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화 예정노선으로 자동 체인을 돌리자 B05가 400으로 끊겼다.
세그먼트 1 (BP -> CP1) 경로 탐색 실패: 종단경사 한계(26%)로 통과 경로가 없습니다.
원인은 제어점 간격이다. Solver.py:394 는 제어점 쌍이 direct_link_max_m
(ROUTE_DIRECT_LINK_CELL_FACTOR 2.0 x ROUTE_GRID_RES_M 2.0 = 4.0m) 이하면 격자 탐색
없이 직결해 원청 계획노선을 그대로 보존하고, 경사·곡선 위반은 경고로만 남긴다.
샘플 CSV 350m / 135점 = 간격 2.6m -> 대부분 직결 -> 통과(곡선 위반 9건은 경고)
용화 예정 2136m / 121점 = 간격 17.6m -> 전부 탐색 -> 첫 구간 44.6%에서 실패
기존 프로젝트가 됐던 것은 제약을 만족해서가 아니라 탐색을 타지 않아서였다.
계획노선은 바꿀 수 없는 선이므로(사용자 확정), 같은 직선 위에 점을 더 찍어 간격만
좁힌다. densify_route()는 원래 정점을 모두 남기고 사이만 채운다 — 평면 형상도
연장도 끝점도 그대로다. 문턱과 정확히 같게 두면 부동소수 오차 한 번에 탐색으로
넘어가므로 ROUTE_PLANNED_DENSIFY_SAFETY(0.9)를 곱한다.
실측(용화, classification/dtm/smooth): 트림 후 63정점 -> 조밀화 323정점,
연장 1,070m 불변, 최대 간격 3.50m(문턱 4.0m), 시·종점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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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자료 용화.las가 계획노선 2,136m 중 일부만 덮는다. 좌표 문제가 아니라 측량
범위 자체다 — LAS(VLR EPSG 5176)와 정사영상 용화.tif 범위가 서로 일치하고, 위경도로
datum 보정까지 태워도 위도는 완전히 포함되며 경도만 동쪽 431m 초과한다.
노선 3D 표시
- 계획노선을 지표면에 드리우지 않고 데이터 최고 표고(bounds.z_max) 평면에 수평으로
얹는다. 노선과 측량 범위가 평면상 어디서 어긋나는지 보려는 것이라 지형을 따라
오르내리면 오히려 판단이 어렵다.
- 색은 2D 지도·B05 배수유역도가 쓰는 routeLineColor()를 그대로 쓴다. 같은 선을 두
화면에서 다른 색으로 그리면 같은 것인지 알아볼 수 없다.
노선 트림
- trim_route_to_surface(): DtmGridSampler 의 valid_mask 로 판정한다. bounds 사각형이
아니라 불규칙한 실제 외곽이다. 가장 긴 연속 유효 구간을 남긴다.
- 가장자리 여유 SURFACE_ROUTE_EDGE_TRIM_M(30m)은 잘라 낸 쪽 끝에만 적용한다. 노선
본래 끝점이 지표면 안이면 깎지 않는다.
- 자르는 자리는 _planned_route_points_in_project_crs() 한 곳이다. 체인의 BP·EP·CP가
전부 이 함수를 지나므로 여기서 한 번 자르면 하류가 모두 유효해진다.
- 지표면을 못 열면 자르지 않는다. 트림 실패가 설계를 막으면 안 된다.
실측(용화 노선 2,136m):
csf/dtm/smooth -> 1,310m (61%)
classification/dtm/smooth -> 1,070m (50%)
bounds 사각형 기준 추정치 1,400m보다 짧다 — 실제 외곽이 사각형보다 작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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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f 처리 결과를 눈으로 검증할 수 있어야 한다(사용자 지시). 지면분류가 있는 LAS는
classification 하나만 만들고 끝내면 csf가 제대로 도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
resolve_auto_source_filters 가 이제 목록을 돌려준다 — 첫 항목이 기본 확정값이다.
분류 있음: ['classification', 'csf'] 기본 확정 classification
분류 없음: ['csf'] 기본 확정 csf
서피스 생성 로직은 두 경우가 같다. 갈리는 것은 기본 확정값 지정뿐이다.
실측: cloud_merged.las(미분류) -> ['csf'], 용화.las(class 2 2.33%) ->
['classification', 'c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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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검증에서 드러났다. 드롭다운으로 classification/dtm 을 요청하면 UI가 실패하고
드롭다운이 되돌아갔다. 서버는 200을 돌려주고 있었다 — 실측 114초·144초가 걸리는데
API_ANALYSIS_TIMEOUT_MS(60초)가 먼저 abort 했다.
