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표2 Ⅰ.1.나.(5) 「측구터파기 단면적」이 횡단도 표의 법정 칸인데 한 값뿐이라
「측구 토사 / 측구 암석」 두 칸이 반만 채워졌다.
- 가르는 근거는 **절토 분리와 같은 것**(지반 유형 + 암반 경계선). 새 입력을 만들지 않았다.
- 측구 상단에서 암반 경계선까지의 깊이로 공칭 도형(사다리꼴·L형)을 가로로 가른다.
- ⚠ 근거가 없으면 **나누지 않는다.** 사유를 `ditch_split_basis` 로 함께 냄:
rock_boundary / soil_ground / rock_ground_no_boundary / no_ditch.
- 기존 `ditch_area_m2` 는 **합계로 그대로** 두고 갈래를 덧붙였다 — B08 이 순서대로 옮겨 갈 수 있게.
- 파이썬·TS 짝을 함께 고침. 거울 테스트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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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창 합의 문구 그대로 못 박음:
채집석 공제는 사토에서 한 번만 뺀다.
B08 은 소요량(collected_stone_deduction_m3, ㎥ 양수)을 내기만 하고 공제하지 않으며,
빼는 자리는 유토곡선의 사토뿐이다 —
실어 내는 몫(spoil_m3 − natural_spoil_m3)에서 먼저 빼고 모자라면 자연방토에서 뺀다.
- `computeHaulPlan` 이 공제를 받아 **잔량 하나하나**를 줄인다 — 총량만 줄이면 사토
balloon·운반거리가 안 따라간다. 지반유형 안분도 같은 비율로 줄인다.
- ⚠ `null`(아직 안 옴)과 `0`(공제 없음)을 가른다. 결과에 받은 값과 실제로 뺀 값을 함께 싣는다.
- 서버 진입점·파이썬 context 를 통로로 이어 둠. B08 이 값을 내면 실어 주기만 하면 됨.
시험 3건(공제 반영·잔량 동반 감소·사토 초과 시 사토까지만·자연방토는 나중) 을
TS 를 실제로 돌려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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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2026-09-09): 층따기 단위는 ㎡. 대신 그 면적이 B06 설계에서 나와야 한다.
- `_bench_cut_length`: 성토(diff<0) 구간에서 원지반 횡단기울기가 **1:4 보다 급한**
조각만 골라 지표면을 따라간 길이(빗변)를 더한다. 절·성토 경계는 영교점까지만 센다.
근거는 별표2·교본 6장 4절, 지식DB 성토_비탈면 §4 [구현].
- 결과에 `bench_cut_length_m` 을 실어 B08 이 측점 사이를 평균단면적법으로 이어 ㎡ 를 낸다.
⚠ 여기서 ㎥ 로 바꾸지 않는다 — 단의 높이·폭은 설계도서 값이라 지어낼 수 없다.
- 파이썬·TS 짝을 함께 고침(`common_util_cross_design_areas.ts`). 거울 테스트 통과.
- ⚠ 성토 비탈면 길이가 아니라 **원지반 표면**을 센다 — 층따기 대상 면이 그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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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폭 480 에서 좌측 패널이 237 까지 물러나면 「횡단 반폭(m)」 라벨이 안 줄어
`.ui-field` 가 2px 넘쳤다(공용 `.ui-field` 는 안 건드리고 내 행에서 처리).
- `@media (max-width: 560px)` 에서만 라벨을 윗줄로 접는다.
- ⚠ 폭 제한 없이 `flex-wrap` 을 주면 넓은 폭에서도 라벨이 윗줄로 올라간다 —
실제로 재 보고 되돌린 뒤 폭 조건을 붙였다.
확인(1400·760·620·480): 넘침 0 · 잘린 라벨 0 · 가로 스크롤 0,
넓은 폭 높이 42(한 줄) 유지, 480 에서만 68(두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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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e_length_m` 을 넣고 실화면 [저장]으로 확인하다 드러남 — **관 9개인데 값이 10곳**에 실렸음.
까닭은 `attach_culvert_sets` 가 세트를 **폭의 절반까지 옆 측점에도** 붙이기 때문임(3D·카드가
이어 그리려고). 그 자리에 길이를 실으면 수량이 **같은 관을 두 번** 셈.
- 스펙에 **놓인 누가거리(`chainage_m`)** 를 함께 얹음 — 파이썬 `attach_culvert_sets` ·
TS `attachCulvertSets` **둘 다**(한쪽만 얹으면 세트 거울 시험이 깨짐. 실제로 깨져서 알았음).
- 길이는 그 값과 측점이 같을 때만 실음.
- 옛 값 정리 — 이미 실려 있던 이웃 측점 4곳(260.0·800.0·900.0·980.0)에서 지웠음.
**파생값이라 병합만으로는 안 지워짐**(merge 는 키를 얹기만 함).
⚠ **따로 드러난 것 — 관 3개(439.55·620.43·720.37)는 측점 행 자체가 없음.** 그 관들은 횡단
설계도 수량도 통째로 빠져 있음. 별건으로 조사할 것(계획서에 적음).
실측 결과 — 관 길이가 실린 측점 **6곳**(85.05→10.0 · 258.12→11.0 · 534.49→9.0 · 804.30→9.0 ·
901.24→10.0 · 984.18→10.0m). 나머지 셋이 위 별건임.
시험 7건(소유 측점 판정 한 건 추가) · 전체 507 passed · 17 ski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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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8 창 보고(2026-09-08): 관 11개가 `pipe_points.json` 에 있고 품셈 공종도 있는데 **연장(m)이
없어** 배수관 물량이 막혀 있었음. 관 길이는 횡단 기하가 **m 단위 올림까지** 끝낸 값
(`CulvertLayout.pipe.lengthM`)인데 **정본(`design`)에 안 실렸음**.
**옮기거나 새로 짜지 않았음** — 그 계산은 **이미 서버가 Node 로 그대로 실행**하고 있었음
(`B06_Section_Server_Calc_Node` ← `Server_Calc_Prebuild.recompute_server_side`, [저장]·[확정]).
구조물 폐회로 면적이 실리는 **그 다리에 값 한 줄만** 더 실었음 — 계산을 두 벌로 짜지 않음
(CLAUDE.md 5장). B08 창이 낸 갈래 둘(서버로 이관 / 저장 때 남기기)은 둘 다 불필요했음.
- `STRUCTURE_AREA_KEYS` → **`STRUCTURE_ROW_KEYS`** 로 이름을 고치고 `pipe_length_m` 추가.
이름이 「면적」이라 길이를 담으면 거짓말이 됨.
- **면적을 못 내는 측점에서도 길이는 냄** — 설계선이 모자라 폐회로가 안 닫히는 자리에도
관은 서 있고 수량은 그 길이가 필요함(`return pipeRow`).
- ⚠ **서버에 화이트리스트가 하나 더 있었음** — `_AREA_KEYS`(「Node 가 다른 키를 내도 안 흘림」).
거기 안 넣으면 Node 가 값을 내도 **조용히 버려짐**. 넣고, **두 목록을 대조하는 시험**을 둠.
- 키 이름은 `pipe_length_m` 으로 **B08 창과 미리 못 박음** — 오늘 `back_len_cm` 이 엔진에서
`stone_back_length_cm` 로 읽혀 저장값이 영영 안 닿던 사고가 있었음.
⚠ 값이 정본에 실리려면 그 프로젝트에서 **[저장] 한 번**이 필요하고, **번들 재빌드**
(`npm run build:server-calc`)도 필요함 — 번들은 git 밖이라 창마다 각자 돌려야 함.
시험 6건 — 패치로 받는지 · 음수 거부 · 면적과 **같은 목록**으로 실리는지 · 면적 실패 시에도
길이는 나오는지 · 이름을 두 번 적지 않는지 · **서버 화이트리스트와 TS 목록이 짝인지**.
전체 507 passed · 17 ski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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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 창 보고(2026-09-08): 실무 프로젝트 구조물의 **상세 옵션이 통째로 비어 있음** —
`back_len_cm`(뒷길이) · `stone_cm`(돌규격) · `form`(옹벽 형식). 그래서 B08 수량이 품셈 갈래를
못 골라 **금액이 0 으로 남음**(13-4 돌쌓기 뒷길이 · 13-6 큰돌쌓기 직경 · 12-3 옹벽 형식).
