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 버튼을 누르면 refreshCard가 카드 DOM을 통째로 갈아끼우므로 조정창도 새로
만들어진다. 새 창의 show()가 기억해 둔 scrollTop을 되살리려 하지만 그 시점에는
카드가 아직 문서에 붙기 전이라 레이아웃이 없어 대입이 무시됐고, 붙은 뒤에는
0(제목 줄)으로 남았다.
restoreScroll()을 두어 대입이 먹지 않았으면 다음 프레임(카드가 붙은 뒤)에 한 번
더 넣는다. 그때 창이 닫혔거나 떨어져 나갔으면 건드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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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6 조정창은 구간값(길이·전/후)을 `{role}_revet_length_m` 등 배관 기슭막이와 같은
키로 pipe_points에 저장한다. 그런데 독립 기슭막이만 백엔드가 전용 키(`length_m`·
`before_m`·`after_m`)를 읽어, 조정창에서 바꾼 값이 저장돼도 매번 원래 값으로
되돌아왔다(실데이터 확인: 234.1m에 두 벌의 키가 따로 존재).
배관과 옵션 키를 한 벌로 합쳐 원천을 하나로 만든다 — 이제 두 기슭막이의 차이는
관 유무(hidden_pipe)뿐이다.
- B06_Section_Engine_Culvert `_revet_side`: `{role}_revet_*` 우선, 없으면 옛 전용
키로 폴백(구 저장분 호환)
- B05_Profile_UI_Drainage_Facility: 독립 기슭막이 폼이 OUTLET_REVET_KEYS를 쓰고
저장 시 inlet_revet_* 에도 같이 싣는다. 읽기는 legacyRevetOptions로 옛 키 폴백
검증: tmp/tests/test_revet_span_source.py 3건 통과, tsc --noEmit 통과,
load_culvert_sets 실데이터로 234.1m 유입 10.5/5/5.5 · 유출 42/21/21 반영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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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로그 3건(2026-08-28).
① 기슭막이 조정창 — 배관 세트와 같은 4축
- RevetKey 에 "own" 추가. 조작값은 배관 벽과 같은 저장소를 쓴다
(design.revet_adjust["own"] + 세션 b06:revetx:{project}:{route}).
- 벽을 누르면 조정창이 열린다(활성 표시 포함). 좌우 ◀▶ · 사면 ▲▼ · 높이 ± ·
자동 자리 초기화만 보이고 집수정·단 수·구간·연동·재질·등간격 행은 숨는다
(재질은 구조물 옵션 형태가, 단 수는 단 수(다단)가 정본).
- computeRevetmentLayout 이 x(좌우)·d(사면, +는 아래)·h(높이)를 반영하고
3D도 같은 값을 읽는다(코리도 해시에 조작값 포함).
② 초기화가 프로젝트 단위 세션 값도 비운다 — b05:uphill / b06:std-cross.
키에 route_id 가 없어 새 노선에 그대로 되붙던 값이다. 표준횡단 세션 정리는
clearStandardCrossSession() 한 곳에서 한다.
③ 초기화가 주인 없는 코리도 파일을 지운다 — prune_corridor_files(비치명,
삭제 개수 로그). 실측 배경: 유효 route 1개인데 19개(약 85MB)가 남아 있었다.
검증: pytest 245 passed / 7 skipped(코리도 정리 4건 신규). tsc·ruff·prettier 통과.
실측 — 315m 벽 클릭 시 조정창 제목 "기슭막이(독립)", 좌 1회·사면 아래 1회·
높이 +0.1 조작에 벽 좌표가 각각 이동하고 세션에
{"315.00:own":{"x":1,"d":1,"h":1.1}} 저장. 임시 구조물은 삭제하고 정본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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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사용자 확정(자동 배치는 만들지 않는다).
- 자리: 기준(1단)이 맨 위이고 추가 단은 아래로 붙는다. 다음 단은 설계 성토면을
따라 **벽 높이만큼 내려간 자리**에 서고, 성토면 끝을 지나면 자리가 없다.
- 자리가 없으면 배관 기슭막이처럼 토스트로 알린다("3단 중 1단만 세울 수
있습니다 … 기준 올림으로 1단을 올린 뒤 단을 늘리세요"). 같은 측점을 다시
그려도 한 번만 세도록 측점 단위로 집계한다.
- 이동 수단: 레지스트리에 lift_m(기준 올림·사면 위로) / shift_m(좌우) 추가.
배관 세트의 조정창 4축 대신 구조물 옵션으로 받는다 — 조정창 연결은 별건.
- 3D는 단마다 솔리드를 스윕. BUILD_VERSION 88, 구조물 해시에 단 수·이동값 포함.
폐기한 두 시도: ① 배관 세트의 간격 규칙(하단 수평선 +근입 ↔ 전면 경사선) —
벽이 성토면 위에 서면 다음 단 시작점이 곧바로 지반 아래라 3단 요청에 1단만
섰다. ② 성토끝부터 위로 등분 — 기준이 아래가 되어 "기준=상단"과 어긋났다.
