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조작 중의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야 함(2026-09-03 사용자 확정). 계획고가
바뀔 때마다 전 측점 횡단 계산이 `POST …/cross-design/preview` 로 나가 왕복이 조작
속도를 지배했음.
- `refreshCrossDesigns` 를 로컬 계산으로 교체. 계획고는 저장 선형(`base_pvi`)에 편집
델타를 얹어 TS `buildAlignment` 로 여기서 풂 — 호출부(B05·B06) 시그니처는 그대로라
단일 창구가 유지됨. 서버 프리뷰는 선형 저장분이 없는 옛 데이터 폴백으로만 남음.
- 표준단면 config 기본값·암 경계 기본 오프셋을 `sections/context` 응답에서 세션에 기억
(`rememberStandardDefaults`·`rememberRockBoundaryDefault`). 프론트에 config 수치를
복제하지 않으면서 패널 없는 B05 도 같은 값으로 계산함.
- 디바운스 250 → 60ms — 왕복이 사라져 손을 떼는 즉시 유토곡선이 따라옴.
- 낡음 판정을 `hasStaleDesigns` 로 바꿔 첫 건에서 중단하고, 계획선 유효 샘플을
샘플 배열당 한 번만 걸러 이진탐색(그리기 프레임당 2.33ms → 0.07ms 실측).
- 파이썬 엔진 2파일·프리뷰 라우터에 「TS 짝 파일과 한 벌」 경고 블록 추가.
검증: `tmp/tests/test_b06_cross_design_mirror.py` 10건 — 토사/암 2단계/L형 측구/포장/
세월교 하강/사면 미닫힘 등에서 파이썬과 TS 결과가 면적·설계선까지 일치. 전체 183건 통과.
`tsc --noEmit` 통과. 실측: route 127(측점 128) 전 측점 로컬 재계산 7.5ms.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조작 중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야 함(2026-09-03 사용자 확정). 계획선을
만질 때마다 전 측점 횡단 계산이 서버로 나가 조작 속도를 왕복이 지배했음.
- `common_util_cross_design_areas.ts` — `B06_Section_Engine_Areas.py` 미러
(사다리꼴 적분 + 절토 토사/암반 분리).
- `common_util_cross_design.ts` — `B06_Section_Engine_Design.py` 미러
(표준횡단 설계선 구성 + 단면적). config 수치는 복제하지 않고
`sections/context.standard_cross_section` 을 입력으로 받음.
두 파일 머리에 짝 파일·회귀 테스트를 가리키는 경고 블록을 둠 — 한쪽만 고치면 두 화면
값이 갈림. 아직 어느 화면도 이 모듈을 부르지 않음(다음 커밋에서 연결).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같은 폴백 사다리가 네 곳에 서로 다른 모양으로 흩어져 있었고, 그중 배수유역 라우터
`_route_center_lonlat` 은 노선 CSV 의 `crs_epsg` **라벨**을 그대로 변환에 썼다(라벨과
실좌표계가 다른 사례 실측 — 2026-09-01 용화 라벨 5179 / 실제 5176).
`common_util_crs.resolve_project_crs()` 신설 — 사다리는 ① 노선 crs_input ② 파일 라벨
(원본 좌표를 읽는 자리만) ③ 지형 PRJ(작업 좌표계 정본) ④ DB epsg ⑤ EPSG:5186.
작업 좌표계는 **지형 PRJ 우선으로 확정**(2026-09-03 사용자 결정 — 서피스 격자가 모델좌표의
주인이라 현행 유지). `project_epsg_from_prj()` 도 이 창구로 위임.
더해 지표면 트림이 노선을 통째로 지울 때 노선·지표면 bbox 를 함께 로그에 남긴다 —
"겹치지 않습니다" 만으로는 좌표계 문제인지 측량 범위 문제인지 갈리지 않았다.
검증 — `tmp/tests/test_project_crs_resolution.py` 5건 신설(사다리 4·진단 1),
전체 375 passed·17 skipped, ruff format 무변경.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100㎡ 미만 유역은 `polygonize_labels` 의 최소면적 필터에 걸려 폴리곤이 아예 만들어지지
않았다. 유역 목록에는 있는데 지도에는 없는 상태 — 실측에서 용화 22개 중 1개(64㎡),
S자 48개 중 1개가 그랬다. 링 목록이 조각을 싣게 된 뒤로는 버릴 이유가 없다.
실측: 폴리곤 면적 오차(셀 면적 대비 평균) 용화 5.76%→1.86%, S자 3.56%→1.42%,
경계 없는 유역 1개→0개. 좌표점은 583→622 · 806→829 로 거의 그대로다.
1차 전체 배수유역 등 다른 호출부의 기본값(100㎡)은 그대로 둔다.
S자 실사례 검증: 용화 지형 위에 스위치백 3구간 합성 노선(정점 439·연장 4,528m)으로
신규 프로젝트를 만들어 자동 체인까지 완주 — 관 48개·세부유역 48개, 경계 없는 유역 0개.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단일 링 자료형이 곧 중첩·빈공간이었다. 아래 유역이 위 유역을 감싸면 구멍이 사라져 위
유역을 통째로 덮고(합성 실측 256㎡ 전량), 한 관의 유역이 두 조각이면 작은 쪽이 사라져
빈공간이 됐다(144㎡).
- `polygon_parts()` 신설 — 조각마다 [외곽 링, 구멍 링...], 넓은 조각부터.
- `WatershedBasin.boundary_parts` 로 교체. `boundary_xy`(가장 넓은 조각의 외곽)와
`boundary_rings`(편 링 목록)는 파생 속성이라 옛 소비처는 그대로 동작한다.
- API 에 `polygon_rings_lonlat` 추가. 저장 GeoJSON 은 구멍을 가진 Polygon, 조각이
여럿이면 MultiPolygon.
- 캔버스 4곳(B04 유역화면 채움·선택, B05 배수유역도 채움·선택)은 even-odd 로 한 번에
채우고 `pointInRings()` 로 판정 — 구멍 안을 눌러도 바깥 유역이 잡히지 않는다.
중복이던 지역 `pointInRing` 은 삭제하고 공용 것으로 통일.
검증: 단위 5건 신규(도넛 구멍 보존·조각 2개 보존·파생 속성·빈 경계·조립 경로 전체에서
링 2개), 전체 168 passed, typecheck 통과. 브라우저 — API 가 유역 22개에 링 목록을 실어
보내고, 캔버스 even-odd 실측(가운데 알파 0 / 고리 255)으로 구멍이 실제로 뚫린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옛 방식은 한 칸 이웃만 보는 국소 하강이라 1m 간격 계획고의 미세 요철에 걸려 멈췄다.
용화 실측: 측점 2,138개 중 1,898개(88.8%)가 저점에 갇혀 흐름이 아니라 누가거리
최근접으로 관에 붙었고, 그 결과 도로 셀 43.2%가 자기보다 높은 관에 배정됐다
(최대 6.82m 오르막).
