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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msangdonandClaude Opus 5 cfa7da2069 fix(b05): 비워 두는 것이 뜻인 칸에 빈 보기를 둠 — 첫 보기가 박히던 것
구조물 폼 select 는 「기본값 없는 필수」만 빈 보기를 두어, `empty_means` 가 적힌 칸도
첫 보기가 골라진 채 저장됐다. `fill_concrete_mpa` 가 180 으로 박혀 엔진 기준값
210(확정 ⑩)과 갈렸다 — 채움콘크리트 규격·단가가 조용히 달라지는 자리.

빈 보기 판정을 「필수 + empty_means」 한 줄(`keepEmpty`)로 합치고 초기값도 같은 판정을 씀.
기본값이 있는 칸은 그대로 첫 보기를 쓴다(2026-08-17 지시 유지).
클라이언트 옵션 타입에 empty_means 를 더함 — 서버는 이미 실어 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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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3 10:04:5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af139d65cd feat(b07): 버림 콘크리트 끄는 칸 · 물빼기 주석 구조물 값 · 표준도 [여기서 고치기]
확정 8-2·14 — 버림 콘크리트 「넣음/안 넣음」 칸을 등록부(돌쌓기 찰·메·큰돌쌓기·기슭막이)와
표준도 입력(EDITABLE_KEYS)·제원 폼에 세움. 기본은 넣음(KDS 44 90 00 100㎜).
셈은 이미 wants_blinding 으로 서 있었고 끄는 자리만 없던 것임.

확정 5차 작은 것 2 — 표준도 그림 물빼기 주석이 기본 상수를 적던 것을
구조물 제원(weep_hole_*)에서 읽게 바꿈. 수량표와 같은 함수(weep_hole_spec)를 씀.

확정 6 — 표준도 장에서만 뜨는 [여기서 고치기] 단추를 고정 액션 줄에 둠.
표는 CAD 안이라 단추를 못 달고, 제원 폼은 도면 목록 아래라 밀림.
값 복사본은 만들지 않음 — 폼 한 벌이 그대로 정본 창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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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3 09:49:1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1fafe2548c fix(b05): 곡선 길이(L) 하한도 지키게 — 내각 155° 이상은 예외
R 하한만 막고 L 하한은 칸 입력에서만 막던 것을 고침. L = R·Δ 라 한 자리의 하한을
반지름 하나로 모아 봄(`radiusFloorM` = max(R 하한, L 하한/Δ)) — 값 끌어올리기·
모자란 양 판정·칸 막기가 모두 이 값을 씀.

내각 155° 이상은 별표2 Ⅰ.2.다.(1) 상 곡선을 안 둬도 되는 자리라 L 하한을 안 걺 —
걸면 교각이 0 에 가까워 R 이 수십 배로 부풀어 안 고친 구간이 휨. 그 자리는 곡선
패널에 「155° 이상 — 곡선 생략 가능」으로 적어 냄.

`deflectionRad` 를 화면 파일(`_Label`)에서 셈 파일(`_Edits`)로 옮김 — 순수 함수가
DOM 파일에 얹혀 있어 시험이 화면째 들여와야 했음(부르던 자리는 재수출로 지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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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2 21:48:3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abe956affc feat(b05): 계획노선 편집 손질 여섯 — 교각점 고정·횡단 벡터화·라벨 맨 위
- 교각점 고정 단추: 켜면 그 꺾임점이 노드·손잡이 어느 쪽으로도 안 끌림(`apexLock`)
- 계획 횡단선을 절·성토 교차점에서 끊음 — 그 밖은 원지반이라 지반선과 겹쳐 그려지던 것.
  교차점은 B06 이 쓰는 `toeOffsets` 를 열어 함께 씀
- 횡단 판을 캔버스에서 SVG 로 바꾸고 휠 줌·가운데 끌기 팬·더블클릭 원복을 붙임
- 줌·팬 본문을 `A00_Common/b_svg_zoom_pan.ts` 공용 조각으로 빼고 B06 은 감싸개만 남김
- 「이전 횡단」 판은 계획 평면선이 바뀔 때만 채움(같은 측점 두 번 누르기로는 안 채움)
- 「거리 재기」 단추의 눌린 꼴 추가 · 등고선 높이 라벨을 맨 위로 올리고 더 촘촘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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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2 20:37:1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f952ac7ffd fix(git): 병합이 떨군 파일 22개와 되돌아간 파일 35개를 되살림
무슨 일이 있었나
랩탑 줄의 병합 `20ba886c`(Merge origin/main_desktop_1·main_laptop_1·sub_desktop_1 into
sub_laptop_1)가 우리 파일 22개를 떨구고 35개 파일의 내용을 옛것으로 되돌림. 손으로 지운
커밋은 없고 **병합 자체가 떨군 것**임. 그것이 `origin/dev`·`main_laptop_1`·`sub_laptop_1`·
`CODEX` 까지 퍼졌고(데스크탑 둘만 무사), 이 창의 병합 `d92c1f2b` 로 들어옴.

잃었던 것
- 공용 — `common_util_provenance.py` · `ui_template_provenance.ts`
- B08 — 근거 사전 · 좌측 패널 상자 모듈 · 토량환산계수 칸
- B09 — 근거 사전 셋
- B05 — 계획노선 편집 모듈 아홉 · 지형 라우터 · B04 지도 모듈
- 시험 셋과, 35개 파일 안의 최근 작업(환산계수 고르기 · 근거 호버 배선 등)

어떻게 되살렸나
`611a2b40`(병합 직전, 전부 온전)에서 `git show <커밋>:<경로>` 로 내용만 꺼내 되돌림.
이력은 안 건드림. ⚠ HEAD 에만 있던 「추가 816줄」은 랩탑의 새 작업이 아니라 **되살아난
옛 코드**였음(B05 편집은 모듈로 쪼개기 전 덩어리 · B08 라우터는 환산계수 고르기 전 옛
상수판). 되돌릴 시점 이후의 **진짜 새 커밋은 둘뿐**이라 그 둘만 패치로 다시 얹음 —
`9f827bf6`(리로드 빌드 고리 끊기, 데스크탑 보조) · `b9bca6b3`(B06 조정창 1px, 랩탑).
위키 여덟은 코덱스 몫이라 손대지 않음.

자체검증 — 양쪽 작업이 다 살아 있음을 짚어 확인: `main.py` 의 「개발 서버는 살려 둔다」 ·
`B05_Profile_Engine_Grade.py` 의 `plan_curve_length_limit_m` · `B08_..._EarthworkGrid.ts` 의
`attachProvenance`. `tsc --noEmit` 통과 · `pytest -q` **1317 passed, 28 skipped**
(되살리기 전에는 시험 둘이 수집 단계에서 깨져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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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2 18:18:5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b1ba37b004 refactor(b06): 관 목록을 담는 자리를 한 벌로 합침
B05 는 관 목록 전체를 세션 스냅샷으로, B06 은 바뀐 것만 따로 담고 있어 담는 꼴이 둘이었음.
저장 순서를 맞춰 결과는 같게 했으나 자리가 둘인 한 같은 사고가 다시 남.

B06 의 추가·삭제·이동을 모두 B05 가 쓰는 스냅샷(pipes)에 쓰도록 바꾸고, B06 전용 예약
경로(culvertedit 세션·queueAdd·queueRemove·queueMove)를 걷어 냄. 옛 세션에 남아 있던
이동 예약만 저장 때 한 번 흘려보내게 읽기를 남김.

이제 관을 넣고 빼고 옮기는 길이 좌측 폼·목록·종단 우클릭·측점선 끌기 모두 한 함수이고,
담기는 자리도 한 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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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2 16:16:1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cb5ea7ede9 fix(b06): 관 편집이 어느 페이지에서 저장해도 같은 결과가 되게 맞춤
세 자리가 어긋나 있었음.
- B06 저장이 델타를 먼저 내보내고 B05 스냅샷을 나중에 써서, 두 화면을 오가며 만지면
  스냅샷이 B06 편집을 통째로 덮었음. B05 [임시저장]과 같은 순서(스냅샷 먼저, 델타 나중)로 바꿈.
- B05 저장이 구간값 키만 넘겨, B06 에서 예약한 관 이동·추가·삭제가 조용히 빠졌음. 키 셋을 다 넘김.
- B06 좌측 목록이 정본만 읽어 B05 에서 넣고 안 저장한 관이 안 보였음. 구조물과 같은 규칙으로
  미저장분을 먼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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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2 16:02:45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bd770fc351 fix(b06): 곡선부 확폭을 설계 곡선표 기준으로 바로잡고 횡단도에 노견 표시 추가
확폭을 측점마다 앞뒤 10m 세 점의 외접원 반경으로 다시 재던 것을 계획노선 곡선표
(시·종점·설계 반경)로 바꿈. 종전에는 같은 곡선 안에서도 측점마다 확폭이 갈리고,
곡선 밖 직선까지 확폭이 흘러나가며, 측점 간격보다 짧은 곡선은 통째로 빠졌음.
곡선 안은 설계 반경의 표값 한 값, 앞뒤 10m 는 0 으로 잇고, 그 밖은 확폭 없음.
곡선표가 없는 옛 프로젝트는 종전 방식으로 물러섬.