조합 하나를 만드는 요청은 구조화된 점군(4,900만 점) 전체를 다시 보간하므로
분석용 60초로도 모자란다. API_SURFACE_BUILD_TIMEOUT_MS(15분)를 새로 두고
analyzeSurface 에만 쓴다. 사용자에게는 모달이 미리 "수 분이 걸립니다"로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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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필터를 고쳐 지면점이 9~26배 늘자, 필터 전체 x 표현 전체를 미리 만드는
자동 전처리가 감당 못 할 만큼 길어졌다(용화 기준 15~20 모델). 산출물 대부분은
아무도 열어 보지 않는다.
- 자동 전처리는 기본 필터 1종 x SURFACE_AUTO_METHODS(dtm) 만 만든다. 스무딩
유무 두 벌은 기존대로 같이 나온다.
- 기본 필터는 고정값이 아니라 입력 LAS를 보고 정한다 — 지면분류(class 2)가
있으면 classification, 없으면 csf. csf는 분류 없는 LAS를 필터링하기 위한
수단이므로 그때만 쓴다.
- 관리자가 B04 드롭다운을 바꾸면 그 조합이 이미 저장돼 있는지 보고, 없으면
모달로 물은 뒤 그 조합만 계산해 영구 저장한다. 취소하면 드롭다운을 되돌린다.
이미 있으면 묻지 않고 저장된 데이터를 그대로 쓴다.
- config_signature에서 source_filters·precompute를 뺀다. 이 둘은 "무엇을
만들지"를 고르는 값이라 서명에 넣으면 조합을 바꿀 때마다 manifest가 통째로
폐기돼 이전에 만들어 둔 조합이 사라진다.
- analyzeSurface가 API_ANALYSIS_TIMEOUT_MS를 쓴다 — 기본 30초로는 조합 하나를
만드는 동안 abort 된다.
detect_extra_filters()는 resolve_auto_source_filters()로 대체했다. 필터를
말없이 덧붙이는 대신, 자동 경로의 기본값을 정하는 판정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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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DRAWING_GROUPS에 kind 없이 라벨만 있어 화면에서 열 수 없었다. 실무 설계도면
원본(울진 소광리, A3) 1쪽의 잉크 bbox를 pymupdf로 mm 실측해 A1로 2배 환산했다.
원본에 도각이 없다 — 좌우 테두리 없이 상·하 굵은 가로선 두 줄뿐이라, 사용자가 고른
"도각 없는 전면 디자인"이 실무 그대로였다.
- resources/template_2dDrawing/00_template_cover.json 신설. 엔티티 14개(재단 표식
Point 4·띠 Hatch 3·글자 Text 7), bbox가 정확히 A1(840x594). 좌표계는 00_template_A1
과 같아 도각 도면과 나란히 놓인다.
- 굵은 띠는 solid Hatch로 냈다. lineWidth는 캔버스 화면 픽셀이라(screenCanvas
.drawController.ts:261) 확대해도 두꺼워지지 않아 실치수를 못 낸다.
- 글자 크기는 잉크 높이가 아니라 폭으로 잡았다. 원본은 장평이 좁은 CAD 글꼴이라
높이를 그대로 옮기면 위치값이 종이 밖으로 44mm 넘치고 라벨과 겹친다.
- B07_DesignDetail_Engine_Cad_Cover.py 신설. frame_entities()를 쓰지 않는다 —
_transform_entity()가 Hatch의 points 배열을 못 옮기고, 표지는 A1 실치수 고정이라
애초에 변환이 필요 없다. 공용 함수는 건드리지 않았다.
- kind "cover" 배선: Schema Literal, Api_Fetch, UI_Page DRAWING_GROUPS,
Router_Support 목록·빌드 분기·확정 캐시 매핑.
값(공사명·위치·사업량·시행청)은 아직 빈칸이다 — 메타 배선은 다음 판.
검증: tmp/tests/test_cover_template.py 6건 통과(A1 치수·Hatch 두께·잠금 레이어·
치환·lru_cache 오염 없음). 공용 브라우저에서 표지를 열어 엔티티 14개 전부
b08-frame, Ctrl+A 선택 0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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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backend 브랜치를 합치면서 딸려 온 pushtest(2026-07 push 확인용,
내용 "evidence to proof the push")를 정리한다. 브랜치 이력은 합쳐진
상태로 남으므로 원격 브랜치를 지워도 이력 손실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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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_epsg_from_prj()가 WKT에 항상 있는 false_easting 때문에 EAST 분기가
무조건 걸려 모든 PRJ를 EPSG:5187로 판정했다(표준 WKT 6종 실측). 새 원청
자료의 5176(비표준 TOWGS84)·5179(AUTHORITY 없는 ESRI WKT)가 이 경로로
들어오면 최대 100km 어긋난다.
- common_util/common_util_crs.py 신설: 판별 사다리(pyproj DB 대조 →
AUTHORITY 태그 → 투영 파라미터 지문)와 변환 입력 정규화. 수평 성분에
TOWGS84가 박힌 PRJ는 EPSG로 갈아타지 않고 원문 WKT로 변환해 지역 보정을
보존한다. 수직 성분의 bound(KNGeoid)는 2D 변환에 무관하므로 무시.