이웃한 두 관 사이의 최고점(마루)을 분수령으로 삼아 왼쪽은 앞 관, 오른쪽은 뒤 관이
받게 바꿈. 1차원에서 물은 마루를 넘지 못하므로 물리적으로 정확하고 미세 요철에 면역.
첫 관 앞·마지막 관 뒤는 그 관이 받는다. 관 순서는 호출자가 준 그대로 보존.
검증: 단위 5건 신규(전체 163 passed), 실측 오르막 배정 43.2% → 17.6%(최대 4.15m),
잔여 1,993셀은 전부 사그 저류 후 더 낮은 장벽으로 넘치는 경우(어긋남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자동설계 체인이 초기값 스냅샷에 `planned_route.csv` 를 함께 남김. 값은 체인이
이미 만든 정점(사업지 좌표계·트림·조밀화 후)이라 재계산 없음.
- `load_design_route()` 는 surface_params 가 주어진 호출에 한해 그 CSV 정본을 읽음.
트림 전 원본이 필요한 호출(도엽 범위)은 종전 경로 유지. 지표면·노선이 바뀌면
`discard_initial_snapshot()` 이 폴더째 지워 경로가 저절로 닫힘.
- `run_sheet_surface_analysis()` 가 노선을 원본 좌표계로 읽어 도엽 서피스를 딴 자리에
만들던 문제 교정 — `load_design_route()` 로 창구 통일, 도엽 확보 PRJ 탐색도 지형
PRJ 폴더로 교정. shapefile 노선(5179) + 지형 PRJ(5176) 조합에서 트림이 노선을
통째로 지우던 원인.
검증: tmp/tests 158 passed(신규 4건 포함), 공용 브라우저 실사용 경로로 용화 shapefile
한 벌 업로드 → 자동 체인 완주 → CSV 정본 643점, 원본 경로와 최대 좌표차 0.00007m.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평형선·장비 띠·물량 balloon 이 안 생기는 노선에서 그 이유를 화면에서 읽을 수 있게,
곡선 끝의 누가토량을 요약 칩으로 드러냄. 0에 가까울수록 절·성토 균형이며 곡선이
0선을 넘지 않으면 평형선이 서지 않는다는 설명을 툴팁에 담음. 판정·조정은 사용자
몫이라 자동 보정 로직은 두지 않음(2026-09-03 사용자 확정).
B05 종단 패널과 B06 횡단 화면이 같은 함수를 쓰므로 양쪽에 함께 반영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증상: 파일 입력 직후 초기 계산값과 B05 [초기화] 결과가 다름.
원인
- 자동설계 체인이 5단계까지 전부 성공해야만 `save_initial_snapshot()` 호출.
중간에 깨지면 `initial_snapshot/` 미생성 → [초기화]가 복원 대신 재계산 폴백.
- 재계산 폴백의 지표면 기준이 체인과 다름 — 체인은 stage 1 확정값
(`get_surface_confirmation_params`), [초기화]는 config 기본값
(`surface_confirmation_defaults`). 실측: 프로젝트 stage1 `classification`/5m 대
config `csf`/1m.
- 체인이 깨져도 WF1 은 초기 분석 완료 메일을 그대로 발송.
수정 (2026-09-02 사용자 확정 — 부분 결과는 분석 안 됨과 다르지 않으므로 부분
스냅샷은 만들지 않음)
- `initial_design.failed` 마커 신설 — 프로젝트 루트(스냅샷 4트리 밖), 실패 사유 기록.
체인 진입 시 옛 마커 제거, 실패 5지점 + 스냅샷 저장 실패에서 기록.
- WF1 이 마커를 읽어 완료 메일 대신 `send_initial_design_failed_email()` 발송
(관리자 주소 `ADMIN_EMAIL`, 없으면 주소 없이 안내).
- B05 [초기화]: 스냅샷 있으면 복원, 실패 마커 있으면 409 `initial_design_failed`
로 거부(DELETE 앞에서 반환 — 데이터 무변경), 옛 프로젝트만 종전 재계산 폴백.
- 재계산 폴백의 지표면 기준을 `get_surface_confirmation_params()` 로 통일.
자체검증: `pytest tmp/tests/ -q` 366 passed / 14 skipped / 0 failed (+4).
공용 브라우저 실측 — 실패 프로젝트 [초기화] 409 응답·`routes` 행 무변경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지시(2026-09-02) — 로고·서명을 임의로 만들어 표제란에 넣고, 위치·크기는
도각을 고치면 따라오게 하며, 시행청·과업책임자 등은 DB를 넓혀 채울 것.
도각(표제란)
- `00_template_A1.json` 에 그림 자리 2개 추가 — 회사 로고는 용역회사 칸 왼쪽
(316~348 × 20~36mm), 설계자 서명은 설계 칸 아래(638~680 × 17.5~25.5mm).
자리·크기가 **템플릿 좌표로만** 정해지므로 도각을 고치면 그대로 따라옴.
- `_fill_placeholders` 가 그림 자리(`imageData`)의 `{{키}}` 도 채움. 값을 못 구하면
빈 문자열을 남기지 않고 **엔티티째 제거** — 빈 값은 CAD 가 깨진 그림으로 그림.
- `_transform_entity` 가 `points` 배열도 옮김. 그림(로고·서명)과 띠(Hatch)가 이 키를
쓰는데 여태 변환 대상이 아니라 도각을 옮기면 제자리에 남았음.
DB (`011_title_block.sql`, 전부 ADD COLUMN·NULL 허용)
- `projects` — `client_org`(시행청), `pm_user_id`·`field_lead_user_id`·`designer_user_id`
- `companies.logo_path` · `users.signature_path` — 그림은 파일로 두고 경로만 담음
(기존 `storage_path`·`input_files` 와 같은 방식)
- FK 는 걸지 않음 — 사유를 파일 머리말에 적음(소프트 삭제·LEFT JOIN·4환경 공유).
배선
- `_title_block_fields` 가 시행청·과업책임자·분야별책임자·설계자(배정 없으면 소유자)와
로고·서명 data URL 까지 실어 보냄.
- `read_stored_asset()` 신설 — `storage/` 기준 상대 경로의 **파일**을 읽음.
`resolve_stored_project_path()` 는 폴더를 만드는 프로젝트 루트용이라 파일에 못 씀.
CAD 결함 1건 (이번 작업에서 드러남)
- `screenCanvas.drawController.drawImage` 가 `(width, height)` 를 좌표처럼 변환해
화면 오프셋과 y 뒤집기가 섞여 들어갔음 — 그림이 제 자리를 벗어나고 비율이 무너짐.
크기는 배율만 곱하고 자리는 세계 중심으로 잡도록 고침(SVG 컨트롤러와 같은 방식).
