmi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카드 하단 ◀/▶/↺(개별 표시 반폭) 삭제. 조작구는 우측 상단 줌 버튼 하나로.
- 줌 버튼 역할 확장(원배율에서만 반폭 조작):
− 배율>1이면 축소, 원배율이면 표시 반폭 +1m
+ 배율>1이면 확대, 원배율이면 표시 반폭 −1m(하한 2m)
⤢ 배율 원복 + 절·성토 교차점이 다 보이는 폭으로 맞춤
- 교차점 맞춤(_UI_Cross_Fit): 보유 샘플(계산 반폭 20m) 안에서 교차점을 찾고,
샘플 끝까지 안 만나면 끝단 사면·지반 기울기 차로 만나는 자리를 추세 외삽해
올림 +1m을 요청 반폭으로 쓴다(상한 60m).
- 요청 반폭 > 보유 샘플이면 그 폭으로 재생성(regenerate) 후 해당 측점만 세션
반폭으로 넓게 표시. 계산 기본 20m·캐시는 그대로, 확정 시 기존 경로대로
display_half_width_m에 영구 저장.
- 재생성 로직을 _UI_Page_Common.createSampleWidener로 분리(700줄 제한),
[전체 측점 반영]도 같은 경로 사용. 연타 중복 요청 차단.
자체검증: node tmp/tests/test_toe_extrapolate.mjs (외삽 좌/우·발산 지형·+1m 올림),
tsc --noEmi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눈금 범위를 elevationMid 중심(±displaySpan/2)으로 잡아, displayMax에 들어간
면적표 여유(AREA_OVERLAY_HEADROOM_PX/2)만큼 아래로 밀려 최하단 격자선·라벨이
X축 라벨 줄 아래에 그려졌다. 범위를 실제 표시 상·하단(displayMax 기준)에서
역산해 플롯 안에만 눈금이 오게 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① 집수정 조작을 9키(3×3)로 — 십자 축은 이동(◀▶ 좌우 / ▲▼ 사면 대각),
네 모서리는 크기(⇕ 내부 높이 · ⇔ 내부 폭), 가운데는 초기화. 기슭막이
십자와 같은 축 규칙·버튼 크기라 행열이 맞는다. I형은 내공 개념이 없어
네 모서리만 숨긴다.
② 좌우 반전 해소 — 집수정 lateralM이 계류측(outward) 기준값에 그대로 묶여
유입이 우측인 측점에서 ◀가 화면 오른쪽으로 갔다. 버튼을 **화면 기준**으로
받아 카드가 부호를 환산한다. 노견 안쪽(음수)은 0에서 멈추고 토스트로 알린다.
③ 집수정 계류측에 **유출측과 같은 성토부 체계** 적용(ㄴ·ㄷ형) — 구조물 계류측
끝이 원지반 위로 나오면 1:1.2 성토부선을 긋고, 5m를 넘으면 다단 기슭막이를
둘 수 있다(키 , 단 수 행 별도). 원지반 안이면 종전 절토선,
I형은 관 하단 3도 되메움선이 맡는다. 좌우 이동 시 마감선을 억제하던 임시
조건은 제거했다(급경사 선의 근본 원인은 이미 설계선 트림에서 해결).
