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확정 ④ 「터파기가 횡단도에서 표현이 안 된다 → 교본·실무문서로 구현 →
노티스 → 사용자가 선택」.
- 관: 관 위에서 관 바닥까지 **표값 폭**으로 수직(KCS 44 40 10 그림 3.2-1).
표에 없는 관경이면 **안 그린다** — 폭을 지어내지 않는다.
- 벽: 벽 바닥선 아래로 **수직**(정본 식에 기울기 항 없음). 폭 = 바닥폭 + 여유 0.2,
깊이 = 기초유 0.5 / 기초버림 0.1.
- ⚠ `foundation` 이 비어 있으면 **안 그린다** — 고르기 전에는 근거가 없다.
- 말풍선에 **근거의 급을 갈라** 적는다: 관은 「법정 표」, 벽은 「품셈에 규정이 없어
실무 관행으로 정한 값」.
- 파선(`.b06-chart__excavation`)으로 구조물보다 먼저 그려 벽 밑에 깔린다.
화면 확인: 관 터파기 5개소, Φ1000 → 1.80m · Φ800 → 1.60m (표값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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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 기슭막이(D군) 툴팁은 **따로 만들어져** 있어 「지형에 막힘」조차 안 떴음.
배관 벽과 같은 두 줄(지형 막힘 · 각도 하한)을 같은 문구로 붙임.
- 기준벽 경로(`computeRevetmentLayout`)에도 `shiftFloorM` 을 남김 —
하한이 `1.2 × 상하 내림 − 자동 자리`라 d 2.6m 자리에서 1.0m 요청이 삼켜졌음.
- 하한 알림은 **사용자가 실제로 값을 넣었을 때만** 뜨게 좁힘. 요청이 0이면
하한은 그냥 기본 자리라 모든 벽에 뜨면 소리만 됨.
- 문구를 두 경로에 맞게 고침 — 「상하 내림의 1.2배」가 아니라
「성토선 각도(1:1.2)를 지키려면 그만큼은 나가 있어야 함」.
- 시험 3건(`test_b06_extra_shift_floor.py`) — 하한 적용·알림·요청 없을 때 침묵.
미확인 — 실화면에서 알림이 뜨는 것까지는 못 봄. 지금 프로젝트(용화)의 카드가
전부 링크 카드라 좌우 이동 조작 자체가 먹지 않아 조건을 세우지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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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1.0m 를 넣어도 안 움직인다」의 원인은 지형이 아니라 **선반 하한**이었음 —
좌우 이동은 선반 길이가 음수가 되지 않게 `1.2 × 상하 내림`까지 따라 나가므로,
저장값이 d 2.6m 이면 하한이 3.12m 라 1.0m 요청은 아무 변화도 못 냄. 그런데도
`shiftBlockedM`(지형에 막힌 양)은 0 이라 까닭을 알 길이 없었음.
- `shiftFloorM` 추가 — 요청이 하한에 눌려 통째로 무시된 경우 그 하한을 남김.
- 벽 툴팁에 한 줄 — 하한 값과 「그 아래로 넣으면 안 움직임」을 적음.
지형 탓(`shiftBlockedM`)과 자리를 나눠 두 까닭이 안 섞이게 함.
- 시험 `tmp/tests/test_b06_extra_shift_floor.py` — 화면 코드를 그대로 컴파일해
Node 로 돌림. 좌우 0.5m 요청이 d 2.0m 아래에서 2.4m 로 밀리고 그 값이 알려지는 것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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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기슭막이를 옆으로 옮겨도 안 움직이는 측점이 있어(실측 1.0m 요청에 0.00~0.18m),
막는 규칙(원지반 매몰 금지)이 되돌린 양을 벽에 남기고 툴팁에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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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션 토글 켜짐 색을 주 액션 색으로 바꾼다(붉은 채움이 경고처럼 읽혔다).
- 같은 문구 토스트가 연달아 오면 앞 토스트가 떠 있는 동안 무시한다.
