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it Graph
1211 Commits
Author SHA1 Message Date
eomsangdonandClaude Opus 5 20018c6739 style(B09): 라우터 import 정렬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23:13:4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6c4d0251db feat(B09): 일위대가 탭 — 목록표+본표 2단, 원천 표시, 층 파고들기
**API 2종** (`B09_Estimation_Router.py`)
- `GET …/estimation/unit-prices` — **목록표** + **산출 요약**. 요약을 같이 보내는 까닭은
  사용자가 「무엇이 안 선 상태인가」를 화면에서 알아야 하기 때문임(자재 카탈로그
  미확보로 구조물 계열이 안 섬).
- `GET …/estimation/unit-prices/{code}` — **본표**. 줄마다 원천(자재5·노임6·기계경비105·
  일위대가103·단가산출104)과 **파고들기 가능 여부**가 붙음. 없는 코드는 404.
- 품셈 3 MB 를 요청마다 다시 안 읽게 `cached_build()` 로 한 번만 조립.

**화면** (`B09_Estimation_UI_Page.ts`)
- 일위대가 탭 활성화. **목록표(위) + 본표(아래) 2단** — 9-3 「제목+상세 한 쌍」이 화면에도
  그대로 섬.
- 본표 줄마다 `원천(번호)` 표시, **기계 줄을 누르면 그 시간당 사용료 본표로 파고듦**
  (거기서 취득가·연료·조종원까지 보임). 값을 못 믿을 때 사람이 하는 일이 이것임.
- **재료·노무·경비 3분할 + 합계 줄**, `TC = NC + GC + JC` 성립 여부를 화면 문구로 냄.
- **산출 요약을 화면에 표시** — 자재가 없어 구조물 계열이 못 선다는 것을 그 자리에 적음.

locale 은 **B09 키만** 추가(16줄), 공용 파일 다른 줄 무수정.

⚠ 화면 조작 검증은 다음 단계 — `tsc` 는 통과했고(남은 오류 1건은 메인 창 B08 파일),
백엔드 재시작·클릭 검증은 이어서 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23:13:20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856be1f45b feat(B09): ③단가산출·일위대가 조립 + 네 번째 이중계상 규칙(㉣) 가드
**㉣ 작업효율을 두 곳에 넣지 않는다 — 계획서에 없던 네 번째 규칙**
- 품셈은 작업효율 `E` 를 **작업량 산정**에 넣음(`Q = n·q·f·E`, 8-1-4). 시간당 사용료는
  **1일 8시간**으로 나눔(8-1-6 「관리비는 1일 8시간 초과해도 8시간으로 계산」).
  **양쪽에 넣으면 같은 효율이 두 번 곱해짐.**
- 실무 관측이 효율을 사용료 쪽에 미리 넣어 두어(굴착기 0.7㎥ 노무 55,700/hr =
  일당 ÷ 5.09h), 그 값을 보고 나눗수를 고치는 사고가 정확히 이 자리에서 남.
- `reject_efficiency_in_hourly_rate()` · `check_operator_hours_basis()` 추가하고
  **`hourly_machine_cost()` 안에서 실제로 호출** — 함수만 있고 안 부르면 없는 것과 같음.
- PLAN 9-6 의 금지 규칙을 셋 → **넷**으로 늘리고 근거·경위 기록.
  기계 사용료 11 % 차이는 **「설명된 차이」**임을 표로 못 박음(맞추려 손대지 말 것).

**`B09_Estimation_UnitPrice.py` 신설 — 층을 실제로 쌓음**
- `S 취득가 · L 노임 · M 연료 → X 시간당 사용료 → B 일위대가`.
  **시간당 사용료를 미리 계산해 넣지 않음** — 쌓아야 화면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나」를
  보일 수 있음(8-13 계산 과정을 감추지 않음).
- 조종원 수량 = `인/일 ÷ 8` 로 상세에 들어가 ㉣이 데이터로도 드러남.
- 자원이 하나도 안 붙은 공종은 **빈 줄로 안 세움** — 0 원 일위대가가 내역에 서면 안 됨.
- ㉠ 가드를 `verify_surcharge_once()` 로 실제 호출 — 일위대가 재료비는 **할증 전** 값.

산출 — 제목 **189**(일위대가 64 · 기계 층 3 · 노임·연료), 건너뛴 공종 0.
실측 `X-0201-0070` 굴착기 0.7㎥ = 재 26,130 + 노 35,412 + 경 24,554.

자체검증 — 신규 5건 포함 `pytest tmp/tests/ -q` **116 passed** · ruff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20:58:1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c7554d8333 fix(B09): 조종원 노임 나눗수 8시간을 품셈 근거로 못 박음
배분 창이 「관측 55,700 ÷ 일당 283,297 = 5.09시간」을 짚어 확인함. 품셈을 뒤진 결과:

- **8시간이 맞음** — 품셈 8-1-6 기계손료 단서 「관리비는 1일 8시간 초과해도 8시간으로
  계산」이 1일을 8시간으로 잡고, 노임표도 `hours_per_day: 8` 임.
- **관측이 짧은 나눗수를 쓴 것으로 보임** — 작업효율 `E`(실작업시간율)를 시간당
  사용료에 미리 반영한 것. 품셈에서 작업효율은 **작업량 산정**(`Q = n·q·f·E`, 8-1-4)에
  들어가지 시간당 사용료에 안 들어감. **관측에 맞추려 나눗수를 바꾸지 않음**(★법대로).
- ⇒ **조종원 직종 의문은 해소됨** — 직종(건설기계운전사)은 맞고 나눗수만 달랐음.
  잠정 표시는 「직종명이 품셈 8-4 표에 없음」 사유로만 남김.
- 근거·경위를 상수 주석에 적고 테스트로 박음(`OPERATOR_HOURS_PER_DAY == 8`,
  관측값보다 작다는 것까지 확인).

자체검증 — `pytest tmp/tests/ -q` 110 passed · ruff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20:53:1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4e6e588b9b feat(B09): 운전경비(연료·잡재료·조종원)를 품셈 8-4 에서 뽑아 시간당 사용료 완성
**빈 두 성분을 채움** — `mach_fuel_rate`·`mach_operator_map` 0건이라 시간당 중기사용료의
재료비·노무비가 비어 있던 자리(손료만 있으면 실제의 4분의 1). 건설품셈 **8-4 운전경비
산정** 표에서 뽑아 **92 기종** 확보.

⚠ **표가 열 단위로 뭉쳐 옴** — PDF 추출 탓에 `분류번호` 한 칸에 코드 31개,
`주연료` 한 칸에 값 31개가 공백으로 이어 붙어 있음. **위치로 짝짓되 개수가 안 맞으면
그 줄을 통째로 버림**(10건 버림, 목록으로 남김). 어긋난 채 짝지으면 **다른 기종의
연료값이 조용히 붙는** 자리라 억지로 안 맞춤.
- 코드는 앞자리를 이어받음 — `0201-0012 0020 0040` → `0201-0020`·`0201-0040`.
- ⚠ **이름 칸은 못 씀** — 표 전체 기종명이 한 덩어리로 옴. **코드로 613 기종
  카탈로그에서 이름·규격을 가져옴**(카탈로그에 없는 코드는 버리고 목록에).