검증: pytest 241 passed / 7 skipped. 실측 — 높이 2.0·올림 0 → 1단 + 토스트,
높이 1.0·올림 5m → 315m에서 3단(540.6 → 539.6 → 538.6, 1.0m씩 하강),
3D revet 솔리드가 2D와 같은 수(285:2 · 300:2 · 315:3). 임시 구조물은 삭제하고
정본 복구(구조물 0 · 측점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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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사용자 지시(자동 배치는 만들지 않는다).
- 레지스트리에 tiers(단 수, 기본 1 = 단일 벽) 추가. 서버가 스펙에 실어 보낸다.
- 자리 규칙: **성토선 하단(성토면 끝)이 1단**, 단을 늘리면 설계 성토면을 따라
위로 올라가며 그 아래에 단이 들어온다(배관 세트와 다른 점은 관이 없고 시작
자리가 성토선 하단이라는 것). 자리는 성토끝 → 노견 끝을 단 수로 등분해 잡는다.
- 3D는 단마다 솔리드를 스윕한다. BUILD_VERSION 87, 구조물 해시에 단 수 포함.
폐기한 시도: 배관 세트처럼 아래로 쌓기. 벽 상단이 이미 지반선이라 다음 단
시작점이 곧바로 원지반 아래가 되어 "묻힘" 가드에 걸렸다 — 3단 요청에 1단만
생성되는 것을 실측으로 확인하고 방향을 위로 바꿨다.
검증: pytest 241 passed / 7 skipped. 공용 브라우저 실측(285~315m·우측·높이 2.0·
3단) — 카드 3장 × 벽 3개 = 9개, 자리가 성토끝에서 노견 쪽으로 등간격
(315m: -5.42/538.10 → -4.28/538.94 → -3.14/539.77), 벽 하단은 상단 -2.5m
(높이 2.0 + 근입 0.5). 3D revet 솔리드 9개. 임시 데이터는 원래 정본으로 복구
(구조물 0 · 측점 23 · 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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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text-primary 는 이 프로젝트 테마에 없는 이름이라 stroke 가 none 으로
풀려 물넘이 바닥 실선·포장 빗금이 화면에서 통째로 사라졌다(점선만 보였다 —
그쪽은 --color-text-secondary 를 써서 살아 있었다).
확대 캡처를 찍다가 발견했다. 있는 이름(--color-text-body)으로 바꾼다.
검증: 같은 카드를 다시 찍어 바닥 실선·빗금 포장이 나오는 것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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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사용자 지시 4건.
① 물넘이 파임을 3D 코리도에도 반영
classifyStation 이 노면·노견 조각 표고를 횡단도와 같은 산식(fordDeckElevationAt)
으로 내린다. 노면 밖 비탈은 그대로라 노견 끝에 수직 단차가 선다. BUILD_VERSION 85.
② 표준횡단면 저장분을 포장 재계산에 싣는다
확정 때 종단 정본 options 에 실린 standard_cross_section 을 읽어
enforce_pavement_ranges / attach_default_designs 에 넘긴다. 없으면 config 기본값.
③ 포장 구간 기본값 10 / 5 / 5 (기슭막이와 같은 출발값).
④ 독립 기슭막이
- 측점: is_station_planting_type() 규칙 신설(A군 + D군 구간형). 구간형은
시작·기준·종료에 측점을 심는다 — 길이가 길수록 횡단도가 여러 장 나온다.
구조물 재이관 차단도 같은 규칙을 본다(기타 고스트 방지).
- 서버: B06_Section_Engine_Revetment 신설 — 구간 안 측점 전부에 section.revetment.
- 횡단도: B06_Section_UI_Cross_Revetment 신설 — 벽 상단 = 성토면 끝(설계선-지반
교차점), 아래로 높이 + 근입 0.5m, 전면 1:0.3(교본 7-3). 설치 측은 사용자가
좌/우로 고른다(레지스트리 side 옵션 신설 — 자동 판정 없음).
- 3D: 같은 폴리곤을 기준측점 전/후만큼 스윕. BUILD_VERSION 86 + 구조물 해시에
물넘이·기슭막이 제원 추가.
검증: pytest 241 passed / 7 skipped(신규 4건). 공용 브라우저 실측 —
물넘이 240m 투입 시 3D 노면이 계획고보다 0.38~0.42m 아래(대조군 200m 정상),
기슭막이 225~255 투입 시 측점 23→25·횡단 카드 3장·3D revet 솔리드 3개(31링).
임시 데이터는 원래 정본으로 복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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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화] 후 관 지점 횡단(비정규 측점)이 통째로 사라지던 문제. 측점 정본은
longitudinal.json stations + cross_*.json 파일인데, 그 파일을 쓰는
run_section_generation 에는 공급자가 없었다. 유일한 공급자가 프론트
[임시저장]이라 초기화·반폭 재생성이 파일을 다시 쓸 때마다 측점이 날아갔다
(실측: 초기화 직후 cross 23 -> 19, irregular 4 -> 0).
