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리본을 절취 영역 안쪽만 남기는 규칙(`patchClip`)이 세월교에만 걸려 있었다.
`_Corridor_Cut.ts` 가 표식 없는 패치는 손대지 않고 그대로 돌려주므로 BOX암거 패치는
한 번도 안 잘려 절취 영역 밖으로 넘쳤다. BOX도 `wing-box` 커브로 절취 영역을 내므로
같은 반대 규칙이 성립한다. 기슭막이(배수관 세트)는 날개 사다리꼴이 없어 제외.
기하가 바뀌므로 `BUILD_VERSION` 88 → 89 (형식은 안 바뀌어 `ENVELOPE_VERSION` 은 그대로).
검증(wdw · 저장본 실측):
- 수정 전 — BOX 패치 리본 두 벌(198.4~203.5m)에 셀 마스크 없음. `patchClip` 3개.
- 수정 후 — 두 벌 모두 마스크 생김(남은 셀 46/282 · 43/282). `patchClip` 5개.
- 3D 화면(TOP, 지형 끔) — BOX 자리 성토면이 구조물에 맞물려 끊기고, 넘침도 구멍도 없음.
- `tsc --noEmit` 통과, `pytest tmp/tests/ -q` 356 passed / 0 fai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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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장본 왕복에서 `patch`·`patchClip` 두 표식이 사라졌음. 직렬화 대상에 없어
저장본으로 다시 연 코리도는 패치인 줄 몰랐고, 뷰어의 지형 스냅 제외 가드
(`B05_Profile_UI_Viewer.ts` `if (ribbon.patch) return;`)가 풀려 패치 리본
바깥 끝이 원지반까지 끌려 내려갔음(2026-08-27 실측 세로 지느러미 4.1m).
두 표식을 `serialize`·`deserialize` 에 싣고 `ENVELOPE_VERSION` 을 6으로 올림 —
`fetchStored` 가 버전이 다른 저장본을 버리므로 기존 v5 저장본은 다시 만들어짐.
- `_Corridor_Carve_Wing.ts` 의 「주황 바깥선 트림」 도구 4개(`WingTrimLine`·
`wingOuterLines`·`wingTrimAt`·`clipRunToRange`)를 제거. 버전 76~78용인데 그 판이
사용자 지시로 원복된 뒤 `BUILD_VERSION 88` 까지 다시 배선되지 않아 파일 밖 참조가
0이었음. 이력은 `_Corridor.ts` 버전 주석에 남김.
검증: 저장본 3건 실측 — 전부 `version=5`, `patch`·`patchClip` 0건으로 결함 확인.
회귀 방지 `tmp/tests/test_b05_corridor_envelope_flags.py` 7건 신규(표식 왕복·버전 상향·
뷰어 가드 존속·선택 필드 대칭·죽은 심볼 부재·살아 있는 도구 존속).
`pytest tmp/tests/ -q` 356 passed / 17 skipped / 0 failed, `tsc --noEmi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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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란에 남아 있던 빈칸 중 연도·기번과 사업량은 프로그램이 지어낼 수 없는 값이라
입력 자리를 만든다. 값의 출처를 정하지 않고 받을 칸만 세운다.
DB (`012_title_block_inputs.sql`, ADD COLUMN·NULL 허용)
- `projects.project_number` — 표지 연도·기번(실무문서 폴더명 관행:
`2024년 간선임도(기번3-울진.대흥)`)
- `projects.work_amount` — 표지 사업량. 단위·표기가 사업 종류마다 달라 자유 문자열.
B01 프로젝트 수정
- 수정 모달에 시행청·연도기번·사업량 3칸 추가. 011 로 만든 시행청도 여기서 처음 입력
가능해짐(그전에는 스크립트로만 넣었음).
- 목록·단건 조회 4곳과 UPDATE 에 세 칸을 함께 실음. USER 권한은 다른 칸과 같이 잠금.
B07
- `_title_block_fields` 가 연도기번·사업량도 실어 보냄. 비어 있으면 종전대로 빈칸.
검증: `pytest tmp/tests/ -q` 139 passed / 0 failed(표지 값 1건 신규), 루트 `tsc --noEmit`
통과. 실사용자 경로 실측(5174) — 대시보드 wdw 행 [수정] 클릭 → 모달 라벨 9개에 새 3칸
확인 → 연도기번·사업량 입력 → [확인] 저장 → 표지 도면 Text 7개 **빈칸 0 · `{{` 잔존 0**,
화면에도 연도기번·`wdw 설계도`·위치·사업량·시행청이 모두 그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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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도면 7종이 도각만 두르는데도 경고를 냈음 — `build_blank_drawing()` 이 콘텐츠
bbox 로 작도 영역(`_A1_INNER`, 770×520mm)을 그대로 넘겼고, 검사 기준은 여백을 뺀
수용 한도(739×499mm)라 담을 내용이 없는데도 넘친 것으로 잡혔음.
