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acdd02edc87907d4f4ed438f2d2df983f01730
2026-08-21 사용자 확정: - 기본 자리 = **성토 사면이 원지반과 만나는 지점**(사면 끝). 사면이 5m를 넘으면 기슭막이가 사면을 5m에서 끊는다 — 5m는 자리 한계가 아니라 "5m 이상이면 기슭막이 의무"라는 규정(성토_비탈면.md §2)의 표현이다. 물매 1:1.2~2.0으로 자리를 풀던 방식은 걷어냈다(자유도 축소였다). - 벽 하단선 = **원지반을 수직 0.5m 내린 선**. 수평 바닥이라 사면에서 앞 모서리가 뜨던 문제가 사라진다(배면·전면 모두 근입 0.500 확인). - 자리 기준(이동 중심) = **하단선 중점**. 배면 기준이면 벽이 기울 때 체감 위치가 어긋난다. - 관 유출단 invert = 그 자리 원지반 → 관 하단 경사가 지반과 만난다. - structureRequired = 사면길이 5m 이상(의무 발생), 종전의 "받을 수 없는 자리" 판정 대체. 그리기도 기운 하단선에 맞췄다 — 이음선 바닥·돌 해칭이 하단선 위에서 잡힌다. 검증: 두 측점 이동 10케이스 근입 배면·전면 모두 0.500, 하단선 중점이 원지반과 일치 (관 수평 클램프 2건 제외), 계획고 스윕 24케이스 문제 0. tsc 통과, pytest 148 pass.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Aislo
Aislo 웹앱
Languages
Lasso
99.4%
Python
0.3%
TypeScript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