㉘ 자기 감사 후속. 실무 시트의 「돌쌓기 = 정면적 × 1.04」에서 그 1.04 가
곧 기울기 몫임(1:0.3 → √(1+0.3²) = 1.0440). 시트가 반올림해 적은 것을
별도 계수로 오해해 hypot 위에 또 곱하고 있었음.
- 돌쌓기·큰돌쌓기 모두 기울기 몫을 한 번만 곱함
- 상수는 지우지 않고 `sheet_check_factor_at_0_3` 으로 성격을 바꿈 —
1:0.3 에서 시트값과 맞는지 대조하는 검산 참고값
- 하드코딩 금지 이유를 주석에 남김: 큰돌쌓기는 「1:0.3 이상」이라
기울기가 바뀌면 1.04 는 틀린 값이 되지만 hypot 은 따라감
값 변화 (실노선):
고임돌 -3.85 % · 야면석 -3.85 % · 물구멍 -3.85 %
막자갈 +3.20 % (입적에서 빼는 몫이 줄어 늘어남 — 식대로임)
시험
- 옛 시험이 덧곱을 계약으로 못 박고 있어 정정
- 거울 시험 추가: 기울기 0.3·0.5·1.0 에서 정면적 × hypot 과 일치
- 시트 대조 추가: 정면적 18.87 → 돌쌓기 19.62, 오차 0.5 % 안
- NULLABLE_SETTING_KEYS 계약 시험 추가 (홑 숫자 칸만 좁게 봄)
곁들여 타설 방식 안내 한 줄 — 고른 값이 아직 금액에 안 닿는다는 사실을
화면에 적음. 인계에 타설 공종 줄을 세울지는 이중계상 확인 뒤 결정.
시험: 666 passed · 24 skipped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 tsc 오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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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창이 8장에서 한 것과 같은 모양으로 9장을 정리
- 완료 기록 — 표 다섯이 화면으로 섰음(⑤·③·④·일위대가·자재대).
자원 축 418줄 · 일위대가 203 · 가드 7 + 열 방향 검사 · 시험 209
- 확정 대기를 **㉮ 지금 답할 수 있는 것 / ㉯ 더 알아봐야 하는 것**으로 가르고
항목마다 세 칸(지금 답할 수 있나 · 무엇이 채워지면 풀리나 · 어디까지 찾아봤나)
- 「낼 수 있는 것 / 막힌 것」 표 — **막힌 것의 뿌리는 셋뿐**
(사급 자재 단가 · 밑수 미확보 · 사용자 입력). 셋 다 우리가 만들 수 없는 것
- 데이터 파일 지문표 + 「지문은 마스터 파일 자체의 것이어야 함」 경위
- 「일하는 법」 — 품셈 표 일곱 모양, 「숫자가 늘어난 것은 좋아진 신호가 아님」,
「크기가 말이 되나」가 네 번 다 잡은 것(셋이 최소값), 「있다와 돈다는 다름」,
「사고가 난 자리에는 반드시 짝 시험」, 계약은 양쪽에서 마주 걸 것,
`tmp/tests` 가 git 밖이라 교차검토로 시험 유무를 못 판정하는 한계,
폴더 튐 네 번과 「쓰는 쪽에 경로 검사」
검증: pytest 209 · tsc 0건 · 700줄 초과 0 · ruff 22파일 정렬됨.
화면 전수는 공용 브라우저 로그아웃 상태라 로그인 뒤로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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㉘ 자기 감사. B09 에 겨눈 네 축을 내 것에 그대로 겨눔.
안 부르던 검사 — 시험에서만 불리고 있던 것들을 실제 경로에 이음
- verify_no_code_on_materials · verify_bill_flags → build_handoff 결과에 실음
- check_against_plan → 운반 표 옆에 haul_check 로 실음 (계획이 있을 때만)
- 바로 위 주석이 「검사는 실제로 부른다」였는데 형제 둘이 놀고 있었음
표토 두께 — 서버·엔진은 받고 있었는데 화면에 넣을 칸이 없었음
- optionalNumberField 신설 (빈 값 = 「안 정함」, 0 과 구별)
- null 을 저장에서 버리던 것 수정 (NULLABLE_SETTING_KEYS) —
한 번 넣으면 「안 정함」으로 못 되돌리던 자리
짝 시험 — 규칙은 있는데 시험이 없던 둘
- REFERENCE_MARKS (41건을 지웠던 그 규칙): 기준표는 잡고 「단 위」는
안 잡는 것을 양쪽으로 박음
- attachments_of: 칸이 있을 때만 줄이 서고 부모와 id 가 갈리는 것
시험: 662 passed · 24 skipped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 tsc 오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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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창이 「가드에 짝 시험이 붙어 있나」를 물었고, 세어 보니 둘이 0 이었음
(`tmp/tests` 가 git 밖이라 그쪽에서 확인할 길이 없었음)
- `check_operator_hours_basis` — 8시간 나눗수는 통과, 5.09시간으로 줄이면 걸림
(나눗수를 줄이는 것이 곧 효율을 사용료에 넣는 것, 품셈 8-1-6)
- `match_packed_rows` — 뭉치지 않은 표는 **가로채지 않고**, 뭉친 표는 읽음
(그 문이 넓었을 때 자원 축이 304 → 244 줄로 떨어졌음)
검증: pytest 209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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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창이 B09 를 읽기 전용으로 교차검토해 낸 지적을 처리
제잡비 밑수 — **사람 품(직접노무비)만**으로 바꿈. 기계 안의 조종원 노임은 안 셈
- 근거 셋을 주석에 인용: 산림품셈 13-6-2 [주]③ 「노무비의 합계액」 ·
건설품셈 제8장 「잡재료 등 손료 : **직접노무비**에 …」 ·
같은 장에서 기계를 넣을 때는 「노무비, 기계손료 및 운전경비의 합」이라 **따로 적음**
- 뜻으로도 그쪽 — 제잡비는 **본 자원에 안 선 잔 기계 손료**를 사람 품에 비례해
얹는 자리인데 그 표엔 굴착기가 이미 본 자원으로 서 있음
- 찰쌓기 60~80 기준 ㎡당 2,565.90 → **2,098.46** (제잡비 붙는 17줄 전부 걸림)
- ⚠ 잠정 — 사용자 확정 대기. 조종원 포함이면 약 +22 %
안 불리던 가드 둘 (「있다」와 「돈다」는 다름)
- ㉥ 물빼기 파이프 — **조판에서 실제로 부름**. 지금은 늘 아랫단이라 안 걸리되
설계 조건이 실리는 날 그 값만 바꾸면 바로 걸림
- ㉢ 배합 분해 — 부를 자리가 아직 없음. **그 사실과 부를 위치를 코드에 적음**
700줄 제한 (CLAUDE.md 4장) — 셋을 나눔
- `_UnitPrice_View`(화면용 조회) · `_ResourceAxis_Sources`(자료 적재·셀 파싱) ·
`_BillOfQuantities_Rows`(줄 만들기). 가르는 금을 각 파일 머리말에 적음
- 부르는 쪽이 어디서 오는지 신경 쓰지 않게 재수출
물결표 목록을 `RANGE_DASHES` 한 곳으로 모음 — 네 파일에 따로 적혀 서로 달랐음
(지금 물리는 것은 없었으나 같은 목록이 네 벌이면 언젠가 하나만 고쳐짐)
검증: pytest 206 통과, 700줄 초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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㉕ 통과(엔진 실행)에서 잡힌 것.