**검증(굴착기 무한궤도 0.7㎥)** — 주연료 11.6 ℓ/hr · 잡재료 22 % · 조종원 1인/일.
시간당 = 재료 26,130(연료 21,418 + 잡재료 4,712) + 노무 35,412 + 경비 24,554 = **86,096**.
STC 2024 관측 96,829 과 **11 % 차** — 손료·재료는 근사하고 **노무가 갈림**
(관측 55,700/hr = 445,600/일로 어느 직종보다 높음). **맞추려 손대지 않음** — 관측값은
대조용이고 우리는 법대로 감. ⚠ 조종원 직종 확인 항목으로 올림.

- **잠정 표시** — 조종원 **직종명이 품셈 8-4 에 없어** `aliases` 기반 규칙(트럭 계열 =
  화물차운전사, 그 밖 = 건설기계운전사)으로 매김. 결과에 `operator_mapping_is_provisional`
  로 드러남. TODO(미결 9-6).
- **유가는 전국평균 잠정**, 지역 파라미터 자리(`region`)만 뚫어 둠 (품셈 8-1-7 5호).
- **파생 파일로 냄** — `resources/data_cost_machine_operating/`, 기준자료 안 건드림.
  `derived_from` 에 `mach_base` 판의 세 쪽을 적어 낡으면 드러나게 함.

자체검증 — 신규 6건 포함 `pytest tmp/tests/ -q` **110 passed** · ruff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20:49:50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34d90a14d1 feat(B09): 기계경비(S→X) + 기종 카탈로그 매칭 (PLAN 9-3)
**`B09_Estimation_MachineCost.py` 신설 — 취득가 → 시간당 사용료 두 단계**
- `mach_base_2026.json` 실사: `mach_price` **613 기종**(`machine_code`+`specification`),
  `mach_loss_coef` 387건(시간당 손료계수·내용시간·연간표준시간).
- **시간당 손료 = 취득가 × 손료계수.** 취득가가 **천원 단위**라 환산을 놓치면 1,000배
  틀리는 자리 — 테스트로 박음. 굴착기(무한궤도) 0.7㎥ → **24,554원/hr**
  (STC 2024 관측 23,128 과 같은 자릿수, 취득가 판 차이로 설명됨).
- ⚠ **빠진 성분을 0 으로 안 때움** — `mach_fuel_rate`·`mach_operator_map` 이 **0건**이라
  연료(재료비)·운전사(노무비)를 못 채움. `HourlyMachineCost.gaps` 로 **공백을 알림**.
  실측 비중이 노무 53·재료 20·경비 27 % 라 손료만 쓰면 **4분의 1**이 됨 — 조용히
  총액에 섞이면 안 되는 자리.
- 손료계수 없는 기종 **230건**도 0 으로 안 때우고 멈춤.

**자원 축에 기종 매칭 추가**
- 기종 셀은 괄호 안에 **형식과 규격이 섞여** 있음 — 「굴착기(무한궤도, 0.7㎥)」는
  이름 `굴착기(무한궤도)` + 규격 `0.7`. 형식은 이름의 일부이고 숫자 조각만 규격임.
- **규격이 옆 칸에 있는 표**가 많아(`['굴착기 (무한궤도)','굴착기(무한궤도,0.2㎥)','hr',…])
  뒷 칸에서 규격 후보를 찾아 고름. 규격 없이 매칭 성공으로 치지 않는 규칙은 그대로.
- 산출 갱신 — 매칭 86 → **91행**(노무 86 + 기종 5), 미매칭 274 → **269건**.

자체검증 — 신규 7건 포함 `pytest tmp/tests/ -q` **104 passed** · ruff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20:43:1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6e7570eba6 feat(B09): 자원 축 매칭 — 공종 축에 자원을 붙여 별도 파일로 냄 (PLAN 8-6·9-3)
메인 창의 공종 축(`resources/data_work_item_master/`)은 **읽기만** 하고, 결과는
**내 소관 경로** `resources/data_cost_resource_axis/` 에 냄 — 메인이 품셈을 다시
돌리면 그 폴더가 덮이므로 안에 섞으면 사라짐.

- ⚠ **`pum_form` 을 먼저 봄** — `productivity` = 1 ÷ 값 · `requirement` = 값 ÷ 기준수량.
  **뒤집으면 20배 틀림.** 형태를 모르는 표(`undetermined`)는 **값을 안 씀**, 한쪽으로
  단정하지 않고 멈춤. 테스트가 뒤집힘을 자릿수로 잡음.
- `coefficient`(19)·`reference`(94)는 공종이 아니므로 **일위대가 항목으로 안 세움**.
- **규격이 없으면 매칭 성공으로 안 침** — 「굴착기」와 「굴착기 0.7㎥」는 단가가 다름.
  이름이 여럿이면 규격 없이는 못 고르고 `unmatched` 로 감.
- **못 맞춘 것은 빈칸이 아니라 목록** — 다만 표 머리글·소계·기호(`f`·`E`)·규격 구간
  (`10∼12`·`50이상`)·절번호는 자원이 아니므로 먼저 걷어냄. 안 걸렀을 때 1,550건이던
  목록이 **274건의 실제 공백**으로 줄어 쓸 수 있는 목록이 됨.

산출 — 매칭 **86행**(노무, 7직종: 보통인부 59·특별인부 19·조경공 4 등) ·
못 맞춘 **274건**(상위: 치즐소모량·자재·굴착기(무한궤도) 등).
⚠ **노임 카탈로그만 있어 노무만 맞음** — 기계·자재 카탈로그가 아직 없어 그 계열은
전부 못 맞춘 목록으로 감. 사유 문구에 그 사실을 적어 「이름이 틀림」과 구분함.

자체검증 — 신규 12건 포함 `pytest tmp/tests/ -q` **97 passed** · ruff 통과 · 409줄.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20:36:59 +09:00
eomsangdon 4d56f00acf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sub_desktop_1 2026-09-07 20:30:38 +09:00
eomsangdon af47523fc9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sub_desktop_1 2026-09-07 20:30:37 +09:00
eomsangdon 690d6b418c auto: 2026-09-07 20:29 (ESD_LAPTOP) 2026-09-07 20:29:2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33aa07f782 docs(B06): cut_slope_segments 는 지금 읽는 곳이 없음을 코드에 명시
데스크탑 창이 「법정 경사 검사가 빈 값을 볼 수 있다」고 알려 와 확인함. **검사 자체가 없어
문제 없음** — 별표2 검사는 오늘 폐기됐고(`cc428d7e`, 암질을 횡단도에서 안 고르기로 사용자
확정), 지금 이 값을 읽는 코드는 **한 곳도 없음**(계산해 내보내기만 함).

같이 확인한 사실 — 저장분에도 안 들어감. 실측(공용 DB) `cross_sections.data.design` **33키**에
`cut_slope_segments` 없음(같은 자리에 `cut_area_m2` 는 있음). 저장되는 것은 화면이 보낸
**설계 지정값**이라 엔진 출력 전체가 아님.

그런데 주석 셋이 아직 「법정 경사 검사가 읽는다」로 남아 있어 **다음 사람이 저장분에서 읽으면
된다고 오해**할 자리였음. 그 셋을 고쳐 ① 지금 읽는 곳 없음 ② 저장분에도 없음 ③ 남겨 두는
까닭은 소단 기하가 이 셈 위에 서 있어서 ④ **되살릴 때는 저장분에서 읽지 말고 계산해서 쓸 것**
을 적음. 코드는 한 줄도 안 바뀜(주석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20:29:25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76b302be3a feat(B09): 단가 계층·단수 자리·프로젝트 스냅샷 (PLAN 9-2·9-3·9-4)
**단수 처리를 「출력 위치」에 바인딩** (`B09_Estimation_Rounding.py`)
- `단수처리_규칙.md` §1 — 같은 수량×단가라도 **내역서 본체는 절사, 집계표는 반올림**.
  함수가 항목이 아니라 **표 종류**에 붙음. 자리를 안 대고 부르는 길을 안 둠(기본값 없음).
- ⚠ **집계표와 본체의 합이 어긋나는 것이 정상** — 「합계가 1원 틀린다」에 계산을 고치지
  않도록 `summary_vs_body_gap()` 으로 차이를 값으로 드러내고 화면 문구를 상수로 둠.
- 계산은 전정밀, 자르는 것은 표 그리는 자리에서. 값은 원문에서 복사 안 하고 문서를 가리킴.