**까닭 — 아무도 안 받고 있었음.** 레지스트리가 그 칸들을 `phase: "detail"` 로 두고
「B05 는 유무·종류·위치만, **상세 치수는 B06/B07 에서**」(2026-08-17 사용자 확정)로 갈라 놨는데,
**그 화면이 아직 안 그리고 있었음**. 폼은 한 벌인데 필터(`isB05Option`)가 늘 상세를 숨겼음.
고침 — 폼이 `includeDetail` 을 받아 **B06 에서만** 상세 칸까지 그림(B05 는 종전 그대로).
새 결정이 아니라 **2026-08-17 확정을 이제 구현한 것**임.
⚠ **기본값 없는 필수 항목은 빈 칸(「— 선택 —」)으로 연다** — 첫 항목을 슬쩍 고르면 근거 없는
값(뒷길이 25㎝ 같은)이 수량·단가로 흘러감. 설계자가 고르게 둠.
**큰돌쌓기에 「쌓기 방식」(메쌓기·찰쌓기) 옵션 신설** — 품셈이 13-6-1 메 / 13-6-2 찰로 갈라
두는데 구분 칸이 없었음(돌쌓기는 이미 타입이 갈려 있음). 기본값 없음·필수·상세.
실화면 확인(용화 5601e828 · B06) — C군 → 큰돌쌓기 고르면 **돌규격·쌓기 방식** 칸이 빈 채로 뜸.
돌규격 `60~80` · 쌓기 방식 `찰쌓기` 로 한 건 넣고 [저장] → 정본 `structures.json` 에
`{"stone_cm": "60~80", "bond": "찰쌓기", …}` 로 남는 것 확인. 시험분은 지우고 저장해
**원래 7건**으로 되돌림.
시험 5건 — B06 만 상세를 받는지 · B05 는 종전대로인지 · 기본값 없는 필수는 빈 칸인지 ·
큰돌쌓기 메/찰 구분 · **규격 축이 타입마다 다른지**(큰돌쌓기=직경, 돌쌓기=뒷길이 — 데스크탑이
섞여 있던 결함을 잡은 자리). 전체 501 passed · 17 ski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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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 창이 「법정 경사 검사가 빈 값을 볼 수 있다」고 알려 와 확인함. **검사 자체가 없어
문제 없음** — 별표2 검사는 오늘 폐기됐고(`cc428d7e`, 암질을 횡단도에서 안 고르기로 사용자
확정), 지금 이 값을 읽는 코드는 **한 곳도 없음**(계산해 내보내기만 함).
같이 확인한 사실 — 저장분에도 안 들어감. 실측(공용 DB) `cross_sections.data.design` **33키**에
`cut_slope_segments` 없음(같은 자리에 `cut_area_m2` 는 있음). 저장되는 것은 화면이 보낸
**설계 지정값**이라 엔진 출력 전체가 아님.
그런데 주석 셋이 아직 「법정 경사 검사가 읽는다」로 남아 있어 **다음 사람이 저장분에서 읽으면
된다고 오해**할 자리였음. 그 셋을 고쳐 ① 지금 읽는 곳 없음 ② 저장분에도 없음 ③ 남겨 두는
까닭은 소단 기하가 이 셈 위에 서 있어서 ④ **되살릴 때는 저장분에서 읽지 말고 계산해서 쓸 것**
을 적음. 코드는 한 줄도 안 바뀜(주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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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2026-09-07): 「리핑암과 발파암 버튼을 삭제하면서 구분의 의미가 없어졌어. …
토사버튼만 존재하고 이값은 활성화/비활성화로 반영(기본값은 비활성화) / 비활성화 상태에서는
암경계선이 나오고 암경계선 아래는 사용자가 지정한 암 절토각 반영. 이후는 토사 절토 각도를
반영 / 활성화 상태에서는 암반이 없으니 절토는 토사 절토 각도로만 구현」
**화면** — 카드 제목줄의 지반유형 버튼 셋(토사·리핑암·발파암)이 **「토사」 단추 하나**가 됨.
색으로 켜짐/꺼짐을 보이고 **기본은 꺼짐(암)**. 측구 토글과 같은 꼴임.
실화면 확인(용화 5601e828 · route 169 · 측점 1+0.0):
· **암**(꺼짐) — 암 경계선·암 절토각 칸 보임, 절토 토사 1.99 + 암 1.91 = **3.90㎡**
· **토사**(켜짐) — 두 칸 사라짐, 절토 **전량 토사 7.20㎡**(토사 경사가 더 완만해 더 팜)
· 다시 끄면 3.90㎡ 로 정확히 원복
**저장값은 종전 그대로** — 꺼짐 = `ripping_rock`, 켜짐 = `soil`. 옛 자료의 `blasting_rock`
도 「암」으로 읽힘. ⚠ 유토곡선·수량은 이제 암을 **한 종류(리핑암)**로 잡음 — 연암:경암 ·
발파암:리핑암을 가르는 것은 **설계내역에서 설계자가 비율로**(계획서 8-1).
표준 횡단면 설정의 절토·성토 경사 칸에 **각도를 함께 보임**(툴팁) — 카드가 도(°)로 받으므로
두 자리의 말이 갈리지 않게 함. 1:0.4 = 68.2° · 1:1.0 = 45° · 1:1.5 = 33.7°.
⑤ **표준을 바꿔도 개별로 고친 측점은 그대로**를 실화면에서 확인 —
1번 카드에 40° 를 넣고 표준 암 절토경사를 0.4 → 0.8 로 바꿔 [전체 측점 반영]:
· 1번(사용자 값) **40.0° 유지 · 암 절토 5.66㎡ 그대로**
· 2번(값 없음) 68.2° → **51.3°**(=1:0.8) · 암 절토 2.61 → 4.01㎡
· 표준을 되돌리자 둘 다 원상 복귀
시험 3건 더 — 토글 하나인지 · 기본이 암인지 · 옛 발파암 자료도 암 기하로 읽히는지.
전체 **486 passed · 17 skipp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지시(2026-09-07): 「대신 경고부분은 삭제해주고 대신 각도를 사용자가 넣을수 있게 반영.
전체 공통으로 변경하는 경우에는 기본값 지정으로 하면 되지만 횡단도 하나만 변경하는 폼은
가져야함 / 개별 횡단도에는 암 절토 각도의 개별 수정 가능해야함」
**화면** — 암 측점 카드 아래에 「암 절토 68.2° ↺」 칸이 섬. 값을 넣으면 그 측점만 사면이
새 경사로 다시 그려지고 절토량도 따라 바뀜. ↺ 는 표준값으로 되돌림. 전체를 바꾸는 자리는
종전대로 좌측 [표준 횡단면 설정]임.
**계산에 넣는 자리는 한 곳씩** — 파이썬 `compute_cross_design(cut_slope_ratio=…)` ·
TS `computeCrossDesign({cutSlopeRatio})` 의 **그룹을 만든 바로 뒤**에서 경사비만 갈아 끼움.
부르는 쪽 9곳에서 표준값을 측점마다 복제하는 방식은 안 씀(한 곳만 빠져도 값이 조용히
사라지는 실패군). 기하·소단 코드는 한 줄도 안 건드림 — 25 확인대로 소단이 그 값을 읽어
서므로 **위치·개수가 새 경사를 저절로 따라옴**.
⚠ **경사는 나르는 값이 아니라 기하 입력임** — 계산 뒤에 키만 베껴 붙이면 설계선은 옛 경사로
그려지고 숫자만 새것이 됨(소단에서 겪은 자리). 그래서 재계산 세 경로(포장 강제·세월교 하강·
선형 재계산)와 브라우저 재계산·서버 프리뷰 **모두 계산 인자로** 넘김.
**되돌리기는 0 을 남김** — 세션에서 지우기만 하면 정본에 남은 옛 사용자 값이 되살아나
표준으로 못 돌아감. 0 = 「표준값을 씀」.
