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었나
랩탑 줄의 병합 `20ba886c`(Merge origin/main_desktop_1·main_laptop_1·sub_desktop_1 into
sub_laptop_1)가 우리 파일 22개를 떨구고 35개 파일의 내용을 옛것으로 되돌림. 손으로 지운
커밋은 없고 **병합 자체가 떨군 것**임. 그것이 `origin/dev`·`main_laptop_1`·`sub_laptop_1`·
`CODEX` 까지 퍼졌고(데스크탑 둘만 무사), 이 창의 병합 `d92c1f2b` 로 들어옴.
잃었던 것
- 공용 — `common_util_provenance.py` · `ui_template_provenance.ts`
- B08 — 근거 사전 · 좌측 패널 상자 모듈 · 토량환산계수 칸
- B09 — 근거 사전 셋
- B05 — 계획노선 편집 모듈 아홉 · 지형 라우터 · B04 지도 모듈
- 시험 셋과, 35개 파일 안의 최근 작업(환산계수 고르기 · 근거 호버 배선 등)
어떻게 되살렸나
`611a2b40`(병합 직전, 전부 온전)에서 `git show <커밋>:<경로>` 로 내용만 꺼내 되돌림.
이력은 안 건드림. ⚠ HEAD 에만 있던 「추가 816줄」은 랩탑의 새 작업이 아니라 **되살아난
옛 코드**였음(B05 편집은 모듈로 쪼개기 전 덩어리 · B08 라우터는 환산계수 고르기 전 옛
상수판). 되돌릴 시점 이후의 **진짜 새 커밋은 둘뿐**이라 그 둘만 패치로 다시 얹음 —
`9f827bf6`(리로드 빌드 고리 끊기, 데스크탑 보조) · `b9bca6b3`(B06 조정창 1px, 랩탑).
위키 여덟은 코덱스 몫이라 손대지 않음.
자체검증 — 양쪽 작업이 다 살아 있음을 짚어 확인: `main.py` 의 「개발 서버는 살려 둔다」 ·
`B05_Profile_Engine_Grade.py` 의 `plan_curve_length_limit_m` · `B08_..._EarthworkGrid.ts` 의
`attachProvenance`. `tsc --noEmit` 통과 · `pytest -q` **1317 passed, 28 skipped**
(되살리기 전에는 시험 둘이 수집 단계에서 깨져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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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7RANEBHns1S4tkmsYwewtk
사용자 재확인(2026-09-09)으로 값 확인. `EARTHWORK_HAUL_EQUIPMENT_LIMITS_M` 의
dozer 는 2026-09-08 에 이미 60 으로 바뀌었는데 바로 위 설명만 70 으로 남아 있었음.
읽는 사람이 설명을 믿고 70 으로 오해할 자리라 맞춤. 동작 변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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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 실무 오솔길 EARTH.DAT 헤더 6개 공사지가 전부 `20.0 / 60.0`
(거창·장수·진안·봉화·영월 본선·지선). 산림과임업기술 5장 「다. 공사수량의
산출」도 「도저운반성토 60m 이하 / 덤프운반성토 60m 초과(건설표준품셈
참조)」로 규정. 70m 는 Aislo 단독값이었음(2026-08-02 잠정 확정).
- config_system_design.py — EARTHWORK_HAUL_EQUIPMENT_LIMITS_M 의 dozer
경계와 주석의 확정 이력·근거 갱신. 정의처가 이 상수 한 곳이라 다른 코드
변경 없음.
- common_util_mass_haul_balance.ts — 경계현 설명 주석의 70m 표기 정정.
검증 — 백엔드 재시작 뒤 공용 브라우저에서 실제 API 호출,
sections/context 의 dozer.max_distance_m = 60 확인. 회귀 369 passed
(실패 3건은 haul 미참조 기존 깨짐).
지식DB 미결 No.21 해소 — 목록 정리는 위키 AI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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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2026-09-07): 「연암과 경암 / 발파암과 리핑암 선택은 횡단도에서 선택 안함.
사유는 향후 설계내역에서 설계자가 직접 비율로 지정하기로 함. 암반 지정과 범위 애매모호한
경우가 있어. 실무자는 그렇게 하기로 판단함. 대신 경고부분은 삭제해주고 대신 각도를
사용자가 넣을수 있게 반영.」
**왜 폐기인가** — 판정이 서려면 측점마다 암질(연암·경암)을 못 박아야 하는데, 실무에서
암반 지정·범위가 애매해 그 못 박음 자체가 틀린 전제였음. 암 비율은 **설계내역 단계에서
설계자가 비율로** 넣음. 기준이 없으니 경고도 없음.
되돌린 것 — 1e596846(암질 선택) + 973128f7(별표2 경고). 카드 경고 배지 · 판정 모듈 ·
config 범위표 · context 필드 · 표준 패널 암질 칸 전부 사라짐.
⚠ **남긴 것** — `cut_slope_segments`(구간별 경사)는 지우지 않음. 소단 기하가 그 위에
서 있고 구간 경사를 아는 값이라 뒤에 쓸 자리가 있음. 4e7a4bf7(사면 구간 재료를 그린
경사비로 가름 — 무릎 위 라벨 13구간 오류 수정)도 남김. 검사와 무관하게 옳은 고침임.
시험 4건 — 되살아나지 않게 막는 쪽으로 다시 씀(판정 모듈 없음 · 카드 경고 없음 ·
암질 고르는 자리 없음 · **구간별 경사값은 남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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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2026-09-07): 「연암과 경암도 별도의 버튼으로 선택하게 하고 경암을 기본값으로
선택. 리핑을 할지 발파를 할지는 설계자가 선택 필요함.」
**축이 둘이었음 — 섞지 말 것.**
· **암질**(연암·경암) = 별표2 경사 판정의 기준. 설계자가 고름. 기본 **경암**.
· **굴착 공법**(리핑암·발파암, `cut_rock_kind`) = 어떻게 파는가. 수량·단가 몫.
처음에는 공법에서 암질을 유추하려 했는데 **그것이 잘못 세운 문제**였음. 매핑을 걷어내고
암질 선택 하나로 바꿈 — 표준 횡단면 설정 안, 자리는 그대로.
- config 매핑 상수 → `FOREST_ROAD_CUT_SLOPE_ROCK_QUALITY_DEFAULT = "hard_rock"`.
- 판정에서 `cut_rock_kind` 를 뗌. 수량 쪽 쓰임은 그대로 둠.
- 실측(용화 63측점·구간 124개) — 기본값 경암에서 **위반 0건**. config 기본 절토비 1:0.4 가
경암 범위(0.3~0.8) 안임. 토사 63구간도 0건. **기존 설계·수량 안 바뀜.**
(연암으로 고르면 61건 — 1:0.4 가 연암 하한 0.5 밖이라 그때는 설계 검토가 필요함.)