- resolve_extra_stations 신설 — 관 정본(pipe_points.json) + 구조물 정본 A군에서
매번 파생한다. 라벨 형식은 프론트 structureLabel()과 같다. 물넘이포장은
비정규 측점으로 올리지 않는다(2026-08-28 사용자 확정).
- run_section_generation 이 generate_sections 앞에서 이 목록을 심는다. 호출자가
넘긴 extra_stations 는 무시한다 — DB 스냅샷으로 되쓰이는 값이라 되먹이면
B04에서 지운 관이 파일 정본을 이기고 부활한다.
- _load_pipe_anchors -> _load_pipe_points. 계획선 정착과 측점 생성이 같은 한 번의
읽기를 쓴다. 지문 불일치 경고에 버린 건수를 남겨 침묵 실패를 없앤다.
- B06_Section_Router._extra_stations 삭제(자기참조라 늘 빈 값이었다).
706 -> 689줄로 700줄 규칙 위반도 함께 해소.
- 격자와 같은 정수 미터인 비정규 측점은 격자로 스냅한다 — cross_*.json 파일명이
정수 미터라 측점 수와 파일 수가 어긋났다.
- 구조물 이관 필터를 A군 6종 라벨로 넓힌다 — 서버가 심은 세월교·BOX암거 라벨을
"기타"로 재이관하던 고스트를 막는다.
검증: pytest 229 passed / 7 skipped(신규 14건). 공용 브라우저 실측 — 초기화 직후
임시저장 없이 cross 23 / irregular 4(라벨 일치), B06 카드 23장, 반폭 재생성
20->25->20 에도 23 유지, DB cross_sections 23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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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mLinkedLayout이 링크(인접) 측점 카드에서 구조물 도형만 지우고, 그 구조물이
만든 설계선 트림(designTrim)과 성토부선은 스프레드로 통과시켰다. 집수정은 조작량이
0이면 대체 사면선(minSlope/maxSlope)도 없어서, 구조물은 안 그려지는데 설계선만
노견 밖에서 끊겼다 — 4측점(80.0m, 관 84.3m)·14측점(280.0m, 관 275.71m) 성토선 삭제.
- keepTrimSides(): 살아남지 못한 쪽의 트림을 ∓Infinity로 되돌리고 그쪽
Elevation·Slope를 뺀다. 양쪽 다 없으면 designTrim = null.
- 집수정은 링크 측점에 서지 않으므로 유입 쪽 트림은 언제나 지운다.
- 연장 밖 유출 벽의 outletFill, 집수정에 딸린 basinFill도 함께 비운다.
- 유입이 min·max 어느 쪽인지는 관 양 끝 offset 대소로 가른다.
3D 무영향: trimLinkedLayout은 export되지 않고 유일한 호출자 computeCardCulvert는
B06 Cross_View만 import한다. B05 코리도는 computeCulvertLayout을 직접 부르며 소유
측점에서만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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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ach_culvert_sets()가 도로 방향 폭(span_m)의 절반을 reach로 잡아 소유 측점
전후 측점에도 같은 스펙을 붙였다. BOX암거는 폭 2.4m라 0.92m 떨어진 옆 측점까지
걸려 횡단도가 한 벌 더 그려졌고, 같은 값을 읽는 3D도 박스 솔리드를 어긋난 채
두 벌 만들었다.
구조물 종류별 연동 표(_SPAN_LINKED_TYPES)를 두고 reach를 분기한다. 지금은 빈
집합이라 세월교·BOX암거 모두 소유 측점 한 곳에만 선다. 3D 스윕 길이는 소유
측점이 span_m으로 직접 내므로 줄지 않는다.
기슭막이 연동은 프론트 culvertOwnerFor 별도 경로라 그대로 살아 있고, 집수정은
이미 링크 카드에서 빠져 있다.
검증(프로젝트 c1bb453f route 85): pytest 208 passed. 횡단도 200.0m 카드에서
box-barrel 사라지고 200.92m에만 남음. 3D 솔리드 42 -> 32, 200.0m 10 -> 0,
200.92m 10 유지, span_m 2.4 불변.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채움 색이 --color-chart-0(파랑 rgb 91,141,239)이라 관 선 색(rgb 79,142,247)과
겹쳐 관 일부처럼 읽혔다. 사용자 확정에 따라 면 자체를 지운다 — 배수관 세트와
같이 관 위는 비워 둔다.
- FordLayout.fill·FordSideLayout.roadFace와 전용 보조 함수 제거
- .b06-chart__ford-fill 스타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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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 모델: 초기 계산값은 **원복용으로 그대로 두고**, 사용자가 제어한 수정
1세트가 최종본이다. 여러 세트는 두지 않는다. 두 곳이 이 모델을 어기고 있었다.
① 지운 구조물이 되살아난다 — B05는 그려질 때마다 종단 정본의 비정규 측점을 모아
`/structures/migrate`를 부른다. 서버의 "멱등" 기준이 **지금 그 자리에 구조물이
있는가**여서, 사용자가 지우면 자리가 비고 다음 진입에서 같은 구조물이 다시
생성됐다(진행단계 오버레이로 오가면 매번). 옮긴 자리를 `structures.json`의
`migrated_legacy`에 **이력으로** 남기고, 이력에 있으면 구조물이 없어도 다시 만들지
않는다. 원천(비정규 측점)은 원복용으로 손대지 않는다. 이력은 일반 저장 경로에서도
보존한다 — 사라지면 삭제분이 부활한다.