- 준비공 사방공 줄에 개발자 키(`soil_guard`)가 그대로 뜨던 자리 수정.
레지스트리 이름을 받아 쓰고, 키는 `type_id` 칸으로만 오감.
문구표에 사방 시설 이름 넷 추가(레지스트리 값 그대로 옮긴 것).
- 좌측 「토사」 비율 칸 제거 — 넣어도 버려지던 죽은 칸.
토사 물량은 토적표 값이 그대로 서고, 비율은 암 총량을 갈래로 나눌 때만 쓰임.
- 안분 안내 문구를 「암 갈래 입력 합 …」으로 명시.
칸에 100 을 채운 사용자에게 「입력 합 60 %」로 뜨던 자리.
- 항목 라벨을 「암 갈래 구성비(%) — 암 총량 기준」으로 바꿈.
시험: 655 passed · 24 skipped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이 변경과 무관).
사방공 이름 시험 2건 추가, 키를 화면 이름으로 못 박던 옛 시험 1건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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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8-7 「자재대·관급자재대(금액)는 B09」 — B08 자재총괄이 낸 수량·할증에
단가를 붙여 금액을 내는 자리. 수량은 B08 것이 정본이라 다시 세지 않음
- **관급은 총원가 밖 별도 표기**(⑤ 관급자재대와 같은 값), 사급은 도급 재료비
- ⚠ `unknown`(관급·사급 미정)은 **어느 합계에도 안 넣음** — 넣으면 총액이 틀리고
어느 쪽으로 넣었는지 나중에 못 가림. 지금 실물 4건이 전부 이 상태
- 단가가 없으면 **금액을 안 만들고** 사유를 남김(사급 물가지 미결 No.18)
- 할증률이 없으면 「할증 전 수량」임을 표에 적음 — 여기서 또 곱하지 않음(㉠)
- 관급자재대 합계는 **천원 올림**(단수처리 규칙)
- 화면 탭 신설 — 세 무리를 각각 표로 보이고 합계·사유를 함께 냄
검증: pytest 205 통과(신규 5 — 합계 분리·미정 제외·단가 없음·할증 깃발·천원 올림),
tsc 0건. 화면 확인은 공용 브라우저 세션 만료로 다음 차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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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 변경(2026-09-07 3자). 품셈 원문이 규격 표기를 한 종류로 안 씀 —
**물결표만 셋**(`∼` U+223C 662회 · `~` U+FF5E 459회 · `~` U+007E 2회),
곱셈표도 둘(`×` 97회 · `x` 4회). 같은 절 안에서도 갈림(13-06-01·02 는 `∼`,
13-06-03 은 `~`). **두 창이 각자 키를 조립하면 글자 하나로 영영 안 맞음.**
- `#55cm이하`·`#직경60㎝이상∼80㎝미만` 같은 키를 **우리가 만들지 않음**.
`variant_axis`(어느 축) + `variant_value`(저장 원본값 그대로)만 보내고,
원문을 읽는 쪽이 표기를 흡수함. 「…㎝ 이하」 구간 나누기도 그쪽 몫 —
그 구간이 품셈 표의 구조이기 때문.
- ⚠ **메/찰은 예외** — 키 표기가 아니라 **공종 자체가 갈리는 의미 판정**이라
코드가 `FP-13-06-01`/`-02` 로 통째로 달라짐. 그것은 우리 몫으로 유지.
- 계약 시험에 못 박음 — 코드에 `#`·`㎝`·`cm` 가 들어가면 깨짐. 원본값을
가공해도 깨짐(물결표 종류를 바꾸거나 단위를 붙이면 안 됨).
- `data_masonry` 의 갈래표는 지우지 않고 **참고**로 남김 — 서브 판정과
어긋나면 그것이 곧 신호.
마스터에 `special_glyphs` 깃발 — 규격 표기에 쓰인 특수문자 종류. 값은 안 고치고
표시만 함. 물결표가 두 종류 섞인 표가 실제로 5개 있는 것을 시험으로 못 박음
(계약 근거가 사라지면 깨짐).
검증 — 전체 653 passed, tsc 오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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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창 합의 — B08 은 **의미**만 보내고(`work_item_code` + 저장 제원 원본값),
품셈 원문 표기를 키로 옮기는 것은 **원문을 읽는 이쪽 몫**
- 품셈이 물결표를 두 종류로 섞어 씀(`∼` U+223C 26건 · `~` U+FF5E 8건) —
같은 뜻인데 키가 두 벌이었음. 키에서만 한 종류로 모으고 **원문 문구는 이름에 보존**
- ⚠ 규칙은 둘뿐 — **내부 공백 제거 + 물결표 통일**. 키에 쓰인 글자를 세어
그 밖에는 소수점·괄호뿐임을 확인(하이픈·곱셈표 없음)
- 「60~80」은 「직경60㎝이상~80㎝미만」 **안에 없어**(사이에 「㎝이상」이 낌)
글자 포함으로는 못 맞춤 → **수의 짝**으로 견줌
- 저장 제원이 한 값으로 오는 경우(뒷길이 45㎝)는 **그 값을 담는 가장 좁은 구간**을
고름 — 45 → `#55cm이하`, 25 → `#35cm이하`
- ⚠ 담을 갈래가 없으면 `None` — **가까운 것을 임의로 고르지 않음**(95 → 없음)
- 조판이 `variant_axis`·`variant_value` 를 받아 코드를 고르고, 못 고르면
종전대로 후보를 보임
검증: pytest 198 통과(신규 5 — 짝 시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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㉔. 확정 7(준비공 3줄)의 마지막 하나가 닫힘.
- 사면길이 유도가 이미 성토 사면을 재고 있어 **성토 조각의 수직 낙차 합**이 곧
성토고임. `StationSlope.fill_height_m` 으로 실어 사면표까지 옮김.
⚠ 좌우가 다르면 **큰 쪽**을 씀 — 「중심점 성토고 5m 이상」 판정은 가장 높은
쪽이 기준이고 양쪽을 더하면 실제보다 두 배가 됨.
- 수평 규준틀은 **성토고 5m 이상 측점마다 한 개소**(11-3 [주]①).
⚠ 비탈규준틀(「10m 이상 20m마다」)과 **기준이 다름** — 이쪽은 지점 조건이라
간격이 없음. 두 기준을 같은 식으로 쓰면 조용히 틀림.
- 성토고 칸이 아예 없으면 0 으로 때우지 않고 미확보로 둠. 성토고가 다 낮으면
0 개소가 **값**임 — 「못 셈」과 다름. 셋을 시험으로 갈라 못 박음.
실노선 확인 — 비탈 규준틀 31개소(617.475m ÷ 20 + 1) · 수평 규준틀 39개소.
