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B04): 배수유역 세부 계산의 헛일 제거 — 282→154ms
DB 가 원격(dsm.chemifactory.com)이라 질의 하나가 곧 왕복 12ms 임을 실측.
순차 6건 130ms 중 대부분이 왕복 대기였음.
- context: 서로 기다릴 이유가 없는 질의를 두 묶음으로 asyncio.gather
(묶음마다 자기 커넥션 — 풀 최대 20 이라 여유). 계획노선 읽기·지표면
샘플러 열기도 같이 보냄.
- 격자 산출물(npz 3.1MB): 관을 옮길 때마다 다시 읽던 것을 파일 자국
(수정시각·크기) 열쇠로 재사용. 분석이 다시 돌면 자국이 바뀌어 저절로 새로 읽음.
자체검증 — 용화 프로젝트(관 11·유역 11) 5회 중앙 282→154ms.
같은 입력에 응답 전체가 한 글자도 안 달라짐(JSON 정렬 비교).
전체 테스트 390 통과·17 건너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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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 추가·이동·삭제가 B05 패널 메모리에만 있어, B06 으로 넘어가 [저장]·[확정]하면 그
편집이 사라졌음(대응표 조사에서 드러남).
- 등록표에 `pipes` 초안(프로젝트 범위)을 되살림
- 배치가 바뀌는 순간 목록을 초안에 담고, 내보내기는 `flushPendingPipes` 한 창구로 모음
- B05 [임시저장]·B06 [저장]·[확정] 모두 이 창구를 지남 (자동저장 없음)
검증: 초안으로 관 11 → 10개 저장·초안 비움, 되돌려 11개 복구. 테스트 390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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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물 초안이 저장으로 정본이 되면, 화면이 들고 있던 상세는 초안 기준으로 벽을 얹은
사본이라 새로 저장된 구조물의 벽이 다음 조회까지 안 붙었음(8+0.0 흙막이 실측).
검증: 캐시를 비우면 벽 5 → 7개로 붙음. 테스트 390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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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기슭막이를 옆으로 옮겨도 안 움직이는 측점이 있어(실측 1.0m 요청에 0.00~0.18m),
막는 규칙(원지반 매몰 금지)이 되돌린 양을 벽에 남기고 툴팁에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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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추가) 기슭막이가 성토사면과 안 맞는다는 지적(3-5)을 수치로 재니, 어긋난 곳은
접점이 아니라 바닥이었음 — 상단은 1:1.2 성토선에 붙는데 키는 요청값 그대로라
지형이 모자라면 바닥이 떴음(실측 0.12~0.87m).
자리는 그대로 두고 키를 지반까지 맞춤 — 지반이 낮으면 형태 높이 한계까지 키우고,
높으면 최소 높이까지 줄임. 조정창 되받기 값도 조정된 높이로 나감.
검증: 264.06 0.394 → 0.000m(키 1.00 → 1.39), 821.62 0.427 → 0.000, 914.93 0.122 → 0.000.
731.31 은 0.873 → 0.373 으로 줄되 남음(돌쌓기(메) 높이 한계 2.0m — 경고 유지가 맞음).
테스트 390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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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시(2026-09-06): 유토곡선은 자리를 많이 먹는데 정작 늘 봐야 하는 값은 마지막
지점 누가토량 하나임. 기준은 횡단으로 고정(종단 기준 곡선은 뒤에 삭제 예정).
- 총괄값 계열을 범례 선택과 무관하게 **횡단 기준**으로 뽑음
- 공용 배지 `common_util_mass_haul_badge.ts` — 종단 그래프 좌측 상단 오버레이,
세부 내역은 툴팁
- B05: 상단줄의 「누가토량」 항목을 배지로 옮김(유토곡선 패널은 그대로 유지)
- B06: 유토곡선 그래프·범례·요약줄 삭제, 그 높이를 종단면도가 전부 사용
검증: B06 배지 −5,595.5㎥·범례 없음·종단 228px, B05 배지 −6,842.6㎥·상단줄에서 제거.