횡단도는 차도 끝에만 눈금이 있어 노면이 넓어져도 차도가 는 것인지 노견이 는 것인지
가릴 수 없었음. 노면 끝에도 옅은 눈금을 세우고 노폭 라벨에 노견 폭을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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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2 14:26:40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5d4473b40f fix(B05): 노선 재계산 대기 안내를 실측값으로 — 「몇 분」은 옛 문구였음
계획서 0-2 「재계산 중간 취소」 재판정. **취소는 만들지 않기로 닫음.**
· 잰 값 — 서버 계측 네 번 87.3 · 90.0 · 93.9 · 95.4초(평균 91.7). 293초에서 이미 3분의 1.
· 취소가 「반쯤 부순 상태」를 만드는 단추가 됨 — 관 지점은 체인 **전에** 이미 지워지고,
  체인이 끊기면 노선만 새것·종횡단은 옛것으로 어긋남(2026-09-06 실측 사고와 같은 자리).
· 시간의 90 %가 배수·관·측점 재생성 한 곳이라, 급하면 취소보다 그 자리를 줄이는 것이 이득.

대신 대기 안내를 고침 — 「몇 분 걸립니다」 → 「1분 반쯤 걸립니다 (N초 지남)」로
**경과 시간이 1초마다 돎**. 멈춘 것인지 도는 것인지 사람이 알 수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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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23:14:0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0747979c5d feat(B08): 관보호공 날개벽 원단위 다섯 — 원본 탭에서 옮기고 고르는 칸까지 이음
계획서 4-13. 소광리 `07-구조도-소광리.xlsx` 다섯 탭의 **개소당 소계를 그대로** 옮김
(Ø800 A·C · Ø1000 A·C · Ø800 A+집수정). 비례로 늘리지 않음 — 그 규격에서만 맞는 값임.

- 원단위표에 다섯 줄 추가. 거푸집 종류가 탭마다 갈려 이름을 뭉개지 않음 —
  Ø800 A·C 는 **유로폼**, Ø1000 과 A+집수정은 **합판거푸집(4회)**.
- ⚠ 철근·면목 줄은 원본 날개벽 탭에 **없음**(집수정구조도 탭에만 있음). 지어내지 않음.
- 등록부·배치 폼에 「관보호공 날개벽」 칸(A-TYPE·C-TYPE·A-TYPE+집수정). 비우면 안 셈.
- ⚠ 겹쳐 세는 자리 — 「A-TYPE+집수정」은 집수정을 품은 형식이라 집수정 형식도 차 있으면
  **사유로 알림**(값은 안 고침). 원단위표 `double_count_rules` 와 짝.

ⓘ 집수정 Ø800 은 **이미 표에 있었음**(`pipe_inlet_basin` □형·콘크리트·800) — 다시 만들지 않음.
화면 실측 — 배수관 폼에 칸이 뜨고 선택지 셋 확인. 엔진 실행으로 날개벽 줄이 따로 서고
터파기 13.104 · 콘크리트 2.0595 · 유로폼 12.5376 이 나오는 것까지 봄.
시험 일곱 추가, 전체 1218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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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23:02:0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3a64bb5bd1 feat(B07): 표준도 제원에 상부·하부 두께 칸 — 비우면 실무 구조물도 식
확정 2차 ② 후반 「사용자가 값을 바꿀 수 있게」. 식은 이미 있었고 없던 것은 덮어쓸 칸이었음.

- 등록부(돌쌓기 계열 다섯 종류)에 `thickness_top_m`·`thickness_bottom_m` 칸을 둠.
  큰돌쌓기는 두께 식이 달라 뺐고 화면에서도 그 장에는 안 뜸.
- 빈 칸은 「안 정함」 — 자동값을 저장에 박지 않음. 상부만 넣으면 하부는 그 위에서 식을 이음.
- 근거 문구가 어디서 온 값인지 적음(「사용자 입력」 / 「뒷길이 45㎝ + 0.3」).

화면 실측(랩탑_보조, 표준도 3장 돌쌓기(찰)) — 0.60 넣고 저장하니 2개소 반영,
입적 24.375 → 20.625㎥ 로 움직였고 칸을 비워 되돌리니 24.375 로 복귀함.
시험 다섯 추가, 전체 1203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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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21:27:1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eb30b774f8 chore(docs): docs 폴더 git 추적 전환 · PLAN·OWNERS 최상위 이관
- `docs/` 를 .gitignore 에서 빼 git 추적 대상으로 전환 (위키·완료 이력·검증 기록)
- `docs/raw/PLAN.md` · `docs/raw/OWNERS.md` 를 저장소 최상위로 이동 후 .gitignore 에 등록
  — 창끼리 공유하되 저장소에는 안 올리는 장부
- 살아 있는 경로 참조 7개 파일 정정 (아카이브 107건은 그때 사실이라 그대로 둠)
- graphify 날짜별 산출물(`docs/wiki/graphify-out/20*/`) 제외 — `graphify update` 가 다시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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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18:19:0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01c96e9a11 fix(B06): 측구 「선택」과 「결과」를 가름 — 한 번 저장되면 자동이 안 돌던 자리
⚠⚠ 한 칸(`ditch_enabled`)에 **두 뜻**이 담겨 있었음.
결과(실제 섰나)를 그대로 다시 입력으로 넣어 읽었으므로 **한 번 저장되면 자동 판정이
영영 다시 안 돌았음.** 계획고를 내려 절토가 생겨도 측구가 안 서고 **아무 말도 안 나왔음.**

- **선택** `ditch_choice` (없음 = 자동) · **결과** `ditch_enabled` (실제 섰나)로 가름
- 자동 판정을 **먼저** 하고 선택을 그 위에 얹음. 양성 단면은 선택보다 기하가 먼저
- ⚠ **옛 저장분은 자동값과 다를 때만 선택으로 살림** — 같으면 자동이 그렇게 냈던 것이고
  다르면 사용자가 일부러 바꾼 것임. 설계 의도를 잃지 않으면서 굳은 값을 푼 것
  (오늘 `length_m` 에서 겪은 「저장분이 걸린 자리」를 같은 방식으로 처리)
- 화면 카드는 이제 **선택**을 읽어 상태를 세우고, 표시는 **결과**를 보임
- 파이썬·TS 짝 양쪽 + 호출부 여섯 곳(재계산·저장·확정·사토장·요청 스키마)

시험 다섯 추가 — 「결과를 다시 넣어도 자동이 계속 돎」이 그 잠금. 전체 616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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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13:10:4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36f47dcc8d feat(B05): 등록부 칸에 「비워 두는 것이 뜻」·「기본값의 까닭」을 값 옆에 적음
⚠⚠ **깨진 시험의 뿌리는 칸이 아니라 자리였음.** 정책 시험은 `tmp/tests` 라 **git 밖**이라
정본(추적됨)만 다른 창에 가고 예외 목록(추적 안 됨)은 안 따라감 ⇒ **다른 창에서만 깨짐.**
오늘 그 일이 두 번 났음. ⇒ **까닭을 값 옆(정본)에 두어 함께 움직이게 함.**

- 스키마에 칸 둘 신설
  · `empty_means` — **「비워 두는 것이 뜻인 칸」**(세 번째 갈래). 비면 계산 쪽이 기준값으로
    돌고 그 사실이 화면에 뜸. 값을 넣으면 그 값이 이김
  · `default_basis` — 기본값이 **도메인 확정값이 아닐 때** 그 뜻(「다단 없음」·「안 더함」).
    법정·확정 수치면 비워 둠 — 비어 있는 것이 「확정값」이라는 뜻
- 56곳에 까닭을 적음 — 전면 기울기 · 야면석 계수 · 채움 강도 · 비탈 기울기 · 물빼기 둘 ·
  개거 규격 · 뒷길이 · 돌 종류 / 단 수 · 올림 · 이동 · 조달 · 설치 측 · 추가 운반거리
- 정책 시험이 그 칸을 읽게 바꿈 + 까닭이 한 낱말이면 잡는 시험 둘 추가

⇒ 앞으로 등록부에 칸을 열 때 **예외 목록을 고치지 말고 까닭을 값 옆에 적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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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12:37:50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8c88356459 feat(B05/B06): 흙막이를 기슭막이와 같은 벌로 — 형상·옵션 동일, 수량은 분리
사용자 확정 4차 원문 — 「흙막이는 횡단도에서 **표현방식들과 옵션들은 동일하게** 반영하면
될거야. **형상은 동일해.** 물론 **데이터는 분리하여 계산**되어야함.」

- 그리기 경로는 **이미 같음** — C군 벽은 `attachWallSpecs` 로 `section.revetment` 에 붙어
  기슭막이와 같은 기하를 탐(따로 그리지 않음). 형태 이름도 「찰/콘크리트」 글자로 갈려
  흙막이 선택지(돌(찰)·돌(메)·떼…)가 그대로 먹힘
- 빠져 있던 것은 **옵션 칸**이라 기슭막이 열두 칸을 **같은 글자 그대로** 옮김 —
  단 수 · 올림 · 이동 · 뒷길이 · 돌 종류 · 조달 · 야면석 계수 · 채움 강도 ·
  전면 기울기 · 기초 · 물빼기 구멍 둘
  ⚠ 흙막이 수량이 안 쓰는 칸도 **숨기지 않음**(사용자가 「동일하게」라 함) — 수량 쪽에서
    조용히 무시되면 됨
- ⚠ 코드에 **「형상 동일 ≠ 수량 동일」**을 못 박음. 원단위·공종코드·성분 줄은 흙막이 자기 것.
  반대 사례가 골막이임(그림도 수량도 다르고 두께식마저 다른 식) — **계열이 다르면 상수를
  나눠 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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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12:17:0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0b0763ed76 feat(B05): 등록부 칸 다섯 묶음 — 붙박이로 돌던 자리를 열음
랩탑 보조가 산출식을 손에 들고 기다리던 칸들. **기본값은 안 넣음**(현장 값이라
지어내면 안 되고, 비어 있으면 사유가 뜨는 것이 맞음).