검증 — 준비공 18건 통과, 전체 647 passed, tsc 오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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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내역서는 줄마다 비고에 「단산 46 참조」를 적고 그 산출서를 펴서 검산함(8-13).
STC 실측도 `D` 가 `B`(일위대가)를 참조하는 한 층 위였음(9-3)
- `PriceBook` 의 「제목 + 상세」 한 쌍에 `kind=PRICE_BASIS` 만 얹음 —
표를 세 벌 만들지 않음. 화면도 일위대가 탭과 **같은 2단 모양**
- 번호는 **코드에 안 박음** — 실무 참조번호는 그 내역서 안의 차례라
프로젝트마다 다름. 코드는 공종을 가리키고 번호는 조판할 때 매김
- 같은 일위대가가 두 줄에 쓰이면 **산출서는 한 장**, 두 줄이 같은 번호를 가리킴
- 내역 줄 비고에 「단산 N 참조」를 달음
- 지금은 일위대가를 그대로 한 줄로 참조 — 할증·기타 비용이 붙을 자리를 미리 열어 둠
- `GET …/estimation/price-basis/{code}` 로 본표 조회
화면 실측: 내역 줄 「2-2-1 측구터파기 488,926 / 단산 1 참조」,
산출서 탭에 1장(토사 FP-09-12-01 ㎥ 5,288.6), 눌러 본표·참조 코드 확인
검증: pytest 195 통과, tsc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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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탑이 B06 에서 상세 제원을 받게 하고 `bond` 칸을 더해 준 것을 받음.
- `bond`(메쌓기/찰쌓기) → 품셈 `FP-13-06-01`/`FP-13-06-02` 자동 판정.
미입력이면 `blocked_kind: input_missing` 과 사람 말 사유로 드러냄 —
랩탑이 「빈 값을 미확보로 계속 드러내 달라」고 한 그대로. 첫 항목을 슬쩍
고르면 근거 없는 값이 수량·단가로 흘러감.
- `pending_user` 에서 큰돌쌓기를 뺌 — 칸이 생겨 자동으로 갈림.
전면 기울기 1:0.3 의 근거를 찾아 데이터·주석에 적음. 지어낸 값이 아니라
**교본 7-3 돌흙막이 기준**임 — 「돌 찰쌓기 3.0m 이하 1:0.3 / 돌 메쌓기 2.0m 이하
1:0.3 / 큰돌쌓기 1:0.3 이상(전도 방지)」(지식DB 돌쌓기.md §1).
⚠ 큰돌쌓기는 「1:0.3 **이상**」이라 더 완만하게 잡을 수 있음 — 칸을 만든다면
그 범위를 보여야 한다는 것도 데이터에 적음.
검증 — 전체 642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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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8 이 `blocked_reason`(사용자 말 문구) + `blocked_kind` 를 실어 보내기 시작함
- 문구는 **B08 것을 그대로** 씀 — 두 벌로 짜면 한쪽만 고쳐지는 자리가 됨
- 화면 미확보 목록을 두 갈래로 가름
· 「입력하면 풀리는 것 — 설계 화면에서 값을 고르면 금액이 섭니다」(`input_missing`)
· 「우리가 만들어야 하는 것 — 원단위·전개식이 아직 없습니다」
- 한 목록에 섞이면 사용자가 「후보를 고르면 되나」로 잘못 읽음(돌쌓기가 그 자리였음)
- ⚠ 빈 값은 오류가 아니라 **「아직 안 고른 상태」** — 랩탑이 「— 선택 —」 빈 칸으로
열어 둔 것과 짝임(첫 항목을 슬쩍 고르면 근거 없는 값이 단가로 흘러감)
계약 시험의 측점 까닭 보강 — 「지금은 안 씀 — 구간별 산출근거를 낼 때 쓸 것」
검증: pytest 195 통과, tsc 0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㉓. ㉒ 에서 원문을 찾아 닫힌 셋을 구현.
- **비탈 규준틀 개소** — 품셈 11-2 [주]① 「비탈길이 10m 이상 20m마다 설치」.
사면표의 측점별 사면길이·거리로 셈. ⚠ 「10m 이상」은 비탈길이 조건이고
「20m마다」는 노선 거리 간격이라 둘을 안 섞음. 재료량은 [주]④ 「설계수량」이라
개소만 내고 재료는 미확보로 둠.
- **수평 규준틀**은 11-3 [주]① 이 「중심점 성토고 5m 이상」인데 성토고가 사면표에
없어 0 으로 때우지 않고 미확보로 둠.
- **목재틀흙막이 갈래** — 품셈 13-13-1 [주]③ 이 재료 구성으로 가름.
임도 흙막이는 「보통구조 상(통나무 기슭막이)」로 잠정 판정. ⚠ 잠정임을 근거
문구에 드러내고 「상등구조를 쓰면 8.760 → 16.975 인/㎥ 로 약 1.9배」를 함께 적음.
갈래표는 데이터 파일(`resources/data_timber/`)이라 줄만 더하면 늘어남.
⚠ 밑수 1㎥ 는 구조물 체적이 아니라 **목재 채적**임을 데이터에 명시 — 그래야
「1㎥에 건축목공 17인」이 말이 되는지 판단됨.
- **표토제거 두께** — 9-15 [주]② 가 「T : 표토두께(m)」로 공식의 입력 변수로 둠.
품셈이 정하는 값이 아니므로 설계 입력 칸(`quantity.topsoil_thickness_m`)으로 냄.
⚠ 기본값 없음 · 미입력이면 물량 안 냄(0 으로 때우지 않음). 대상 면적은 참고로 보임.
검증 — 준비공 16건 통과, 전체 642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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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 창 보고(2026-09-08): 실무 프로젝트 구조물의 **상세 옵션이 통째로 비어 있음** —
`back_len_cm`(뒷길이) · `stone_cm`(돌규격) · `form`(옹벽 형식). 그래서 B08 수량이 품셈 갈래를
못 골라 **금액이 0 으로 남음**(13-4 돌쌓기 뒷길이 · 13-6 큰돌쌓기 직경 · 12-3 옹벽 형식).
**까닭 — 아무도 안 받고 있었음.** 레지스트리가 그 칸들을 `phase: "detail"` 로 두고
「B05 는 유무·종류·위치만, **상세 치수는 B06/B07 에서**」(2026-08-17 사용자 확정)로 갈라 놨는데,
**그 화면이 아직 안 그리고 있었음**. 폼은 한 벌인데 필터(`isB05Option`)가 늘 상세를 숨겼음.
고침 — 폼이 `includeDetail` 을 받아 **B06 에서만** 상세 칸까지 그림(B05 는 종전 그대로).
새 결정이 아니라 **2026-08-17 확정을 이제 구현한 것**임.
⚠ **기본값 없는 필수 항목은 빈 칸(「— 선택 —」)으로 연다** — 첫 항목을 슬쩍 고르면 근거 없는
값(뒷길이 25㎝ 같은)이 수량·단가로 흘러감. 설계자가 고르게 둠.
**큰돌쌓기에 「쌓기 방식」(메쌓기·찰쌓기) 옵션 신설** — 품셈이 13-6-1 메 / 13-6-2 찰로 갈라
두는데 구분 칸이 없었음(돌쌓기는 이미 타입이 갈려 있음). 기본값 없음·필수·상세.
