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이 많다는 지적. 도각 안쪽 작도영역(770x594)에서 5%를 떼고 배치해 사방에
70mm 가까이가 비었다. 2%로 줄이니 같은 블록으로 3장이 2장이 된다(16/7).
표가 제각각 높이에 뜨던 것은 블록을 칸 한가운데 놓았기 때문이다. 수량표 높이는
모든 블록이 같으므로 칸 아래 변에 맞춰 놓으면 표가 한 줄로 선다. 단면 높이 차이는
위쪽이 흡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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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M 스무딩(184296f5)이 표고 정본(npz)에서 이미 가우시안+B-spline을 걸므로
프리뷰에서 다시 NURBS를 적합하면 곡면 적합이 이중으로 걸린다. c2060f3b 이전의
격자 메시로 되돌리고, 쓰지 않게 된 NURBS import를 지운다.
검증: 프리뷰 glb 정점 표고 = npz 격자 표고 (|차이| 최대 0.0000m,
distance 원본·스무딩 각 161,280정점).
구조물(배수관·기슭막이·세월교·BOX암거·물넘이포장)이 횡단도에서 빠져 있었다.
기하 산식이 전부 B06 화면(TS)에 있어 서버가 도형을 만들 수 없었기 때문이다.
파이썬으로 옮겨 적는 대신, 화면에 붙이지 않은 SVG에 B06 그리기 함수를 그대로
불러 그린 뒤 그 도형을 CAD 엔티티로 옮긴다. 산식은 한 벌로 남고, 앞으로 B06에
붙는 구조물·치수·글자는 손대지 않아도 도면에 따라온다.
자리를 맞추려면 실좌표(m)를 종이(mm)로 옮긴 값이 필요하다 — 서버가 측점별
cross_placements로 실어 보낸다.
장 배치는 전체 블록의 최대치로 칸을 통일하던 것을 버리고, 블록 크기를 먼저 재서
가장 많이 담기는 행 수를 고른다. 열폭은 그 열의 최대폭, 행높이는 그 행의 최대높이라
행·열은 그대로 맞는다. 같은 노선에서 4장이 3장이 됐다(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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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DTM 스무딩과 같은 두 단계를 계수 그대로 옮겨 방식마다
{stem}_smooth.npz·_smooth_preview.glb를 만든다(계수 변경 금지 — 사용자 지시):
정규화 가우시안(SURFACE_SMOOTHING_DTM_SIGMA_M) → C2 바이큐빅 B-spline 재평가
(kx=ky=3, s=SURFACE_SMOOTHING_DTM_SPLINE_SMOOTH). smooth_dtm()은 라이다
발자국(TerrainContext)을 받아 그대로 못 쓴다.
- 결측이 하나라도 있으면 스플라인 결과가 통째로 NaN이 된다(TIN·TIN 곡면은
볼록껍질 밖이 결측). 최근접 표고로 메워 적합하고 원래 마스크로 되돌린다.
- 재평가 격자는 원본보다 성기게 잡지 않는다 — 이 npz는 스무딩 확정 시 종·횡단이
샘플링하는 표고 정본이라 화면 정점 상한으로 해상도를 깎으면 안 된다.
메시 정점 수는 _preview_mesh가 알아서 줄인다.
- 화면: 방식 버튼 줄에 스무딩 드롭다운을 놓고 기본값을 켜 둔다.
실측(c1bb453f, 8종): 격자 767x840 1m 유지, 거칠기 감소(거리비례 0.341→0.217,
TIN 0.067→0.051), 표고 변화 3~33mm. build_surface_sampler(smooth=True)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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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자 삼각형을 그대로 이으면 1m 셀 경계가 톱니로 보인다. LAS NURBS 모델이 쓰는
fit_nurbs_spline·evaluate_nurbs_spline을 그대로 걸어 곡면을 평가한 뒤 메시를
만든다. 제어 간격은 같은 config(SURFACE_NURBS_PATCH_SIZE_M ÷ 축당 제어점 수,
최소 1셀). 무효 셀은 최근접 표고로 메워 적합하고 원래 유효 마스크로 다시 도려낸다.
적합이 실패하면 격자 메시로 되돌린다.
표고 정본(npz)은 격자 그대로다 — 종·횡단·배수는 격자를 샘플링하므로 계산값에
영향이 없다. 실측에서도 8종 지표가 모두 동일했다. 생성 83s → 108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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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UDEM형: 등고선의 국소 최대 곡률점(코너)에서 능선·계곡 구조선을 뽑아
(굽은 안쪽이 높으면 계곡, 낮으면 능선) 이웃 표고끼리 이어 앵커로 심고,
박판 스플라인으로 풀고, 형태학적 재구성으로 가짜 웅덩이를 메운다.
Topo to Raster가 밟는 세 단계를 그대로 옮긴 것. 메운 웅덩이는 평탄해지지
않게 안쪽으로 cm 단위 경사를 남긴다(Garbrecht·Martz 평탄면 해소).
- 다중해상도: 1/8→1/4→1/2→1 격자로 내려오며 앞 단계 해를 시작값으로 쓴다.
- 박판 솔버를 solve_min_curvature()로 분리해 두 방식이 함께 쓴다.
- 화면 버튼 순서에 두 방식을 넣었다(버튼이 곧 하이드·쇼).