- 검증 창구 `__aisloCad.screen(x, y)` 추가 — 세계→화면 좌표. 그림·글자가 제 자리에
그려졌는지 픽셀로 판정할 때 씀.
검증: `pytest tmp/tests/ -q` 135 passed / 0 failed(그림 자리 3건 신규),
`npx vitest run` 87 passed / 0 failed, `check-types`·`build` 통과.
화면 실측(5174, wdw): 표준도 API Text 24개 `{{` 잔존 0, Image 2개가 도각 좌표
(316,20)-(348,36)·(638,18)-(680,26)에 실림. 캔버스 픽셀 판정 — 두 자리 모두 배경색
외 픽셀이 그려짐(로고 88px·서명 64px), 로고 파랑(20,70,140)이 슬롯 안에서만 검출.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기슭막이가 관 지점 시설로 옮겨간 뒤(f916aa52) 이관 경로만 옛 스펙에 남아
`POST /route/structures/migrate` 가 400 으로 통째 실패했음 — 저장소가
`managed_by` 타입을 거절하는데 이관은 계속 구조물로 만들었기 때문. 같은 요청에
실린 대피소·기타까지 하나도 이관되지 않았음. 호출부가 B05 진입 경로라 레거시
프로젝트는 진입할 때마다 실패했음.
- B05_Profile_Structures_Migration: 결과를 MigrationPlan(구조물 / 관 시설)으로 나눔.
managed_by 타입은 레지스트리 기본값(사용자 확정분)을 승계한 PipePoint 로 만듦 —
구간은 기준측점 ∓ 전/후
- B05_Profile_Structures_Router: 관 시설분을 pipe_points.json 에 덧붙임. 관 지점
파일이 없으면 그 몫만 미루고 이력도 남기지 않음(원천 측점이 남아 재이관됨)
- common_util_drainage_pipes: read_pipe_points_file · append_pipe_points_file ·
pipe_points_path_in 신설 — 저장 당시 노선 지문 보존
- 관 시설에서 투영된 "기슭막이" 라벨이 되이관돼 "기타" 로 굳던 경로도 함께 막음
- B06_Section_Engine_Revetment 삭제 — 호출자 0건(벽은 관 세트가 만듦)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① 3D 서피스 겹쳐보기 어긋남 — `write_glb()`는 넘겨받은 상자의 중심을 원점으로 삼는데
모델마다 자기 상자를 넘겨 도엽 서피스와 라이다 지표면이 다른 원점에 섰다
(2f940d8a 실측: 수평 7.85m·높이 1.28m). 도엽 서피스가 라이다 포인트 상자
(`structured.npz`, 화면 `setReferenceBounds`와 같은 값)를 화면 원점으로 쓰게 했다.
표고 격자 상자(`bounds`)는 절취 범위 그대로 두고 `scene_bounds`를 npz에 따로 남긴다 —
등고선 API도 이 값을 먼저 써서 등고선이 메시 위에 얹힌다. 라이다 없는 사업지는 기준이
자기뿐이라 종전대로 자기 상자를 쓴다.
② 세부유역 저장본 좌표계 — `04_detailed_basins.geojson`에 변환에 쓴 좌표계를
`crs_input`으로 남기고, B07 유역도가 그 값으로 되돌린다. 기록이 없는 옛 저장본은
노선 CSV의 EPSG 라벨로 쓰였으므로 그 라벨로 되돌린다(경고 로그 + 재확정 안내).
검증: tmp/tests 42 passed (신규 test_scene_origin_and_basin_crs.py 5건).
패치 코드로 도엽 서피스를 다시 만들어 GLB 정점 상자를 대조 —
sheet [-426.58, -68.95, -386.41]~[411.42, 71.52, 379.59],
csf [-172.12, -44.06, -199.69]~[184.11, 3.22, 165.72] 로 같은 원점.
수정 전 sheet는 [-419.5, -70.24, -383.0]~[418.5, 70.24, 383.0] (자기 중심)였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상세 배수유역 폴리곤이 지도에 안 그려졌다. 노선 CSV `crs_epsg` 열(라벨 5179)을
좌표계로 써서, 사업지 좌표계(.prj EPSG:5176)로 계산된 격자 산출물을 잘못 역투영한
탓이다 — 유역이 lon 119.79 / lat 23.08(대만 남쪽 바다)로 나가 화면 밖이었다.
`load_design_route()`는 노선을 .prj 좌표계로 재투영하며 `crs_input`만 갱신하고
`epsg` 라벨은 CSV 값 그대로 둔다(2026-08-31 확정). 그 라벨을 좌표계로 쓰던 자리를
모두 `crs_input`(= .prj 좌표계)으로 바꿨다.
- common_util_drainage_context: DrainageContext.epsg(int) → crs(str, pyproj 입력).
상세 배수유역·관 지점 응답 좌표가 노선 위로 돌아온다.
- B07_DesignDetail_Router_Support: context.crs 그대로 사용.
- SheetSurface.build_sheet_surface_from_route: load_design_route로 노선을 읽어
도엽 서피스를 라이다 지표면과 같은 좌표계에 만든다(기존엔 5179 격자로 만들어져
라이다 DTM과 다른 프레임에 놓였다). LAS 없는 WF1 경로는 라벨·좌표가 한 벌이라 그대로.
- Router_Inflow._resolve_epsg: 격자 산출물과 같은 .prj 좌표계로 역투영.
검증: tmp/tests/test_drainage_crs.py 신규(용화 샘플 회귀) + tmp/tests 전체 37 passed.
build_detail 실행 결과 유역 11개 폴리곤이 lon 129.0947~129.0988 / lat 36.8107~36.8127
(노선 위)로 나온다 — 수정 전 같은 좌표는 119.7872 / 23.0817이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B03~B07 라우터는 로그인·회사 소속만 확인하고 URL의 project_id가 누구 것인지는 보지
않았다. 프로젝트 id만 알면 남의 회사 자료를 읽고 쓸 수 있었고, B07 도각 저장(PUT)은
그 회사의 공용 양식을 덮어쓴다.
require_project_access를 protected_with_company에 함께 걸어 경로에 project_id가 있는
요청만 한 곳에서 검사한다. 다른 회사면 403, 없는 프로젝트면 404, 시스템 관리자는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용화 자동 체인이 끝까지 돌았는데 종단 계획선이 PVI 3개 직선으로 나왔다. 관 22개
측점이 92.6~2044.9m 로 트림 전 원본(2,136m) 기준인데 확정 노선은 1,070.4m 라
21개가 노선 밖이었다. 좌표계도 갈려 있었다 — 관은 EPSG 5179(노선 파일), 노선은
5176(프로젝트)에 저장돼 누가거리만 우연히 맞물려 있었다.
