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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msangdonandClaude Opus 5 eec29a90df fix(B05,B06): 최소곡선반지름 조회가 없는 컬럼을 읽던 것 · 재계산 중단 사유 로그
보조 창이 노선 편집 [확인] 실측에서 둘을 잡음.

1. projects 에 design_speed_kph / terrain_type 컬럼이 없음(있는 것은 road_type 뿐).
   매 요청마다 OperationalError(1054) 가 ERROR 로그로 남고 기본값 폴백으로 넘어갔음.
   - 임도 종류는 projects.road_type, 설계속도·지형은 워크플로 stage 2 params 에서 읽음.
   - 산식은 이미 있던 B05_Profile_Engine_Grade.legal_plan_radius_min_m 를 씀 —
     내가 같은 표를 다시 짜 두었던 것을 지움(중복 제거).
2. 재확정 체인이 solve_route 400 으로 끊길 때 상태 코드만 남겨 원인을 못 짚었음.
   본문(사유)까지 로그에 남김. 노선 편집 [확인]이 조용히 끊겨 배수유역·관은 새 노선으로
   가고 종횡단만 옛 노선에 남는 어긋남이 굳었던 자리임.

recompute 의 상세 조회와 DB 두 건도 asyncio.gather 로 묶음(원격 DB 왕복 약 12ms/질의).

시험 409 통과·17 건너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00:37:5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e2cc5e759b perf(B05): 3D 코리도를 브라우저 보관함(IndexedDB)에 담아 재수신 없앰
손 안 댄 프로젝트를 열면 저장본 열쇠가 맞아 매번 16.9MB 를 받았고, 브라우저 보관이
모듈 Map 이라 새로고침 한 번에 날아가 또 받았음(보조 창 실측: 첫 로그인~B05 도달 29MB
중 16.9MB 가 이것). 해시 질의(0b30f5b0)는 낡았을 때만 막았지 맞을 때는 그대로였음.

- b_asset_cache 에 readCachedBytes / writeCachedBytes / purgeAssetsWithPrefix 추가.
  앞 둘은 네트워크를 안 타는 순수 보관함 접근이고, 마지막은 주소 앞머리가 같은 옛
  보관본을 지움 — 코리도는 주소에 열쇠가 박혀 정본이 바뀌면 새 주소가 되므로 17MB 짜리가
  쌓이지 않게 담기 전에 치움.
- 코리도 조회가 보관함을 먼저 봄. 주소에 열쇠가 있어 정본이 바뀌면 저절로 다른 주소가
  되므로 옛 보관본을 잘못 쓸 일이 없음.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 담기·읽기 왕복 정상(44바이트 왕복, 해시 보존), 열쇠만 다른 두 벌을
담은 뒤 앞머리 지우기로 둘 다 제거 확인. typecheck 통과.
※ 실제 16.9MB 절감은 저장본이 최신인 프로젝트에서 확인해야 함 — 이 프로젝트는 검증 중
계획고를 만져 저장본이 낡은 상태라 코리도 자체가 안 실림(__corridorSource null).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00:18:3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9b93d3055b feat(B05): 노선 편집 모달이 정점 대신 노드를 잡게 함
사용자 지시(2026-09-06) — 노드를 제어해 계획노선을 고친다. 그동안 모달은 서버가 준
폴리라인 정점을 그대로 잡았는데, 거기에는 원호 위 점이 섞여 있어 편집 대상이 아님.

- 그려 보이는 선(폴리라인, 원호 포함)과 잡는 점(노드)을 나눔. 선은 plannedLine,
  노드는 서버가 내려 준 nodes.
- 노드에 붙은 반지름·내각·법정 위반을 화면에 실음 — 위반 노드는 붉게, 상태줄에
  곡선 수와 기준 R, 미달 개수.
- 노드를 옮기면 폴리라인은 낡은 값이므로 지우고 직선으로 미리 보임. 곡선은 [확인] 때
  서버가 같은 R 규칙으로 다시 끼움(계산을 두 벌로 짜지 않음).
- API 타입에 nodes·min_radius_m·curve_count·violation_count 추가.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용화) — 모달이 노드 28개로 열리고 상태줄에
「노드 28개 · 초기 폴리라인 · 곡선 13곳(R 12m)」. 전에는 폴리라인 정점 142개를 잡았음.
typecheck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00:09:4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318507c88d fix(B05,B06): 종단 알약으로 고른 구조물이 B06 횡단도에 안 잡히던 것
계획서 2-2. 3D 픽·사이드 목록에는 structure-pick 기록이 있는데 종단 그래프 알약 경로에만
빠져 있었음 — 세션 키가 아예 안 써져 B06 이 잡을 값이 없었음(보조 창 추적).

- 구조물 브리지에 markChainage 추가 — 알약 id 의 누가거리를 구조물 정본·관 정본 양쪽에서
  되읽음.
- Page 의 onStructureSelect 가 writeStructurePick 으로 그 자리를 남김(사이드 목록 경로와
  같은 창구).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용화) — 알약 18개 중 셋을 눌러 세션 키가
찰쌓기 1 -> {at:40} · 찰쌓기 3 -> {at:80} · 옹벽 -> {at:120} 으로 써짐(전에는 null).
그 상태로 B06 진입 시 측점 6+0.0(120m) 카드가 선택된 채로 뜸. typecheck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23:58:5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356b32163a feat(B05): 계획노선을 폴리라인으로 만드는 초기본 신설
사용자 확인(2026-09-06) — 예상노선은 폴리라인이 아니라 점 묶음이고 규칙 없는
폴리라인과도 맞지 않음. 그래서 계획노선은 원데이터를 복사해 폴리라인으로 바꾼 것이어야
하고 그것이 불변의 초기 데이터가 됨. 곡선 기준은 지식DB(별표2 I.2.다) 값을 씀.

- common_util_route_polyline.py 신설 — 점 묶음을 폴리라인으로.
  ① Douglas-Peucker 로 꺾임점(IP)만 남김. 예상노선은 격자 탐색이 낸 조밀한 점군이라
     (용화: 1,097m 에 331점) 점마다 곡선을 끼우면 접선 자리가 1.5m 뿐이라 R 이 2~6m 로
     뭉개짐. 허용오차는 격자 해상도(2m)의 두 배.
  ② 내각 155도 이상은 곡선 생략(별표2), 그 아래는 최소곡선반지름으로 원호를 끼움.
     자리가 모자라면 반지름을 줄이되 막지 않고 위반으로 표시(사용자 확정: 경고만).
  ③ 점은 옮기지 않음 — 노드는 원본 자리에 그대로 두고 그 사이에 원호를 넣음.
- planned_route_initial_path 신설 — 세 벌 구조(예상노선 점 묶음 / 초기 폴리라인 /
  수정본). load_design_route 읽는 순서에 초기 폴리라인을 예상노선보다 앞에 끼움.
- 최소곡선반지름은 임도 종류·설계속도·지형으로 고름
  (FOREST_ROAD_PROFILE_CRITERIA[min_plan_radius_m], 못 읽으면 가장 완화된 조건).
- GET /route/plan 이 노드(반지름·내각·위반)까지 함께 돌려줌 — 노드만 옮기면 선이
  저절로 규칙을 지키게 하는 것이 목적. POST /route/replan 도 받은 노드로 다시 폴리라인화.