**단가 계층 — 표를 세 벌 만들지 않음** (`B09_Estimation_PriceBook.py`)
- 「제목 + 상세」 한 쌍 + 종류 구분. 층은 `S 중기취득가 → X 시간당사용료 → B 일위대가 →
  D 단가산출`, 바닥은 `M 자재`·`L 노임`, `W 일식·견적`은 **단가 0**(무대처리, 8-7 ㉡).
- 금액은 어느 층이든 **재료·노무·경비 3분할**, 합계 = 셋의 합.
- **단가 슬롯 6개** — 번호 고정, **이름은 프로젝트 설정**. 기본 채택 6번(`JUKNM=6`).
  슬롯별 **근거 쪽수**(STC `PG_` 열) 자리도 둠.
- 안전장치: 채택 슬롯이 비면 **0 으로 안 때우고 멈춤** · 없는 코드는 `unmatched_codes()`
  로 **목록으로 냄** · 참조 순환 감지.

**프로젝트 스냅샷** (`B09_Estimation_Storage.py`)
- 채택 단가를 `<project_root>/B09_Estimation/v1/` 에 사본으로. 기준자료가 갱신돼도
  **옛 프로젝트 결과가 안 바뀜**. `dataset_version` 은 `dataset_id`+`effective_date`+
  `sha256` **세 쪽**. 사본이 바뀌면 지문 불일치로 멈춤. 차수(당초·1~3차) 자리 비워 둠.

자체검증 — 신규 13건 포함 `pytest tmp/tests/ -q` **85 passed** · ruff 통과 ·
파일 최대 534줄. 중기 실측값(`X00005` 96,829 = 노 55,700 + 재 18,001 + 경 23,128)으로
3분할 유지·층 쌓임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20:28:5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a48770d11d fix(B09): 관급 입력은 「순자재대」 — 조달수수료 차감 옵션 제거
`단수처리_규칙.md` §3 원문을 읽다 **입력 의미를 잘못 잡은 것**을 찾음.
실무 서류의 「관급자재대 69,850,000」은 이미
`ROUNDUP(순자재대 69,474,220 + 조달수수료 375,160, −3)` 한 값인데,
그 합계를 순자재대 자리에 넣고 있었음. 그래서 안전관리비 관급항이 부풀었고,
그 어긋남을 「조달수수료 차감 옵션」으로 덮고 있었음.

- **입력을 순자재대·수수료로 나눠 넣는 것으로 정정.** 그러면 ㉮ 관급자재대 천원 올림
  ㉯ 안전관리비 관급항 `순자재대 ÷ 1.1` 이 **둘 다 저절로 맞음**.
- ⇒ `deduct_procurement_fee_for_safety` **옵션 제거**(엔진·법정경비·라우터).
  8-10 의 「차감은 규정 문구가 아님」과 결론은 같되 이유가 더 단순함 —
  **애초에 수수료는 관급금액에 안 들어감.**
- 잘못 넣는 사고를 테스트로 박음 — `test_owner_supplied_input_is_net_material_not_total`
  (합계를 넣으면 안전관리비가 8,629 원 = 375,160 ÷ 1.1 × 2.53 % 커짐).
- 필드 주석에 「실무 서류의 관급자재대를 그대로 넣지 말 것」 경고 추가.

자체검증 — **관행 옵션 없이 기본값만으로** 두 벌 재현:
2024 요율 → 안전 16,586,996 · 총공사비 1,201,879,000 / 현행 요율 → 안전 **18,586,091**.
화면 실측(5174) — 안전관리비 A 18,586,091 채택 · 관급자재대 69,850,000.
pytest 72 passed · ruff 통과 · tsc 통과 · 백엔드 재시작 후 20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20:23:1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9575ce230f merge: sub_desktop_1 되받기 — main.py 라우터 등록 충돌 해소
B08 토적표 라우터와 B09 원가계산 라우터가 main.py 의 같은 자리(import 블록·
include_router 목록)를 각자 한 줄씩 늘려 충돌함. 둘 다 필요한 줄이라 양쪽을
그대로 살림 — 어느 쪽도 버리지 않음.

확인 — 충돌 표시 0건, 앱 import 성공, 두 라우터 경로가 모두 등록됨
(quantity 3건 · estimation 3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20:19:09 +09:00
eomsangdon aa3bfe76ba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7 20:17:5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25f8da652d feat(B08): 토적표 화면 — 실무 3단 머리글 그리드
PLAN 8-4b 열 명세를 화면에 세움. 일감 2 의 마지막 덩어리(엔진 → API → 화면).

왜 실무 서식 그대로인가
  이 화면의 첫 사용자는 「프로그램이 맞나」를 확인하려는 설계자임. 보기 좋게
  재배치하면 실무 산출서와 눈으로 대조를 못 함. 열 순서·머리글 문구를 실무
  토적표(= 오솔길 1.BOM 36열)에 맞춤.

소수 자리는 표기 규칙일 뿐 (PLAN 8-16)
  서버는 전정밀 값을 주고 자르는 것은 화면뿐임. 실무 시트 관측대로
  단면적·체적 2자리 · 보정량계·유용토·차인·누가 1자리 · 거리 정수.
  원가 쪽(줄마다 원 단위 절사)과 규칙이 반대라 그 코드를 옮기지 말 것.

구성
  좌측 = 산출 조건 읽기 전용(산출법·토량환산계수). 계수는 서버 상수가 유일
  정의처라 화면이 값을 다시 적지 않음.
  우측 = 시트 탭 + 표. 지금 서는 장은 토적표 하나, 나머지 6장은 차례로 붙임.
  표는 한 번만 받아 좌측·우측이 함께 씀(중복 호출 없음).
  측점 열·머리글은 sticky — 가로로 굴러도 어느 줄인지 보임.

locale 은 B08 키 8개만 추가 (다른 창과 겹치는 파일이라 기존 줄 무접촉).