- 골막이 `back_len_cm`(뒷길이 ℓ3) · `stone_kind`(돌 종류) · `spillway`(방수로)
  ⚠ 뒷길이 하나에 두께식·고임돌·야면석·채움콘 네 성분이 걸림
  ⚠ 방수로는 지금 **늘 빼고** 있었음 — 「없음」을 고를 칸이 없었음
- 개거 `ditch_spec` — 콘크리트 개거 150×200 / L형수로 H=0.2. 비우면 실무 붙박이(개거)
- 물빼기 구멍 덮어쓰기 `weep_hole_diameter_mm` · `weep_hole_area_m2` (여섯 종류)
  비우면 **국가기준**(Ø50 · 2㎡당) — 사용자 확정 「국가기준 + 숫자 변경 가능하게」
  ⚠ 바닥막이는 뺌 — 바닥에 눕는 시설이라 벽면이 없음

칸 이름·글자는 기슭막이·돌쌓기와 같은 벌을 씀(엔진이 읽는 이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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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12:06:4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e1fed5f68b fix(B06/B08): 스냅된 관이 측점에 안 붙어 금액에서 빠지던 것 — 배수관 넷 복구
⚠⚠ **진단이 뒤집힌 자리임.** 계획서 3-14 는 「관을 나중에 놓으면 측점이 안 생긴다」로
적혀 있었으나 실측하니 **측점은 이미 있었음** — 구조물 이름표까지 달고.

진짜 원인 — **관 자리와 측점 자리는 최대 0.5m 어긋나고 그것이 설계임.**
측점을 만들 때 정수 미터가 같은 격자 측점이 있으면 그리로 스냅함
(`B05_Profile_Engine_Sections_Core` — 횡단 파일명이 정수 미터라 두 측점이 한 파일을
덮어쓰는 것을 막는 가드). 관 440.241 은 **측점 440.0** 위에 섬.
그런데 붙이는 쪽이 **0.02m** 로만 봐서 그런 관은 어느 측점에도 안 붙었음
⇒ 횡단도에 안 서고 길이도 안 실려 B08 이 「연장 없음」으로 막음.

- `attach_culvert_sets` / `attachCulvertSets`(짝) — **가장 가까운 측점 하나**를 그 관의
  자리로 봄. 거리로 자르지 않아 스냅 폭이 바뀌어도 따라가고, 하나만 고르므로 두 번 안 셈
- `pipeOwnerChainage` 신설 — 길이를 싣는 주인도 같은 규칙
- `SECTION_MATCH_TOLERANCE_M` 0.05 → 0.5 — 좁게 보면 「횡단 자체가 없습니다」라는
  **거짓 사유**가 뜸(반대 방향의 거짓). 옛 판단 근거를 주석에 남기고 뒤집은 까닭도 적음

실측 — 관 9개 중 **5개만** 길이가 있던 것이 **9개 전부**로 (440·620·720·900 복구).

곁들여
- 「측점 없는 구조물 N개」 알림 + [측점 만들기] 단추(3-14 ㉯) — **진짜로 측점이 없는**
  경우를 위해 남김. 판정은 스냅을 셈에 넣어 0.5m.
  샘플링 조건은 확정 때 남긴 `sampling.json` → 없으면 1단계 저장값. 둘 다 없으면 막고 사유
- 등록부 `retaining_wall.form` 에 「식생옹벽블럭」 추가(다른 창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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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12:02:2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513aff3ec0 feat(B06/B05): 사토장을 면적표에 갈라 보임 + 등록부 칸 셋
사토장
- 카드 면적표에 「사토장」 줄을 따로 세움 — 성토와 **합치지 않음**(확정 ㉠).
  사토장이 없는 측점에는 줄을 세우지 않음(어느 측점에 있는지 표에서 보이게)
- 성토와 다른 색으로 둠 — 같은 색이면 한 덩어리로 읽힘

등록부(다른 창 요청, 기본값 없음 — 현장 치수라 지어내지 않음)
- `erosion_check.top_length_m`·`bottom_length_m` — 골막이 정면적이 사다리꼴이라
  두 변이 있어야 셈. 실무 정본 산출식이 상장ⓐ·하장ⓑ를 씀
- `soil_guard.form` 에 「떼」 추가 — 실무 정본에 떼흙막이 산출식이 있는데 붙일 칸이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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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11:36:5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e1fec62d35 feat(B06): 사토장 성토 단면 엔진(파이썬·TS 짝) + 등록부 확장
유용토운반작업장(구 사토장) — 노선 옆에 남는 흙을 쌓는 성토 단면.

- `common_util_spoil_fill.{ts,py}` 신설(한 벌, 거울 시험) — 평상(노면 끝 높이) →
  1:n 비탈 → 지반과 만나는 데까지. 단면적은 적분으로 정확히 셈.
  폭 시작점 = **노면 끝**(사용자 확정) ⇒ 그 구간 노견도 이 성토 안에 듦.
  폭 상한 = **지반 샘플이 있는 데까지**. 상한에서도 모자라면 그 폭을 냄(임의로 안 넓힘).
  용량에서 폭을 되풀이로 역산하는 `solveSpoilWidthM` 함께 냄.
- 등록부 `spoil_bank` 를 넓힘 — 새 종류를 만들지 않음(지식DB 상 같은 시설임).
  이름 「유용토운반작업장(구 사토장)」 · 구간형 · 횡단도에 그림 ·
  칸 `side`(자동=성토 쪽) · `fill_slope_ratio`(비면 노선 성토 기울기) · `extra_distance_m`.
- 기울기·적치높이 기본값은 지어내지 않음 — 지식DB §4 가 근거 없음을 못 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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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07:23:0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1b4874786e feat(B05): 기슭막이 등록부에 뒷길이·돌 종류 칸 신설
칸이 없어 `_back_length` 가 조용히 45㎝ 기본값으로 돌던 자리임.

- `back_len_cm` 25·30·35·45·55·60·75㎝ / `stone_kind` 야면석·호박돌·깬잡석·깬돌·견치돌
- 기본값 없음 — 값이 없으면 「기본값으로 섰음」이 드러나야 함
- 돌쌓기(찰·메)와 같은 키·같은 글자 (품셈표 `stone_kind` 데이터셋과 대조)
- 기슭막이는 돌이 아닌 형태(콘크리트·돌망태·바자)도 있어 필수로 두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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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07:14:2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ae52ba7699 feat(B05·B06): 터파기 축을 관에도 · 독립 벽까지 잇고, 계수·강도 칸 신설
- `pipe.revet_foundation`(기슭막이 기초) 신설 — **유입·유출 한 칸**. 한 공사에서 한쪽만
  기초유로 하는 일이 드물어 폼을 둘로 안 늘렸다. 실무가 갈라 쓰면 그때 나눌 것.
- 독립 기슭막이·돌쌓기 갈래도 이음: 구조물 정본 `foundation` → `RevetmentSpec` →
  `RevetmentLayout.foundation` → 터파기 그림. ⚠ 이름을 저장 칸과 **같은 글자**로 뒀다.
- ⑨ `stone_coeff_basis`(품셈/실무 관행) · ⑩ `fill_concrete_mpa`(180/210) 칸 신설.
  ⚠ **기본값 없음** — 「비어 있음 = 아직 안 정함」이고 기본값(⑨ 품셈 · ⑩ 210)은 계산 쪽이 갖는다.
- 저장 왕복 확인: PUT 200 → 되읽기에서 "실무 관행"·"180"·"기초유"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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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21:48:5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d175c6e457 feat(공용): 터파기 단면 — 관은 법정 표, 벽은 실무 정본 식 + 「기초유/기초버림」 칸
사용자 확정 ④ 「터파기를 횡단도에서 표현 → 노티스 → 사용자가 선택」의 밑감.
근거의 급이 달라 갈라 둔다.