시험 8건 — 별표2 값 · 작업임도 제외 · **암질은 설계자가 고르고 기본은 경암** ·
**공법으로 암질을 추론하지 않음** · 구간별 판정 · 소단이 있어도 위반이 안 사라짐 ·
경계값 통과 · 카드에 같은 방식으로 붙는지.
7-3 회귀에 소단 한 줄 더함 — 「소단은 값이 아니라 **기하 입력**이라 계산 뒤에 베껴 붙이면
`berm` 값만 남고 계단이 안 그려진다」. 저장분 소단을 **계산 전에** 읽어 넣는 순서를 지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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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위반 표시가 없던 유일한 자리였음(평면 곡선반경·성토사면 길이는 이미 있음).
절토 경사비는 표준 횡단면 설정에서 오는 입력값일 뿐이라 범위를 벗어나도 아무 표시가 없었음.
- 기준 — 별표2(지식DB `01_임도/02_상세설계/절토_비탈면.md` §1): 경암 1:0.3~0.8 ·
연암 1:0.5~1.2 · 토사 1:0.8~1.5. **작업임도는 규정 없음 → 검사 제외.**
- 판정은 **구간별 경사**(`cut_slope_segments`)로 함. 소단이 서면 실효 경사가 완만해져
**위반이 사라진 것처럼** 보임(폭 1.0·간격 2 이면 1:1 이 1:1.71). 그 함정을 시험으로 못박음.
- 표시는 **기존 방식 그대로** — 성토사면·미폐합 경고와 같은 자리·같은 클래스. 새 방식 안 만듦.
- 지반유형(리핑암·발파암) → 별표2 줄 매핑은 법령 근거가 아니라 **프로그램 설정**이라
표준 횡단면 설정에서 **사용자가 고르게** 함(2026-09-07 사용자 확정). 기본값 리핑암 → 연암 ·
발파암 → 경암. 표준단면과 함께 저장돼 이미 사용자 값 계통임.
- 기준값은 서버가 컨텍스트로 내려보냄 — 화면에 상수를 복제하지 않음.
시험 7건 — 별표2 값 · 작업임도 제외 · 매핑이 기본값일 뿐 · 구간별 판정 ·
**소단이 있어도 위반이 안 사라짐** · 경계값 통과 · 카드에 같은 방식으로 붙는지.
⚠ 실화면 — 사용자 선택 칸은 섰음(리핑암 연암 · 발파암 경암). 다만 이 프로젝트 저장분
63측점에 `cut_slope_segments` 가 아직 없어(오늘 새로 생긴 키) 경고가 뜨는 것은 못 봄.
재계산이 한 번 돌면 채워짐 — 지금 경고 0건은 맞는 동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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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가 원격이라 질의 하나가 곧 왕복 12ms 임. 서로 기다릴 이유가 없는 읽기를
한 커넥션에서 순차로 내면 그 왕복이 그대로 더해짐.
- config_db.run_with_connection: 저장소 함수를 자기 커넥션으로 돌려 gather 로
묶을 수 있게 하는 공용 헬퍼. 정의를 한 곳에 둠(drainage_context 의 _query 는
이 함수를 가리키는 이름으로 정리).
머리에 경고 적음 — 순서가 필요한 쓰기는 이걸로 묶으면 트랜잭션이 깨짐.
- B04_PreProcess_Router_Watershed._prepare: 저장경로·좌표계·지표면확정값
세 건을 gather 로. 약 24ms 절약.
common_util_auth_repository.py:318(decide_join_request)은 FOR UPDATE + 순서 있는
UPDATE 라 묶지 않음 — 읽기 블록만 대상.
자체검증 — 관 드래그 왕복 305 -> 259ms(최소 193), 관 11 · 유역 11 로 값 동일.
전체 484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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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이 걸린 모든 요청이 지나는 자리인데 요청마다 UPDATE + commit 이 나갔음.
DB 가 원격이라 그 둘이 곧 왕복 20ms 임.
실측 — verify_session 34.4ms = SELECT 10.8 + UPDATE 10.4 + commit 9.5.
쓰기를 1분 간격으로 낮춘 뒤 13.6ms(최소 9.4).
last_activity_at 은 유휴 판정에만 쓰는 값이고 그 판정이 4시간 단위라
초 단위 정확도가 필요 없음. 간격은 SESSION_ACTIVITY_WRITE_INTERVAL_SECONDS
(기본 60, .env 로 조정).
화면 한 번 여는 데 API 가 약 180번 나가므로 그만큼 곱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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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는 화면에 나가도 된다는 방침이라, 남는 위험은 입력을 바꿔가며 출력을
긁어 모으는 것임. 사람이 화면을 쓰는 속도에는 한계가 있음 — 화면 한 번 여는 데
API 가 약 180회 나가므로 한 시간에 2만 회를 넘으면 사람이 아니라고 봄.
- 막지 않음. 고객 화면을 끊을 위험이 있고 어디서 끊을지는 실제 사용 기록을 본 뒤
정할 일임. 지금은 시스템 로그(보관 1년)에 RATE_ANOMALY 한 줄만 남김.
- 세는 값은 메모리(세션·시간대별)라 요청당 DB 비용 0. 상한을 넘은 그 순간에만
세션 주인을 한 번 조회해 기록하고, 같은 시간대에는 다시 안 남김.
- 지난 시간대 기록은 버려 사전이 무한정 자라지 않게 함.
- 상한은 API_CALL_HOURLY_LIMIT(기본 20000, .env 로 조정).
빌드 껍데기는 이미 단단해 손대지 않음 — 실측 확인: 배포 산출물에 소스맵 0개,
식별자 뭉개짐(import{$ as e,C as t,...}), computeCrossDesign 등 원본 함수명
검색 결과 0건. 난독화 도구 추가는 얻는 것 대비 비용이 큼.
시험 tmp/tests/test_call_volume_watch.py 5건. 전체 484 통과.