- B04 get_epsg_from_prj: 죽은 문자열 분기 제거, 유틸 위임. 시그니처 불변 —
기존 COMPD_CS 프로젝트는 예전과 같은 EPSG:5187 문자열이 나온다.
- B03 _component_metadata: to_epsg 실패 시 사다리 라벨 보강,
normalize_crs_metadata: BoundCRS 벗김(TOWGS84 PRJ 수평 탐색 실패 수정).
검증: tmp/tests/test_common_util_crs.py 13건 포함 스위트 29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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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이 상태막대 바로 위에 떠 있어 명령행과 겹쳤고, 명령 입력칸을 클릭으로
누를 수 없었다. bottom에 --cad-command-height를 더해 명령행 위로 띄운다.
명령행을 접으면 이 값이 0이라 예전처럼 상태막대 위에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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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감사가 불완전했다. 같은 부류로 도각·원지반을 건드리던 곳이 더 있었다.
- select-tool.helpers pickEntityAt: 클릭 선택 후보에 잠금 객체가 섞여
도각을 물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죽은 클릭이 됐다.
- eraser-tool: 자르기의 교차점 계산이 도각 선을 절단 경계로 썼다.
- property-tools OVERKILL: 선택이 없으면 전체가 대상이라 도각까지 지웠다.
- text-tools 찾기/바꾸기: 도각 표제란 글자를 바꿔 버렸다.
- selection-tools 유형/유사 선택: 잠금 객체까지 세어 토스트 개수가 틀렸다.
전부 getPickableEntities()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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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이 유역 해칭 아래에 깔려 보이지 않았다. polyline_entity에 width를 더해
노선만 굵게(3) 그리고, 그리기 순서를 해칭·정보표 다음으로 옮긴다. bbox
계산에는 그대로 포함시켜 오른쪽 칸 위치는 흔들리지 않는다.
오른쪽 칸을 방위표(맨 위) → 유역 정보표(아래로 쌓기) 순으로 바꾸고 방위표를
14mm에서 26mm로 키운다. 도면 오른쪽 위 구석에 따로 놓던 옛 배치는 걷어낸다.
등고선·세류선 절취가 경계 바깥 점을 하나씩 물고 나와 외곽이 들쭉날쭉했다.
Liang-Barsky 선분 절취로 바꿔 끝점이 경계 위에 정확히 놓이게 하고, 그만큼
두었던 물림 여유(_CLIP_SLACK 14mm)를 없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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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층 17종을 프로젝트가 이미 쓰는 용어로 맞춘다 — 원지반·계획선·구조물·
암 경계선·수량 산출표·도각·등고선·계류·노선·배수유역·유역 제원·표제·
그래프 격자·측점표·유토곡선·그래프 축·운반 구간. CAD 앱의 'Default'와
'New layer'도 기본·새 도면층으로 바꾼다. layerId는 그대로다.
방위표 템플릿(00_template_compass.json)에 원본 DXF의 표제란 글자 4개가
도면 반대편에 남아 있었다. 이 때문에 템플릿 bbox가 183x262mm로 부풀어,
긴 변을 14mm에 맞추는 compass_entities()가 방위표를 1.1x1.8mm로 줄여
놓고 있었다. 글자를 지우니 bbox 20.5x32.9mm, 방위표가 8.7x14mm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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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금 필터가 공용 함수 없이 호출부마다 들어가 있어 넣은 곳은 막히고 안 넣은
곳은 샜다. Ctrl+A는 도각 103개·원지반 16개까지 전부 선택했고, 선택 삭제에는
잠금 검사가 없어 Ctrl+A → Delete 한 번에 도각이 사라졌다. 자르기와 트림·모따기
계열, 커서 강조도 도각을 집었다.
state.ts에 getPickableEntities()(잠금 도면층 제외)를 두고 집기 경로가 그걸
쓴다. 선택은 setSelectedEntityIds() 한 곳에서 막아, 앞으로 생길 선택 경로도
자동으로 잠금 객체를 담지 못한다.
화면맞춤(zoomToFitScreen)도 같은 목록에 맞춘다 — 도각까지 넣으면 A1 한 장
전체가 잡혀 화면의 40%가 여백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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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inspector의 bottom이 --cad-command-height를 포함해서, 상태막대의
[명령행] 토글이 좌측 팔레트 높이까지 함께 바꿨다. 좌측 패널이 상위이므로
상태막대까지 내려 명령행 표시 여부와 무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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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좌표는 아래에서 위로 재는 규약인데(getCanvasPoint·drawLineScreen), 화면 사각형
채우기만 캔버스 y로 옮길 때 높이를 빼지 않았다. 그래서 아래 변에 놓아야 할 사각형이
높이만큼 아래로 내려가, 선택 그립이 선보다 8px 밑에 찍혔다. 화면 픽셀 단위 어긋남이라
줌을 해도 간격이 그대로였다.
