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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계 기록 이전 저장본을 되돌리는 폴백을 넣으면서 변환을 하나로 묶었다. 그래서 도엽 배경(등고선·세류선)까지 저장본 좌표계로 되돌아가, 라벨과 실좌표계가 갈린 사업지에서 배경이 1,000km 밖에 놓였다. 도곽이 그 거리까지 벌어지면 유역도는 사실상 빈 화면이 된다 (다른 PC 보고: 배수유역도 그림 자체가 없음). 변환을 둘로 나눈다. - 배경·노선: `context.crs`(사업지 .prj 좌표계) — 노선이 그 좌표계에 있다. - 세부유역: 그 파일을 쓸 때 쓴 좌표계 — 옛 저장본은 노선 CSV의 EPSG 라벨로 쓰였고, 같은 라벨로 되돌려야 원래 미터 좌표가 나온다(왕복이 상쇄된다). 되찾을 근거조차 없을 때(노선 파일 없음 등)를 위해 안전장치를 뒀다. 노선에서 50km 넘게 떨어진 유역은 빼고 경고를 남긴다 — 도면 전체를 잃는 대신 배경·노선은 그린다. 폴백에 쓰는 route_geometry import 는 함수 안으로 내렸다(순환 import 여지 제거). 검증: tmp/tests 44 passed(신규 test_watershed_source_crs.py 2건). c1bb453f 유역도 API 재확인 — 엔티티 1,597개(등고선 1028·계류 460·배수유역 20·도각 82· 유역 제원 4·노선 1·표제 2)로 수정 전과 같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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