값의 길 — 세션 `cutslope`(등록표 한 줄) → 카드 입력 → [저장]·[확정]에서 `cross_patches`
(`design.cut_slope_ratio_user`) → 정본. `USER_TOUCHED_KEYS` 양쪽에 넣어 **표준을 바꿔도
개별로 고친 측점은 그대로** 둠(사용자 원문 끝줄).
시험 — 새 7건(넣은 경사가 실제로 그려짐 · 무릎 위 토사 경사는 그대로 · 0 은 되돌림 ·
재계산에도 남음 · **계산 전에 넘어감** · 각도↔경사비 · 칸은 암 측점에만),
거울 시험에 「암 절토 경사를 측점에서 바꿈」 한 갈래 추가, 7-3 회귀 한 줄 추가.
전체 **483 passed · 17 skipp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확정(2026-09-07) — 소단은 좌측 별도 폼이 아니라 **다른 옹벽·기슭막이와 같은 자리**
(구조물 배치)에서 놓는 것으로 바뀜. 기하는 그대로 두고 **입구만 옮겼음.**
· 레지스트리에 **C군(사면안정) 「소단」** 신설. 옵션은 다른 C군 구간형과 같은 꼴 —
길이·기준측점 전·후 + 폭·간격(사면길이)·안쪽 기울기.
· ⚠ **소단은 C군 구간형이지만 벽이 아님** — 기슭막이 제원 자리에 얹히지 않게 파이썬·TS
양쪽 벽 필터에서 뺐음. 안 뺐으면 소단을 놓는 순간 「독립 기슭막이」로 그려졌을 것임.
· 구조물 목록이 바뀌면 소단 구간을 세션 사본(`berm`)으로 펴고, 달라졌을 때만 재계산함.
계산 계통(브라우저·서버·`USER_TOUCHED_KEYS`·옹벽 의무 판정)은 **한 줄도 안 바꿨음**.
· ④에서 만든 좌측 별도 「소단」 패널은 걷어냈음(모듈 삭제).
**안쪽 기울기 기본값 2° → 0°** (사용자 재확정). 기울이는 것은 실무이나 법령·교본 근거가
없어 기본으로 넣지 않고 폼에서 받음. 주석·지식DB 방침도 그에 맞춰 고침.
**소단측구**(B군 종단배수)도 같은 꼴로 옵션을 붙였음 — 소단 위에 놓이는 시설이라 폭·간격이
소단을 따르고, 기울기만 **사면 쪽**(소단과 반대). 소단이 실제로 서면서
`PENDING_TYPE_IDS` 빈 칸이 풀려 연장 수량이 다른 구조물과 같은 길로 나옴.
자체검증 — 「근거 없는 기본값 금지」 시험에 두 타입 12개 기본값을 근거와 함께 등재.
소단측구 연장 시험을 「빈 칸」에서 「연장 100m」로 뒤집음. 전체 544 passed · 18 skipped.
TS 타입 검사·ruff 통과. 화면 확인은 다음 단계.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앞 커밋으로는 화면 값이 안 바뀌어 실화면에서 두 가지를 더 찾았음.
① **TS 결과에 소단을 안 실었음** — 파이썬만 되싣고 브라우저 판을 빠뜨렸음.
판정(`fillSlopeLengths`)은 브라우저에서 도는데 `design.berm` 이 없어 종전 식으로 갔음.
② **소단을 폭으로 찾으면 못 찾음** — 설계선 꼭짓점에는 지반 샘플(0.5m 격자)이 섞여 있어
폭 0.5m 짜리 소단이 **두 도막으로 쪼개짐**(실측: 평탄부 0개). 게다가 설계선은 오프셋
오름차순이라 **우측(음수) 성토면은 같은 소단이 `-기울기`로 나와** 부호를 그대로 대면
역시 못 찾음.
⇒ **기울기로 가름.** 소단은 2°(0.035), 성토는 1:1.2~2.0(0.5~0.83)이라 성토 기울기의
절반만 잡아도 확실히 갈림. 쪼개져도 부호가 뒤집혀도 걸림.
실화면 확인(8001·5174, `stale:false`) — 측점 2820.0m, 성토사면이 긴 자리:
· 소단 없음 → **≥32.54m** (옹벽·석축 의무 대상)
· 폭 0.5m·3m마다 놓음 → **≥3.00m** (5m 이내 — 의무 해소). 3.00m 은 소단 간격 그대로임
· 옆 측점(2840.0m, 안 놓음) → **≥32.54m 그대로**
**소단 없는 측점은 값이 안 바뀜 — 272측점 전수 대조, 달라진 곳 0.**
구조로도 보장됨(`design.berm` 이 없으면 종전 식을 그대로 탐).
전체 542 passed · 18 skipped. TS 타입 검사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확정(2026-09-07): 「연암과 경암 / 발파암과 리핑암 선택은 횡단도에서 선택 안함.
사유는 향후 설계내역에서 설계자가 직접 비율로 지정하기로 함. 암반 지정과 범위 애매모호한
경우가 있어. 실무자는 그렇게 하기로 판단함. 대신 경고부분은 삭제해주고 대신 각도를
사용자가 넣을수 있게 반영.」
**왜 폐기인가** — 판정이 서려면 측점마다 암질(연암·경암)을 못 박아야 하는데, 실무에서
암반 지정·범위가 애매해 그 못 박음 자체가 틀린 전제였음. 암 비율은 **설계내역 단계에서
설계자가 비율로** 넣음. 기준이 없으니 경고도 없음.
되돌린 것 — 1e596846(암질 선택) + 973128f7(별표2 경고). 카드 경고 배지 · 판정 모듈 ·
config 범위표 · context 필드 · 표준 패널 암질 칸 전부 사라짐.
⚠ **남긴 것** — `cut_slope_segments`(구간별 경사)는 지우지 않음. 소단 기하가 그 위에
서 있고 구간 경사를 아는 값이라 뒤에 쓸 자리가 있음. 4e7a4bf7(사면 구간 재료를 그린
경사비로 가름 — 무릎 위 라벨 13구간 오류 수정)도 남김. 검사와 무관하게 옳은 고침임.
시험 4건 — 되살아나지 않게 막는 쪽으로 다시 씀(판정 모듈 없음 · 카드 경고 없음 ·
암질 고르는 자리 없음 · **구간별 경사값은 남아 있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확정(2026-09-07): 「연암과 경암도 별도의 버튼으로 선택하게 하고 경암을 기본값으로
선택. 리핑을 할지 발파를 할지는 설계자가 선택 필요함.」
**축이 둘이었음 — 섞지 말 것.**
· **암질**(연암·경암) = 별표2 경사 판정의 기준. 설계자가 고름. 기본 **경암**.
· **굴착 공법**(리핑암·발파암, `cut_rock_kind`) = 어떻게 파는가. 수량·단가 몫.
처음에는 공법에서 암질을 유추하려 했는데 **그것이 잘못 세운 문제**였음. 매핑을 걷어내고
암질 선택 하나로 바꿈 — 표준 횡단면 설정 안, 자리는 그대로.
- config 매핑 상수 → `FOREST_ROAD_CUT_SLOPE_ROCK_QUALITY_DEFAULT = "hard_rock"`.
- 판정에서 `cut_rock_kind` 를 뗌. 수량 쪽 쓰임은 그대로 둠.
- 실측(용화 63측점·구간 124개) — 기본값 경암에서 **위반 0건**. config 기본 절토비 1:0.4 가
경암 범위(0.3~0.8) 안임. 토사 63구간도 0건. **기존 설계·수량 안 바뀜.**
(연암으로 고르면 61건 — 1:0.4 가 연암 하한 0.5 밖이라 그때는 설계 검토가 필요함.)
시험 8건 — 별표2 값 · 작업임도 제외 · **암질은 설계자가 고르고 기본은 경암** ·
**공법으로 암질을 추론하지 않음** · 구간별 판정 · 소단이 있어도 위반이 안 사라짐 ·
경계값 통과 · 카드에 같은 방식으로 붙는지.
7-3 회귀에 소단 한 줄 더함 — 「소단은 값이 아니라 **기하 입력**이라 계산 뒤에 베껴 붙이면
`berm` 값만 남고 계단이 안 그려진다」. 저장분 소단을 **계산 전에** 읽어 넣는 순서를 지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한 묶음으로 처리했음 — 화면에 5m 판정이 틀린 채 서 있는 시간이 없게.