② 임시저장이 캐시 수정분을 버린다 — B05 [임시저장]이 `cross_patches`를 보내지 않고
`invalidateSectionDetail`로 공유 캐시를 비웠다. B06에서 만져 캐시에 얹힌 구조물
조정(4축·다단·연동·표시 반폭)이 영구저장소에 못 가고 사라졌다. 계획선·비정규 측점
저장 **뒤에** 캐시 수정분을 `saveSections`로 남기고, 그 다음에 캐시를 비운다 —
순서가 뒤바뀌면 재계산이 사용자 수정을 덮는다.
`saveCachedCrossPatches`·`crossPatchesFromCache`는 공유 캐시 모듈에 뒀다 — B05 페이지
파일이 이미 700줄을 넘겨 더 불리지 않기 위함이다(기존 부채).
tsc/ruff/prettier 통과, pytest 200 passed(기존 실패 1건 유지).
신규 검증: tmp/tests/test_b05_structures_migration_history.py 4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보고: 기슭막이 위치(본·연동)를 바꿔도, 추가(다단) 기슭막이를 세워도 3D가
바뀌지 않는다. 형상은 성토선 > 본 기슭막이 > 추가 성토선 > 추가 기슭막이 순이어야
한다. 원인이 둘이었다.
① 조작값이 캐시에 안 실렸다 — 사용자 확정 흐름은 "영구저장소 → 브라우저 캐시 →
3D는 캐시로 플롯, 편집하면 캐시를 갱신하고 그 캐시로 다시 플롯"이다. 그런데
조정창 조작값(4축·다단 단 수·유입 구조물·집수정·연동 플래그)은 sessionStorage에만
있고 확정·임시저장 때만 design에 실렸다. 이제 편집 즉시 `section.design`(B05·B06이
공유하는 같은 객체)에 함께 기록한다. 세션은 리로드 복원용 사본으로 남는다.
② 기하 캐시가 낡았다 — `culvertLayoutOf`의 WeakMap이 측점 객체만 키로 써서, 캐시를
제자리 고치면 옛 기하가 그대로 살아남는다. 입력 요약 해시를 함께 담아 무효화한다.
③ 비탈 실루엣이 순서를 잃었다 — 수집한 점을 편거리로 정렬한 뒤 재추출했다. 기슭막이
앞면이 거의 수직이라 편거리 정렬은 순서를 보장하지 못하고, 다단 계단은 안팎을 오가
뒤섞인다. 유출측은 수집 순서를 그대로 잇고, 추가 성토선과 추가 기슭막이를 번갈아
밀어 계단 순서를 맞춘다. 유입측(집수정·절토)은 범위 밖이라 종전 정렬 유지.
④ 성토 조각 해상도 20 → 48열 — 호길이 균등 재추출이 수직면을 뭉갠다. 열을 꼭짓점에
맞춰 배분하면 측점마다 열 수가 달라 리본이 꼬이므로, 파라미터화는 그대로 두고
해상도로 해결했다. 절토는 20 유지(다단이 붙지 않는다).
성토 물매 불변: 이번 수정은 trimSlope·outletFill 점을 만들지 않는다 — 잇는 순서와
재추출 열 수만 바꿨고, 물매 산출 경로(layout.fillSlope.ratio)는 손대지 않았다.
BUILD_VERSION 17 → 18(저장 코리도 만료).
tsc/prettier 통과, pytest 196 passed(기존 실패 1건 유지).
작업이력·자체검증 기록: docs/raw/PLAN.md §4-1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기슭막이 범위(길이·기준측점 전/후)를 B06 횡단도 조정창에서 지정하게 하고, 그
범위가 덮는 옆 측점의 기슭막이를 "연동" 파생물로 다루도록 체계를 세웠다.
값의 원천은 배수관 옵션(pipe_points) 하나다 — 같은 숫자를 B06 정본에 따로 담으면
B05 배수관 카드와 갈려 어느 쪽이 참인지 알 수 없다.
① 집수정 전/후 필드 신설 — inlet_basin_before_m·after_m(기본 각 1m), 길이 2m 유지.
종방향 구간 계산을 revetSpanOfSpec·basinSpanOfSpec 한 곳으로 모아 2D 링크 판정과
3D 스윕이 같은 값을 쓰게 했다.
② B06 조정창에 길이·전·후 행 — 기슭막이(유입·유출)·집수정 모두. 캐시를 고쳐 즉시
보여주고 저장은 조작이 멎으면 한 번만 나간다(세부유역 재계산이 매번 돌지 않게).
길이를 바꾸면 늘어난 몫만 지금 비율대로 나눠 담는다 — 총길이에서 비율로 다시
계산하면 0.1m 반올림이 쌓여 5.0/5.0이 5.6/5.4로 어긋난다.
