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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msangdonandClaude Opus 5 cc61dddefa fix(B09): 배수관이 금액으로 섬 — 차단 판정과 규격 열 표 둘을 고침
⚠⚠ **차단인지는 `blocked_kind` 가 정한다 — 문구가 아니다.**
배수관 다섯 줄이 `blocked_kind=None · in_bill=True` 인데도 **사유가 있다는 것만으로**
막혀 금액이 안 서고 있었음. 그 사유는 차단이 아니라 **주의 문구**였음 —
「관종을 안 정해 기본값(파형강관)으로 섰습니다」.
⇒ 사유만 온 줄은 **금액을 세우고 그 문구를 곁말(ⓘ)로** 닮. 차단 표시가 붙은 줄은 그대로 막음.
ⓘ 오늘 두 번째 같은 병임 — 아침엔 겹침 설명을 `blocked_reason` 에 넣었더니 막힌 줄로 읽혔음.

⚠ 그리고 막힘이 풀리자 **다음 벽**이 드러남 — 관부설 12-11 표를 한 줄도 못 읽고 있었음.
그 표는 **규격이 열**(∅800·∅1000·∅1200)이고 값이 **나눗셈 식**(「0.62/2.5」 = 관 2.5m
한 개당 0.62시간 ⇒ m 당 환산값)임.
- `match_spec_column_table` 신설 — 첫 줄이 규격 이름만 늘어선 표일 때만 내 표로 봄
- 「0.016/2.5/2」처럼 겹친 나눗셈도 읽음 · 값이 빈 칸(기초콘크리트·거푸집)은 건너뜀
- 관경마다 갈래가 섬. B08 이 「Ø800」으로 보내도 「∅800mm」 갈래에 붙음

결과 — 배수관 네 줄이 처음으로 금액이 섬
  Ø1000 10m × 10,903.7 = 109,037 · Ø800 11m × 10,973.0 = 120,703 ·
  Ø800 9m ×2 = 197,514  ⇒ 합 **427,254원**
  본체 31,118,251 → **31,545,505원**
  ⚠ Ø1500 은 품셈 표에 그 관경이 없어(800·1000·1200) 그대로 막힘 — 후보만 보임

검증: pytest 307 통과(신규 4) · 자원 축 547 → 565 줄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12:33:2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0e841b35f1 feat(B09): 확정 5차 — 비탈 터파기 노티스를 걷음
사용자 확정 5차 「비탈 터파기, 지금 이대로」 ⇒ 구조물터파기·되메우기·잔토처리 세 줄의
「확정 대기」 문구를 걷음. **값은 안 바뀜** — 11,256,879원이 확정된 값이 됨.

⚠ 표는 지우지 않고 **비워** 둠 — 같은 성격의 자리가 또 생기면 여기 적으면 됨.
적을 때 「왜 대기인지」와 「정해지면 얼마나 움직이는지」를 함께 적으라는 규칙을 주석에 남김.

검증: pytest 303 통과 · 본체 31,118,251원 그대로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12:15:56 +09:00
eomsangdon 90e7612959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laptop_1' into sub_desktop_1 2026-09-09 12:05:42 +09:00
eomsangdon d9d66cca84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sub_desktop_1 2026-09-09 12:05:38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0c511fae70 feat(B09): 반영률이 갈래마다 다른 줄에 그 사실을 실음
B08 이 율을 이미 곱해 보내고, 율이 갈리는 줄은 `pct` 를 비운 채 갈래로만 보냄.
받는 쪽은 **곱하지도 100% 로 채우지도 않아** 값은 맞았는데, **왜 그 수량인지**가
화면에 아무 데도 없었음 — 값이 맞아도 그것은 반쪽임.

- `application_ratio_breakdown` 을 읽어 사유로 적음
  「반영률이 갈래마다 다릅니다 — fill 80%, cut 100% (적용 후 수량)」
- ⚠ **「율 없음」이라 쓰지 않음** — 사실이 아님. 오늘 가장 위험하다고 본 오독과 같은 말임
- 율이 안 걸린 줄은 아무 말도 안 함

검증: pytest 303 통과(신규 3) · 율을 어긋나게 넣어 실제로 돌려 봄
  (quantity 1300 · gross 1500 · pct None → 1300 그대로 · gross 안 씀 · 두 번 안 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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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12:05:2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418c7c57b7 docs(B08): 엑셀 자름·반올림을 걷어 내지 말라는 근거를 주석에 남김
정본이 줄마다 INT(x*100)/100 으로 자르고 다음 줄이 그 잘린 값을 받으므로
표시용이 아니라 계산의 일부임. 안 자르면 막자갈 10.55 · 잔토 2.75 로
정본과 갈림. round(4.905) 가 짝수 반올림으로 4.90 이 되는 자리(물구멍관)도
함께 적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12:00:0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cbadb7fd93 feat(B08): 돌골막이 · 떼흙막이 원단위 — 3단계 선언 범위 닫음
돌골막이(erosion_check)
- 소광리 정본 「골막이(찰)(치수조서연결)」 식을 개소당으로 전개.
  정면적 사다리꼴 − 방수로 파형강관 → 돌쌓기 → 평균두께 → 입적 →
  야면석·고임돌·막자갈·채움콘크리트·물구멍관 → 바닥파기·잔토·되메우기 11줄.
- 거울 시험이 정본 W열과 소수점까지 일치(19.62 / 2.625 / 20.56 / 19.58 /
  3.34 / 10.54 / 4.45 / 4.91 / 8.61 / 2.74 / 5.87).
- 엑셀의 줄별 INT(x*100)/100 자름을 그대로 옮김 — 다음 줄이 잘린 값을 받음.
- 두께식 주석 정정: 「0.45 + 0.1H」의 0.45 는 상수가 아니라 뒷길이 ℓ3
  (정본 C26 이 P6/100 을 읽음). 골막이도 뒷길이 기반임.
- 등록부에 없는 칸 셋(뒷길이·돌 종류·방수로 유무)은 붙박이로 돌되 사유를 냄.