실서버 확인 — 정상 사용 흐름에서 감시 로그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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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을 `common_util_audit.record_audit()` 한 곳으로 모음 — 여섯 자리에 흩어져 있던
raw INSERT 제거
- 대상 식별자 칸 신설(`017_audit_log_detail.sql`, 적용 완료) — 기존 `resource_id` 는 INT 라
프로젝트 UUID 를 못 담아 늘 NULL 이었음. 프로젝트 생성·수정·삭제·회사 생성이 대상을 남김
- 접속 주소·브라우저 기록 — 라우터가 요청을 넘겨 주고, 프록시 뒤에서는 X-Forwarded-For 우선
- 보관 기간 `AUDIT_LOG_RETENTION_DAYS` 기본 365일, 임시 보관함 정리 루프에 얹어 함께 정리
- 화면: 시스템 로그 표에 대상·접속 주소 열 추가(대상은 UUID 앞 8자만)
자체검증 — 프로젝트 생성·하드삭제를 실화면에서 돌려 두 줄 모두
`프로젝트 e1040640… · 127.0.0.1 · 2026-09-06 09:54/09:55` 로 남는 것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지형 파일 개수 제한 해제(정확히 1개 → 1장 이상), 한 카드에 여러 장 담기
(화면 표시 「용화_서편.las 외 1장」, 업로드는 한 장씩 차례로 전송)
- 구조화 엔진이 여러 파일을 합친 범위로 한 벌 생성 — WF1 자동 전처리·B04 재분석 모두
프로젝트 지형 파일 전부를 대상으로 실행
- 점이 1억 개를 넘으면 씨닝 — 지면 분류점은 전부 남기고 나머지만 0.5m 칸 최저점으로 축소
(용화 실측: 4,900만점 → 249만점, 지면점 1,140,716개 그대로, 1m 지면격자 표고차 0.0000m)
- 머리글만 읽어 5km 넘게 떨어진 파일은 업로드 거부 (임도는 길어도 2~3km)
- 화면 조립부 700줄 준수를 위해 terrainCoverage 를 판정 모듈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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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2 는 확폭량 표만 주고 붙이는 방식이 없어, 곡선 시·종점에서 폭이 뚝 끊겼다.
곡선 앞뒤 CURVE_WIDENING_TAPER_M(10m) 구간에서 0 → W 로 잇는다.
- 측점 생성 때 확폭량을 한 번에 계산해 curve_widening_m 으로 저장. 테이퍼는
이웃 측점을 봐야 하므로 측점 단위 계산으로는 낼 수 없다.
- 설계 엔진(파이썬·TS 짝)이 저장된 확폭량을 우선 쓰고, 없으면 반경 표값으로
되돌아간다 — 옛 저장분도 그대로 돈다.
검증: pytest 389 passed(테이퍼 경계값 테스트 2건 추가), tsc --noEmi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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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사용자 확정. 별표2 Ⅰ.2.나.(4) 확폭표(R 10~45m → 2.25~0.25m)를 측점별
평면 곡선반경에 물려 차도 폭을 넓힌다.
- 확폭 방향은 **곡선 바깥쪽 편측** — 노선 폴리라인의 외적 부호로 회전 방향을 보고
바깥쪽을 정한다(좌회전이면 우측). 측점 기록에 `curve_outer_side` 로 실린다.
- 차도 반폭을 좌·우로 나눠 들어 한쪽만 넓어지게 함. 확폭이 0이면 예전과 같은 대칭
단면이다. 노견·측구·사면은 그 바깥으로 그대로 밀린다.
- 확폭을 더한 유효너비는 법정 상한 5m 에서 자른다(규격 3.0m 면 최대 2.0m 까지).
- 계산 짝을 함께 고침 — 파이썬 `compute_cross_design` 과 브라우저 `computeCrossDesign`,
표는 양쪽에 두되 짝임을 주석으로 못 박음. 확폭 입력은 측점 기록에서 뽑는 헬퍼
하나로 9개 호출부(횡단·확정·B07 도면)에 같은 값이 가게 함.
- 횡단도에 노폭 라벨 — 확폭이 걸리면 「노폭 4.5m (규격 3.0 + 확폭 1.5)」로 적는다.
- 확인: 표 경계·편측 적용·5m 상한·회전 방향 판정 5건(pytest) + 브라우저 표 15건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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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사용자 확정. 자동탐색은 평면만 보고 노선을 정해 실제 판단과 맞지 않으므로
쓰지 않는다 — 버튼만 감추고 코드·API 는 남긴다. 대신 법정 평면 기준을 **경고**로 낸다.
- 횡단 생성이 측점마다 평면 곡선반경(`plan_radius_m`)을 낸다. 노선 폴리라인 위에서
앞뒤 10m 떨어진 세 점의 외접원 반경이며, 직선(1만m 이상)은 null. 반지름 50m 원호로
50.008 이 나오는 것을 확인.
- 법정 최소곡선반지름 표(별표2 Ⅰ.2.다.(1) — 40:60/40, 30:30/20, 20:15/12)와 배향곡선
하한 10m 를 설정에 넣고 계획선 정책에 실어 화면으로 내린다. 탐색이 쓰는 등급별
상수와는 별개다.
- 종단 상단줄에 「곡선반경 부족 n곳 / 최소 R」 경고 추가 — 자동 보정·차단은 없다.
툴팁에 하한값과 배향곡선 하한 미만 개수를 적는다.
- 이 반경은 다음 작업(곡선부 확폭)이 그대로 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빈 도각이던 표준 횡단면도를 실제 도면으로 만듦.
- 본 그림: B06 좌측 패널 모식도와 같은 배치를 실치수로 그림(1/50). 노폭·노견·
측구 상단폭·노면 전폭에 치수선(눈금+치수값)을 붙이고, 절토·성토 경사비와
횡단경사를 표기. 값은 B06 표준 횡단면 설정을 그대로 읽고 없으면 config 기본값.
- 측구 부분 확대도(1/10): 상단폭·저폭·깊이 치수 + 확대 축척 표기.
- 암반 2단 절토: 아래는 암반 경사(1:0.4), 위는 토사 경사(1:1), 갈리는 높이에
암반선을 파선으로 긋고 각도를 함께 적음.
- 암 L형 측구·포장 횡단경사는 주기(※)로 적음 — 본 그림은 토사 기준.
곁들여: Router_Support 가 700줄을 넘어 재수출 import 를 한 문장으로 합쳐 681줄로
줄임(기능 변화 없음).
검증: 치수값이 STANDARD_CROSS_SECTION 과 일치(500·3000·500·900·4000), 확대도
900·300·300 + S=1/10, 2단 절토선 꺾임점 1개, 콘텐츠 358.2x172.6 mm ≤ A1 작도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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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획노선 사용 범위: B02 등록에 시작·종료 누가거리 두 칸 추가, B01 수정 모달에서도
변경. projects.route_start_m·route_end_m 신설(015_route_range.sql).
load_design_route 가 범위 절단 → 서피스 트림 순서로 적용. 시작 >= 종료는 화면·서버
양쪽에서 차단. 비우면 전 구간으로 종전과 같음.
- 서피스 절단 여유 기본값 30m → 3m (SURFACE_ROUTE_EDGE_TRIM_M).
- B04 지도·B05 배수유역도 줌 상한을 「화면 폭 20m」 기준으로 계산(고정 8배·16배 폐지).
4배를 넘으면 배경 그림 흐림 보간 해제.
- 계획선 위 측점 눈금·번호 표기(측점번호+잔여거리). 관 마커와 겹치면 반대쪽으로 밀고,
되꺾임 구간에서 라벨이 겹치면 건너뜀. 그리기 코드는 두 화면 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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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도각이던 계획평면도(지형·노선배치도·배치도)를 실제 도면으로 만듦.
