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확정(2026-09-07): 「연암과 경암도 별도의 버튼으로 선택하게 하고 경암을 기본값으로
선택. 리핑을 할지 발파를 할지는 설계자가 선택 필요함.」
**축이 둘이었음 — 섞지 말 것.**
· **암질**(연암·경암) = 별표2 경사 판정의 기준. 설계자가 고름. 기본 **경암**.
· **굴착 공법**(리핑암·발파암, `cut_rock_kind`) = 어떻게 파는가. 수량·단가 몫.
처음에는 공법에서 암질을 유추하려 했는데 **그것이 잘못 세운 문제**였음. 매핑을 걷어내고
암질 선택 하나로 바꿈 — 표준 횡단면 설정 안, 자리는 그대로.
- config 매핑 상수 → `FOREST_ROAD_CUT_SLOPE_ROCK_QUALITY_DEFAULT = "hard_rock"`.
- 판정에서 `cut_rock_kind` 를 뗌. 수량 쪽 쓰임은 그대로 둠.
- 실측(용화 63측점·구간 124개) — 기본값 경암에서 **위반 0건**. config 기본 절토비 1:0.4 가
경암 범위(0.3~0.8) 안임. 토사 63구간도 0건. **기존 설계·수량 안 바뀜.**
(연암으로 고르면 61건 — 1:0.4 가 연암 하한 0.5 밖이라 그때는 설계 검토가 필요함.)
시험 8건 — 별표2 값 · 작업임도 제외 · **암질은 설계자가 고르고 기본은 경암** ·
**공법으로 암질을 추론하지 않음** · 구간별 판정 · 소단이 있어도 위반이 안 사라짐 ·
경계값 통과 · 카드에 같은 방식으로 붙는지.
7-3 회귀에 소단 한 줄 더함 — 「소단은 값이 아니라 **기하 입력**이라 계산 뒤에 베껴 붙이면
`berm` 값만 남고 계단이 안 그려진다」. 저장분 소단을 **계산 전에** 읽어 넣는 순서를 지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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