떼흙막이(soil_guard)
- 형식 「떼」가 들어와 정본 「떼흙막이」 표가 섬 — 떼 1.39㎡ · 터파기 0.17㎥.
- 사용자 확정 4차대로 그림·옵션은 기슭막이와 한 벌, 수량 데이터는 분리.
  나머지 일곱 형식은 원단위 미확보 사유로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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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11:56:57 +09:00
eomsangdon 3af2bc2b6b auto: 2026-09-09 11:47 (EOMSANGDON-HOME) 2026-09-09 11:47:0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4fc5b38d61 fix(B08): 마스터 밑수 판독 둘 — 「인」은 숫자가 붙을 때만 · 칸을 이어 붙여 읽지 않음
「인」 오독 넷(원문 대조)
- 8-6-2 드론방제·8-6-3 지상방제 「(단위 : 인)」은 **소요인력**이지 공종 밑수가 아님
- 13-2-4 야면석 채집 「(단위: 인 당)」은 표 안이 ㎡당·㎥당 두 줄이라 하나로 못 정함
- ⚠ 넓게 「인」을 버리면 2-2-5 천공기가 사라짐(「천공인부 1인당 1대」) — 숫자가 붙었나로 좁게 가름

칸 이어붙임 — 앞 칸 값 + 뒤 칸 단위로 **원문에 없는 밑수**가 서던 자리
- 13-2-4 「0.36 ㎥당」(0.36 은 뒷길이 60 의 ㎡당 값)
- 5-19-2 「30 ㎥당」(30 은 표토두께 ㎝)
- ⇒ detect_basis 가 **칸 하나 안에서만** 봄. 「100㎥당」처럼 한 칸에 다 있는 것은 그대로

- 마스터 재생성: 밑수 확보 182 → 180 (없는 값 둘이 빠지고 넷이 미확보로 정직해짐)
- tmp/tests/test_b08_master_basis_person.py 신설(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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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11:46:58 +09:00
eomsangdon 0f1a430ea0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desk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9 11:45:5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4060f4e3d2 fix(B09): 밑수 「인」을 받는 쪽에서 막음 + 규준틀 사유 갱신
① 마스터가 본문·표에서 밑수를 「인」으로 읽어 온 자리가 여섯 있음(드론방제 둘·지상방제·
   야면석 채집·휘발유·천공기). 「인」은 **사람 수**이지 공종 단위가 아니라, 그대로 두면
   「몇 인짜리 공종」이 되어 **단위 불일치 검사가 엉뚱하게 통과**함.
   ⚠ 원문 쪽 고치기는 마스터 몫(데스크탑 메인) — 여기서는 **받는 쪽에서 막음**.
   같은 규칙이 `WorkItemUnit` 머리말에 이미 있어 짝을 맞춤

② 규준틀 사유 갱신 — 데스크탑 메인이 각재·판재·못을 자재 축에 세워(`e100d311`)
   「인력 품만」의 뜻이 바뀜. 재료가 오되 관급·사급이 안 갈려 아직 금액 0 임을 적음

⚠ 계획서 9장 재판정(미체크 27 → 21 · 크기 딱지)은 `docs/` 가 git 밖이라 커밋에 안 실림 —
  파일에는 반영돼 있음.

검증: pytest 300 통과 · 밑수가 「인」인 자원 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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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11:40:29 +09:00
eomsangdon 0e9c9c5cce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9 11:37:12 +09:00
eomsangdon f6feb970a3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laptop_1' into main_desktop_1
# Conflicts:
#	B08_Quantity/B08_Quantity_Engine_UnitQuantity.py
2026-09-09 11:37:0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513aff3ec0 feat(B06/B05): 사토장을 면적표에 갈라 보임 + 등록부 칸 셋
사토장
- 카드 면적표에 「사토장」 줄을 따로 세움 — 성토와 **합치지 않음**(확정 ㉠).
  사토장이 없는 측점에는 줄을 세우지 않음(어느 측점에 있는지 표에서 보이게)
- 성토와 다른 색으로 둠 — 같은 색이면 한 덩어리로 읽힘

등록부(다른 창 요청, 기본값 없음 — 현장 치수라 지어내지 않음)
- `erosion_check.top_length_m`·`bottom_length_m` — 골막이 정면적이 사다리꼴이라
  두 변이 있어야 셈. 실무 정본 산출식이 상장ⓐ·하장ⓑ를 씀
- `soil_guard.form` 에 「떼」 추가 — 실무 정본에 떼흙막이 산출식이 있는데 붙일 칸이 없었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11:36:54 +09:00
eomsangdon 9b67ca1604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desk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9 11:34:56 +09:00
eomsangdon bf1e82ab78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9 11:34:54 +09:00
eomsangdon 24a734cdb2 auto: 2026-09-09 11:32 (ESD_LAPTOP) 2026-09-09 11:32:5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a99204c34d feat(B08): 사토장이 서면 사토 운반거리가 측점에서 나옴
사토장이 **측점 위에만** 서므로(사용자 확정 ③) 거리는 「발생점 → 사토장 측점」
누가거리로 그냥 나옴. 가정할 것이 없어짐.

- `_spoil_sites` — 측점 설계에 실려 온 사토장 구간값을 구조물 단위로 접음(다시 안 셈)
- 거리 = 발생점별 물량 가중평균 + `extra_distance_m`(항상 더함)
- 사토장이 없으면 종전대로 설계 입력값 · 그것도 없으면 막힘(임의 거리 안 넣음)
- 사유에 사토장 측점·수용량·**못 담는 몫**을 실어 화면이 드러내게 함
- `distance_basis` 칸 신설 — 받는 쪽이 「측점 기준」과 「설계 입력값」을 갈라 봄