자체검증(용화, 실화면 API) — 예상노선 331점 -> 편집 노드 25개 + 곡선 13곳
(전부 R 12m = 설계속도 20·특수지형 법정 하한, 위반 0) -> 계획노선 정점 142개. 응답 180ms.
단순화 전에는 곡선 15곳이 R 2.75~6.51m 로 전부 위반이었음.
시험 tmp/tests/test_route_polyline.py 7건(원호가 접선과 맞물리는지 좌표로 대조).
전체 407 통과·17 건너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23:53:25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e5b896283f fix(B05): 배분 선반입 되먹임을 응답 반영 구간에서 끊음
표식(측점 수 + 누계)만으로는 부족했음 — 응답을 반영해 다시 그린 뒤 누계가 아주 조금
달라지는 경로가 있어 편집이 멈춘 뒤에도 2~3바퀴가 더 돌았음(보조 창 10초 관찰:
2.8~6.3초에 걸쳐 3건).

onReady 로 다시 그리는 동안 applying 을 세워 그 그리기가 거는 schedule 을 무시함.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접은 채 계획고 6회 편집 후 10초 관찰 3회) — 3/3/1건 -> 2/1/1건.
편집하는 동안은 종전대로 0건(400ms 안정화 유지). typecheck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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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23:27:3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c8468e789d fix(B05): 유토 배분 선반입이 접힌 상태에서 안 돌던 것 · 응답이 요청을 다시 부르던 되먹임
- schedule 호출이 draw 의 접힘 가드 뒤에 있어 패널을 접어 두면 한 번도 안 불렸음.
  그래서 「편집이 멈추면 조용히 받아 둔다」가 성립하지 않고 펼친 뒤에야 첫 요청이 나갔음
  (보조 창 실측: 편집 6회에 요청 0건). 접힘 여부와 무관하게 지나는 emitSummary 로 옮김 —
  거기서 이미 고른 결과를 쓰므로 계산 비용 0.
- 응답이 오면 곡선을 다시 그리고, 그리기가 다시 schedule 을 불러 요청이 끝없이
  되돌아왔음. 입력 표식(측점 수 + 마지막·중간 누계)을 두어 같은 값이면 안 보냄.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패널 접은 채 계획고 6회 편집) — 요청 1건, 그 뒤 4초 동안
추가 0건. 고치기 전에는 편집 중 0건 + 펼친 뒤 1건 + 되먹임 1건이었음.
시험 400 통과·17 건너뜀, typecheck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23:13:05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c0bfcba34b feat(B05,B06): 유토 배분을 서버로 옮기고 브라우저는 미리 받아 쓰게 함
배분·운반거리 산식(_balance 523 + _settle 235 = 758줄)을 브라우저 번들에서 빼기 위한
배선. 계산은 여전히 한 벌 — 서버가 같은 TS 를 Node 로 돈다(CLAUDE.md 5장).

- POST /projects/{id}/sections/{route_id}/haul-plan 신설
  (B06_Section_Router_HaulPlan.py). 브라우저가 낸 누가토량 결과를 받아 배분만 돌려줌.
  화면이 쓰는 꼴 그대로 내보내 그리기 코드를 안 건드림. 표시 전용 — 정본은 저장 때 따로.
- B05_Profile_Api_HaulPlan.ts 신설 — 편집이 멈추면(400ms) 조용히 받아 두는 선반입기.
  늦게 온 응답은 버림(최신 요청만 채택). 못 받아도 곡선 자체는 그대로 보임.
- common_util_mass_haul.massHaulPayload 가 배분을 값으로 물던 것을 끊음(extra 인자).
  이 커플링 때문에 화면에서 안 불러도 번들에 남았음.
- 저장 경로는 곡선도 배분도 안 만듦 — 서버가 정본을 내므로 balloon 위치만 보냄.
- 죽은 파일 B06_Section_UI_Section_View_MassHaul.ts(236줄) 삭제.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용화 route 149) — 엔드포인트 200 · 196ms.
서버 배분과 브라우저 computeHaulPlan 결과가 JSON 문자열까지 동일(blocks 1 · steps 2 ·
spoil/borrow/hauled/transferred/fill_total 전부 일치). 시험 400 통과·17 건너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22:47:2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5967d64b63 perf(B05): 측구 방향 역반영을 스레드 한 번 + 쓰기 한 문장으로 묶음
route/confirm 이 측점마다 종단 정본을 다시 열고(13.8ms) 행마다 DB 에 썼음(24.5ms).
건당 38.3ms 라 30건이면 1.15초, 67건이면 2.57초로 측점 수에 선형으로 늘었음
(보조 창 서버 내부 측정).

- 다시 계산할 측점을 먼저 고른 뒤 asyncio.to_thread 를 **한 번만** 돌림. 그 안에서
  종단 정본과 포장 제안표·세월교 하강표를 한 번 읽어 측점마다 돌려 씀.
- read_cross_design_inputs 에 preloaded 인자 추가(종단 경로·내용·포장 제안표).
  경로 검증은 resolve_longitudinal_path 로 떼어 재사용.
- 쓰기는 merge_cross_section_designs 한 문장.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저장] 3회) — route/confirm 470~834ms -> 324/351/356ms.
버튼 전체 대기 2,624~3,415ms -> 1,826/2,766/2,979ms.
(오늘 누적: 4,137ms -> 1,826~2,979ms) 시험 400 통과·17 건너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22:27:4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0b30f5b035 perf(B05,B06): 지형 표고를 레이캐스팅 대신 격자 색인으로 · 카드 버튼줄 레이아웃 스래싱 제거
B05 진입이 간헐적으로 13~14초 멎던 원인을 CDP 프로파일로 잡음. 13,537ms 중
getVertexPosition 3,267 + intersectTriangle 3,178 + checkGeometryIntersection 3,012
+ _computeIntersections 2,198 = 11.6초가 three.js 레이캐스팅이었음.

- terrainElevation 이 점마다 Raycaster 로 지형 높이를 찾고 있었음(한 번 쏠 때마다
  삼각형 전수 훑기). 마커·측점선이 점마다 부르는 자리라 곱해짐. 이미 있던
  TerrainHeightIndex(격자 색인)로 돌리고, 색인도 지형과 한 벌로 보관(빌드 O(삼각형)).
  같은 교훈을 2026-08-23 비탈 투영에서 겪어 색인을 만들어 뒀는데 이 함수만 옛 길이었음.
- B06 카드 버튼줄 reflow 의 레이아웃 스래싱 제거 — 한 칸 옮길 때마다 scrollWidth 를
  다시 읽어 매번 강제 레이아웃을 냈음(카드 67장마다). 읽기/쓰기를 갈라 폭을 한 번만
  재고 옮길 개수를 계산. ResizeObserver 첫 호출도 건너뜀(rAF 와 겹쳐 두 번 돌았음).
- get_section_context·get_section_detail 의 순차 읽기를 asyncio.gather 로 묶음
  (원격 DB 왕복 약 12ms/질의).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4왕복) — B05 진입 14,708/1,060/14,841 -> 1,269/806/726/746ms.
급등 사라짐. B06 진입 2,884 -> 2,330~2,864ms(긴 작업 합 2,313 -> 1,853).
시험 400 통과·17 건너뜀, typecheck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22:22:08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44ff1dea4d perf(B05): 화면에 들어올 때마다 지표면을 다시 파싱하던 것 제거
B05 는 해시가 바뀔 때마다 renderB05Route 로 통째로 다시 조립되어 뷰어 상태가 비워짐.
그래서 8MB 지표면을 진입할 때마다 다시 읽고 다시 파싱했고, 그것이 진입을 잡는
단일 동기 블록 14.4초였음(공용 브라우저 3왕복 실측: 14,708 / 1,060 / 14,841ms).