실측(c1bb453f, 8종 83s) 평탄 셀: TPS 0.003 / 다중해상도 0.003 /
거리비례 0.014 / TIN 곡면 0.026 / ANUDEM형 0.046 / 라플라스 0.235 /
TIN 선형 10.36 / IDW 69.13 %. LiDAR 대비 |dz|는 2.59~3.00m로 차이가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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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ANUDEM Hutchinson 1988/89, DEM 보간 비교연구)은 지형에 따라 우열이
갈려 단일 최적해가 없다고 본다. 방식을 하나로 고르지 않고 전부 만들어 두고
사용자가 눈으로 비교해 정하도록 했다(2026-08-30 사용자 지시).
신규 B04_PreProcess_Engine_SheetMethods.py — 거리비례 / TPS(박판, 감쇠
최소곡률 LSMR) / 라플라스 / TIN 선형 / TIN 곡면(Clough-Tocher) / IDW.
방식마다 dtm_sheet_{key}.npz + 프리뷰를 만들어 surface_models에
source_filter=sheet_{key}로 등록하므로 기존 뷰어·등고선·프리뷰 경로가 그대로
돈다. 폐합 링 안쪽 처리는 방식과 무관하게 똑같이 적용한다.
화면: 도엽등고 3D 서피스 컨테이너에 방식 전환 버튼과 '라이다 겹쳐 보기'
토글(반투명 파랑)을 달았다. 라이다는 같은 좌표계라 같은 자리에 겹친다.
실측(c1bb453f, 6종 65s): 평탄 셀 TPS 0.003% / 거리비례 0.014% /
TIN 곡면 0.026% / 라플라스 0.235% / TIN 선형 10.4% / IDW 69.1%.
LAS 대비 노선 |dz| 평균은 2.59~3.00m로 방식 간 차이가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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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기 반경이 월드 거리였다. HIGHLIGHT_ENTITY_DISTANCE를 월드 거리와 그대로 비교해
확대할수록 화면상 반경이 같이 커졌다(1369%에서 15월드 ≈ 205px). helpers/pick-radius로
확대율을 나눠 쓰고 상수를 화면 픽셀 10으로 낮췄다. 하이라이트·선택·그립·시퀀스 도구가
같은 반경을 본다.
- 누른 채 끄는 선택이 없었다. 왼쪽 버튼은 mouseup에서만 클릭을 보내 누르고 끌어도 점이
하나만 찍혔고, 그래서 좌→우(창)·우→좌(교차) 구분이 먹히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선택 도구일 때만 누를 때 첫 점을 보내고, 4px 넘게 끌고 놓으면 그 자리로 사각형을 닫는다.
다른 도구는 예전처럼 놓을 때 한 점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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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적(1m 보간선이 등간격 아님)의 원인 세 가지를 잡았다.
- 등고 라인 래스터가 all_touched=True라 2px 두께였다. 그 폭만큼 정확히 5m
배수 표고인 평탄 띠가 생겨(격자의 7.6%) 사이 1m 선 간격이 찌그러졌다.
서피스 전용 얇은 래스터화(all_touched=False)로 바꾸고, 봉우리 폐합 링이
사라지지 않도록 길이 필터도 뺐다.
- 계곡 앵커를 1m로 양자화해 제약에 섞은 탓에 제약 표고가 29단→121단이 되어
계곡 주변만 1m 간격이 됐다. 앵커를 뺐다 — V자 등고선이 계곡 하강을 이미
담고 있어 거리 보간만으로 충분하다.
- 등고선 고정 완화를 수렴시키면 harmonic 해가 되어 마루가 눌린다. z=r은
biharmonic이라서다 — ANUDEM/Topo to Raster가 라플라스가 아니라 thin plate
spline을 쓰는 이유(Hutchinson 1988/89, 조사 결과). 다듬기를 omega=1·5회로
줄였다. 합성 원뿔 검증: 거리보간 오차 0.121m·간격 CV 2.18 → 5회 0.118m·1.43,
20회 이상 CV 50↑ 악화. 원뿔 회귀 테스트를 남겼다.
실측(c1bb453f): 평탄 셀 0.00%, 5m 구간 표고 분포 8.4~10.3%(균등),
생성 6.3s, 노선 |Δz| 2.6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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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TIN)로 먼저 만들고 거기서 등고선을 뽑던 순서가 계단의 원인이었다.
사용자 지시대로 2D를 먼저 완결한다:
- Delaunay TIN 제거. 표고별 거리장에서 각 셀의 가장 가까운 두 '서로 다른'
등고 라인을 찾아 z=(L1·d2+L2·d1)/(d1+d2)로 보간한다. 같은 표고 정점
3개짜리 평탄 삼각형이 없으므로 계단이 원리적으로 생기지 않는다.
- 폐합 등고선 안쪽은 거리보간이 분화구를 만들므로, 안에 다른 제약이 없는
영역을 마루/웅덩이로 보고 바깥 사면 경사로 ±(간격-0.5m)까지 연장한다.
- 계곡 구조선 앵커는 1m 양자화해 같은 격자에 제약으로 굽는다.
- 등고 라벨 40개 상한(긴 것부터) — 1m 등고선이 잘게 쪼개져 라벨 수백 개가
매 프레임 재계산되며 화면이 멈췄다(사용자 보고). 61 FPS 회복.
실측(c1bb453f): 평탄 셀 2.48%→0.02%, 최대 평탄 덩어리 2406→912㎡,
경사 2% 미만 셀 17145→14444, 생성 36.5s→8.0s, 노선 |Δz| 2.7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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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줄이 가로 스크롤 상자(overflow-x: auto)라, CSS 규칙상 세로도 auto로 계산되어
슬라이드아웃 메뉴가 리본 높이에서 잘렸다. 캔버스에 가려 보이는 증상이 이것이다.