- `usable_bbox()` 신설 — 작도 영역 한가운데의 수용 한도 크기 bbox. 중심이 같아
도각 배치(이동량 0)는 그대로.
- 한도와 **같은** 크기는 넘친 것이 아니므로 비교에 부동소수 여유(1e-6)를 둠.
한도를 그대로 넘기면 마지막 자리 오차로 경고가 났음.
검증: `pytest tmp/tests/ -q` 138 passed / 0 failed(경고 없음을 잠그는 1건 신규).
백엔드 재시작 뒤 화면 실측(5174, wdw): 빈 도면 7종 전부 200, 새 서버 로그의
"작도 영역을 넘습니다"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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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척은 지어내는 값이 아니라 이미 정해져 있던 것 — `config_system` 의 도면별 축척
상수를 그대로 표제란에 싣는다. 도각이 `A1 = 1 :` 를 이미 찍으므로 **분모만** 낸다.
- `scale_fields()` 신설 — A3 는 A1 도면을 절반으로 뽑는 종이라 분모가 2배. 가로·세로가
다른 도면(종단·토적)은 이름표를 붙여 함께 적는다.
- 종단면도 `1000(H) · 200(V)` / 횡단면도 `100` / 유역도 `6000` / 토적도 `2000(H)`.
A3 는 각각 2배. 담을 내용이 없는 빈 도면·표지는 축척이 없어 빈칸 그대로.
검증: `pytest tmp/tests/ -q` 135 passed / 0 failed(축척 2건 신규 — 상수 유래·A3 2배,
호출부가 넘긴 값이 도각에 실림). 백엔드 재시작 뒤 화면 실측(5174, wdw): 종단
`1000(H) · 200(V)`/`2000(H) · 400(V)`, 횡단 `100`/`200`, 유역도 `6000`/`12000`,
토적도 `2000(H)`/`4000(H)`, 표준도 빈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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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각의 로고·서명 자리에 흰 사각형이 남던 것 — `ImageEntity.draw()` 가 폴리곤 네 변을
선택·강조 여부와 무관하게 늘 그렸음. 출력·내보내기가 같은 `draw()` 를 다른
DrawController 로 타므로 화면만의 문제가 아니라 산출물에도 실렸음.
- 도각층만 특례로 두지 않고 `ImageEntity` 전체에서 뺌. 일반 CAD 관행대로 **집었을
때만**(강조·선택) 테두리를 보임 — 앞으로 붙일 그림(현황사진 등)에도 같은 규칙.
- 자리 표시가 필요하면 도각 편집 화면에서 집으면 보임.
검증: `ImageEntity.test.ts` 신규 2건 — 안 집은 그림은 `drawLine` 0회·`drawImage` 1회,
집은 그림은 4회·1회. `npx vitest run` 89 passed / 0 failed, check-types·build 통과.
화면 실측(5174, wdw 표준도): 두 슬롯 사각형 안 흰 픽셀(RGB>200) **0**,
그림 픽셀은 그대로(로고 56 · 서명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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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시(2026-09-02) — 로고·서명을 임의로 만들어 표제란에 넣고, 위치·크기는
도각을 고치면 따라오게 하며, 시행청·과업책임자 등은 DB를 넓혀 채울 것.
도각(표제란)
- `00_template_A1.json` 에 그림 자리 2개 추가 — 회사 로고는 용역회사 칸 왼쪽
(316~348 × 20~36mm), 설계자 서명은 설계 칸 아래(638~680 × 17.5~25.5mm).
자리·크기가 **템플릿 좌표로만** 정해지므로 도각을 고치면 그대로 따라옴.
- `_fill_placeholders` 가 그림 자리(`imageData`)의 `{{키}}` 도 채움. 값을 못 구하면
빈 문자열을 남기지 않고 **엔티티째 제거** — 빈 값은 CAD 가 깨진 그림으로 그림.
- `_transform_entity` 가 `points` 배열도 옮김. 그림(로고·서명)과 띠(Hatch)가 이 키를
쓰는데 여태 변환 대상이 아니라 도각을 옮기면 제자리에 남았음.