커서 옆 입력칸은 같은 함수를 쓰므로 자리가 유지되도록 높이만큼 내려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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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아이콘을 누르고 우클릭하면 커서 옆 안내가 사라졌다. 우클릭은 ENTER이고,
선택 도구는 ENTER로 최종 상태(SELECTION_COMPLETED, type: final)에 들어가 멈춘다.
그 끝남은 move·copy·rotate가 선택을 자식으로 불러 쓸 때 onDone으로 필요하므로 두고,
선택이 그 자체로 활성 도구일 때만 새로 세운다.
커서를 따라다니는 글자가 18px이라 컸다. 쓰이지 않던 상수
CANVAS_INPUT_FIELD_FONT_SIZE를 12로 낮춰 두 곳이 함께 쓰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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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ynchronized+alpha:false로 합성 큐를 건너뛰게 했더니 일부 스냅이 동작하지 않는다는
지적. 커서 체감보다 스냅 정확도가 먼저다. 화면 캔버스를 원래 getContext('2d')로 되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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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을 열 때마다 0.8~1.0초가 걸렸다. 서버가 요청마다 도면을 새로 조립하고(0.3~0.6초),
구조물 모듈이 공유 캐시를 건너뛰고 종횡단 상세를 매번 다시 받았기 때문이다(0.2초).
진입 후 첫 장을 띄우고 나서 목록 전체를 배경에서 받아 캐시에 담고, 구조물 모듈은
B05·B06과 같은 Section_Store를 쓴다. 클릭에서 렌더까지 55~65ms로 줄었다.
CAD 알림은 react-toastify라 프로젝트 공용 토스트와 모양이 달랐다. 호출부 30여 곳을
그대로 두려고 vite alias로 라이브러리 자리에 다리를 끼워, 부모가 있으면 메시지로 넘겨
부모 토스트로 띄운다. 백업 되살리기처럼 누르는 안내를 위해 showToast에 onClick을 더했다.
커서가 미묘하게 끌리던 것은 프레임이 느려서가 아니라(16.7ms, 60fps) 합성 파이프라인
때문이다. 화면 캔버스를 desynchronized+alpha:false로 만들어 그 큐를 건너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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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노선 CSV는 설계 원청이 지정한 기준선이라 프로그램이 바꾸면 안 되는데,
격자 Dijkstra가 제어점 사이에 셀 중심점을 끼워 넣어 평면이 틀어졌다.
제어점은 원좌표로 되박히지만 끼어든 점은 되박히지 않기 때문이다.
원인은 셀 크기와 정점 간격의 기하 관계다. LAS 프로젝트는 비용면 셀이
2.188m(원본 DTM 해상도, 다운샘플 배수 1)라 정점 간격(평균 2.61m·최대
3.25m)이 전부 8이웃 한 걸음에 들어가 중간점이 안 생겼다. 도엽 등고선
프로젝트는 DTM이 1.0m라 배수 2로 셀이 2.0m가 되고, 20쌍이 두 걸음으로
벌어져 22개 점이 끼어들었다(최대 이탈 2.08m, 평면 +4.72m, 곡선 경고 증가).
솔버에 LAS 전용 보존 코드는 없다 — 셀 2.0m에 LAS CSV를 스냅해도 두 걸음
쌍이 16개 생긴다.
제어점 쌍의 평면 거리가 ROUTE_DIRECT_LINK_CELL_FACTOR×셀 이하면 탐색을
건너뛰고 두 칸을 그대로 잇는다. 조밀 기준선(정점 전체가 제어점)은 평면이
원본과 완전히 같아지고, 간격이 문턱을 넘는 구간만 종전대로 탐색한다.
경사·곡선 제약은 이 구간에서 경고로만 남는다.
검증(프로젝트 0aca395f 실데이터, 원본 미변경 사본에서 재탐색):
- 셀 2.0m: 정점 156→135, 끼어든 점 22→0, 이탈 2.076→0.000m,
평면 354.84→350.11m(CSV와 동일), 곡선 경고 9→8
- 셀 3.0m: 111→135 정점(같은 칸에 합쳐지던 24개도 살아남음), 이탈 0.000m
- LAS 프로젝트 c1bb453f: 재탐색 결과 xy 차 0.000000m — 결과 불변
- pytest 14 passed (직결·같은 칸 미병합·먼 구간 탐색 유지 3건 추가)
사용자 지적(2026-08-30): "결국 노선 위에 위치해야 한다".