검증 — 공용 브라우저 실화면.
  타입검사 오류 0. 탭 「토적표」, 3단 머리글 3행(9/5/14셀), 본문 65행 x 20열,
  합계행 표시. 둘째 줄이 API 값과 일치: NO.1 거리 20 · 절토토사 1.96/22.34/20.10
  · 암 2.54/25.43/29.24 · 측구 0.08/2.58/2.33 + 0.10/1.02/1.17 · 보정량계 52.8
  · 성토 4.82/48.79 · 유용 48.8 · 차인 4.0 · 누가 4.0.
  ⚠ 어두운 테마에서 머리글이 묻히던 것을 프로젝트 테마 변수로 바꿔 고침 —
  대비 실측 머리글 10.51:1 · 본문 11.32:1 (기준 4.5:1).
  조작으로 바꾼 화면은 사용자가 보던 주소로 되돌려 놓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20:17:4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ec23f87f83 fix(B09): 산출근거 문구 괄호 정정 · 진행단계 라벨도 「원가계산」으로
화면 실측에서 드러난 표기 오류 셋 (공용 브라우저 5174 조작 확인):
- **이윤 밑수가 뒤바뀌어 읽힘** — `(순공사원가+일반관리비) − 재료비 × 15%` 로 나와
  재료비에만 15 %를 곱하는 것처럼 보였음. 밑수가 합·차면 괄호를 씌우도록 고쳐
  `((순공사원가+일반관리비) − 재료비) × 15.0%` 로 나옴.
- **안전관리비 B 산출근거에 밑수 설명 문장이 통째로 박혀** 식이 안 읽혔음.
  밑수 라벨을 「재료비+직접노무비 (관급 제외)」로 줄이고 ×1.2 는 대괄호로 감쌈.
- **채택 요약 줄에 요율이 한 번 더 붙던 것** 제거 — 산식은 A·B 줄에 이미 있음.
- `WF_Step_Estimation` 라벨도 「설계도서」→「원가계산」 (페이지명과 어긋나 있었음).
- `F402` 정리: 구간 지문 루프 변수가 `dataclasses.field` 를 가리던 것 이름 변경.

자체검증 — 브라우저 실측 29줄 렌더 · 요율 판(2026-04-13 / 지문 250b1e4d…) 표시 ·
안전관리비 A 채택/B 취소선 · 환경보전비 「미확정」 경고 표시 ·
목표 도급공사비 1,192,000,000 입력 시 필요 조정액 **394,456** 제안(적용은 안 함) ·
`(1,192,433,902 − 1,192,000,000) ÷ 1.1 = 394,456` 손검산 일치.
pytest 32 passed · ruff 통과 · tsc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20:16:22 +09:00
eomsangdon 79275ed070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laptop_1' into main_laptop_1 2026-09-07 20:14:46 +09:00
eomsangdon 188b9be696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main_laptop_1 2026-09-07 20:14:43 +09:00
eomsangdon e46b89df11 auto: 2026-09-07 20:14 (ESD_LAPTOP) 2026-09-07 20:14:1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f659aec8a1 feat(B05): 평면(지도)에도 구간형 구조물을 띠로 — 종단과 같은 자료
사용자 지시(2026-09-07). 계획서 3-6 마지막 항목 — 산마루측구·도수로·옹벽처럼 **구간**으로
놓이는 시설이 종단에는 띠로 보이는데 **평면(배수유역도)에는 아무 표시가 없었음**.

**「부품이 없어 새로 짜야 함」이 사실이 아니었음** — 계획선 표본(`strengthSamples`)이 **1m 간격**
이라 **배열 인덱스가 곧 누가거리**임(`resampleRoute`). 구간 → 화면 선은 그 토막을 잘라 굵게
긋기만 하면 됨. 새 파일 하나(88줄)로 끝남.

- `B05_Profile_UI_Drainage_Spans.ts` — 띠 그리기(`drawRouteSpans`)와 자료 만들기
  (`routeSpansFromStructures`). 구간형만 띠가 되고, 색은 **레지스트리 표시색**을 그대로 씀.
- 그리는 자리 — **계획선 바로 위, 강도 색칠·마커 아래**. 굵기 7px·투명도 0.45 라 계획선을
  덮지 않음. 이름은 안 적음(종단에 이미 있고, 지도 글자는 눈금·유역 번호와 겹침).
- 목록이 바뀌면 따라옴 — `setStructures`·`setStructureTypes` 가 띠를 다시 넘김.
- 저장분에 노선보다 긴 구간이 남아 있어도 잘라서 그리고, 시작=끝인 구간도 한 칸은 보임.

⚠ 프로필 패널이 이미 700줄을 넘겨 있어(843) **매핑 로직은 띠 모듈로 뺐음** — 패널에는 3줄만
남김(827줄). 그 파일의 초과는 이전부터임.

시험 5건 — 부품 존재 · 범위 밖 구간 안전 · **쌓는 순서**(계획선 → 띠 → 강도 색칠) ·
종단과 같은 자료에서 뽑는지 · 목록 변화가 따라오는지.

⚠ 실화면 확인은 아직임 — 공용 브라우저가 소단 무한루프(별건, `80db17d4` 로 고침) 로 멈춰 있어
사용자 새로고침 대기 중임.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20:14:09 +09:00
eomsangdon fe92941d7b auto: 2026-09-07 20:12 (EOMSANGDON-HOME) 2026-09-07 20:12:0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b48ab7047c feat(B08): 토적표 엔진·API — 평균단면적법 체적화
PLAN 8-4b 열 명세대로. B06 이 이미 낸 측점별 단면적을 다시 재지 않고
체적화만 함 — 새 수량을 낳지 않으므로 캐시·조작 경로 불필요(CLAUDE.md 5장).

열 구성 (실무 토적표 = 오솔길 1.BOM 36열과 1:1)
  측점·거리·절토[토사·암 각 단면적/입적/보정량]·측구터파기[토사·암 각 3칸]
  ·보정량계·성토[단면적/입적]·유용토·차인토량·누가토량.
  사면 계열(층따기·면고르기·법면보호공·지장목제거)은 사면길이가 아직 없어 일감 3.

계산 규칙
  체적 = (앞 단면적 + 현 단면적)/2 x 거리. 첫 측점은 앞이 없어 체적 없음.
  보정량 = 체적 x 다짐 환산계수 — 정의처는 EARTHWORK_CONVERSION_FACTORS 한 곳,
  여기서 값을 다시 적지 않음(토사 0.90 / 리핑암 1.15 / 발파암 1.30).
  값을 자르지 않음 — 품셈 1-2-2 는 표기 규칙이고 절사는 화면 몫(PLAN 8-16).
  원가 쪽(줄마다 원 단위 절사)과 규칙이 반대라 섞지 말 것.

TODO(미결 · PLAN 8-4b) — 설계가 측구를 토사·암으로 안 나눠 줌(ditch_area_m2 한 값).
  잠정으로 그 측점 절토 토사:암 면적비로 안분함. 측구는 절토부에 파므로 같은
  지반을 만난다는 것이 근거. 설계가 측구 지반을 따로 내면 _split_ditch 만 교체.

API — GET /api/projects/{id}/quantity/{route_id}/earthwork-table,
  경로 생략형은 워크플로 최신 노선으로. main.py 는 자기 두 줄만 추가.