성토 사면 꼭짓점 짝 신설(`fill_profile_points` · `fillProfilePoints`). 절토와 달리
경사가 하나뿐이라 무릎이 없고, 소단 규칙은 같음. 설계선·지반 교차·꼭짓점 목록이 모두
그 선을 봄.
⚠ **옹벽 의무 판정을 함께 고쳤음** — 「성토사면 길이 5m 이내, 넘으면 옹벽·석축 의무」
(`성토_비탈면.md` §2)를 재는 `fillSlopeLengths` 가 **「성토선은 1:n 직선」을 전제로
수평거리 × 기울기**로 재고 있었음(주석에도 그 전제가 적혀 있었음). 소단이 들어가면 그
전제가 깨져 값이 틀림.
고침 — 소단이 있으면 설계선을 걸어가며 **소단으로 끊긴 한 도막**의 최대 길이를 잼.
· 전체를 한 줄로 재면 소단을 넣어도 5m 를 넘어 **의무가 사라지지 않음**
· 실효 경사로 재면 완만해져 **의무가 사라진 것처럼** 보임
둘 다 틀리므로 「끊긴 한 도막」이 맞는 기준임.
**소단이 없는 측점은 종전 식을 그대로 탐** — `design.berm` 이 없으면 예전 계산 그대로라
값이 한 톨도 안 바뀜(구조로 보장). 화면 전후 대조는 다음 단계에서 냄.
자체검증 — 새 시험 2건(성토면에 계단이 서고 같은 거리에서 덜 내려감 · 소단이 없으면
성토선이 곧은 한 줄). 전체 542 passed · 18 skipped. TS 타입 검사·ruff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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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6_Section_UI_Page_Persist.ts` 의 import 한 줄만 갈렸음. 양쪽 다 쓰는 이름이라 합침 —
`readByKey`/`writeByKey`(저장소 선택을 한 창구로 모은 것)와 `writeState`(소단 배선)가
같은 파일에서 각각 한 번씩 쓰임. 다른 충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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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창이 전 측점을 돌려 찾은 것(용화 5601e828 · route 169, 63측점 124구간).
`material: "rock"` 인데 경사비가 1.0(토사)인 구간이 **13개** 나왔음.
까닭 — 재료를 **암반 경계선을 다시 재서** 붙였음. 그런데 무릎을 지난 뒤에도 경계선은
지반을 따라 계속 오르므로, 토사 경사로 그린 구간이 경계 아래로 **되돌아가 있는** 일이
흔함. 그것을 경계로 재면 그린 것과 라벨이 어긋남.
고침 — 재료는 **그 구간을 실제로 그린 경사비**를 따라 붙임(암 경사비에 가까우면 암,
토사 경사비에 가까우면 토사). 두 경사비가 같으면(2단 절토 아님) None.
영향 — 별표2 경사 판정이 갈리던 자리임. 13개가 「암인데 너무 완만」 위반으로 잘못 뜰 수
있었음. 토사 구간 50개는 종전대로 위반 0.
자체검증 — 새 시험 1건: 지반이 가파른 암 지반에서 모든 구간의 재료가 그 경사비와 맞는지
확인(어긋나면 실패). 거울 시험도 통과. 전체 542 passed · 18 ski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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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위반 표시가 없던 유일한 자리였음(평면 곡선반경·성토사면 길이는 이미 있음).
절토 경사비는 표준 횡단면 설정에서 오는 입력값일 뿐이라 범위를 벗어나도 아무 표시가 없었음.
- 기준 — 별표2(지식DB `01_임도/02_상세설계/절토_비탈면.md` §1): 경암 1:0.3~0.8 ·
연암 1:0.5~1.2 · 토사 1:0.8~1.5. **작업임도는 규정 없음 → 검사 제외.**
- 판정은 **구간별 경사**(`cut_slope_segments`)로 함. 소단이 서면 실효 경사가 완만해져
**위반이 사라진 것처럼** 보임(폭 1.0·간격 2 이면 1:1 이 1:1.71). 그 함정을 시험으로 못박음.
- 표시는 **기존 방식 그대로** — 성토사면·미폐합 경고와 같은 자리·같은 클래스. 새 방식 안 만듦.
- 지반유형(리핑암·발파암) → 별표2 줄 매핑은 법령 근거가 아니라 **프로그램 설정**이라
표준 횡단면 설정에서 **사용자가 고르게** 함(2026-09-07 사용자 확정). 기본값 리핑암 → 연암 ·
발파암 → 경암. 표준단면과 함께 저장돼 이미 사용자 값 계통임.
- 기준값은 서버가 컨텍스트로 내려보냄 — 화면에 상수를 복제하지 않음.
시험 7건 — 별표2 값 · 작업임도 제외 · 매핑이 기본값일 뿐 · 구간별 판정 ·
**소단이 있어도 위반이 안 사라짐** · 경계값 통과 · 카드에 같은 방식으로 붙는지.
⚠ 실화면 — 사용자 선택 칸은 섰음(리핑암 연암 · 발파암 경암). 다만 이 프로젝트 저장분
63측점에 `cut_slope_segments` 가 아직 없어(오늘 새로 생긴 키) 경고가 뜨는 것은 못 봄.
재계산이 한 번 돌면 채워짐 — 지금 경고 0건은 맞는 동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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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소단을 **직접 놓는** 화면을 만들었음. 프로그램이 「붕괴 우려 지역」을 판정하지
않고, 법정 기준 셋 중 무엇도 자동 적용하지 않음(2026-09-07 사용자 확정).
폼은 C군 구간형 구조물과 **같은 꼴** — 기준 측점 + 전·후 거리로 종단 범위를 잡고
폭·간격·기울기를 함께 받음. 기본값 폭 0.5m · 간격(사면길이) 3.0m · 안쪽 2°.
새 모듈 `B06_Section_UI_Berm_Panel.ts` 로 뺐음 — 좌측 페이지가 이미 700줄을 넘어 있어
거기 더 넣지 않고 두 줄만 꽂음(그 파일 분리는 별건).
세션에는 **구간 목록**으로 둠. 측점별로 펴서 저장하면 「어디부터 어디까지 놓았나」를
되짚을 수 없음. 읽는 자리에서 펴고, 서버에는 측점키 dict 로 실어 보냄.
**확정 뒤에도 계단이 남게** — 소단 제원을 설계 결과에 되싣고(`berm`),
`USER_TOUCHED_KEYS` 에 넣어 재계산이 지우지 않게 함. 서버 재계산은 세션값이 없으면
저장분을 씀(`stored_berm`).
⚠ 소단은 사용자 조작값이면서 **기하 입력**이라 다른 사용자 키와 다름 — 계산 뒤에 키만
베껴 붙이면 설계선·면적은 계단 없이 나오고 `berm` 값만 남아 서로 어긋남. 그래서 단측점
설계 경로는 저장분을 **계산 전에** 읽도록 순서를 바꿨고, 포장 강제·세월교 노면 하강
재계산 경로에도 저장분 소단을 실었음. `extra_spans` 가 그렇게 빠져 있던 자리와 같음.
자체검증 — 새 시험 2건(저장분만으로 같은 설계가 나오는지 · 값이 없거나 손상되면 None).
전체 541 passed · 18 skipped. TS 타입 검사·ruff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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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이 값에만 있던 것을 화면까지 연결함.
배선 — 세션 열쇠 `berm`(측점키 → 폭·간격·기울기)을 등록표에 두고,
`readBermSession` 으로 읽어 ① 브라우저 재계산(`refreshCrossDesigns`)과
② 서버 미리보기(`cross-design/preview` 의 `berms`) 양쪽에 실음.
암 경계선 오프셋과 같은 길이라 「계획선을 고치면 계단이 사라지는」 일이 없음.
실화면 확인(8001·5174, `/api/health` `stale:false`) — 측점 4120.0m 에 소단을 놓고
계획고를 한 칸 올렸다 내려 전 구간 재계산을 태움.