관 자리를 정한 선(계획노선 CSV)과 화면에 그려지는 선(B05 최적 경로)은 같은 자리를
지나면서 연장이 다르다 — 실측 350.11m vs 354.83m, 전 구간 이격은 평균 0.03m·최대
1.12m뿐인데 길이가 4.7m 차이난다. pipe_points.json이 누가거리만 저장해서 읽는 쪽이
쥔 선에 따라 같은 값이 3.3~4.3m 미끄러졌고, 노선 지문도 늘 어긋나 B05는 저장된 관을
매번 통째로 버렸다("노선 지문이 달라 저장된 관 지점 4건을 쓰지 않습니다").
- PipePoint에 x·y를 두고 저장 시 채운다(save_pipe_points에 노선을 넘긴다).
- 지문이 달라도 좌표가 있으면 읽는 쪽 노선에 투영해 이월한다(project_pipe_points).
구간(start_m·end_m)은 기준점이 옮겨간 만큼 같이 민다 — 시설 치수는 불변.
- 좌표 없는 구 저장분만 종전대로 버린다.
- B05는 같은 로더(load_pipe_points_file)를 쓴다 — 두 화면의 판정 기준을 하나로.
검증: 프로젝트 5d18ebe3 실데이터 — 좌표 4/4 저장, B05 계획선으로 읽어 4건 전부 이월,
관에서 계획선까지 거리 최대 0.016m(종전 4건 전량 폐기). 누가거리는 +3.45~+4.29m
이동(연장 차이 그대로). pytest 11 passed(투영 이월·구 저장분 폐기 테스트 추가).
/surface/confirmed가 지형 가장자리를 structured.npz 또는
ground_points_{filter}.npz에서만 읽었다. 둘 다 LAS 산출물이라 LAS 없이
설계한 프로젝트에는 없고, bounds가 null로 나가 B05가
"지표면 범위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로 막혀 3D 지형을 못 띄웠다.
두 파일이 없으면 확정 모델 격자(npz)의 bounds를 그대로 쓴다. 도엽 서피스
npz는 이미 같은 형식의 bounds(3×2)를 담고 있다.
검증: 프로젝트 5d18ebe3(LAS 0개) B05 재진입 — /surface/confirmed 200,
preview·contour 요청이 뒤따라 나가고 안내문이 사라짐. 지형·등고선·코리도·
구조물 라벨까지 화면에 뜬 것 확인(152_b05.png).
LAS 없이 설계한 프로젝트에서 WF1이 sheet_laplace로 자동 확정한 직후 체인이
config 기본값(csf/dtm)으로 B05 경로 계산을 걸어 404로 끊겼다.
ERROR 자동 설계 체인 중단(B05 경로 계산 실패): status=404
stage 1 스냅샷(get_surface_confirmation_params)을 읽어 실제 확정값을 쓴다.
B05 초기화가 부르는 경로도 같은 함수라 함께 고쳐진다.
검증: 프로젝트 5d18ebe3(LAS 없이 도엽등고선으로 생성)에서 체인 재실행 —
B05 route_id=112 연장 354.84m, 횡단 19개, 배수유역 관 4개·세부유역 8개까지
완주. 확정 선택값 {"source_filter": "sheet_laplace", "method": "dtm",
"smooth": true} 그대로 사용.
사용자 보고(2026-08-30): 체크한 상태에서 실수로 넣은 LAS가 그대로 업로드됐다.
카드에 --disabled 클래스만 걸려 있어 회색으로 보일 뿐 선택 버튼과 input이
살아 있었고, 서버도 las_free일 때 LAS 1개를 정상 경로로 받아 줬다.
- 화면: 선택 버튼·file input을 실제로 잠그고, 켤 때 이미 고른 LAS는 내린다.
파일 선택 영역·드롭으로 들어오는 것은 onFileSelected에서 걸러 낸다.
- 서버(신뢰 경계): /files는 las_free면 LAS 0개만 받는다. 큰 LAS가 타는
청크 업로드 세션 생성도 같은 검사를 건다 — 여기서 막지 않으면 /files 검사를
통째로 비켜 간다.
`storage/`를 심볼릭 링크·정션으로 두면(워크트리를 나눠 쓰면 실제로 그렇다)
프로젝트 루트는 링크 경로 그대로인데 저장 엔진(resolve_upload_destination·
resolve_chunk_session_dir)은 Path.resolve()로 링크를 따라가 실경로를 만든다.
그래서 chunk_path.relative_to(project_root)가 ValueError로 터졌다.
'...본폴더\storage\1\3\{id}\B03_FileInput\chunks_temp\...\00000000.chunk'
is not in the subpath of '...워크트리\storage\1\3\{id}'
프로젝트 루트와 임시 보관함 루트를 realpath로 돌려주어 기준을 하나로 맞춘다.
경로 검증(상대경로·.. 금지·루트 이탈)은 그대로다.
검증: tmp/tests/test_storage_symlink_root.py 추가 — 링크된 storage에서 반환
경로가 resolve() 결과와 같고 relative_to가 성립하는지. 전체 9 passed.