- 관: `KCS 44 40 10 배수관 §3.2(4) 그림 3.2-1` 표 그대로(Ø800→1.6 · 1000→1.8 ·
  1200→2.1 · 1500→2.5 m). ⚠ 관경+2b 로 계산하지 않는다 — 표가 관 두께·여유를 담고 있다.
  표에 없는 관경은 `None` — 지어내지 않는다.
- 벽: 법정 근거 없음(교본은 「설계도서 지시」까지). 실무 정본 xls 7탭 식 —
  기초 0.5×0.9(기초버림이면 0.1×0.7) + H×(평균두께+0.2). ⚠ **비탈 없음(수직)**.
- 레지스트리에 「기초」 칸(기초유/기초버림) 신설 — 정본 탭 제목 그대로. 그림·물량이 같은 축.
- 파이썬·TS 짝 + 거울 시험. 실무 수치(H=1·2·3 → 1.48·2.51·3.54)와 맞는지도 잠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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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21:29:3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e29f55782e feat(공용): 구조물 자리의 성토/절토 판정 한 벌 + 전면 기울기 범위 안내
품셈 표준경사 표가 높이 × 메/찰 × **성토/절토** 로 갈리는데 성절토만 없었다.
새 입력을 만들지 않고 이미 저장되는 두 값으로 가린다 —
`design.section_mode` + 구조물 `options.side`.

- `common_util_structure_face_role.structure_face_role()` — ("성토"|"절토"|None, 까닭 문구).
  ⚠ 못 가르면 **None**. 성토로 눅이지 않는다 — 받는 쪽이 근거 없음을 알아야 한다.
  예외 하나: `both_cut` + 「자동(성토 쪽)」은 세울 성토면이 없어 근거 없음.
  판정을 두 벌로 짜면 그 예외에서 갈리므로 여기 하나만 둔다(CLAUDE.md 5장).
  파이썬 단독 — 읽는 쪽이 B08 뿐이다. 화면이 쓰게 되면 그때 TS 짝·거울 시험을 붙일 것.
- 전면 기울기 칸: 표 범위(0.20~0.50) 밖이면 **막지 않고 알리기만** 한다.
  실무 도면이 S0.7·S0.8 을 쓴다 — 막으면 실물이 안 들어간다.

시험 14건(네 단면유형 × 좌/우 여덟 · 자동 셋 · 모르는 값 · 옛 영문 표기 ·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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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20:21:1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ebdf2988e1 feat(B05): 전면 기울기 덮어쓰기 칸 신설 — 빈 값이 「자동 판정」
사용자 확정 ⑨(2026-09-09) 「품셈 표준경사 표대로 자동 + 사용자가 바꿀 수 있게」.
지금은 칸이 없어 코드가 늘 0.3 으로 돌아 찰 H=2.5 와 메 H=2.0 이 같은 값으로 나왔다.

- `face_slope_ratio`(1:n 의 n) — 돌쌓기(찰·메)·큰돌쌓기·골막이·바닥막이·기슭막이 여섯.
- ⚠ **기본값 없음(빈 값)** — 빈 값이 「자동 판정」의 뜻이다. 기본값을 박으면
  「정한 적 없음」과 「그 값으로 정함」이 구별되지 않는다. 읽는 쪽이
  「비어 있으면 표대로 자동, 값이 있으면 그 값」으로 가른다.
- 그래서 「기본값 없으면 필수」 정책의 예외로 두고, 까닭을 시험 주석에 남김.
- 엔진이 읽는 이름과 글자까지 대조(`B08_Quantity_Engine_UnitQuantity` 의
  `options.get("face_slope_ratio")`), 저장 왕복도 실제로 확인(PUT 200 → 0.5 되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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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20:17:3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11394d4011 feat(B05): 돌 구조물에 「조달(채집/구입)」 칸 신설 — 기본 채집
엔진(`B08_Quantity_Engine_UnitQuantity.STONE_SUPPLY_KEYS`)은 이미 `stone_supply` 를
읽는데 저장 칸이 없어 저장이 거부됐다(`정의되지 않은 옵션입니다: stone_supply`).
`back_len_cm` 때와 같은 계열 — 읽는 키와 저장 칸이 어긋난 자리.

- 붙인 곳: 돌쌓기(찰·메) · 큰돌쌓기 · 골막이 · 바닥막이 · 기슭막이 여섯.
- 기본 「채집」 — 사용자 확정 ②(2026-09-09) 「기본은 캔다, 구조물마다 바꿀 수 있게」.
  별표2 「석축 등에 필요한 야면석 등은 가급적 현장에서 채취·사용」이 근거.
- 저장 왕복을 실제로 해 봄: PUT 200 → 되읽기에서 `stone_supply="구입"` 그대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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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19:32:38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b5c3fe11a0 fix(B05): 접힌 배수 패널에서 요약 글줄이 밖으로 새던 것
접었을 때 머리·본문만 감추고 요약줄은 남아, 폭 0 인 패널에서 글자가 64px 밖으로
새어 나왔다(폭과 무관하게 늘 같은 값 — 좁은 폭 문제가 아니라 그 자리 결함).
감추는 목록에 요약줄을 더한다.

확인: 접힘에서 display:none·넘침 0, 펼침에서 이전과 같음(넘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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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18:31:35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6f87a947ca feat(B05): 돌쌓기 「돌 종류」 입력칸 신설 + 측구 저폭 미결 등재
- masonry_wet·masonry_dry 에 `stone_kind` 옵션 추가 (야면석·호박돌 / 깬잡석 /
  깬돌 / 견치돌). 기본값 없음·required·phase detail — 품셈 13-4-3(고임돌)·
  13-4-4(채움 콘크리트) 가 돌 종류로 갈리므로 B08 이 계수 축을 하나로 고를 수 있게 함.
- 값 선정은 설계 판단이라 기본값을 두지 않음 — 미지정이면 B08 이 드러냄.
- 지식DB 미결 22 등재: 옆도랑 저폭 0.3m 근거 공백(별표2 는 너비·깊이만) +
  현행 45° 단면이 통수단면 경제 단면 60° 와 어긋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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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12:22:2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032ea53ede feat(B06): 구조물 상세 제원을 B06 폼에서 받게 — 수량이 품셈 갈래를 고를 수 있게 됨
데스크탑 창 보고(2026-09-08): 실무 프로젝트 구조물의 **상세 옵션이 통째로 비어 있음** —
`back_len_cm`(뒷길이) · `stone_cm`(돌규격) · `form`(옹벽 형식). 그래서 B08 수량이 품셈 갈래를
못 골라 **금액이 0 으로 남음**(13-4 돌쌓기 뒷길이 · 13-6 큰돌쌓기 직경 · 12-3 옹벽 형식).

**까닭 — 아무도 안 받고 있었음.** 레지스트리가 그 칸들을 `phase: "detail"` 로 두고
「B05 는 유무·종류·위치만, **상세 치수는 B06/B07 에서**」(2026-08-17 사용자 확정)로 갈라 놨는데,
**그 화면이 아직 안 그리고 있었음**. 폼은 한 벌인데 필터(`isB05Option`)가 늘 상세를 숨겼음.

고침 — 폼이 `includeDetail` 을 받아 **B06 에서만** 상세 칸까지 그림(B05 는 종전 그대로).
새 결정이 아니라 **2026-08-17 확정을 이제 구현한 것**임.

⚠ **기본값 없는 필수 항목은 빈 칸(「— 선택 —」)으로 연다** — 첫 항목을 슬쩍 고르면 근거 없는
값(뒷길이 25㎝ 같은)이 수량·단가로 흘러감. 설계자가 고르게 둠.

**큰돌쌓기에 「쌓기 방식」(메쌓기·찰쌓기) 옵션 신설** — 품셈이 13-6-1 메 / 13-6-2 찰로 갈라
두는데 구분 칸이 없었음(돌쌓기는 이미 타입이 갈려 있음). 기본값 없음·필수·상세.

실화면 확인(용화 5601e828 · B06) — C군 → 큰돌쌓기 고르면 **돌규격·쌓기 방식** 칸이 빈 채로 뜸.
돌규격 `60~80` · 쌓기 방식 `찰쌓기` 로 한 건 넣고 [저장] → 정본 `structures.json` 에
`{"stone_cm": "60~80", "bond": "찰쌓기", …}` 로 남는 것 확인. 시험분은 지우고 저장해
**원래 7건**으로 되돌림.

시험 5건 — B06 만 상세를 받는지 · B05 는 종전대로인지 · 기본값 없는 필수는 빈 칸인지 ·
큰돌쌓기 메/찰 구분 · **규격 축이 타입마다 다른지**(큰돌쌓기=직경, 돌쌓기=뒷길이 — 데스크탑이
섞여 있던 결함을 잡은 자리). 전체 501 passed · 17 ski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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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04:39:3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f659aec8a1 feat(B05): 평면(지도)에도 구간형 구조물을 띠로 — 종단과 같은 자료
사용자 지시(2026-09-07). 계획서 3-6 마지막 항목 — 산마루측구·도수로·옹벽처럼 **구간**으로
놓이는 시설이 종단에는 띠로 보이는데 **평면(배수유역도)에는 아무 표시가 없었음**.