- 배경 공용화: map_background() 한 창구로 도엽 등고선·세류선 읽기·좌표 환산·
도곽 절취를 모음. 유역도와 계획평면도가 같은 것을 부르고, 환산 결과는
파일 mtime 을 키로 캐시(_metric_lines_cached).
- 축척 1/1,200 고정(DRAWING_SCALE_PLAN) — 지식DB 「설계제원_총괄」 측량·도면
기준. 횡단면도와 같은 원칙으로 줄이지 않고 안 들어가면 장을 나눔(plan_chunks,
종단 측점 기준·경계 측점 1개 중복).
- 세 장이 같은 배경·같은 도곽 배치를 쓰고 주제만 다름. 측점 눈금은 종단 측점
좌표로 찍고, 구조물은 pipe_points.json 정본을 읽어 마름모+이름으로 표기.
- 도면 목록·단건 조회에 kind="plan" 추가. 화면 목록은 id 접두어로 묶어 장이
나뉘어도 한 그룹으로 보임.
검증(용화_LAS): 콘텐츠 734.3x489.2 mm ≤ A1 작도영역 739.2x499.2, 노선 실거리
630.1x214.2 m → 종이 525.12x178.46 mm(실측 0.83333 mm/m = 1/1,200 일치),
배경 등고선 180줄이 세 장 동일, 유역도 8.5초 → 계획평면도 1.3초(캐시 적중,
파일 재읽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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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줄 한 파일을 셋으로 나눔 (값·이름 불변).
- `config_system.py` 255줄 — 서버·로깅·DB·업로드·저장소·인증·CORS
- `config_system_terrain.py` 186줄 — 5장·5-2장 지형 분석·지표면 모델 파라미터
- `config_system_design.py` 520줄 — 5-3장~5-6장 경로·유역·종횡단·계획선 파라미터
본체가 두 조각을 `import *` 로 다시 내보내므로 기존
`from config.config_system import …` 호출부는 그대로임.
검증: 분리 전 원본과 대조해 **공개 상수 243개 전부 값 동일**(사라진 것은 설계 모듈
내부에서만 쓰는 `_SCS_SOIL` 하나 — 밑줄 시작이라 원래도 외부 참조 없음),
백엔드 재시작 후 기동 정상·주요 API 6종 200, ruff check 통과, tmp/tests 378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축척 — 노선 연장에 맞춰 **한 장에 들어가는 가장 큰 그림**을 고른다(2026-09-03 사용자 결정).
후보는 도면 관행 축척(1:500~1:6,000, `DRAWING_SCALE_MASSHAUL_H_CANDIDATES`)이고 A1 작도영역
가용 폭 700mm 를 기준으로 판정한다. 실측 — 40m 노선 1:500 · 용화 1,106m 1:2,000 ·
3,465m 1:5,000. 세로는 종이 1mm=50㎥ 고정(도면끼리 비교하려면 같아야 한다).
표기 8행(사용자 확정) — ① 장비명 무대→종무대 ② 값 표기 `Q= 162.41M3`(등호 뒤 한 칸)
③ 지시선 계단형·balloon 모서리 접점 ④ 평형선·띠 경계현 빨강 ⑤ 측점 `120+ 0.0`
⑥ 표 눈금 신설(정규 빨강·추가 회색) ⑦ 행 이름 3.2mm·자간 벌림 ⑧ M.N 소수 2자리 `0+16.90`.
`MM_H` 상수를 없애고 `mm_h` 를 그리기 함수에 넘긴다 — 축척이 노선마다 달라졌기 때문.
검증 — `tmp/tests/test_b07_masshaul_basin.py` 갱신·신설(축척 3건·표기 8행·지시선·눈금),
전체 378 passed·17 skipped, ruff format 무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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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 자동 체인이 끝까지 돌았는데 종단 계획선이 PVI 3개 직선으로 나왔다. 관 22개
측점이 92.6~2044.9m 로 트림 전 원본(2,136m) 기준인데 확정 노선은 1,070.4m 라
21개가 노선 밖이었다. 좌표계도 갈려 있었다 — 관은 EPSG 5179(노선 파일), 노선은
5176(프로젝트)에 저장돼 누가거리만 우연히 맞물려 있었다.
원인은 계획노선을 읽는 곳이 흩어져 있는 것이다. 트림·조밀화를 체인 한 곳에만
넣었더니 배수유역·유입·도엽은 원본을 그대로 읽었다.
- load_design_route() 신규 — 읽기·좌표계 변환·트림·조밀화를 한 곳에서 끝낸다.
설계 계통(체인·배수유역)은 전부 이 함수를 지난다.
- Router_Watershed 도 이 함수를 쓴다. 좌표계가 프로젝트 기준으로 통일돼 관과
노선이 같은 공간에 놓인다.
- 도엽 서피스는 SHEET_SURFACE_AUTO_METHODS(기본 laplace 1종)만 자동 생성한다.
여섯 방식을 매번 만들면 WF1 891초 중 655초를 여기서 쓴다. 나머지는 관리자가
화면에서 고를 때 만든다.
Router_Inflow 는 노선을 EPSG 라벨용으로만 쓰고 기하를 안 써서 제외했다.
Engine_Extent(배경 지도 범위)도 제외 — 지도는 트림 전 전 구간을 덮어야 사용자가
측량 범위 밖을 볼 수 있다.
실측(용화 route 120):
배수유역 노선 2,136m -> 1,070m 격자 889x1435 -> 545x831
1차 영역 538,574㎡ -> 263,170㎡
관 좌표계 EPSG 5179 -> 5176
관 22개(10개가 노선 밖) -> 11개 전부 노선 안
종단 PVI 3개 -> 13개, 종곡선 1 -> 11, 불균형 97.0% -> 86.2%
PVI 측점이 관 측점과 일치한다(반올림 오차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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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 예정노선으로 자동 체인을 돌리자 B05가 400으로 끊겼다.
세그먼트 1 (BP -> CP1) 경로 탐색 실패: 종단경사 한계(26%)로 통과 경로가 없습니다.
원인은 제어점 간격이다. Solver.py:394 는 제어점 쌍이 direct_link_max_m
(ROUTE_DIRECT_LINK_CELL_FACTOR 2.0 x ROUTE_GRID_RES_M 2.0 = 4.0m) 이하면 격자 탐색
없이 직결해 원청 계획노선을 그대로 보존하고, 경사·곡선 위반은 경고로만 남긴다.
샘플 CSV 350m / 135점 = 간격 2.6m -> 대부분 직결 -> 통과(곡선 위반 9건은 경고)
용화 예정 2136m / 121점 = 간격 17.6m -> 전부 탐색 -> 첫 구간 44.6%에서 실패
기존 프로젝트가 됐던 것은 제약을 만족해서가 아니라 탐색을 타지 않아서였다.
