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5_원가정보/내역서_구성항목_총람.md: A 문서구성 17종(별표2+미결17 대상표),
B 공종 79항목(산림품셈 절번호·단위·빈도, 준비~부대공 8그룹), C 기초단가
(직종 15·자재 3경로·중기 10작업군·값층 5), D 원가 14항목, E 현행 공백 6건.
채택 칸 공란 = 사용자 결정용. 링크 검사 0깨짐
- p.260 항타 그래프 등이 가로 조각 8개로 분할 추출된 문제(사용자 발견)
- 조각 삭제 후 원본 PDF 그림 영역을 2.5배 렌더 캡처로 교체 (품셈 p260·건협 p6·중기중앙회 p45)
- md 참조를 병합본 1건으로 치환, 챕터 하위폴더의 ../pic 상대경로 깊이 오류 10건 수정
- 해시 중복(5회 이상) 그룹 시각 확인 후 삭제: 페이지 배경 띠(90)·헤더 바(34)·
KBIZ 로고(18)·간지 배너 조각(54)·말풍선/빈 이미지(15)
- md 48건에서 해당 이미지 참조 라인 제거 (깨진 링크 방지)
- 유지 59건 = 실제 내용 그림 (조사 입력화면·품셈 삽도 등)
- ESTX_값사전 및 견적내역·물량도면·옵션메타·인쇄옵션·자재노무기계 등 값사전 세부 5건
- ESTX_검증근거, 데이터관계, 분석, 테이블사전, 파일구조 신규
- PLAN_2026-07-main_ESTX_정밀분석.md 갱신 (타 AI 작업분 커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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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수단면.md §3: md 사본 2종 표 깨짐 → hwp(23.01판) BodyText 직접 판독으로 표 2.7-1 전체 복원
- 흙수로·토사·파형강관은 원본 전문 검색 무출현 — 소실 아닌 KDS 공백 영역으로 확정
- 03_미결 No.7: 잔여 = 최신 확률강우량도 확보만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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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수단면.md §3: 실무 관측 n값(콘크리트 0.013/0.017 KDS 일치, 거창 0.012·파형강관 0.025 근거 미확인) 대조표 추가
- 03_미결 No.7: 잔여를 원문 확보 2건(KDS n값표 깨끗한 판본, 최신 확률강우량도)으로 재정의 — 자료 대기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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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17 신설: 일위대가·단가산출근거·환율및기초자료·중기사용료·재료비노무비경비·자재단가대비표·집계표의 현행 원천 데이터 입수 경로 조사 (STC는 결과물일 뿐 원천 미표기)
- 해소 항목은 행 삭제로 정책 변경 (이력 유지 안 함, 번호 재부여 없음)
- No.5(콘크리트 강도 210)·No.16(통수단면 2.0배 확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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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임시 보관함·사용자 관리·가입 요청·회사 관리·시스템 로그 컨테이너는 자료가
쌓일수록 세로로 계속 길어져 페이지가 늘어난다. 4행 높이에서 자르고 나머지는 컨테이너
안에서 스크롤하게 했다.
행 높이를 상수로 박지 않았다. 프로젝트 표는 셀 안에 단계 막대가 들어가고 보관함 묶음은
접힘 상태에 따라 높이가 제각각이라 4 x 고정값으로는 어긋난다. limitVisibleRows()가
4번째 항목의 실제 아래쪽 좌표를 재서 max-height를 넣는다 — 표든 묶음이든 같은 코드로
맞는다. 항목이 4개 이하면 max-height를 지워 스크롤바를 만들지 않는다.
스크롤 중 어느 열인지 알아야 하므로 표 머리행은 sticky로 붙였다. 배경이 투명하면 아래
행이 비쳐 보여 불투명 배경도 함께 준다.
임시 보관함은 표가 아니라 묶음이 한 행이다. 묶음 안 파일 표는 접혀 있어 제외했다.
묶음을 펼치면 높이가 달라지므로 토글 핸들러에서 다시 잰다. 목록을 다시 그릴 때마다
resize 청취자가 쌓이던 문제는 WeakMap으로 이전 것을 걷어내고 다시 등록해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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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보드 삭제 버튼은 지금까지 projects.deleted_at만 찍는 소프트 삭제였다. 배포에서는
그게 맞다 — 사용자가 올린 라이다 원본은 다른 프로젝트에 재활용할 자산이다. 그러나 개발
중에는 프로젝트를 반복 생성·삭제하는데 정리 잡이 없어 수십 GB 원본이 계속 쌓인다.
config_system.py 맨 위에 PROJECT_DELETE_HARD_ENABLED를 두고 갈랐다. 기본값 False라
환경변수를 빠뜨린 배포 환경은 자동으로 안전한 쪽에 선다. True면 projects 행을 실제로
DELETE 하고(자식 테이블은 FK CASCADE로 함께 사라진다) storage/{회사}/{사용자}/{프로젝트ID}/
폴더를 통째로 지운다.