· 폭 0.5m · 간격 3.0m → 절토 6.84 → 8.10㎡ (토사 2.42→3.24 · 암 4.42→4.86)
· 폭 1.0m · 간격 2.0m → 절토 6.84 → 12.96㎡, 횡단도에 **계단이 눈으로 보임**
· 소단을 안 놓은 옆 측점(4100.0m)은 3.77㎡ 그대로 — 놓은 곳만 달라짐
· 되돌린 뒤 6.84㎡ 로 복귀. [저장]·[확정] 안 눌렀으므로 정본은 그대로.
`cut_slope_segments` 신설 — 절토 사면을 경사 구간별로 쪼갠 목록(파이썬·TS 짝).
법정 경사 검사가 읽을 값임(다른 창 요청). 소단이 서면 사면 전체를 하나로 재는
「실효 경사」가 완만해져 **위반이 사라진 것처럼** 보이므로(폭 1.0·간격 2 이면 설계 1:1 이
실효 1:1.71), 검사는 소단을 뺀 구간 자체를 봐야 함. 실측 — 소단을 놓아도 구간별 경사비는
1.0 그대로 나옴. 평탄부(소단)와 지반 만난 뒤 구간은 싣지 않음.
자체검증 — 거울 시험에 사면 구간 대조를 더해 파이썬·TS 일치 확인.
전체 539 passed · 18 skipped. TS 타입 검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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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분 창 지적으로 확인한 자리 — 미룰 수 없는 쪽이었음.
무엇이 문제였나 — 소단은 평탄한데 암 경계선은 지반을 따라 올라감. 지반이 1:1 이면
폭 0.5m 소단 하나를 지나는 동안 경계는 0.5m 오르고 소단은 2°(0.017m)만 오름. 그래서
설계선이 경계 아래로 **되돌아 들어가는 일이 흔함**. 무릎을 한 번만 꺾는 종전 규칙으로는
그 구간을 **암인데 토사 경사로** 그려 절토가 조용히 커짐 — 경고도 안 뜸.
고침 — `multi_knee` 를 둬서 경계를 오갈 때마다 꺾게 함. **소단이 있을 때만** 켬.
소단이 없을 때 켜면 지금 측점들의 설계가 같이 바뀌기 때문임(실측: 물결 경계 0.0016m).
기본값은 거짓이라 소단을 안 쓰는 프로젝트는 그대로임.
자체검증
- 새 시험 1건 — 경계를 뚫고 올라갔다가 소단마다 뒤처져 되돌아 들어가는 지형에서
한 번만 꺾는 결과와 갈리고, 되돌아 들어간 구간이 암 경사(가파름)라 같은 거리에서
더 높이 올라가는 것을 확인.
- 거울 시험에 되돌아 들어가는 경우를 한 줄 더해 파이썬·TS 일치 확인(12건).
- 전체 539 passed · 18 ski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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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2026-09-07)에 따라 소단을 **자동 적용하지 않고 사용자가 놓는 것**으로 만듦.
이 커밋은 그 기하 한 벌이고, 화면 폼은 다음 단계임.
새 짝 모듈 `common_util_cross_berm.py` · `.ts` — 절토 사면 꼭짓점을 만듦.
암 경계 무릎과 소단이 한 목록에 함께 들어가고, `breakpoints` 가 그 꼭짓점을 설계선에
실어 도면·면적·유토곡선·3D 가 계단을 그대로 봄.
기본값 폭 0.5m · 간격(사면길이) 3.0m · 안쪽 기울기 2°.
· 폭·간격은 별표2 범위(사면길이 2~3m마다 · 폭 50~100㎝) 안에서 가장 적게 파는 조합임.
기본값은 되돌리기 쉬운 쪽이어야 함 — 더 넣는 것은 폼에서 한 번이지만 이미 판 것을
되돌리면 전 측점을 다시 계산해야 함. 실효 경사로도 그러함(경사 1:1 기준)
폭 0.5·간격 3 → 1:1.24 / 폭 1.0·간격 3 → 1:1.47 / 폭 1.0·간격 2 → 1:1.71.
· 기울기 2°는 사용자 확정값이고 법령·교본 근거가 없어 지식DB 에 적지 않음(사용자 지시).
무릎은 종전대로 **한 번만** 꺾음. 여러 번 꺾게 풀면 소단이 없는 지금 측점 설계도 같이
바뀌므로 별건으로 미룸(실측: 물결 경계에서 0.0016m 차이, 경계를 다시 만나면 구조가 달라짐).
자체검증
- 거울 시험 10건 `tmp/tests/test_cross_berm_mirror.py` — 소단 켠 5경우 포함해 파이썬·TS
꼭짓점이 1e-9 안에서 일치. 간격이 수평이 아니라 사면길이 기준인 것, 평탄부가 2° 기운 것,
소단이 없으면 옛 무릎 방식과 완전히 같은 것까지 확인.
- 면적 시험 6건 `tmp/tests/test_cross_berm_area.py` — 절토 55.115 → 78.785㎡(기본값),
폭·간격이 물량에 단조로 반영, 소단 모서리가 설계선에 실림, 소단을 안 주면 설계선까지 동일.
- ⚠ 어림식 두 번을 시험이 잡아냄. 「늘어난 면적 = 폭 × 그 위 높이」는 틀림(11.797 vs
7.770㎡) — 설계선이 밀리면 지반과 만나는 점도 함께 밀려 절토가 더 길어짐. 「폭만큼 밀림」도
틀림 — 참값은 「그 아래 소단 개수 × 폭」임. 시험은 그 참값으로 잼.
- 기존 거울 시험(`test_b06_cross_design_mirror.py`) 10건 그대로 통과 — 리팩터가 값을
안 바꿨다는 증거임. 전체 537 passed · 18 ski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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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승인(2026-09-07). 앞서 취향을 localStorage 로 옮겨 **탭·재시작** 문제는 풀었고,
이 변경은 그 위에 **다른 PC 에서도 같은 배치**를 얹음. 사용자가 노트북·데스크톱 두 대를 오감.
- `db_management/018_user_ui_prefs.sql` — 사용자당 한 줄, `prefs` JSON 한 칸.
칸을 나누면 취향이 늘 때마다 마이그레이션이 또 필요해 한 칸에 담음.
- `GET/PUT /api/dashboard/me/ui-prefs` — 배치 값만. **설계값은 안 담음**(문자열만 받음).
- 로그인이 확인된 첫 순간에 한 번 받아 로컬 위에 얹고, 취향이 바뀌면 1.5초 모아 올림.
서버가 없거나 못 읽으면 **로컬 값으로 그대로 돔**(계획서 원문).
⚠ 같은 함정을 또 밟을 뻔했음 — 키만 아는 자리가 저장소를 직접 고르면 **올려보내기도 안 걸림**.
그래서 `storageOf` 를 없애고 **읽기·쓰기 창구 하나**(`readByKey`/`writeByKey`)로 모음.
저장소 선택과 서버 올려보내기가 그 한 곳에만 있음. 그물도 그 이름으로 갱신.
**DB 는 아직 적용하지 않았음** — 표가 없으면 API 가 실패하고 화면은 로컬 값으로 도는 것이
정상 동작임. 적용 시점은 다른 창들과 맞춘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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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계통이 두 번 났음 — 키는 등록표에서 받는데 **저장소는 제 맘대로** 고르는 자리.
· `rockb` — 키를 날문자열로 만들어 읽는 쪽이 늘 빈 값(`f8fafd23`)
· 화면 취향 — 키는 맞았는데 저장소를 직접 골라 **절반만** 옮겨짐(`9db84d9d`)
남은 두 자리(암 경계선 저장·표시 반폭)도 `storageOf` 를 거치게 함. 지금은 둘 다 초안이라
세션이 맞지만, 통이 바뀌면 조용히 갈릴 자리였음.
그물도 넓힘(`test_session_keys_registered.py`) — 등록표 키를 쓰는 파일이 저장소를 이름으로
직접 고르면 깨짐. 고르는 곳은 `b_page_state` 하나. 앱 전역 값(`CURRENT_PROJECT_ID_KEY`)은
등록표 밖이라 제외하고 이유를 적어 둠. **훑어 보니 남은 위반 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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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단면 편집값은 sessionStorage 에만 살아 **탭을 새로 열면** 사라졌음. 그때 브라우저는
config 기본값으로, 서버는 저장분으로 계산해 **같은 측점이 갈렸음**. 표준단면은 모든 측점의
횡단 모양을 정하므로 면적·유토곡선·수량까지 그대로 흐름.