- 700줄 유지: attachBasin(Basin)·buildExtrasAt(Extra) 추출 + 주석 정리
검증: 4+4.3 ㄴ형 좌우 2m — 성토부선 2.41m가 원지반에 0.001m 오차로 접함
(종전 마감선 없음) · ◀ 클릭 시 4+4.3(유입 좌)·13+15.7(유입 우) 모두 화면
왼쪽으로 이동 · 9키 3×3 좌표 정렬 확인 · tsc·ruff·prettier 통과 ·
pytest 148 passed, 7 skipped · B06_Section 700줄 초과 0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유입이 유출보다 높아야 하므로 유입을 내리면 유출도 따라 내려간다. 유출이
원지반에 묻히고 3도 절토선이 지반과 다시 못 만나는 높이면 **유입도 그만큼
못 내려간다**(placeInletWall의 outletGuard, 아래 방향만 되돌림)
- 횡단 카드의 배수관 기하 계산 입력을 표시 반폭으로 자른 샘플 → **전체 샘플**로
변경(2026-08-22 사용자 확정: 표시 반폭은 보기용, 계산은 계산용 전 구간)
- 유입 배치 로직을 placeInletWall(Solve)로 이전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관 유도 접속선을 0도 → **3도**로: 유입측은 계류 쪽 오름(물이 관으로),
유출측 매몰 절토선은 계류 쪽 내림(물이 밖으로). 집수정 I형 되메움선도 동일
- 모든 유도선·성토부선 끝점을 격자점이 아니라 **선형 보간 교차점**에 붙여
선이 원지반을 미세하게 벗어나던 문제 해소(2026-08-22 사용자 지적)
- 카드 자동 줌아웃: **구조물 없는 상태**의 설계 절·성토선이 원지반과 만나는
지점(+0.5m)이 표시 반폭 밖이면 그 카드만 반폭을 넓혀 그린다. 보유 샘플
범위를 넘는 경우는 기존 전역 반폭 재생성 경로(applyPanelToAll)가 담당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① 십자 우측 하단 ≡ 버튼 — 벽 사이 사면 구간을 같게 재배치(끝 성토부는 지형
결정값이라 제외). 다단 연쇄(아랫단 바닥 하강) 때문에 1회 분할이 아니라
구간 오차를 d로 되먹임하는 수렴 반복(≤8회, 허용 0.05m)으로 푼다.
② 유입 기슭막이 관 시작 접속선: 관 하단점이 원지반보다 위면 0도 성토선
(지반 교차에서 정지), 아래면 0도 1m 후 표준 절토 경사(1:n)로 지반까지.
③ 유출 마지막 구조물 시작점이 원지반에 묻히면 0도 절토선을 지반 교차까지
연장, 교차가 없는 자리는 이동 금지(배관 벽·추가 벽 공통 클램프).
- 배관 벽 4축 배치를 placePipeWall(Solve)로 추출 — Geom 700줄 유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유출 관 하단 끝점 = 벽 바닥 +0.5m 기준선과 전면 경사선(1:0.3)의 교차점
(성토부선 시작점과 동일 자리) — 정수 맞춤 재배치에도 동일 적용
- 근입 0.5m는 경사선(전면) 측 깊이 기준 — 전면 발끝 지반 아래 0.5까지
수렴 반복으로 내림(배관 벽·추가 벽 공통, 뜬 벽은 기준선 아래 0.5)
- 카드 내부 조작(조정창 등)으로 다시 그려져도 줌·팬 배율 유지
(측점별 상태 보관, ZoomPanState)
- 조정창: 재질 행을 높이 행 위 별도 행으로(폭 축소 — 한계는 툴팁),
추가 기슭막이(단) 행은 유출 벽에서 항상 표시(레이아웃 널뜀 방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좌우 ◀▶ = 노견(추가 벽은 윗단 0.5m 기준선) 수평 연장 평행이동 —
성토선 물매 1:1.2·상단 표고 불변, 지반에 못 닿으면 바닥 뜸 허용
- 상하 ▲▼ = 성토선을 타는 대각 이동(수평 성분 1m), 위 한계 =
최소 성토고·토피(역경사), 추가 벽은 윗단 하단 관통 금지
- 높이 ±0.1m: 배관 벽 2.0~재질한계(기본 2.5, 메쌓기면 2.0로 절삭),
일반 벽 0.5~재질한계(기본 1.5). 높이 기준 = 근입 0.5 위 기준선~상단