③ 링크 카드 선택 허용 — "소유 측점 통째 복사"에서 "위치 4축만 물려받고 원지반
접합은 이 측점 지형으로 재계산"으로 바꿨다. 구조물 형식은 언제나 소유 측점 값이다.
손대기 전에도 어긋나지 않게 소유 측점이 실제로 적용한 4축(revetShift)을 명시값으로
물려준다.
④ 연동(측점별)·경사(전체 공통) 토글 — 연동 조작은 소유 측점 키에 실리고 그 연장이
덮는 측점을 함께 다시 그린다. 경사는 3D 전용 스위치다(끄면 스윕 프레임 dz=0).
횡단도까지 -dz로 밀면 노견에서 출발하는 성토선까지 내려가 노견과 벌어진다.
⑤ 가림 구간 선 정리 — 유입부 접속선과 유출부 접지 후 절토선을 2D·3D 모두에서
빼되 기하는 남긴다. 면적·수량 계산은 건드리지 않았다(전면 개편 대상).
⑥ 집수정은 소유 측점 횡단도 하나에만 — 링크 카드에서 집수정·계류측 다단을 뺀다.
⑦ 3D 구간 겹침 정리 — 측점 간격이 구조물 연장보다 좁으면 두 구간 제어점이 번갈아
서서 짧은 쪽(집수정 2m)이 잘려 보였다. 두 소유 측점의 중간에서 끊는다.
⑧ 조정창 정리 — 십자·9키를 맨 아래로, 창을 위쪽 기준 오버레이로(낮은 횡단도에서
제목이 잘리던 문제), 연동·경사를 1행 토글 버튼으로, 스크롤 자리 유지.
파일 분리: B06_Section_UI_Cross_View_Structure.ts(조정창 배선),
B06_Section_Api_Culvert_Options.ts(구간값 저장) — 700줄 제한.
BUILD_VERSION 14 → 17(저장 코리도 만료).
tsc/ruff/prettier 통과, pytest 196 passed(기존 실패 1건 유지).
작업이력·자체검증 기록: docs/raw/PLAN.md §4-9.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3D 예상형상은 종단·횡단 확정 뒤의 최종 산출물이고 3D 쪽 편집 경로는 없다
(2026-08-24 사용자 확정). 그런데 구조물(비정규) 측점은 횡단 정본 자체가 없어
조회할 때마다 프리뷰 기본값이 재계산됐고, 조정창 조작값은 세션에서 사라졌다.
정본 경로를 열고, 그 위에서 코리도 단차를 걷어냈다.
① 구조물 측점 정본화 — 확정·임시저장이 종단 정본 stations 중 DB 행이 없는
측점을 대상에 넣어 upsert. cross_sections 19 → 23행.
② 조정창 조작값 정본화 — 기슭막이 4축(x·d·h·m)·다단 단 수를 design.revet_adjust
/ extra_wall_counts로 저장하고, 3D culvertLayoutOf가 그 값을 기하 입력으로 쓴다.
카드 우선순위는 세션 → 정본 → 자동.
③ 노폭 연장의 노견 편입 — PIECE_COLS.shoulder 2→3으로 원 노견 끝 꺾임을 남기고,
조기 return을 없애 확폭이 구조물 구간 내내 유지되게 했다.
④ 종단 기울기 반영 — 구조물 구간 복사 단면에 계획고 차이를 전량 얹는다.
노견 표고 단차 0.49~0.61m 제거.
⑤ 접속 테이퍼 — 구간 경계를 제어점으로 세워 "복사 vs 보간" 두 규칙을 하나로
통합. 노폭 3.0m·성토비탈 8.1m 단차 제거. 접속 길이 = 인접 측점까지.
제어점 생성은 B05_Profile_UI_Corridor_Frames.ts로 분리(Build 699 → 635줄).
⑥ 인접 측점 링크 — 기슭막이 연장(기본 10m)이 덮는 옆 측점 횡단도에도 소유 측점
단면을 계획고 차이만 얹어 그린다. 요소별 연장 판정(관·집수정 제외), 표시 전용.
BUILD_VERSION 11 → 14 (저장 코리도 만료).
tsc/ruff/prettier 통과, pytest 192 passed (기존 실패 1건 유지).
작업이력·자체검증 기록: docs/raw/PLAN.md §4-8.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B06 횡단(computeCulvertLayout)을 그대로 재사용해 3D 코리도에 기슭막이·집수정·
배관을 세우고, 그 구간 성토/절토 단면을 횡단도와 같은 형상으로 다시 그린다.