계획노선은 바꿀 수 없는 선이므로(사용자 확정), 같은 직선 위에 점을 더 찍어 간격만
좁힌다. densify_route()는 원래 정점을 모두 남기고 사이만 채운다 — 평면 형상도
연장도 끝점도 그대로다. 문턱과 정확히 같게 두면 부동소수 오차 한 번에 탐색으로
넘어가므로 ROUTE_PLANNED_DENSIFY_SAFETY(0.9)를 곱한다.
실측(용화, classification/dtm/smooth): 트림 후 63정점 -> 조밀화 323정점,
연장 1,070m 불변, 최대 간격 3.50m(문턱 4.0m), 시·종점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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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자료 용화.las가 계획노선 2,136m 중 일부만 덮는다. 좌표 문제가 아니라 측량
범위 자체다 — LAS(VLR EPSG 5176)와 정사영상 용화.tif 범위가 서로 일치하고, 위경도로
datum 보정까지 태워도 위도는 완전히 포함되며 경도만 동쪽 431m 초과한다.
노선 3D 표시
- 계획노선을 지표면에 드리우지 않고 데이터 최고 표고(bounds.z_max) 평면에 수평으로
얹는다. 노선과 측량 범위가 평면상 어디서 어긋나는지 보려는 것이라 지형을 따라
오르내리면 오히려 판단이 어렵다.
- 색은 2D 지도·B05 배수유역도가 쓰는 routeLineColor()를 그대로 쓴다. 같은 선을 두
화면에서 다른 색으로 그리면 같은 것인지 알아볼 수 없다.
노선 트림
- trim_route_to_surface(): DtmGridSampler 의 valid_mask 로 판정한다. bounds 사각형이
아니라 불규칙한 실제 외곽이다. 가장 긴 연속 유효 구간을 남긴다.
- 가장자리 여유 SURFACE_ROUTE_EDGE_TRIM_M(30m)은 잘라 낸 쪽 끝에만 적용한다. 노선
본래 끝점이 지표면 안이면 깎지 않는다.
- 자르는 자리는 _planned_route_points_in_project_crs() 한 곳이다. 체인의 BP·EP·CP가
전부 이 함수를 지나므로 여기서 한 번 자르면 하류가 모두 유효해진다.
- 지표면을 못 열면 자르지 않는다. 트림 실패가 설계를 막으면 안 된다.
실측(용화 노선 2,136m):
csf/dtm/smooth -> 1,310m (61%)
classification/dtm/smooth -> 1,070m (50%)
bounds 사각형 기준 추정치 1,400m보다 짧다 — 실제 외곽이 사각형보다 작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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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검증에서 드러났다. 드롭다운으로 classification/dtm 을 요청하면 UI가 실패하고
드롭다운이 되돌아갔다. 서버는 200을 돌려주고 있었다 — 실측 114초·144초가 걸리는데
API_ANALYSIS_TIMEOUT_MS(60초)가 먼저 abort 했다.
조합 하나를 만드는 요청은 구조화된 점군(4,900만 점) 전체를 다시 보간하므로
분석용 60초로도 모자란다. API_SURFACE_BUILD_TIMEOUT_MS(15분)를 새로 두고
analyzeSurface 에만 쓴다. 사용자에게는 모달이 미리 "수 분이 걸립니다"로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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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필터를 고쳐 지면점이 9~26배 늘자, 필터 전체 x 표현 전체를 미리 만드는
자동 전처리가 감당 못 할 만큼 길어졌다(용화 기준 15~20 모델). 산출물 대부분은
아무도 열어 보지 않는다.
- 자동 전처리는 기본 필터 1종 x SURFACE_AUTO_METHODS(dtm) 만 만든다. 스무딩
유무 두 벌은 기존대로 같이 나온다.
- 기본 필터는 고정값이 아니라 입력 LAS를 보고 정한다 — 지면분류(class 2)가
있으면 classification, 없으면 csf. csf는 분류 없는 LAS를 필터링하기 위한
수단이므로 그때만 쓴다.
- 관리자가 B04 드롭다운을 바꾸면 그 조합이 이미 저장돼 있는지 보고, 없으면
모달로 물은 뒤 그 조합만 계산해 영구 저장한다. 취소하면 드롭다운을 되돌린다.
이미 있으면 묻지 않고 저장된 데이터를 그대로 쓴다.
- config_signature에서 source_filters·precompute를 뺀다. 이 둘은 "무엇을
만들지"를 고르는 값이라 서명에 넣으면 조합을 바꿀 때마다 manifest가 통째로
폐기돼 이전에 만들어 둔 조합이 사라진다.
- analyzeSurface가 API_ANALYSIS_TIMEOUT_MS를 쓴다 — 기본 30초로는 조합 하나를
만드는 동안 abort 된다.
detect_extra_filters()는 resolve_auto_source_filters()로 대체했다. 필터를
말없이 덧붙이는 대신, 자동 경로의 기본값을 정하는 판정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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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파일이 다섯이면 카드도 다섯이어야 어느 것이 왔는지 보인다(사용자 지시).
세트를 슬롯 하나에 몰아 담던 companions 구조를 걷어내고, 슬롯 하나가 파일 하나를
갖는 기존 구조로 되돌렸다 - 업로드 루프도 원래대로다.
- 왼쪽 컨테이너 계획노선 자료: csv(.csv/.shp) shx dbf cpg route_prj
- 오른쪽 컨테이너 지형 자료(LAS): las_laz prj(지형 좌표계) tfw tif + LAS 없는 설계 토글
- .prj만 확장자로 안 갈린다 - 노선 도형과 basename이 같으면 노선 좌표계 카드,
아니면 지형 카드(planSlotAssignments). 재접속 현황은 저장 경로(input/shp/)로 가른다.
- 재접속 현황 응답에 relative_path 추가.
- 필수 판정이 노선 PRJ를 route_prj로 따로 센다 - 지형 PRJ 없이 통과하던 구멍을 막았다.
- 형제 카드(shx/dbf/route_prj)는 노선 도형이 shapefile일 때만 필수 - 확장자 줄의
"선택" 꼬리표가 실시간으로 붙고 떨어진다.
- 카드가 좁아져 한글 제목이 글자 단위로 접히던 것을 word-break: keep-all과 헤더
flex-wrap으로 고쳤다.
화면 검증(공용 브라우저): 실물 7파일을 한 번에 떨어뜨려 배정 실측 - route.prj는
노선 좌표계 카드, terrain.prj는 지형 카드로 갈렸고 카드 제목 9개 모두 한 줄.
tmp/tests/test_route_shapefile_input.py 9개 통과, tsc --noEmi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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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청 정식 계획노선이 shapefile(UTM-K)로, 지형이 별도 PRJ(동부원점 Bessel)로
들어오는데 입력 경로가 shapefile 확장자를 막고 PRJ를 프로젝트당 1개로 전제했다.
