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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구가 노견에서 떨어지던 문제 - 측구는 있는 측점과 없는 측점이 갈려 절대 좌표로 따로 보간되고 있었다. 도로 끝은 다음 측점을 향해 내려가는데 측구만 제자리에 남아, 측점에서 멀어질수록 벌어졌다 (실측 ch2.0 0.18m / ch5.0 0.46m / ch9.8 0.90m - 측구 폭 0.69m보다 큰 틈) - 측구 조각을 road edge 기준 상대 좌표로 들고 있다가 프레임의 도로 끝에 얹는다. "측점 사이 중간에서 끊기" 규칙은 표시 구간만 자르고 위치는 항상 노견을 따라간다 - 비탈 안쪽 끝도 그 프레임의 도로부 바깥 끝(측구 끝 또는 노견 끝)에 스냅. 종단 보정분을 얹어 노면과 높이를 맞춘다 - 실측: 차도-노견, 노견-측구, 측구-절토 경계가 전부 0.0000 m. 측구 단면(폭 0.690 / 깊이 0.300)은 구간 전체에서 유지 저장본 캐시 만료 - 해시가 종횡단 입력만 요약해, 빌드 코드를 고쳐도 입력이 같으면 옛 저장본을 그대로 다시 썼다(사용자 보고: 수정이 반영 안 되다 갑자기 반영됨). BUILD_VERSION을 해시에 섞어 기하를 바꾸는 수정마다 저장본이 만료되게 한다 검증: pytest 162 passed, tsc 통과, 화면 실측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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