테스트 390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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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시(2026-09-06): 구조물 표시가 너무 커서 높이를 많이 차지함.
- 알약 높이 24 → 18px, 혼자 있을 때 31 → 22px, 글자 11 → 10px
- 레인 전체 54 → 42px — 그만큼 종단 그래프가 세로를 더 씀
검증: 실화면 레인 42px·알약 22px, 이름표(찰쌓기·배수관·옹벽·세월교) 모두 읽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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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마다 따로 얹으니 새로고침 뒤 세션 스냅샷이 저장분 기준으로 되돌아갔음
(초안 벽 3건이 화면에서 사라짐). 캐시·세션·새 요청 어느 길로 들어오든 지나는
공유 저장소에서 ① 저장 안 한 구조물 벽을 얹고 ② 구조물 면적을 다시 계산하게 모음.
검증: 새로고침 뒤에도 벽 5건(저장 2 + 초안 3)이 붙고 3+0.0 성토 8.06 → 5.73㎡ 유지.
테스트 390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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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곡선은 카드보다 먼저 계산돼, 구조물을 넣으면 카드 면적만 바뀌고 최종 누가토량은
옛 값으로 남았음. 구조물이 바뀌면 면적을 먼저 다시 얹고 그리게 순서를 바로잡음.
검증: 3+0.0 성토 8.06 → 5.73㎡, 최종 누가토량 553.4 → 546.4㎥ (저장 전,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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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구조물 배치」로 넣은 옹벽·돌쌓기 같은 벽이 지금까지 측점만 심고 기하가 없어
절·성토 면적이 그대로였음(2026-09-06 사용자 확정: 반영해야 함).
- 독립 기슭막이가 쓰던 `section.revetment` 제원 자리에 그대로 얹음 — 기하·설계선
트림·폐회로 면적·3D 가 손대지 않고 따라옴.
- 서버 `B06_Section_Engine_Structures_Wall.py`(저장분) ↔ 브라우저
`common_util_structure_walls.ts`(미저장 초안) 짝 + 거울 테스트.
- 설치 측 칸이 없는 C군은 성토가 나는 쪽으로 자동 배치, 양측 절토면 세우지 않음.
- 구조물 목록이 바뀌면 B06 이 초안을 얹어 다시 그림.
검증: 40m 돌쌓기(찰) 추가 시 그 측점 성토 5.81 → 5.02㎡. 테스트 390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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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을 `common_util_audit.record_audit()` 한 곳으로 모음 — 여섯 자리에 흩어져 있던
raw INSERT 제거
- 대상 식별자 칸 신설(`017_audit_log_detail.sql`, 적용 완료) — 기존 `resource_id` 는 INT 라
프로젝트 UUID 를 못 담아 늘 NULL 이었음. 프로젝트 생성·수정·삭제·회사 생성이 대상을 남김
- 접속 주소·브라우저 기록 — 라우터가 요청을 넘겨 주고, 프록시 뒤에서는 X-Forwarded-For 우선
- 보관 기간 `AUDIT_LOG_RETENTION_DAYS` 기본 365일, 임시 보관함 정리 루프에 얹어 함께 정리
- 화면: 시스템 로그 표에 대상·접속 주소 열 추가(대상은 UUID 앞 8자만)
자체검증 — 프로젝트 생성·하드삭제를 실화면에서 돌려 두 줄 모두
`프로젝트 e1040640… · 127.0.0.1 · 2026-09-06 09:54/09:55` 로 남는 것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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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표의 진행도(%) 열 삭제 — 워크플로 배지가 같은 것을 보여 줌. 상태 문자열로
따로 세던 서버 계산도 제거(배지는 `project_workflow_stages` 표가 근거라 둘이 어긋났음)
- 시스템 로그 표 = 이메일 · 동작 · 대상 · 일시. 「관리」 문구를 돌려 쓰던 것을 가르고,
대상(resource_type·id)을 새로 보이며, 일시는 날짜/시각 두 줄(아랫줄 작은 글씨라 행 높이 불변)
- 표 안 관리 버튼을 한 줄로 — 작은 버튼 + 줄바꿈 금지, 폭이 모자라면 표가 가로 스크롤
(프로젝트 행 높이 105px → 61px, 사용자 행 55px)
- 기본정보는 로그인 본인 화면 — 이메일 라벨을 「팀원 이메일」에서 「이메일」로 바꾸고
본인 서명 칸을 사용자 수정 모달과 같은 부품으로 추가
- 제목·여백을 공용 템플릿(`createGeneralLayout`)으로 통일, 역할 배지는 제목 줄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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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진입 때 받은 판번호로 저장해, 그 사이 정본이 한 번이라도 바뀌면(다른 창
저장·노선 재계산) 409 로 거절되고, 실패 처리가 세션 초안까지 지워 사용자가 넣은
구조물이 사라졌음.
