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WG 56개(임도 표·심볼, 사방댐 표·상세도, 캐드 템플릿)를 LibreDWG로
DXF 변환해 10_원문/도면양식DXF/ 에 원본 폴더 구조 그대로 보관.
원본 DWG는 손대지 않음.
- 변환 성공 56 · 실패 0
- 폴더 README에 다시 만드는 명령, 들어 있는 것, 읽어 본 결과 기록
- 도면양식 개요 문서의 "저장소에 두지 않음" 문구를 실제와 맞게 수정
계산식은 없음 — 양식은 표 껍데기라 공식이 안 들어 있음.
건진 것은 열 구성과 항목 이름(볏집거적·새심기·오차적용경사·터파기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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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YTbyFkYhKNUYvxRV7DYfxZ
2026-09-10 사용자 확정. `docs/wiki/graphify-out/cache/` 443파일(4.3MB)은 **PC 마다 다시
만들어지는 파생물**인데 git 이 나르고 있었음. 코드 창에서 graphify 가 돌 때마다 그 폴더가
바뀌어, 위키 브랜치를 받을 때 「덮으면 로컬이 날아간다」로 **병합이 막히는** 구조였음.
- `.gitignore` 에 캐시 폴더 추가 + 추적 해제(파일은 그대로 남음, 다시 만들어짐)
- AGENTS.md 에 그 사실과 「graph.html 은 코덱스가 주인」을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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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난 항목의 조사·근거·검증 원문은 계획서에 안 남기는 것이 사용자 확정 규칙임.
계획서에는 결과 한두 줄만 두고 원문 22건을 이 파일로 통째로 옮김.
- 함께 옮긴 것: 항목이 이미 닫혀 자리를 잃은 고아 근거 두 덩어리.
- 살아 있는 정보는 계획서에 한 줄로 남김 — 마스터가 반쯤 빈 것, 야면석 규격 넷에 값이
없는 것, 공구손료가 붙을 밑수가 아직 0 인 것, 유가 지역 자동 연동을 안 한 것,
수송비에서 우리가 정한 둘, 품 할증이 임도 토공용이 아니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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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한 번 봤다」로 두면 다음 사람이 또 봐야 함. 본 것을 시험으로 남김.
- V-11 인계 계약 검사가 양쪽으로 무는지(칸을 늘려도·빠뜨려도 걸리는지) — 가드의 가드.
- V-16 불도저 운반이 갈래(토사·파쇄암)마다 금액으로 서는지. 덤프 운반은 아직 안 서는
것도 사실대로 못 박음(운반거리 설계 입력 대기).
- V-17 공구손료와 제잡비는 밑수도 가는 자리도 달라 겹치지 않음(주재료비→재료비 /
노무비→경비). 지금은 주재료비가 0 이라 3% 를 넣어도 한 원도 안 움직이는 것을 못 박음.
- 곁들여: 석공사·철골공사는 특수공구라 건설품셈 1-2-6 이 「별도 계상」으로 두었음을
공구손료 칸 사유에 적음 — 일반 비율을 그대로 붙이면 안 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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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2 (5)(가) 열셋째. 근거는 줄마다 이미 있었고 묶는 자리만 없었음.
원가계산에 「산출기초」 탭으로 세움. 넷으로 접음 —
① 어느 판으로 계산했나(데이터 기준일·지문) ② 무엇을 골랐나(고른 값만)
③ 공종마다 무엇을 근거로 했나(줄 문구 그대로) ④ 못 채운 자리(0 으로 안 때운 자리).
- 판 목록은 장부(_manifest.json)를 그대로 읽음 — 목록을 따로 적으면 한쪽만 고쳐짐.
- ⚠ 여기서 값을 다시 계산하지 않음 — 금액 칸이 아예 없음(두 벌 방지, 시험으로 못 박음).
⇒ 「설계서 구성」의 산출기초가 반쪽 → 있음. 법이 정한 13 중 9 가 서고,
우리가 더 낼 것은 공사설명서 하나(서식·설계하중 표기는 사용자에게 받아야 함).
곁들여: 자재총괄의 「미분류」를 「미정(발주기관 결정)」으로 고침 — 발주기관이 정할
자리인데 우리가 못 만든 것처럼 읽히던 문구(V-14). 값·판정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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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서 4-12. **빈 자리를 그냥 두면 사용자가 「고장인가」로 읽음** — 장마다 왜 그림이
없는지와 **무엇을 받아야 서는지**를 표 위에 한 줄 적음.