메뉴를 화면 좌표(position: fixed)로 띄우고 라벨 버튼의 위치에서 자리를 잡는다.
오른쪽·아래로 넘치지 않게 좌표를 물리고 높이를 72vh로 제한했다.
캔버스 위에 뜨게 됐으므로 바깥을 누르면 닫히고, 다른 패널을 열면 먼저 열린 것이 닫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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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는 등거리 '점'을 5셀 간격으로 흩뿌려 점 사이가 벌어진 곳에 평탄
삼각형이 남았고 한 단계(+2.5m)만 넣어 그 안에서 계단이 남았다.
사용자 지시(2D에서 사이 등고선을 먼저 만들고 3D화)대로 등거리선을
연속 셀 선으로 뽑아 새 레벨로 등록하고, 그 선들 사이를 다시 이분한다
(SHEET_SURFACE_MIDLINE_ROUNDS=2 → 5m 주곡선이 2.5m·1.25m 가상 등고로).
정점 간격도 5셀에서 2m로 좁혔다. 거리장은 라운드 간 재사용한다.
실측(c1bb453f): 평탄 셀 3.96%→2.48%(최초 9.35%), 경사 2% 미만 셀
27163→17145, 노선 |Δz| 2.56m 유지. 생성 16.4s→36.5s — 라운드 수는
config로 조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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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가 DXF의 표로 나가야 한다(사용자 확정). 지금까지 도면의 표는 선과 문자 뭉치라
내보낼 때 고를 수 있는 길이 하나뿐이었다.
- TableEntity: 열별 폭·행별 높이·칸 문자·병합을 한 객체가 들고 있다. 격자선은 담지
않고 병합 자리에서 선을 끊는 규칙을 표가 스스로 안다(helpers/table-geometry.ts).
회전·대칭은 지원하지 않는다 — 표는 축에 붙어 있다.
- 명령: TABLE을 표 객체 생성으로 다시 쓰고 TABLEEDIT(칸 문자)·TABLEROW·TABLECOL·
TABLEMERGE·TABLEUNMERGE를 더했다. EXPLODE는 표를 선과 문자로 흩는다.
- 그립: 좌측 상단으로 표를 옮기고, 열·행 경계로 폭·높이를 바꾼다.
- 백엔드: 유역 정보표와 횡단 수량 산출표를 표 객체로 낸다. 횡단표는 머리행이 폭
8등분, 본문이 11열 가중치로 격자가 서로 달라 두 경계를 합친 18열로 만들고 병합으로
원래 칸을 되살렸다 — 손으로 하던 가로선 끊기가 사라졌다.
- 수량 역추출: 값 Text의 결정적 id로 읽던 것을 칸에 실은 key로 읽도록 옮겼다. 이미
저장된 도면을 위해 옛 방식을 폴백으로 남겼다.
토적도·종단표는 값이 칸이 아니라 측점 위치에 놓이는 성격이라 이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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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m 등고선만 보고 보간하던 것을 구조선 기준으로 보강(2026-08-30 사용자 확정):
- 계곡: 도엽_하천중심선을 기준선으로, 등고선 교차점을 Z 앵커 삼아 선 길이
비례로 보간한 정점열을 TIN에 추가 — 계곡 바닥이 등고선 사이에서도
연속으로 내려간다 (실데이터 605정점, 480~599m)
- 능선: 마루 캡을 고정 +2.5m에서 마지막 등고선 바깥 사면의 국소 경사
연장으로 교체(상한 +간격−0.5m, 경사 불명 시 돔 폴백) — 마루가 주변
사면 기울기를 따라 이어진다
실측: 평탄 셀 5.14%→3.96%(최초 9.35%), 노선 |Δz| 불변(2.57m), 생성 16.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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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등고선이 없는 봉우리·능선 마루는 TIN이 마지막 등고 표고로 평탄하게
채워 'ㅜ'가 갑자기 'ㅡ'로 변하는 단이 생긴다(2026-08-30 사용자 지적).
등표고 평탄 컴포넌트 중 바깥 유효 이웃이 전부 낮은 것(=마루)만 골라,
경계 거리 비례로 중심 골격이 +간격/2(주곡선 5m 기준 +2.5m)가 되게 올린다.
실제 마루는 마지막 등고와 +간격 사이가 보장되므로 오차 상한이 데이터
불확실성 이내다. 골짜기 바닥은 배수 방향을 모르므로 불변.
값별 사전 필터와 컴포넌트 bbox 창 연산으로 전체 생성 11.8s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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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고선 정점만의 Delaunay TIN은 같은 표고 정점 3개짜리 평탄 삼각형이
굴곡부·능선에서 계단(terrace)을 만든다(2026-08-30 사용자 지적).
인접 표고 등고선 쌍의 등거리 중간선을 EDT로 찾아 평균 표고 정점으로
추가하되, 멀리 있는 다른 표고 쌍에 우연히 등거리인 지점을 거르기 위해
'그 지점의 최근접 등고선이 바로 그 쌍'일 때만 인정한다.
실측(c1bb453f): 평탄 셀 9.35%→5.31%, LAS 대비 노선 |Δz| 평균
2.65→2.57m·최대 13.11→13.07m. 최고 등고선 안쪽 봉우리·같은 표고 사이
골짜기 바닥은 원천 데이터 한계로 평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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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표 8~13절 검토에서 "기본 기능"으로 고른 것을 반영한다.
- 좌표 입력: 절대·상대 좌표가 양수만 받아 `@-100,50`을 거부했다. 부호를 허용하고
극좌표 `@거리<각도`·`거리<각도`를 더했다. `-`·`+`가 확대·축소 단축키로 먼저
잡혀 음수의 첫 글자를 먹고 있어 그 두 단축키를 뺐다(줌은 휠·뷰 막대·명령).