- 파싱해 둔 지형을 모듈 단위 cachedTerrain 에 한 벌 보관 — 같은 모델이면 새 장면에
  그대로 붙임. 다른 모델을 부르면 옛것을 버려 GPU 버퍼가 안 쌓임.
- 장면에서 뗄 때 보관본은 disposeObject 하지 않음.
- window.__surfaceTiming 디버그 훅 추가 — 단계별 시간(fetch·parse·fit·contours).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3왕복) — B05 진입 683 / 474 / 639ms (전 14,708 / 1,060 / 14,841).
surfaceTiming: reuse 0ms · fit+markers 35ms · contours 183ms · total 222ms.
B06 진입은 2.4~2.7초로 변화 없음. 시험 395 통과·17 건너뜀, typecheck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21:52:1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3cd717d8f6 feat(B06): [저장]·[확정] 정본을 서버가 다시 계산하도록 되돌림
2026-09-06 저녁 사용자 확정. 이유는 속도가 아니라 보안 — 저장 경로가 브라우저 계산이면
유토 배분·운반거리 코드(_balance 523 + _settle 235 = 758줄)가 번들에 남아야 해서
화면에서 안 그려도 뺄 수 없음. 서버가 정본을 내면 그 몫이 번들에서 빠짐.
대가는 저장 대기 850ms -> 약 980ms(Node 131ms) — 기다리는 조작이라 허용.

- 저장·확정이 편집을 커밋한 **뒤** recompute_server_side 를 부름(전에는 편집 앞에서
  Node 없이 보정만). 바뀐 벽·측점이 면적·유토곡선에 실림.
- run_node 갈래 제거 — 이제 부르는 자리가 둘 다 Node 를 돎(체인·저장).
  쓰이지 않게 된 enforce_stored_designs 래퍼 삭제.
- 코리도 열쇠 질의: hash 를 isinstance 로 좁힘. 파이썬에서 곧바로 부르면 Query 기본값
  객체가 들어오는데 truthy 라 열쇠 없는 호출이 통째로 stale 로 떨어졌음(보조 창 지적).

시험 395 통과·17 건너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21:20:55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59df765e30 perf(B05): 3D 진입에서 저장본을 받아놓고 버리는 일 제거
B05 에 들어가는 것만으로 코리도 저장본 18.6MB 를 통째로 받고, 열쇠(해시)에 종횡단
내용이 섞여 있어 계획고를 한 번이라도 만졌으면 받아본 뒤 버리고 브라우저가 다시
만들었음(실측 화면 전환 16.7초). 3D 는 이미 [3D 업데이트] 수동인데 진입 경로만 자동.

- 서버: GET corridor 에 `?hash=` 를 받아 저장본 머리 4KB 에서 열쇠만 떼어 맞춰 봄.
  어긋나면 파일 대신 `{status:stale}` 만 냄. 맞으면 종전대로 파일 — 왕복은 한 번.
- 화면: 진입은 `loadCorridorIfFresh` 로 **저장본이 맞을 때만** 3D 에 올림.
  낡았으면 받지도 만들지도 않고 [3D 업데이트] 대기 표시만 켬.
- `ensureCorridor` 에 `rebuild` 인자 추가 — [3D 업데이트] 버튼 경로는 종전대로 재생성.

시험 tmp/tests/test_b05_corridor_hash_probe.py 3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21:07:11 +09:00
eomsangdon 1bb367058b auto: 2026-09-06 20:58 (ESD_LAPTOP) 2026-09-06 20:58:0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165b281fe1 fix(B05,B06): 배수관 편집을 세션 초안에 쌓아 B06 저장에도 실리게 함
관 추가·이동·삭제가 B05 패널 메모리에만 있어, B06 으로 넘어가 [저장]·[확정]하면 그
편집이 사라졌음(대응표 조사에서 드러남).

- 등록표에 `pipes` 초안(프로젝트 범위)을 되살림
- 배치가 바뀌는 순간 목록을 초안에 담고, 내보내기는 `flushPendingPipes` 한 창구로 모음
- B05 [임시저장]·B06 [저장]·[확정] 모두 이 창구를 지남 (자동저장 없음)

검증: 초안으로 관 11 → 10개 저장·초안 비움, 되돌려 11개 복구. 테스트 390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20:25:1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818042e45c feat(B05,B06): 최종 누가토량 배지 + B06 유토곡선 그래프 제거
사용자 지시(2026-09-06): 유토곡선은 자리를 많이 먹는데 정작 늘 봐야 하는 값은 마지막
지점 누가토량 하나임. 기준은 횡단으로 고정(종단 기준 곡선은 뒤에 삭제 예정).

- 총괄값 계열을 범례 선택과 무관하게 **횡단 기준**으로 뽑음
- 공용 배지 `common_util_mass_haul_badge.ts` — 종단 그래프 좌측 상단 오버레이,
  세부 내역은 툴팁
- B05: 상단줄의 「누가토량」 항목을 배지로 옮김(유토곡선 패널은 그대로 유지)
- B06: 유토곡선 그래프·범례·요약줄 삭제, 그 높이를 종단면도가 전부 사용

검증: B06 배지 −5,595.5㎥·범례 없음·종단 228px, B05 배지 −6,842.6㎥·상단줄에서 제거.
테스트 390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19:44:5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d057e64e9f style(B05): 구조물 알약을 한 단 낮춰 종단 그래프 자리 확보
사용자 지시(2026-09-06): 구조물 표시가 너무 커서 높이를 많이 차지함.

- 알약 높이 24 → 18px, 혼자 있을 때 31 → 22px, 글자 11 → 10px
- 레인 전체 54 → 42px — 그만큼 종단 그래프가 세로를 더 씀

검증: 실화면 레인 42px·알약 22px, 이름표(찰쌓기·배수관·옹벽·세월교) 모두 읽힘.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19:28:4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cdb9799e64 fix(B05): 구조물 저장이 판번호 때문에 통째로 사라지던 것 수정
화면 진입 때 받은 판번호로 저장해, 그 사이 정본이 한 번이라도 바뀌면(다른 창
저장·노선 재계산) 409 로 거절되고, 실패 처리가 세션 초안까지 지워 사용자가 넣은
구조물이 사라졌음.

- 판번호를 **쓰기 직전에** 서버에서 다시 받아 씀.
- 저장이 실패해도 세션 초안·화면 목록을 지우지 않음(다시 [저장]하면 됨).

실화면 검증: 고치기 전 구조물 추가 후 [저장] → 정본 0건. 고친 뒤 → 정본 1건, 2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18:38:0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be78af0460 feat(B05): 계획노선 편집 모달 — 예상노선 위에서 노선 고치기
좌측 「계획노선」 섹션의 [계획노선 편집] 로 큰 모달을 엶(PLAN 0-2).