실화면 확인(용화 5601e828 · B06) — C군 → 큰돌쌓기 고르면 **돌규격·쌓기 방식** 칸이 빈 채로 뜸.
돌규격 `60~80` · 쌓기 방식 `찰쌓기` 로 한 건 넣고 [저장] → 정본 `structures.json` 에
`{"stone_cm": "60~80", "bond": "찰쌓기", …}` 로 남는 것 확인. 시험분은 지우고 저장해
**원래 7건**으로 되돌림.
시험 5건 — B06 만 상세를 받는지 · B05 는 종전대로인지 · 기본값 없는 필수는 빈 칸인지 ·
큰돌쌓기 메/찰 구분 · **규격 축이 타입마다 다른지**(큰돌쌓기=직경, 돌쌓기=뒷길이 — 데스크탑이
섞여 있던 결함을 잡은 자리). 전체 501 passed · 17 ski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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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 계약 시험 (같은 병 재발 방지)
- **B08 이 보내는 칸을 내가 실제로 읽는지** 시험으로 마주 걺. 새 칸이 오면 깨짐.
안 읽는 칸은 까닭을 함께 적게 함(측점·spec_detail 등)
- 값이 자료형까지 실제로 닿는지도 짝으로 봄 — 이름만 맞고 값이 안 실리면 같은 병
㉦ 가드 신설 (품셈 13-6 [주]① 「고임돌 및 채움 콘크리트 등은 품에 포함」)
- 큰돌쌓기 줄이 서 있는데 **그 구조물이 낳은** 고임돌·채움콘크리트가 자재로도 서면 멈춤
- ⚠ 13-6 한정 — 돌쌓기 13-4 의 고임돌은 정상이라 안 걸림. 짝 시험 2건
- 내 일위대가는 그 둘을 안 세우고 있음을 확인(품셈 표에 없음)
수량 표시
- 내역서 수량을 **소수 2자리**로 보임. 계산은 전정밀 그대로
- 「표시는 2자리, 계산은 전정밀 — 표시값끼리 곱하면 끝자리가 다릅니다」를 표 아래 상시 표시
(실무 서식 자릿수는 기준 문서에 없어 2자리는 잠정)
검증: pytest 195 통과(신규 5), tsc 0건, 화면 실측 — 15,726.93 · 92.45 로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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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화면에 「왜 안 서는지」가 안 뜨던 줄 셋(돌쌓기·흙막이·큰돌쌓기)을 고침.
- `blocked_reason` · `blocked_kind` 를 줄마다 실음. 갈래는 셋 —
`input_missing`(입력하면 풀림) / `unit_data_missing`(자료 없음) /
`formula_missing`(산출식 없음). 받는 쪽이 「사용자가 입력하면 풀리는 것」과
「우리가 만들어야 하는 것」을 화면에서 갈라야 함(8-27 표와 같은 축).
- 문구는 `B08_Quantity_Wording` 것을 그대로 씀 — 두 벌로 짜면 갈림.
- 토공·운반 줄은 막힐 자리가 없어도 **칸은 둠** — 계약이 한 모양이어야 함.
⚠ 계약 칸 대조 시험 추가(`test_b08_handoff_contract.py`).
오늘 이 병이 계약 양쪽에서 하나씩 났음 — 우리 쪽은 레지스트리 키와 엔진이 읽는
키가 달라 저장값이 안 닿았고, 받는 쪽은 우리가 보낸 `composite_parts`·
`quantity_gross` 를 안 읽고 버렸음. **「보내는 쪽은 보냈는데 받는 쪽이 안 읽는」
자리는 양쪽 다 조용함.** 키를 늘릴 때 계약에 안 적고 늘리면 받는 쪽이 영영 모름.
자재 줄에 공종코드가 없는 것도 계약으로 못 박음.
검증 — 전체 638 passed. 실물 프로젝트(`5601e828`)에서 네 줄 다 사유가 실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B08 이 보내는 칸 중 **하나(`application_ratio_pct`)만 읽고 있었음** — 나머지는
조용히 버려지고 있었음. 메인이 「저장값이 안 닿아 늘 기본값으로 돌던」 결함을
잡은 것과 같은 자리라 대조해 발견
- 새로 읽는 칸: `quantity_gross` · `application_ratio_breakdown` ·
`quantity_breakdown` · `composite_parts` · `composite_not_ready` ·
`structure_kind`
- **묶음 줄 조립** — 품셈에 그 공종이 없는 것(옹벽)은 조각들의
`단가 × 조각수량` 합이 곧 그 줄의 1단위 단가. 조각이 하나라도 비면
**금액을 안 만들고** 사유를 그대로 적음
- `composite_not_ready` 만 온 줄도 묶음으로 봄 — 그러지 않으면 「코드 없음」으로
뭉뚱그려져 무엇이 없는지 안 보임
- 구조물 줄은 사유를 갈라 적음 — 「구조물 전개식(원단위)이 없어 조각을 못 세웠습니다」
실측(구조물 시험 프로젝트 5601e828): 23줄 · 합계 540,244원
돌쌓기(찰) 4줄이 「후보 3건」으로 뜸 — 뒷길이가 저장 안 돼 갈래를 못 고름.
임의로 고르지 않고 후보를 보임
옹벽은 「원단위 미확보 (retaining_wall H=2.5) — 표에 있는 규격: 반중력식 H=2.0」
으로 사유째 뜸
㉥ 가드 오탐 없음(메인이 택한 아랫단 + 물구멍 자재 조합에서 안 걸림)
검증: pytest 190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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㉑. `back_len_cm` 같은 개발자 키가 그대로 화면에 뜨던 자리를 모두 바꿈
(`B08_Quantity_Wording.py`). 반영률 라벨이 서버 키로 뜨던 그 자리와 같은 병.
- 「없다」만 말하지 않고 **어디서 채우면 값이 서는지**를 함께 적음.
「돌 뒷길이(㎝)가 아직 입력되지 않았습니다 — 구조물 상세 입력에서 입력하면
값이 섭니다」 · 「옹벽의 이 규격은 자료에 없습니다 — 자료에 있는 규격:
옹벽 형식 반중력식 · 높이(m) 2.0」
- 규격도 사람 말로 — `form`·`height_m` 이 아니라 「옹벽 형식」·「높이(m)」.
- ⚠ 모르는 키는 지어내지 않고 그대로 보임. 잘못된 안내가 없는 안내보다 나쁨.
- 키가 새는지 검사를 둠(`test_b08_wording.py`) — 새 문구를 넣다 흘리면 깨짐.
검증 — 문구 9건 통과, 전체 633 passed. 실물 프로젝트(`5601e828`)로 문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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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_len_cm` 사고(레지스트리 키와 엔진이 읽는 키가 달라 저장값이 영영 안 닿던 것)
뒤 전수 훑기. B08 이 읽는 옵션 키 7개를 레지스트리와 대조한 결과 어긋남은 하나뿐이고
그것은 이름 어긋남이 아니라 **칸 자체가 없는 것**임(`face_slope_ratio` — 전면 기울기,
늘 기본 0.3 으로 돎). 「칸이 생기면 받는다」는 뜻으로 남겨 두고 코드에 그 사실을 적음.