- 그립 편집: 선택 객체에 그립을 그리고 집어서 옮긴다. 선 끝점·중점, 폴리선 정점,
사각형 모서리, 원 중심·반지름, 문자·점 기준점. 폴리선은 세그먼트 중점을 끌면
정점이 늘고 정점 위 Ctrl+클릭이면 준다. 형상 필드가 private이라 공개 생성자로
다시 만들어 바꿔 끼우고 id·도면층·색·그룹을 물려받는다.
- 자동 백업·복구: 5초 디바운스로 복구 전용 키에 저장하고, 시작할 때 백업이 있으면
눌러서 되살리는 안내를 띄운다. 저장(QSAVE)에 성공하면 백업을 지운다.
- 선택 순환: 같은 자리를 다시 클릭하면 겹친 후보를 차례로 돌린다.
- 상태막대: `극좌표 추적` 버튼이 `직교`와 같은 onClick이라 같은 일을 하고 있었다.
각각 45°·90°를 켜고 끄도록 고치고, 스냅 추적 토글과 F3·F7·F8·F10을 붙였다.
- 문자 굵게·기울임을 캔버스·SVG·JSON·스타일 패널에 연결했다.
- 조사표: 이미 되어 있던 5건의 표기를 정정하고, 출력·내보내기(9절)는 결재창 이후
PDF·DXF·DWG로 반영할 것이라 보류(P)로 구분해 사유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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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m_sheet.npz에 bounds가 없어 등고선 API가 LAS structured.npz bounds로
폴백했고, 메시(glb)는 sheet 격자 중심으로 만들어져 등고선이 X -7.1m,
Y +3.4m, Z +3.3m 떠 보였다. LAS 없는 프로젝트면 등고선 생성 자체가 실패한다.
glb와 같은 bounds(3x2)를 npz에 저장해 두 산출물이 같은 원점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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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03: 'LAS 없이 설계' 토글 — LAS 필수카드 비활성화, las_free 플래그로
업로드·완료 검증 면제, 계획노선 CSV를 WF1 분석 입력으로 사용
- B04: 신규 Engine_SheetSurface — 도엽_등고선.geojson을 노선 bbox+300m
직사각형으로 절취, 배수유역 엔진의 등고선 정점구름·Delaunay TIN 보간을
재사용해 dtm_sheet.npz(1m 격자, LAS DTM과 동일 형식) + 프리뷰 glb 생성.
build_surface_sampler('sheet','dtm')로 종·횡단·배수 하류 계산 무수정 동작
- WF1: las_free면 run_sheet_surface_analysis로 분기, sheet/dtm 자동 확정.
VWorld·도엽 확보 블록을 download_geodata()로 추출해 두 경로가 공유
- LAS가 있어도 도엽 서피스를 함께 생성·등록(참고용), B04에
'도엽등고 3D 서피스' 별도 컨테이너로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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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표 4·7절 검토 결과를 반영한다.
- 블록 라이브러리: 선택한 객체를 이름 붙여 저장(BLOCK)하고 팔레트에서 골라
클릭 한 번으로 놓는다(INSERT). 정의-참조 링크 없는 클론 방식이라 새 엔티티
타입 없이 기존 직렬화·groupId를 그대로 쓴다. 기준점은 선택 영역 중심.
라이브러리는 도면과 분리해 브라우저에 두고, 유실 대비로 파일 내보내기·
가져오기를 붙였다.
- 사진 넣기: IMAGEATTACH가 파일 선택창을 띄우지 않아 도구가 FILE_SELECTED를
영원히 기다리고 있었다. 도구형 명령도 run()을 함께 부르게 하고 파일 선택을
붙여 되살렸다.
- 조사표 4·7절의 반영 등급·반영 열을 실제 코드에 맞춰 정정하고, 반영하지
않기로 한 항목의 사유를 절마다 남겼다. 7절은 신규 구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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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끝을 골라도 횡단도에 아무 표시가 없었다. 강조 토글(`is-active`)은 이미
클릭 판정용 **투명 겹면**에 걸리고 있었는데, 그 클래스에는 강조 규칙이 없어
그대로 투명했다.
겹면에 `b06-chart__box-hit`를 하나 더 달고 그 클래스에만 강조를 준다 — 기슭막이·
집수정과 같은 색 계열이되 면이 넓어 채도를 낮췄다(danger 16% + 점선 테두리).
구체 부재(저판·상판·내공)는 좌·우가 한 몸이라 그쪽을 칠하면 어느 끝을 고른
것인지 되레 흐려진다.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측점 10+0.9 BOX암거):
- tsc --noEmit 통과.
- 우측 끝 선택 → 그 겹면만 `is-active`, 계산 스타일 fill
`color(srgb 0.909804 0.411765 0.352941 / 0.16)` · stroke `rgb(232, 105, 90)`.
수정 전에는 `fill: transparent`라 아무것도 안 보였다.
- 스크린샷 `tmp/browser/shots/110_boxhl.png` — 구체 우측 절반이 붉게 칠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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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교와 같은 문제가 BOX암거에도 있었다 — 좌측 「구조물 배치」의 본체 규격·날개벽을
바꿔도 도면이 그대로였고, 폼 기본값이 스펙에서 오지 않았으며, 구체를 골라도 좌측
칸이 서지 않았다. `applyPipeOptionsToCache`가 `section.box`를 모르고 즉시 return하던
것이 뿌리다(세월교와 동일).