원인은 계획노선을 읽는 곳이 흩어져 있는 것이다. 트림·조밀화를 체인 한 곳에만
넣었더니 배수유역·유입·도엽은 원본을 그대로 읽었다.
- load_design_route() 신규 — 읽기·좌표계 변환·트림·조밀화를 한 곳에서 끝낸다.
설계 계통(체인·배수유역)은 전부 이 함수를 지난다.
- Router_Watershed 도 이 함수를 쓴다. 좌표계가 프로젝트 기준으로 통일돼 관과
노선이 같은 공간에 놓인다.
- 도엽 서피스는 SHEET_SURFACE_AUTO_METHODS(기본 laplace 1종)만 자동 생성한다.
여섯 방식을 매번 만들면 WF1 891초 중 655초를 여기서 쓴다. 나머지는 관리자가
화면에서 고를 때 만든다.
Router_Inflow 는 노선을 EPSG 라벨용으로만 쓰고 기하를 안 써서 제외했다.
Engine_Extent(배경 지도 범위)도 제외 — 지도는 트림 전 전 구간을 덮어야 사용자가
측량 범위 밖을 볼 수 있다.
실측(용화 route 120):
배수유역 노선 2,136m -> 1,070m 격자 889x1435 -> 545x831
1차 영역 538,574㎡ -> 263,170㎡
관 좌표계 EPSG 5179 -> 5176
관 22개(10개가 노선 밖) -> 11개 전부 노선 안
종단 PVI 3개 -> 13개, 종곡선 1 -> 11, 불균형 97.0% -> 86.2%
PVI 측점이 관 측점과 일치한다(반올림 오차 제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용화 예정노선으로 자동 체인을 돌리자 B05가 400으로 끊겼다.
세그먼트 1 (BP -> CP1) 경로 탐색 실패: 종단경사 한계(26%)로 통과 경로가 없습니다.
원인은 제어점 간격이다. Solver.py:394 는 제어점 쌍이 direct_link_max_m
(ROUTE_DIRECT_LINK_CELL_FACTOR 2.0 x ROUTE_GRID_RES_M 2.0 = 4.0m) 이하면 격자 탐색
없이 직결해 원청 계획노선을 그대로 보존하고, 경사·곡선 위반은 경고로만 남긴다.
샘플 CSV 350m / 135점 = 간격 2.6m -> 대부분 직결 -> 통과(곡선 위반 9건은 경고)
용화 예정 2136m / 121점 = 간격 17.6m -> 전부 탐색 -> 첫 구간 44.6%에서 실패
기존 프로젝트가 됐던 것은 제약을 만족해서가 아니라 탐색을 타지 않아서였다.
계획노선은 바꿀 수 없는 선이므로(사용자 확정), 같은 직선 위에 점을 더 찍어 간격만
좁힌다. densify_route()는 원래 정점을 모두 남기고 사이만 채운다 — 평면 형상도
연장도 끝점도 그대로다. 문턱과 정확히 같게 두면 부동소수 오차 한 번에 탐색으로
넘어가므로 ROUTE_PLANNED_DENSIFY_SAFETY(0.9)를 곱한다.
실측(용화, classification/dtm/smooth): 트림 후 63정점 -> 조밀화 323정점,
연장 1,070m 불변, 최대 간격 3.50m(문턱 4.0m), 시·종점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실무 자료 용화.las가 계획노선 2,136m 중 일부만 덮는다. 좌표 문제가 아니라 측량
범위 자체다 — LAS(VLR EPSG 5176)와 정사영상 용화.tif 범위가 서로 일치하고, 위경도로
datum 보정까지 태워도 위도는 완전히 포함되며 경도만 동쪽 431m 초과한다.
노선 3D 표시
- 계획노선을 지표면에 드리우지 않고 데이터 최고 표고(bounds.z_max) 평면에 수평으로
얹는다. 노선과 측량 범위가 평면상 어디서 어긋나는지 보려는 것이라 지형을 따라
오르내리면 오히려 판단이 어렵다.
- 색은 2D 지도·B05 배수유역도가 쓰는 routeLineColor()를 그대로 쓴다. 같은 선을 두
화면에서 다른 색으로 그리면 같은 것인지 알아볼 수 없다.
노선 트림
- trim_route_to_surface(): DtmGridSampler 의 valid_mask 로 판정한다. bounds 사각형이
아니라 불규칙한 실제 외곽이다. 가장 긴 연속 유효 구간을 남긴다.
- 가장자리 여유 SURFACE_ROUTE_EDGE_TRIM_M(30m)은 잘라 낸 쪽 끝에만 적용한다. 노선
본래 끝점이 지표면 안이면 깎지 않는다.
- 자르는 자리는 _planned_route_points_in_project_crs() 한 곳이다. 체인의 BP·EP·CP가
전부 이 함수를 지나므로 여기서 한 번 자르면 하류가 모두 유효해진다.
- 지표면을 못 열면 자르지 않는다. 트림 실패가 설계를 막으면 안 된다.
실측(용화 노선 2,136m):
csf/dtm/smooth -> 1,310m (61%)
classification/dtm/smooth -> 1,070m (50%)
bounds 사각형 기준 추정치 1,400m보다 짧다 — 실제 외곽이 사각형보다 작기 때문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실측(2026-08-31): 업로드 후 화면에서 "계획 노선 CSV를 읽지 못했습니다: ...shp"
경고가 반복됐다. find_planned_route_file 은 shapefile을 우선 돌려주는데 받는 쪽이
아직 read_planned_route_csv 였다 - 확장자 분기가 없는 판독기라 .shp 를 CSV로 열다
실패하고 노선 없이 진행했다.
앞선 커밋에서 Service_Chain, SheetSurface, Router_GIS 는 바꿨으나 아래 세 곳을
놓쳤다(조사 당시 grep 출력이 잘려 목록에서 빠졌다):
- B04_PreProcess_Router_Watershed.py (2곳)
- B04_PreProcess_Router_Inflow.py
- common_util_drainage_context.py
셋 다 read_planned_route 로 바꿨다 - CSV/shapefile을 확장자로 갈라 읽는다.
검증: ruff check 통과, tmp/tests 302 passed (잔여 실패 11건은 기존 실패로
HEAD 사본에서 동일 재현).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실측 사고(2026-08-31): 실제 업로드에서 자동 설계 체인이 B05 경로 계산 400으로
멈췄다. input/prj/ 에 옛 result.prj(KGD2002 East Belt 2010, FN 600,000)가 남아
있었고, find_project_prj 가 이름 정렬 첫 번째를 골라 새 용화.prj(Korean 1985
Modified East Belt, FN 500,000) 대신 그것을 집었다. 그 결과 노선이 Y로
100,000m 어긋나(로그의 bp y=468228.23, 옳은 값 367920.75) 지표면 밖으로 나갔다.