- 재질 선택(메쌓기 2.0/찰쌓기 3.0/콘크리트 5.0m) — 한계 초과 시
토스트로 재질 변경 안내, 자동 높이는 기본값 고정(사용자 확정)
- 다단 단 수: 숫자 입력 + +/- 버튼 병행, 입력기 스피너 제거
- 저장 스키마: revetx 값이 {x,d,h,m} 객체로 확장(구 숫자 형식 호환)
- 인터페이스 3종을 Wire로 이전(Cross_View 700줄 제한)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벽 사이 성토사면 = 정확히 1:1.2 — 벽 높이를 자리에서 역산(닫힌식),
0.1m 눈금 올림 제거(물매 정확 유지 우선)
- 아랫단 상단은 윗단 하단(수평 기초) 관통 금지 — 안쪽 이동 한계
- 다음 단 성토선 시작 = 윗단 하단 +0.5m 수평선 × 전면 경사선(1:0.3) 교차점
(배관 벽의 관 하단 꼭짓점과 같은 자리)
- 시작점이 원지반 아래(벽 0.5m 이상 매몰)면 성토 불필요 — 다단 종료
- 추가 방식 = 유출 벽 조정창의 단 수 숫자 입력(+/- 버튼 대체),
지형 허용 단 수 초과 시 토스트로 가능한 단 수 안내 후 되는 만큼만 반영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보호공(돌붙임) 띠 삭제, 윗면 선만 성토부선(계획선)으로 유지 — 구간별
사면길이·5m 초과 여부 툴팁 표기
- 성토부 5m 이상이면 조정창 +로 추가 기슭막이(배관 없는 동일 형상 벽)
계단식 추가 — 자동 자리는 배관용과 같은 규칙(1:1.2 최소 자리)
- 추가 벽도 ◀/▶/↺ 이동(안쪽 한계 = 앞 구조물), 마지막 벽 - 삭제
- 개수·이동량 세션 보관(b06:extrawall / revetx extra{n} 키)
- 700줄 제한: Extra(성토부선·추가 벽)·Wire(카드 배선) 분리 신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조정창 ◀/▶ 요청이 한계에 잘려 벽이 안 움직일 때 이유를 토스트로
알린다(2026-08-22 사용자 요청, 13+15.7 참조).
· 안쪽 한계: 성토 물매 1:1.2가 깨지는 자리(배관 최소 길이)
· 바깥 한계: 조정 범위 초과
- 그 벽이 선택된 조작 중에만 띄운다 — 리로드로 복원된 세션 값에는 침묵.
- 검증: 공용 브라우저 실조작 — 13+15.7 안쪽 시도 토스트 표시,
바깥 정상 이동 시 무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조정창 숫자가 실제와 갈렸다. 안쪽으로 계속 누르니 "안쪽 10.0m"까지 올라가는데
벽은 노견 한계에서 멈춰 있었다. 기하가 **실제 적용한 이동량**(revetShift)을 돌려
주고, 카드가 그 값을 제어기에 되담는다 — 이제 한계에 닿으면 숫자도 멈춘다.
- 안쪽으로 당기면 사면이 짧아져 물매가 급해진다. **1:1.2(가장 급한 한계)**를 넘지
않는 자리까지만 들어가게 막았다(2026-08-21 사용자 지시). 바깥으로 밀 때는 완만해
지므로 막지 않고 범위 밖이면 경고로만 알린다.
검증: 4+4.3은 자동 자리가 이미 1:1.21이라 안쪽 이동 0(차단), 13+15.7은 −1m까지
허용(1:1.61)하고 그 이상 차단. 조정창 숫자도 같은 자리에서 멈춘다. 두께 16케이스
0.450 고정, 계획고 스윕 24케이스 문제 0. tsc 통과, pytest 148 pass.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지적 3건:
- 우측(유출) 기슭막이만 좌우로 밀 때 단면이 변했다. 0.1m씩 미니 관 길이 정수의
끝수를 벽 폭이 흡수해 0.45→0.90까지 뚱뚱해졌다. 조정 단위를 **관 길이 1m**로
바꾸고, 조정창으로 옮긴 벽은 폭을 절대 건드리지 않게 했다. 자리만 옮기면 정수
길이가 성립하므로 형상이 그대로다(검증: 두께 0.450 고정, L 1m씩 증감).
- 성토 사면이 역전되는 자리가 있었다. 벽 상단이 노견보다 높아지면 사면선이 위로
올라간다 — 최소 성토고 0.3m(FILL_MIN_RISE_M)를 두고 그 앞에서 멈춘다.
- 이동이 노견을 넘어 도로 반대편까지 갔다. 벽은 제 노견 바깥에만 서게 막았다.