- 돌쌓기(찰) — 「뒷길이를 고르면 그림이 섭니다」 · 옹벽 — 「단면이 달라 아직 안 그림」
⚠ **큰돌쌓기를 `FIGURE_TYPE_IDS` 에서 뺌** — 그림은 두께를 뒷길이에서 내는데 큰돌쌓기는
규격이 **직경**이라 목록에만 있고 결과는 늘 빈 그림이었음(품셈 13-6 직경 ↔ 13-4 뒷길이,
수량 쪽에서 이미 갈라 둔 자리). **식은 만들지 않음** — 「직경에서 두께를 내는 법」은
도메인 판단이라 사용자 몫이고, 지금은 사유만 띄움.
⚠ 곁가지 하나를 화면에서 잡아 함께 고침 — 그림 대상 목록을 **기울기 판정**에도 쓰고 있어
큰돌쌓기를 빼자 **장 제목의 「1:0.3」까지 사라졌음**. `SLOPE_TYPE_IDS` 로 갈라 되살림.
화면 실측 — 표준도 1장에 「그림 없음 — 큰돌쌓기는 규격이 직경이라 …」 한 줄이 표 위에 뜸.
시험 다섯 추가, 전체 1225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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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 사용이면 본체 잡재료가 16% 로 줄어 재료비가 달라져 층이 따로 섬(굴착기 0.7
재료비 26,130 → 24,845). 갈래를 안 적어 똑같은 장이 두 번 나온 것처럼 읽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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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2 (5)(가) 아홉째. 중기목록표가 「얼마」라면 이 장은 「왜 그 값인가」임.
원가계산 → 중기 탭의 목록표 아래에 붙음.
- 기종마다 취득가·내용시간·손료계수(상각·정비·관리) → 시간당 손료 · 주연료와 유가 ·
조종원 일당과 시간당 환산 · 시간당 사용료 3분할을 차례로 보임.
- 내역에 실제로 선 기종만 냄(카탈로그 613 을 다 뿌리지 않음).
- 부착 장비(브레이커·콤팩터·집게)는 손료만 드는 것이 정상이라 결함으로 안 셈
— 제 엔진이 없어 연료·조종원이 본체에 듦(건설품셈 제8장 [주]⑤).
- 수송비는 이 장에 안 붙임 — 「회당」으로 서는 별개 공종이라 자리만 가리킴.
- 계산서 합계가 일위대가가 실제로 쓰는 값과 같은지 시험으로 못 박음(두 벌 방지).
⇒ 「설계서 구성」의 중기경비계산서가 반쪽 → 있음으로 바뀜(법이 정한 13 중 8 이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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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서 V-8. 엔진이 일부러 화면 몫으로 남긴 자리(`_Handoff_Rows_Prep.py:182`
「표기는 만들지 않는다 — 측점 간격을 아는 화면 몫이다」)를 채움.
- 토적표가 쓰던 `stationLabel` 을 **내보내 같이 씀** — 두 벌로 만들면 같은 측점이
화면 두 곳에서 다르게 적힘.
- 구간은 `start_m`·`end_m` 을 그대로 씀. `length_m` 이 그 구간의 합이라 두 값이 갈릴 자리가 없음.
- 값이 없으면 표기를 안 붙임(지어내지 않음).
화면 실측 — 「돌쌓기(찰) H=2.5 · L=10.0m · NO.4 ~ NO.4+10」(정본 80~90m)로 뜸.
시험 둘 추가(표기 함수 한 벌 · 구간은 구조물 값에서), 전체 1220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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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2 (5)(가) 가 설계서 작성 순서를 열셋으로 못 박아 두었는데, 우리가 무엇을 내고
무엇을 못 내는지가 계획서에만 있었음. 원가계산에 「설계서 구성」 탭으로 세움.
- 법이 적은 차례 그대로. 줄마다 상태(있음·반쪽·없음)와 어디서 나오는지를 적음.
- ⚠ 「없음」과 「우리 몫 아님」을 가름 — 일반시방서·특별시방서·예정공정표는 현장을
아는 사람이 쓰는 문서라 프로그램이 지어낼 것이 아님. 법이 목차를 정했다고 열셋을
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아님.
- 못 내는 것에는 무엇을 받아야 내는지를 적음(공사설명서 = 서식·설계하중 표기).
- 사방사업은 목록이 다름(별표0 은 위치도·관계지적조서·설계도면을 더 둠)을 함께 적음.
⇒ 법이 정한 13 중 7 이 서 있고, 3 은 설계자·발주청 몫, 우리가 더 낼 것은 3
(공사설명서 · 각종 중기경비계산서 · 산출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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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서 0-2 「재계산 중간 취소」 재판정. **취소는 만들지 않기로 닫음.**
· 잰 값 — 서버 계측 네 번 87.3 · 90.0 · 93.9 · 95.4초(평균 91.7). 293초에서 이미 3분의 1.
· 취소가 「반쯤 부순 상태」를 만드는 단추가 됨 — 관 지점은 체인 **전에** 이미 지워지고,
체인이 끊기면 노선만 새것·종횡단은 옛것으로 어긋남(2026-09-06 실측 사고와 같은 자리).