자료를 다시 올려도 파일명이 다르면 옛 PRJ가 그대로 남는다 - 이름 정렬은 어느
것이 지금 쓰는 것인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지금 쓰는 지형 자료(LAS/LAZ/TIF/TFW)와
basename이 같은 PRJ를 먼저 찾고, 못 찾으면 가장 최근 것을 쓰고 경고를 남긴다.
폴백 경로에서도 노선 세트 폴더(input/shp/)의 PRJ는 제외한다 - 그건 노선 좌표계다.
검증: 실제 프로젝트 폴더로 확인 - 선택이 용화.prj로 바뀌고 노선 시점이
x=208403.20 y=367920.75 로 TFW 원점(208288.84/368092.28) 안쪽에 앉는다.
tmp/tests/test_route_shapefile_input.py 10개 통과(회귀 시험 추가), 전체 302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원청 정식 계획노선이 shapefile(UTM-K)로, 지형이 별도 PRJ(동부원점 Bessel)로
들어오는데 입력 경로가 shapefile 확장자를 막고 PRJ를 프로젝트당 1개로 전제했다.
- 업로드 허용에 .shp/.shx/.dbf/.cpg 추가, 한 번에 보낼 파일 수 5 -> 10
- B03_FileInput_Engine_Shapefile: ESRI 규격 직접 파싱(GDAL 미사용). 형제 파일이
아직 안 왔어도 .shp 하나로 기하를 읽는다. .cpg 내용이 949뿐인 실물을 CP949로
정규화해 한글 속성을 살린다.
- 노선 판독을 read_planned_route로 일원화(CSV/shapefile), PlannedRoute에
crs_input 추가 - 변환 입력은 EPSG 코드가 아니라 crs_input_from_prj가 주는
값(EPSG:n 또는 원문 WKT)이다. 실물 PRJ 2종 모두 to_epsg가 None이다.
- shapefile 세트를 input/shp/ 한 폴더에 모은다(GDAL 요건). 노선 PRJ가 그 안에
남으므로 지형 PRJ(input/prj/)와 파일명 정렬 운에 기대지 않고 갈린다.
find_project_prj가 지형 PRJ를 프로젝트 좌표계로 고른다.
- 필수 세트를 노선 1종(csv 또는 shp) + prj + tfw로 완화, shp면 shx/dbf 동반 필수.
- UI: 확장자 단독 슬롯 매칭을 basename 그룹핑으로 바꿔 노선 PRJ와 지형 PRJ가
같은 슬롯을 다투지 않게 하고, 노선 슬롯이 파일 한 벌을 담아 함께 전송한다.
자체검증: tmp/tests/test_route_shapefile_input.py 9개 통과, tsc --noEmit 통과,
ruff check/format 통과. 전체 스위트 잔여 실패 11건은 HEAD 사본(git archive)에서
동일하게 재현되는 기존 실패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get_epsg_from_prj()가 WKT에 항상 있는 false_easting 때문에 EAST 분기가
무조건 걸려 모든 PRJ를 EPSG:5187로 판정했다(표준 WKT 6종 실측). 새 원청
자료의 5176(비표준 TOWGS84)·5179(AUTHORITY 없는 ESRI WKT)가 이 경로로
들어오면 최대 100km 어긋난다.
- common_util/common_util_crs.py 신설: 판별 사다리(pyproj DB 대조 →
AUTHORITY 태그 → 투영 파라미터 지문)와 변환 입력 정규화. 수평 성분에
TOWGS84가 박힌 PRJ는 EPSG로 갈아타지 않고 원문 WKT로 변환해 지역 보정을
보존한다. 수직 성분의 bound(KNGeoid)는 2D 변환에 무관하므로 무시.
- B04 get_epsg_from_prj: 죽은 문자열 분기 제거, 유틸 위임. 시그니처 불변 —
기존 COMPD_CS 프로젝트는 예전과 같은 EPSG:5187 문자열이 나온다.
- B03 _component_metadata: to_epsg 실패 시 사다리 라벨 보강,
normalize_crs_metadata: BoundCRS 벗김(TOWGS84 PRJ 수평 탐색 실패 수정).
검증: tmp/tests/test_common_util_crs.py 13건 포함 스위트 29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지적(2026-08-30): "결국 노선 위에 위치해야 한다".
관 자리를 정한 선(계획노선 CSV)과 화면에 그려지는 선(B05 최적 경로)은 같은 자리를
지나면서 연장이 다르다 — 실측 350.11m vs 354.83m, 전 구간 이격은 평균 0.03m·최대
1.12m뿐인데 길이가 4.7m 차이난다. pipe_points.json이 누가거리만 저장해서 읽는 쪽이
쥔 선에 따라 같은 값이 3.3~4.3m 미끄러졌고, 노선 지문도 늘 어긋나 B05는 저장된 관을
매번 통째로 버렸다("노선 지문이 달라 저장된 관 지점 4건을 쓰지 않습니다").
- PipePoint에 x·y를 두고 저장 시 채운다(save_pipe_points에 노선을 넘긴다).
- 지문이 달라도 좌표가 있으면 읽는 쪽 노선에 투영해 이월한다(project_pipe_points).
구간(start_m·end_m)은 기준점이 옮겨간 만큼 같이 민다 — 시설 치수는 불변.
- 좌표 없는 구 저장분만 종전대로 버린다.
- B05는 같은 로더(load_pipe_points_file)를 쓴다 — 두 화면의 판정 기준을 하나로.
검증: 프로젝트 5d18ebe3 실데이터 — 좌표 4/4 저장, B05 계획선으로 읽어 4건 전부 이월,
관에서 계획선까지 거리 최대 0.016m(종전 4건 전량 폐기). 누가거리는 +3.45~+4.29m
이동(연장 차이 그대로). pytest 11 passed(투영 이월·구 저장분 폐기 테스트 추가).
`storage/`를 심볼릭 링크·정션으로 두면(워크트리를 나눠 쓰면 실제로 그렇다)
프로젝트 루트는 링크 경로 그대로인데 저장 엔진(resolve_upload_destination·
resolve_chunk_session_dir)은 Path.resolve()로 링크를 따라가 실경로를 만든다.
그래서 chunk_path.relative_to(project_root)가 ValueError로 터졌다.
'...본폴더\storage\1\3\{id}\B03_FileInput\chunks_temp\...\00000000.chunk'
is not in the subpath of '...워크트리\storage\1\3\{id}'
프로젝트 루트와 임시 보관함 루트를 realpath로 돌려주어 기준을 하나로 맞춘다.
경로 검증(상대경로·.. 금지·루트 이탈)은 그대로다.
검증: tmp/tests/test_storage_symlink_root.py 추가 — 링크된 storage에서 반환
경로가 resolve() 결과와 같고 relative_to가 성립하는지. 전체 9 passed.