조정창은 "관 길이 8m · 바깥 2.0m"처럼 관 길이를 같이 적는다.
700줄 유지를 위해 clampWallOffset·cutLength·outletSlopeFactory를 _Solve로 옮겼다.
검증: 이동 ±5m 20케이스 역전 0건·두께 고정, 275.71 유출 이동 11↔7m 정상,
계획고 스윕 24케이스 회귀 문제 0. tsc 통과, pytest 148 pass.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카드 하단 버튼 그룹을 걷어내고 **해당 횡단도 안**에 뜨는 조정창으로 바꿨다
(2026-08-21 사용자 확정). 앞으로 구조물 위치 조정은 모두 이 창을 통한다.
- _UI_Cross_Structure_Panel.ts 신설. 그래프 영역 좌측 하단에 절대 위치로 얹는다
(줌 버튼 우측 상단·면적표 중상단과 겹치지 않는 자리).
- 창 내용: 구조물 이름 · 자동 자리 대비 이동량 · ◀/▶/↺ · ✕(닫기 = 선택 해제).
- 이동량은 부호(+/−) 대신 "바깥 0.2m"처럼 적는다 — 좌·우 벽에서 부호만으로는
어느 쪽인지 읽히지 않는다.
검증(공용 브라우저 4+4.3): 유입 벽 클릭 → 창 열림(제목·자동 자리), ◀ 2회 →
"바깥 0.2m"·도형 이동, ↺ → 자동 자리 복귀, ✕ → 창 닫힘·강조 해제.
tsc 통과, pytest 148 pass.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강조 색을 --color-danger(붉은색)로 변경.
- 구조물을 고르면 그 측점 카드도 같이 선택된다. 이미 선택된 카드 안에서 다른
구조물을 고를 때는 강조만 옮겨 가고 카드 선택은 건드리지 않는다.
- 구조물 선택과 절·성토 면적 강조는 같은 레벨 — 하나를 고르면 다른 하나가 풀린다.
카드가 선택에서 빠져도 구조물 선택은 풀린다.
- 조정 버튼이 안 보이던 원인: .b06-cross-card__revetctl 스타일과 .is-hidden 규칙이
아예 없었다. 스타일을 넣고 "기슭막이" 라벨을 붙여 표시 반폭 그룹과 구분했다.
미선택 카드에서 구조물이 먹히지 않던 버그도 잡았다 — 면적 비우기(onAreaSelect)가
먼저 카드를 선택해 버려, 뒤이은 onSelect가 "같은 측점 재클릭 = 해제"로 상쇄됐다.
검증(공용 브라우저 4+4.3): 미선택 카드에서 구조물 클릭 → 벽 강조 + 화살표 + 카드
선택. 같은 카드 다른 구조물 → 강조만 이동. 면적칩 → 구조물 해제. 다시 구조물 →
면적 해제. tsc 통과, pytest 148 pass.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기슭막이 폴리곤을 눌러 고르면 강조되고 카드 하단에 ◀/▶/↺가 뜬다. 0.1m씩
화면 좌우로 민다(좌우 벽에서 뜻이 뒤집히지 않게 outward 부호는 내부 환산).
- 구조물 선택이 절·성토 면적 강조보다 우선한다. 벽 클릭은 벽에서 멈춰 밴드·카드
선택으로 번지지 않고, 한쪽을 고르면 다른 쪽 강조는 꺼진다.
- computeCulvertLayout에 revetShift 인자 추가. 손으로 민 자리는 고정되어 관 길이
정수 맞춤이 벽을 다시 옮기지 않고 폭으로만 흡수한다(폭 상한 0.45×2).
- 값은 세션 보관(b06:revetx), 이동 범위 ±3m.
- 700줄 정리: Page 751→690(_UI_Page_Station_Controls 분리),
Cross_View 765→629(_UI_Cross_View_Zoom 분리).
검증: 이동 5케이스 접점 오차 0.00e+00, 계획고 스윕 24케이스 회귀 문제 0,
tsc 통과, pytest 148 pass. 화면 조작 확인은 다음 단계.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