- `sections/context` 가 저장분을 **한 칸 더** 실어 보냄(`stored_standard_cross_section`).
기존 `standard_cross_section`(config 기본값)은 그대로 둠 — 옛 화면 안 깨짐, 마이그레이션 없음.
- 브라우저는 두 화면이 함께 지나는 한 자리(`fetchSectionContext`)에서 **세션이 비었을 때만**
그 값으로 세움. 그 탭에서 고친 값이 있으면 안 건드림(초안 우선).
실측(용화 5601e828 · route 169):
- 고치기 전 — 저장분 암반 횡단경사 **5%** · 측구 상단폭 **0.9m** 인데
화면이 받는 값은 **3%** · **0.69m**(config 기본값)였음. 응답에 저장분 칸 자체가 없었음.
- 고친 뒤 — 응답에 0.9·5 가 실리고, **빈 새 탭**에서 B06 을 열면 세션이
`rock.ditch.top_width_m=0.9` · `rock.cross_slope_pct.max=5` 로 섬(검증 탭은 닫음).
시험 `test_b06_stored_standard_reaches_browser.py` 3건 — 칸이 따로 있고 기본은 None ·
라우터가 저장분을 실음 · 브라우저가 세션이 빈 경우에만 세움(두 갈래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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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쪽은 `stateKey("rockb", …)` = `aislo:draft:rockb:{p}:{r}` 에 쓰는데, 읽는 쪽
`readRockBoundarySession` 이 옛 키 `b06:rockb:{p}:{r}` 를 날문자열로 읽고 있었음.
`writeStateRaw` 는 옛 키를 안 쓰므로 **읽는 쪽이 늘 빈 값**을 받았음.
그래서 계획선을 고쳐 횡단을 다시 계산할 때(`B06_Section_Cross_Refresh`) 사용자가 옮긴
암 경계선이 안 실려 나가 **토사/암 나눔이 기본값으로 되돌아갔음** — 수량이 갈리는 자리.
[저장] payload 는 메모리 Map 을 써서 저장 자체는 무사했음.
- 읽는 쪽을 등록표(`readState("rockb", …)`)로 바꿈. 옛 키 만드는 함수는 지움.
- 실화면 실측(용화 5601e828 · route 169) — 경계선 -0.5 → -0.8m 로 옮기니
새 키에 `{"0.00":-0.8}` 가 쌓이고 **옛 키는 아예 없었음**(고치기 전 근거).
고친 뒤 새로고침해도 값·표기 그대로.
시험 `tmp/tests/test_session_keys_registered.py` 3건 — 등록표 밖 날문자열 세션 키를
쓰면 깨지는 그물 + 이 자리 못박기. **훑어 보니 다른 날문자열 키는 0개**로,
`rockb` 가 유일한 구멍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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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둘이 결과 딕셔너리에 **엔진이 실제 적용했는지**를 담아 저장했고, 그 값이 다음
재계산에 인자로 되먹여졌음. 그래서 토사 측점처럼 2단을 못 쓰는 자리에서 사용자가 켜 두면
저장값이 False 로 바뀌고, 그 False 가 다시 인자가 되어 **켬이 영구히 사라졌음.**
- `two_stage_slope` 를 **받은 요청값 그대로** 내보내게 함(파이썬·TS 짝 두 줄).
- 「실제로 적용됐나」를 읽는 곳은 코드 전체에 없음(전수 확인) — 읽는 쪽 여섯은 모두
사용자 설정으로 씀. 2단 사면이 그려지는 근거는 이 값이 아니라 설계선 기하임.
- 저장 형식 안 바뀜. 옛 저장분도 그대로 읽힘.
시험 `test_b06_two_stage_slope_kept.py` 4건 — 토사에서 켬 유지 · 되먹임 왕복 ·
끔도 유지 · 「2단은 설계선이 그린다」(암은 기하가 갈리고 토사는 같음) 확인.
거울 시험은 기존 `test_b06_cross_design_mirror.py` 가 그대로 잡음.
같은 모양인 `ditch_enabled` 은 손대지 않음 — 그쪽은 저장값을 「측구 없음」 판정으로
읽는 곳이 4군데(횡단 맞춤·횡단 그리기·B07 도면·3D 카브)라 처방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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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용자 값을 더할 때 **네 곳을 다 고쳐야** 했고, 하나만 빠지면 그 값이 저장에서
조용히 사라졌음(`extra_spans` 실사고 `b6941bd2`). 나열을 걷어 목록 한 벌로 모음.
- 확정·저장 payload 조립(`_Router_Confirm.py`) — `if patch_item.X is not None:` 11개를
스키마 통째 덤프 + 최상위 None 걷기로 바꿈. 새 필드가 저절로 실림.
중첩 None 은 남김(기슭막이 4축 `d: null` 은 「자동」이라는 뜻).
- 브라우저 payload(`_Section_Store.ts`) — `put("X", design.X)` 10줄을 목록 순회로.
- `_Cross_Refresh.ts` 에 `USER_TOUCHED_KEYS` 를 내보내고 `PRESERVED_KEYS` 는
거기에 상태 둘을 더해 만들게 함. 서버 목록과 짝임을 머리에 적음.
전수 조사 결과 `design` 키는 세 갈래였음 — ① 재계산 인자로 되먹여 사는 것 8개
② 목록으로 베껴야 사는 것 12개 ③ 순수 계산값 24개. 위험한 칸은 ② 하나뿐임.
시험 3건 추가:
- `test_b06_design_key_split.py` — 사용자 값이 ①·② 어디에도 안 걸리면 깨짐(불변식).
지금 코드는 통과 = 알려지지 않은 구멍 없음.
- `test_b06_recompute_keeps_user_values.py` — 포장 재계산 뒤 ② 값 보존·① 인자 전달.
- `test_b06_user_touched_keys.py` — 손나열이 되살아나면 깨지는 검사 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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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2026-09-07). 안내는 이미 있었으나 `activeRevet` 이 그 벽일 때만 떠서, 좌측 「구조물
배치」 폼처럼 **조정창을 안 거친 경로**로 단 수를 바꾸면 개수만 조용히 잘렸음. 사용자는
[+]를 눌러도 아무 일이 없는 것으로 보임.
- 조건을 없애고 **자리(측점·측·세워진 단 수)마다 한 번만** 내도록 바꿈. 다시 그릴 때마다
뜨면 시끄럽고, 결과가 달라지면(지형·조작) 키가 달라져 다시 알림.
- 요청대로 다 선 자리는 기록을 지워, 나중에 또 모자라면 다시 알림.
- 문구는 기존 `B06_Cross_Extra_Limit` 그대로 — 새 문구를 만들지 않음(중복 토스트 방지).
앞서 `Station_Controls.syncCount` 에 같은 안내를 붙였다가 **기존 것과 겹쳐 두 줄로 뜨는 것**을
실화면에서 보고 되돌렸음. 안내는 이 한 자리에만 둠.
tsc 통과 · 시험 508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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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 기슭막이(D군) 툴팁은 **따로 만들어져** 있어 「지형에 막힘」조차 안 떴음.
배관 벽과 같은 두 줄(지형 막힘 · 각도 하한)을 같은 문구로 붙임.
- 기준벽 경로(`computeRevetmentLayout`)에도 `shiftFloorM` 을 남김 —
하한이 `1.2 × 상하 내림 − 자동 자리`라 d 2.6m 자리에서 1.0m 요청이 삼켜졌음.
- 하한 알림은 **사용자가 실제로 값을 넣었을 때만** 뜨게 좁힘. 요청이 0이면
하한은 그냥 기본 자리라 모든 벽에 뜨면 소리만 됨.
- 문구를 두 경로에 맞게 고침 — 「상하 내림의 1.2배」가 아니라
「성토선 각도(1:1.2)를 지키려면 그만큼은 나가 있어야 함」.