⚠ 사토장에 쌓아도 **유토곡선 사토는 줄지 않음** — 그 흙은 여전히 실어 내야 하는 흙이고
  사토장은 목적지임. 줄이면 운반비가 사라짐. (네 창에 확인 요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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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11:32:20 +09:00
eomsangdon 0ce4d79886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sub_desktop_1 2026-09-09 11:31:33 +09:00
eomsangdon 17a99f1195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sub_desktop_1 2026-09-09 11:31:3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e100d31147 feat(B08): 규준틀 재료 — 제안값으로 세우고 고칠 수 있게 (품셈 [주]④)
- 「재료량은 설계수량에 따른다」는 값을 안 준다는 뜻이지 안 센다는 뜻이 아님.
  근주이식·임목파쇄(셀지 말지가 설계 판단)와 성격이 다름 — 확정 ⑨·⑩ 과 같은 틀로 감
- 제안값(울진 소광 §8 관측): 각재 50×50 0.0044㎥ · 판재 T12 0.0029㎥ · 못 0.03㎏/개소
- ⚠ 「실무 관측값이지 법정 기준 아님」과 손율 원문값(비탈 50% · 수평 80%)을 줄 사유와
  화면 칸 밑에 함께 적음 — 값만 박으면 「대신 페이지에 남길 것」 지시를 어기는 것
- 개소가 안 서면 재료도 안 섬(밑수가 그 줄) · 자재 축으로 감(할증은 자재총괄에서 한 번)
- 설정 `frame_material` + 화면 칸 셋
- tmp/tests/test_b08_frame_material.py 신설(7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11:30:15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490566eb4d feat(B06): 횡단도에 사토장 성토선·말풍선 표시
교본 6장 3절이 운반처리 위치를 평면도·횡단도에 표시하도록 요구함.

- 긴 파선+점(9 3 2 3) · 사토장 색 — **터파기 짧은 점선과 선 종류를 가름**
- 이름표 「유용토운반작업장 ○㎡」 를 평상 위에 얹음
- 말풍선에 단면·폭·구간 용량·못 담은 몫·잘림 경고와 **근거 두 줄**
  (「폭은 노면 끝에서 잼」·「교본 6장 3절이 표시를 요구함」)
- 지반을 못 만나 잘린 사토장은 붉게 — 사면 미폐합 경고와 같은 결
- 계획선을 만져도 사토장이 안 사라지게 저장분 폭·구간값을 이어 붙임
  (폭은 구간 용량에서 서버가 정한 값이라 브라우저가 다시 풀지 않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11:29:5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9f2e81babc feat(B08): 개거(겉도랑) 전개 — 정본 두 표를 m당으로 (3단계 넷째)
소광리 정본 「개거(150-200) (2)」·「L형수로-(201)」 — **둘 다 m당**.

⚠⚠ **두 표가 담는 것이 다름.** 값이 비슷해 보여 합치고 싶어지는 자리라 못 박음:
```
콘크리트 개거 150×200   터파기 · 유로폼 · 면목  **세 줄뿐** — **콘크리트 본체 줄이 없음**
콘크리트 L형수로 H=0.2  터파기 · 되메우기 · 잔토 · **콘크리트** · PVC Φ50 · 이형철근 D13 ·
                       거푸집 · 면목  **여덟 줄**
ⓘ 같은 것 — 둘 다 m당이고 거푸집 계열(유로폼·거푸집)과 면목이 있음
```
⚠ 개거에 콘크리트가 없는 것은 **빠뜨린 것이 아니라 원문 그대로**임. 0 으로 때우거나
L형수로 값을 옮겨 채우지 않음 — 돌붙임(메)에서 세 줄을 안 만든 그 판단과 같음.
⚠ **PVC Φ50 은 줄만 있고 수량 칸이 빔** — 안 세우고 그 사실을 줄로 냄.

⚠ 규격이 **붙박이**(「콘크리트 개거 150×200」) — `open_ditch` 등록부에 **옵션이 하나도 없음**.
   `ditch_spec` 을 주면 L형수로로 갈림. 칸이 생기면 열면 됨.

**측구(`ditch_side`)는 안 건드림** — `design_owner: 횡단 설계` 라 B06 소관이고 `enabled: False`.
정본 「측구수로400/500」은 **「터파기 계산서」**라 터파기·잔토·되메우기 셋뿐임(본체 없음) —
그쪽이 쓸 때를 위해 적어 둠.

실전개 (연장 10m)
  개거   터파기 0.3㎥ · 유로폼 5.5㎡ · 면목 20m
  L형수로 터파기 3.1645 · 되메우기 1.2997 · 잔토 1.8647 · 콘크리트 1.508 ·
         이형철근 3.98㎏ · 거푸집 7.38㎡ · 면목 10m

자체검증 — 새 시험 5건(정본 값 대조 · 개거에 콘크리트가 없는지 · 잔토 = 터파기−되메우기 ·
빈 수량 줄 · 없는 규격), 회귀 596 통과 · 0 실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11:28:30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446426e997 feat(B09): 원문에는 있는데 단가에 못 실린 몫을 화면이 말하게 함
「반쪽 단가」 표시가 여태 **이름을 카탈로그에서 못 찾은 줄**만 잡고 있었음. 그물 밖에 둘이
더 있었고, 둘 다 **금액이 서 있는 줄**이라 표시가 없으면 완성된 값으로 읽혔음.

- 기초잡석 12-25 — 원문에 「운반 | 덤프트럭(15ton)」 줄이 있는데 우리 단가에 없음.
  ⚠ 사유를 「원문이 값을 안 줌」으로 뭉뚱그리지 않음 — 그 값은 품셈 10-12(덤프운반)가
  **운반거리로** 내는 것이라 **거리가 정해지면 풀림**. 「영영 막힘」과 「곧 풀림」은
  사용자가 보는 뜻이 다름
- 기초잡석 소할 — 원문이 「**브레이커 사용할 때 제외**」라 한 줄인데 지금은 무조건 붙음.
  ⚠ 조건부 열두 줄 중 **이것만 금액이 서 있음**(다른 열한 줄은 붙는 쪽, 이것은 빠지는 쪽)
- 규준틀 11-2·11-3 — 지금 값은 **인력 품만**. 손율은 원문에 있음(비탈 50% · 수평 80%)

⚠ 앞 보고를 정정함 — 규준틀은 「표시가 아무것도 없다」고 했으나 **B08 인계가 이미
「재료량은 [주]④ 설계수량에 따른다라 미확보」를 싣고 있었음.** 화면 문구 뒤쪽이 잘려
안 보였던 것임. 그래서 그 말은 되풀이하지 않고 **B09 쪽에서만 아는 것**만 보탬.
「잘린 자리를 사유가 없는 자리로 읽지 말 것」을 주석에 남김

검증: pytest 300 통과(신규 5)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11:19:5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e0081cd953 fix(B09): 제근 이중계상 — 표가 「고르라」고 둔 장비 블록을 다 더하고 있었음
품셈 9-21 제근은 장비 규격 두 갈래(0.2㎥·0.7㎥)를 **고르라고** 둔 표인데 둘 다 붙고
보통인부도 두 번 붙어 단가가 **128,039원**으로 서 있었음. 밑수가 원문에 없어 아직
금액이 안 서 있었을 뿐, **밑수가 정해지는 날 조용히 두 배로 설 자리**였음.