- 등고선 도엽 위에 예상노선(점선)·계획노선(실선)을 함께 그림. 지도 그리기는
  배수유역도와 같은 도구(`B04_PreProcess_UI_MapRender`) 재사용.
- 노드 끌어 옮기기 · 선 두 번 클릭으로 노드 끼우기 · 오른쪽 클릭으로 지우기,
  배경 끌기로 화면 이동, 휠로 확대.
- 편집 중에는 계산이 나가지 않음. [확인]에서만 서버가 배수유역부터 재계산하며
  그동안 화면을 덮는 안내를 띄움. 끝나면 세션 초안·조회 캐시를 비우고 페이지를
  다시 세움.
- [예상노선으로] 는 수정본을 지우고 같은 재계산(노선 초기화).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18:14:2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8e6a1e27eb feat(B05): 계획노선 두 벌 + 노선 갈아 끼우기·초기화 서버 경로
노선을 예상노선(원본)·계획노선(수정본) 두 벌로 나눔 (PLAN 0-7 사용자 확정).

- 예상노선 정본 `B05_Profile/route/expected_route.csv` 신설 — 자동 체인이 한 번
  씀. 초기값 스냅샷 안에도 같은 CSV 가 있으나 그 폴더는 재확정 체인이 지우므로
  스냅샷 밖에 한 벌 둠.
- 계획노선 수정본 `B05_Profile/route/planned_route.csv` — 설계 계통(`load_design_route`)이
  수정본 → 예상노선 → 스냅샷 순으로 읽음. 노선 초기화는 수정본을 지우는 것.
- `GET /route/plan` 두 노선 정점 반환(모달이 점선·실선으로 그림).
- `POST /route/replan` 고친 노선을 수정본에 쓰고(조밀화) 재확정 체인 재사용 —
  배수유역 다시 → 관 새로 → 계획선·종횡단 재생성 → 옛 측점 설계 누가거리 이월.
- `POST /route/replan/reset` 수정본 삭제 후 같은 재계산.
- 횡단배수 지점은 노선이 바뀌면 저장분을 버리고 새로 계산(사용자 확정).
  구조물은 프로젝트 정본이라 옛 측점값 그대로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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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18:00:3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402800435d feat(B05): 유토곡선 전체 맞춤에서 측점선 숨김·좌우 여백 축소
- 전체 맞춤(토량 분배) 보기는 측점 세로선을 그리지 않음 — 67개가 촘촘히 서서
  곡선을 덮기만 하고 자리도 못 읽음. 공용 차트에 `hideStations` 축 옵션 신설,
  분배를 끄면 예전대로 나옴.
- 같은 보기에서 좌우 여백 축소 — 종단과 맞물릴 필요가 없으므로 반 칸 들여쓰기
  (originOffset)를 빼고 우측 여백 12px. 곡선이 폭을 다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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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17:22:4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94266757cd feat(B05): 토량분배 시 유토곡선 전체 맞춤 + 상단 여백·테이블 높이 정리
- 토량분배를 켜면 유토곡선이 종단과의 X 맞춤·세로 창을 버리고 스크롤러 안쪽
  폭·전 구간 Y 로 그려 곡선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옴(평형선·운반 블록을 노선
  전체로 읽는 그림이라). 끄면 예전대로 종단과 맞물린 가로 스크롤로 복귀.
- 요약 막대가 상단줄로 올라간 뒤 남던 상단 여백 축소 — 범례 top 34px → 4px,
  차트 padTop 40 → 30(범례 높이 24 + 여유).
- 종단 테이블 오버레이 높이 상한 신설 — 6행 × 행 30px + 24px(=204px).
  12행에서 6행으로 줄인 뒤 같은 높이를 나눠 가지며 행이 부풀던 것을 막음.
  레이아웃 제어(리사이저·패널 비례 연동)는 그대로 두고 상한만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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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17:07:0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a1a5081f28 fix(B05): 종단 그래프를 끌 때 글자가 선택되던 것 막음
포인터 잡기를 끌기 시작 뒤로 미룬 뒤(측점 선택 복구), 그 전까지 브라우저 기본
글자 선택이 살아나 끌 때마다 라벨·수치가 파랗게 잡혔다.

끌기가 실제로 시작되는 순간 `user-select: none` 을 걸고 이미 잡힌 선택을 푼다.
끝나면 원래대로 되돌린다.

검증(공용 브라우저, 실제 마우스): 끄는 동안 선택된 글자 0자, 끝난 뒤 속성 원복,
측점 클릭 선택은 그대로 동작(6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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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16:43:0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7b0aced287 fix(B05): 종단 그래프에서 측점을 골라도 선택이 풀리던 것 수정
끌어서 이동이 pointerdown 즉시 `setPointerCapture` 를 걸어, 뒤따르는 click 의
대상이 측점 `<g>` 가 아니라 스크롤러가 됐다. 그래서 측점 클릭이 배경 클릭으로
처리돼 선택이 그 자리에서 풀렸다(사용자 보고: 측점을 골라도 하이라이트가 안 됨).

- 포인터 잡기를 **끌기 문턱을 넘긴 뒤로** 미룸. 단순 클릭은 캡처가 없어 측점에
  그대로 닿고, 실제로 끌기 시작한 뒤에는 잡아 두어 창 밖에서 손을 떼도 이어진다.
- 문턱 4px → 6px. 손 떨림에 쉽게 넘어가 측점을 고르기 어려웠다.

검증(공용 브라우저, 실제 마우스 입력): 측점 클릭 → 선택·하이라이트 정상(420m),
끌기 → 선택 유지하며 팬 이동(scrollLeft 1660 → 1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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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16:37:38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df2dedcbc4 perf: 화면 진입 중복 호출 정리 — 세션·워크플로 상태·구조물 이관
실측(B05 진입): auth/session 4회, workflow-state 2회, 구조물 이관 POST 가 진입할
때마다 나갔다.

- auth/session: 라우터 가드·상단 바·워크플로 확인이 각각 부르던 것을 5초 캐시로
  묶음. 로그인·로그아웃에서 즉시 버린다.
- workflow-state: 공용 창구 하나로 모으고 같은 방식으로 캐시. 상단 오버레이가
  따로 부르던 경로를 그 창구로 돌림. 단계 이동에서 캐시를 버린다.
- 구 구조물 측점 이관 POST: 탭 수명 동안 노선마다 한 번만.

실측 결과: B05 첫 진입 20 → 18건(핵심 API 10건), B06→B05 이동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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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15:28:20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9da3bce1bf fix(B06): 횡단 카드 버튼이 서버에 바로 저장하던 것을 캐시로 바꿈
사용자 확정(2026-09-06): 조작은 캐시에 쌓이고 [저장]·[확정]에서만 영구저장소에
나간다. 카드 버튼(지반유형·단면유형·측구·포장·2단 비탈)은 누를 때마다
POST cross-design 이 나가 서버가 계산하고 바로 저장하고 있었다.

- 세션 초안 crossdesign 신설(B06_Section_Cross_Design_Session) — 선택값만 담는다.
- 계산은 브라우저 재계산 창구 하나로 돌린다(B05·B06 공용).
- 재계산 때 세션 선택이 정본보다 우선 — 새로고침 뒤에도 고른 값이 남는다.
- [저장]·[확정] patch 에 선택값 + 전 측점 면적을 실어 보낸다. 카드 버튼을 바꾸면
  구조물이 없는 측점 면적도 달라지므로 구조물 측점만 보내면 수량이 어긋난다.
- 구조물 목록 주석 정정(이미 초안 방식인데 옛 주석만 남아 있었다).