- 시험 3건(`test_b06_extra_shift_floor.py`) — 하한 적용·알림·요청 없을 때 침묵.
미확인 — 실화면에서 알림이 뜨는 것까지는 못 봄. 지금 프로젝트(용화)의 카드가
전부 링크 카드라 좌우 이동 조작 자체가 먹지 않아 조건을 세우지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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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1.0m 를 넣어도 안 움직인다」의 원인은 지형이 아니라 **선반 하한**이었음 —
좌우 이동은 선반 길이가 음수가 되지 않게 `1.2 × 상하 내림`까지 따라 나가므로,
저장값이 d 2.6m 이면 하한이 3.12m 라 1.0m 요청은 아무 변화도 못 냄. 그런데도
`shiftBlockedM`(지형에 막힌 양)은 0 이라 까닭을 알 길이 없었음.
- `shiftFloorM` 추가 — 요청이 하한에 눌려 통째로 무시된 경우 그 하한을 남김.
- 벽 툴팁에 한 줄 — 하한 값과 「그 아래로 넣으면 안 움직임」을 적음.
지형 탓(`shiftBlockedM`)과 자리를 나눠 두 까닭이 안 섞이게 함.
- 시험 `tmp/tests/test_b06_extra_shift_floor.py` — 화면 코드를 그대로 컴파일해
Node 로 돌림. 좌우 0.5m 요청이 d 2.0m 아래에서 2.4m 로 밀리고 그 값이 알려지는 것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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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2026-09-07)로 붙인 레인이 `chartWrap` 안에 서는데, 그래프 높이를 정할 때 잰 값에서
레인 몫을 빼지 않아 되먹임이 생겼음 — 잰 값이 커지면 그래프를 키우고, 그러면 다음 회차에
더 커짐. 실측 패널이 **16,664px** 까지 부풀어 카드·알약을 누를 수 없었음.
레인 높이(`STRUCTURE_LANE_HEIGHT_PX`)를 빼서 한 번에 수렴하게 함.
자체검증 — 패널 242px · 그래프 228px · 레인 42px · 알약 10개. tsc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PLAN 2-5 (2026-09-07 사용자 지시 4 「구조물 표시 통일」). B06 종단에는 구조물 마크가
아예 없었고 배수관·세월교만 다른 계통으로 그려졌음.
- B05 가 쓰는 **같은 부품**(`buildStructureLane`)을 B06 종단 그래프 아래에 붙임.
이름·중복 번호·툴팁·약호가 전부 B05 규칙 그대로 따라옴.
- 종단 차트가 `toX`(누가거리 → px)를 내보내 레인이 그래프와 같은 자리를 씀.
- 좌측 「구조물 배치」가 목록을 받을 때마다 `setStructureMarks` 로 넘김(구조물 정본 +
관 정본). 관을 가상 구조물로 바꾸는 `pipesToStructureMarks` 는 B05 안에 있던 것을
공용 자리(`B05_Profile_Api_Structures`)로 올려 **한 벌만** 둠.
- 알약을 누르면 그 자리에 가장 가까운 측점 카드를 고름(좌측 목록 클릭과 같은 규칙).
끌기는 B05 몫이라 여기서는 자리만 보임(배수유역 재분할이 걸림).
- 검증 훅 `window.__b06Marks` 추가(`__corridorBuild` 등과 같은 용도).
자체검증 — 실화면 B06 종단에 레인 1줄·알약 10개(「배수관 1~8 · 세월교 1~2」)가 B05 와
같은 표기로 뜸. 훅 값 `{structures:10, types:36}`. tsc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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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3-6 (2026-09-07 사용자 지시 5 「A군뿐 아니라 구조물 전체를 넣을 수 있어야 함」).
원인은 「B06 이 A군만 받는다」가 아니라 **레지스트리의 `enabled:false`** 였음 — B군 6종·
F군 2종·G군 1종이 목록에서 통째로 빠져 있었고, 두 화면이 같은 목록을 쓰므로 B05·B06 이
똑같이 A/C/D/E/G/기타 여섯 군만 보였음. 레지스트리 주석(2026-08-17)이 그 셋을 「B05
선택지에서 빼고 **B06 개별 횡단도 옵션으로 재사용**」이라 적어 둔 자리임.
- `fetchStructureTypes(includeDisabled)` 로 갈래를 둠. B06 만 참으로 부름 — B05 는 종전대로.
- 함께: 3-5 ⓑ 되돌릴 자리 주석(단 2개 이상일 때만 이어 붙이는 한 줄) 표시.
자체검증 — 공용 브라우저에서 두 화면 군 목록 대조:
B06 A·**B**·C·D·E·**F**·G·기타 (8) / B05 A·C·D·E·G·기타 (6, 그대로)
B06 에서 B군 6종(측구·산마루측구·소단측구·도수로·절토사면 배수로·맹암거)과
F군 2종(야생동물 이동통로·비탈면 녹화)이 실제로 목록에 뜸. tsc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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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3-5 ⓑ (2026-09-07 사용자 확정 「옹벽도 수량이 변경되어야 함」).
그동안 면적 폐회로의 바깥 경계가 **기준벽 사면(노견~벽 상단)** 까지만이었고 그 바깥은
원지반으로 봐서 면적 0 이었음. 그래서 단을 몇 개 올려도 절·성토가 한 자리도 안 변했음.
- 화면이 그리는 선(`outletFill.segments`·`basinFill.segments`)을 트림 사면에 이어 붙임.
「면적은 실제로 그려지는 설계선을 따른다」는 기존 원칙과 같은 자리로 맞춘 것.
- 그리지 않는 `cut` 갈래(벽이 원지반에 묻혀 성토가 없는 자리)는 뺌 — 화면과 같은 규칙.
실측(용화 route 165, 새 트림 대 옛 트림):
81.77m 0단 성토 8.4247 → 10.9027(+2.478) · 1단 이상 10.6743(+2.250) · 절토 불변
244.14m 지형이 단을 거부(0단) · 성토 3.3492 → 4.0511(+0.702) · 절토 불변
423.55m 벽이 묻힌 자리(cut) · 성토 3.6145 그대로 · 변화 없음
→ 단이 서면 성토가 줄고(10.90 → 10.67), 단이 안 서는 자리도 **벽 바깥 성토가 이제
잡힘**. 후자는 단과 무관한 변화라 보고에 따로 적었음.
파이썬 짝은 없음 — 구조물 트림 면적은 TS 한 벌이고 서버는 그것을 Node 로 돌림
(`B06_Section_Engine_Areas.py` 는 구조물 없는 표준 계산). tsc 통과·시험 500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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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용자 조작값」 목록이 세 곳에 흩어져 있었고 서로 달랐음.
브라우저(B06_Section_Cross_Refresh.ts PRESERVED_KEYS)는 extra_spans 를
살렸는데 서버 두 곳은 안 살렸음 —
- B06_Section_Router_Design._USER_TOUCHED_KEYS (포장 강제 재계산 ·
세월교 노면 하강 재계산이 씀)
- B06_Section_Router 안의 인라인 사본 (단측점 설계 갱신)
그래서 포장 구간이나 세월교가 앉은 측점이 다시 계산되면 사용자가 넣은
다단 구간값이 조용히 사라졌음.
_USER_TOUCHED_KEYS 를 공개 이름 USER_TOUCHED_KEYS 로 바꾸고 extra_spans 를
넣음. 라우터의 인라인 사본을 지우고 그 한 벌을 씀.
시험 tmp/tests/test_b06_user_touched_keys.py 3건 신설 — 서버 목록에
extra_spans 가 있는지, 서버와 브라우저 목록이 같은지(status ·
pavement_suggested 는 부르는 쪽이 붙이므로 제외), 라우터에 사본이
남지 않았는지. 목록이 다시 갈라지면 시험이 깨짐.
pytest 412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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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s` 정의가 `save_sections` 에 들어가고 사용은 `confirm_sections` 에 남아
`NameError: name 'marks' is not defined` 로 [확인] 재계산이 500 으로 끝났음
(노선은 자동 롤백돼 자료 손상 없음). 정의를 쓰는 함수 안으로 옮기고
`save_sections` 의 잘못 들어간 두 줄 제거. 계측 항목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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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0-10. 8000 에서 1회 실측 결과 재확정 체인 292.9s 중 배수유역 분석이 285.0s(97%)로
나와, 그 안쪽을 가르기 위한 마크만 추가. 로직 불변.