납품 도면 2장을 B07 도면 목록에 새로 붙였다. 계산은 하지 않는다 —
유토곡선은 B06 확정 시 저장한 산출물(longitudinal_sections.data.mass_haul)을,
유역도는 B04 세부유역 GeoJSON과 도엽 등고선·세류선을 읽어 좌표만 종이 mm로 옮긴다.
- 도면 종류 확장: kind에 mass_haul·watershed 추가(Schema·Api_Fetch·openwebcad
App.types), 12분류 라벨에 연결, 목록에 단장 도면 2건 상시 노출
- 엔진 신규: _Engine_Cad_MassHaul.py(축·곡선·평형선·띠 현·balloon·측점 테이블),
_Engine_Cad_Basin.py(등고선·세류선 배경·노선·유역·구역별 정보표·방위표)
- 척도 상수: 유토곡선 H 1/2,000 · 세로 1mm=50㎥, 유역도 1/6,000 (A1 고정)
- 유토곡선 저장 payload에 띠·잔여의 기하 필드 추가 — 파이썬에 곡선 보간·토량 배분
로직을 복제하지 않기 위해 값을 낳는 쪽(TS 엔진)에서 함께 남긴다
- 유역도 배경은 여러 도엽을 합쳐 받은 뒤 도곽 크기로 절취(clip_line_to_box)
- 배수규격은 소요 관경이 아니라 규격관(recommended_diameter_mm)으로 표기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파일을 올리면 지표면 확정 직후 "노선 설계로 이동하세요"를 적고 그 뒤에 초기 설계
체인이 돈다. 그 사이 B05에 들어가 만지면 반쯤 계산된 값을 편집하게 되고, 그 편집이
섞인 채 초기값 스냅샷이 찍힌다. 계산이 끝날 때까지 준비 화면(B11)에서 기다리게 한다.
- initial_snapshot: 마커(initial_design.lock) 생성·해제·조회와 스냅샷 무효화,
편집 정본 제거를 한곳에 둔다. 마커는 스냅샷 4트리 밖(프로젝트 루트)이라 복원에
딸려 들어가지 않는다.
- 체인 두 곳(자동·재설계): 시작에 마커, finally에서 해제. 재설계 체인은 끝에 스냅샷을
무효화한다 — 사용자 입력을 유지한 채 재계산하므로 그 결과를 찍으면 가짜 초기값이
된다. 다음 [초기화]가 폴백을 타며 새 초기값을 만들고 그때 촬영한다.
- /surface/status: 마커가 있으면 in_progress + initial_design으로 답한다. stage 1이
COMPLETE면 진행률 파일을 무시하는 기존 분기를 건드리지 않으려고 별도 확인이다.
- 진입 게이트(routeAfterPreloadCheck)와 B11이 그 상태를 보고 기다린다. 상태 조회가
실패하면 막지 않고, B11 대기는 20분 상한을 둔다.
- [초기화] 폴백: 체인 전에 structures.json과 drainage/edits를 지운다. 남기면 구조물
측점이 사용자 편집분에서 다시 파생돼 초기값이 오염된다(2026-08-29 실측).
테스트 4건 추가. 249 passed·8 failed(기슭막이 이관 때 생긴 기존 실패, 변경 전 동일).
CLAUDE.md 5장(조작·데이터 흐름 정책)을 코드에 반영한다. 조작분은 세션에만 쌓고
영구저장은 [저장]·[확정]에서만 하며, [초기화]는 재계산이 아니라 초기값 복원이다.
자동저장 폐지
- B06 조정창 기준벽 구간값: 800ms 디바운스 PUT을 없애고 세션(b06:culvertopt)에
담는다. flushCulvertOptions()를 B06 [저장]·[확정]과 B05 [저장]이 부른다.
- B05 구조물: 조작 즉시 PUT + 서버 재조회로 화면을 덮어쓰던 것을 세션
(b05:structures) 적재로 바꾼다. 저장 전에도 고르고 지울 수 있도록 식별자를
crypto.randomUUID()로 미리 발급한다(서버는 빈 값일 때만 새로 발급).
- B05에서 만지고 B06에서 확정하는 경로를 위해 flushPendingStructures()를 공용화.
초기값 스냅샷
- common_util_initial_snapshot: 자동설계 체인 성공 직후 정본 파일 4트리와
routes+자식 4표를 initial_snapshot/에 뜬다. 이후 읽기 전용.
- reset_route_design: 스냅샷이 있으면 DELETE와 같은 트랜잭션에서 행을 되세우고
파일을 되돌린다. 없으면 종전 재계산 폴백. 응답에 restored를 더한다.
조작 응답
- 등고선 재적용·B06 진입 정합·[모두 적용]에서 전체 화면 오버레이 제거.
- 재계산이 design을 갈아끼울 때 extra_spans를 보존한다(다른 조작값과 동일).
테스트: tmp/tests/test_initial_snapshot.py 5건 추가. 245 passed·8 failed(기존
실패 — 기슭막이 이관 때 placement가 interval→point로 바뀐 것을 테스트 미반영).
세월교는 배관을 여러 개 묶어 다리 형태로 만든 것이라 배수관과 같은 산식을 쓰되,
그 위에 물넘이가 얹히므로 0.5m를 더 얹는다(2026-08-23 사용자 확정).
물넘이포장은 도로 위에 그대로 만드는 시설이라 들어 올릴 이유가 없다.
- 세월교 Ø1000 → 1.0 + 0.5(토피) + 0.5(물넘이) = 2.0
- 물넘이포장 → 0.0
- 앞서 쓰던 월류 높이(ford_height_m) 기준은 폐기
검증: 계획선 재생성 실측 — 세월교 지점 계획고-지반고 2.00 일치
(배수관 1.50/1.30, BOX 2.50도 유지). pytest 6/6, tsc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종단 상단 표시줄을 법정 판정 3항목으로 축소: 최대 기울기/상한(별표2 Ⅰ.2.라),
절·성토 불균형(Ⅰ.1.나.(4)(다)), 종단곡선 필요 n곳(Ⅰ.2.마 — 대수차 5% 초과인데
곡선이 빠진 변화점). 변화점·종단곡선 개수·기본 곡선길이 L·중복 경고칩은 제거.
- [초기선 복원] → [편집 되돌리기] — 실제 동작은 화면 편집 델타 삭제이지 저장 지점
복귀가 아니다. 툴팁에 동작과 [초기화]와의 차이를 적었다.
- 3D 뷰포트 안내 라벨 삭제(로딩 완료 후 남던 조작법 문구).
- 배수유역 버튼 정비: 유역 다시 나누기 / 선택한 관 삭제 / 배관 배치 초기화 +
각 툴팁에 실제 동작 명시(선택 삭제는 툴팁 자체가 없었다).
- 유토곡선 요약 12칩 → 5칩(절토·성토·잉여|부족·운반·검산). 토질 3종 내역·다짐
환산·블록 수·장거리 운반·사토는 해당 칩 툴팁으로. B05·B06 공용 함수라 동시 반영.
