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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쪽은 `stateKey("rockb", …)` = `aislo:draft:rockb:{p}:{r}` 에 쓰는데, 읽는 쪽
`readRockBoundarySession` 이 옛 키 `b06:rockb:{p}:{r}` 를 날문자열로 읽고 있었음.
`writeStateRaw` 는 옛 키를 안 쓰므로 **읽는 쪽이 늘 빈 값**을 받았음.
그래서 계획선을 고쳐 횡단을 다시 계산할 때(`B06_Section_Cross_Refresh`) 사용자가 옮긴
암 경계선이 안 실려 나가 **토사/암 나눔이 기본값으로 되돌아갔음** — 수량이 갈리는 자리.
[저장] payload 는 메모리 Map 을 써서 저장 자체는 무사했음.
- 읽는 쪽을 등록표(`readState("rockb", …)`)로 바꿈. 옛 키 만드는 함수는 지움.
- 실화면 실측(용화 5601e828 · route 169) — 경계선 -0.5 → -0.8m 로 옮기니
새 키에 `{"0.00":-0.8}` 가 쌓이고 **옛 키는 아예 없었음**(고치기 전 근거).
고친 뒤 새로고침해도 값·표기 그대로.
시험 `tmp/tests/test_session_keys_registered.py` 3건 — 등록표 밖 날문자열 세션 키를
쓰면 깨지는 그물 + 이 자리 못박기. **훑어 보니 다른 날문자열 키는 0개**로,
`rockb` 가 유일한 구멍이었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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