- B06 확정: 조회 / 기본설계 계산 / 확정 저장 / 서버 재계산 / 측구 역반영
- 서버 재계산 내부: 상세+DB 병렬 조회 / 포장·세월교 보정 / Node 번들 / 정본 저장
- 배수유역 분석 내부: _prepare(도엽 읽기·좌표변환) / preview_stages / 응답 만들기·저장
- preview_stages: 1차 영역 / 격자 확장·흐름 판정 / 흐름 강도 / 외곽선·기본 관·화살표
`_log_steps` 는 체인 모듈 것을 그대로 씀(지연 임포트로 순환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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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카드는 소유 측점의 벽을 빌려 그리는데, 빌릴 벽이 없는 카드에도 버튼이 떠 눌러도
아무 일이 없었음 — revetlink 에 detached 만 쌓였음(보조 창 실측: 0·20·40·60·80m 카드).
linkState 가 drawnWallKeys().length 도 함께 보게 함.
계획서 3-4 실화면 확인도 함께 마침(공용 브라우저, 용화):
- 벽이 있고 연동이 켜진 카드 820.00m 에서 [연동]을 끄자 revetx 에 820.00:outlet h=1.8 이
적힘 — 푸는 순간의 높이가 그 측점 값으로 굳음.
- 그 뒤 소유 측점 821.62m 높이를 4.2m 로 올려도 820.00m 은 1.8m 그대로 — 따로 놂.
※ 앞서 안 굳는 것으로 본 것은 측정 오류였음. 패널이 카드마다 하나씩 67개인데 첫 번째
패널만 봤고, 벽이 없는 카드를 골랐음(보조 창이 가려냄).
시험 409 통과·17 건너뜀, typecheck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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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 창이 노선 편집 [확인] 실측에서 둘을 잡음.
1. projects 에 design_speed_kph / terrain_type 컬럼이 없음(있는 것은 road_type 뿐).
매 요청마다 OperationalError(1054) 가 ERROR 로그로 남고 기본값 폴백으로 넘어갔음.
- 임도 종류는 projects.road_type, 설계속도·지형은 워크플로 stage 2 params 에서 읽음.
- 산식은 이미 있던 B05_Profile_Engine_Grade.legal_plan_radius_min_m 를 씀 —
내가 같은 표를 다시 짜 두었던 것을 지움(중복 제거).
2. 재확정 체인이 solve_route 400 으로 끊길 때 상태 코드만 남겨 원인을 못 짚었음.
본문(사유)까지 로그에 남김. 노선 편집 [확인]이 조용히 끊겨 배수유역·관은 새 노선으로
가고 종횡단만 옛 노선에 남는 어긋남이 굳었던 자리임.
recompute 의 상세 조회와 DB 두 건도 asyncio.gather 로 묶음(원격 DB 왕복 약 12ms/질의).
시험 409 통과·17 건너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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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높이를 재는 1차와 실제 그리는 2차가 같은 측점의 crossPlotMetrics 를 각각 계산했음.
측점 67곳 기준 3.2ms/장이라 진입에서 draw 자기 시간 213ms 의 대부분이었음
(보조 창 CPU 프로파일).
- crossPlotMetrics 를 crossPlotBase(강제 높이 전) + crossPlotFromBase(높이만 얹기)로
가름. 기존 시그니처는 둘을 잇는 감싸개로 유지.
- Section_View 1차에서 base 를 만들어 2차 카드에 그대로 넘김.
- 1차 반폭도 카드가 실제로 쓰는 값(effectiveCardHalfWidth, 자동 줌아웃 포함)으로 맞춤 —
전에는 1차가 원래 반폭으로 재 카드·행 높이 기준이 어긋났음.
- 쓰이지 않게 된 crossCardNaturalHeight 와 그 재수출 삭제.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 카드 67장·SVG 67개 그대로, 같은 행 카드 높이 통일 유지
(rowsUniform true), 높이 범위 292~1,119px. 시험 400 통과·17 건너뜀, typecheck 통과.
효과 수치는 보조 창의 격리된 프로젝트에서 3회 중앙값으로 재기로 함(내 창은 편차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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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분·운반거리 산식(_balance 523 + _settle 235 = 758줄)을 브라우저 번들에서 빼기 위한
배선. 계산은 여전히 한 벌 — 서버가 같은 TS 를 Node 로 돈다(CLAUDE.md 5장).
- POST /projects/{id}/sections/{route_id}/haul-plan 신설
(B06_Section_Router_HaulPlan.py). 브라우저가 낸 누가토량 결과를 받아 배분만 돌려줌.
화면이 쓰는 꼴 그대로 내보내 그리기 코드를 안 건드림. 표시 전용 — 정본은 저장 때 따로.
- B05_Profile_Api_HaulPlan.ts 신설 — 편집이 멈추면(400ms) 조용히 받아 두는 선반입기.
늦게 온 응답은 버림(최신 요청만 채택). 못 받아도 곡선 자체는 그대로 보임.
- common_util_mass_haul.massHaulPayload 가 배분을 값으로 물던 것을 끊음(extra 인자).
이 커플링 때문에 화면에서 안 불러도 번들에 남았음.
- 저장 경로는 곡선도 배분도 안 만듦 — 서버가 정본을 내므로 balloon 위치만 보냄.
- 죽은 파일 B06_Section_UI_Section_View_MassHaul.ts(236줄) 삭제.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용화 route 149) — 엔드포인트 200 · 196ms.
서버 배분과 브라우저 computeHaulPlan 결과가 JSON 문자열까지 동일(blocks 1 · steps 2 ·
spoil/borrow/hauled/transferred/fill_total 전부 일치). 시험 400 통과·17 건너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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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마다 requestAnimationFrame(reflow) 을 걸어 한 프레임에 67번 돌았고, 매번
쓰기 뒤 읽기라 강제 레이아웃이 67회 났음. 한 번의 강제 레이아웃이 그때까지 들어간
카드 전부를 다시 재므로 뒤로 갈수록 비쌌음(보조 창 CPU 프로파일: 자기 시간 1위).
- reflow 를 reset(쓰기) / measure(읽기) / apply(쓰기) 세 토막으로 가름.
- 모듈 단위 scheduleReflow 가 카드를 모아 한 프레임에서 전부 reset -> 전부 measure ->
전부 apply 순으로 돌림. 강제 레이아웃 프레임당 1회.
- ResizeObserver 는 창 크기 변경 때 그 카드만 큐에 다시 넣음(첫 호출 건너뛰기 유지).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 B06 진입 2,330~2,864ms -> 1,994/2,088ms,
긴 작업 합 1,853 -> 1,604/1,728ms. 동작 확인: 카드를 200px 로 좁히면 버튼 3개가
... 패널로 옮겨지고 되돌리면 복귀(정상 폭에서는 scrollWidth = clientWidth = 937 로
넘침 없음). typecheck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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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te/confirm 이 측점마다 종단 정본을 다시 열고(13.8ms) 행마다 DB 에 썼음(24.5ms).
건당 38.3ms 라 30건이면 1.15초, 67건이면 2.57초로 측점 수에 선형으로 늘었음
(보조 창 서버 내부 측정).
- 다시 계산할 측점을 먼저 고른 뒤 asyncio.to_thread 를 **한 번만** 돌림. 그 안에서
종단 정본과 포장 제안표·세월교 하강표를 한 번 읽어 측점마다 돌려 씀.
- read_cross_design_inputs 에 preloaded 인자 추가(종단 경로·내용·포장 제안표).
경로 검증은 resolve_longitudinal_path 로 떼어 재사용.
- 쓰기는 merge_cross_section_designs 한 문장.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저장] 3회) — route/confirm 470~834ms -> 324/351/356ms.
버튼 전체 대기 2,624~3,415ms -> 1,826/2,766/2,979ms.
(오늘 누적: 4,137ms -> 1,826~2,979ms) 시험 400 통과·17 건너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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