- `B09_Estimation_ResourceAxis_ChooseOne` 신설 — 블록마다 갈래 하나, 열마다 갈래 하나.
  장비 2 × 임목밀도 3 = **여섯 갈래**로 세움 (55,625.9 ~ 111,161.4원)
- ⚠ **「고르는 표」를 좁게 가름** — 기계 줄이 둘이라고 다 그런 표가 아님. 9-13 암절취는
  깨기(브레이커)와 들어내기(백호우)가 **함께 듦**. 자국은 **같은 이름에 규격만 다른 것**.
  품셈도 그렇게 말함 — 9-20-1 [주]④ 「0.2㎥ 또는 0.4㎥ … 계수를 달리 적용」
- ⚠ 밑수는 만들지 않음 — 9-21 은 표 머리·제목·[주] 어디에도 밑수 표기가 없음
  (앞 절 9-20-1 「(10주당)」·9-20-2 「(단위: 10주당)」과 대비되는 자리)

⚠ 짓다 잡은 것 — 기종 해석이 **넘겨받은 카탈로그를 무시**하고 기계 카탈로그를 직접 봐서,
노무만 든 카탈로그로 돌릴 때도 기계 줄이 나왔음. 카탈로그에 기계가 없으면 이 표를
안 읽게 막음(시험이 그것을 잡았음).

⚠ 시험 하나가 **버그를 맞는 것으로 적어 두고 있었음** — 「제근은 보통인부 줄이 둘이다」.
그것이 곧 이중계상이었음. 뒤집어 다시 적었음.

검증: pytest 295 통과(신규 4) · 자원 축 539 → 547 줄, 늘어난 8 줄은 전부 제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09:03:4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68ca189220 fix(B08): 운반이 두 축에 실려 내역 줄이 두 벌이던 것 막음
- 토공집계표는 실무 토적집계 모양이라 무대·도자운반·덤프운반을 함께 싣는데, 인계본에는
  운반표(FP-10-11·FP-10-12)가 같은 물량으로 또 실렸음 — 둘 다 in_bill 이었음
  (실측: 도자 17.389·61.130 · 덤프 37.511·122.417 이 두 축에 각각)
- 집계 쪽 운반 줄을 in_bill=False 로 두고 사유를 적음. 값은 남김 — 검산
  (무대+도자+덤프 = 총 운반토량)이 그 값을 씀(무대를 그렇게 둔 것과 같은 규칙)
- 성토 같은 다른 집계 줄은 안 건드림
- tmp/tests/test_b08_haul_double_count.py 신설(5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08:37:4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62f1e252d5 feat(B08): 바닥막이 전개 — 돌붙임 ㎡당 원단위 (3단계 셋째). 앞서 낸 사유가 틀렸음
⚠ **정정** — 어제 「돌붙임 원단위 미확보」로 사유를 냈으나 **소광리 정본에 식이 셋 있었음.**
안 찾아본 것을 「없다」고 적은 자리였음. 53탭 전수에서 드러남.

붙인 원단위 (정본 「돌붙임L3=45(사방)」 · 「돌붙임L3=30(야면석메붙임)」)
```
돌붙임(찰)  두께 0.45 · 돌 30×30×45㎝ **0.918 ton/㎡**(= 0.45 × 0.77 × 2.65) ·
            고임돌 0.15 · 모르타르 0.009 · 채움 0.2 + **버림 0.1** · 터파기 0.45   8줄
돌붙임(메)  두께 0.30 · 야면석 20×20×30㎝ **0.42 ton/㎡**(원문 직접값) ·
            고임돌 0.07 · 터파기 0.30                                          5줄
            ⚠ 모르타르·채움·버림은 **줄 자체가 없음** — 0 으로 만들지 않고 뺌
```
밑수는 **면적(㎡)** — 등록부 `area_m2` 와 축이 그대로 맞음. **기울기 몫을 안 곱함**(평면).

⚠⚠ **돌쌓기 표(13-4)와 합치지 못하게 못 박음** — 값이 겹쳐 보여 합치고 싶어지는 자리:
```
돌쌓기(13-4)  밑수 비탈면적 · 뒷길이 일곱 규격 · 기울기 몫 √(1+n²)
돌붙임(13-5)  밑수 **평면적** · 뒷길이 **넷** · **기울기 몫 없음** · 메는 모르타르·채움 없음
⚠ 45㎝ 에서 고임돌 0.15·채움 0.20 이 **우연히 같음** — 합치면 25·30·60·75 에서 조용히 틀림
```

ⓘ **돌중량이 관측값이 아니라 유도값임** — `뒷길이 × 0.77(채움률) × 2.65(비중)`.
   두 원본에서 같은 모양이 나왔음. 다만 **야면석은 그 식이 안 맞아**(공극이 커 ㎥당 무게가
   다름) 원문 직접값 0.42 를 그대로 옮김. ⇒ 확정 ⑤ 가 「값 고르기」가 아니라
   **「채움률·비중 두 인자 정하기」**로 바뀔 수 있음 — 우리 0.88 은 안 건드렸음.

⚠ 뒷길이가 **붙박이**(찰 0.45 · 메 0.30) — 정본 탭이 그 둘뿐이고 등록부에 칸이 없음.
   그 사실을 줄로 냄. 칸이 생기면 표를 열면 됨.

자체검증 — 새 시험 5건(정본 값 대조 · 메는 세 줄이 빠지는지 · 기울기 몫 없음),
회귀 591 통과 · 0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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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08:36:4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3a5a13b488 feat(B06): 사토장 용량에서 폭을 정해 측점마다 세움
사용자는 「이 구간에 ○㎥」를 정하는데 단면은 폭을 알아야 그려짐.
그 구간 측점을 한꺼번에 보고 **폭 하나**를 이분법으로 찾음(작업장은 폭이 일정함).