검증: tsc --noEmit 통과, pytest 389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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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15:14:4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8e3c1f91fc perf(B05/B06): 진입 시 중복 서버 호출 두 건 제거
- 확정 지표면: 목록(surface/models)으로 id 를 찾고 3D 단계에서 surface/confirmed
  를 또 부르던 것을 확정 응답 한 번으로 합침. 모델 id·범위가 그 응답에 다 있다.
- 종횡단 설정값(sections/context): ④ 계산 결과로 보고 세션에 담음. B05·B06 을
  오갈 때마다 다시 묻지 않는다. 노선 캐시를 버리는 자리에서 함께 버린다.

검증: tsc --noEmit 통과, pytest 389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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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15:07:4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a360c0caba feat(B05): 구조물 측점과 겹치는 규칙 측점 제거
구조물은 보조말뚝을 박아 그 자리가 정본 측점이 된다. 규칙 격자(20m)와 0.1m
안에서 만나면 세로선·라벨이 두 겹으로 겹쳐 읽히지 않았다.

- 공용 유틸 dropStationsNear 추가(B05_Profile_Util_Station).
- 종단 그래프와 3D 측점 띠가 같은 규칙을 쓴다 — 두 화면의 측점이 어긋나지 않는다.

검증: tsc --noEmit 통과, tmp/tests/test_b05_station_merge.mjs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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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15:04:40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bdbefd9472 feat(B06): 곡선부 확폭에 앞뒤 10m 테이퍼 추가
별표2 는 확폭량 표만 주고 붙이는 방식이 없어, 곡선 시·종점에서 폭이 뚝 끊겼다.
곡선 앞뒤 CURVE_WIDENING_TAPER_M(10m) 구간에서 0 → W 로 잇는다.

- 측점 생성 때 확폭량을 한 번에 계산해 curve_widening_m 으로 저장. 테이퍼는
  이웃 측점을 봐야 하므로 측점 단위 계산으로는 낼 수 없다.
- 설계 엔진(파이썬·TS 짝)이 저장된 확폭량을 우선 쓰고, 없으면 반경 표값으로
  되돌아간다 — 옛 저장분도 그대로 돈다.

검증: pytest 389 passed(테이퍼 경계값 테스트 2건 추가), tsc --noEmi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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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15:02:58 +09:00
eomsangdon 1f3b30e698 @
feat(B06): 구조물 면적·유토곡선 서버 계산 자리 마련 + 상단측 저장 누락 수정

계산 자리 일원화(CLAUDE.md 5장) — 브라우저에서만 돌던 두 계산을 서버가 같은 TS 로
한 번 더 돌려 정본에 얹음. 파이썬 포팅 금지(기하가 두 벌이 되면 그림과 수량이 갈림).

- B06_Section_Server_Calc_Node.ts 신설 — 구조물 폐회로 면적 계산 후 그 위에서
  유토곡선을 쌓음(화면과 같은 순서). balloon 위치는 서버가 만들지 않음.
- B06_Section_Structure_Layouts.ts 신설 — 정본만 읽는 제어기 흉내를 B07 도면에서
  떼어 공용화. B07·서버가 같은 한 벌을 씀.
- common_util_node_bundle.py 신설 — 번들 빌드·실행 배관 공용화(코리도도 이걸 씀).
- 전처리 체인(초기값 스냅샷 앞)·[저장]·[확정]에서 서버 재계산 호출.
- 상단측(측구 방향) 변경이 B05 [임시저장]에만 실리던 것을 B06 [저장]·[확정]에도
  실음 — flushUphillOverrides.
- 죽은 세션 등록 항목 pipes 제거(읽는 곳도 쓰는 곳도 없었음).

검증: tsc --noEmit 통과, pytest 386 passed, tmp/tests/test_b06_server_calc_node.mjs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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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6 14:20:5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283a248f89 feat(B06): 곡선부 노폭 자동 확폭 — 평면 R 기준, 곡선 바깥쪽 편측
2026-09-06 사용자 확정. 별표2 Ⅰ.2.나.(4) 확폭표(R 10~45m → 2.25~0.25m)를 측점별
평면 곡선반경에 물려 차도 폭을 넓힌다.

- 확폭 방향은 **곡선 바깥쪽 편측** — 노선 폴리라인의 외적 부호로 회전 방향을 보고
  바깥쪽을 정한다(좌회전이면 우측). 측점 기록에 `curve_outer_side` 로 실린다.
- 차도 반폭을 좌·우로 나눠 들어 한쪽만 넓어지게 함. 확폭이 0이면 예전과 같은 대칭
  단면이다. 노견·측구·사면은 그 바깥으로 그대로 밀린다.
- 확폭을 더한 유효너비는 법정 상한 5m 에서 자른다(규격 3.0m 면 최대 2.0m 까지).
- 계산 짝을 함께 고침 — 파이썬 `compute_cross_design` 과 브라우저 `computeCrossDesign`,
  표는 양쪽에 두되 짝임을 주석으로 못 박음. 확폭 입력은 측점 기록에서 뽑는 헬퍼
  하나로 9개 호출부(횡단·확정·B07 도면)에 같은 값이 가게 함.
- 횡단도에 노폭 라벨 — 확폭이 걸리면 「노폭 4.5m (규격 3.0 + 확폭 1.5)」로 적는다.
- 확인: 표 경계·편측 적용·5m 상한·회전 방향 판정 5건(pytest) + 브라우저 표 15건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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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12:07:5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c7099bd1d3 feat(B05,B06): 측점별 평면 곡선반경 산출 + 법정 최소반경 경고, 자동탐색 입구 내림
2026-09-06 사용자 확정. 자동탐색은 평면만 보고 노선을 정해 실제 판단과 맞지 않으므로
쓰지 않는다 — 버튼만 감추고 코드·API 는 남긴다. 대신 법정 평면 기준을 **경고**로 낸다.

- 횡단 생성이 측점마다 평면 곡선반경(`plan_radius_m`)을 낸다. 노선 폴리라인 위에서
  앞뒤 10m 떨어진 세 점의 외접원 반경이며, 직선(1만m 이상)은 null. 반지름 50m 원호로
  50.008 이 나오는 것을 확인.
- 법정 최소곡선반지름 표(별표2 Ⅰ.2.다.(1) — 40:60/40, 30:30/20, 20:15/12)와 배향곡선
  하한 10m 를 설정에 넣고 계획선 정책에 실어 화면으로 내린다. 탐색이 쓰는 등급별
  상수와는 별개다.
- 종단 상단줄에 「곡선반경 부족 n곳 / 최소 R」 경고 추가 — 자동 보정·차단은 없다.
  툴팁에 하한값과 배향곡선 하한 미만 개수를 적는다.
- 이 반경은 다음 작업(곡선부 확폭)이 그대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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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11:55:2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6d9c7087e9 fix(B05,B06): 3D 에서 고른 구조물이 B06 횡단도에 안 뜨던 문제 — 세 자리 수리
2026-09-05 사용자 지시 건. 넘김 자체는 서 있었고 값이 중간에 지워지거나 대조에서
떨어지고 있었다.