대조를 시험으로 둠(`tmp/tests/test_b08_option_keys.py`) — 「이름으로 알아보는 코드는
정본과 대조하라」의 데이터 키 판. 칸이 생겼는데 목록만 남는 것도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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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잡비 (품셈 13-6-1·13-7-1 [주]③, 원문은 메인이 찾아 줌)
- **노무비 합계 × 비율이 경비(J)로** 붙음. 재료·노무가 아님
- 기본은 **아랫단**(물빼기 파이프 미설치). 「상한」이라 산출근거에 그 사실을 적음
- `PriceDetail.percent_of_labor` 신설 — 밑수가 3분할 전체인 `percent_of_parent` 와
다름. 비율 줄은 참조를 풀기 전에 처리(자기 자신을 가리켜 순환으로 잡혔음)
- 표시 합계에도 넣음 — 안 넣으면 화면 합계와 실제 단가가 어긋남
㉥ 가드 신설 — 제잡비 윗단(파이프 설치)을 쓰면서 물구멍을 자재로 또 실으면 멈춤
(원문이 「상단에는 파이프 설치의 노무비·재료비를 포함한다」고 명시).
짝 시험 4건 — 아랫단·파이프 없음·비슷한 이름은 안 걸림
성분 빠짐 차단 확대
- 시간·대수로 세는 줄(장비 몫)을 못 맞추면 그 공종 금액을 안 만듦.
초본류 시비가 「트럭(2.5t) 2.6시간」을 빼고 33.1원/㎡ 로 서 있었음
- 자재 줄(kg·매)은 이미 알려진 미결이라 막지 않고 드러내기만 함
- 요약의 「의심 저가」에서 막아 둔 공종은 제외 — 새로 살펴야 할 것과 섞이지 않게
뭉친 표 두 곳 수정
- 칸 전체를 한 이름으로 먼저 시도 — 「굴착기 (무한궤도)」가 안 풀려 찰쌓기 13-6-2 의
장비 몫이 빠지고 공종이 막혀 있었음
- ⚠ 라벨 줄 판정에 **순수 숫자 칸** 검사 추가 — 「자재 | 종자 | kg | 0.025」를
라벨 줄로 오해해 씨앗뿜어붙이기 표를 가로챘음(회귀, 시험이 잡음)
결과: 자원 축 354 → 418, 일위대가 176 → 203, 막힌 공종 32
찰쌓기 13-6-2 = 118,794.9원/㎡ (노무 + 굴착기 0.48h + 제잡비 3 %)
검증: pytest 190 통과(신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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⑲. 앞서 막아 둔 큰돌쌓기를 13-6 축으로 세움.
- `boulder_masonry` 전개식 — 규격 축은 **직경**(40~60·60~80·80~100㎝)이고
저장 제원 `stone_cm` 이 품셈 축과 글자까지 같아 그대로 씀.
치수로 낼 수 있는 것(면적·터파기·되메우기·잔토)만 내고 나머지는 사유와 함께 알림.
- 재료(큰돌)는 13-6 [주]⑦ 「재료량은 설계수량을 적용한다」라 원단위가 없음.
- 고임돌·채움콘크리트는 [주]① 「품에 포함」 — 따로 세우면 이중계상.
- 뒤채움(조약돌)은 [주]⑧ 로 13-3 적용. 두께는 13-4-3 [주]⑨ 준용인데
직고별 **범위값**이라 한 값으로 못 정함 — 미확보.
- 터파기 폭 규정이 품셈에 없어 돌쌓기 방식을 준용하고 그 사실을 근거에 적음.
- ⚠ 메/찰 구분 칸이 저장 제원에 없어 13-6-1/13-6-2 를 못 고름. 레지스트리는
다른 창 소관이라 손대지 않고 `pending_user` 로 드러냄.
⚠ 함께 발견 — 엔진이 읽는 옵션 키가 레지스트리와 달랐음.
레지스트리는 `back_len_cm` 인데 엔진은 `stone_back_length_cm` 을 읽고 있어
**저장값이 영영 안 닿고 늘 기본 45㎝ 로 돌았음**. 뒷길이를 75 로 골라도 45 계수가
붙던 자리이고, 값이 나오므로 아무 시험도 안 잡았음. 두 이름 다 읽게 하고,
표에 없는 값(25·30·75)은 **덮는 위 칸**으로 접되 그 사실을 적음.
돌쌓기 뒷길이 갈래를 자동 판정해 코드에 붙임(`FP-13-04-05#55cm이하`).
「…㎝ 이하」 구간이므로 **저장값 이상인 첫 경계**를 고름. 근거 문구를 함께 실음.
갈래표는 `resources/data_masonry/` 에 데이터로 둠.
검증 — 전체 621 passed, tsc 오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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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이 `reference` 오판 41건을 되살려(bc4b6837) 돌쌓기(장비)가 마스터에
들어왔으나, 그 표는 **이름도 값도 뭉쳐 오고 열이 규격 갈래**인 또 다른 모양이라
여전히 안 섰음 (「석공 보통인부 | 0.09 0.05 | 0.08 0.04 | 0.07 0.03」)
- 뭉친 이름·값을 갈래 열에 짝지어 읽음. 개수가 어긋나면 표째 버림
- 「굴착기+부착용 집게」는 **두 기종 조합**으로 보아 같은 시간을 둘 다 붙임
(TODO(미결) 해석 잠정 — 사용자 확인 대기)
- 규격이 **옆 칸**에 있고 갈래(무한궤도)가 안 적힌 기종은 규격 일치 + 무한궤도
우선으로 잠정 채택. 카탈로그 규격이 범위(0.6∼0.8)면 그 안에 드는지로 판정
- ⚠ 「1.04(1.17)」 괄호값은 **조건 시공 시 대안값**임이 원문에서 확인됨
(13-6-1 [주]② 흡출방지재 시공 시 ( ) 값). 기본은 괄호 밖, 대안값은
`alternative_amount` 로 남겨 화면에 「시공 시 다름」으로 보이게 함
- 라벨 줄 판정을 **모든 칸**으로 — 첫 칸만 보면 기초잡석 12-25 를 라벨 줄로
오해해 표째 가로챘음(그 탓에 기초잡석이 한때 다시 막혔음)
- 갈래 키를 **공백 없는 것**으로 통일(`#보통`), 원문 문구는 이름에 보존
(두 창 합의)
결과: 자원 축 259 → 354, 일위대가 145 → 176
돌쌓기(찰) 35cm이하 58,166.7 / 55cm이하 52,938.7 / 75cm이하 46,892.7 원/㎡
메쌓기·찰쌓기·붙이기 계열도 직경 3갈래로 섬
검증: pytest 184 통과(신규 1). 화면 실측 — 지금 인계 자료에 구조물 줄이 없어
표에는 아직 안 뜸(B08 이 갈래를 골라 보내면 그대로 금액이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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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 중 발견 — `boulder_masonry`(큰돌쌓기)를 `stone_masonry(dry)` 로 전개하고
있었음. 큰돌쌓기는 품셈 13-6, 돌쌓기는 13-4 로 **규격 축이 다름**: 돌쌓기는
뒷길이(35·45·55·60㎝), 큰돌쌓기는 직경(40~60·60~80·80~100㎝). 직경 60~80㎝
짜리가 「뒷길이 45㎝」 계수로 돌아 고임돌 0.15·야면석 0.88 이 붙고 있었음.