- 벽 내부 표현을 형태별로 나눈다: 메=돌, 찰=돌+줄눈, 콘크리트=사선 해칭,
돌망태=2열 격자, 통나무=원, 바자=말뚝+엮음. 배관용·독립용·추가용이
공용 `appendWallHatch` 하나를 쓴다(배관 오버레이의 중복 코드 제거).
- 추가(다단) 기슭막이를 고르면 유입구·유출구 아래에 전용 칸이 서고
형태·높이·구간값·옵션 행이 그 칸으로 옮겨 간다. 선택이 풀리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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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 뒤 독립 기슭막이 벽 역할이 uphill_side로 정해져, 고른 쪽이 상단이면
유입 역할(집수정 후보·placeInletWall·다단 없음), 하단이면 유출 역할
(성토부선+buildExtrasAt)을 타서 좌우 동작이 갈렸다. 새 기하 코드를 만들지
않고 이미 있는 유출 경로 인자를 유입 쪽에도 넘겨 재사용한다.
- Const: revetHeightLimit 콘크리트 4.0 → 5.0 (materialLimit과 통일)
- Geom: hidden_pipe면 basinReason null, 유입 배치에 requireCrossing 전달,
basinExtras 채널을 유입 벽 성토부선·다단으로 사용, inletFill 생략
- Solve: placeInletWall이 requireCrossing을 통과시킨다(기본 false 유지)
- Wire: 링크 카드에서 hidden_pipe면 유입측 다단·성토부선을 벽 연장에 맞춰 유지
- Panel/View_Structure: hiddenPipe deps 추가 — 집수정 형식 숨김, 유입 벽에도
단 수 행 표시
- Culvert: hidden_pipe의 basinFill 툴팁 이름을 "유입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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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로그 3건(2026-08-28).
① 기슭막이 조정창 — 배관 세트와 같은 4축
- RevetKey 에 "own" 추가. 조작값은 배관 벽과 같은 저장소를 쓴다
(design.revet_adjust["own"] + 세션 b06:revetx:{project}:{route}).
- 벽을 누르면 조정창이 열린다(활성 표시 포함). 좌우 ◀▶ · 사면 ▲▼ · 높이 ± ·
자동 자리 초기화만 보이고 집수정·단 수·구간·연동·재질·등간격 행은 숨는다
(재질은 구조물 옵션 형태가, 단 수는 단 수(다단)가 정본).
- computeRevetmentLayout 이 x(좌우)·d(사면, +는 아래)·h(높이)를 반영하고
3D도 같은 값을 읽는다(코리도 해시에 조작값 포함).
② 초기화가 프로젝트 단위 세션 값도 비운다 — b05:uphill / b06:std-cross.
키에 route_id 가 없어 새 노선에 그대로 되붙던 값이다. 표준횡단 세션 정리는
clearStandardCrossSession() 한 곳에서 한다.
③ 초기화가 주인 없는 코리도 파일을 지운다 — prune_corridor_files(비치명,
삭제 개수 로그). 실측 배경: 유효 route 1개인데 19개(약 85MB)가 남아 있었다.
검증: pytest 245 passed / 7 skipped(코리도 정리 4건 신규). tsc·ruff·prettier 통과.
실측 — 315m 벽 클릭 시 조정창 제목 "기슭막이(독립)", 좌 1회·사면 아래 1회·
높이 +0.1 조작에 벽 좌표가 각각 이동하고 세션에
{"315.00:own":{"x":1,"d":1,"h":1.1}} 저장. 임시 구조물은 삭제하고 정본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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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슭막이 범위(길이·기준측점 전/후)를 B06 횡단도 조정창에서 지정하게 하고, 그
범위가 덮는 옆 측점의 기슭막이를 "연동" 파생물로 다루도록 체계를 세웠다.
값의 원천은 배수관 옵션(pipe_points) 하나다 — 같은 숫자를 B06 정본에 따로 담으면
B05 배수관 카드와 갈려 어느 쪽이 참인지 알 수 없다.