구조물을 세워도 설계선이 원래대로 지나갔다. 정본(design_line)에 담긴 건 트림 전
원본이고, 구조물이 깎아 내는 부분은 B06이 그릴 때 계산하기 때문이다. 수확기가
appendCrossDesignOverlay를 구조물 layout의 designTrim과 함께 태우고, 그 블록의
서버 설계선은 걷어낸다. 걷어낼 자리를 알도록 서버가 블록 테두리를 함께 내려준다.
곧은 사면 하나가 CAD에서 선 열댓 개였던 것은 B06이 설계선 점 사이마다 line 하나를
만들기 때문이다. 수확한 뒤 끝점이 맞물리는 선분을 잇고 공선점을 지운다(RDP).
측점 20m 18조각 → 폴리라인 3개(선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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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사용자 확정. LAS 없이 설계할 때 WF1이 자동 확정하는
sheet_* 모델이 이 값을 따른다(B03_FileInput_Service_WF1).
라플라스는 5m 선 재추출 평면 이탈이 2m 초과 2.6%·95% 0.74m 로 6종 중
가장 작고, 평탄 셀도 0.235%로 TIN 계열(8~10%)보다 낮다.
사용자 지시(2026-08-30): IDW·거리비례·TIN 곡면 제거, 5m 도엽등고선 기준 TIN 추가.
TIN(도엽선)은 격자에 구운 라인 셀이 아니라 벡터 등고선 정점의 원좌표를 그대로
Delaunay로 잇는다. 격자 밖은 100m 여유만 물고 자르며, 길이 필터는 두지 않는다
(짧은 봉우리 폐합 링을 버리면 마루가 통째로 평평해진다).
거리비례는 버튼에서만 빼고 함수는 남긴다 — 라플라스·TPS·ANUDEM·다중해상도가
초기추정으로 계속 쓴다. 기본 방식은 distance가 빠져 multires로 옮겼다.
검증: 실데이터 767×840·1m 6종 93.5s. 서피스에서 다시 뽑은 5m 선의 평면 이탈이
TIN(도엽선) 중앙 0.12m·2m초과 8.1%로 6종 중 최소(직전 최선 다중해상도
0.34m/18.3%). pytest 8 passed(격자와 어긋난 링 위 표고 재현 테스트 추가).
여백이 많다는 지적. 도각 안쪽 작도영역(770x594)에서 5%를 떼고 배치해 사방에
70mm 가까이가 비었다. 2%로 줄이니 같은 블록으로 3장이 2장이 된다(16/7).
표가 제각각 높이에 뜨던 것은 블록을 칸 한가운데 놓았기 때문이다. 수량표 높이는
모든 블록이 같으므로 칸 아래 변에 맞춰 놓으면 표가 한 줄로 선다. 단면 높이 차이는
위쪽이 흡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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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M 스무딩(184296f5)이 표고 정본(npz)에서 이미 가우시안+B-spline을 걸므로
프리뷰에서 다시 NURBS를 적합하면 곡면 적합이 이중으로 걸린다. c2060f3b 이전의
격자 메시로 되돌리고, 쓰지 않게 된 NURBS import를 지운다.
검증: 프리뷰 glb 정점 표고 = npz 격자 표고 (|차이| 최대 0.0000m,
distance 원본·스무딩 각 161,280정점).
구조물(배수관·기슭막이·세월교·BOX암거·물넘이포장)이 횡단도에서 빠져 있었다.
기하 산식이 전부 B06 화면(TS)에 있어 서버가 도형을 만들 수 없었기 때문이다.
파이썬으로 옮겨 적는 대신, 화면에 붙이지 않은 SVG에 B06 그리기 함수를 그대로
불러 그린 뒤 그 도형을 CAD 엔티티로 옮긴다. 산식은 한 벌로 남고, 앞으로 B06에
붙는 구조물·치수·글자는 손대지 않아도 도면에 따라온다.
자리를 맞추려면 실좌표(m)를 종이(mm)로 옮긴 값이 필요하다 — 서버가 측점별
cross_placements로 실어 보낸다.
장 배치는 전체 블록의 최대치로 칸을 통일하던 것을 버리고, 블록 크기를 먼저 재서
가장 많이 담기는 행 수를 고른다. 열폭은 그 열의 최대폭, 행높이는 그 행의 최대높이라
행·열은 그대로 맞는다. 같은 노선에서 4장이 3장이 됐다(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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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DTM 스무딩과 같은 두 단계를 계수 그대로 옮겨 방식마다
{stem}_smooth.npz·_smooth_preview.glb를 만든다(계수 변경 금지 — 사용자 지시):
정규화 가우시안(SURFACE_SMOOTHING_DTM_SIGMA_M) → C2 바이큐빅 B-spline 재평가
(kx=ky=3, s=SURFACE_SMOOTHING_DTM_SPLINE_SMOOTH). smooth_dtm()은 라이다
발자국(TerrainContext)을 받아 그대로 못 쓴다.