값이 나오기는 해서 어떤 시험도 안 잡던 자리 — 전개식이 설 때까지 미확보로
드러내고(`EXPANDER_WITHHELD`) 왜 안 두는지 사람이 읽게 적음.
⑱ 화면에 안 보이던 미확정 조건 셋을 구조물 원단위 탭에 띄움.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만으로는 부족하고 「정하면 얼마나 달라지는지」까지 적음.
- 흡출방지재·차수시트 — 보통인부 1.04 → 1.17 인/10㎡(약 +12.5 %), 근거
13-6·13-7 [주]②. ⚠ 큰돌쌓기·큰돌붙이기에만 걸리고 돌쌓기(13-4)에는 괄호 값
자체가 없다는 범위도 함께.
- 목재틀흙막이 원단위 — 1㎥당 건축목공 16.975인, 각재·판재가 없어 모자란 값.
- 내역서 수량 표시 자릿수 — `단수처리_규칙.md` 에 금액 자리만 있음.
검증 — 전체 612 passed, tsc 오류 0. 화면에서 셋 다 뜨는 것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서브 창 제보 교차 확인. 값을 바꾸지 않고 깃발만 실음.
- `spaced_names` 20건 — 「굴 삭 기 (무한궤도)」처럼 자간 공백이 든 자원 이름.
같은 표 묶음 안에서도 표기가 갈림(13-6-1 은 공백, 바로 옆 13-6-2 는 없음).
받는 쪽이 이름으로 찾으면 그 줄이 통째로 빠짐.
⚠ 여기서 이름을 고치지 않음 — 정규화는 값을 살리지만 잘못된 줄도 함께 살림
(서브 실례: 정규화 직후 버킷계수 K 를 소요량으로 읽어 사용료가 이중).
⚠ 처음 101건으로 넓게 잡혔던 것을 **단위 칸 + 수치가 함께 있는 자원 줄**로
좁혀 20건. 짝 시험(「단 위」·「모 래」는 안 걸림)을 같이 둠.
- `formula_rows` 24건 — 값 자리에 K·f·E·Cm 가 온 줄. 자원으로 세면 이중계상.
㉥ 물빼기 파이프 이중계상 — 품셈 13-6-2·13-7-2 [주]③ 이 제잡비 **윗단** 값에
「물빼기 파이프 설치에 관계되는 노무비, 재료비를 포함한다」고 함. 우리 원단위가
물구멍을 자재로 내므로 그 쪽과 겹침.
- **우리 선택: 물구멍을 자재로 세우고 제잡비는 아랫단(미설치)** 을 씀. 까닭은
자재 줄로 세우면 규격·수량이 눈에 보이고 되짚을 수 있기 때문. 데이터와 코드
양쪽에 적음.
- ⚠ 지금 쓰는 13-4 계열에는 **제잡비 행 자체가 없어 겹치지 않음**(전수 확인).
이 규칙은 13-6·13-7 을 쓰게 될 때 걸림.
관측값이 원문과 맞는 첫 사례 기록 — 채움콘크리트 0.2㎥/㎡ 가 품셈 13-6-2 [주]⑩
「뒤채움콘크리트량은 0.2㎥ 기준」과 일치.
갈래 키 정규화 — `code` 는 내부 공백만 제거(`FP-12-03#보통`), 원문 문구는
`kind_label` 로 함께 실음. 다른 글자는 안 건드림(괄호·기호 유지 짝 시험).
검증 — 품셈 43건 통과, 전체 611 passed, tsc 오류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석재 할증률을 찾으러 12·13장 본문을 훑다 발견한 둘
- 품셈은 같은 기종을 「굴 삭 기」·「굴착기」·「유압식백호우」로 섞어 적음.
메쌓기 13-6-1 의 「굴 삭 기 (무한궤도)」가 안 붙어 **장비 몫이 통째로
빠져 있었음**. 이름 안 공백 제거 + 기종 별칭만 맞춤(규격은 안 건드림)
- ⚠ 그 정규화가 새 오독을 열었음 — 측구터파기의 「유압식백호우 … | k | 0.9」
줄이 자원으로 잡혀 **버킷계수 0.9 를 소요량으로** 읽었음(사용료 0.9시간분
이중). 공식 기호(K·f·E)를 단 줄은 자원으로 세지 않음 — 그 줄은 시공능력
공식 쪽에서 씀
결과: 자원 축 256 → 259, 일위대가 145 유지, 최소 233.4 / 최대 5,030,954.6
석재 할증률은 **품셈에 없음을 확인** — 1-3-1 재료 할증률표에 야면석·막자갈·
고임돌이 없고, 13-4~13-7 돌쌓기 본문 [주]에도 할증 문구 없음. 사용자 확정 대기
검증: pytest 183 통과(신규 2 — 공식 줄 제외 + 공백 이름 매칭 짝 시험)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서브 창 제보(유로폼 12-38-3 이 참조로 찍혀 읽히지도 않던 것)를 파고 들어가
더 넓은 결함을 찾음. `REFERENCE_MARKS` 의 `"단 위"` 하나로 **41건이 참조로
버려지고 있었고**, 그 안에 **돌쌓기(장비) 13-4-5·13-4-2**(우리 매핑이 실제로
쓰는 코드) · 12-2 표면 마무리 · 9-19-1 면고르기 · 9-20 뿌리다듬기 ·
13-8 막돌쌓기 · 11-2 규준틀 같은 명백한 공종이 섞여 있었음.
- 원래 겨냥은 품셈 1-2-2 「단위 표준」 표였는데 **1장은 chapter 규칙이 이미
거르므로** 그 표지는 넓기만 했음. 「단위 열이 있다」는 소요량표의 흔한
모양이지 참조표의 표지가 아님. 제거.
- reference 98 → 58, requirement 246 → 287. 돌쌓기(장비) 둘이 공종으로 섬.
작업조 표 깃발(`crew_table`) 16건 — 「형틀목공 4인 + 보통인부 1인 / 시공량 35㎡」
의 「4」는 소요량이 아니라 **인원**이라 그냥 읽으면 35배 부픔. 값을 바꾸지 않고
표시만 함(`expression_cells`·`partial_ratio` 와 같은 취급). 평떼 시비도 잡힘 —
서브가 실물에서 트럭 한 대를 빠뜨린 그 표.
유로폼 조각에 `incomplete_note` — 물량은 섰으나 **자재 몫(패널 0.89매/10㎡ ·
부자재 24/52/79 % · 소모자재 5 %)이 자재 단가가 없어 안 붙음**. 「못 채움」과
달리 값이 있으므로 「부분」으로 갈라 보임 — 부분 성공이 완전 실패보다 위험함.