① 집수정 전/후 필드 신설 — inlet_basin_before_m·after_m(기본 각 1m), 길이 2m 유지.
종방향 구간 계산을 revetSpanOfSpec·basinSpanOfSpec 한 곳으로 모아 2D 링크 판정과
3D 스윕이 같은 값을 쓰게 했다.
② B06 조정창에 길이·전·후 행 — 기슭막이(유입·유출)·집수정 모두. 캐시를 고쳐 즉시
보여주고 저장은 조작이 멎으면 한 번만 나간다(세부유역 재계산이 매번 돌지 않게).
길이를 바꾸면 늘어난 몫만 지금 비율대로 나눠 담는다 — 총길이에서 비율로 다시
계산하면 0.1m 반올림이 쌓여 5.0/5.0이 5.6/5.4로 어긋난다.
③ 링크 카드 선택 허용 — "소유 측점 통째 복사"에서 "위치 4축만 물려받고 원지반
접합은 이 측점 지형으로 재계산"으로 바꿨다. 구조물 형식은 언제나 소유 측점 값이다.
손대기 전에도 어긋나지 않게 소유 측점이 실제로 적용한 4축(revetShift)을 명시값으로
물려준다.
④ 연동(측점별)·경사(전체 공통) 토글 — 연동 조작은 소유 측점 키에 실리고 그 연장이
덮는 측점을 함께 다시 그린다. 경사는 3D 전용 스위치다(끄면 스윕 프레임 dz=0).
횡단도까지 -dz로 밀면 노견에서 출발하는 성토선까지 내려가 노견과 벌어진다.
⑤ 가림 구간 선 정리 — 유입부 접속선과 유출부 접지 후 절토선을 2D·3D 모두에서
빼되 기하는 남긴다. 면적·수량 계산은 건드리지 않았다(전면 개편 대상).
⑥ 집수정은 소유 측점 횡단도 하나에만 — 링크 카드에서 집수정·계류측 다단을 뺀다.
⑦ 3D 구간 겹침 정리 — 측점 간격이 구조물 연장보다 좁으면 두 구간 제어점이 번갈아
서서 짧은 쪽(집수정 2m)이 잘려 보였다. 두 소유 측점의 중간에서 끊는다.
⑧ 조정창 정리 — 십자·9키를 맨 아래로, 창을 위쪽 기준 오버레이로(낮은 횡단도에서
제목이 잘리던 문제), 연동·경사를 1행 토글 버튼으로, 스크롤 자리 유지.
파일 분리: B06_Section_UI_Cross_View_Structure.ts(조정창 배선),
B06_Section_Api_Culvert_Options.ts(구간값 저장) — 700줄 제한.
BUILD_VERSION 14 → 17(저장 코리도 만료).
tsc/ruff/prettier 통과, pytest 196 passed(기존 실패 1건 유지).
작업이력·자체검증 기록: docs/raw/PLAN.md §4-9.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3D 예상형상은 종단·횡단 확정 뒤의 최종 산출물이고 3D 쪽 편집 경로는 없다
(2026-08-24 사용자 확정). 그런데 구조물(비정규) 측점은 횡단 정본 자체가 없어
조회할 때마다 프리뷰 기본값이 재계산됐고, 조정창 조작값은 세션에서 사라졌다.
정본 경로를 열고, 그 위에서 코리도 단차를 걷어냈다.
① 구조물 측점 정본화 — 확정·임시저장이 종단 정본 stations 중 DB 행이 없는
측점을 대상에 넣어 upsert. cross_sections 19 → 23행.
② 조정창 조작값 정본화 — 기슭막이 4축(x·d·h·m)·다단 단 수를 design.revet_adjust
/ extra_wall_counts로 저장하고, 3D culvertLayoutOf가 그 값을 기하 입력으로 쓴다.
카드 우선순위는 세션 → 정본 → 자동.