- 설계속도 축 도입(임도는 속도를 낼 수 없는 노선 — 기본 20km/h):
· 임도 종류는 프로젝트 등록값(projects.road_type)을 읽어 B05가 읽기 전용 표시
(main→간선임도, fire→산불진화임도, 그 외→작업임도). 화면에서 고치지 않는다.
· 설계속도 선택(간선·산불진화 20/30/40, 작업 20 고정) 신설 — 종단기울기 상한과
종단곡선 반경이 등급이 아니라 이 값으로 정해진다(지식DB 설계제원_총괄 §6·§7).
· B02 임도 종류 선택지를 현행 3종으로 정리(지선 폐지·계류보전은 사방 구분).
· 백엔드: ROUTE_GRADE_CLASSES 3종+branch 호환, selectable_design_speeds 신설,
resolve_design_speed 신설, legal_grade_limit_pct·resolve_grade_options에
설계속도 인자, sections/context가 road_type 제공(B06도 저장값 승계).
· 계획선 정책은 그릴 때마다 현재 기준으로 동기화 — 저장분의 옛 상한이 남지 않는다.
- 검증: pytest 125 통과(설계속도 12건 신규), tsc, 헤드 브라우저 — 진입 시 상한 9%,
40km/h 전환 시 7% 즉시 반영, 원복 9%, 안내문 '간선임도 · 설계속도 20km/h ·
일반지형', 유토곡선 5칩, 유역 버튼 새 이름·툴팁, 3D 라벨 빈 문자열 확인.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지시 2 — 배수유역도가 유효직경 다음에 추천을 보여 주고, 초기 전처리 계산이
그 값으로 관 지점을 설정한다:
- recommend_structure(): 유효직경 임계로 구조물·관경을 고른다. D≤1500 배관(규격
스냅 800·1000·1200·1500), 1500<D≤2000 BOX암거 후보, D>2000 세월교 검토.
판정 근거는 유량뿐 — 계곡 횡단경사·하천 차수는 지형 계산이 필요해 뺐고 화면이
"현장 확인"으로 안내한다(2026-08-17 사용자 확정)
- WatershedBasin에 recommended_facility·recommended_diameter_mm·required_area_m2
추가, 응답 payload와 DetailBasin 타입까지 배선
- _apply_recommendations(): 자동 배치 관의 **빈칸에만** 추천을 채운다. 사용자가
놓은 관(source=user)·이미 바꾼 시설·이미 있는 옵션 키는 건드리지 않는다.
carry_facility_attributes 뒤에 얹어 승계값이 덮이지 않게 했다
- 유역 목록 표기: `Ø1234mm → 추천 Ø1500 배관` / `→ BOX암거 후보`
- 추천 관경 목록은 레지스트리 pipe_diameter_mm 선택지와 같아야 한다 — 폼에서 못
고르는 값을 추천하지 않도록 테스트로 묶었다
지시 1 — 물넘이포장·세월교는 지정할 옵션이 거의 없으니 계산값이라도 보여 준다:
- 레지스트리에 ford_width_m(월류 폭) 신설. 기본값 없음 — 지식DB에 폭 근거가 없어
프로그램이 지어내지 않는다
- fordSection(): 설계유량과 폭으로 필요 수심을 되짚는다. 광폭 근사로 출발해 실제
동수반경(R=A/P)으로 수렴시킨다 — 근사값을 그대로 쓰면 통수능이 늘 설계유량에
못 미쳐 판정이 무의미해진다. n=0.017·S=10%는 실무 수리계산서 역산값
(울진1 물넘이·관 시트가 둘 다 S=0.10에서 검산 일치)
- 폼에 월류 폭 한 칸 + 읽기전용 요약(설계유량·필요 수심·필요 단면·유속). 설계유량은
유역 payload에서 폼까지 배선(onPipesChanged → Page → setFacility)
⚠ 실무 시트의 수심 0.27m는 Qd 역산값이 아니라 가정 수심이다(B=20·h=0.27의 통수능
41.2㎥/s ≫ 그 시트 Qd 2.54㎥/s). 실무는 단면을 가정해 통수능을 검증하고, 프로그램은
필요 최소 수심을 낸다 — 화면 문구도 "필요 수심"으로 적었다.
검증: pytest tmp/tests 124 passed·7 skipped(신규 17건), npm run typecheck 무오류,
npm run build 성공. 물넘이 산식은 프론트 전용이라 수치 손검증으로 대신했다 —
Qd=2.54·B=20에서 필요 수심 0.0503m·유속 2.526m/s, 통수능이 2.5400㎥/s로 Qd와 일치.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지시 1 — 사이드 「종단 설계 기준」 컨테이너를 기본 접힘으로. section()에
collapsed 인자를 더해 초기 is-collapsed만 붙이고 토글은 전역 collapsible이
그대로 맡는다(B06 buildGroup과 같은 패턴).
지시 4 — 배수관 유입·유출 바닥 보호를 "보호공" 한 축으로 개편:
- 구 돌붙임 있음/없음 + 표면처리(찰/메) 두 축 → 돌붙임(찰)/돌붙임(메)/도수로.
도수로·산비탈수로(B4)는 유출부에서 돌붙임 대신 쓰는 공종이라 별도 구조물이
아니라 이 선택지로 받는다(별표2 유출구~원지반 도달 의무)
- "없음" 삭제 — 물이 흐르는 자리라 보호공은 필수(사용자 확정). 기본값은
유입 돌붙임(찰)·유출 돌붙임(메)
- 치수는 배타 — 돌붙임이면 면적(㎡, 기본 10), 도수로면 폭(m, 기본 1.0)
- 저장 키 개명 *_pitching → *_protection, *_pitching_finish 삭제,
*_protection_width_m 신설. 독립 기슭막이(D4)도 같은 축
- 구 저장분은 parse_pipe_points가 읽는 순간 새 키로 옮긴다("없음"은 부위
기본값으로 승격). 폼 write()도 구 키를 폴백으로 읽어 structures.json 몫을 덮는다
- revetment.pitching_area_m2가 기본값과 required를 동시에 갖던 모순도 정리
지시 5 — 700줄 초과 파일 분리(순수 이동 + import 정리, 공개 인터페이스 불변):
- Drainage_Facility 724 → 401 (+_Facility_Fields 354)
- Structures_Panel 753 → 695 (+_Structures_List 113)
- Drainage_Panel 822 → 693 (+_Drainage_Chrome 150, +_Drainage_Interact 159)
- Page 1031 → 911 (+_Page_Helpers 144) — 아직 초과
- Profile_Panel 1152 — 미착수. 두 파일은 가변 클로저 상태를 곳곳에서 직접
읽고 써 상태 승격이 선행돼야 하며, 프론트 테스트가 없어 순수 이동으로는
떼어낼 수 없다. 분리안은 PLAN.md 3-3에 기록
검증: pytest tmp/tests 107 passed·7 skipped(신규 보호공 마이그레이션 6건 포함),
npm run typecheck 무오류, npm run build 성공(374 modules).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대시보드 삭제 버튼은 지금까지 projects.deleted_at만 찍는 소프트 삭제였다. 배포에서는
그게 맞다 — 사용자가 올린 라이다 원본은 다른 프로젝트에 재활용할 자산이다. 그러나 개발
중에는 프로젝트를 반복 생성·삭제하는데 정리 잡이 없어 수십 GB 원본이 계속 쌓인다.
