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msangdonandClaude Opus 5 9ea0572f69 fix(B08): 큰돌쌓기 메/찰 사유가 값을 고른 뒤에도 뜨던 것
`bond` 는 레지스트리에 이미 있는 칸인데 사유를 **조건 없이 붙이고** 있어, 메쌓기·찰쌓기를
고른 구조물에도 「메/찰 구분이 없어 못 고름」이 그대로 떴음.

⚠ 얻는 것은 **노무 품 갈래뿐**이고 재료 원단위는 13-6 [주]⑦ 때문에 여전히 안 섬 —
그래도 고치는 까닭은 **사유가 거짓이면 사유 칸 전체를 못 믿게 되기 때문**임.
재료 미확보 사유는 아직 참이라 그대로 둠.

시험 762 통과(새 1건 포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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