③ 노폭 연장의 노견 편입 — PIECE_COLS.shoulder 2→3으로 원 노견 끝 꺾임을 남기고,
조기 return을 없애 확폭이 구조물 구간 내내 유지되게 했다.
④ 종단 기울기 반영 — 구조물 구간 복사 단면에 계획고 차이를 전량 얹는다.
노견 표고 단차 0.49~0.61m 제거.
⑤ 접속 테이퍼 — 구간 경계를 제어점으로 세워 "복사 vs 보간" 두 규칙을 하나로
통합. 노폭 3.0m·성토비탈 8.1m 단차 제거. 접속 길이 = 인접 측점까지.
제어점 생성은 B05_Profile_UI_Corridor_Frames.ts로 분리(Build 699 → 635줄).
⑥ 인접 측점 링크 — 기슭막이 연장(기본 10m)이 덮는 옆 측점 횡단도에도 소유 측점
단면을 계획고 차이만 얹어 그린다. 요소별 연장 판정(관·집수정 제외), 표시 전용.
BUILD_VERSION 11 → 14 (저장 코리도 만료).
tsc/ruff/prettier 통과, pytest 192 passed (기존 실패 1건 유지).
작업이력·자체검증 기록: docs/raw/PLAN.md §4-8.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① 집수정 조작을 9키(3×3)로 — 십자 축은 이동(◀▶ 좌우 / ▲▼ 사면 대각),
네 모서리는 크기(⇕ 내부 높이 · ⇔ 내부 폭), 가운데는 초기화. 기슭막이
십자와 같은 축 규칙·버튼 크기라 행열이 맞는다. I형은 내공 개념이 없어
네 모서리만 숨긴다.
② 좌우 반전 해소 — 집수정 lateralM이 계류측(outward) 기준값에 그대로 묶여
유입이 우측인 측점에서 ◀가 화면 오른쪽으로 갔다. 버튼을 **화면 기준**으로
받아 카드가 부호를 환산한다. 노견 안쪽(음수)은 0에서 멈추고 토스트로 알린다.
③ 집수정 계류측에 **유출측과 같은 성토부 체계** 적용(ㄴ·ㄷ형) — 구조물 계류측
끝이 원지반 위로 나오면 1:1.2 성토부선을 긋고, 5m를 넘으면 다단 기슭막이를
둘 수 있다(키 , 단 수 행 별도). 원지반 안이면 종전 절토선,
I형은 관 하단 3도 되메움선이 맡는다. 좌우 이동 시 마감선을 억제하던 임시
조건은 제거했다(급경사 선의 근본 원인은 이미 설계선 트림에서 해결).
- 700줄 유지: attachBasin(Basin)·buildExtrasAt(Extra) 추출 + 주석 정리
검증: 4+4.3 ㄴ형 좌우 2m — 성토부선 2.41m가 원지반에 0.001m 오차로 접함
(종전 마감선 없음) · ◀ 클릭 시 4+4.3(유입 좌)·13+15.7(유입 우) 모두 화면
왼쪽으로 이동 · 9키 3×3 좌표 정렬 확인 · tsc·ruff·prettier 통과 ·
pytest 148 passed, 7 skipped · B06_Section 700줄 초과 0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관 유도 접속선을 0도 → **3도**로: 유입측은 계류 쪽 오름(물이 관으로),
유출측 매몰 절토선은 계류 쪽 내림(물이 밖으로). 집수정 I형 되메움선도 동일
- 모든 유도선·성토부선 끝점을 격자점이 아니라 **선형 보간 교차점**에 붙여
선이 원지반을 미세하게 벗어나던 문제 해소(2026-08-22 사용자 지적)
- 카드 자동 줌아웃: **구조물 없는 상태**의 설계 절·성토선이 원지반과 만나는
지점(+0.5m)이 표시 반폭 밖이면 그 카드만 반폭을 넓혀 그린다. 보유 샘플
범위를 넘는 경우는 기존 전역 반폭 재생성 경로(applyPanelToAll)가 담당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① 십자 우측 하단 ≡ 버튼 — 벽 사이 사면 구간을 같게 재배치(끝 성토부는 지형
결정값이라 제외). 다단 연쇄(아랫단 바닥 하강) 때문에 1회 분할이 아니라
구간 오차를 d로 되먹임하는 수렴 반복(≤8회, 허용 0.05m)으로 푼다.