구조물 솔리드(_Corridor_Structures.ts 신규)
- 기슭막이: 단면 폴리곤을 노선 따라 1m 간격 로프트 스윕(직선 압출 아님)
- 집수정: 부재 외곽 직육면체, 연장 basin_length_m(기본 2m) 전후 균등
- 배관: 관 하단선 축 원통(관경 지름)
- 스윕 프레임에 계획고 차(dz)를 실어 종단 경사 반영
- flat 법선 + EdgesGeometry 모서리 검은선(성토부·노폭 리본과 같은 규칙)
단면 재구성(_Corridor_Station.ts)
- 구조물 측 비탈 = 노견 → (노폭 연장) → 구조물 상단 → 전면 → 벽 하단 성토부선
→ 다단 기슭막이 → 지반/절토선 끝 한 줄(PIECE_COLS cut·fill 9 -> 20)
- 성토로 늘어난 노폭은 비탈이 아니라 노견 리본을 넓힌다
- 집수정 계류측 cutLine까지 이어 원지반을 그만큼 걷어낸다
구간 처리(_Corridor_Build.ts)
- 구조물 점유 구간(기준측점 전/후)이 다음 측점을 넘어가도 같은 단면 유지
- 그 구간은 지반 트림 생략, 비탈 앵커를 노견 조각 바깥 끝으로 통일
길이·전후 입력
- 레지스트리 pipe 옵션 추가: inlet/outlet_revet_before_m·after_m(5/5),
inlet_basin_length_m(2)
- B05 배수관 서브폼에 기준측점 전/후 칸(전+후=길이 연동)·집수정 길이 칸
- _side_spec이 전/후·집수정 길이를 CulvertSideSpec으로 전달
비정규 측점 프레임 정정(_Page_Helpers.ts)
- left_xy 선형보간(단위길이 깨짐·방향이 현 쪽으로 누움) -> 노선 폴리라인 접선에서
직접 산출(left = (-ty, tx)), 폴백은 각도 보간
BUILD_VERSION 10 — 저장본 자동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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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줌아웃 판정이 배수관용 slopeToeOffset(성토사면 5m에서 컷오프)을 써서, 사면이
5m를 넘는 측점은 필요 폭을 과소 산정했고 교차점이 화면 밖에 남았다(2026-08-23
사용자 보고).
- _UI_Cross_Fit 재작성: 설계선(design_line)과 지반선의 **실제 교차점**을 0.1m
간격으로 훑어 찾는다(노면·노견·측구 구간은 건너뜀). 설계선이 만나기 전에 끝나면
끝단 기울기 차로 외삽하고 1m 올림.
- 카드 자동 줌아웃(effectiveHalfWidth)이 이 값을 쓴다. 보유 샘플 밖으로는 넓히지
않는다(지반이 없어 빈 화면이 될 뿐).
- [적용]은 전 측점 중 필요한 최대 폭까지 함께 넓힌다 — 20m를 넘으면 그 값으로
재생성해 각 카드가 자동 줌아웃할 지반을 확보한다.
자체검증: node tmp/tests/test_toe_extrapolate.mjs (사면 18m 교차점을 5m 컷오프
없이 탐색, 설계선이 15m에서 끊겨도 외삽으로 같은 자리), tsc --noEmi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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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하면 0.5m·0.2m 눈금까지 내려가 도면에서 읽을 일 없는 값이 표기됐다
(2026-08-23 사용자 지시). 횡단·종단 모두 표고 눈금 간격을 1m로 하한을 둔다
— 라벨은 항상 정수. 편거리(X) 눈금은 종전대로.
자체검증: node tmp/tests/test_cross_y_ticks.mjs (모든 눈금 정수·간격 1m 이상),
test_cross_axes_zoom.mjs 재실행, tsc --noEmi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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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field가 세로 배치(라벨·입력·오류 슬롯)라 [적용]이 오류 슬롯 높이만큼 내려가
수평이 안 맞았다. 이 줄에서만 필드를 가로로 눕히고(라벨-입력-버튼) 오류 슬롯을
접어 한 줄에 정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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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단 보기 설정」 컨테이너 신설: 반폭 입력 + [적용] 버튼 한 줄. 표준 횡단면
설정의 [전체 측점 반영]에 물려 있던 반폭 적용을 떼어냈다 — 보유 샘플(20m) 안이면
전 측점 설계 재계산 없이 즉시 반영된다.
- 표준 횡단면 설정 컨테이너는 기본 접힘.
- 사이드 컨테이너 양식(여백·글자 크기·색)을 B05 .b05-route__panel-section 값으로
맞춤. 접힘 토글·외곽선은 이미 공용(ui-collapsible / ui-sidebar-section)이었다.
표준단면 「변수 위치 안내」 모식도 스타일은 현행 유지.
- 표준패널의 미사용 extraControl 인자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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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regeneration_options가 extra_stations를 넘기지 않아, 반폭 재생성 한 번에
구조물 측점 횡단도가 통째로 사라졌다(2026-08-23 사용자 보고). 옵션 스냅샷
(data.options.extra_stations)에서 목록을 읽어 재생성 옵션에 실어 준다.
자체검증: ./venv/Scripts/python.exe -m pytest tmp/tests/test_regeneration_extra_stations.py -q (2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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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항상 교차점 맞춤 폭으로 가서 전역 보기값보다 좁아지기도 했다. 이제 초기화는
전역 보기값이 기본이고, 그 폭에서 절·성토선과 원지반 교차점이 안 보이는 측점만
교차점이 보이는 폭(그 측점의 기본값)으로 되돌린다(2026-08-23 사용자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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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 한계를 배율과 무관하게 그려진 범위(캐시 보유분)까지 연다. 확대해야만 움직여
"팬이 안 된다"고 보고됐다(2026-08-23). 캐시가 표시 폭과 같으면 종전처럼 이동 0.