DB (`011_title_block.sql`, 전부 ADD COLUMN·NULL 허용)
- `projects` — `client_org`(시행청), `pm_user_id`·`field_lead_user_id`·`designer_user_id`
- `companies.logo_path` · `users.signature_path` — 그림은 파일로 두고 경로만 담음
(기존 `storage_path`·`input_files` 와 같은 방식)
- FK 는 걸지 않음 — 사유를 파일 머리말에 적음(소프트 삭제·LEFT JOIN·4환경 공유).
배선
- `_title_block_fields` 가 시행청·과업책임자·분야별책임자·설계자(배정 없으면 소유자)와
로고·서명 data URL 까지 실어 보냄.
- `read_stored_asset()` 신설 — `storage/` 기준 상대 경로의 **파일**을 읽음.
`resolve_stored_project_path()` 는 폴더를 만드는 프로젝트 루트용이라 파일에 못 씀.
CAD 결함 1건 (이번 작업에서 드러남)
- `screenCanvas.drawController.drawImage` 가 `(width, height)` 를 좌표처럼 변환해
화면 오프셋과 y 뒤집기가 섞여 들어갔음 — 그림이 제 자리를 벗어나고 비율이 무너짐.
크기는 배율만 곱하고 자리는 세계 중심으로 잡도록 고침(SVG 컨트롤러와 같은 방식).
- 검증 창구 `__aisloCad.screen(x, y)` 추가 — 세계→화면 좌표. 그림·글자가 제 자리에
그려졌는지 픽셀로 판정할 때 씀.
검증: `pytest tmp/tests/ -q` 135 passed / 0 failed(그림 자리 3건 신규),
`npx vitest run` 87 passed / 0 failed, `check-types`·`build` 통과.
화면 실측(5174, wdw): 표준도 API Text 24개 `{{` 잔존 0, Image 2개가 도각 좌표
(316,20)-(348,36)·(638,18)-(680,26)에 실림. 캔버스 픽셀 판정 — 두 자리 모두 배경색
외 픽셀이 그려짐(로고 88px·서명 64px), 로고 파랑(20,70,140)이 슬롯 안에서만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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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검증에서 표지만 빈칸으로 나갔음 — 문맥값을 합치는 자리가 `frame_entities` 안에
있어, 도각을 두르지 않는 표지 경로(`build_cover_drawing`)가 비껴갔음.
- 합치는 자리를 치환 함수 `_fill_placeholders` 한 곳으로 옮김. 도각을 쓰든 안 쓰든
`{{키}}` 를 치환하는 모든 경로가 같은 값을 받음 — 앞으로 생길 경로도 자동으로 닿음.
- 표지 docstring 의 "값 공급은 다음 판 몫" 문구 정정.
검증: `tmp/tests/test_b07_title_block_fields.py` 에 표지 케이스 추가(공사명·위치가
표지에 실리고 `{{` 잔존 0). `pytest tmp/tests/ -q` 132 passed / 0 fai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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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란(도각) 값 공급
- `use_title_fields()` 문맥 변수 신설 — 회사 도각 폴더와 같은 방식이라 작도 엔진
6개의 서명을 고치지 않음. `frame_entities` 가 문맥값 위에 호출부 값(도면명)을 얹음.
- 라우터가 도면 한 건을 그리기 전에 DB 값을 세움: 공사명·위치(projects),
용역회사(companies), 설계자(users). 못 채운 자리는 빈칸 — 도각 원본의 남의 값이
도면으로 나가지 않음.
- 미공급 항목과 사유를 `_title_block_fields` 주석에 명시: 시행청·과업책임자·
분야별책임자는 DB 칸 부재(B02 마이그레이션 대기), 축척·사업량·연도기번은 임의 수치
금지, 설계일자는 채울 시점 정의 미결.
CAD 회귀 6건 (87건 중 81 passed → 87 passed)
- `window` 부재 5건: `notifyWindow()` 한 곳으로 모으고 `window` 없는 Node 시험에서는
통지를 건너뜀. `triggerReactUpdate` 가 이미 같은 이유로 시험을 건너뛰던 것과 같은 결.
- `find-closest-entity`: 목의 호가 90°까지만 돌아 클릭점에서 147px 떨어져 있었음 —
시험 의도(호가 가장 가깝다)대로 3/4바퀴로 되돌림.