- `enforce_spoil_fills` 신설 — `enforce_ford_surface_drops` 와 같은 자리·같은 방식.
  자동설계 체인·[저장] 뒤 **맨 마지막**에 돎(앞 보정이 다시 계산하면 사토장 칸이 지워짐)
- 「자동」이면 그 측점의 **성토 쪽**에 섬 (`structure_face_role` 재사용)
- 상한(지반 샘플이 있는 데까지)에서 멈추고 못 담은 몫은 `spoil_fill_unplaced_m3` 로 냄
- 구간 안 측점만 씀 — **새 측점을 만들지 않음**(사용자 확정 ③)
- 용량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세움(폭을 정할 근거가 없음)

실측 — 용량 200㎥·800㎥ 를 넣으면 각각 그만큼 담기고(오차 2% 안), 100만㎥ 를 넣으면
상한 폭에서 멈추고 남은 몫이 값으로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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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08:31:2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c892bdc935 feat(B09): 조합 사용 시 본체 잡재료 16% + 터파기 노티스 문구 정정
① 품셈 제8장 [주]⑤ 의 마지막 조각 — 「…조합하여 사용할 때는 …**잡재료비율을 16%로
   계상**하고, 리퍼·브레이커·집게의 손료 및 치즐 소모율을 추가」. 손료·치즐만 넣고
   이 줄을 빠뜨리면 본체 재료비가 22% 로 남아 조금씩 비싸짐.
   - 기계마다 「#조합」 층을 함께 세움(손료·조종원 같음, 잡재료만 16%)
   - 조립 **끝에 한 번** 조합 공종의 본체 줄을 그 층으로 바꿔 닮 — 도중에는 어느 공종이
     조합인지 아직 모름. 바꾼 줄 24
   - 부착 장비는 **이름이 아니라 분류번호**로 잡음(0103 리퍼 · 0230 브레이커 ·
     0240 진동콤팩터 · 7206 집게) — 이름은 원천이 뭉개 놓는 일이 있음(0230 이 그랬음)
   - 결과: 구조물터파기 72,378.3 → 72,333.2 · 돌쌓기(메) 78,864.5 → 78,423.8 ·
     돌쌓기(찰) 61,757.3 → 61,418.0 · 본체 30,892,279 → **30,849,376원**

② 터파기 노티스 문구 정정 — 「실무는 기초만 세고 우리는 벽 전체를 셈(6.6배)」이
   **틀렸음**. 우리 식은 정본(기초 0.45 + 비탈) 그대로이고, 6.6배는 소광리 시트가
   비탈 줄을 안 적어서 난 것임. ⇒ 「비탈 터파기를 셀지 확정 대기 — 안 세면 약 1/7」로
   고침. 값·금액은 그대로

검증: pytest 290 통과(신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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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08:30:30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a22bf97964 docs(B08): STONE_MASONRY 는 기슭막이 전용임을 머리에 못 박음
- 소광리 숨김탭 「골막이(찰)(치수조서연결)」 C26 이 우리가 확정 ② 로 버린 옛 식과
  글자까지 같음 — 그 식은 틀린 식이 아니라 **골막이 식**이었음. 기슭막이에 쓰던 것이
  어긋남의 정체였음
- 골막이는 두께식 말고도 셋이 더 다름(밑수 = 돌쌓기+돌붙임 · 단위 = 개소당 ·
  정면적 = 사다리꼴) — 상수만 보고 가져다 쓰지 못하게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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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08:28:00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60b7196754 docs(B08): 골막이를 돌쌓기와 합치지 못하게 못 박음 — 다른 넷·같은 여섯
「같은 돌쌓기니 한 함수로」가 되기 쉬운 자리라, 두 정본을 나란히 잰 결과를 코드에 남김.

다른 것 넷 (소광리 「골막이(찰)(치수조서연결)」 ↔ 「돌기슭막이」)
  두께식   골막이 (0.45+0.1H)/(0.45+0.4H)   ↔ 기슭막이 뒷길이 기반(ℓ3+0.30 …)
  밑수     골막이 **돌쌓기 + 돌붙임**        ↔ 기슭막이 돌쌓기만
  단위     골막이 **개소당**                ↔ 기슭막이 m당 (확정 ⑦ 「통일 안 함」)
  정면적   골막이 **사다리꼴**(상장·하장)    ↔ 기슭막이 직사각(H × 1)

같은 것 여섯 — 막자갈 2/3 · 야면석 0.88 ton/㎡ · 물구멍 2㎡/개소 · 기울기 몫 1.04 ·
고임돌 0.15 · 채움콘크리트 0.2. **우리 기본값이 어디서 왔는지의 답**이기도 함.

`STONE_MASONRY` 상수 머리에도 한 줄 — 「**기슭막이 계열 전용**. 골막이는 두께식이 다름
(정본 C26)」. 상수만 보고 가져다 쓰면 **값이 나오므로 아무 시험도 안 잡는** 자리임.

자체검증 — 회귀 586 통과 · 0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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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08:27:3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d6a64700fc feat(B08): 골막이·바닥막이 — 식을 안 두고 **왜 없는지**를 냄 (3단계 둘째·셋째)
⚠⚠ 조사 중 큰 것이 나옴 — **우리가 「틀렸다」고 버린 옛 두께식이 실은 「골막이 식」이었음.**
소광리 숨김탭 「골막이(찰)(치수조서연결)」 원문:
```
C26  평 균 두 께 = {( 0.45 + 0.1 × H ) + ( 0.45 + 0.4 × H )} ÷ 2
```
우리 옛 식과 글자까지 같음. ⇒ **실무는 구조물 종류마다 두께식이 다름.**
확정 ②(뒷길이 기반)는 **기슭막이에 맞고**, 골막이에는 이 식이 맞음.
⇒ 골막이에 `stone_masonry` 를 그대로 부르면 **틀어짐.** 그래서 안 부름.