검증 — 품셈 39건 통과, 전체 605 passed, tsc 오류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품셈에는 소요량 대신 **「작업조 몇 인이 하루 몇 ㎡」**로 주는 표가 11건 있음.
1단위당 품 = 인원 ÷ 시공량. 행-자원으로 읽으면 **인원 4를 소요량 4로** 오해해
35배 부풀어, 형태 판정보다 **먼저** 가름
(유로폼 12-38-3 은 마스터에서 `reference` 로 찍혀 형태 필터에 버려지고 있었음)
- 유로폼 설치·해체: 형틀목공 4 ÷ 35 = 0.1143인/㎡, 보통인부 1 ÷ 35 = 0.0286인/㎡
→ 유형별 갈래로 세움 (복잡 51,009.1 · 보통 36,435.0 · 간단 31,880.7 원/㎡)
- 유형은 우리가 안 고름 — 품셈 12-38-3 [유형] 이 「보통: 측구·수로·옹벽」으로
정해 두었으므로 갈래로 세우고 고르는 것은 B08 (철근 12-3 [주]① 과 같은 모양)
- ⚠ 못 푼 작업조 줄이 있으면 **표째 버림** — 평떼 시비에서 「트럭 2.5ton 1대」가
조용히 빠지고 노무만으로 28.6원/㎡ 이 서 있었음(분포 최소값이 233 → 28.5 로
떨어진 것으로 발견)
- 이름 안에 공백이 든 줄(「비 계 공」)은 한 이름으로 먼저 시도 — 공백을 구분자로만
보면 그런 표가 통째로 버려짐
결과: 자원 축 246 → 256, 일위대가 139 → 145, 최소값 233.4 유지
검증: pytest 181 통과(신규 6 — 손계산 대조 + 오탐 짝 시험 포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원문이 이미 정해 둠」 **네 번째** — 품셈 12-38-3 [주]④ 「보통: 측구, 수로,
옹벽, 일반적인 벽체, 박스」. 앞선 셋(거푸집 사용횟수 1-7-1 · 철근 갈래
12-3 [주]① · 밑수는 표 위 본문)과 같은 자리라 사람이 고를 칸을 안 만듦.
옹벽 → `FP-12-38#보통`, 근거 문구를 조각에 함께 실음.
- ⚠ 12-38-1 「사용횟수」는 1-7-1 과 **다른 자리**임. 그쪽은 유로폼(강재)의
잔존율(12회 25% · 25회 10%)로 임대료·손료 산정용이고, 1-7-1 은 소모성
거푸집 전용 횟수(옹벽 3회)임. 이름이 같아 하나로 이으면 조용히 틀림 —
데이터에 그 구분을 적고 시험으로 못 박음.
- 유로폼 자재는 12-38-2 가 10㎡당 패널 0.89매로 냄. B08 은 **면적(㎡)** 으로
보내고 매수 환산은 밑수를 아는 B09 가 함 — B08 이 환산하면 밑수가 두 벌.
`composite_not_ready` 를 `{code, reason}` 구조로 바꿈. 받는 쪽이 「단가 없음」과
「물량 없음」을 갈라야 함(기초잡석이 후자).
원단위 자체가 없으면 조각을 늘어놓지 않고 한 줄로 말함 — 같은 사유가 조각마다
다섯 번 반복되면 진짜 사유가 묻힘(화면에서 실제로 그렇게 보였음).
시험 추가 — 같은 공종코드가 지반만 달리해 여러 줄 오는 표본(도자 토사·리핑암).
실물에서 잡힌 모양이라 고정 자료에도 넣음.
검증 — 인계 59건 통과, 전체 600 passed, tsc 오류 0.
화면 그리기는 실제 모듈을 그대로 돌려 확인(사용자 프로젝트·DB 무접촉).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화면
- 「설계내역서」 탭을 켜고 [B08 수량 불러오기] 로 표를 세움.
계층은 들여쓰기, 머리글 줄은 굵게
- 못 세운 줄은 0 으로 채우지 않고 **사유째** 표와 목록에 보임
(「일위대가 없음」·「하위 공종에 있음(후보 2건)」·「밑수를 못 찾은 표」)
- 검산용 줄(보정량계·무대)은 수량만 보이고 금액칸이 빔
- ⚠ 「사급 자재 단가가 없어 자재비가 빠져 있음 — 지금 합계는 모자란 값」을
합계 옆에 상시 표시
ITEM NO. 겹침 수정
- 같은 공종코드가 지반만 달리해 두 번 오면 번호가 겹치고 있었음
(실물: 도자운반 토사/리핑암이 둘 다 `3-1`). 잎 줄은 번호를 재사용하지 않음
실측(공용 브라우저 5174, 운반이 실린 실물 자료):
16줄 · 겹친 번호 0 · 합계 488,926원
운반 4줄이 3-1~3-4 로 서고 무대 2줄은 검산줄로 빠짐 (㉡ 가 실물에서 돎)
검증: pytest 175 통과(신규 1), tsc 0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GET /api/projects/{id}/estimation/bill` — B08 인계를 서버 안에서 그대로
받아 계층을 세우고 단가를 붙여 돌려줌
- 수량은 B08 것이 정본, 여기서 다시 세지 않음 (CLAUDE.md 5장)
- 단가 없음·밑수 미확보·공종코드 없음은 0 으로 안 때우고 `missing` 으로 냄
- 이중계상 감시에 걸리면 표를 그리지 않고 409 로 멈춤
실측(프로젝트 5cff3920, 공용 브라우저 5174):
14줄(세부 7·머리 7) · 검산줄 1 · 자재 4 · 본체합계 478,680원
측구터파기 90.51㎥ × 5,288.6 = 478,680, 나머지 6줄은 사유째 미확보로 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옹벽 네 조각이 B09 에 다 서서 이제 물량을 실어 보냄.
- `composite_parts` 에 조각마다 수량·단위·근거(`basis_kind`)를 실음. 코드만
보내면 받는 쪽이 상세 줄을 못 세움. 조각은 **원단위 성분 이름으로** 찾고
못 찾으면 0 이 아니라 사유와 함께 `not_ready` 로 남김.
- ⚠ 철근은 ㎏ → ton 환산. 단가가 원/ton 인데 원단위는 ㎏ 이라 안 맞추면
1000배 틀림. D13 13.45 + D16 30.42 = 43.87㎏/m × 10m = 0.4387ton.
- 철근 갈래는 **품셈 12-3 [주]① 원문**이 정함 — 「간단: 중력식 옹벽 /
보통: 반중력식 옹벽 / 복잡: 부벽식 옹벽」. 거푸집 사용횟수(1-7-1)와 같은
자리라 사람이 고를 칸을 만들지 않음. 캔틸레버식은 예시에 없어 「보통」으로
때우지 않고 미확보로 드러냄.
- 전개 결과에 저장 제원(`options`)을 실어 뒤 단계가 형식을 읽게 함. 치수를
다시 쓰라는 뜻이 아니라 읽으라는 것 — 치수 정본은 여전히 하나.
- 화면(구조물 원단위 탭)에 묶음 조각과 갈래를 보임.