- 선색 기대값 4건: 앱 기본 선색이 흰 종이 배경에 맞춰 검정으로 바뀐 뒤 상류 기대값
`#fff` 가 남아 있었음 — `getActiveLineColor()` 대조로 교체.
- 좌표 NaN: 없어진 `TOOLBAR_WIDTH` 를 시험 보조가 아직 참조 — 입력 컨트롤러가 캔버스
bounding rect 를 쓰도록 바뀐 현행에 맞춤.
- 호 각도 비교: 같은 각의 음수·2π 표기 차이라 [0, 2π) 정규화 후 대조.
검증: `npx vitest run` 87 passed / 0 failed, `npm run check-types`·`npm run build` 통과,
`pytest tmp/tests/ -q` 131 passed / 0 failed(신규 `test_b07_title_block_fields.py` 4건 포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파일마다 포맷 폭이 달라(≈80 대 100) 한 줄만 고쳐도 포맷터가 무관한 줄을 대량
재포맷했음. 사용자 지시로 전체를 한 번에 맞춤. 코드 동작 변경 없음 — 포맷만.
- 프론트엔드 `.ts/.css/.html` → 저장소 prettier (`.prettierrc`, printWidth 100)
- `B07_DesignDetail/openwebcad/**` → 자체 biome (tab 들여쓰기·single quote·lineWidth 100).
`biome format` 만 사용 — `biome lint --write` 는 포맷 아닌 코드 수정까지 하므로 제외
- 파이썬 → `ruff format` (엔진 코드는 이미 정합, resources·scratch 스크립트 24개만 변경)
두 포맷터가 서로 되돌리지 않도록 `.prettierignore` 신규 — openwebcad 와 빌드·산출물
폴더를 prettier 대상에서 뺌. `.prettierrc` 에 `endOfLine: "auto"` 추가 — 기본값 `lf` 가
`core.autocrlf=true` 로 받은 CRLF 파일을 매번 전부 다시 써서 `--list-different` 가
실제 포맷 차이를 가리고 있었음.
검증: `tsc --noEmit` 통과(루트·openwebcad 둘 다), pytest 349 passed / 17 skipped /
0 failed, CAD vitest 87건 중 81 passed / 6 failed(laptop-sub 기준선과 동일, 회귀 없음).
포맷터 재실행 시 prettier·biome 모두 변경 0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B04 지표면 3D 뷰어가 지표면 범위만으로 카메라 거리를 정해, 라이다가 노선의
일부만 덮으면 나머지가 화면 밖으로 잘렸음. 카메라 타깃이 늘 지표면 중심이라
한쪽만 넓혀서는 소용이 없어, 중심에서 가장 먼 노선 정점까지를 반폭으로 잡아
대칭으로 넓힌 `fitBounds()` 를 `fitCamera()` 가 씀. 노선이 없으면 종전 동작 유지.
- 계획선 1차(배관 정착)와 2차(직선 분할 폴백)가 같은 `_profile_entry()` 를 써서
저장본 `basis` 가 둘 다 `station_alignment` 로 나갔음. `PIPE_ANCHORED_BASIS`
신규 + `_profile_entry(basis=)` 인자로 1차만 값을 가름. 2차는 종전 값 유지,
편집 재구성은 저장본 값 승계.
검증: 용화 프로젝트 공용 브라우저 실측 — 노선색 픽셀 x 범위 48~399(우측 끝에 닿음)
→ 145~386(양끝 캔버스 안). pytest 349 passed / 17 skipped / 0 failed, tsc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groupId` 를 도면 JSON 에 실어 [저장] 뒤 다시 연 도면에서도 묶음 유지.
엔티티 13종의 `toJson` 대신 직렬화 한 곳(export/import)에서 붙이고,
복원은 순번이 아니라 id 로 — `compact` 가 null 을 걷어 index 가 어긋남.
- `setScreenScale` 의 매 호출 `console.log` 제거 — 줌·팬마다 콘솔을 덮었음.
- 검증: `group-id-roundtrip.test.ts` 신규, `npx vitest run` 87건 중 81 passed,
실패 6건은 작업 전과 동일한 기존 결함. `npm run build`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보조 워크트리가 `npm run dev` 맨손 실행에서 메인의 5173 을 뺏던 문제.
`server.port` 를 `FRONTEND_DEV_PORT` 로 읽고 기본값 5173 유지 — main.py 의
CLI `--port` 가 덮는 경로는 그대로임.