- 절·성토 면적표를 그래프 가운데 상단 → **좌측 상단**(축선 안쪽 58px)으로. 세로
자리는 그대로.
화면 검증(공용 브라우저): 원배율 가운데 드래그로 translate 0→100.3px, X 눈금
-10~10 → -5~15로 캐시 구간 노출. 면적표 좌측 오프셋 58px·상단 8px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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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배율에서 +를 표시 반폭 좁히기로 돌려놨더니 배율이 1에서 올라가지 않았고,
가운데 버튼 팬은 배율>1에서만 열리므로 팬도 함께 막혔다(2026-08-23 사용자 보고).
+는 언제나 배율 확대, −만 원배율에서 표시 반폭 +1m로 되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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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형(지반선·면적 밴드·설계선·암 경계선)을 표시 반폭으로 자르지 않고 **캐시 보유
전 구간**으로 그린다. 표시 반폭 밖은 기존 clip이 가리므로 원배율 화면은 그대로다.
- 팬 한계(clampPan)를 그려진 범위까지 확장 — 배율 1에서는 종전대로 이동 0으로 묶고,
확대 상태에서만 캐시 끝까지 가운데 버튼 드래그로 끌어다 볼 수 있다.
- 축 눈금은 팬 상태를 역산해 다시 그리므로(_UI_Cross_Axes) X·Y 값이 따라 움직인다.
자체검증: node tmp/tests/test_cross_pan_bounds.mjs (배율 1 고정, 2배에서 좌우 한계가
캐시 끝과 일치, 범위 밖 이탈 없음, content 없을 때 옛 규칙 유지),
test_cross_axes_zoom.mjs 재실행, tsc --noEmi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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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만 transform으로 확대되고 축은 고정이라 확대·이동 후 눈금값이 실제 위치와
어긋났다(2026-08-23 사용자 보고). 축·격자를 별도 레이어(_UI_Cross_Axes)로 옮기고
줌·팬 상태가 바뀔 때마다 보이는 범위를 역산해 다시 그린다.
- 눈금 개수·간격도 그때 보이는 범위로 다시 고른다(1·2·5 계열, X 목표 7·Y 목표 10,
라벨 겹침 하한 X 48px·Y 14px). 확대할수록 촘촘·소수 단위로 자동 전환.
- X 눈금이 7등분 고정(비정수 간격)이던 것도 같은 규칙으로 정리.
- Cross_View는 축 코드가 빠져 622줄.
자체검증: node tmp/tests/test_cross_axes_zoom.mjs (원배율·4배 확대에서 눈금이
플롯 안에 있고, 같은 offset의 도형 자리와 눈금 자리가 일치), tsc --noEmi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카드 하단 ◀/▶/↺(개별 표시 반폭) 삭제. 조작구는 우측 상단 줌 버튼 하나로.
- 줌 버튼 역할 확장(원배율에서만 반폭 조작):
− 배율>1이면 축소, 원배율이면 표시 반폭 +1m
+ 배율>1이면 확대, 원배율이면 표시 반폭 −1m(하한 2m)
⤢ 배율 원복 + 절·성토 교차점이 다 보이는 폭으로 맞춤
- 교차점 맞춤(_UI_Cross_Fit): 보유 샘플(계산 반폭 20m) 안에서 교차점을 찾고,
샘플 끝까지 안 만나면 끝단 사면·지반 기울기 차로 만나는 자리를 추세 외삽해
올림 +1m을 요청 반폭으로 쓴다(상한 60m).
- 요청 반폭 > 보유 샘플이면 그 폭으로 재생성(regenerate) 후 해당 측점만 세션
반폭으로 넓게 표시. 계산 기본 20m·캐시는 그대로, 확정 시 기존 경로대로
display_half_width_m에 영구 저장.
- 재생성 로직을 _UI_Page_Common.createSampleWidener로 분리(700줄 제한),
[전체 측점 반영]도 같은 경로 사용. 연타 중복 요청 차단.
자체검증: node tmp/tests/test_toe_extrapolate.mjs (외삽 좌/우·발산 지형·+1m 올림),
tsc --noEmi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눈금 범위를 elevationMid 중심(±displaySpan/2)으로 잡아, displayMax에 들어간
면적표 여유(AREA_OVERLAY_HEADROOM_PX/2)만큼 아래로 밀려 최하단 격자선·라벨이
X축 라벨 줄 아래에 그려졌다. 범위를 실제 표시 상·하단(displayMax 기준)에서
역산해 플롯 안에만 눈금이 오게 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0.25 비율 고정 5눈금(소수 표기) → 1·2·5×10^n 중 10칸에 가장 가까운
간격으로 자동 선택. 눈금값이 딱 떨어져 표고를 읽을 수 있다.
- 라벨 겹침 방지로 눈금 간격 16px 하한(plotHeight/16 개수 상한).