② 유입 기슭막이 관 시작 접속선: 관 하단점이 원지반보다 위면 0도 성토선
(지반 교차에서 정지), 아래면 0도 1m 후 표준 절토 경사(1:n)로 지반까지.
③ 유출 마지막 구조물 시작점이 원지반에 묻히면 0도 절토선을 지반 교차까지
연장, 교차가 없는 자리는 이동 금지(배관 벽·추가 벽 공통 클램프).
- 배관 벽 4축 배치를 placePipeWall(Solve)로 추출 — Geom 700줄 유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보호공(돌붙임) 띠 삭제, 윗면 선만 성토부선(계획선)으로 유지 — 구간별
사면길이·5m 초과 여부 툴팁 표기
- 성토부 5m 이상이면 조정창 +로 추가 기슭막이(배관 없는 동일 형상 벽)
계단식 추가 — 자동 자리는 배관용과 같은 규칙(1:1.2 최소 자리)
- 추가 벽도 ◀/▶/↺ 이동(안쪽 한계 = 앞 구조물), 마지막 벽 - 삭제
- 개수·이동량 세션 보관(b06:extrawall / revetx extra{n} 키)
- 700줄 제한: Extra(성토부선·추가 벽)·Wire(카드 배선) 분리 신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자동 자리 = 물매 1:1.2가 딱 성립하는 가장 안쪽(노견 최소) 지점.
관 m단위 올림 잔여만 유출 벽 바깥 이동으로 흡수(minShoulderWallOffset).
사면 끝 밖 자리는 급물매 교정일 때만 인정 — 얕은 성토 폭주 방지.
- 손으로 민 벽은 관 정수 맞춤이 절대 옮기지 않음 — 한쪽 이동 시
반대쪽 벽 동시 이동(관 +2m) 소멸. 표기 길이만 올림(m).
- 안쪽 당김 한계 = 1:1.2 성립 자리(우선순위: 배관 연장 > 높이 증가 >
바닥 띄움). 1:1.2 자리가 없는 지형 폴백에서만 높이 증가·바닥 띄움
(solveWallVertical, 한계 찰3.0/메2.0).
- 기슭막이는 관을 감싼다: 하단은 항상 관 invert 아래 0.5m 확보,
뜬 바닥도 동일(뜬 공간은 별도 지지 구조물 — 추가 예정).
- 검증: 4+4.3 관 13m→9m·노폭연장 1.52→0.08, 13+15.7 UI 조작
(◀▶↺·클램프·단독이동) 및 dz 스윕 24건 물매 이탈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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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매를 1:1.2~2.0 범위에서 역산하던 방식을 걷어내고 **수평 1.2 : 수직 1 고정**으로
바꿨다(2026-08-21 사용자 확정). 벽이 1:1.2 사면이 닿는 자리보다 밖에 있으면 물매를
완만하게 바꾸는 대신 **노폭을 그만큼 늘린다** — 기슭막이를 바깥으로 1m 밀면 노폭이
약 1m 늘어난다.
- fillSlopeOf가 [원 노견 → 연장된 노견 → 벽 이음선 상단점] 폴리라인을 돌려주고,
설계선 오버레이가 그 폴리라인을 그린다(노면 연장 구간이 수평으로 붙는다).
- 반대로 벽이 안쪽이라 물매가 1:1.2보다 급해지는 자리는 노폭으로 못 맞춘다(도로를
좁힐 수는 없다) — 자동 자리를 1:1.2가 될 때까지 바깥으로 미는 처리를 유지한다.