자식 테이블 목록은 코드에 나열하지 않았다. projects.id 참조가 전부 ON DELETE CASCADE라
행 하나면 충분하고, 목록을 복사해 두면 스키마가 바뀔 때 조용히 어긋난다.
순서는 DB 먼저 커밋, rmtree 나중이다. 파일을 먼저 지우면 DB 실패 시 실체 없는 프로젝트가
목록에 남아 화면이 깨진다. 반대면 rmtree가 실패해도 고아 폴더만 남고 정합성은 유지된다.
resolve_stored_project_path()는 끝에서 makedirs를 하므로 삭제에 쓸 수 없다 — 지우기 직전에
폴더를 되살린다. 검증만 하는 resolve_project_root_for_delete()를 따로 뒀고, 저장소 루트 안 ·
세그먼트 정확히 4개 · 마지막 세그먼트가 요청 project_id와 일치를 모두 요구한다. DB의
storage_path가 오염돼도 상위 폴더나 남의 폴더를 지우지 못한다.
하드 삭제 모드에서는 확인 모달 문구를 바꿔 원본까지 사라진다고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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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결정(2026-08-08): 복수 파일을 허용하고 중복 기준은 파일명으로 둔다. 같은 이름으로
같은 내용이 다시 들어오면 덮어쓰지 말고 건너뛰고, 내용이 다르면 덮어쓴다.
파일 지문(부분 샘플링)
- B03_FileInput_Fingerprint.ts: 파일 크기 + 앞·중간·끝 8MB를 이어 SHA-256. 24MB만 읽어
1~2초면 끝난다. 전체 읽기(1.7GB, 10~30초)와 견줘 실용적이고, 자리를 앞·중간·끝으로
흩어 놓아 머리말만 같은 파일도 갈린다. 한계는 주석에 적었다.
- 화면이 업로드 세션 생성 요청에 지문을 실어 보내고, 서버가 같은 이름의 최신 입력 파일
메타데이터에 적힌 지문과 견준다. 같으면 already_uploaded=true로 답해 **전송 자체를**
건너뛴다(1.7GB면 3~5분 절약). 지문이 없거나 다르면 그냥 올린다 — 애매하면 올리는 쪽.
- 완료 요청에도 지문을 실어 input_files.metadata에 남긴다. upload_sessions에 컬럼을
더하지 않으려는 선택이라 DB 스키마 변경이 없다.
옛 행 정리
- supersede_previous_input_files(): 같은 이름의 이전 행을 SUPERSEDED로 내린다. 조회는
UPLOADED/PROCESSED만 보므로 목록·분석에서 자동으로 빠지고, 행은 이력으로 남는다.
- 직접 업로드 완료와 보관함 연결 양쪽에 적용.
검증(실서버 f45243b3)
- 같은 파일 재요청 → already_uploaded=true, 세션 미발급.
- 지문이 다르면 → 세션 발급(정상 업로드 경로).
- 옛 행이 SUPERSEDED로 내려가는 것 DB에서 확인.
- 화면 코드(B03_FileInput_Fingerprint.ts)를 그대로 실행해 만든 지문과 서버측 검증
스크립트의 지문이 20MB 표본에서 완전히 일치(f281fd08…93e4).
typecheck·ruff·prettier 통과, 정적 번들 재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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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된 묶음은 파일이 프로젝트로 옮겨져 내용이 비어 있는데도 목록에 남아, 파일 0건·용량
0·만료 없음·버튼 없음인 빈 껍데기가 영구히 쌓였다(2026-08-08 사용자 지시로 제외).
- list_temp_batches: status <> 'linked' 만 조회. 행 자체는 이력용으로 DB에 남긴다 —
어느 자료가 어느 프로젝트로 갔는지 추적할 근거다.
- 대시보드 UI: 목록에 연결된 묶음이 오지 않으므로 "연결됨" 배지·삭제 버튼 숨김·파일 행
비활성 분기를 걷어냈다(죽은 코드).
검증: 서버 재시작 후 목록 응답 0건, DB 보관 행 3건 유지.
typecheck·prettier·ruff 통과, 정적 번들 재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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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 잠금(결함 3)
- 종전에는 전처리(B04)만 끝나면 버튼이 풀려, 노선·횡단이 도는 동안 자료를 또 올릴 수
있었다. isInitialPipelineRunning()/pollInitialPipeline()을 두어 **횡단 단계가 열릴
때까지**(3단계가 NOT_STARTED를 벗어날 때까지) 잠근다.