- 업로드 허용에 .shp/.shx/.dbf/.cpg 추가, 한 번에 보낼 파일 수 5 -> 10
- B03_FileInput_Engine_Shapefile: ESRI 규격 직접 파싱(GDAL 미사용). 형제 파일이
아직 안 왔어도 .shp 하나로 기하를 읽는다. .cpg 내용이 949뿐인 실물을 CP949로
정규화해 한글 속성을 살린다.
- 노선 판독을 read_planned_route로 일원화(CSV/shapefile), PlannedRoute에
crs_input 추가 - 변환 입력은 EPSG 코드가 아니라 crs_input_from_prj가 주는
값(EPSG:n 또는 원문 WKT)이다. 실물 PRJ 2종 모두 to_epsg가 None이다.
- shapefile 세트를 input/shp/ 한 폴더에 모은다(GDAL 요건). 노선 PRJ가 그 안에
남으므로 지형 PRJ(input/prj/)와 파일명 정렬 운에 기대지 않고 갈린다.
find_project_prj가 지형 PRJ를 프로젝트 좌표계로 고른다.
- 필수 세트를 노선 1종(csv 또는 shp) + prj + tfw로 완화, shp면 shx/dbf 동반 필수.
- UI: 확장자 단독 슬롯 매칭을 basename 그룹핑으로 바꿔 노선 PRJ와 지형 PRJ가
같은 슬롯을 다투지 않게 하고, 노선 슬롯이 파일 한 벌을 담아 함께 전송한다.
자체검증: tmp/tests/test_route_shapefile_input.py 9개 통과, tsc --noEmit 통과,
ruff check/format 통과. 전체 스위트 잔여 실패 11건은 HEAD 사본(git archive)에서
동일하게 재현되는 기존 실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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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노선 CSV는 설계 원청이 지정한 기준선이라 프로그램이 바꾸면 안 되는데,
격자 Dijkstra가 제어점 사이에 셀 중심점을 끼워 넣어 평면이 틀어졌다.
제어점은 원좌표로 되박히지만 끼어든 점은 되박히지 않기 때문이다.
원인은 셀 크기와 정점 간격의 기하 관계다. LAS 프로젝트는 비용면 셀이
2.188m(원본 DTM 해상도, 다운샘플 배수 1)라 정점 간격(평균 2.61m·최대
3.25m)이 전부 8이웃 한 걸음에 들어가 중간점이 안 생겼다. 도엽 등고선
프로젝트는 DTM이 1.0m라 배수 2로 셀이 2.0m가 되고, 20쌍이 두 걸음으로
벌어져 22개 점이 끼어들었다(최대 이탈 2.08m, 평면 +4.72m, 곡선 경고 증가).
솔버에 LAS 전용 보존 코드는 없다 — 셀 2.0m에 LAS CSV를 스냅해도 두 걸음
쌍이 16개 생긴다.
제어점 쌍의 평면 거리가 ROUTE_DIRECT_LINK_CELL_FACTOR×셀 이하면 탐색을
건너뛰고 두 칸을 그대로 잇는다. 조밀 기준선(정점 전체가 제어점)은 평면이
원본과 완전히 같아지고, 간격이 문턱을 넘는 구간만 종전대로 탐색한다.
경사·곡선 제약은 이 구간에서 경고로만 남는다.
검증(프로젝트 0aca395f 실데이터, 원본 미변경 사본에서 재탐색):
- 셀 2.0m: 정점 156→135, 끼어든 점 22→0, 이탈 2.076→0.000m,
평면 354.84→350.11m(CSV와 동일), 곡선 경고 9→8
- 셀 3.0m: 111→135 정점(같은 칸에 합쳐지던 24개도 살아남음), 이탈 0.000m
- LAS 프로젝트 c1bb453f: 재탐색 결과 xy 차 0.000000m — 결과 불변
- pytest 14 passed (직결·같은 칸 미병합·먼 구간 탐색 유지 3건 추가)
2026-08-30 사용자 확정. LAS 없이 설계할 때 WF1이 자동 확정하는
sheet_* 모델이 이 값을 따른다(B03_FileInput_Service_WF1).
라플라스는 5m 선 재추출 평면 이탈이 2m 초과 2.6%·95% 0.74m 로 6종 중
가장 작고, 평탄 셀도 0.235%로 TIN 계열(8~10%)보다 낮다.
사용자 지시(2026-08-30): IDW·거리비례·TIN 곡면 제거, 5m 도엽등고선 기준 TIN 추가.
TIN(도엽선)은 격자에 구운 라인 셀이 아니라 벡터 등고선 정점의 원좌표를 그대로
Delaunay로 잇는다. 격자 밖은 100m 여유만 물고 자르며, 길이 필터는 두지 않는다
(짧은 봉우리 폐합 링을 버리면 마루가 통째로 평평해진다).
거리비례는 버튼에서만 빼고 함수는 남긴다 — 라플라스·TPS·ANUDEM·다중해상도가
초기추정으로 계속 쓴다. 기본 방식은 distance가 빠져 multires로 옮겼다.
검증: 실데이터 767×840·1m 6종 93.5s. 서피스에서 다시 뽑은 5m 선의 평면 이탈이
TIN(도엽선) 중앙 0.12m·2m초과 8.1%로 6종 중 최소(직전 최선 다중해상도
0.34m/18.3%). pytest 8 passed(격자와 어긋난 링 위 표고 재현 테스트 추가).
- ANUDEM형: 등고선의 국소 최대 곡률점(코너)에서 능선·계곡 구조선을 뽑아
(굽은 안쪽이 높으면 계곡, 낮으면 능선) 이웃 표고끼리 이어 앵커로 심고,
박판 스플라인으로 풀고, 형태학적 재구성으로 가짜 웅덩이를 메운다.
Topo to Raster가 밟는 세 단계를 그대로 옮긴 것. 메운 웅덩이는 평탄해지지
않게 안쪽으로 cm 단위 경사를 남긴다(Garbrecht·Martz 평탄면 해소).
- 다중해상도: 1/8→1/4→1/2→1 격자로 내려오며 앞 단계 해를 시작값으로 쓴다.
- 박판 솔버를 solve_min_curvature()로 분리해 두 방식이 함께 쓴다.
- 화면 버튼 순서에 두 방식을 넣었다(버튼이 곧 하이드·쇼).
실측(c1bb453f, 8종 83s) 평탄 셀: TPS 0.003 / 다중해상도 0.003 /
거리비례 0.014 / TIN 곡면 0.026 / ANUDEM형 0.046 / 라플라스 0.235 /
TIN 선형 10.36 / IDW 69.13 %. LiDAR 대비 |dz|는 2.59~3.00m로 차이가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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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ANUDEM Hutchinson 1988/89, DEM 보간 비교연구)은 지형에 따라 우열이
갈려 단일 최적해가 없다고 본다. 방식을 하나로 고르지 않고 전부 만들어 두고
사용자가 눈으로 비교해 정하도록 했다(2026-08-30 사용자 지시).