- `applyBoxFormOptions()` — 폼 옵션(`body_*`·`wing_*`)을 제어기로 보낸다.
`BoxControl`에 `setBody`·`setWing`을 더했다: 캐시(`section.box`)를 먼저 고치고
(`span_m`은 백엔드 `_box_set`과 같은 식으로 다시 잡는다) 정본 예약 + 카드 갱신.
- 날개벽 옵션 조립·해석을 `wingOptions()`·`wingPatchFrom()`으로 묶어 세월교와 나눠
쓴다 — 세월교 쪽 중복 코드가 사라졌다.
- `withBoxSpec()` — 폼 기본값을 `section.box`(내공 폭·높이, 날개벽)에서 읽는다.
- 좌·우 끝을 고르면 폼의 **날개벽(유입)/(유출)** 칸이 선다. 좌·우 ↔ 유입/유출
매핑은 기하가 날개벽을 고르는 기준(`uphill_side`)과 같다. 조정창은 결국 지우고
폼 이름(유입/유출)만 쓰기로 한 사용자 확정(2026-08-30)을 따랐다.
구체 길이·표고는 폼에 대응 칸이 없어 조정창 축으로 남는다(본체 높이는 규격이 이미
정한다 — 2026-08-30 사용자).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 워크트리 백엔드 8001, 측점 10+0.9 BOX암거):
- tsc --noEmit 통과.
- 구체 선택 시 좌측 `날개벽(유입) (BOX암거)` 칸 강조(수정 전 강조 없음).
- 본체 규격 2.0×2.0 → 3.0×3.0 → 도면 라벨 `BOX 3.0×3.0`, 다시 2.0×2.0 → `BOX
2.0×2.0`. 한 번 고른 상태에서 연속 조작도 그대로 먹는다. 수정 전에는 라벨이
5.34m 구체와 함께 전혀 움직이지 않았다.
- 회귀: 세월교 날개 길이 2→4→2에서 조정창 표시가 4.0m→2.0m로 따라온다
(`wingOptions`/`wingPatchFrom` 공용화 뒤에도 동일).
- 조작값은 원래대로(BOX 2.0×2.0 · 세월교 날개 길이 2m) 되돌려 놓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화면 실측에서 나온 지적 세 가지를 반영했다.
- 세부유역에 격자 해칭(Hatch style=cross, 유역색)을 넣는다. openwebcad Hatch
엔티티라 CAD에서 무늬·간격을 그대로 편집할 수 있다.
- 유역 번호를 동그라미 배지로 바꾼다 — 흰 원판(solid 해치) + 유역색 테두리 +
검은 숫자. 해칭 위에서도 읽히고, 화면(어두운 배경)·인쇄(흰 배경) 양쪽에서 남는다.
배지는 엔티티 목록 맨 뒤에 몰아 그려 뒤따르는 해칭·정보표에 가리지 않는다.
- 토적도 balloon의 장비명 뒤 숫자를 뺀다. 납품 도면에는 "도자 11"처럼 붙지만
그 숫자의 정체가 확인되지 않았다(2026-08-30 사용자 확정 — 확인되면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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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 도면 2장을 B07 도면 목록에 새로 붙였다. 계산은 하지 않는다 —
유토곡선은 B06 확정 시 저장한 산출물(longitudinal_sections.data.mass_haul)을,
유역도는 B04 세부유역 GeoJSON과 도엽 등고선·세류선을 읽어 좌표만 종이 mm로 옮긴다.
- 도면 종류 확장: kind에 mass_haul·watershed 추가(Schema·Api_Fetch·openwebcad
App.types), 12분류 라벨에 연결, 목록에 단장 도면 2건 상시 노출
- 엔진 신규: _Engine_Cad_MassHaul.py(축·곡선·평형선·띠 현·balloon·측점 테이블),
_Engine_Cad_Basin.py(등고선·세류선 배경·노선·유역·구역별 정보표·방위표)
- 척도 상수: 유토곡선 H 1/2,000 · 세로 1mm=50㎥, 유역도 1/6,000 (A1 고정)
- 유토곡선 저장 payload에 띠·잔여의 기하 필드 추가 — 파이썬에 곡선 보간·토량 배분
로직을 복제하지 않기 위해 값을 낳는 쪽(TS 엔진)에서 함께 남긴다
- 유역도 배경은 여러 도엽을 합쳐 받은 뒤 도곽 크기로 절취(clip_line_to_box)
- 배수규격은 소요 관경이 아니라 규격관(recommended_diameter_mm)으로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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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행 작업(CLAUDE.md 7장)에서 워크트리마다 자기 백엔드를 봐야 하는데 프록시 대상이
8000으로 하드코딩돼 있었다. 워크트리 vite(5174)를 `AISLO_API_PORT=8001`로 띄우면
그쪽 백엔드를 본다. 기본값이 8000이라 메인 폴더 동작은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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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도에 그려지던 노면은 사실 월류부 가장 아래를 자른 자리다 — 구체 위 노면은
월류 높이만큼 낮게 앉아야 한다(2026-08-30 사용자 확정). 계획고를 통째로 내려
잡아 측벽·바닥판·십자선·절성토 면적이 한 번에 따라오게 했다. 전폭 평행 하강이라
횡단경사·측구·사면 규칙은 그대로다.
백엔드
- `_ford_set`이 `ford_height_m`을 `overflow_depth_m`으로 스펙에 싣는다.
- `compute_cross_design(surface_drop_m=)` — 계획고를 그만큼 내려 계산하고, 내린
양을 `surface_drop_m`으로 echo한다(프론트가 점선을 되그리는 데 쓴다).