**「부품이 없어 새로 짜야 함」이 사실이 아니었음** — 계획선 표본(`strengthSamples`)이 **1m 간격**
이라 **배열 인덱스가 곧 누가거리**임(`resampleRoute`). 구간 → 화면 선은 그 토막을 잘라 굵게
긋기만 하면 됨. 새 파일 하나(88줄)로 끝남.

- `B05_Profile_UI_Drainage_Spans.ts` — 띠 그리기(`drawRouteSpans`)와 자료 만들기
  (`routeSpansFromStructures`). 구간형만 띠가 되고, 색은 **레지스트리 표시색**을 그대로 씀.
- 그리는 자리 — **계획선 바로 위, 강도 색칠·마커 아래**. 굵기 7px·투명도 0.45 라 계획선을
  덮지 않음. 이름은 안 적음(종단에 이미 있고, 지도 글자는 눈금·유역 번호와 겹침).
- 목록이 바뀌면 따라옴 — `setStructures`·`setStructureTypes` 가 띠를 다시 넘김.
- 저장분에 노선보다 긴 구간이 남아 있어도 잘라서 그리고, 시작=끝인 구간도 한 칸은 보임.

⚠ 프로필 패널이 이미 700줄을 넘겨 있어(843) **매핑 로직은 띠 모듈로 뺐음** — 패널에는 3줄만
남김(827줄). 그 파일의 초과는 이전부터임.

시험 5건 — 부품 존재 · 범위 밖 구간 안전 · **쌓는 순서**(계획선 → 띠 → 강도 색칠) ·
종단과 같은 자료에서 뽑는지 · 목록 변화가 따라오는지.

⚠ 실화면 확인은 아직임 — 공용 브라우저가 소단 무한루프(별건, `80db17d4` 로 고침) 로 멈춰 있어
사용자 새로고침 대기 중임.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20:14:0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a6e0e9888d feat(B05): 노선 편집 패널 — 화면으로 띄우기, 16방위 자동 위치, 손으로 옮기기, R·길이 고정
사용자 지시 5건. ⚠ **화면 검증은 아직 못 함** — 다른 창의 분배 조율로 git sync 를 먼저
하게 되어 미커밋으로 두지 않으려고 먼저 커밋함. 타입 검사·시험은 통과 상태임.

- **1. 패널을 화면으로** — `document.body` 에 `position: fixed` 로 띄움. 모달이
  `overflow: hidden` 이라 안에 두면 가장자리에서 잘렸음. 이제 모달 밖으로도 넘어감.
- **2. 너무 가까움 + 위치 제어** — 여백 14 → 40px 로 넓히고 방위별 상자 반지름만큼 더 밀어냄.
  **머리를 잡아 손으로 옮길 수 있음**. 옮긴 자리는 꺾임점 기준으로 기억해 지도를 옮기거나
  확대해도 따라오고, 다른 꺾임점을 고르면 자동 자리로 돌아감.
- **3. 자동 위치를 16방위로** — 4방위는 대각 자리에서 곡선을 물었음. 곡선 중심의 반대 방향을
  22.5° 단위로 맞춤.
- **4. 「법정 하한」 삭제**, 「칸을 비우면 자동」을 **다음 줄**로 뺌. 대신 무엇을 붙들고
  있는지(고정 없음 / 반지름 고정 / 곡선 길이 고정)를 그 줄에 냄.
- **5. 반지름·곡선 길이 고정 단추** — 노드를 옮기면 교각이 바뀌어 R 과 길이 중 하나는 반드시
  따라 움직임. 그래서 **셋 중 하나**임: 자동 / R 고정(길이가 따라감) / 길이 고정(R 을 L/Δ 로
  다시 잡음). 붙들어 둔 곡선은 **손잡이로도 안 바뀜**(끌면 R 이 바뀌므로 집기에서 제외).
  잠금·길이는 되돌리기 사진에도 담김.
- 새 모듈 `_Edits.ts` — 잠금 반영·상태줄 요약·서버 응답 펴기. 본체 692줄로 700줄 유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9:47:3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4300be8385 fix(B05): 노선 편집 접선점을 늘 보이게, 라벨을 R+곡선 길이로, 중심 반대쪽에 배치
사용자 지적 3건 반영.

- **접선점 표기 복구** — 손잡이를 「고른 곡선만」으로 줄이면서 직선↔R 만나는 자리의
  **표기까지 없앴음**. 접선점은 손잡이이기 이전에 읽을 정보라 **늘 그림**(고른 곡선은
  속을 채워 도드라지게). 노드를 못 집던 문제는 집기 우선순위로 이미 풀려 겹치지 않음.
- **라벨을 반지름 + 곡선 길이 두 칸으로, [자동] 단추 삭제** — 교각 Δ 는 앞뒤 직선이
  정하므로 L = R·Δ 로 묶임. 길이를 받으면 R 로 바꿔 한 값만 보관. 칸을 비우면 자동.
- **라벨 자리를 곡선 중심의 반대쪽으로**(상하좌우) — 중심 쪽에 두면 곡선을 가림.
  중심 방향은 접선점 두 방향 단위벡터의 합(각 이등분선)으로 구함.
- ⚠ 라벨 글자가 안 읽히던 것 — `--color-surface-2` 가 이 테마에 없어 밝은 기본값으로
  떨어졌음. 모달 본체와 같은 토큰으로 교체(실측 배경 rgb(37,31,56)·글자 rgb(228,224,240)).
- 상자 높이가 늦게 자라 자리가 11px 어긋나던 것도 다음 프레임에 다시 맞추게 함.
- 700줄 유지 — 교각·중심방향은 `_Label`, 등고선 띠는 `_Input` 으로 옮겨 본체 687줄.

실화면 검증 — 접선점이 고르기 전에도 보임 / 곡선 길이 40 → 반지름 203.7m 로 따라옴 /
라벨이 중심 반대쪽(위)에 붙음 / [자동] 없음. 554 passed · 18 skipped, tsc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9:28:0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f84b3d9451 feat(B05): 노선 편집 — R 라벨을 고른 자리 옆으로, 되돌리기·다시하기·초기화, 줌·팬 통일
사용자 지적 ③④⑤⑥ 과 추가 지시(되돌리기)를 한 묶음으로 처리.

- **③ R 라벨** — 모달 맨 아랫줄이던 곡선 편집칸을 걷고, 고른 꺾임점 **옆에 뜨는 라벨**로
  바꿈(`_Label.ts` 신설). 캔버스 밖으로 나가면 반대쪽으로 접어 넣음. 확대·이동·창 크기가
  바뀌어도 고른 노드를 따라감.
- **④ 노드가 손잡이보다 먼저 잡히게** — 반대였던 탓에 헤어핀처럼 곡선이 몰린 데서는
  노드를 아예 못 집었음. 손잡이는 **고른 곡선에만** 그림. 머리말 안내에 조작 여섯을 적음.
- **⑤ 줌·팬을 배수유역도와 동일하게**(`_Input.ts` 신설) — 휠은 **당기면 확대**(반대였음),
  계수 1.15/0.87, 상한은 화면 폭 16m 기준, 하한 0.5, **팬은 가운데 버튼 전용**.
  ⚠ 커서 고정 계산이 좌상단 기준이라 확대할수록 지점이 밀리던 것도 중심 기준으로 고침.
- **⑥ 등고선을 노선 ±300m 띠로** — 창 크기와 무관한 고정 띠라 창을 늘려도 안 깨짐.
  화면 밖 걸러내기는 종전대로 `drawPreparedLayer` 가 함.
- **되돌리기·다시하기·초기화**(`_History.ts` 신설) — [확인]이 무거워 되돌릴 길이 없으므로
  창 안에서 물릴 수 있게 함. **끌기 한 번이 한 걸음**이고 클릭만으로는 걸음이 안 생김.
  [초기화]는 **이 창을 연 상태**로 (≠ [예상노선으로]). Ctrl+Z / Ctrl+Y · Ctrl+Shift+Z.
- 700줄 제한 — 집기(hit test)를 `_Input.ts` 로 옮겨 본체 695줄.

실화면 검증(5174) — 라벨이 노드 오른쪽 [+18,−38]px 에 뜸 / 휠 당기니 중심에서 373.1 →
428.1px 로 확대 / 왼쪽 끌기로는 지도 안 움직임 / 가운데 버튼 끌기는 [60,40] 그대로 따라옴 /
단추 켜짐이 여섯 단계 모두 맞음. 전체 554 passed · 18 skipped, tsc 통과. 정본 안 건드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9:10:0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10b4b32a85 feat(B05): 노선 편집 곡선을 브라우저가 즉시 그리게 — 손대면 곡선이 사라지던 것
사용자 지적 ①② 의 뿌리 하나를 고침. 곡선을 서버만 그려서, 노드를 끌거나 손잡이를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그려 둔 선·손잡이·노드 요약을 통째로 비웠음. 그 결과 화면에서
곡선이 전부 사라져 「R 이 지워졌다」로 보였음(값 자체는 남아 [확인] 때 반영됐음).