검증 — tmp/tests/test_b08_earthwork_table.py 14건 통과.
  거창 실무 BOM 실측값 재현(단면적 1.89 → 체적 9.45 → 보정 8.505,
  다음 측점 18.10 → 16.29, 측구 0.18㎡ → 10m당 1.80 → 1.62).
  공용 브라우저에서 실 API 호출로 route 150·측점 65곳 확인 — 측점 20 에서
  (0.2723+1.9615)/2x20 = 22.338, x0.9 = 20.1042, 암 25.427 x1.15 = 29.24105,
  측구 안분 0.0784+0.1016 = 0.18 로 전건 일치.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20:11:5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2a21f99ba4 feat(B09): 원가계산 라우터·화면 신설, 페이지명 「원가계산」으로 변경
- `B09_Estimation_Router.py` 신설 — 무상태 계산 엔드포인트 3종.
  · `POST …/estimation/cost` 원가계산서 한 장(줄마다 비목·금액·요율·산출근거)
  · `GET …/estimation/items` 비목 정의 목록
  · `POST …/estimation/confirm` stage 6 완료 전이
  요율 구간을 못 고르면 500 이 아니라 **422 + 사유**로 알림 (기본값으로 안 때움).
  `target_contract_amount_krw` 를 주면 필요한 이윤 조정액을 **보여만 줌**(★법대로 8-10).
- `B09_Estimation_UI_Page.ts` — 셸에서 실제 화면으로. 3단 레이아웃, 좌측 입력 4군
  (공사조건·요율 판 읽기전용·관급자재·이윤 조정) + 우측 탭 8장(원가계산서 활성).
  원가계산서 표는 **네 칸 + 비고**이고 **안전관리비 A·B 두 줄이 나란히**, 채택 줄은
  강조·미채택 줄은 취소선.
- `main.py` — B09 라우터 import·등록 **자기 줄만** 추가.
- `ui_template_locale_b2.ts` — B09 키 추가, `B09_Estimation_Title` 을
  「설계도서」→**「원가계산」**으로 변경 (PLAN 9-1 사용자 승인).
- 자체검증: `tsc --noEmit` 통과 · 백엔드 재시작 후 `openapi.json` 에 3개 경로 등록 확인 ·
  `/api/health` 200. 화면 조작 검증은 다음 단계(브라우저 창이 닫혀 재기동 필요).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20:11:15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c044e33dab fix(B09): 규모 구간을 추정가격 반복 수렴으로 판정
- 근거 = 국가계약법 시행령 제7조 1호 「공사계약의 경우에는 **관급자재로 공급될 부분의
  가격을 제외한 금액**」. 우리 계산의 그 값은 **총원가**(부가세 전·관급 밖)임.
- 씨앗은 직접공사비로 두되 **거기서 멈추지 않음** — 나온 총원가로 구간을 다시 판정해
  구간 지문이 굳을 때까지 되풀이(최대 5회). 진동하면 **높은 쪽 구간 채택**하고
  결과 `notes` 에 남김. `estimated_price_krw` 명시 시 반복 없음.
- 구간 지문 = 일반관리비·이윤·고용보험·하도급보증 구간 + 적용 하한(환경·퇴직) 충족 여부.
- ⚠ 잠재 결함 하나 같이 고침 — 하도급보증 30억 이상 구간이 공종(토목·산업설비/건축)으로
  갈려 **구간 2개가 겹쳐 멈추던 자리**. `select_bracket(prefer_suffix=…)` 로 공종을
  부르는 쪽이 대게 함 (조용한 기본값 아님).
- 자체검증: 32 passed. 씨앗 47억(8 %) → 총원가 50억 초과 → **6.5 % 로 재판정**되는
  경계 넘기 사례를 테스트로 박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20:06:0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50871e60b9 feat(B09): 원가계산 엔진 완성 — 법정경비 분리·이중계상 감시·재현 검산
- `B09_Estimation_Statutory.py` 신설(법정경비 14비목) — 700줄 제한 대비 분리.
  **비목 목록을 코드에 안 박음**: 그 해 요율 데이터에 변수가 있는 것만 유효(8-13·8-14).
- `B09_Estimation_Guards.py` 신설 — 이중계상 거울 테스트 3종을 함수로 둠(8-7 ㉠㉡㉢).
  할증 두 번 · 무대 줄 단가 · 배합 두 번 쪼개기를 **수치로 잡아 멈춤**.
- 엔진: 이윤 3줄(조정 전·조정액·조정 후) · 관급자재대 천원 올림 · 폐기물처리비 실비 슬롯 ·
  `formula_text`(줄마다 제 산식 — 실무 원문의 A식 복사 오류를 안 따라감) ·
  `proposed_profit_adjustment`(필요액을 보여만 주고 적용은 명시로, ★법대로 8-10).
- 요율 로더에 `load_rate_dataset_from_path` 추가 — 옛 연도 재현 검산 전용, 지문이 없어
  정본이 아님이 결과에 드러남.
- 검산 고정값 두 벌(`tmp/tests`, git 밖):
  · 2024 요율 → 울진 공통 금액 사슬 **전건 재현**(안전 16,586,996 · 이윤 108,109,955 ·
    총원가 1,029,117,273 · 총공사비 1,201,879,000)
  · 현행 요율 → 안전 18,586,091. **같은 입력·같은 코드, 요율만 교체** — 연도 교체 구조 증명
  · 거창 A/B min **양방향**(울진 A 채택 · 거창 B 채택)
- 자체검증: `pytest tmp/tests/ -q` **68 passed** · `ruff check` 통과 · 파일 최대 441줄.
- 잠정 반영(TODO 주석 + 계획서 항목번호): 환경보전비 임도 요율 0.9 % 잠정 ·
  폐기물처리비 자리 미확정 · 조달수수료 차감은 기본 꺼짐(옛 서류 재현용 옵션).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20:01:08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3497486bed feat(B08): 산림사업 표준품셈 476표 → 공종 마스터 정규화 (공종 축)
PLAN 8-5·8-6·8-7 의 B08 일감 1번. B09 의 ③단가산출을 여는 선행 작업임.

공종의 정체 = 품셈 절 번호
  「9-3-1. 인력」처럼 절 제목이 공종이고 표의 행은 조건별 변형(토질·암종·규격)임.
  계층·정렬은 목차표(F0001)에서 나오고 표가 그 절에 붙음. 목차 477노드,
  표 456/475 귀속(미귀속 19 는 절번호 없는 부록·경과조치).

pum_form — 뒤집히면 값이 조용히 반대가 되는 자리
  productivity(작업능력, 품=1÷값) 16 · requirement(소요량, 품=값÷밑수) 244 ·
  coefficient(시공능력 공식 K·f·E) 19 · reference(1장 적용기준·할증·참조지시) 94 ·
  undetermined 83.
  ⚠ 판정 순서가 뜻을 가짐 — 「작업능력(㎥/hr)」 표의 비고에 「보통인부 1인/일」이
  흔히 붙어 있어 직종을 먼저 보면 생산량형이 소요량형으로 뒤집힘. 생산량형 표지를
  직종보다 앞에 둠.

담당 경계 (PLAN 8-7)
  공종 축만 만들고 자원 축(resource_kind·resource_code·amount)은 안 채움 — B09 몫.
  대신 원문 셀 raw_row 를 그대로 실어 B09 가 476표를 다시 열지 않게 함.
  판정 실패분은 빈칸이 아니라 form_undetermined_*.json 목록으로 냄.

산출 (resources/data_work_item_master/)
  work_item_master_2026-01-01.json · form_undetermined_2026-01-01.json · _manifest.json.
  dataset_version 에 dataset_id·effective_date·sha256 세 쪽 기록 — 재현성.
  공종코드 FP-09-03-01 형식, sort_order 는 STmate 관례대로 256 간격.

검증 — tmp/tests/test_b08_work_item_master.py 14건 전건 통과.
  생산량형이 비고의 직종에 뒤집히지 않는 것, 직종이 둘째 열에 있어도 잡는 것,
  raw_row 보존, 자원 축 미혼입, 미판정의 목록 등재를 각각 못 박음.
  전체 회귀 382 passed (실패 3건은 B05 구조물·코리도 기존 깨짐, 본 변경과 무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20:01:02 +09:00
eomsangdon bf895fb056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desk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7 19:58:20 +09:00
eomsangdon ee16ee21d9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7 19:58:1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80db17d463 fix(소단): 제자리 무릎이 되풀이돼 화면이 멈추던 것 — 앞으로 갈 때만 무릎 인정
**실사고(2026-09-07)** — 사용자 공용 브라우저에서 **소단을 한 건 놓자 화면이 25분 넘게 멈춤**
(렌더러가 1.4코어를 계속 태움). 서버(파이썬)로 같은 측점을 돌리면 0.01초에 끝나 **서버는
멀쩡**했고 화면만 물렸음.