- `ford_surface_drops()`·`ford_drop_at()` — 관 지점 정본에서 측점별 하강량을 읽는다
(포장 구간과 같은 방식). 설계 계산 경로 전부(기본값·재계산·프리뷰·종횡단 확정)에
물렸다.
- `enforce_ford_surface_drops()` — 저장분이 옛 계획고면 상세 조회에서 다시 계산한다.
월류 높이를 지우면 같은 경로로 원래 계획고로 되돌아온다.
프론트
- 십자선을 하강량만큼 내려 찍는다(`cardDesignElevation`). 종단 계획고를 그대로
쓰던 자리다.
- `appendFordSurfaceDropPlan()` — "월류가 없었다면" 노면을 점선으로 남긴다.
물넘이포장의 「기존 계획고 점선」과 같은 표기라 한 규칙으로 읽힌다.
- 측벽·바닥판은 내려간 설계선(`design_line`)에 그대로 붙으므로 따로 손대지 않았다.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 워크트리 백엔드 8001, 측점 7+9.7, 월류 높이 0.39m):
- `tmp/tests/test_ford_surface_drop.py` 2건 통과 — 계획고·좌우 노견이 정확히
0.39m 내려가고, 절토는 늘고 성토는 줄며, 하강이 없으면 `surface_drop_m` 키 자체가
없다.
- 화면 실측: y축 눈금 1m = 24.375px에서 십자선이 점선보다 9.50px 아래
(= 0.390m, 오차 0.001m). 수정 전에는 두 선이 같은 자리였다.
- 세월교 측벽 자동 높이 1.70m → 1.50m. 이론값 1.31m이나 하한(관경 1.0 + 최소 토피
0.5 = 1.5m)에 걸린 값이다 — 기존 규칙 그대로다.
- 성토 면적 18.46 → 13.85 ㎡. 이웃 일반 측점에는 점선이 그려지지 않는다.
- 검증에 쓴 `pipe_points.json` 임시 옵션은 백업본으로 되돌렸다(정본 무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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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cFordSummary`가 "빈 칸이거나 계산값보다 작을 때만" 높이를 채워 넣어, 폭을
바꿔 필요 수심이 **낮아지는** 쪽으로 움직이면 칸이 옛 값 그대로 남았다. 안내문
(설계유량·필요 수심·필요 단면)만 바뀌고 높이는 안 바뀌는 것으로 보였다.
칸이 아직 **직전에 자동으로 채운 값 그대로**인지 본다(±0.005m). 그대로면 자동
상태로 보고 계산값을 계속 따라가고, 사용자가 다른 값을 넣었으면 그때부터 그
값이 이긴다. 시설을 새로 폼에 올릴 때는 추적을 끊어(`fordAutoDepthM = null`)
저장돼 있던 높이를 사용자 값으로 대접한다.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측점 7+9.7 세월교, 설계유량 36.734 ㎥/s):
- tsc --noEmit 통과.
- 자동 상태(폭 10 → 높이 0.39)에서 폭 5 → 0.63(올라감), 폭 20 → 0.25(내려감).
수정 전에는 0.63에서 내려오지 않았다.
- 높이를 2.5로 직접 넣은 뒤 폭 20→5 → 2.5 유지(사용자 값 우선).
- 조작값은 원래대로(폭 10 · 높이 자동 0.39) 되돌려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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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6 좌측 폼이 계곡 통과 시설 목록을 만들 때 `design_flow_m3s: null`을 그대로
박아 넣고 있었다. 개략 단면(필요 수심 = 월류 높이 자동값)은 담당 유역의 설계
유량에서 나오므로, 값이 없으면 "담당 유역의 설계유량이 아직 없습니다" 안내만
뜨고 월류 폭을 넣어도 높이가 채워지지 않았다.
같은 응답(`/drainage/pipe-points`)에 유역(`basins`)이 함께 오므로 B05
(`B05_Profile_UI_Drainage_Panel`)와 같은 규칙 — 누가거리 0.51m 이내 짝짓기 —
으로 설계유량을 실어 준다.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측점 7+9.7 세월교):
- tsc --noEmit 통과.
- 벽 선택 시 안내문 "설계유량 36.734 ㎥/s · 필요 수심 0.39 m · 필요 단면
3.89 ㎡ · 유속 9.43 m/s", 월류 높이 칸 자동 0.39 (수정 전 빈 칸).
- 월류 폭 10→5 → 필요 수심 0.63으로 다시 계산되고 높이도 0.63으로 올라간다.
(폭을 10으로 되돌려도 0.63은 유지 — 계산값 이상은 사용자 입력으로 본다는
기존 규칙 그대로다.)
- 조작값은 원래대로(폭 10·높이 0.39) 되돌려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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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시 3건(2026-08-30).
1) 횡단도에서 세월교 측벽을 고르면 좌측 폼의 그 측 칸이 선다 — 배관 기슭막이가
쓰던 경로를 그대로 탄다. `SideSlots`에 `wingInlet`·`wingOutlet`을 더하고
`slotOf()`가 배관 칸 → 독립 기슭막이 칸 → 날개벽 칸 순으로 지금 서 있는 쪽을
고른다. 세월교 조정창은 `dataset.side`·`dataset.panelTitle`을 세워 어느 칸을
가리키는지 알린다. 벽 선택 뒤 `refreshAdjustSlots()`도 배관과 같게 붙였다.