- `buildEditedPolyline` 신설 — `build_planned_polyline` 의 **편집 갈래**
  (simplify=False + curve_flags/radii) 파이썬·TS 짝. 단순화·IP 추출·반지름 피팅은
  초기 변환 전용이라 안 옮김.
- `markEdited` 가 비우는 대신 **같은 규칙으로 다시 그림**. 나머지 곡선은 안 사라짐.
- 손잡이는 곡선 목록 자리가 아니라 **노드 번호**로 잡음 — 다시 그릴 때마다 목록이
  새로 나므로 자리로 들면 엉뚱한 곡선을 가리킴.
- 접선 자리가 모자라 R 이 눌리는 것이 끄는 즉시 보임(상태줄 「기준 미달 N곳」).
- 끌기 중에도 상태줄을 갱신 — 예전에는 아무 말이 없어 사라진 인상만 남았음.
- 서버가 곡선을 안 둔 자리(내각 179° 이상)는 **곡선 없음으로 열게** 고침. 전부 켬으로
  열면 아무것도 안 만지고 [확인]만 눌러도 곡선이 새로 생겨 노선이 조용히 바뀌었음.

거울 시험 `tmp/tests/test_route_polyline_browser_mirror.py` 10건 추가.
원호 표본 개수는 `math.sin` 의 마지막 자리 차이로 90° 처럼 딱 떨어지는 자리에서 하나
갈릴 수 있어(같은 원 위의 같은 호), 개수가 같을 때는 1e-9 로 자리까지, 갈릴 때는
현 하나분 안쪽으로 모양을 맞춤. 일부러 공식을 틀어 시험이 잡는 것도 확인함.

실화면(5174) — 노드/손잡이를 끈 뒤에도 상태줄이 「곡선 22곳(하한 R 12m)」 유지,
「기준 미달 2곳」이 그 자리에서 뜸. 종전에는 「곡선 기준 R 12m」로 바뀌며 다 사라졌음.
전체 554 passed · 18 skipped, tsc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8:50:4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7833b9e677 feat(구조물): 소단을 「구조물 배치」로 옮김 — C군 사면안정 신설 (계획서 3-9, 사용자 재확정)
사용자 확정(2026-09-07) — 소단은 좌측 별도 폼이 아니라 **다른 옹벽·기슭막이와 같은 자리**
(구조물 배치)에서 놓는 것으로 바뀜. 기하는 그대로 두고 **입구만 옮겼음.**

· 레지스트리에 **C군(사면안정) 「소단」** 신설. 옵션은 다른 C군 구간형과 같은 꼴 —
  길이·기준측점 전·후 + 폭·간격(사면길이)·안쪽 기울기.
· ⚠ **소단은 C군 구간형이지만 벽이 아님** — 기슭막이 제원 자리에 얹히지 않게 파이썬·TS
  양쪽 벽 필터에서 뺐음. 안 뺐으면 소단을 놓는 순간 「독립 기슭막이」로 그려졌을 것임.
· 구조물 목록이 바뀌면 소단 구간을 세션 사본(`berm`)으로 펴고, 달라졌을 때만 재계산함.
  계산 계통(브라우저·서버·`USER_TOUCHED_KEYS`·옹벽 의무 판정)은 **한 줄도 안 바꿨음**.
· ④에서 만든 좌측 별도 「소단」 패널은 걷어냈음(모듈 삭제).

**안쪽 기울기 기본값 2° → 0°** (사용자 재확정). 기울이는 것은 실무이나 법령·교본 근거가
없어 기본으로 넣지 않고 폼에서 받음. 주석·지식DB 방침도 그에 맞춰 고침.

**소단측구**(B군 종단배수)도 같은 꼴로 옵션을 붙였음 — 소단 위에 놓이는 시설이라 폭·간격이
소단을 따르고, 기울기만 **사면 쪽**(소단과 반대). 소단이 실제로 서면서
`PENDING_TYPE_IDS` 빈 칸이 풀려 연장 수량이 다른 구조물과 같은 길로 나옴.

자체검증 — 「근거 없는 기본값 금지」 시험에 두 타입 12개 기본값을 근거와 함께 등재.
소단측구 연장 시험을 「빈 칸」에서 「연장 100m」로 뒤집음. 전체 544 passed · 18 skipped.
TS 타입 검사·ruff 통과. 화면 확인은 다음 단계.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7:29:50 +09:00
eomsangdon d48302898f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laptop_1' into main_laptop_1 2026-09-07 16:09:5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76fa78c528 feat(B05): 구간형 구조물이 놓인 자리를 종단에 늘 띠로 표시
B군(측구·맹암거 등)을 넣어도 **어디에 놓였는지 안 보였음**. 알약은 기준점 한 곳에만 찍히고,
시~종점 띠는 **고른 동안만** 폈기 때문. 측구처럼 길게 이어지는 시설은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곧 그 시설의 내용이라 늘 보여야 함(2026-09-07 사용자 지시).

- 구간형이면 **늘** 띠를 그림. 고른 것은 두껍고 진하게(4px·0.55), 나머지는 얇고 옅게(3px·0.45).
- **레인 높이는 42px 그대로** — 2-5b 에서 줄여 둔 것을 안 부풀림.
- B05 가 레지스트리를 **한 번만 받아 쓰는 자리에 따라 나눔** — 추가 메뉴는 켜진 종류만
  (종전대로 여섯 군), **알약 레인·군 판정은 전부**. B06 에서 넣은 B군은 레지스트리에서
  꺼져 있어, 켜진 것만 주면 종단에 이름·색 없이 「?」 회색 알약으로 떴을 자리였음.

실측(용화, 구간형 7건) — 띠 **0 → 7개**, 높이 3px, 레인 42px 그대로, 알약 18개 그대로.
B군 6종은 전부 `interval` 이라 확인한 C군과 같은 경로를 탐. 타입 응답 36종에 B군 6종 포함 확인.

평면(지도)은 손대지 않음 — 노선 위에 구간을 얹는 방법이 지금 없어 **별건**으로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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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15:06:5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7769db3639 feat(구조물): 측구는 「횡단 설계에서 관리」로 표시하고, B군 연장(m) 집계를 만듦 (계획서 3-6)
사용자 결정 두 가지를 반영함(2026-09-07).

① 측구(옆도랑) — 목록에 두되 표시만.
레지스트리에 `design_owner` 를 새로 두고 측구에 「횡단 설계」를 적음. 구조물 배치 폼에서
그 종류를 고르면 「횡단 설계에서 관리 — 여기서 넣어도 제원·수량은 그쪽 값을 씁니다.」가
뜸. `managed_by` 와 달리 저장은 그대로 되므로 배치는 계속 가능함.

까닭 — 횡단 설계가 측구 켬/끔·형식·터파기 단면적(`ditch_area_m2`)을 파이썬·TS 짝으로
이미 셈함. 구조물로 또 세면 같은 것을 두 번 계상함.

목록 항목에 안 붙이고 폼에 붙인 것은 「한 항목 = [측점][이름]만」이 2026-08-18 사용자
지시이기 때문임.

② B군 수량 1단계 — 구조물 정본에서 시설별 연장(m)을 냄.
`common_util_structure_lengths.py` 하나. B군 수량 단위가 전부 m 이라 단면 기하가 필요
없음(맹암거 12-10 · L형 측구 12-9-1 · 산마루측구 12-9-2). 수량서 양식에 안 묶이므로
B08 을 실무 xlsx 양식으로 다시 짜도 그대로 씀.

빼는 것 셋 — 관 정본 소관(`managed_by`), 횡단 소관(`design_owner`), 그리고 소단측구
(놓일 소단이 아직 없음 — 계획서 3-9 뒤에 채움).

겹친 구간은 합쳐서 셈함. 같은 시설을 겹치게 두 번 넣으면 단순 합이 그 구간을 두 번
세기 때문임. 원래 합(`raw_length_m`)도 함께 내보내 겹침이 숨지 않게 함.

