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칸(`ditch_enabled`)에 **두 뜻**이 담겨 있었음.
결과(실제 섰나)를 그대로 다시 입력으로 넣어 읽었으므로 **한 번 저장되면 자동 판정이
영영 다시 안 돌았음.** 계획고를 내려 절토가 생겨도 측구가 안 서고 **아무 말도 안 나왔음.**
- **선택** `ditch_choice` (없음 = 자동) · **결과** `ditch_enabled` (실제 섰나)로 가름
- 자동 판정을 **먼저** 하고 선택을 그 위에 얹음. 양성 단면은 선택보다 기하가 먼저
- ⚠ **옛 저장분은 자동값과 다를 때만 선택으로 살림** — 같으면 자동이 그렇게 냈던 것이고
다르면 사용자가 일부러 바꾼 것임. 설계 의도를 잃지 않으면서 굳은 값을 푼 것
(오늘 `length_m` 에서 겪은 「저장분이 걸린 자리」를 같은 방식으로 처리)
- 화면 카드는 이제 **선택**을 읽어 상태를 세우고, 표시는 **결과**를 보임
- 파이썬·TS 짝 양쪽 + 호출부 여섯 곳(재계산·저장·확정·사토장·요청 스키마)
시험 다섯 추가 — 「결과를 다시 넣어도 자동이 계속 돎」이 그 잠금. 전체 616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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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2026-09-07): 「리핑암과 발파암 버튼을 삭제하면서 구분의 의미가 없어졌어. …
토사버튼만 존재하고 이값은 활성화/비활성화로 반영(기본값은 비활성화) / 비활성화 상태에서는
암경계선이 나오고 암경계선 아래는 사용자가 지정한 암 절토각 반영. 이후는 토사 절토 각도를
반영 / 활성화 상태에서는 암반이 없으니 절토는 토사 절토 각도로만 구현」
**화면** — 카드 제목줄의 지반유형 버튼 셋(토사·리핑암·발파암)이 **「토사」 단추 하나**가 됨.
색으로 켜짐/꺼짐을 보이고 **기본은 꺼짐(암)**. 측구 토글과 같은 꼴임.
실화면 확인(용화 5601e828 · route 169 · 측점 1+0.0):
· **암**(꺼짐) — 암 경계선·암 절토각 칸 보임, 절토 토사 1.99 + 암 1.91 = **3.90㎡**
· **토사**(켜짐) — 두 칸 사라짐, 절토 **전량 토사 7.20㎡**(토사 경사가 더 완만해 더 팜)
· 다시 끄면 3.90㎡ 로 정확히 원복
**저장값은 종전 그대로** — 꺼짐 = `ripping_rock`, 켜짐 = `soil`. 옛 자료의 `blasting_rock`
도 「암」으로 읽힘. ⚠ 유토곡선·수량은 이제 암을 **한 종류(리핑암)**로 잡음 — 연암:경암 ·
발파암:리핑암을 가르는 것은 **설계내역에서 설계자가 비율로**(계획서 8-1).
표준 횡단면 설정의 절토·성토 경사 칸에 **각도를 함께 보임**(툴팁) — 카드가 도(°)로 받으므로
두 자리의 말이 갈리지 않게 함. 1:0.4 = 68.2° · 1:1.0 = 45° · 1:1.5 = 33.7°.
⑤ **표준을 바꿔도 개별로 고친 측점은 그대로**를 실화면에서 확인 —
1번 카드에 40° 를 넣고 표준 암 절토경사를 0.4 → 0.8 로 바꿔 [전체 측점 반영]:
· 1번(사용자 값) **40.0° 유지 · 암 절토 5.66㎡ 그대로**
· 2번(값 없음) 68.2° → **51.3°**(=1:0.8) · 암 절토 2.61 → 4.01㎡
· 표준을 되돌리자 둘 다 원상 복귀
시험 3건 더 — 토글 하나인지 · 기본이 암인지 · 옛 발파암 자료도 암 기하로 읽히는지.
전체 **486 passed · 17 ski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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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마다 requestAnimationFrame(reflow) 을 걸어 한 프레임에 67번 돌았고, 매번
쓰기 뒤 읽기라 강제 레이아웃이 67회 났음. 한 번의 강제 레이아웃이 그때까지 들어간
카드 전부를 다시 재므로 뒤로 갈수록 비쌌음(보조 창 CPU 프로파일: 자기 시간 1위).
- reflow 를 reset(쓰기) / measure(읽기) / apply(쓰기) 세 토막으로 가름.
- 모듈 단위 scheduleReflow 가 카드를 모아 한 프레임에서 전부 reset -> 전부 measure ->
전부 apply 순으로 돌림. 강제 레이아웃 프레임당 1회.
- ResizeObserver 는 창 크기 변경 때 그 카드만 큐에 다시 넣음(첫 호출 건너뛰기 유지).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 B06 진입 2,330~2,864ms -> 1,994/2,088ms,
긴 작업 합 1,853 -> 1,604/1,728ms. 동작 확인: 카드를 200px 로 좁히면 버튼 3개가
... 패널로 옮겨지고 되돌리면 복귀(정상 폭에서는 scrollWidth = clientWidth = 937 로
넘침 없음). typecheck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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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5 진입이 간헐적으로 13~14초 멎던 원인을 CDP 프로파일로 잡음. 13,537ms 중
getVertexPosition 3,267 + intersectTriangle 3,178 + checkGeometryIntersection 3,012
+ _computeIntersections 2,198 = 11.6초가 three.js 레이캐스팅이었음.
