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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를 때 쓴 평면 스케치(절취 윤곽)를 z축으로 밀어내 성토면 ↔ 원지반을 잇는 측벽을 세운다(2026-08-27 사용자). 벽은 성토 리본과 **같은 메쉬·같은 재질**에 담아 별도 서피스가 아니라 머지된 한 면으로 그려진다. 구조물이 안착된 성토부 방향(바닥) 서피스는 다음 작업. - Build: 성토 리본에 격자점별 원지반 표고 `groundZ`를 싣는다(행 지반선을 rows에 보관해 flush에서 offset으로 읽는다). 벽의 밑선이다. - Cut: `pushSkirt()` — 절취 윤곽 모서리마다 [서피스 z → 원지반 z] 사각형을 삼각형 둘로 세워 `trimTris`에 함께 담는다. UV는 u=누가거리/2, v=z/2로 빗금이 세로로도 실척으로 이어진다. 높이 0인 구간(성토 끝선)은 건너뛴다. - Corridor: BUILD_VERSION 52 → 53. 검증(실빌드 데이터): - 벽 삼각형 우 417·좌 418(조각 삼각형 합계 1,166·1,135), groundZ 적재 확인. - 벽 높이 우 0.001~2.80m(평균 1.08)·좌 0.003~5.25m(평균 1.61). - ISO 화면에서 세월교·BOX암거 절취부 옆면이 청록 벽으로 막혔다. 바닥은 아직 열림. - npm run typecheck 통과, prettier 적용. 남은 것: 벽이 격자 모서리를 타 6cm×0.2m 계단이 보인다(교점 직선으로 세우면 없어진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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