2) 월류 폭·높이·수량·개략 단면 결과를 관경 바로 다음으로 옮겼다(바닥 경사도 같은
묶음에 둔다 — 물넘이포장 전용이라 세월교에서는 숨는다). 개략 단면 안내문은
읽는 글이라 10px·opacity 0.75로 줄였다.
3) 세월교·날개벽 숫자 칸을 기슭막이·집수정과 같은 [-][값][+] 묶음으로 바꿨다
(월류 폭·높이·바닥 경사·수량·날개 높이·길이·각도). `stepper()`에 표시 자릿수
인자를 더해 련·각도는 정수로 보인다("1.0련"·"45.0°" 방지). 기본값 1이라 기존
호출부는 그대로다.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측점 7+9.7 세월교):
- tsc --noEmit 통과.
- 유입 측벽 선택 → `날개벽(유입) (세월교)` 칸 강조, 유출 측벽 → `날개벽(유출)
(세월교)`. 한 번에 한 칸만 선다.
- 폼 항목 순서 실측: 관종 > 관경 > 월류 폭 > 월류 높이 > 수량 > 날개벽(유입) …
안내문 font-size 10px, 보이는 스텝 묶음 9개.
- 수량 + → 폼 "2"·조정창 "2련", 각도 + → 폼 "50"·조정창 "50°" (소수점 없음).
- 회귀: 배관 측점 기슭막이 선택 → `유출구 (기슭막이(유출))` 강조 + 높이·길이·
기준측점 전/후 행 이식 정상.
- 조작값은 원래대로(수량 1·각도 45) 되돌려 놓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좌측 폼의 세월교 상세 항목(관종·관경·수량·월류 폭·날개벽 유입/유출)이 도면에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applyPipeOptionsToCache`가 `section.culvert`만 보고
세월교 측점(`section.ford`)에서는 즉시 return했기 때문이다.
프론트는 구조물 배치의 상세 UI를 쓰고 로직은 조정창 제어기 것을 쓴다
(2026-08-30 사용자 확정).
- `applyFordFormOptions()` 신설 — 폼 옵션 키를 `FordControl.setPipe`/`setWing`
인자로 옮긴다. 캐시 반영·바닥판 연장 재계산·정본 예약·카드 갱신은 제어기에
이미 있어 새로 만들지 않았다.
- `FordControl.setPipe` 확장 — `pipe_kind`(관종)·`ford_width_m`(월류 폭 =
`span_m`) 추가. 두 값은 조정창에 칸이 없고 폼만 보낸다.
- `withFordSpec()` — 폼 기본값을 `section.ford` 스펙에서 읽는다. 두 창이 같은
스펙을 보므로 어느 쪽에서 만졌든 값이 갈리지 않는다(수량(련) 빈 칸 해소).
월류 높이(`ford_height_m`)는 백엔드 `_ford_set`이 읽지 않는다 — 세월교는 구체
위 노면이라 파임이 없고, 물넘이포장 전용 값이다. 폼에는 남되 도면 반영처는 없다.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측점 7+9.7 세월교):
- tsc --noEmit 통과.
- 폼 날개 길이(유입) 2→4 → 조정창 「날개 길이 4.0m」, 바닥판 7.63m→9.04m
(= +2×cos45°). 수정 전에는 둘 다 그대로였다.
- 폼 수량 3 → 조정창 「3련」, 폼 관경 Ø1200 → 조정창 select 1200.
- 재선택 왕복: 월류폭 12·수량 3·관경 1200·날개길이 4 그대로 되읽힘(스펙 정본).
- 진입 시 수량(련) 칸 = 1(수정 전 빈 칸), 관종 파형강관.
- 조작값은 원래 값(10/1/1000/2)으로 되돌려 놓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다단 벽을 고르면 단 수·옵션 행이 사라지던 문제. 두 값은 그 단이 딸린 부모 벽의
것이므로 다단 쪽으로 옮기지 않고 부모 칸에 남긴다.
- Adjust_Dock: EXTRA_ROWS에서 단 수·옵션을 빼고, 행 이동을 moveRows()로 묶어
다단 선택 시 형태·높이·구간값은 다단 칸으로, 단 수·옵션은 부모 칸으로 보낸다.
- Cross_Structure_Panel: extra/bextra 선택에서도 단 수 채널을 부모 쪽(outlet·basin)
으로 열어 둔다.
저장소 사고(2026-08-30 01:12)로 유실된 커밋 bc8a3477의 작업물을 복원한 것이다.
원 작업자는 병렬 B05/B06 세션이며 워킹트리에 남아 있던 변경을 그대로 커밋했다.
구조물 측점 빈 칸의 세로선이 이웃 규칙 측점 값 한가운데를 지나고, 곡선 L/R 칸
경계와 x가 겹쳐 곡선 행 구분선이 위 행들까지 이어진 것처럼 보였다. 세로선을
곡선 행에만 남기고 값 행에서는 지운다 (2026-08-30 사용자 지시).
저장소 사고(2026-08-30 01:12)로 유실된 커밋 84d02b68의 작업물을 복원한 것이다.
원 작업자는 병렬 B05/B06 세션이며 워킹트리에 남아 있던 변경을 그대로 커밋했다.
저장소 사고로 잃은 4개 커밋(38eb7cd4·b8a11756·281528bf·f60b488d)의 작업물을
하나로 다시 담았다. 내용은 동일하다.
■ 구조
- commands/: 명령 정의(id·AutoCAD 별칭·글리프·도구/즉시실행)를 단일 소스로 두고
리본·명령행·단축키가 모두 이 레지스트리를 읽는다. tools/tool.consts.ts 폐지.
- ribbon/: 탭→패널→명령 데이터(ribbon.config.ts)와 범용 렌더러 분리.