골막이가 돌쌓기와 다른 자리 셋 (정본 실측)
  · 두께식 위와 같음
  · 밑수가 **「돌쌓기 + 돌붙임」** (19.62 + 2.625 = 22.245) — 기슭막이는 돌쌓기만
  · 단위가 **개소당** — 기슭막이는 m당
  · 정면적이 사다리꼴 ((상장+하장)÷2×높이) − 파형강관(0.4×0.4×3.14)
  ⚠ **상장·하장 칸이 등록부에 없어** 정면적을 못 냄 — 칸 신설이 선행

바닥막이는 형태가 **돌붙임**(품셈 13-5)이라 돌쌓기(13-4) 표를 못 씀. 밑수도 면적(㎡)이라
축이 다름 — 돌붙임 원단위 미확보.

⚠ **일부러 안 부름** — 돌 계열이라 `stone_masonry` 를 부르면 **값이 나오므로 아무 시험도
안 잡음.** 오늘 큰돌쌓기에서 같은 일이 있었음(직경 60~80㎝ 가 뒷길이 45㎝ 계수로 돌던 자리).

자체검증 — 골막이 0줄 + 사유 · 바닥막이 0줄 + 사유 · 기슭막이 13줄(그대로).
회귀 586 통과 · 0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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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08:25:58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b3d1fa4a9b fix(B08): 운반 줄에 갈래를 통로로 실음 — spec 문자열만 가고 있었음
- 운반 단가가 지반 갈래로 갈리는데 `variant_value` 가 비어 있어 받는 쪽이 갈래를 못 골랐음
  (「버림」에서 275,584원이 사라졌던 자리와 같은 병)
- `variant_axis: "ground_class"` · `variant_value: 리핑암` 으로 실음. 갈래가 없는 줄은 None
- ⚠ 이름은 우리 갈래 그대로 — 일위대가의 「파쇄암」과는 인계본 `ground_class_aliases` 가 이음
- tmp/tests 2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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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08:14:2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1d5145eaa5 feat(B09): 미확정 산식 줄에 사유를 실음 + 갈래 이름 다리(리핑암↔파쇄암)
① 수량 산식이 확정 대기인 줄에 그 사실을 함께 실음 (계획서 4-12 3단계)
   구조물터파기가 내역서에서 가장 큰 줄(11,263,899원)이 됐는데 그 밑수가 사용자
   확정을 기다리는 식 위에 서 있음. 값은 그대로 두고 **드러내기만** 함.
     「⚠ 터파기 수량 산식이 확정 대기입니다 — 실무 시트는 기초만(기초폭 × 깊이 0.3)
       세고 우리는 벽 전체를 셉니다(m당 실무 0.35 vs 우리 2.30, 약 6.6배).
       실무 식으로 확정되면 이 줄 금액이 약 1/6.6 로 줄어듭니다.」
   되메우기·잔토처리도 같은 뿌리라 함께 표시. ⚠ 측구터파기는 다른 뿌리라 대상 아님

② `VARIANT_ALIASES` — 축이 달라 다르게 불리는 갈래를 **이름을 갈지 않고** 이음
   우리 「리핑암」은 B05·B06 지반유형(캘 수 있는가), 품셈 「파쇄암」은 운반 상태
   (부서졌는가)라 일반적으로 같은 말이 아님 — 발파암도 캐고 나면 파쇄암 상태임.
    다만 산림품셈 10-11 f 표가 토사·파쇄암·발파암을 따로 두어 그 표의 파쇄암은
   발파를 뺀 나머지이고, 10-12 [주]③ 「토사 1.3, **암절취 1.35**, 발파암 1.625」가
   10-11 의 파쇄암 1/1.35 와 **같은 값**이라 그 표 안에서는 암절취(리핑) = 파쇄암임.
   그 문장을 주석에 그대로 남김

검증: pytest 290 통과 · `find_variant_code("FP-10-11","리핑암")` → `B-FP-10-11#파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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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08:11:4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083766fd19 docs(B08): 사면적에 소단면이 든다는 것을 사유에 적음 — 가르지 않고 보이게
- 갈라 내라는 원문이 없고 실무도 한 덩이로 셈. 별표2 타.(1) 이 「노출되는 면은
  전체면적 녹화」라 소단도 녹화 대상이므로 섞여 있는 것이 틀린 것이 아님
- 가르면 「그 몫으로 무엇을 세나」를 우리가 정하게 되어 근거 없는 줄이 섬 —
  대신 근거 문구에 「소단면 포함」을 적어 가르지 않고 보이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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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08:07:08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1dceeb5bef feat(B09): 깨기(대형브레이커)가 붙어 구조물터파기가 섬 — 본체 3,089만원
품셈 제8장 [주]⑤ 「불도저 및 굴착기에 리퍼, 브레이커, 부착용집게를 조합하여 사용할
때는 …잡재료비율을 16%로 계상하고, 리퍼, 브레이커, 부착용 집게의 손료 및 치즐
소모율을 추가하는 것이다」 를 따라감.

세 자리를 이었음
1. **뭉개진 카탈로그 줄을 원문으로 되살림** — `mach_base_2026.json` 의 대형 브레이커
   여섯 줄이 이름 칸에 표 전체가 뭉쳐 규격·손료계수가 없었음. 건설품셈 제8장 (0230)
   표에서 읽어 채움. ⚠ **두 번 검증** — 계수 합 3,000+2,833+768=6,601 이 표의 「계」와
   같고, 같은 방식으로 읽은 굴착기 「계 2,085」가 카탈로그 0.0002085 와 정확히 일치
2. **부착용 장비는 손료만으로 층을 세움** — 제 엔진이 없어 운전경비표에 줄이 없음.
   없다고 버리면 깨기 몫이 영영 안 붙음. ⚠ 리퍼·브레이커·집게에만 여는 길
3. **작업량을 직접 준 기계 줄을 읽음** — 「대형브레이커(㎥/hr) 3.5」. 공식이 아니라
   시간당 작업량을 표가 바로 주는 모양. 단위가 붙은 칸만 읽음(짐작 금지)

결과
- 구조물터파기(암절취·육상·2~3m) 155.625㎥ × 72,378.4 = **11,263,899원** — 처음 섬
- 돌쌓기 단가에 **부착용 집게 손료**가 더해짐(메 76,607.9 → 78,864.5) — [주]⑤ 그대로
- 본체 19,444,626 → **30,892,279원**
- 남은 것은 **치즐(자재) 하나** — 기계가 빠지면 막고 자재 소모품이 빠지면 드러내기만
  하는 규칙대로, 금액을 세우고 본표가 「치즐소모량 줄이 아직 안 붙었습니다」를 말함

⚠ 아직 안 한 것 — 같은 [주]⑤ 의 **「잡재료비율 16%」**. 조합 사용 시 굴착기 잡재료가
22% 가 아니라 16% 임. 그 자리는 운전경비 층이라 따로 손봐야 함.