포트 판별은 `.claude/dev_up.py`(git 밖)가 담당 — 링크 워크트리는 `.git` 이
파일이라 그것으로 메인(8000·5173)·보조(8001·5174)를 가르고, 자식에
SERVER_PORT·FRONTEND_DEV_PORT·AISLO_API_PORT·AISLO_VITE_PORT 4개 주입.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기슭막이가 관 지점 시설로 옮겨간 뒤(f916aa52) 이관 경로만 옛 스펙에 남아
`POST /route/structures/migrate` 가 400 으로 통째 실패했음 — 저장소가
`managed_by` 타입을 거절하는데 이관은 계속 구조물로 만들었기 때문. 같은 요청에
실린 대피소·기타까지 하나도 이관되지 않았음. 호출부가 B05 진입 경로라 레거시
프로젝트는 진입할 때마다 실패했음.
- B05_Profile_Structures_Migration: 결과를 MigrationPlan(구조물 / 관 시설)으로 나눔.
managed_by 타입은 레지스트리 기본값(사용자 확정분)을 승계한 PipePoint 로 만듦 —
구간은 기준측점 ∓ 전/후
- B05_Profile_Structures_Router: 관 시설분을 pipe_points.json 에 덧붙임. 관 지점
파일이 없으면 그 몫만 미루고 이력도 남기지 않음(원천 측점이 남아 재이관됨)
- common_util_drainage_pipes: read_pipe_points_file · append_pipe_points_file ·
pipe_points_path_in 신설 — 저장 당시 노선 지문 보존
- 관 시설에서 투영된 "기슭막이" 라벨이 되이관돼 "기타" 로 굳던 경로도 함께 막음
- B06_Section_Engine_Revetment 삭제 — 호출자 0건(벽은 관 세트가 만듦)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편의성 점검 15건 중 반영 확정분 12건.
편집 손실 방지
- CAD에 미저장 표시(drawingDirty)를 두고, 도면을 바꾸기 전에 묻는다.
전에는 그은 선이 경고 없이 사라졌다(실측: 캔버스 서명이 원본과 동일).
- 도면 전환을 겹쳐 눌러도 늦게 온 응답이 화면을 덮지 않게 가드를 뒀다.
- 도면층 삭제·객체 이동을 되돌리기에 실어 Ctrl+Z로 돌아오게 했다.
확정한 도면은 읽기 전용
- runCommand 한 곳에서 보는 명령만 통과시킨다(허용 명시 방식).
- 도면을 실을 때 앞 도면의 그리기 도구를 내린다 — 켜 둔 도구가 확정본에도
계속 그렸다.
- 확정 버튼 자리를 [현재 도면 확정] / [수정]으로 가른다. 확정 해제는 [수정]
한 곳뿐 — 되돌리기·색 고르기로 확정이 풀리던 경로를 없앴다.
그 밖
- 잠금 도면층(도각·등고선·계류)은 마우스가 스쳐도 하이라이트하지 않는다.
- 준비 중 도면 7종도 빈 도각으로 열린다(눌리지 않는 회색 버튼 제거).
- 도면층 행이 잘리지 않게 패널을 300px로 넓히고 이름을 줄여 담는다.
- 기본 그리기 색을 검정으로 — 흰 종이에 흰 선이라 안 보였다.
- 색 고르는 동안 변경 통지가 연발하지 않는다.
- 수량표는 앞 단계 산출물이라 도면에서 고치지 못하게 막고 안내한다.
- 자동백업 칸을 도면별로 나눈다 — 되살리면 다른 도면에 붙었다.
- 횡단 장 id를 시작 측점 기준으로 바꿔 구간이 달라져도 옛 확정이 안 붙는다.
- 회사 도각 저장 전에 좌표를 검사하고, 기본 도각으로 되돌리기를 연다.
- 횡단 파일이 없어도 나머지 도면 목록은 남는다.
- 불러오는 중·실패를 화면에 표시한다.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좌표계 기록 이전 저장본을 되돌리는 폴백을 넣으면서 변환을 하나로 묶었다. 그래서 도엽
배경(등고선·세류선)까지 저장본 좌표계로 되돌아가, 라벨과 실좌표계가 갈린 사업지에서
배경이 1,000km 밖에 놓였다. 도곽이 그 거리까지 벌어지면 유역도는 사실상 빈 화면이 된다
(다른 PC 보고: 배수유역도 그림 자체가 없음).
변환을 둘로 나눈다.
- 배경·노선: `context.crs`(사업지 .prj 좌표계) — 노선이 그 좌표계에 있다.