신규 B04_PreProcess_Engine_SheetMethods.py — 거리비례 / TPS(박판, 감쇠
최소곡률 LSMR) / 라플라스 / TIN 선형 / TIN 곡면(Clough-Tocher) / IDW.
방식마다 dtm_sheet_{key}.npz + 프리뷰를 만들어 surface_models에
source_filter=sheet_{key}로 등록하므로 기존 뷰어·등고선·프리뷰 경로가 그대로
돈다. 폐합 링 안쪽 처리는 방식과 무관하게 똑같이 적용한다.
화면: 도엽등고 3D 서피스 컨테이너에 방식 전환 버튼과 '라이다 겹쳐 보기'
토글(반투명 파랑)을 달았다. 라이다는 같은 좌표계라 같은 자리에 겹친다.
실측(c1bb453f, 6종 65s): 평탄 셀 TPS 0.003% / 거리비례 0.014% /
TIN 곡면 0.026% / 라플라스 0.235% / TIN 선형 10.4% / IDW 69.1%.
LAS 대비 노선 |dz| 평균은 2.59~3.00m로 방식 간 차이가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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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적(1m 보간선이 등간격 아님)의 원인 세 가지를 잡았다.
- 등고 라인 래스터가 all_touched=True라 2px 두께였다. 그 폭만큼 정확히 5m
배수 표고인 평탄 띠가 생겨(격자의 7.6%) 사이 1m 선 간격이 찌그러졌다.
서피스 전용 얇은 래스터화(all_touched=False)로 바꾸고, 봉우리 폐합 링이
사라지지 않도록 길이 필터도 뺐다.
- 계곡 앵커를 1m로 양자화해 제약에 섞은 탓에 제약 표고가 29단→121단이 되어
계곡 주변만 1m 간격이 됐다. 앵커를 뺐다 — V자 등고선이 계곡 하강을 이미
담고 있어 거리 보간만으로 충분하다.
- 등고선 고정 완화를 수렴시키면 harmonic 해가 되어 마루가 눌린다. z=r은
biharmonic이라서다 — ANUDEM/Topo to Raster가 라플라스가 아니라 thin plate
spline을 쓰는 이유(Hutchinson 1988/89, 조사 결과). 다듬기를 omega=1·5회로
줄였다. 합성 원뿔 검증: 거리보간 오차 0.121m·간격 CV 2.18 → 5회 0.118m·1.43,
20회 이상 CV 50↑ 악화. 원뿔 회귀 테스트를 남겼다.
실측(c1bb453f): 평탄 셀 0.00%, 5m 구간 표고 분포 8.4~10.3%(균등),
생성 6.3s, 노선 |Δz| 2.6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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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는 등거리 '점'을 5셀 간격으로 흩뿌려 점 사이가 벌어진 곳에 평탄
삼각형이 남았고 한 단계(+2.5m)만 넣어 그 안에서 계단이 남았다.
사용자 지시(2D에서 사이 등고선을 먼저 만들고 3D화)대로 등거리선을
연속 셀 선으로 뽑아 새 레벨로 등록하고, 그 선들 사이를 다시 이분한다
(SHEET_SURFACE_MIDLINE_ROUNDS=2 → 5m 주곡선이 2.5m·1.25m 가상 등고로).
정점 간격도 5셀에서 2m로 좁혔다. 거리장은 라운드 간 재사용한다.
실측(c1bb453f): 평탄 셀 3.96%→2.48%(최초 9.35%), 경사 2% 미만 셀
27163→17145, 노선 |Δz| 2.56m 유지. 생성 16.4s→36.5s — 라운드 수는
config로 조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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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고선 정점만의 Delaunay TIN은 같은 표고 정점 3개짜리 평탄 삼각형이
굴곡부·능선에서 계단(terrace)을 만든다(2026-08-30 사용자 지적).
인접 표고 등고선 쌍의 등거리 중간선을 EDT로 찾아 평균 표고 정점으로
추가하되, 멀리 있는 다른 표고 쌍에 우연히 등거리인 지점을 거르기 위해
'그 지점의 최근접 등고선이 바로 그 쌍'일 때만 인정한다.
실측(c1bb453f): 평탄 셀 9.35%→5.31%, LAS 대비 노선 |Δz| 평균
2.65→2.57m·최대 13.11→13.07m. 최고 등고선 안쪽 봉우리·같은 표고 사이
골짜기 바닥은 원천 데이터 한계로 평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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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03: 'LAS 없이 설계' 토글 — LAS 필수카드 비활성화, las_free 플래그로
업로드·완료 검증 면제, 계획노선 CSV를 WF1 분석 입력으로 사용
- B04: 신규 Engine_SheetSurface — 도엽_등고선.geojson을 노선 bbox+300m
직사각형으로 절취, 배수유역 엔진의 등고선 정점구름·Delaunay TIN 보간을
재사용해 dtm_sheet.npz(1m 격자, LAS DTM과 동일 형식) + 프리뷰 glb 생성.
build_surface_sampler('sheet','dtm')로 종·횡단·배수 하류 계산 무수정 동작
- WF1: las_free면 run_sheet_surface_analysis로 분기, sheet/dtm 자동 확정.
VWorld·도엽 확보 블록을 download_geodata()로 추출해 두 경로가 공유
- LAS가 있어도 도엽 서피스를 함께 생성·등록(참고용), B04에
'도엽등고 3D 서피스' 별도 컨테이너로 표시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납품 도면 2장을 B07 도면 목록에 새로 붙였다. 계산은 하지 않는다 —
유토곡선은 B06 확정 시 저장한 산출물(longitudinal_sections.data.mass_haul)을,
유역도는 B04 세부유역 GeoJSON과 도엽 등고선·세류선을 읽어 좌표만 종이 mm로 옮긴다.
- 도면 종류 확장: kind에 mass_haul·watershed 추가(Schema·Api_Fetch·openwebcad
App.types), 12분류 라벨에 연결, 목록에 단장 도면 2건 상시 노출
- 엔진 신규: _Engine_Cad_MassHaul.py(축·곡선·평형선·띠 현·balloon·측점 테이블),
_Engine_Cad_Basin.py(등고선·세류선 배경·노선·유역·구역별 정보표·방위표)
- 척도 상수: 유토곡선 H 1/2,000 · 세로 1mm=50㎥, 유역도 1/6,000 (A1 고정)
- 유토곡선 저장 payload에 띠·잔여의 기하 필드 추가 — 파이썬에 곡선 보간·토량 배분
로직을 복제하지 않기 위해 값을 낳는 쪽(TS 엔진)에서 함께 남긴다
- 유역도 배경은 여러 도엽을 합쳐 받은 뒤 도곽 크기로 절취(clip_line_to_box)
- 배수규격은 소요 관경이 아니라 규격관(recommended_diameter_mm)으로 표기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도면에 척도 개념이 없어 도각을 콘텐츠 크기에 맞춰 늘렸다 줄였다. 사용자가 정한
작성 척도로 그림 크기가 결정되도록 좌표를 종이 밀리미터로 옮긴다.