검증: pytest 290 통과(신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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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08:06:0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b1de2c0d33 feat(B08): 뿌리 적재·운반 두 줄 신설 — 품셈이 네 단계로 둔 자리
- 9-20 가. 「벌개·제근 → 뿌리다듬기 → 적재 → 운반」이 시공 과정 표준이고 [주] 가
  「제근 후 뿌리다듬기와 적재항목에 적용」이라 두 항목을 줌. 별표2 도 「그 뿌리…를 전량
  제거한 후 운반하고 쌓아두어야」로 뒤 단계를 요구 — 우리는 제거 한 줄만 세고 있었음
  (표토와 같은 병: 법·품셈이 두 동작을 묶는데 앞 동작만 셈)
- 적재는 FP-09-20-02(「10주당」) · ⚠ 운반은 그 장에 공종이 없어 코드를 못 붙임 —
  지어내지 않고 사유로 냄
- 둘 다 제근과 같은 밑수(본수)가 서야 값이 남. 대상 면적은 참고값으로 실음
- tmp/tests 3건 추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08:04:1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e4172fd13d fix(B08): 제근 사유가 틀린 말이었음 — 본수가 아니라 임목축적으로 갈림
- 「입목 본수를 들고 있지 않음」이 원문과 달랐음. 품셈 9-21 [주]① 은
  **소림(30~60㎥/㏊)·중림(60~90)·밀림(90 이상)** 으로 가름 — 본수가 아니라 **축적**
- ⚠⚠ 그리고 **9-21 표에 밑수 단위 열이 없음**(9-20 은 「10주당」이라 적혀 있음).
  등급을 넣어도 「무엇당 값」인지 모르면 못 셈 — 원문 확인이 필요한 자리로 사유에 적음
- 임목축적 등급 설정·화면 칸 신설(`stand_volume_class`) + 근거 한 줄
  (산림조사부·영림계획에서 옮겨 적는 값이라 프로그램이 만들 수 없음)
- 대상 면적(벌개제근 연동, 지장목제거와 같은 자리)을 참고값으로 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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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07:58:4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ec94a1fca7 feat(B08): 표토 운반·적치 줄 신설 + 부대시설·표토거리 화면 칸
표토 운반(법이 요구하는데 제거만 세고 있던 자리)
- 시행규칙 별표2 「표토는 전량 제거한 후 … 최고 홍수위보다 높은 장소로 운반하고
  쌓아두어야 한다」 — 제거(9-15)만 세면 운반이 빠짐
- 물량은 제거 물량 그대로(다시 안 셈), 거리는 설계 입력 `topsoil_haul_distance_m`
- 거리가 없으면 막고 사유 · 제거가 안 서면 운반도 안 섬(밑수가 그 줄) · 법 문구를 사유에

화면 칸(사용자 지시 「대신 페이지에 남길 것」)
- 부대시설 개소 다섯(국가지점번호판·안내판·차단기·가설창고·수방자재) — 서버가 받고
  있었는데 넣을 칸이 없던 자리. 산식으로 만들지 않는다는 사유를 칸 밑에 적음
- 표토 운반거리 칸 + 별표2 근거 한 줄

- tmp/tests/test_b08_topsoil_haul.py 신설(5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07:53:0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d9b801aeaa feat(B06): 횡단 설계가 사토장 단면을 냄 — 노선 성토와 갈라서
사토장이 선 측점은 **노면 끝 바깥이 사토장 몫**이라 노선 성토에서 빼야 함.
안 빼면 같은 흙을 두 번 셈(2026-09-09 확정 ㉠).

- `compute_cross_design(spoil_fill=…)` / `computeCrossDesign({spoilFill})` 신설(짝)
- 새 칸: `spoil_fill_area_m2` · `spoil_fill_side` · `spoil_fill_width_m` ·
  `spoil_fill_max_width_m` · `spoil_fill_line` · `spoil_fill_unclosed` ·
  `spoil_fill_replaced_fill_m2`(노선 성토에서 뺀 몫 — 되짚기용)
- **합쳐서 하나로 내지 않음** — 받는 쪽이 갈라 볼 수 있어야 함
- 기울기가 비면 그 측점의 노선 성토 기울기를 그대로 씀(새 값 안 만듦)
- `fillAreaBeyond`/`_fill_area_beyond` — 경계 종거를 보간해 자름(한 칸도 안 흘림)
- 거울 시험에 사토장 사례 둘 추가 + 값이 0 이면 잡히는 가드

⚠ `B06_Section_Engine_Design.py` 가 924줄 — 700줄 제한 초과 상태임(이번 전에도 881줄).
  기능이 다 선 뒤 분리할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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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07:51:4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de8f0f15f2 fix(B09): 「붙은 몫 0%」만 적히던 사유에 **무엇이 안 붙었는지**를 함께 적음
「단가가 일부만 섰습니다 — 붙은 몫 0%」 만으로는 어디를 손볼지 알 수 없었음.
구조물터파기가 그 자리였는데, 참조는 이미 풀렸고 실제로 막는 것은 깨기(대형브레이커)·
치즐이었음.

