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단면 편집값은 sessionStorage 에만 살아 **탭을 새로 열면** 사라졌음. 그때 브라우저는
config 기본값으로, 서버는 저장분으로 계산해 **같은 측점이 갈렸음**. 표준단면은 모든 측점의
횡단 모양을 정하므로 면적·유토곡선·수량까지 그대로 흐름.
- `sections/context` 가 저장분을 **한 칸 더** 실어 보냄(`stored_standard_cross_section`).
기존 `standard_cross_section`(config 기본값)은 그대로 둠 — 옛 화면 안 깨짐, 마이그레이션 없음.
- 브라우저는 두 화면이 함께 지나는 한 자리(`fetchSectionContext`)에서 **세션이 비었을 때만**
그 값으로 세움. 그 탭에서 고친 값이 있으면 안 건드림(초안 우선).
실측(용화 5601e828 · route 169):
- 고치기 전 — 저장분 암반 횡단경사 **5%** · 측구 상단폭 **0.9m** 인데
화면이 받는 값은 **3%** · **0.69m**(config 기본값)였음. 응답에 저장분 칸 자체가 없었음.
- 고친 뒤 — 응답에 0.9·5 가 실리고, **빈 새 탭**에서 B06 을 열면 세션이
`rock.ditch.top_width_m=0.9` · `rock.cross_slope_pct.max=5` 로 섬(검증 탭은 닫음).
시험 `test_b06_stored_standard_reaches_browser.py` 3건 — 칸이 따로 있고 기본은 None ·
라우터가 저장분을 실음 · 브라우저가 세션이 빈 경우에만 세움(두 갈래 모두).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