**원인** — `cut_profile_points` 의 무릎(암 경계 교차) 가지에서 **제자리 뒤집기**.
암 경계선의 기울기가 **암 경사와 토사 경사 사이**면
· 토사로 바꾸면 다음 걸음이 경계 **아래** → 「다시 암」
· 암으로 바꾸면 다음 걸음이 경계 **위** → 「다시 토사」
가 되고, 이때 보간 비율 `share` 가 0 이라 `knee_dist == dist` — **한 걸음도 안 나감.**
`while dist < limit` 이 끝나지 않음. `multi_knee` 는 **소단이 있으면 항상 참**이라 소단이 지뢰였음.

**고침 둘**(파이썬·TS **같은 모양**)
1. **앞으로 나아가는 무릎만 인정** — 직전 무릎 자리를 들고 있다가 같은 자리(1e-9 이내)면
   뒤집지 않고 한 걸음 감. **첫 무릎은 종전대로 인정**되므로 `multi_knee=False`(소단 없는
   경로)는 한 비트도 안 바뀜 — 그쪽은 첫 뒤집기 뒤 가지 자체가 닫힘.
2. **걸음 수 상한 40,000**(정상 최대 4,000의 10배). 넘으면 **조용히 자르지 않고 경고**를 남김 —
   조용히 자르면 절토선이 짧아진 채 값이 나가 또 조용히 틀림(25 지적).

**시험 5건**(`tmp/tests/test_berm_knee_progress.py`) — 경계 기울기를 두 경사 사이에 둔 재현으로
① 8초 안에 끝나는지 ② 거리가 뒤로 안 가는지 ③ 소단 없는 경로가 종전 그대로인지
④ 두 파일이 같은 규칙을 쓰는지 ⑤ **TS 를 실제로 돌려 파이썬과 꼭짓점 수·끝점이 같은지**.
고치기 전에는 ①이 무한 대기였음. 전체 **491 passed · 17 skipped**, `tsc --noEmit` 통과.

버그를 낸 창(25)과 확인하고 진행함 — 겹치는 작업 없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9:57:44 +09:00
eomsangdon 128a40d8f0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sub_desktop_1 2026-09-07 19:49:14 +09:00
eomsangdon 0799e733ab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sub_desktop_1 2026-09-07 19:49:12 +09:00
eomsangdon 197b00aef1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7 19:49:10 +09:00
eomsangdon 9406551544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laptop_1' into main_laptop_1 2026-09-07 19:49:0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8b7325a28e feat(B09): 원가계산 엔진·요율 로더 뼈대 추가
- `B09_Estimation_Rates.py` — 요율 데이터(`resources/data_cost_input_value/rates_*.json`)
  로더 + 구간 조회. 요율을 코드에 안 박음. 구간 라벨의 `billion` = 십억 원.
  구간 판정 실패 시 기본값으로 안 때우고 `RateLookupError` 로 멈춤.
- `B09_Estimation_Engine_Cost.py` — ⑤ 공사원가계산서 계산. 순공사비를 받아
  법정경비·일반관리비·이윤·부가세를 얹음. 수량·단가와 무관하게 홀로 돎.
- 지킨 것 (PLAN 8-9·8-10, 실무 원가계산서 재현으로 확인된 것만)
  · 모든 줄 원 단위 버림 · 밑수가 항목마다 갈림(직노 / 직노+간노 / 건강보험료 / …)
  · 안전관리비 A·B 두 값 중 작은 쪽 — 대상액이 구간 경계를 넘으면 A 가 더 커짐
  · 이윤 수동 조정액은 설계자 명시 입력일 때만 · 비목 목록을 코드에 안 박음
- 검사 16건 별도(`tmp/tests/test_b09_cost_engine.py`, git 밖) 전건 통과.
  실무 실측 두 방향(울진 A 채택 · 거창 B 채택)을 고정값으로 씀.
- 기존 파일 무수정 · DB 미사용(기준자료는 파일, PLAN 8-5·9-2).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9:49:00 +09:00
eomsangdon acb775dc4e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7 19:47:56 +09:00
eomsangdon 26ecf8f20b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7 19:47:4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a6e0e9888d feat(B05): 노선 편집 패널 — 화면으로 띄우기, 16방위 자동 위치, 손으로 옮기기, R·길이 고정
사용자 지시 5건. ⚠ **화면 검증은 아직 못 함** — 다른 창의 분배 조율로 git sync 를 먼저
하게 되어 미커밋으로 두지 않으려고 먼저 커밋함. 타입 검사·시험은 통과 상태임.

- **1. 패널을 화면으로** — `document.body` 에 `position: fixed` 로 띄움. 모달이
  `overflow: hidden` 이라 안에 두면 가장자리에서 잘렸음. 이제 모달 밖으로도 넘어감.
- **2. 너무 가까움 + 위치 제어** — 여백 14 → 40px 로 넓히고 방위별 상자 반지름만큼 더 밀어냄.
  **머리를 잡아 손으로 옮길 수 있음**. 옮긴 자리는 꺾임점 기준으로 기억해 지도를 옮기거나
  확대해도 따라오고, 다른 꺾임점을 고르면 자동 자리로 돌아감.
- **3. 자동 위치를 16방위로** — 4방위는 대각 자리에서 곡선을 물었음. 곡선 중심의 반대 방향을
  22.5° 단위로 맞춤.
- **4. 「법정 하한」 삭제**, 「칸을 비우면 자동」을 **다음 줄**로 뺌. 대신 무엇을 붙들고
  있는지(고정 없음 / 반지름 고정 / 곡선 길이 고정)를 그 줄에 냄.
- **5. 반지름·곡선 길이 고정 단추** — 노드를 옮기면 교각이 바뀌어 R 과 길이 중 하나는 반드시
  따라 움직임. 그래서 **셋 중 하나**임: 자동 / R 고정(길이가 따라감) / 길이 고정(R 을 L/Δ 로
  다시 잡음). 붙들어 둔 곡선은 **손잡이로도 안 바뀜**(끌면 R 이 바뀌므로 집기에서 제외).
  잠금·길이는 되돌리기 사진에도 담김.
- 새 모듈 `_Edits.ts` — 잠금 반영·상태줄 요약·서버 응답 펴기. 본체 692줄로 700줄 유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9:47:39 +09:00
eomsangdon b543482e9e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laptop_1' into main_laptop_1 2026-09-07 19:47:10 +09:00
eomsangdon 08d480f2b1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lap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7 19:44:05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4300be8385 fix(B05): 노선 편집 접선점을 늘 보이게, 라벨을 R+곡선 길이로, 중심 반대쪽에 배치
사용자 지적 3건 반영.