- 부재키가 지워지던 길 — 3D 로 고른 뒤 선택 동기화가 **측점만** 다시 적어 부재키를
  덮었다. 같은 측점이면 이미 적힌 부재키를 지키게 함(모든 호출자에 함께 적용).
- 측점 대조 허용오차 0.01m → 0.05m. 같은 화면의 다른 대조와 같은 값이며, 3D 가 준
  누가거리가 소수점 아래에서 조금만 달라도 측점을 못 찾고 조용히 끝나던 원인.
- 「진입당 한 번」 빗장을 넘김값 서명 비교로 교체 — 자료가 늦게 와도 다시 서고,
  같은 값이면 재렌더에도 스크롤이 안 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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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11:50:00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a126df25bb refactor(B05,B06): 설계 초안·계산 결과도 등록표로 — 이동할 때 다시 부르지 않게
캐시·세션 일원화 2단계 (2026-09-06 사용자 지시).

- ② 설계 초안 이관 — 구조물 미저장분, 상단측 변경분, 페이지 간 넘김값(구조물 선택),
  표준횡단 편집값, 조정창 4축·단수·연동값 8종, 암 경계선, 표시 반폭. 넘김값은 별도
  임시 키를 없애고 초안 한 자리로 흡수.
- ④ 계산 결과 이관 — 최신 노선 응답, 서버가 준 규격 횡단·암 경계 기본값. 횡단 상세는
  메모리 캐시에 더해 세션에도 한 벌 얹어 새로고침 뒤 첫 화면이 서버를 안 기다림
  (용량을 넘으면 조용히 건너뛰고 예전대로 다시 받음).
- B05 진입의 강제 새로읽기를 걷어냄 — 캐시로 먼저 그리고 노선번호·지표면 서명으로
  뒤에서 신선도만 확인, 달라졌을 때만 다시 그림.
- [초기화]의 초안 비우기를 `clearDrafts` 한 곳으로 모음(예전에는 파일마다 따로).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11:48:40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05a63c8440 refactor(B05,B06): 화면 상태 보관소를 한 곳으로 — 등록표 신설 + 취향값 이관
2026-09-06 사용자 지시(캐시·세션 일원화 1단계). 세션 접근이 19개 파일 64곳에
흩어져 있고 키 이름이 네 갈래라 같은 설계값인데 두 화면이 서로의 값을 못 보는
자리가 있었다.

- `A00_Common/b_page_state.ts` 신설 — 값마다 통(① 취향 · ② 초안 · ④ 계산 결과)과
  범위(전역·프로젝트·노선)를 한 줄로 적는 등록표. 키 형식은
  `aislo:{통}:{이름}:{프로젝트}[:{노선}]` 하나이고 **페이지 이름을 키에 넣지 않는다**.
- 옛 키는 처음 읽을 때 새 키로 한 번 옮기고 지운다(사용자가 쓰던 배치 유지).
- 초안 비우기(`clearDrafts`)·결과 버리기(`clearResults`)를 그 한 곳에 둠.
- 이번 커밋은 ① 취향값 11개를 이관 — 패널 접힘·높이, 유토곡선 펼침·높이·범례,
  테이블 펼침·높이, 배수유역 접힘·폭, B06 패널 접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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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11:42:1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9f36b5fab4 feat(B05): 유토곡선 총괄값을 종단 상단줄로 — 곡선을 접어도 남게
2026-09-06 사용자 지시. 요약 막대가 유토곡선 오버레이 안에 있어 패널을 접으면
같이 사라졌는데, 계획선을 만지며 봐야 하는 값이라 상단줄로 올림.

- 상단줄 「최대 기울기」 오른쪽에 「누가토량」 추가. 값은 유토곡선 계산 결과의
  마지막 누계이며 토량분배 켜짐과 무관하다. 음수(부족)면 경고색.
- 세부(절토 자연·다짐, 성토, 잉여/부족)는 그 항목 툴팁으로 내림 — 예전 요약
  막대가 세부를 툴팁에 두던 방식 그대로.
- 유토곡선 오버레이의 요약 막대 행 삭제. 비면 접히게 해 곡선이 그만큼 넓게 씀.
- 총괄값은 패널이 접혀 있어도 계산해 넘김(draw 앞단에서 산출).
- 상단줄 높이 24 → 28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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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11:37:5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fdcd075396 fix(B05): 3D 노선 선이 능선에서 끊겨 보이던 문제 — 2m 간격으로 지형에 붙임
원인은 선의 해상도 (2026-09-06 실측). 노선 정점(간격 중앙값 10.0m)을 곧바로
이어 지형 위 0.35m 로 띄웠는데, 볼록한 능선에서는 그 10m 직선이 지면을 뚫고
들어가 선이 땅속에 잠겼다 — 화면에서는 161+0.0~163+0.0 구간이 통째로 사라졌다.

정점 사이를 2m 간격으로 나눠 각 점의 지형고를 찍는다. 원래 정점은 모두 남기므로
평면 형상은 불변. 끼운 점과 원래 정점이 같은 지형면에서 높이를 받도록 지형고를
먼저 보고, 없을 때만 정점 z 를 쓴다. 곡선 경고 구간은 원래 정점 기준 인덱스라
조밀화 뒤 자리로 옮겨 자른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11:32:2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3def4f18f0 feat(B05): 종단 그래프·유토곡선·측점 테이블 끌어서 이동
2026-09-06 사용자 지시. 좌클릭·휠 버튼으로 그림 위에서 바로 잡아 끈다.
공용 스크롤러 한 곳에 넣어 세 곳이 함께 얻음. 4px 문턱을 넘긴 뒤에만 이동으로
보고 그 경우에만 뒤따르는 click 을 한 번 삼켜, 측점 선택·선택 해제는 그대로 둠.
계획고 편집 버튼·리사이저 위에서 시작한 끌기는 제외(구조물 마크는 자기
pointerdown 에서 전파를 끊어 이미 제외됨). 끌기 시작 시 휠 관성 이동은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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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11:31:1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d3d0dcaa0e feat(B05,B06): 유토곡선 초기 화면은 곡선만 — 토량분배 기본 꺼짐
2026-09-06 사용자 지시. 기본 켜짐 목록에서 토량분배(평형선·운반 블록)를 빼고
세션 저장 키 판을 v4 → v5 로 올림 — 안 올리면 이미 켜 둔 브라우저가 옛 값을
그대로 씀. 범례에서 켜면 예전대로 나옴. 두 화면이 같은 키를 쓰므로 두 벌을
함께 고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11:29:3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4cbfb7e690 feat(B05): 종단 테이블 12행 → 6행 정리
화면 자리 확보 목적 (2026-09-06 사용자 지시). 뺀 6행 = 구배 L·H, 절토고,
성토고, 누가거리, 거리. 남긴 6행 = 구배 S, 계획고, 지반고, 측점, 곡선 L·R.
뺀 값은 사라지지 않음 — 구배 L·H 는 블록 툴팁, 절·성토고와 누가거리는 선택
측점 값 열 툴팁에 남김. B07 도면 종단도는 별도 코드라 12행 그대로.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11:28:2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5446f0cfd9 fix(B05): 구조물 측점 계획고 편집이 가짜 변화점을 만들던 것 — 정본 누가거리 일원화
사용자 보고(2026-09-04) — 배수관 2 자리에서 계획선이 수직으로 꺾이고 최대 기울기가
**155,791 %**. 원인은 「가까운 점」이 아니라 **한 구조물이 층마다 다른 누가거리를 든 것**:
  횡단 측점 264.054626 · 종단 정본 변화점 264.055 · 배수 정본 파일 **264.06**(cm 반올림).
사이드 목록이 든 264.06 으로 계획고를 편집하면 정본 옆 5mm 자리에 변화점이 하나 더 서고,
둘 사이 종단곡선이 mm 로 쭈그러들어 기울기가 거리 0 에 가까운 값으로 나뉘었음.
2026-09-03 에 ▲▼ 버튼 경로만 막아 뒀고(같은 증상 11,858%), 측점 테이블·도구 경로가 남아
다시 터진 것.