- terrainElevation 이 점마다 Raycaster 로 지형 높이를 찾고 있었음(한 번 쏠 때마다
삼각형 전수 훑기). 마커·측점선이 점마다 부르는 자리라 곱해짐. 이미 있던
TerrainHeightIndex(격자 색인)로 돌리고, 색인도 지형과 한 벌로 보관(빌드 O(삼각형)).
같은 교훈을 2026-08-23 비탈 투영에서 겪어 색인을 만들어 뒀는데 이 함수만 옛 길이었음.
- B06 카드 버튼줄 reflow 의 레이아웃 스래싱 제거 — 한 칸 옮길 때마다 scrollWidth 를
다시 읽어 매번 강제 레이아웃을 냈음(카드 67장마다). 읽기/쓰기를 갈라 폭을 한 번만
재고 옮길 개수를 계산. ResizeObserver 첫 호출도 건너뜀(rAF 와 겹쳐 두 번 돌았음).
- get_section_context·get_section_detail 의 순차 읽기를 asyncio.gather 로 묶음
(원격 DB 왕복 약 12ms/질의).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4왕복) — B05 진입 14,708/1,060/14,841 -> 1,269/806/726/746ms.
급등 사라짐. B06 진입 2,884 -> 2,330~2,864ms(긴 작업 합 2,313 -> 1,853).
시험 400 통과·17 건너뜀, typecheck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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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사용자 확정. 별표2 Ⅰ.2.나.(4) 확폭표(R 10~45m → 2.25~0.25m)를 측점별
평면 곡선반경에 물려 차도 폭을 넓힌다.
- 확폭 방향은 **곡선 바깥쪽 편측** — 노선 폴리라인의 외적 부호로 회전 방향을 보고
바깥쪽을 정한다(좌회전이면 우측). 측점 기록에 `curve_outer_side` 로 실린다.
- 차도 반폭을 좌·우로 나눠 들어 한쪽만 넓어지게 함. 확폭이 0이면 예전과 같은 대칭
단면이다. 노견·측구·사면은 그 바깥으로 그대로 밀린다.
- 확폭을 더한 유효너비는 법정 상한 5m 에서 자른다(규격 3.0m 면 최대 2.0m 까지).
- 계산 짝을 함께 고침 — 파이썬 `compute_cross_design` 과 브라우저 `computeCrossDesign`,
표는 양쪽에 두되 짝임을 주석으로 못 박음. 확폭 입력은 측점 기록에서 뽑는 헬퍼
하나로 9개 호출부(횡단·확정·B07 도면)에 같은 값이 가게 함.
- 횡단도에 노폭 라벨 — 확폭이 걸리면 「노폭 4.5m (규격 3.0 + 확폭 1.5)」로 적는다.
- 확인: 표 경계·편측 적용·5m 상한·회전 방향 판정 5건(pytest) + 브라우저 표 15건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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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매를 1:1.2~2.0 범위에서 역산하던 방식을 걷어내고 **수평 1.2 : 수직 1 고정**으로
바꿨다(2026-08-21 사용자 확정). 벽이 1:1.2 사면이 닿는 자리보다 밖에 있으면 물매를
완만하게 바꾸는 대신 **노폭을 그만큼 늘린다** — 기슭막이를 바깥으로 1m 밀면 노폭이
약 1m 늘어난다.
- fillSlopeOf가 [원 노견 → 연장된 노견 → 벽 이음선 상단점] 폴리라인을 돌려주고,
설계선 오버레이가 그 폴리라인을 그린다(노면 연장 구간이 수평으로 붙는다).
- 반대로 벽이 안쪽이라 물매가 1:1.2보다 급해지는 자리는 노폭으로 못 맞춘다(도로를
좁힐 수는 없다) — 자동 자리를 1:1.2가 될 때까지 바깥으로 미는 처리를 유지한다.
- fillSlope.roadWideningM 신설, 툴팁에 "노폭 연장 x.xxm" 표시.
검증(계획고 스윕 24케이스): 물매 23건이 정확히 1:1.200(나머지 1건은 성토고 0.2m로
사면이랄 게 없는 측점). 벽 이동 시험 — 밖으로 1m씩 밀 때 노폭 연장 1.52→3.27→
4.22→5.21m, 물매는 계속 1:1.200. tsc 통과, pytest 148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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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슭막이 높이 = 관경 + 여유고 0.5m (0.1m 눈금 올림). 좌우 여유고 동일.
- 관 길이는 절단 긴 변 기준 정수 m. 벽 자리 이동으로 맞추고, 물매·5m 제약에
걸리면 벽 폭으로 흡수(폭은 5m 한계를 넘지 않는 범위까지만).
- 성토 물매를 1:1.2 고정에서 1:1.2~2.0 범위(성토_비탈면.md §1)로 전환.
벽 자리가 굳은 뒤 물매를 역산해 사면선이 벽 이음선 상단점을 지나게 한다.
종전에는 관 길이 맞춤이 벽을 옮겨 접점이 깨졌고 스냅으로 가리고 있었다.
- 성토 사면선은 단일 각도 직선 하나를 배수관 레이아웃이 직접 공급(설계선 대체).
- 벽 자리 탐색 상한 = 성토 사면 끝, 사면길이 5m 초과 전까지. 성토고 3m 이상이면
5m 쪽으로 끌어올린다.
- 기슭막이로 성토를 못 받는 자리는 structureRequired로 표시(옹벽·석축 검토).
- 700줄 제한으로 Const/Types/Solve 3개 파일 분리.
검증: 계획고 -2.0~+3.0 스윕 24케이스 문제 0 (접점 오차 <1e-6, 여유고 0.5,
5m 초과는 전부 경고). tsc 통과, pytest 148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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