- 결측이 하나라도 있으면 스플라인 결과가 통째로 NaN이 된다(TIN·TIN 곡면은
볼록껍질 밖이 결측). 최근접 표고로 메워 적합하고 원래 마스크로 되돌린다.
- 재평가 격자는 원본보다 성기게 잡지 않는다 — 이 npz는 스무딩 확정 시 종·횡단이
샘플링하는 표고 정본이라 화면 정점 상한으로 해상도를 깎으면 안 된다.
메시 정점 수는 _preview_mesh가 알아서 줄인다.
- 화면: 방식 버튼 줄에 스무딩 드롭다운을 놓고 기본값을 켜 둔다.
실측(c1bb453f, 8종): 격자 767x840 1m 유지, 거칠기 감소(거리비례 0.341→0.217,
TIN 0.067→0.051), 표고 변화 3~33mm. build_surface_sampler(smooth=True)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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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자 삼각형을 그대로 이으면 1m 셀 경계가 톱니로 보인다. LAS NURBS 모델이 쓰는
fit_nurbs_spline·evaluate_nurbs_spline을 그대로 걸어 곡면을 평가한 뒤 메시를
만든다. 제어 간격은 같은 config(SURFACE_NURBS_PATCH_SIZE_M ÷ 축당 제어점 수,
최소 1셀). 무효 셀은 최근접 표고로 메워 적합하고 원래 유효 마스크로 다시 도려낸다.
적합이 실패하면 격자 메시로 되돌린다.
표고 정본(npz)은 격자 그대로다 — 종·횡단·배수는 격자를 샘플링하므로 계산값에
영향이 없다. 실측에서도 8종 지표가 모두 동일했다. 생성 83s → 108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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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UDEM형: 등고선의 국소 최대 곡률점(코너)에서 능선·계곡 구조선을 뽑아
(굽은 안쪽이 높으면 계곡, 낮으면 능선) 이웃 표고끼리 이어 앵커로 심고,
박판 스플라인으로 풀고, 형태학적 재구성으로 가짜 웅덩이를 메운다.
Topo to Raster가 밟는 세 단계를 그대로 옮긴 것. 메운 웅덩이는 평탄해지지
않게 안쪽으로 cm 단위 경사를 남긴다(Garbrecht·Martz 평탄면 해소).
- 다중해상도: 1/8→1/4→1/2→1 격자로 내려오며 앞 단계 해를 시작값으로 쓴다.
- 박판 솔버를 solve_min_curvature()로 분리해 두 방식이 함께 쓴다.
- 화면 버튼 순서에 두 방식을 넣었다(버튼이 곧 하이드·쇼).
실측(c1bb453f, 8종 83s) 평탄 셀: TPS 0.003 / 다중해상도 0.003 /
거리비례 0.014 / TIN 곡면 0.026 / ANUDEM형 0.046 / 라플라스 0.235 /
TIN 선형 10.36 / IDW 69.13 %. LiDAR 대비 |dz|는 2.59~3.00m로 차이가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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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ANUDEM Hutchinson 1988/89, DEM 보간 비교연구)은 지형에 따라 우열이
갈려 단일 최적해가 없다고 본다. 방식을 하나로 고르지 않고 전부 만들어 두고
사용자가 눈으로 비교해 정하도록 했다(2026-08-30 사용자 지시).
신규 B04_PreProcess_Engine_SheetMethods.py — 거리비례 / TPS(박판, 감쇠
최소곡률 LSMR) / 라플라스 / TIN 선형 / TIN 곡면(Clough-Tocher) / IDW.
방식마다 dtm_sheet_{key}.npz + 프리뷰를 만들어 surface_models에
source_filter=sheet_{key}로 등록하므로 기존 뷰어·등고선·프리뷰 경로가 그대로
돈다. 폐합 링 안쪽 처리는 방식과 무관하게 똑같이 적용한다.
화면: 도엽등고 3D 서피스 컨테이너에 방식 전환 버튼과 '라이다 겹쳐 보기'
토글(반투명 파랑)을 달았다. 라이다는 같은 좌표계라 같은 자리에 겹친다.
실측(c1bb453f, 6종 65s): 평탄 셀 TPS 0.003% / 거리비례 0.014% /
TIN 곡면 0.026% / 라플라스 0.235% / TIN 선형 10.4% / IDW 69.1%.
LAS 대비 노선 |dz| 평균은 2.59~3.00m로 방식 간 차이가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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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기 반경이 월드 거리였다. HIGHLIGHT_ENTITY_DISTANCE를 월드 거리와 그대로 비교해
확대할수록 화면상 반경이 같이 커졌다(1369%에서 15월드 ≈ 205px). helpers/pick-radius로
확대율을 나눠 쓰고 상수를 화면 픽셀 10으로 낮췄다. 하이라이트·선택·그립·시퀀스 도구가
같은 반경을 본다.