자체검증
- 새 시험 7건 `tmp/tests/test_structure_lengths.py` — 종류별 합산 / 겹침 제거(80m 인데
  단순 합 110m) / 측구 제외 / 소단측구 제외 / 배관 제외 / 구간 없는 항목은 스키마가 막음
  / 빈 프로젝트.
- 화면 확인(8001·5174, `/api/health` `stale:false`) — 구조물군 B → 종류 측구 선택 시
  안내가 254×44px 로 뜨고 문구가 맞음. 리셋으로 폼 되돌림.
- 전체 521 passed · 18 ski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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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13:39:4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692dc1dbaa refactor(B05): 노선 편집 모달 곡선 셈 분리 — 700줄 제한 준수
- `B05_Profile_UI_RouteEdit_Curve.ts` 신설(68줄) — 손잡이 끌기 역셈
  (`dragHandleTo`)·직선 교점(`intersect`)·내각(`innerAngleDeg`) 순수 기하만.
- 모달은 740 → 692줄. 화면 배선·동작 불변, 셈 식 그대로 옮김.
- 서버 정셈과 짝임을 새 파일 머리에 명시. 거울 시험은 새 자리를 보게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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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09:36:3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a0bd9c8775 fix(B05): 한 번 편집하면 맞춰 둔 반지름이 하한으로 눌리던 것
실화면에서 잡음 — 곡선 하나만 지워도 나머지 반지름이 **R 12~199m → 전부 12m**
로 되돌아갔음.

원인은 편집 모델과 저장 모델이 다른 것이었음. 서버는 처음 만들 때 이어진
꺾임을 한 곡선으로 묶는데, 그 곡선의 교각점은 앞뒤 직선을 늘려 만나는 자리라
**원본 꺾임점 중 어느 것도 아님**. 편집은 「꺾임점 하나 = 곡선 하나」로
표현되므로, 묶인 채로 두면 한 번만 손대도 묶음이 낱개로 흩어지고 각 자리가
하한으로 떨어졌음.

모달이 자료를 읽을 때 **묶인 구간을 그 교각점 하나로 갈아 끼우게** 함 —
안쪽 꺾임점은 그 곡선이 대신하므로 뺌. 앞뒤 직선과 반지름이 그대로라
그려지는 선은 똑같고, 이제 손대도 안 흩어짐. 서버가 고른 반지름도 함께
들고 가 [확인] 때 되돌려 보냄.

시험 tmp/tests/test_route_polyline_apex_roundtrip.py 2건 — 갈아 끼워도 곡선
수·반지름이 같고 선이 **1mm 안**에서 일치, 그리고 안 갈아 끼우면 실제로
하한으로 눌리는 것(왜 필요한지)도 못박음.

실화면 확인(용화) — 되돌린 뒤 곡선 26곳 R 최대 198.9m → 곡선 하나 지우고
[확인] → 곡선 25곳, **R 42.5·51·198.9m 그대로**.

tsc --noEmit 통과 · pytest 432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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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08:46:0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20f343902d feat(B05): 곡선 시작·끝점을 끌면 직선 각도와 R 이 함께 바뀜
사용자 확정(2026-09-07) — 「직선과 곡선 교차점 이동 시에는 직선의 각도와
반지름 값 변경이 되」. 되물어 확정: 끄는 점은 **곡선 시작·끝점**.

셈은 서버의 반대 방향임 — 서버는 교각점·R 에서 접선점을 내고, 화면은 끈
접선점에서 교각점·R 을 구함. 끈 쪽 직선만 돌리고 반대쪽은 옛 교각점을 지나는
그대로 두어, 두 직선이 만나는 자리가 새 교각점이 되고
R = |새 교각점 − 끈 자리| / tan(교각/2) 로 나옴.

**두 벌이 아니라 짝임** — 왕복이 제자리인지를
tmp/tests/test_route_polyline_handle_drag.py 3건이 지킴. 화면이 낸 (교각점, R)
을 서버 셈에 넣으면 끈 자리가 **1µm 안**으로 되돌아옴. 접선점을 직선 위에서만
밀면 교각점이 안 움직이고 R 만 커지는 것도 확인.

손잡이를 **속 빈 네모(5px)** 로 키움 — 3.5px 채운 네모는 선·노드와 색이 같아
눈에도 안 띄고 집기도 어려웠음(실화면). 곡선을 지운 자리에는 손잡이도 없음.

실화면 확인(용화) — 손잡이를 끌자 「14번째 꺾임점 · R 16.6 · 값 지정」으로
바뀜. 서버가 곡선 성분 22개(예: R 44.3m, 노드 1~3을 한 곡선으로)를 내려줌.

⚠ 그 확인 도중 **서버가 또 옛 코드로 돌고 있었음**(응답에 `curves` 키 자체가
없었음). 오늘 두 번째임 — 화면 검증 전에 응답에 새 필드가 있는지부터 볼 것.

tsc --noEmit 통과 · pytest 430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08:34:04 +09:00
eomsangdon 39fbdb9539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laptop_1' into main_laptop_1 2026-09-07 08:21:55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679726124b feat(B06): 종단 구조물 표시를 B05 와 통일 — 같은 알약 레인
PLAN 2-5 (2026-09-07 사용자 지시 4 「구조물 표시 통일」). B06 종단에는 구조물 마크가
아예 없었고 배수관·세월교만 다른 계통으로 그려졌음.

- B05 가 쓰는 **같은 부품**(`buildStructureLane`)을 B06 종단 그래프 아래에 붙임.
  이름·중복 번호·툴팁·약호가 전부 B05 규칙 그대로 따라옴.
- 종단 차트가 `toX`(누가거리 → px)를 내보내 레인이 그래프와 같은 자리를 씀.
- 좌측 「구조물 배치」가 목록을 받을 때마다 `setStructureMarks` 로 넘김(구조물 정본 +
  관 정본). 관을 가상 구조물로 바꾸는 `pipesToStructureMarks` 는 B05 안에 있던 것을
  공용 자리(`B05_Profile_Api_Structures`)로 올려 **한 벌만** 둠.
- 알약을 누르면 그 자리에 가장 가까운 측점 카드를 고름(좌측 목록 클릭과 같은 규칙).
  끌기는 B05 몫이라 여기서는 자리만 보임(배수유역 재분할이 걸림).
- 검증 훅 `window.__b06Marks` 추가(`__corridorBuild` 등과 같은 용도).

자체검증 — 실화면 B06 종단에 레인 1줄·알약 10개(「배수관 1~8 · 세월교 1~2」)가 B05 와
같은 표기로 뜸. 훅 값 `{structures:10, types:36}`. tsc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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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08:20:5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43d55f498c fix(B05): 곡선 편집줄이 캔버스 밑에 깔리던 것
실화면에서 [곡선 지우기] 클릭이 캔버스에 가로채였음 —
「<canvas …> subtree intercepts pointer events」.

원인은 세로 배치임. 상자가 세로 flex 이고 캔버스 자리가 `flex: 1 1 auto` 라
공간을 다 먹는데, 새로 넣은 편집줄에 `flex: none` 이 없어 눌려 없어지고
캔버스가 그 위를 덮었음. 바닥 단추줄과 같이 `flex: none` 을 주고
`z-index: 1` 로 올림.

실화면 재확인(용화, 20번째 꺾임점) — 네 조작 모두 동작:
  고름   → 「자동 · 내각 155° · 법정 하한 12m」
  곡선끔 → 「곡선 없음 — 직선이 그대로 꺾입니다」 · 상태줄 「곡선 지움 1곳」
  곡선켬 → 「자동」으로 복귀
  R 40   → 「값 지정」 · 상태줄 「R 지정 1곳」
  자동   → 값 비고 「자동」으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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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08:19:0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56a6d18611 feat(B05): 노선 편집 모달에 곡선 제어 — R 칸·곡선 지우기/넣기·시작끝점 표시
사용자 지시(2026-09-07) — 「r과 직선 삭제나 추가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서버 쪽(f59932de)에 이어 화면을 붙임.

  - **곡선 시작·끝점을 네모로 표시** —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한 곡선인지 눈으로 봄.
  - 꺾임점을 누르면 **고른 자리**가 되고 아래 편집줄이 그 곡선을 만짐.
  - **R 입력칸** — 값을 넣으면 그 반지름으로 못박고, [반지름 자동]으로 되돌리면
    서버가 예정노선에 맞춰 다시 고름.
  - **[곡선 지우기] / [곡선 넣기]** — 지운 자리는 가운데가 빈 동그라미로 보이고
    직선이 그대로 꺾임.
  - 직선 삭제·추가는 원래 있던 조작 그대로(오른쪽 클릭 삭제 · 두 번 클릭 삽입).
    다만 그때 **편집값 목록도 같은 자리에서 밀어 준다** — 안 그러면 뒤 노드의
    R·켬끔이 한 칸씩 어긋남.
  - [확인]이 정점마다 `curve`·`radius_m` 을 함께 보냄.

상태줄에 「곡선 N곳(하한 R m) · 곡선 지움 N곳 · R 지정 N곳」을 보임.

tsc --noEmit 통과 · pytest 427 passed.