- 판번호를 **쓰기 직전에** 서버에서 다시 받아 씀.
- 저장이 실패해도 세션 초안·화면 목록을 지우지 않음(다시 [저장]하면 됨).
실화면 검증: 고치기 전 구조물 추가 후 [저장] → 정본 0건. 고친 뒤 → 정본 1건,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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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계획노선」 섹션의 [계획노선 편집] 로 큰 모달을 엶(PLAN 0-2).
- 등고선 도엽 위에 예상노선(점선)·계획노선(실선)을 함께 그림. 지도 그리기는
배수유역도와 같은 도구(`B04_PreProcess_UI_MapRender`) 재사용.
- 노드 끌어 옮기기 · 선 두 번 클릭으로 노드 끼우기 · 오른쪽 클릭으로 지우기,
배경 끌기로 화면 이동, 휠로 확대.
- 편집 중에는 계산이 나가지 않음. [확인]에서만 서버가 배수유역부터 재계산하며
그동안 화면을 덮는 안내를 띄움. 끝나면 세션 초안·조회 캐시를 비우고 페이지를
다시 세움.
- [예상노선으로] 는 수정본을 지우고 같은 재계산(노선 초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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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 템플릿으로 바꾸면서 페이지 기본 폭(--page-max-width)을 따라가 넓어졌음 —
템플릿은 그대로 쓰되 이 화면의 안쪽 폭만 720px 로 좁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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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을 예상노선(원본)·계획노선(수정본) 두 벌로 나눔 (PLAN 0-7 사용자 확정).
- 예상노선 정본 `B05_Profile/route/expected_route.csv` 신설 — 자동 체인이 한 번
씀. 초기값 스냅샷 안에도 같은 CSV 가 있으나 그 폴더는 재확정 체인이 지우므로
스냅샷 밖에 한 벌 둠.
- 계획노선 수정본 `B05_Profile/route/planned_route.csv` — 설계 계통(`load_design_route`)이
수정본 → 예상노선 → 스냅샷 순으로 읽음. 노선 초기화는 수정본을 지우는 것.
- `GET /route/plan` 두 노선 정점 반환(모달이 점선·실선으로 그림).
- `POST /route/replan` 고친 노선을 수정본에 쓰고(조밀화) 재확정 체인 재사용 —
배수유역 다시 → 관 새로 → 계획선·종횡단 재생성 → 옛 측점 설계 누가거리 이월.
- `POST /route/replan/reset` 수정본 삭제 후 같은 재계산.
- 횡단배수 지점은 노선이 바뀌면 저장분을 버리고 새로 계산(사용자 확정).