- **저장**(`common_util_drainage_pipes.py`) — 누가거리를 좌표(x·y)와 같은 **밀리미터 기준**으로
  남김(cm 반올림 제거). 종단 정본 변화점(3자리)과 값이 어긋나지 않음.
- **화면**(`_UI_Profile_Panel.ts`) — 구조물 측점 목록이 들어오는 **한 자리**에서 종단 정본
  측점(0.1m 안)으로 누가거리를 갈아 끼움. 버튼·테이블·도구 **모든 편집 경로**가 함께 막힘.
  이미 cm 로 저장된 옛 프로젝트도 이 경로로 안전해짐.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
① 264 부근 그래프 측점이 **264.055 하나**로 모임(고치기 전 264.06 이 따로 있었음)
② 그 구조물 측점 계획고를 8칸 올려도 **수직 꺾임 0건**, 계획선 점 수 1,208 불변,
   최대 기울기 66.0 → 183.5%(8칸 올린 만큼의 정상값. 고치기 전 155,791%)
③ 전체 시험 381 통과·17 건너뜀.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9-04 23:33:3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79dc0cc82d fix(B05,B06): 계획고를 조절해도 횡단 기준 유토곡선이 안 따라오던 것 — 계산 캐시 제거
사용자 보고(2026-09-04) — 「종단 곡선 조절에 따라 횡단 기준 유토곡선 변경 안 됨」.
오늘 프레임을 아끼려고 넣은 곡선 계산 캐시가 원인. 횡단 설계는 `refreshCrossDesigns` 가
**같은 객체를 제자리에서 고치므로**(배열·요소 동일성 유지) 「입력 객체가 같으면 안 바뀐 것」
이라는 캐시 판정이 성립하지 않음. B06 은 `detail` 동일성으로 캐시해 **한 번 계산한 뒤로는
영원히 낡은 곡선**을 보였음.

- 두 곳(B05 패널·B06 조립기)의 캐시를 걷어내고 그릴 때마다 계산하게 되돌림.
- 왜 캐시하면 안 되는지 주석으로 못 박음.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
① B06 — 횡단 지반 종류를 바꾸자 절토 4,500.3 → 4,500.7㎥, 토취 10,211.5 → 10,211.1㎥,
   곡선 경로도 바뀜(고치기 전에는 완전 동일)
② B05 — 계획고 6칸 올리자 계획선·유토곡선 둘 다 바뀜(성토 14,729 → 17,513㎥)
③ 휠 20칸 기준 최대 프레임 27.0ms, 33ms 초과 **0건**(캐시 없어도 예산 안)
④ 전체 시험 381 통과·17 건너뜀.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9-04 23:10:2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2b1fe118d1 fix(B05,B06): 유토곡선 세로창 버티기 + 부드럽게 이동
사용자 확정(2026-09-04) — 「버티기 + 부드럽게」. 누가토량 곡선은 표고와 달리 가팔라,
급한 구간이 창에 들어오면 세로 폭이 한 칸에 228 → 1,019㎥(4.5배)로 튀었음(실측).

- **버티기** — 곡선이 지금 창 안에 들어오고 창을 55% 넘게 채우면 창을 아예 안 건드림.
- **부드럽게** — 바꿔야 할 때도 한 번에 안 가고 다시 그릴 때마다 남은 만큼 20%씩 좁힘
  (약 0.15초에 걸쳐 미끄러짐). 아직 안 끝났으면 다음 프레임에 한 걸음 더.
- 여유를 5% → **20%** 로 넓혀 곡선이 위아래 끝에 딱 붙지 않게 함(종단과 같은 값).
- 곡선 계산(`computeMassHaulSeries`)을 입력 객체 단위로 아껴 둠 — 스크롤 중에는 입력이
  그대로인데 그릴 때마다 다시 계산해 프레임을 먹었음.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
① 한 칸씩 8번 굴려 세로 폭 257·257·257·257 → 1,031 … : **4칸은 아예 그대로**(버티기)
② 창이 바뀌는 순간 궤적 257 → 711(42ms) → 882(80ms) → 1,030(151ms): 계단이 아니라 미끄러짐
③ 휠 20칸 기준 최대 프레임 27.4 → **24.0ms**, 33ms 초과 **0건**(고치기 전보다 나아짐)
④ B06 최대 프레임 21.2ms, 33ms 초과 0건 ⑤ 전체 시험 381 통과·17 건너뜀.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9-04 22:40:4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685d44ac39 perf(B05,B06): 유토곡선·B06 페이지도 세로 창을 실시간으로 따라오게
사용자 지적(2026-09-04) — 「유토곡선도 반영해야지. B06 페이지도 있잖아. 같은 로직일 텐데
왜 반영이 안 된 거야」. 그리는 쪽(종단 렌더러)은 공용이라 이미 바뀌어 있었고, **스크롤을
받아 창을 옮기는 쪽이 화면마다 따로**라 B05 만 연결돼 있던 것.

- 세로 창 모듈을 `common_util_chart_ywindow.ts` 로 옮겨 B05·B06 이 함께 씀.
  좌측 고정 축은 표식(`b05-profile__yaxis--ywindow`)이 붙은 것만 옮김 — B06 은 한 컨테이너에
  종단·유토곡선 축이 함께 살아 남의 축까지 옮기면 안 됨.
- 세로 과장(B06 조절값)을 각인·반영 — 예전에는 과장이 1일 때만 대상이었음.
- 유토곡선은 변환이 아니라 **곡선만 다시 그림**(스크롤마다). 곡선 위 말풍선·EP 표·측점
  점처럼 세로로 늘어나면 안 되는 것이 많아, 그것만 따로 옮기는 값이 다시 그리는 값보다 큼
  (유토 SVG 234개 = 종단의 1/3).
- B06 상단 패널을 통째로 다시 그리던 스크롤 처리를 걷어내고, 종단은 변환·유토곡선은
  제자리 교체로 바꿈. 700줄 제한에 맞춰 종단 조립을 `_View_Chart.ts`(116줄)로,
  유토곡선 조립기를 `_View_MassHaul.ts` 로 분리(727 → 718줄).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
① B05 유토곡선 눈금이 스크롤을 따라 4.3㎥ → −1,348.8㎥ 로 이동(예전에는 안 따라옴)
② B06 종단 눈금 830/840/850m → 824/826/828m, 유토곡선 68.2㎥ → −3,375.1㎥ 로 동시 이동
③ B06 최대 프레임 **35.9 → 23.5ms**, 33ms 초과 1 → **0건**(중앙값 16.7ms 유지)
④ B05 최대 프레임 27.4ms, 33ms 초과 0건 ⑤ 전체 시험 381 통과·17 건너뜀.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9-04 22:13:0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8dca4bbfb3 perf(B05): 종단 세로 맞춤을 다시 그리기에서 변환으로 — 스크롤 중 실시간
사용자 지시(2026-09-04) — 「화면을 리프레시하는 느낌. 가장 강한 지연은 멈춘 뒤 끊김.
실시간처럼 되려면 근본적으로 표현을 바꿔야 하지 않나」. 확정: 변환 방식.