- **접선점 표기 복구** — 손잡이를 「고른 곡선만」으로 줄이면서 직선↔R 만나는 자리의
  **표기까지 없앴음**. 접선점은 손잡이이기 이전에 읽을 정보라 **늘 그림**(고른 곡선은
  속을 채워 도드라지게). 노드를 못 집던 문제는 집기 우선순위로 이미 풀려 겹치지 않음.
- **라벨을 반지름 + 곡선 길이 두 칸으로, [자동] 단추 삭제** — 교각 Δ 는 앞뒤 직선이
  정하므로 L = R·Δ 로 묶임. 길이를 받으면 R 로 바꿔 한 값만 보관. 칸을 비우면 자동.
- **라벨 자리를 곡선 중심의 반대쪽으로**(상하좌우) — 중심 쪽에 두면 곡선을 가림.
  중심 방향은 접선점 두 방향 단위벡터의 합(각 이등분선)으로 구함.
- ⚠ 라벨 글자가 안 읽히던 것 — `--color-surface-2` 가 이 테마에 없어 밝은 기본값으로
  떨어졌음. 모달 본체와 같은 토큰으로 교체(실측 배경 rgb(37,31,56)·글자 rgb(228,224,240)).
- 상자 높이가 늦게 자라 자리가 11px 어긋나던 것도 다음 프레임에 다시 맞추게 함.
- 700줄 유지 — 교각·중심방향은 `_Label`, 등고선 띠는 `_Input` 으로 옮겨 본체 687줄.

실화면 검증 — 접선점이 고르기 전에도 보임 / 곡선 길이 40 → 반지름 203.7m 로 따라옴 /
라벨이 중심 반대쪽(위)에 붙음 / [자동] 없음. 554 passed · 18 skipped, tsc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9:28:0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f84b3d9451 feat(B05): 노선 편집 — R 라벨을 고른 자리 옆으로, 되돌리기·다시하기·초기화, 줌·팬 통일
사용자 지적 ③④⑤⑥ 과 추가 지시(되돌리기)를 한 묶음으로 처리.

- **③ R 라벨** — 모달 맨 아랫줄이던 곡선 편집칸을 걷고, 고른 꺾임점 **옆에 뜨는 라벨**로
  바꿈(`_Label.ts` 신설). 캔버스 밖으로 나가면 반대쪽으로 접어 넣음. 확대·이동·창 크기가
  바뀌어도 고른 노드를 따라감.
- **④ 노드가 손잡이보다 먼저 잡히게** — 반대였던 탓에 헤어핀처럼 곡선이 몰린 데서는
  노드를 아예 못 집었음. 손잡이는 **고른 곡선에만** 그림. 머리말 안내에 조작 여섯을 적음.
- **⑤ 줌·팬을 배수유역도와 동일하게**(`_Input.ts` 신설) — 휠은 **당기면 확대**(반대였음),
  계수 1.15/0.87, 상한은 화면 폭 16m 기준, 하한 0.5, **팬은 가운데 버튼 전용**.
  ⚠ 커서 고정 계산이 좌상단 기준이라 확대할수록 지점이 밀리던 것도 중심 기준으로 고침.
- **⑥ 등고선을 노선 ±300m 띠로** — 창 크기와 무관한 고정 띠라 창을 늘려도 안 깨짐.
  화면 밖 걸러내기는 종전대로 `drawPreparedLayer` 가 함.
- **되돌리기·다시하기·초기화**(`_History.ts` 신설) — [확인]이 무거워 되돌릴 길이 없으므로
  창 안에서 물릴 수 있게 함. **끌기 한 번이 한 걸음**이고 클릭만으로는 걸음이 안 생김.
  [초기화]는 **이 창을 연 상태**로 (≠ [예상노선으로]). Ctrl+Z / Ctrl+Y · Ctrl+Shift+Z.
- 700줄 제한 — 집기(hit test)를 `_Input.ts` 로 옮겨 본체 695줄.

실화면 검증(5174) — 라벨이 노드 오른쪽 [+18,−38]px 에 뜸 / 휠 당기니 중심에서 373.1 →
428.1px 로 확대 / 왼쪽 끌기로는 지도 안 움직임 / 가운데 버튼 끌기는 [60,40] 그대로 따라옴 /
단추 켜짐이 여섯 단계 모두 맞음. 전체 554 passed · 18 skipped, tsc 통과. 정본 안 건드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9:10:0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d03b46e22e chore(db): 안 쓰는 빈 표 audit_logs 삭제 — 정본은 system_audit_logs
사용자 지시(2026-09-07 「묵은 것 청소」). 이름이 비슷한 표가 둘이라 **「감사 기록이 비었다」는
오진이 실제로 한 번 났던** 자리임.

지우기 전 확인(공용 DB) — `audit_logs` **0행** · 정본 `system_audit_logs` **81행** ·
이 표를 참조하는 **외래키 0건** · 코드는 쓰기(`common_util_audit.py:61`) · 읽기
(`B01_Dashboard_Repository.py:455·460`) · 정리(`purge_expired_audit_logs`) 전부 정본만 씀.

최초 스키마(`001_create_schema.sql`)는 **안 고침** — 지나간 이력은 다시 쓰지 않는 것이 규칙임.
새로 설치하면 001 이 만들고 이 파일이 지움.

공용 DB 라 **적용 전 두 창(보조 워크트리 · 데스크톱)에 알리고** 「막을 것 없음」을 받은 뒤 돌림.
서버 재시작 없음. 적용 후 확인 — 표 사라짐, 정본 81행 그대로.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9:07:5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10b4b32a85 feat(B05): 노선 편집 곡선을 브라우저가 즉시 그리게 — 손대면 곡선이 사라지던 것
사용자 지적 ①② 의 뿌리 하나를 고침. 곡선을 서버만 그려서, 노드를 끌거나 손잡이를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그려 둔 선·손잡이·노드 요약을 통째로 비웠음. 그 결과 화면에서
곡선이 전부 사라져 「R 이 지워졌다」로 보였음(값 자체는 남아 [확인] 때 반영됐음).

- `buildEditedPolyline` 신설 — `build_planned_polyline` 의 **편집 갈래**
  (simplify=False + curve_flags/radii) 파이썬·TS 짝. 단순화·IP 추출·반지름 피팅은
  초기 변환 전용이라 안 옮김.
- `markEdited` 가 비우는 대신 **같은 규칙으로 다시 그림**. 나머지 곡선은 안 사라짐.
- 손잡이는 곡선 목록 자리가 아니라 **노드 번호**로 잡음 — 다시 그릴 때마다 목록이
  새로 나므로 자리로 들면 엉뚱한 곡선을 가리킴.
- 접선 자리가 모자라 R 이 눌리는 것이 끄는 즉시 보임(상태줄 「기준 미달 N곳」).
- 끌기 중에도 상태줄을 갱신 — 예전에는 아무 말이 없어 사라진 인상만 남았음.
- 서버가 곡선을 안 둔 자리(내각 179° 이상)는 **곡선 없음으로 열게** 고침. 전부 켬으로
  열면 아무것도 안 만지고 [확인]만 눌러도 곡선이 새로 생겨 노선이 조용히 바뀌었음.

거울 시험 `tmp/tests/test_route_polyline_browser_mirror.py` 10건 추가.
원호 표본 개수는 `math.sin` 의 마지막 자리 차이로 90° 처럼 딱 떨어지는 자리에서 하나
갈릴 수 있어(같은 원 위의 같은 호), 개수가 같을 때는 1e-9 로 자리까지, 갈릴 때는
현 하나분 안쪽으로 모양을 맞춤. 일부러 공식을 틀어 시험이 잡는 것도 확인함.