- 자동 스케일(B05)은 표고 범위에 위아래 10%씩 여유 — 최고·최저점이
축선에 붙지 않는다. 공통 Y스케일(B06 yScaleOptions)은 불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23 사용자 보고: 종단 그래프의 계획고 변화가 B06 횡단도에 반영 안 됨.
원인: 횡단 설계는 계산 당시 계획고(design.design_elevation_m) 기준으로 설계선
좌표를 굳혀 둔다. 계획선이 뒤에 바뀌면(사용자 편집·확정, 배수 최소고 같은
백엔드 규칙 도입) 설계선은 옛 자리에 남는데, 화면의 계획고 십자선과 3D
예상형상은 최신 계획선을 쓴다 - 두 기준이 어긋난다. 실측으로 한 노선에서
최대 2.21m 어긋남 확인. 지금까지 이 보정은 B06 진입 때만 돌아서, B05의 횡단
기준 유토곡선과 3D는 옛 설계선을 계속 썼다.
- staleDesignChainages() 신설(B06_Section_UI_Section_Common) - 계획선 보간값과
계산 기준의 차이로 재계산 대상을 판정하는 B05·B06 공용 규칙.
- B05 Profile_Panel: 진입 렌더에서 어긋남이 있으면 프리뷰 1회로 맞춘다.
- B06 Page: 같은 공용 규칙을 쓰도록 통일(옛 암 2단계 필드 누락 조건은 유지).
검증: tsc 통과 · pytest 191 passed(신규 stale 판정 6건) · 공용 브라우저 실측 -
계획고·지반고 배치 대조(전 측점 일치, 렌더 역산 RMS 0.004~0.03m), 측점 중심
좌표가 노선 폴리라인과 거리 0, 인위 stale 1건을 B05 진입으로 자동 복구(stale
1 to 0, 계획고 540.895 복원).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① 집수정 조작을 9키(3×3)로 — 십자 축은 이동(◀▶ 좌우 / ▲▼ 사면 대각),
네 모서리는 크기(⇕ 내부 높이 · ⇔ 내부 폭), 가운데는 초기화. 기슭막이
십자와 같은 축 규칙·버튼 크기라 행열이 맞는다. I형은 내공 개념이 없어
네 모서리만 숨긴다.
② 좌우 반전 해소 — 집수정 lateralM이 계류측(outward) 기준값에 그대로 묶여
유입이 우측인 측점에서 ◀가 화면 오른쪽으로 갔다. 버튼을 **화면 기준**으로
받아 카드가 부호를 환산한다. 노견 안쪽(음수)은 0에서 멈추고 토스트로 알린다.
③ 집수정 계류측에 **유출측과 같은 성토부 체계** 적용(ㄴ·ㄷ형) — 구조물 계류측
끝이 원지반 위로 나오면 1:1.2 성토부선을 긋고, 5m를 넘으면 다단 기슭막이를
둘 수 있다(키 , 단 수 행 별도). 원지반 안이면 종전 절토선,
I형은 관 하단 3도 되메움선이 맡는다. 좌우 이동 시 마감선을 억제하던 임시
조건은 제거했다(급경사 선의 근본 원인은 이미 설계선 트림에서 해결).
- 700줄 유지: attachBasin(Basin)·buildExtrasAt(Extra) 추출 + 주석 정리
검증: 4+4.3 ㄴ형 좌우 2m — 성토부선 2.41m가 원지반에 0.001m 오차로 접함
(종전 마감선 없음) · ◀ 클릭 시 4+4.3(유입 좌)·13+15.7(유입 우) 모두 화면
왼쪽으로 이동 · 9키 3×3 좌표 정렬 확인 · tsc·ruff·prettier 통과 ·
pytest 148 passed, 7 skipped · B06_Section 700줄 초과 0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유입이 유출보다 높아야 하므로 유입을 내리면 유출도 따라 내려간다. 유출이
원지반에 묻히고 3도 절토선이 지반과 다시 못 만나는 높이면 **유입도 그만큼
못 내려간다**(placeInletWall의 outletGuard, 아래 방향만 되돌림)
- 횡단 카드의 배수관 기하 계산 입력을 표시 반폭으로 자른 샘플 → **전체 샘플**로
변경(2026-08-22 사용자 확정: 표시 반폭은 보기용, 계산은 계산용 전 구간)
- 유입 배치 로직을 placeInletWall(Solve)로 이전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관 유도 접속선을 0도 → **3도**로: 유입측은 계류 쪽 오름(물이 관으로),
유출측 매몰 절토선은 계류 쪽 내림(물이 밖으로). 집수정 I형 되메움선도 동일
- 모든 유도선·성토부선 끝점을 격자점이 아니라 **선형 보간 교차점**에 붙여
선이 원지반을 미세하게 벗어나던 문제 해소(2026-08-22 사용자 지적)
- 카드 자동 줌아웃: **구조물 없는 상태**의 설계 절·성토선이 원지반과 만나는
지점(+0.5m)이 표시 반폭 밖이면 그 카드만 반폭을 넓혀 그린다. 보유 샘플
범위를 넘는 경우는 기존 전역 반폭 재생성 경로(applyPanelToAll)가 담당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