- fillSlope.roadWideningM 신설, 툴팁에 "노폭 연장 x.xxm" 표시.
검증(계획고 스윕 24케이스): 물매 23건이 정확히 1:1.200(나머지 1건은 성토고 0.2m로
사면이랄 게 없는 측점). 벽 이동 시험 — 밖으로 1m씩 밀 때 노폭 연장 1.52→3.27→
4.22→5.21m, 물매는 계속 1:1.200. tsc 통과, pytest 148 pass.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화면 확인에서 나온 두 가지:
- 그리기 순서가 벽 → 관 → 보호공이라 관 폴리곤이 벽 가운데를 덮어, 벽을 눌러도
관이 먼저 클릭을 먹었다. 그리기 순서는 그대로 두고 **투명 판정면**을 맨 마지막에
얹어 벽 전체가 눌리게 했다.
- 선택 강조가 존재하지 않는 --color-accent를 참조하고 있었다. 면적 밴드와 같은
규칙으로 --color-royal-amethyst를 쓰고, 규칙 위치도 기슭막이 기본 스타일 옆
(_Style_Cross_Areas.css)으로 옮겼다.
검증(공용 브라우저, 13+15.7 카드): 벽 클릭 → 강조·화살표 노출, ◀ 2회 이동 반영,
↺ 자동 자리 정확 복귀. tsc 통과, pytest 148 pass.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기슭막이 폴리곤을 눌러 고르면 강조되고 카드 하단에 ◀/▶/↺가 뜬다. 0.1m씩
화면 좌우로 민다(좌우 벽에서 뜻이 뒤집히지 않게 outward 부호는 내부 환산).
- 구조물 선택이 절·성토 면적 강조보다 우선한다. 벽 클릭은 벽에서 멈춰 밴드·카드
선택으로 번지지 않고, 한쪽을 고르면 다른 쪽 강조는 꺼진다.
- computeCulvertLayout에 revetShift 인자 추가. 손으로 민 자리는 고정되어 관 길이
정수 맞춤이 벽을 다시 옮기지 않고 폭으로만 흡수한다(폭 상한 0.45×2).
- 값은 세션 보관(b06:revetx), 이동 범위 ±3m.
- 700줄 정리: Page 751→690(_UI_Page_Station_Controls 분리),
Cross_View 765→629(_UI_Cross_View_Zoom 분리).
검증: 이동 5케이스 접점 오차 0.00e+00, 계획고 스윕 24케이스 회귀 문제 0,
tsc 통과, pytest 148 pass. 화면 조작 확인은 다음 단계.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기슭막이 높이 = 관경 + 여유고 0.5m (0.1m 눈금 올림). 좌우 여유고 동일.
- 관 길이는 절단 긴 변 기준 정수 m. 벽 자리 이동으로 맞추고, 물매·5m 제약에
걸리면 벽 폭으로 흡수(폭은 5m 한계를 넘지 않는 범위까지만).
- 성토 물매를 1:1.2 고정에서 1:1.2~2.0 범위(성토_비탈면.md §1)로 전환.
벽 자리가 굳은 뒤 물매를 역산해 사면선이 벽 이음선 상단점을 지나게 한다.
종전에는 관 길이 맞춤이 벽을 옮겨 접점이 깨졌고 스냅으로 가리고 있었다.
- 성토 사면선은 단일 각도 직선 하나를 배수관 레이아웃이 직접 공급(설계선 대체).
- 벽 자리 탐색 상한 = 성토 사면 끝, 사면길이 5m 초과 전까지. 성토고 3m 이상이면
5m 쪽으로 끌어올린다.
- 기슭막이로 성토를 못 받는 자리는 structureRequired로 표시(옹벽·석축 검토).
- 700줄 제한으로 Const/Types/Solve 3개 파일 분리.
검증: 계획고 -2.0~+3.0 스윕 24케이스 문제 0 (접점 오차 <1e-6, 여유고 0.5,
5m 초과는 전부 경고). tsc 통과, pytest 148 pass.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