- 사유에 `component_gaps`·`unattached` 를 이어 붙임
  「붙은 몫 0% · 깨기, 치즐소모량(본/hr) 줄이 아직 안 붙었습니다 (계수 참조는 풀렸습니다).」

검증: pytest 288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07:50:3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659eba7faa docs(B08): 허용오차 둘을 한 자리에 모으고 왜 다른지 남김 · 축 맞춤 검산 문장 추가
- 관 허용오차 두 값이 우연히 다른 것처럼 보였음. `LENGTH_MATCH_TOLERANCE_M`(0.5m,
  「길이를 어디서 가져오나」)과 `SECTION_MATCH_TOLERANCE_M`(0.05m, 「횡단이 있나」)을
  한 자리에 이름 붙여 모으고 **맞추면 둘 다 나빠지는 까닭**을 적음
  ⚠ 두 값의 차이는 증상이고 병은 「관 자리에 측점이 없는 것」(계획서 3-14, B06 자리)
- 채집석 축 맞춤 검산을 값과 함께 보냄 — 더하는 쪽·빼는 쪽에 같은 계수가 걸려
  사토 총량이 그대로임(61.88 → 61.887)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07:47:3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1379b7fd69 fix(B06): 채집석 공제도 축을 맞춰 뺌 — 갈래마다 ×C
채집석은 **벽 입적(제자리 부피)**이라 자연 축이고 유토곡선은 다짐 축임.
축이 다른 값을 그냥 빼고 있었음(리핑암이면 13% 어긋남).

- 갈래별 값(`collected_stone_by_ground_m3`)이 오면 갈래마다 ×C 해서 뺌
- 갈래를 못 가른 몫은 계수가 없어 **환산하지 않고** 그대로 뺌
- 갈래가 아예 안 오면 종전처럼 총량을 그대로 뺌 (안 온 것과 0 은 다름)
- 통로 정리 — `_mass_haul_context` 가 B08 입력 dict 를 통째로 받게 함
  (칸이 늘 때마다 인자를 늘리다 빠뜨리던 자리)

⚠ 벽 입적과 원바닥 암 부피의 관계를 정한 원문이 없음 — 그 가정은 그대로 두고
**축만** 맞춘 것임(세 창 합의, 근거 문구는 B08 이 값과 함께 보냄).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07:27:02 +09:00
eomsangdon 652dbcbd12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main_laptop_1 2026-09-09 07:23:25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e1fec62d35 feat(B06): 사토장 성토 단면 엔진(파이썬·TS 짝) + 등록부 확장
유용토운반작업장(구 사토장) — 노선 옆에 남는 흙을 쌓는 성토 단면.

- `common_util_spoil_fill.{ts,py}` 신설(한 벌, 거울 시험) — 평상(노면 끝 높이) →
  1:n 비탈 → 지반과 만나는 데까지. 단면적은 적분으로 정확히 셈.
  폭 시작점 = **노면 끝**(사용자 확정) ⇒ 그 구간 노견도 이 성토 안에 듦.
  폭 상한 = **지반 샘플이 있는 데까지**. 상한에서도 모자라면 그 폭을 냄(임의로 안 넓힘).
  용량에서 폭을 되풀이로 역산하는 `solveSpoilWidthM` 함께 냄.
- 등록부 `spoil_bank` 를 넓힘 — 새 종류를 만들지 않음(지식DB 상 같은 시설임).
  이름 「유용토운반작업장(구 사토장)」 · 구간형 · 횡단도에 그림 ·
  칸 `side`(자동=성토 쪽) · `fill_slope_ratio`(비면 노선 성토 기울기) · `extra_distance_m`.
- 기울기·적치높이 기본값은 지어내지 않음 — 지식DB §4 가 근거 없음을 못 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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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07:23:0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bafa652562 feat(B08): 채집석 공제를 갈래별로 냄 — 받는 쪽이 축을 맞춰 뺄 수 있게
- 축이 다른 값을 그냥 빼면 암에서 15% 어긋남(우리가 만드는 어긋남). 갈래를 실어 보내
  유토곡선이 ×C 로 다짐 축에 맞춰 빼게 함
- 갈래를 못 가른 구조물 몫은 계수가 없어 따로 냄(환산 안 함)
- ⚠ 벽 입적 ↔ 원바닥 암 부피의 관계를 정한 원문이 없음(캐면 부풀고 쌓으면 공극) —
  그 가정은 어느 쪽으로 가도 남으므로 가정은 그대로 두고 축만 맞춤.
  실무 시트가 그냥 뺀다는 사실까지 값과 함께 보냄
- tmp/tests 3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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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07:20:5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49fb30f61f fix(B08): 사토 운반도 자연상태로 세움
- 되돌린 값(natural_m3_by_ground)이 오면 그 값으로 서고 상태를 사유에 적음
- 안 오면 다짐 그대로 두고 「내역 수량은 자연상태여야 함」을 사유로 냄
- tmp/tests 2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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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07:16:0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1b4874786e feat(B05): 기슭막이 등록부에 뒷길이·돌 종류 칸 신설
칸이 없어 `_back_length` 가 조용히 45㎝ 기본값으로 돌던 자리임.

- `back_len_cm` 25·30·35·45·55·60·75㎝ / `stone_kind` 야면석·호박돌·깬잡석·깬돌·견치돌
- 기본값 없음 — 값이 없으면 「기본값으로 섰음」이 드러나야 함
- 돌쌓기(찰·메)와 같은 키·같은 글자 (품셈표 `stone_kind` 데이터셋과 대조)
- 기슭막이는 돌이 아닌 형태(콘크리트·돌망태·바자)도 있어 필수로 두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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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07:14:2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9b9367a118 fix(B08): 운반 인계 줄을 자연상태로 세움 — 두 자가 섞여 있던 자리
- 유토곡선은 다짐상태로 쌓고(운반거리를 그 기준으로 재야 맞음) 내역서 수량은 자연상태임
  (config_system_design 5-4-3). 인계 줄이 다짐값을 그대로 읽고 있었음
- 되돌린 값(natural_m3)이 오면 그 값으로 서고, 쓴 계수(÷C)를 근거에 적음
- ⚠ 되돌릴 계수가 없으면(갈래 못 붙임) 다짐 그대로 두고 사유를 냄 — 토사 계수로 눅이면
  근거 없이 금액이 움직임
- 거리는 안 바뀜(다짐 기준이 맞음)
- tmp/tests/test_b08_haul_state.py 신설(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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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07:13:17 +09:00
eomsangdon dae51cc940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main_desktop_1
# Conflicts:
#	B08_Quantity/B08_Quantity_Router_Earthwork.py
2026-09-09 07:11:49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