config_system.py 맨 위에 PROJECT_DELETE_HARD_ENABLED를 두고 갈랐다. 기본값 False라
환경변수를 빠뜨린 배포 환경은 자동으로 안전한 쪽에 선다. True면 projects 행을 실제로
DELETE 하고(자식 테이블은 FK CASCADE로 함께 사라진다) storage/{회사}/{사용자}/{프로젝트ID}/
폴더를 통째로 지운다.
자식 테이블 목록은 코드에 나열하지 않았다. projects.id 참조가 전부 ON DELETE CASCADE라
행 하나면 충분하고, 목록을 복사해 두면 스키마가 바뀔 때 조용히 어긋난다.
순서는 DB 먼저 커밋, rmtree 나중이다. 파일을 먼저 지우면 DB 실패 시 실체 없는 프로젝트가
목록에 남아 화면이 깨진다. 반대면 rmtree가 실패해도 고아 폴더만 남고 정합성은 유지된다.
resolve_stored_project_path()는 끝에서 makedirs를 하므로 삭제에 쓸 수 없다 — 지우기 직전에
폴더를 되살린다. 검증만 하는 resolve_project_root_for_delete()를 따로 뒀고, 저장소 루트 안 ·
세그먼트 정확히 4개 · 마지막 세그먼트가 요청 project_id와 일치를 모두 요구한다. DB의
storage_path가 오염돼도 상위 폴더나 남의 폴더를 지우지 못한다.
하드 삭제 모드에서는 확인 모달 문구를 바꿔 원본까지 사라진다고 알린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결정(2026-08-08): 새 자료를 올리면 재계산해 덮어쓰고, 화면은 불러올 자료가 없으면
대시보드로 보낸다. 그러려면 자료가 갈리는 순간 옛 계산 결과가 남아 있으면 안 된다.
- common_util_project_reset 신설: 단계별 산출물 폴더(B04~B09)와 산출물 DB 레코드
(surface_models·routes·route_points·route_statistics·longitudinal_sections·
cross_sections·structures·quantity_items·outputs·processed_point_cloud)를 함께 지운다.
**B03_FileInput(업로드 원본)은 지우지 않는다** — 같은 파일인지 가리는 중복 검사가 쓴다.
- 직접 업로드 완료·보관함 연결 양쪽에서 정리를 호출하고, 진행 단계도 1단계 이후를
NOT_STARTED로 되돌린다(reset_stages_after_input_change).
- is_analysis_running(): 전처리가 도는 중이면 업로드 세션 생성과 보관함 연결을 409로
막는다. 화면 버튼 잠금은 새로고침·다른 탭으로 우회되므로 서버에도 문을 단다.
- fail_stage 아래 있던 리비전(번호표) 안은 폐기 — 사용자가 "산출물이 없으면 대시보드"
방식으로 정리했다.
곁들여: os.replace 공유 위반 재시도(replace_with_retry)
진행률 파일은 서버가 쓰는 동안 화면이 계속 읽어 WinError 5가 났고, 전처리
structured.npz 교체에서는 같은 이유로 분석이 통째로 죽었다(결함 3의 사망 원인).
짧게 여러 번 다시 시도하도록 바꿨다.
검증(실서버 f45243b3, 계획노선 CSV 재업로드로 자료 교체):
전처리 결과 112개 -> 재분석분만, 노선 2->0, 횡단 20->0,
DB 지표면 15->0 / 노선 1->0 / 횡단 19->0, 업로드 원본 6개는 그대로.
진행 단계가 초기로 돌아가고 재분석이 자동 시작됨.
교체 재시도는 읽는 쪽이 파일을 잡고 있는 상황을 만들어 성공 확인.
ruff format·check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라이다 원본은 업로드에 오래 걸려 프로젝트 정보 확정 전에 미리 올릴 수 있어야 한다.
계정에 묶인 임시 보관함을 만들고, 나중에 만든 프로젝트로 자료를 옮겨 쓴다.
저장·DB
- storage/tmp/{user_id}/{batch_id}/ 아래에 프로젝트 저장소와 동일한 구조를 써서
청크 저장·병합 엔진(resolve_upload_destination/merge_upload_chunks)을 그대로 재사용
- 010_temp_upload.sql: temp_upload_batches / temp_upload_files 신설,
upload_sessions.project_id NULL 허용 + temp_batch_id 추가(FK명 조회 후 재생성)
- config: TEMP_UPLOAD_DIR_NAME / TEMP_UPLOAD_RETENTION_DAYS(30) /
TEMP_UPLOAD_CLEANUP_INTERVAL_HOURS(6)
백엔드
- B03_FileInput_Router_Temp.py: 묶음 생성·목록·삭제, 일반/청크 업로드, finalize,
이어올리기 상태 조회, 프로젝트 연결(attach)
- attach: 파일 이동 후 input_files 등록, stage 0 완료, WF1·자동 설계 체인 트리거
- common_util_temp_cleanup.py: 완료 시각 기준 만료분 주기 삭제(서버 시작 시 1회 포함)
프론트엔드
- B01 대시보드 임시 보관함 섹션: 프로젝트 등록과 같은 폼 + 보관 목록.
진행률은 모달이 아니라 리스트 행에 표시, 새로고침 후 이어올리기 지원
- B03 업로드 컨테이너 내부 불러오기 버튼과 선택 모달.
완료된 묶음만 노출하고, 선택 후 업로드를 누르면 이동과 분석으로 이어짐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 유토곡선 SVG 상단 여백 padTop 옵션 신설(공용 렌더러), B05는 40px —
범례·기준 버튼 오버레이(top 34px)와 커브 겹침 해소. B06은 기존 10px 유지
- 사이드 패널 컨테이너 공통 클래스(ui-sidebar-section): 외곽선을 본문 보조색
45% 혼합으로 진하게 — 두 테마 모두 흐려 안 보이던 문제. B04/B05/B06 적용
- 하단 패널 리사이즈 끊김 해소: 끌리는 동안 프레임당 경량 높이 동기화
(캐스케이드 계산 + 캔버스/차트 높이만), 무거운 차트·테이블 재구성은
손 뗀 뒤 120ms 디바운스로 1회. 추가 리소스 없음 — 프레임당 비용 감소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