· 시간의 90 %가 배수·관·측점 재생성 한 곳이라, 급하면 취소보다 그 자리를 줄이는 것이 이득.
대신 대기 안내를 고침 — 「몇 분 걸립니다」 → 「1분 반쯤 걸립니다 (N초 지남)」로
**경과 시간이 1초마다 돎**. 멈춘 것인지 도는 것인지 사람이 알 수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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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역에 실리는 25 줄 중 FP-11-01 가설창고만 밑수가 없어 대조를 건너뛰고 있었음.
품셈 11-1 은 절 머리에 「(단위: …)」가 없어 마스터가 못 채우는 자리라, 매핑에
원문 근거와 함께 「개소」를 적어 통로로 채움([주]① 설치·해체 각각 · [주]③ 1개설치당).
- 매핑에 `ancillary` 절을 만들고 그 절도 밑수 대조에 쓰이게 함.
- 이제 내역에 실리는 25 줄이 전부 대조됨 — 일부러 m 로 보내면 가드가 잡는 것을 시험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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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서 4-13. 소광리 `07-구조도-소광리.xlsx` 다섯 탭의 **개소당 소계를 그대로** 옮김
(Ø800 A·C · Ø1000 A·C · Ø800 A+집수정). 비례로 늘리지 않음 — 그 규격에서만 맞는 값임.
- 원단위표에 다섯 줄 추가. 거푸집 종류가 탭마다 갈려 이름을 뭉개지 않음 —
Ø800 A·C 는 **유로폼**, Ø1000 과 A+집수정은 **합판거푸집(4회)**.
- ⚠ 철근·면목 줄은 원본 날개벽 탭에 **없음**(집수정구조도 탭에만 있음). 지어내지 않음.
- 등록부·배치 폼에 「관보호공 날개벽」 칸(A-TYPE·C-TYPE·A-TYPE+집수정). 비우면 안 셈.
- ⚠ 겹쳐 세는 자리 — 「A-TYPE+집수정」은 집수정을 품은 형식이라 집수정 형식도 차 있으면
**사유로 알림**(값은 안 고침). 원단위표 `double_count_rules` 와 짝.
ⓘ 집수정 Ø800 은 **이미 표에 있었음**(`pipe_inlet_basin` □형·콘크리트·800) — 다시 만들지 않음.
화면 실측 — 배수관 폼에 칸이 뜨고 선택지 셋 확인. 엔진 실행으로 날개벽 줄이 따로 서고
터파기 13.104 · 콘크리트 2.0595 · 유로폼 12.5376 이 나오는 것까지 봄.
시험 일곱 추가, 전체 1218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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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1000 × V × W × E × D × f / N 로 서는 첫 공종. 계수 여섯은 표에 다 있고 기종만
[주]에 있어 마스터가 못 싣던 자리.
- 롤러만 듦 — [주]③ 의 「굴착기와 진동롤러 조합」은 포설(9-16-1)과 다짐을 함께 쓰라는
뜻으로 읽음. 이 줄에 굴착기를 또 넣으면 포설에서 센 굴착기를 두 번 셈.
- 계수가 하나라도 없으면 안 섬 — 채워 넣지 않음.
- 조건([주]⑤ 대규모 성토지 층다짐)과 기종 근거를 줄에 남김.
- ⚠ 인계에 그 줄이 없어 금액은 아직 안 섬 — 층다짐을 셀지는 설계 판단(사용자 확정 대기).
넣으면 13,150.2㎥ × 527.40 = 6,935,41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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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서 0-8 의 남은 하나. 서버는 분석이 도는 동안 새 자료를 이미 막고 있었고
(`is_analysis_running`), 없던 것은 **막힌 까닭을 사람에게 보이는 것**이었음.
여럿이 한 프로젝트를 보면 「왜 안 올라가지」가 됨.
- 분석을 띄우는 **경로 넷 모두** 시작한 사람을 `params.started_by` 로 담음.
- `analysis_lock_owner` 가 그 id 로 이름을 붙여 냄 — 옛 자료는 id 가 없어
**이름 없이 잠금만** 돎(막는 것이 먼저).
- `/upload-overview` 응답에 `analysis_lock` 을 실어 B03 화면이 띠로 보임.
화면 실측 — 「엄상돈 님이 올린 자료를 분석하는 중입니다」 띠가 경고색으로 뜸(응답을
잠깐 가로채 확인하고 곧바로 되돌림). 지금 도는 분석이 없어 실제 잠금 화면은 다음 업로드 때 볼 것.
시험 넷 추가(도는 중 아님·이름 붙음·옛 자료·경로 넷 대조), 전체 1211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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