- config_system에 DRAWING_SCALE_* 상수 추가 (종단 1/1,000 x 1/200, 횡단 1/100, A1)
- 종단 좌표를 종이 mm로: 거리 x1.0, 표고는 기준선 기준 x5.0 (세로 5배 과장)
- 기준선(datum)을 종이 y=0으로 정규화, Y축 눈금 라벨은 실제 표고 유지
- frame_entities(fit=False) 추가 — 도각을 실치수 1:1로 두고 위치만 맞춘다.
콘텐츠가 작도 영역(693x468mm)을 넘으면 경고 로그
- 실측: 도각 840x594mm(A1 실치수), 콘텐츠 370x213mm (노선 350m = 350mm)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 종단 상단 표시줄을 법정 판정 3항목으로 축소: 최대 기울기/상한(별표2 Ⅰ.2.라),
절·성토 불균형(Ⅰ.1.나.(4)(다)), 종단곡선 필요 n곳(Ⅰ.2.마 — 대수차 5% 초과인데
곡선이 빠진 변화점). 변화점·종단곡선 개수·기본 곡선길이 L·중복 경고칩은 제거.
- [초기선 복원] → [편집 되돌리기] — 실제 동작은 화면 편집 델타 삭제이지 저장 지점
복귀가 아니다. 툴팁에 동작과 [초기화]와의 차이를 적었다.
- 3D 뷰포트 안내 라벨 삭제(로딩 완료 후 남던 조작법 문구).
- 배수유역 버튼 정비: 유역 다시 나누기 / 선택한 관 삭제 / 배관 배치 초기화 +
각 툴팁에 실제 동작 명시(선택 삭제는 툴팁 자체가 없었다).
- 유토곡선 요약 12칩 → 5칩(절토·성토·잉여|부족·운반·검산). 토질 3종 내역·다짐
환산·블록 수·장거리 운반·사토는 해당 칩 툴팁으로. B05·B06 공용 함수라 동시 반영.
- 설계속도 축 도입(임도는 속도를 낼 수 없는 노선 — 기본 20km/h):
· 임도 종류는 프로젝트 등록값(projects.road_type)을 읽어 B05가 읽기 전용 표시
(main→간선임도, fire→산불진화임도, 그 외→작업임도). 화면에서 고치지 않는다.
· 설계속도 선택(간선·산불진화 20/30/40, 작업 20 고정) 신설 — 종단기울기 상한과
종단곡선 반경이 등급이 아니라 이 값으로 정해진다(지식DB 설계제원_총괄 §6·§7).
· B02 임도 종류 선택지를 현행 3종으로 정리(지선 폐지·계류보전은 사방 구분).
· 백엔드: ROUTE_GRADE_CLASSES 3종+branch 호환, selectable_design_speeds 신설,
resolve_design_speed 신설, legal_grade_limit_pct·resolve_grade_options에
설계속도 인자, sections/context가 road_type 제공(B06도 저장값 승계).
· 계획선 정책은 그릴 때마다 현재 기준으로 동기화 — 저장분의 옛 상한이 남지 않는다.
- 검증: pytest 125 통과(설계속도 12건 신규), tsc, 헤드 브라우저 — 진입 시 상한 9%,
40km/h 전환 시 7% 즉시 반영, 원복 9%, 안내문 '간선임도 · 설계속도 20km/h ·
일반지형', 유토곡선 5칩, 유역 버튼 새 이름·툴팁, 3D 라벨 빈 문자열 확인.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지시 2 — 배수유역도가 유효직경 다음에 추천을 보여 주고, 초기 전처리 계산이
그 값으로 관 지점을 설정한다:
- recommend_structure(): 유효직경 임계로 구조물·관경을 고른다. D≤1500 배관(규격
스냅 800·1000·1200·1500), 1500<D≤2000 BOX암거 후보, D>2000 세월교 검토.
판정 근거는 유량뿐 — 계곡 횡단경사·하천 차수는 지형 계산이 필요해 뺐고 화면이
"현장 확인"으로 안내한다(2026-08-17 사용자 확정)
- WatershedBasin에 recommended_facility·recommended_diameter_mm·required_area_m2
추가, 응답 payload와 DetailBasin 타입까지 배선
- _apply_recommendations(): 자동 배치 관의 **빈칸에만** 추천을 채운다. 사용자가
놓은 관(source=user)·이미 바꾼 시설·이미 있는 옵션 키는 건드리지 않는다.
carry_facility_attributes 뒤에 얹어 승계값이 덮이지 않게 했다
- 유역 목록 표기: `Ø1234mm → 추천 Ø1500 배관` / `→ BOX암거 후보`
- 추천 관경 목록은 레지스트리 pipe_diameter_mm 선택지와 같아야 한다 — 폼에서 못
고르는 값을 추천하지 않도록 테스트로 묶었다
지시 1 — 물넘이포장·세월교는 지정할 옵션이 거의 없으니 계산값이라도 보여 준다:
- 레지스트리에 ford_width_m(월류 폭) 신설. 기본값 없음 — 지식DB에 폭 근거가 없어
프로그램이 지어내지 않는다
- fordSection(): 설계유량과 폭으로 필요 수심을 되짚는다. 광폭 근사로 출발해 실제
동수반경(R=A/P)으로 수렴시킨다 — 근사값을 그대로 쓰면 통수능이 늘 설계유량에
못 미쳐 판정이 무의미해진다. n=0.017·S=10%는 실무 수리계산서 역산값
(울진1 물넘이·관 시트가 둘 다 S=0.10에서 검산 일치)
- 폼에 월류 폭 한 칸 + 읽기전용 요약(설계유량·필요 수심·필요 단면·유속). 설계유량은
유역 payload에서 폼까지 배선(onPipesChanged → Page → setFacility)
⚠ 실무 시트의 수심 0.27m는 Qd 역산값이 아니라 가정 수심이다(B=20·h=0.27의 통수능
41.2㎥/s ≫ 그 시트 Qd 2.54㎥/s). 실무는 단면을 가정해 통수능을 검증하고, 프로그램은
필요 최소 수심을 낸다 — 화면 문구도 "필요 수심"으로 적었다.
검증: pytest tmp/tests 124 passed·7 skipped(신규 17건), npm run typecheck 무오류,
npm run build 성공. 물넘이 산식은 프론트 전용이라 수치 손검증으로 대신했다 —
Qd=2.54·B=20에서 필요 수심 0.0503m·유속 2.526m/s, 통수능이 2.5400㎥/s로 Qd와 일치.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