구조물은 프로젝트 정본이라 옛 측점값 그대로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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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명 조합기를 글자 단위 소유 추적으로 다시 만듦(`B02_ProjRegister_UI_Name.ts`) —
자동 글자 사이에 글을 끼워 넣어도 사업연도·사업지역·임도종류 연동이 끊기지 않음
(실측: 「울진군 금강송면」의 「금강송면」 앞 삽입 후에도 지역·종류·연도 변경이 반영)
- 비고 칸을 맨 마지막으로 이동
- 제목·여백·버튼 줄을 공용 템플릿(`createGeneralLayout` · `ui-general-block__actions`)으로 전환,
화면 전용 제목 스타일 제거
- 헤더의 사용자명·로그아웃(로그인·회원가입) 버튼이 붙어 보이던 것 간격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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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가 이미 회사에 매여 있어 따로 고를 이유가 없음 — 도면 표제란은
`COALESCE(프로젝트 로고, 회사 로고)` 로 조회하므로 회사 로고가 그대로 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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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장될 이름」 미리보기 줄을 없애고 프로젝트명 입력 칸 하나로 통합 — 사업연도·사업지역·
임도종류로 자동 채우되 사용자가 사이나 끝에 글을 넣거나 자동 부분을 고칠 수 있음
- 손댄 뒤 위 세 항목을 바꾸면 해당 조각만 갈아 끼워 사용자가 넣은 글은 보존
- 비고 칸을 노선 시작 누가거리 앞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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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형 파일 개수 제한 해제(정확히 1개 → 1장 이상), 한 카드에 여러 장 담기
(화면 표시 「용화_서편.las 외 1장」, 업로드는 한 장씩 차례로 전송)
- 구조화 엔진이 여러 파일을 합친 범위로 한 벌 생성 — WF1 자동 전처리·B04 재분석 모두
프로젝트 지형 파일 전부를 대상으로 실행
- 점이 1억 개를 넘으면 씨닝 — 지면 분류점은 전부 남기고 나머지만 0.5m 칸 최저점으로 축소
(용화 실측: 4,900만점 → 249만점, 지면점 1,140,716개 그대로, 1m 지면격자 표고차 0.0000m)
- 머리글만 읽어 5km 넘게 떨어진 파일은 업로드 거부 (임도는 길어도 2~3km)
- 화면 조립부 700줄 준수를 위해 terrainCoverage 를 판정 모듈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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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 없이 설계」면 지형 한 벌(포인트클라우드·지형 PRJ·TFW)을 필수에서 면제
- 업로드 요청 검사도 완료 검사와 같은 기준으로 노선 PRJ 와 지형 PRJ 를 갈라 셈
(종전에는 확장자만 봐서 노선 PRJ 를 지형 PRJ 로 오인)
- 업로드 현황의 「필수 충족」은 stage 0 완료를 우선 근거로 판정 — B04 이동 버튼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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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맞춤(토량 분배) 보기는 측점 세로선을 그리지 않음 — 67개가 촘촘히 서서
곡선을 덮기만 하고 자리도 못 읽음. 공용 차트에 `hideStations` 축 옵션 신설,
분배를 끄면 예전대로 나옴.
- 같은 보기에서 좌우 여백 축소 — 종단과 맞물릴 필요가 없으므로 반 칸 들여쓰기
(originOffset)를 빼고 우측 여백 12px. 곡선이 폭을 다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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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량분배를 켜면 유토곡선이 종단과의 X 맞춤·세로 창을 버리고 스크롤러 안쪽
폭·전 구간 Y 로 그려 곡선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옴(평형선·운반 블록을 노선
전체로 읽는 그림이라). 끄면 예전대로 종단과 맞물린 가로 스크롤로 복귀.
- 요약 막대가 상단줄로 올라간 뒤 남던 상단 여백 축소 — 범례 top 34px → 4px,
차트 padTop 40 → 30(범례 높이 24 + 여유).
- 종단 테이블 오버레이 높이 상한 신설 — 6행 × 행 30px + 24px(=204px).
12행에서 6행으로 줄인 뒤 같은 높이를 나눠 가지며 행이 부풀던 것을 막음.
레이아웃 제어(리사이저·패널 비례 연동)는 그대로 두고 상한만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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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터 잡기를 끌기 시작 뒤로 미룬 뒤(측점 선택 복구), 그 전까지 브라우저 기본
글자 선택이 살아나 끌 때마다 라벨·수치가 파랗게 잡혔다.