원인 — 세로 위치가 선 하나하나의 좌표에 박혀 있어, 세로 창이 바뀌면 그래프를 통째로
다시 만들 수밖에 없었음(SVG 요소 457개, 실측 34ms = 60Hz 두 프레임 누락).

- 세로에 딸린 도형(눈금선·절성토 음영·지반선·계획선)을 `b06-chart__ywindow` 한 겹으로
  묶고, 세로 창을 `translate`+`scale` 한 줄로 표현. 두 창의 대응이 1차식이라 정확히 겹침.
- 자를 영역(clip)은 변환 밖, 글자는 변환 밖에서 자리만 옮김(늘어남 방지).
  글자 내림 4px 은 변환 뒤에 더함 — 배율과 함께 커지면 선에서 떨어짐(실측 6.4px).
- 선 굵기·점선 간격은 `vector-effect: non-scaling-stroke`(변환이 걸렸을 때만 적용해
  B06 은 예전 그대로).
- 눈금 간격이 어긋나면(배율 0.8~1.25 밖) **눈금층만** 다시 만듦(요소 20개 안팎).
  눈금은 그릴 때의 좌표계에 놓아 같은 변환이 그대로 먹음.
- 눈금 계산을 `yWindowTickValues` 로 빼 그리는 쪽과 갱신 쪽이 같은 눈금을 씀.
- 패널은 스크롤마다 변환 갱신만 부름. 전체 재구성은 눈금으로도 못 살릴 때만 남김.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 휠 20칸 4,800px):
① 전체 재구성 **0회**(고침 전 다회) ② 최대 프레임 **59.9 → 20.0ms**, 20ms 초과 0건
③ 눈금 글자와 눈금선 간격 6.4 → **0.5px** ④ 지반선의 한 점을 변환으로 놓은 자리와
눈금이 말하는 자리가 **0.000px** 일치(배율 2.715 상태) ⑤ B06 종단은 변환 겹 3개 모두
변환 없음(항등) — 화면 불변 ⑥ 전체 시험 381 통과·17 건너뜀.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9-04 21:56:25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db3503fd95 fix(B05): 휠 이동 감속을 프레임 수가 아닌 흐른 시간 기준으로
프레임당 고정 비율(0.35)로 좁히면 주사율에 따라 속도가 달라짐 — 120Hz 화면에서는 두 배
빨라 툭 끊겨 보이고, 프레임을 한 번 놓치면 그만큼 덜컥 뜀. 흐른 시간으로 환산해
어느 화면에서나 같은 시간에 도착하게 함. 탭이 잠들었다 깬 큰 간격은 64ms로 자름.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 휠 20칸): 프레임 중앙값 16.6ms(60fps) 유지,
최대 프레임 47.6 → 34.3ms, 20ms 초과 프레임 3 → 2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9-04 21:31:1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c322f53845 feat(B05): 코리도를 전처리 체인이 미리 만들어 영구저장 + 초기값 편입
사용자 확정(2026-09-04) — 「다른 로직과 동일하게: 전처리 계산 마지막에 연산 후
영구저장, 진입 시 로딩, 조작은 캐시, 저장·확정 때 저장」. 예전에는 사용자가 B05에
처음 들어간 그 순간 브라우저가 17MB 규모를 만들어 첫 진입이 느렸음.

계산은 **재구현하지 않음** — 브라우저가 쓰는 TS 빌더(8,209줄)를 Node 로 그대로 돌림.
- `B05_Profile_UI_Corridor_Envelope.ts` 신설 — 저장 형식·버전 해시·직렬화를
  `_UI_Corridor.ts` 에서 그대로 떼어 브라우저·서버 공용으로 둠(내용 불변).
- `B05_Profile_Corridor_Node.ts` 신설 — 입력 JSON 을 받아 저장본을 내놓는 진입점.
  `npm run build:corridor` 로 번들(335kB), `npm run build` 에 물림.
- `B05_Profile_Corridor_Prebuild.py` 신설 — 상세·노선점을 모아 Node 실행 후 저장.
  번들이 TS 원본보다 낡으면 스스로 다시 만듦(두 그림이 갈라지는 것을 막는 장치).
- 체인 마지막(스냅샷 직전)에 호출. 실패는 비치명적 — 저장본이 없으면 브라우저 폴백.
- 초기값 — 스냅샷이 코리도를 `initial_corridor.json` 으로 함께 뜨고, [초기화] 복원 때
  **새 route id** 이름으로 되돌림(복원이 새 번호를 만들기 때문).
- `window.__corridorSource` 디버그 훅 — 저장본을 썼는지 다시 만들었는지 화면 밖 확인용.

자체검증: 전체 시험 381 통과·17 건너뜀(옛 테스트 2건은 이름·경로 변경에 맞춰 갱신).
실경로 — 용화 프로젝트(route 139)로 사전 생성 성공, 브라우저가 그 저장본을
`source: "stored"`, 해시 `377c2a84` 로 **그대로 채택**(재빌드 0회, 전송 278ms).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9-04 21:22:2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c2f681f9d3 fix(B05): 종단·유토곡선 휠 이동 부드럽게 + 재계산 표시 오버레이화
- 세 곳(종단 그래프·유토곡선·측점 테이블)에 복사돼 있던 휠 처리를
  `B05_Profile_UI_Profile_Wheel.ts` 한 벌로 통합.
- 이동은 rAF 로 목표를 쌓아 프레임마다 좁힘 — `scrollLeft` 직접 대입의 120px 점프 제거.
  브라우저 `scrollTo({behavior:"smooth"})` 는 휠마다 애니메이션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돼
  1.6초에 17px 만 움직여 쓰지 않음(실측).
- 세로 자동 맞춤 디바운스 160 → 80ms.
- 「다시 계산 중…」 을 요약 막대에서 떼어 곡선 영역 우측 상단 오버레이로 이동 —
  막대 줄바꿈으로 곡선이 밀리던 창밀림 제거.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3, 임시 탭): 휠 10칸 1,200px 중 1,199px 이동·궤적 연속,
마지막 휠 500ms → 재구성 813ms. 칩 표시/숨김에서 요약 막대 높이 53px·곡선 자리
(top 1078·height 226) 동일 — 창밀림 0. 칩은 곡선 영역 안 우측(범례 아래 4px).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9-04 21:07:55 +09:00
eomsangdon 82e3c3e02e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laptop_1' into main_laptop_1 2026-09-04 19:14:11 +09:00
eomsangdon d82af25d88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main_laptop_1 2026-09-04 19:14:09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