- 누른 채 끄는 선택이 없었다. 왼쪽 버튼은 mouseup에서만 클릭을 보내 누르고 끌어도 점이
하나만 찍혔고, 그래서 좌→우(창)·우→좌(교차) 구분이 먹히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선택 도구일 때만 누를 때 첫 점을 보내고, 4px 넘게 끌고 놓으면 그 자리로 사각형을 닫는다.
다른 도구는 예전처럼 놓을 때 한 점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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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적(1m 보간선이 등간격 아님)의 원인 세 가지를 잡았다.
- 등고 라인 래스터가 all_touched=True라 2px 두께였다. 그 폭만큼 정확히 5m
배수 표고인 평탄 띠가 생겨(격자의 7.6%) 사이 1m 선 간격이 찌그러졌다.
서피스 전용 얇은 래스터화(all_touched=False)로 바꾸고, 봉우리 폐합 링이
사라지지 않도록 길이 필터도 뺐다.
- 계곡 앵커를 1m로 양자화해 제약에 섞은 탓에 제약 표고가 29단→121단이 되어
계곡 주변만 1m 간격이 됐다. 앵커를 뺐다 — V자 등고선이 계곡 하강을 이미
담고 있어 거리 보간만으로 충분하다.
- 등고선 고정 완화를 수렴시키면 harmonic 해가 되어 마루가 눌린다. z=r은
biharmonic이라서다 — ANUDEM/Topo to Raster가 라플라스가 아니라 thin plate
spline을 쓰는 이유(Hutchinson 1988/89, 조사 결과). 다듬기를 omega=1·5회로
줄였다. 합성 원뿔 검증: 거리보간 오차 0.121m·간격 CV 2.18 → 5회 0.118m·1.43,
20회 이상 CV 50↑ 악화. 원뿔 회귀 테스트를 남겼다.
실측(c1bb453f): 평탄 셀 0.00%, 5m 구간 표고 분포 8.4~10.3%(균등),
생성 6.3s, 노선 |Δz| 2.6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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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TIN)로 먼저 만들고 거기서 등고선을 뽑던 순서가 계단의 원인이었다.
사용자 지시대로 2D를 먼저 완결한다:
- Delaunay TIN 제거. 표고별 거리장에서 각 셀의 가장 가까운 두 '서로 다른'
등고 라인을 찾아 z=(L1·d2+L2·d1)/(d1+d2)로 보간한다. 같은 표고 정점
3개짜리 평탄 삼각형이 없으므로 계단이 원리적으로 생기지 않는다.
- 폐합 등고선 안쪽은 거리보간이 분화구를 만들므로, 안에 다른 제약이 없는
영역을 마루/웅덩이로 보고 바깥 사면 경사로 ±(간격-0.5m)까지 연장한다.
- 계곡 구조선 앵커는 1m 양자화해 같은 격자에 제약으로 굽는다.
- 등고 라벨 40개 상한(긴 것부터) — 1m 등고선이 잘게 쪼개져 라벨 수백 개가
매 프레임 재계산되며 화면이 멈췄다(사용자 보고). 61 FPS 회복.
실측(c1bb453f): 평탄 셀 2.48%→0.02%, 최대 평탄 덩어리 2406→912㎡,
경사 2% 미만 셀 17145→14444, 생성 36.5s→8.0s, 노선 |Δz| 2.7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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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줄이 가로 스크롤 상자(overflow-x: auto)라, CSS 규칙상 세로도 auto로 계산되어
슬라이드아웃 메뉴가 리본 높이에서 잘렸다. 캔버스에 가려 보이는 증상이 이것이다.
메뉴를 화면 좌표(position: fixed)로 띄우고 라벨 버튼의 위치에서 자리를 잡는다.
오른쪽·아래로 넘치지 않게 좌표를 물리고 높이를 72vh로 제한했다.
캔버스 위에 뜨게 됐으므로 바깥을 누르면 닫히고, 다른 패널을 열면 먼저 열린 것이 닫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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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는 등거리 '점'을 5셀 간격으로 흩뿌려 점 사이가 벌어진 곳에 평탄
삼각형이 남았고 한 단계(+2.5m)만 넣어 그 안에서 계단이 남았다.
사용자 지시(2D에서 사이 등고선을 먼저 만들고 3D화)대로 등거리선을
연속 셀 선으로 뽑아 새 레벨로 등록하고, 그 선들 사이를 다시 이분한다
(SHEET_SURFACE_MIDLINE_ROUNDS=2 → 5m 주곡선이 2.5m·1.25m 가상 등고로).
정점 간격도 5셀에서 2m로 좁혔다. 거리장은 라운드 간 재사용한다.
실측(c1bb453f): 평탄 셀 3.96%→2.48%(최초 9.35%), 경사 2% 미만 셀
27163→17145, 노선 |Δz| 2.56m 유지. 생성 16.4s→36.5s — 라운드 수는
config로 조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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