AutoCAD 배치(홈·삽입·주석·뷰·출력)와 패널 확장(▾)을 따른다.
- tools/factories/sequence-tool.ts: 점·숫자·문자·객체·선택 단계를 선언하면
xstate 머신을 만들어 주는 공장. 명령당 170줄 보일러플레이트 제거.
- helpers/geometry/: 3점 호·정다각형·타원·스플라인·구름형·평행이동·해치 스캔선·
점렬 샘플링 등 상태 없는 순수 함수.
- Toolbar 483줄을 QuickAccessBar/Ribbon/InspectorPanel/StatusBar/CommandLine/
ViewControls/PropertiesEditor/QuickProperties로 분해.
■ 명령 (조사표 기준)
- 1절 그리기 21건, 2절 수정 27건, 3절 도면층·특성·그룹·유틸리티 39건 전부 반영.
- 5절 주석 34건 중 26건 반영(문자·치수 16종·지시선·표·구름형·주석 축척).
- HatchEntity 추가(solid·pattern·cross·gradient) + JSON 왕복, Layer에 색·선가중치·
선종류·동결·투명도 필드 추가, 그리기 루프가 동결·숨김·투명도를 반영.
■ 화면 실측에서 고친 결함
- 명령행 포커스 상태에서 ENTER가 도구로 가지 않던 문제
- 명령행 문자 입력이 접두사가 같은 명령으로 실행되던 문제
- 명령이 끝나도 입력을 계속 먹던 문제(점 입력 명령만 반복, 나머지는 선택 도구 복귀)
- 시퀀스 단계 인덱스 오사용 9건 + 단계 값 종류 검사 추가
- 해치 내부를 클릭해도 선택되지 않던 문제
미반영 8건(맞춤법 검사·꺾기 치수·치수 끊기/재연관/검사 치수·기하공차·지시선 수집·
축척 리스트 편집)은 조사표 `반영` 열과 PLAN.md에 사유를 적었다.
단 수·옵션 행은 조정창 사본에서 DOM째 빌려온 행이라, 다단 벽을 고르면
clearSideSlots()가 되돌린 뒤 다시 채우지 못해 유입구·유출구 칸이 비었다.
다단 벽에서도 tierChannel을 부모 채널로 열어 두 행을 살리고(revetWall에
isExtra 포함), 이식은 부모 칸으로 보낸다. 추가 기슭막이 칸에는 형태·
높이·구간값만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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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물 측점(세월교·BOX암거 등) 빈 칸의 border-left가 이웃 규칙 측점 값
한가운데를 지나고, 곡선 L/R 칸 경계와 x가 정확히 겹쳐 절토고~곡선 R를
관통하는 한 줄로 보였다. 값 행에서만 선을 지우고 곡선 행 구분선은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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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7 CAD 화면 개선 참조용. AutoCAD 2024 Windows 기본 2D 제도 기능 기준,
Autodesk 공식 명령 참조·2024 신규/변경 명령·상태막대와 재대조한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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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 유입·유출과 독립 좌·우 기준벽에서는 [추가 기슭막이(단)]과 [옵션]이
상태와 무관하게 자리를 지킨다. 링크 카드에서 만져도 제어기가 소유 측점 값을
고치므로 안전하다. 집수정 유입은 종전대로 계류측 단 자리가 있을 때만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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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은 유출 채널(extra)과 유입·계류측 채널(bextra)로 갈린다. 칸이 늘 유출구
아래 고정이라 어느 쪽 단인지 자리로 읽히지 않았다. 고른 단의 채널을 창이
알려 주고, 칸을 그 쪽(배관 유입구·유출구 / 독립 좌·우) 바로 아래로 옮겨 세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조정창에서 옮겨 오는 [추가 기슭막이(단)] 행과 같은 값이라 두 벌이었다.
단 수 정본은 횡단 설계 patch(extra_wall_counts)이고 조작은 그 행이 한다 —
폼 칸과 그 값을 나르던 배선(tierCount·setTierCount)을 함께 걷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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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pPath id는 문서 전역인데 이름을 벽 키 + 배면 offset으로 지어, 같은 벽을
소유 측점과 연동 측점이 함께 그리면 이름이 겹쳤다. url(#id)는 문서에서 처음
만난 clipPath를 쓰므로 뒤 카드의 해칭이 앞 카드 좌표로 잘려 통째로 사라졌다.
벽을 옮기면 두 카드가 같은 offset으로 다시 겹쳐 증상이 재발했다.
측정(14+0.0 화면): 6개 중 4개 id가 중복 → 수정 후 10개 전부 고유, 모든 카드의
해칭 그룹이 화면에 폭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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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브랜치(feat/B05B06-구조물패널-일원화)의 B05·B06 구조물 배치 폼 일원화
결과를 받는다. 충돌 없음 — 그쪽은 B05/B06만, 이쪽은 B07/B08만 건드렸다.
그쪽 브랜치에 남아 있던 옛 폴더(B08_DesignDetail, B07_Quantity)는 이쪽 삭제가
반영돼 사라진다. main.py·라우트·척도 등 B07 작업물은 이쪽 것이 유지된다.
벽 선택은 카드가 먼저 처리하고 폼 교체가 뒤따른다. 그래서 다른 기슭막이를 보다가
배관 유출 벽을 고르면, 이식 시점의 목적지 칸이 아직 이전 시설 것이라 행이 엉뚱한
칸으로 가고 강조도 남지 않았다. 폼이 갈아 끼워진 뒤 refreshAdjustSlots()로 한 번 더
이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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