끌기가 실제로 시작되는 순간 `user-select: none` 을 걸고 이미 잡힌 선택을 푼다.
끝나면 원래대로 되돌린다.
검증(공용 브라우저, 실제 마우스): 끄는 동안 선택된 글자 0자, 끝난 뒤 속성 원복,
측점 클릭 선택은 그대로 동작(6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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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서 이동이 pointerdown 즉시 `setPointerCapture` 를 걸어, 뒤따르는 click 의
대상이 측점 `<g>` 가 아니라 스크롤러가 됐다. 그래서 측점 클릭이 배경 클릭으로
처리돼 선택이 그 자리에서 풀렸다(사용자 보고: 측점을 골라도 하이라이트가 안 됨).
- 포인터 잡기를 **끌기 문턱을 넘긴 뒤로** 미룸. 단순 클릭은 캡처가 없어 측점에
그대로 닿고, 실제로 끌기 시작한 뒤에는 잡아 두어 창 밖에서 손을 떼도 이어진다.
- 문턱 4px → 6px. 손 떨림에 쉽게 넘어가 측점을 고르기 어려웠다.
검증(공용 브라우저, 실제 마우스 입력): 측점 클릭 → 선택·하이라이트 정상(420m),
끌기 → 선택 유지하며 팬 이동(scrollLeft 1660 → 1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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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폴더를 B07 창이 `05a6b7e5 feat(B07): LibreDWG 변환기 동봉` 로 일부러
저장소에 넣어 두었다. 그 결정과 어긋나므로 무시 규칙을 뺀다.
(되받기 전에는 그 커밋이 여기 없어 추적되지 않은 파일로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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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eDWG 배포판(33MB 실행파일·DLL)이 추적되지 않은 채 남아 git sync 의 다른 창
브랜치 되받기가 계속 막혔다. 내려받아 쓰는 외부 도구라 저장소에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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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번호식 이름(`..._p101_1.png`)을 내용이 드러나는 이름으로 바꿨다.
예: `노선측량_그림5-2-27_중심선과영선의위치비교.png`
- 그림 120개 이름 변경(122개 신규 등록), 본문 md 12개의 링크를 새 이름으로.
- 추출 파이프라인(`_pipeline/pdf2md.py`)과 QC 리포트 갱신.
확인: 그림 127개 · md 이미지 링크 127개 · 깨진 링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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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세월교 보정 헬퍼를 저장 시점으로 옮기면서 `@router.post(.../save)`
데코레이터와 `save_sections` 사이에 끼워 넣어, 라우트가 헬퍼(None 반환)에
붙어 있었다. 저장이 500(ResponseValidationError)으로 떨어졌다.
헬퍼를 데코레이터 앞으로 옮겨 라우트를 되돌렸다.
검증(용화 신규 프로젝트, 노선 145): 저장 200, 카드에서 고른 지반유형이
DB `cross_sections.data.design.ground_type` 에 반영되고 면적도 브라우저
계산값으로 갱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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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이 있는 글자와 그림에 모서리 그립 추가, 모서리를 끌어 칸 크기를 바꾸는 조작 신설 (다른 도면 요소에도 동일 적용)
- 기본 도각(00_template_A1)의 글자 24개에 표제란 칸을 계산해 부여 — 칸 기준 가로·세로 가운데 정렬
- 도각 편집 시 도면명·도면번호도 보던 도면 값으로 미리보기 제공
- 복제 시 미리보기 값 유지 (그립 편집 후 자리표가 토큰으로 되돌아가던 문제)
- CAD index.html 을 캐시하지 않도록 처리 — 빌드 후에도 옛 화면이 남던 문제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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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측(B05 진입): auth/session 4회, workflow-state 2회, 구조물 이관 POST 가 진입할
때마다 나갔다.
- auth/session: 라우터 가드·상단 바·워크플로 확인이 각각 부르던 것을 5초 캐시로
묶음. 로그인·로그아웃에서 즉시 버린다.