남은 것 — **곡선 시작·끝점을 끌어 직선 각도와 R 을 함께 바꾸는 조작**은 다음 단계.
지금은 표시까지이고, 자리 옮기기는 꺾임점 끌기로 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08:14:58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f59932de66 feat(B05): 곡선·직선 지우고 더하기 + 반지름 못박기
사용자 지시(2026-09-07) — 「r과 직선 삭제나 추가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편집을 **꺾임점 목록 + 자리마다 곡선 켬끔 + 반지름** 셋으로 표현함.
  · 직선 삭제·추가 = 목록에서 점을 빼거나 더하기(빼면 앞뒤 직선이 하나로
    합쳐지고, 직선 위에 더하면 둘로 갈리며 그 자리에 곡선이 생김)
  · 곡선 삭제·추가 = `curve` 를 끄고 켜기(끄면 직선이 그대로 꺾임)
  · 반지름 변경 = `radius_m` 못박기(없으면 서버가 고름)

`POST /route/replan` 의 정점마다 `curve`·`radius_m` 을 받게 함.
편집값이 오면 **묶지 않음** — 사용자가 곡선 하나로 본 것을 임의로 합치면
손잡이가 사라지기 때문. 편집값은 점과 짝이라 중복 제거도 함께 함.

시험 tmp/tests/test_route_polyline_edit.py 7건 — 곡선 삭제·추가, 반지름
못박기, **반지름을 바꿔도 교각점은 안 움직임**(「주변 직선 각도 구속」),
직선 삭제·추가. pytest 427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08:08:4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6b76a3f273 feat(구조물): C군 벽에 「설치 측」 칸 추가 + 칸을 잠글 수 있는 구조
PLAN 3-6 「설치 측을 사용자가 고르게 할지(폼에 칸 추가) 뒤에 정할 것」 — 2026-09-07
사용자 확정 「폼 선택은 가능하게 반영하고 나중에 선택 비활성화로 하자」.

- 레지스트리 C군 5종(옹벽·돌쌓기(찰)·돌쌓기(메)·흙막이·큰돌쌓기)에 `side` 선택 칸.
  선택지 「자동(성토 쪽)·좌·우」, 기본은 자동 — 종전 동작(성토 나는 쪽 자동)과 같음.
- 기하는 이미 그 값을 봄 — `B06_Section_UI_Cross_Revetment.ts:168` 이 "좌"/"우" 면 그쪽,
  아니면 `fillSide()`. 배관(`common_util_structure_walls.ts:80`)·파이썬 짝도 `options.side`
  를 이미 나름. 즉 배선은 있고 **칸만 없었음**.
- 옵션 칸에 `enabled` 를 둠(기본 참). 거짓이면 폼에 **회색으로 남고** 못 고르며 필수 검사
  에서도 빠짐 — 칸을 지우지 않고 잠그는 자리(사용자 「나중에 비활성화」).

자체검증 — 레지스트리 5종 모두 `(['자동(성토 쪽)','좌','우'], 기본 '자동(성토 쪽)', enabled True)`
로 읽힘. 실화면 B06 C군 폼에 「설치 측」 칸이 그 세 선택지로 뜸(값 자동). tsc 통과.
시험 499 통과 — 실패 1·오류 8 은 모두 `require is not defined in ES module scope` 인
JS 도우미 건으로 내 변경과 무관(도우미 파일 날짜 8/27·9/2, 다른 환경에서 만든 것).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08:06:1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a811286e52 feat(B06): 구조물 전체를 B06 에서 넣게 (B군 종단배수·F군 생태/녹화 열림)
PLAN 3-6 (2026-09-07 사용자 지시 5 「A군뿐 아니라 구조물 전체를 넣을 수 있어야 함」).

원인은 「B06 이 A군만 받는다」가 아니라 **레지스트리의 `enabled:false`** 였음 — B군 6종·
F군 2종·G군 1종이 목록에서 통째로 빠져 있었고, 두 화면이 같은 목록을 쓰므로 B05·B06 이
똑같이 A/C/D/E/G/기타 여섯 군만 보였음. 레지스트리 주석(2026-08-17)이 그 셋을 「B05
선택지에서 빼고 **B06 개별 횡단도 옵션으로 재사용**」이라 적어 둔 자리임.

- `fetchStructureTypes(includeDisabled)` 로 갈래를 둠. B06 만 참으로 부름 — B05 는 종전대로.
- 함께: 3-5 ⓑ 되돌릴 자리 주석(단 2개 이상일 때만 이어 붙이는 한 줄) 표시.

자체검증 — 공용 브라우저에서 두 화면 군 목록 대조:
  B06 A·**B**·C·D·E·**F**·G·기타 (8) / B05 A·C·D·E·G·기타 (6, 그대로)
  B06 에서 B군 6종(측구·산마루측구·소단측구·도수로·절토사면 배수로·맹암거)과
  F군 2종(야생동물 이동통로·비탈면 녹화)이 실제로 목록에 뜸. tsc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07:57:15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e593378d33 feat(B05): 직선·곡선 성분을 정본에 남기고 화면에 내려보냄
사용자 확정(2026-09-07) — 사용자가 잡는 것은 **곡선 시작·끝점**이고 필요하면
반지름을 직접 바꿈. 정점 목록만으로는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한 곡선인지,
그 반지름이 얼마인지 알 수 없어 편집·도면이 같은 값을 못 봄.

  - RouteCurve 신설 — 교각점(apex) · 반지름 · 접선길이 · 내각 ·
    곡선 시작점 · 끝점 · 그 곡선이 대신하는 꺾임점 구간 · 위반.
    반지름을 바꿔도 apex 는 안 움직임(「곡선 반지름 변경 시 주변 직선 각도
    구속」이 그 뜻 — 직선이 고정이라 접선점만 미끄러짐).
  - `planned_route_curves.json` 으로 저장(노드 CSV 옆).
  - `GET /route/plan` 이 `curves` 를 함께 돌려줌.

곁들여 고친 것 — 묶음을 도로 쪼갤 때 **별표2 의 155° 를 다시 안 봐서**
펴진 자리(내각 159°)에도 곡선이 생기고 있었음. 쪼갤 때 다시 검사함.
그 결과 용화 노선이 곡선 24 → 13곳, 정점 179 → 145 로 제자리를 찾음.

실측(용화, 예상노선 331점) — 노드 28 · 곡선 13 · 정점 145 · 위반 0 ·
벗어남 최대 3.57m 평균 1.081m(고치기 전 1.077m). 반지름은 12~28m 로
자리마다 갈림(전에는 전부 12m).

pytest 420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07:53:35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1944414940 fix(B05): [확인]을 누를 때마다 계획노선이 깎이던 것
같은 노선으로 [확인]을 되풀이하면 계획노선 정점이 136 → 134 → 119, 노드가
22 → 21 로 계속 줄었음(보조 창 실측). 사용자가 아무것도 안 옮겨도 누를
때마다 자기 노선이 뭉개졌음.

원인은 **이미 폴리라인인 것을 다시 단순화**한 것. 두 자리 모두 그랬음 —
  - read_route_plan 이 노드를 계획노선(원호 점이 섞인 폴리라인)에서 되뽑음
  - replan_route 가 화면이 보낸 노드를 또 한 번 단순화해서 씀
단순화(Douglas-Peucker)는 원본 점군에서 한 번만 돌아야 함.

고친 것:
  - build_planned_polyline 에 simplify 갈래 신설. False 면 받은 점을
    꺾임점으로 그대로 씀(중복 제거만).
  - 폴리라인을 쓸 때 그것을 낳은 **노드도 함께 저장**
    (planned_route_nodes.csv · planned_route_initial_nodes.csv).
    노드는 폴리라인에서 되뽑을 수 없으므로 낳은 값을 보관함.
  - read_route_plan 은 저장된 노드를 그대로 씀(없는 옛 프로젝트만 뽑음).
  - replan_route 는 simplify=False 로 씀.

실측(용화 b269ea34 실제 노선 파일, 4회 왕복)
  옛 방식  노드21/정점115 → 20/115 → 20/113 → 20/115  (깎이고 흔들림)
  고친 방식 노드21/정점115 → 이후 매 회차 **완전히 동일**

시험 tmp/tests/test_route_polyline_idempotent.py 2건 신설 — 노드 왕복이
제자리인지, 그리고 옛 방식이 실제로 깎이는지(갈래가 필요한 이유) 못박음.
pytest 414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05:08:0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41852da3b3 feat(B03): 초기 업로드부터 계획노선 폴리라인을 노선 정본으로 사용
자동 체인 2.7 단계 추가 — 초기 폴리라인을 세운 뒤 노선을 다시 읽어
그것을 BP·경유점·EP 로 세우고 algorithm=as_planned 로 넘김.

전에는 폴리라인 파일만 만들고 노선은 원본 점군으로 풀었음. 그래서
종횡단 측점·유토곡선·3D 코리도가 곡선 없는 점군 위에 섰음.
실측(용화 3건): DB 노선 정점 331·323 vs 초기 폴리라인 145.
노선을 한 번이라도 편집한 프로젝트만 145 로 맞아 있었음.

자체검증 — 2.7 재판독이 145 정점을 돌려주고 BP·EP 좌표가
expected_route.csv 첫·끝 줄과 같음. pytest 409 passed.

계측 로그(_log_steps) 동봉 — 재확정 체인 단계별 경과시간용.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02:56:45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