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rca terminal close 셋 + worktree rm 둘, 메인 파일·원격 브랜치 멀쩡함 확인
- 제거 전 정션 없음 확인 — 원본 삭제 위험 없었음
- 장부 못 찾으면 .claude 정션 대상을 메인으로 쓰는 길 추가
- 사용자 확정 셋(자동 커밋 유지·브랜치 이름 규칙·docs 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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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in_laptop_1-2/PLAN.md 하드링크 이미 끊어져 갈라짐(107,270 ↔ 111,121)
- PowerShell 은 하드링크를 LinkType=HardLink 로 봄 — 옛 구멍은 「건너뜀」이었음
- 고친 스크립트 모래상자 시험 넷 통과
- 오르카 setup 문구는 CLI 로 못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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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G 56개(임도 표·심볼, 사방댐 표·상세도, 캐드 템플릿)를 LibreDWG로
DXF 변환해 10_원문/도면양식DXF/ 에 원본 폴더 구조 그대로 보관.
원본 DWG는 손대지 않음.
- 변환 성공 56 · 실패 0
- 폴더 README에 다시 만드는 명령, 들어 있는 것, 읽어 본 결과 기록
- 도면양식 개요 문서의 "저장소에 두지 않음" 문구를 실제와 맞게 수정
계산식은 없음 — 양식은 표 껍데기라 공식이 안 들어 있음.
건진 것은 열 구성과 항목 이름(볏집거적·새심기·오차적용경사·터파기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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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사용자 확정. `docs/wiki/graphify-out/cache/` 443파일(4.3MB)은 **PC 마다 다시
만들어지는 파생물**인데 git 이 나르고 있었음. 코드 창에서 graphify 가 돌 때마다 그 폴더가
바뀌어, 위키 브랜치를 받을 때 「덮으면 로컬이 날아간다」로 **병합이 막히는** 구조였음.
- `.gitignore` 에 캐시 폴더 추가 + 추적 해제(파일은 그대로 남음, 다시 만들어짐)
- AGENTS.md 에 그 사실과 「graph.html 은 코덱스가 주인」을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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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난 항목의 조사·근거·검증 원문은 계획서에 안 남기는 것이 사용자 확정 규칙임.
계획서에는 결과 한두 줄만 두고 원문 22건을 이 파일로 통째로 옮김.
- 함께 옮긴 것: 항목이 이미 닫혀 자리를 잃은 고아 근거 두 덩어리.
- 살아 있는 정보는 계획서에 한 줄로 남김 — 마스터가 반쯤 빈 것, 야면석 규격 넷에 값이
없는 것, 공구손료가 붙을 밑수가 아직 0 인 것, 유가 지역 자동 연동을 안 한 것,
수송비에서 우리가 정한 둘, 품 할증이 임도 토공용이 아니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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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한 번 봤다」로 두면 다음 사람이 또 봐야 함. 본 것을 시험으로 남김.
- V-11 인계 계약 검사가 양쪽으로 무는지(칸을 늘려도·빠뜨려도 걸리는지) — 가드의 가드.
- V-16 불도저 운반이 갈래(토사·파쇄암)마다 금액으로 서는지. 덤프 운반은 아직 안 서는
것도 사실대로 못 박음(운반거리 설계 입력 대기).
- V-17 공구손료와 제잡비는 밑수도 가는 자리도 달라 겹치지 않음(주재료비→재료비 /
노무비→경비). 지금은 주재료비가 0 이라 3% 를 넣어도 한 원도 안 움직이는 것을 못 박음.
- 곁들여: 석공사·철골공사는 특수공구라 건설품셈 1-2-6 이 「별도 계상」으로 두었음을
공구손료 칸 사유에 적음 — 일반 비율을 그대로 붙이면 안 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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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2 (5)(가) 열셋째. 근거는 줄마다 이미 있었고 묶는 자리만 없었음.
원가계산에 「산출기초」 탭으로 세움. 넷으로 접음 —
① 어느 판으로 계산했나(데이터 기준일·지문) ② 무엇을 골랐나(고른 값만)
③ 공종마다 무엇을 근거로 했나(줄 문구 그대로) ④ 못 채운 자리(0 으로 안 때운 자리).
- 판 목록은 장부(_manifest.json)를 그대로 읽음 — 목록을 따로 적으면 한쪽만 고쳐짐.
- ⚠ 여기서 값을 다시 계산하지 않음 — 금액 칸이 아예 없음(두 벌 방지, 시험으로 못 박음).
⇒ 「설계서 구성」의 산출기초가 반쪽 → 있음. 법이 정한 13 중 9 가 서고,
우리가 더 낼 것은 공사설명서 하나(서식·설계하중 표기는 사용자에게 받아야 함).
곁들여: 자재총괄의 「미분류」를 「미정(발주기관 결정)」으로 고침 — 발주기관이 정할
자리인데 우리가 못 만든 것처럼 읽히던 문구(V-14). 값·판정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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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서 4-12. **빈 자리를 그냥 두면 사용자가 「고장인가」로 읽음** — 장마다 왜 그림이
없는지와 **무엇을 받아야 서는지**를 표 위에 한 줄 적음.
- 돌쌓기(찰) — 「뒷길이를 고르면 그림이 섭니다」 · 옹벽 — 「단면이 달라 아직 안 그림」
⚠ **큰돌쌓기를 `FIGURE_TYPE_IDS` 에서 뺌** — 그림은 두께를 뒷길이에서 내는데 큰돌쌓기는
규격이 **직경**이라 목록에만 있고 결과는 늘 빈 그림이었음(품셈 13-6 직경 ↔ 13-4 뒷길이,
수량 쪽에서 이미 갈라 둔 자리). **식은 만들지 않음** — 「직경에서 두께를 내는 법」은
도메인 판단이라 사용자 몫이고, 지금은 사유만 띄움.
⚠ 곁가지 하나를 화면에서 잡아 함께 고침 — 그림 대상 목록을 **기울기 판정**에도 쓰고 있어
큰돌쌓기를 빼자 **장 제목의 「1:0.3」까지 사라졌음**. `SLOPE_TYPE_IDS` 로 갈라 되살림.
화면 실측 — 표준도 1장에 「그림 없음 — 큰돌쌓기는 규격이 직경이라 …」 한 줄이 표 위에 뜸.
시험 다섯 추가, 전체 1225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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