- relockWhileInitialPipelineRuns(): 새로고침·재진입해도 계산이 도는 중이면 다시 잠그고
스피너를 붙인다. 잠금이 화면 상태로만 있으면 새로고침 한 번에 풀렸다.
- 보관함 연결 경로도 같은 대기 흐름을 탄다.
자료 없으면 대시보드(결함 6)
- b_missing_data_guard 신설 — 근거 자료가 없으면 한 줄 안내 후 B01로 보낸다. 새 자료가
올라오면 서버가 옛 산출물을 지우므로, 열어 둔 뒷단계 화면은 빈 화면이 아니라
대시보드로 나가야 한다(2026-08-08 사용자 지시).
- B05: 확정 지표면이 없으면 이동. B06: 노선 또는 종단면이 없으면 이동.
검증: 자료가 없는 신규 프로젝트로 B05 진입 → 안내 후 #/b01-account 로 이동함을
헤드리스 크롬으로 확인. typecheck·prettier 통과, 정적 번들 재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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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결정(2026-08-08): 새 자료를 올리면 재계산해 덮어쓰고, 화면은 불러올 자료가 없으면
대시보드로 보낸다. 그러려면 자료가 갈리는 순간 옛 계산 결과가 남아 있으면 안 된다.
- common_util_project_reset 신설: 단계별 산출물 폴더(B04~B09)와 산출물 DB 레코드
(surface_models·routes·route_points·route_statistics·longitudinal_sections·
cross_sections·structures·quantity_items·outputs·processed_point_cloud)를 함께 지운다.
**B03_FileInput(업로드 원본)은 지우지 않는다** — 같은 파일인지 가리는 중복 검사가 쓴다.
- 직접 업로드 완료·보관함 연결 양쪽에서 정리를 호출하고, 진행 단계도 1단계 이후를
NOT_STARTED로 되돌린다(reset_stages_after_input_change).
- is_analysis_running(): 전처리가 도는 중이면 업로드 세션 생성과 보관함 연결을 409로
막는다. 화면 버튼 잠금은 새로고침·다른 탭으로 우회되므로 서버에도 문을 단다.
- fail_stage 아래 있던 리비전(번호표) 안은 폐기 — 사용자가 "산출물이 없으면 대시보드"
방식으로 정리했다.
곁들여: os.replace 공유 위반 재시도(replace_with_retry)
진행률 파일은 서버가 쓰는 동안 화면이 계속 읽어 WinError 5가 났고, 전처리
structured.npz 교체에서는 같은 이유로 분석이 통째로 죽었다(결함 3의 사망 원인).
짧게 여러 번 다시 시도하도록 바꿨다.
검증(실서버 f45243b3, 계획노선 CSV 재업로드로 자료 교체):
전처리 결과 112개 -> 재분석분만, 노선 2->0, 횡단 20->0,
DB 지표면 15->0 / 노선 1->0 / 횡단 19->0, 업로드 원본 6개는 그대로.
진행 단계가 초기로 돌아가고 재분석이 자동 시작됨.
교체 재시도는 읽는 쪽이 파일을 잡고 있는 상황을 만들어 성공 확인.
ruff format·check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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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두 커밋(c3f643b, 7d50ded)으로도 증상이 남아 헤드리스 크롬으로 실제 앱에 로그인해
B05 3D를 끌어 보며 측정했다. 원인은 회전 계산이 아니라 **탑뷰 카메라 자리**였다.
카메라를 정확히 수직으로 세우면(기존 top = [0, distance, 0.001], 극각 1e-6도) lookAt이
화면의 가로·세로 방향을 정하지 못한다. 그 자리에서 벗어나는 순간 화면 축이 180° 돌아간다.
실측(2px 드래그 6걸음):
before 극각 0.00° -> 0.86°, 1걸음째 화면축 반전, 이후 같은 방향 드래그 먹통
after 극각 2.00° -> 1.15°, 반전 0회, 반대 방향 20걸음도 반전 0회(1.15° -> 130°)
- TOP_VIEW_TILT(2°) 신설 — 화면상 위에서 내려다보는 그림과 구분되지 않으면서 여유각
(POLAR_EPSILON, 약 1.15°)보다 바깥이라 첫 드래그부터 회전이 이어진다.
- B05 노선 뷰어, B04 지형·포인트클라우드 뷰어의 탑뷰 세 곳에 모두 적용.
typecheck·prettier 통과, 정적 번들 재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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