실화면(5174) — 노드/손잡이를 끈 뒤에도 상태줄이 「곡선 22곳(하한 R 12m)」 유지,
「기준 미달 2곳」이 그 자리에서 뜸. 종전에는 「곡선 기준 R 12m」로 바뀌며 다 사라졌음.
전체 554 passed · 18 skipped, tsc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8:50:4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4774eb3efb docs(소단): 모듈 설명 첫 줄의 기본 기울기 2° → 0° 정정
아래 항목 설명은 0° 로 고쳐져 있었는데 머리말만 2° 로 남아 서로 어긋났음.
값 자체는 이미 0 이라 동작 변화 없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8:16:10 +09:00
eomsangdon 29559b2b5e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sub_laptop_1
# Conflicts:
#	B06_Section/B06_Section_Api_Types.ts
2026-09-07 18:09:36 +09:00
eomsangdon 77a614ecf9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7 18:08:3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674d4ef14a fix(토공): 도자 운반 한계거리 70m → 60m 확정
근거 — 실무 오솔길 EARTH.DAT 헤더 6개 공사지가 전부 `20.0 / 60.0`
(거창·장수·진안·봉화·영월 본선·지선). 산림과임업기술 5장 「다. 공사수량의
산출」도 「도저운반성토 60m 이하 / 덤프운반성토 60m 초과(건설표준품셈
참조)」로 규정. 70m 는 Aislo 단독값이었음(2026-08-02 잠정 확정).

- config_system_design.py — EARTHWORK_HAUL_EQUIPMENT_LIMITS_M 의 dozer
  경계와 주석의 확정 이력·근거 갱신. 정의처가 이 상수 한 곳이라 다른 코드
  변경 없음.
- common_util_mass_haul_balance.ts — 경계현 설명 주석의 70m 표기 정정.

검증 — 백엔드 재시작 뒤 공용 브라우저에서 실제 API 호출,
sections/context 의 dozer.max_distance_m = 60 확인. 회귀 369 passed
(실패 3건은 haul 미참조 기존 깨짐).

지식DB 미결 No.21 해소 — 목록 정리는 위키 AI 몫.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8:08:18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e7695c678f feat(B06): 지반유형을 「토사」 토글 하나로 — 끄면 암(기본), 표준 패널에 각도 병기
사용자 확정(2026-09-07): 「리핑암과 발파암 버튼을 삭제하면서 구분의 의미가 없어졌어. …
토사버튼만 존재하고 이값은 활성화/비활성화로 반영(기본값은 비활성화) / 비활성화 상태에서는
암경계선이 나오고 암경계선 아래는 사용자가 지정한 암 절토각 반영. 이후는 토사 절토 각도를
반영 / 활성화 상태에서는 암반이 없으니 절토는 토사 절토 각도로만 구현」

**화면** — 카드 제목줄의 지반유형 버튼 셋(토사·리핑암·발파암)이 **「토사」 단추 하나**가 됨.
색으로 켜짐/꺼짐을 보이고 **기본은 꺼짐(암)**. 측구 토글과 같은 꼴임.

실화면 확인(용화 5601e828 · route 169 · 측점 1+0.0):
· **암**(꺼짐) — 암 경계선·암 절토각 칸 보임, 절토 토사 1.99 + 암 1.91 = **3.90㎡**
· **토사**(켜짐) — 두 칸 사라짐, 절토 **전량 토사 7.20㎡**(토사 경사가 더 완만해 더 팜)
· 다시 끄면 3.90㎡ 로 정확히 원복

**저장값은 종전 그대로** — 꺼짐 = `ripping_rock`, 켜짐 = `soil`. 옛 자료의 `blasting_rock`
도 「암」으로 읽힘. ⚠ 유토곡선·수량은 이제 암을 **한 종류(리핑암)**로 잡음 — 연암:경암 ·
발파암:리핑암을 가르는 것은 **설계내역에서 설계자가 비율로**(계획서 8-1).

표준 횡단면 설정의 절토·성토 경사 칸에 **각도를 함께 보임**(툴팁) — 카드가 도(°)로 받으므로
두 자리의 말이 갈리지 않게 함. 1:0.4 = 68.2° · 1:1.0 = 45° · 1:1.5 = 33.7°.

⑤ **표준을 바꿔도 개별로 고친 측점은 그대로**를 실화면에서 확인 —
1번 카드에 40° 를 넣고 표준 암 절토경사를 0.4 → 0.8 로 바꿔 [전체 측점 반영]:
· 1번(사용자 값) **40.0° 유지 · 암 절토 5.66㎡ 그대로**
· 2번(값 없음) 68.2° → **51.3°**(=1:0.8) · 암 절토 2.61 → 4.01㎡
· 표준을 되돌리자 둘 다 원상 복귀

시험 3건 더 — 토글 하나인지 · 기본이 암인지 · 옛 발파암 자료도 암 기하로 읽히는지.
전체 **486 passed · 17 skipp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8:05:4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6b9c115baa feat(B06): 절토 경사를 사용자가 넣게 — 카드에 암 절토각(°), 전체는 표준 설정
사용자 지시(2026-09-07): 「대신 경고부분은 삭제해주고 대신 각도를 사용자가 넣을수 있게 반영.
전체 공통으로 변경하는 경우에는 기본값 지정으로 하면 되지만 횡단도 하나만 변경하는 폼은
가져야함 / 개별 횡단도에는 암 절토 각도의 개별 수정 가능해야함」

**화면** — 암 측점 카드 아래에 「암 절토 68.2° ↺」 칸이 섬. 값을 넣으면 그 측점만 사면이
새 경사로 다시 그려지고 절토량도 따라 바뀜. ↺ 는 표준값으로 되돌림. 전체를 바꾸는 자리는
종전대로 좌측 [표준 횡단면 설정]임.

**계산에 넣는 자리는 한 곳씩** — 파이썬 `compute_cross_design(cut_slope_ratio=…)` ·
TS `computeCrossDesign({cutSlopeRatio})` 의 **그룹을 만든 바로 뒤**에서 경사비만 갈아 끼움.
부르는 쪽 9곳에서 표준값을 측점마다 복제하는 방식은 안 씀(한 곳만 빠져도 값이 조용히
사라지는 실패군). 기하·소단 코드는 한 줄도 안 건드림 — 25 확인대로 소단이 그 값을 읽어
서므로 **위치·개수가 새 경사를 저절로 따라옴**.

⚠ **경사는 나르는 값이 아니라 기하 입력임** — 계산 뒤에 키만 베껴 붙이면 설계선은 옛 경사로
그려지고 숫자만 새것이 됨(소단에서 겪은 자리). 그래서 재계산 세 경로(포장 강제·세월교 하강·
선형 재계산)와 브라우저 재계산·서버 프리뷰 **모두 계산 인자로** 넘김.

**되돌리기는 0 을 남김** — 세션에서 지우기만 하면 정본에 남은 옛 사용자 값이 되살아나
표준으로 못 돌아감. 0 = 「표준값을 씀」.

값의 길 — 세션 `cutslope`(등록표 한 줄) → 카드 입력 → [저장]·[확정]에서 `cross_patches`
(`design.cut_slope_ratio_user`) → 정본. `USER_TOUCHED_KEYS` 양쪽에 넣어 **표준을 바꿔도
개별로 고친 측점은 그대로** 둠(사용자 원문 끝줄).

시험 — 새 7건(넣은 경사가 실제로 그려짐 · 무릎 위 토사 경사는 그대로 · 0 은 되돌림 ·
재계산에도 남음 · **계산 전에 넘어감** · 각도↔경사비 · 칸은 암 측점에만),
거울 시험에 「암 절토 경사를 측점에서 바꿈」 한 갈래 추가, 7-3 회귀 한 줄 추가.
전체 **483 passed · 17 skipp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7:52:06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