⚠ 옛 시험 하나를 계약 변경에 맞춰 옮김 — `composite_not_ready` 가
「일위대가가 아직 안 선 공종」에서 「물량을 못 채운 조각」으로 뜻이 바뀜.
검증 — 인계 54건 통과, 전체 594 passed, tsc 오류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타설 방식 —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만으로는 부족하고 「정하면 얼마나 달라지는지」가
보여야 사용자가 판단함. 세 방식 단가 차이가 6배라 조용히 기본값을 쓰면 총액이 갈림.
- 방식 이름을 늘 값 옆에 보임(「적용 중: 레디믹스트 (기본값 — 확인 필요)」).
코드(12-01-01)만으로는 무엇을 쓰는지 모름.
- 참고 단가 세 줄을 안내로 띄움 — 레디믹스트 65,826 · 기계비빔 163,508 ·
인력비빔 408,327 원/㎥. ⚠ **표시 전용**이며 B08 의 어떤 계산에도 안 들어감
(금액은 B09 몫). 출처·산출일을 데이터에 함께 적음.
품셈 마스터 — 값 자리에 식이 적힌 칸에 깃발(`expression_cells`).
`0.2 × 30%`(기초잡석 소할)처럼 계산이 그대로 적힌 칸은 값이 숫자로 안 읽혀
그 성분이 조용히 빠짐. 형태 판정은 통과하고 배분율 딱지도 없어 아무 검사에도
안 걸리던 자리(서브 창이 실물에서 부딪힘 — 기초잡석이 부설다짐 0.6인만으로 섬).
⚠ 식을 계산하지 않고 드러내기만 함 — 뜻을 잘못 읽으면 조용히 틀림.
31표에서 잡힘(9-12·9-13 터파기 계열 · 12-24 뒷채움 · 12-25 기초잡석 등).
검증 — 품셈 34건 통과, 전체 588 passed, tsc 오류 0.
화면에서 방식 이름·기본값 표시·단가 세 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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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 커밋의 「값 못 읽은 줄」 판정이 **머리 줄까지 잡고 있었음** —
「특별인부 | 벌목부 | 보통인부」처럼 자원 이름만 나열된 줄. 28 공종 중
대부분이 오탐이었음. **숫자가 있는데** 못 읽은 줄만 성분 빠짐으로 봄 (28 → 12)
- 「0.2 × 30%」꼴을 0.06 으로 읽음. ⚠ 딱지의 30 % 를 **또 곱하지 않음** —
두 번 곱하면 0.018. 그 밖의 식(「5인/km」)은 기준이 달라 안 읽고 막은 채 둠
기초잡석 12-25 성립 (121,661.1원/㎥)
소할 할석공 0.06 + 부설다짐 보통인부 0.6 + 적사 굴착기 0.04535hr
(Q = 3600 ÷ 22 × 0.7 × 0.55 × 1.0 × 0.35 = 22.05㎥/hr)
운반(덤프)은 품셈이 10장에서 따로 내므로 여기 안 붙음
⇒ 옹벽 묶음 4조각이 모두 섬 — 타설 65,826.4 · 거푸집 81,321.9 ·
철근 1,032,497.4 · 기초잡석 121,661.1
검증: pytest 174 통과(신규 4 — 오탐 짝 시험 포함:
머리 줄은 안 걸리고, 숫자 있는 미해독 줄은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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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잡석 12-25 를 붙이다 발견 — `소할(30%) | 할석공(인) | 0.2 × 30%` 를
못 읽어 **부설다짐 0.6인만으로 107,145원**이 서고 있었음. 값이 그럴듯해
어떤 검사에도 안 걸림(「부분 성공이 가장 위험」)
- 이름 칸 판정을 **낱말 목록이 아니라 「풀리는지」**로 바꿈 — 첫 칸이 공정 이름인
표(기초잡석)가 딱지 목록에 없어 통째로 못 맞추고 있었음. 자원 축 231 → 243
- **자원은 알아봤는데 값을 못 읽은 줄**이 있으면 그 공종을 `partial_items` 로
표시하고 일위대가 금액을 만들지 않음. 그런 공종이 **28건** 있었고,
그중 23건이 조용히 성분 빠진 단가로 서 있었음
- 못 읽은 줄은 `unmatched` 에 사유째 남김
검증: pytest 172 통과(신규 2 — 표시되는지 + 실제로 막는지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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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에만 있고 화면에 없으면 사용자는 그것이 잠정인 줄도 모름. 셋 다
「지금 어떤 값으로 돌고 있는지 + 왜 잠정인지」를 함께 보임.
- 콘크리트 타설 방식을 좌측 패널 칸으로 냄. ⚠ 금액에 바로 걸리는 값이라
기본값으로 돌고 있으면 「기본값 「레디믹스트」로 계산 중 — 아직 안 정한 값」
안내를 띄움. 설정 기본을 None 으로 바꿔 「안 정함」과 「일부러 레디믹스트를
고른 것」을 가름 — 값을 미리 넣으면 그 구별이 사라짐. 되돌리기도 됨.
- 물구멍 근거에 잠정값을 적음 — 「관 Ø 미정(법 3~6㎝ / 실무 Ø50) ·
간격 2.0㎡당 1개소(법 2~3㎡당 1개소 이상)」. 「미확정」만으로는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 모름.
- 준비공의 벌목 줄에 공종 미확정 사유와 후보를 함께 적음(수확베기·단목베기·
위험목 베기 중 어느 것인지 원본이 말하지 않음).
검증 — 전체 580 passed, tsc 오류 0. 화면에서 셋 다 뜨는 것과 타설 방식
저장·되돌리기까지 확인 후 검증으로 바꾼 값은 원래대로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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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8 이 밑수(「10㎡당」 같은 기준 수량)를 본문에서 찾아 181표를 채움.
그 위에서 자원 축·일위대가를 다시 냄
- **떼채취 평떼 1,032,408 → 10,324원/㎡** — 100 배 부풀어 있던 것이 교정됨.
「100매당일 것」이라던 의심이 실제로 `100㎡당`이었음
- 기준 미상 122 → 40, 100만원 초과 10 → 2 건. 중앙값 73,989 → 48,961
- 파생물 지문이 새 마스터(`fe454c56…`)로 따라 바뀜 — 낡음 감지 장치가
처음으로 실제 갱신에서 동작 확인됨
밑수 미확보 표(`basis_missing` 144건 → 26 공종)
- 1 단위당으로 단정하면 곱셈이 10배·100배 틀리므로 **곱하지 않음**.
내역서에 「밑수를 못 찾은 표입니다 — 곱하지 않았습니다. 원문 4-4. 가지정리」로 뜸
㉡ 무대 가드 가동 (B08 이 운반을 실물로 내기 시작)
- 인계에서 `haul_distance_m`·`haul_equipment` 를 받아 조판에서 실제로 호출
- 무대(20 m 이내)는 줄로 서되 금액 없음. 운반토량 합이 총 절취량을 넘는지도 검사
- 짝 시험 — 무대에 단가가 붙으면 멈추고, **암 운반·덤프 줄은 안 걸림**
검증: pytest 170 통과(신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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