- workflow-state: 공용 창구 하나로 모으고 같은 방식으로 캐시. 상단 오버레이가
따로 부르던 경로를 그 창구로 돌림. 단계 이동에서 캐시를 버린다.
- 구 구조물 측점 이관 POST: 탭 수명 동안 노선마다 한 번만.
실측 결과: B05 첫 진입 20 → 18건(핵심 API 10건), B06→B05 이동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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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텍스트 자리표에 칸 크기(boxWidth/boxHeight) 도입 — basePoint 를 칸 중심으로 두고 가로·세로 가운데 정렬, 선택 시 칸 테두리 표시, DXF 내보내기도 중앙 정렬로 반영
- 그림은 칸 안에서 비율을 유지하며 맞춤(letterbox) — 칸을 늘려도 로고·서명이 찌그러지지 않음
- 자리표 패널에 선택 항목 칸 크기(가로·세로 mm) 입력 추가
- 도각 편집 중 자리표에 실제 값 미리보기 — 서버가 표제란 값(공사명·회사·담당자·로고·서명)을 함께 내려주고 화면만 값으로 표시, 저장값은 {{키}} 토큰 유지
- title_block_fields 공개화 및 frame-template 응답에 fields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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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2026-09-06): 조작은 캐시에 쌓이고 [저장]·[확정]에서만 영구저장소에
나간다. 카드 버튼(지반유형·단면유형·측구·포장·2단 비탈)은 누를 때마다
POST cross-design 이 나가 서버가 계산하고 바로 저장하고 있었다.
- 세션 초안 crossdesign 신설(B06_Section_Cross_Design_Session) — 선택값만 담는다.
- 계산은 브라우저 재계산 창구 하나로 돌린다(B05·B06 공용).
- 재계산 때 세션 선택이 정본보다 우선 — 새로고침 뒤에도 고른 값이 남는다.
- [저장]·[확정] patch 에 선택값 + 전 측점 면적을 실어 보낸다. 카드 버튼을 바꾸면
구조물이 없는 측점 면적도 달라지므로 구조물 측점만 보내면 수량이 어긋난다.
- 구조물 목록 주석 정정(이미 초안 방식인데 옛 주석만 남아 있었다).
검증: tsc --noEmit 통과, pytest 389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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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정 지표면: 목록(surface/models)으로 id 를 찾고 3D 단계에서 surface/confirmed
를 또 부르던 것을 확정 응답 한 번으로 합침. 모델 id·범위가 그 응답에 다 있다.
- 종횡단 설정값(sections/context): ④ 계산 결과로 보고 세션에 담음. B05·B06 을
오갈 때마다 다시 묻지 않는다. 노선 캐시를 버리는 자리에서 함께 버린다.
검증: tsc --noEmit 통과, pytest 389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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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물은 보조말뚝을 박아 그 자리가 정본 측점이 된다. 규칙 격자(20m)와 0.1m
안에서 만나면 세로선·라벨이 두 겹으로 겹쳐 읽히지 않았다.
- 공용 유틸 dropStationsNear 추가(B05_Profile_Util_Station).
- 종단 그래프와 3D 측점 띠가 같은 규칙을 쓴다 — 두 화면의 측점이 어긋나지 않는다.
검증: tsc --noEmit 통과, tmp/tests/test_b05_station_merge.mjs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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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2 는 확폭량 표만 주고 붙이는 방식이 없어, 곡선 시·종점에서 폭이 뚝 끊겼다.
곡선 앞뒤 CURVE_WIDENING_TAPER_M(10m) 구간에서 0 → W 로 잇는다.
- 측점 생성 때 확폭량을 한 번에 계산해 curve_widening_m 으로 저장. 테이퍼는
이웃 측점을 봐야 하므로 측점 단위 계산으로는 낼 수 없다.
- 설계 엔진(파이썬·TS 짝)이 저장된 확폭량을 우선 쓰고, 없으면 반경 표값으로
되돌아간다 — 옛 저장분도 그대로 돈다.
검증: pytest 389 passed(테이퍼 경계값 테스트 2건 추가), tsc --noEmi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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