- 세부유역: 그 파일을 쓸 때 쓴 좌표계 — 옛 저장본은 노선 CSV의 EPSG 라벨로 쓰였고,
같은 라벨로 되돌려야 원래 미터 좌표가 나온다(왕복이 상쇄된다).
되찾을 근거조차 없을 때(노선 파일 없음 등)를 위해 안전장치를 뒀다. 노선에서 50km 넘게
떨어진 유역은 빼고 경고를 남긴다 — 도면 전체를 잃는 대신 배경·노선은 그린다.
폴백에 쓰는 route_geometry import 는 함수 안으로 내렸다(순환 import 여지 제거).
검증: tmp/tests 44 passed(신규 test_watershed_source_crs.py 2건).
c1bb453f 유역도 API 재확인 — 엔티티 1,597개(등고선 1028·계류 460·배수유역 20·도각 82·
유역 제원 4·노선 1·표제 2)로 수정 전과 같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횡단배수 최소 계획고가 두 곳에서 강제됐다. 자동설계는 배관 자리 계획고를 시설
여유만큼 들어 올렸고(B05_Profile_Engine_Sections), 화면은 그 아래로 내리는 편집을
차단했다(blocksMinCover). 배수 자리마다 계획고가 끌려 올라가 제어가 어려웠다.
산식(common_util_drainage_pipes.facility_clearance_m)은 그대로 두고 적용 여부만
enforce_pipe_clearance 스위치 하나로 뺐다. 기본은 해제라 자동 전처리가 계획고를
들어 올리지 않고, 편집도 막히지 않는다. 부족분 경고(minCoverWarningText)는 켜고
끔과 무관하게 계속 뜬다. 스위치는 요청 → DB 저장값 → 해제 순으로 정해지며,
계획선 criteria와 B06 재생성 경로도 확정 당시 값을 따라간다.
3D 예상형상은 계획선 편집마다 500ms 디바운스로 따라오던 것을 없앴다. 편집이
쌓이면 상단 [3D 업데이트] 버튼에 대기 점이 붙고, 누를 때 코리도와 측점선을 한 번에
갱신한다. 최초 진입의 자동 그림은 그대로다.
① 3D 서피스 겹쳐보기 어긋남 — `write_glb()`는 넘겨받은 상자의 중심을 원점으로 삼는데
모델마다 자기 상자를 넘겨 도엽 서피스와 라이다 지표면이 다른 원점에 섰다
(2f940d8a 실측: 수평 7.85m·높이 1.28m). 도엽 서피스가 라이다 포인트 상자
(`structured.npz`, 화면 `setReferenceBounds`와 같은 값)를 화면 원점으로 쓰게 했다.
표고 격자 상자(`bounds`)는 절취 범위 그대로 두고 `scene_bounds`를 npz에 따로 남긴다 —
등고선 API도 이 값을 먼저 써서 등고선이 메시 위에 얹힌다. 라이다 없는 사업지는 기준이
자기뿐이라 종전대로 자기 상자를 쓴다.
② 세부유역 저장본 좌표계 — `04_detailed_basins.geojson`에 변환에 쓴 좌표계를
`crs_input`으로 남기고, B07 유역도가 그 값으로 되돌린다. 기록이 없는 옛 저장본은
노선 CSV의 EPSG 라벨로 쓰였으므로 그 라벨로 되돌린다(경고 로그 + 재확정 안내).
검증: tmp/tests 42 passed (신규 test_scene_origin_and_basin_crs.py 5건).
패치 코드로 도엽 서피스를 다시 만들어 GLB 정점 상자를 대조 —
sheet [-426.58, -68.95, -386.41]~[411.42, 71.52, 379.59],
csf [-172.12, -44.06, -199.69]~[184.11, 3.22, 165.72] 로 같은 원점.
수정 전 sheet는 [-419.5, -70.24, -383.0]~[418.5, 70.24, 383.0] (자기 중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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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배수유역 폴리곤이 지도에 안 그려졌다. 노선 CSV `crs_epsg` 열(라벨 5179)을
좌표계로 써서, 사업지 좌표계(.prj EPSG:5176)로 계산된 격자 산출물을 잘못 역투영한
탓이다 — 유역이 lon 119.79 / lat 23.08(대만 남쪽 바다)로 나가 화면 밖이었다.
`load_design_route()`는 노선을 .prj 좌표계로 재투영하며 `crs_input`만 갱신하고
`epsg` 라벨은 CSV 값 그대로 둔다(2026-08-31 확정). 그 라벨을 좌표계로 쓰던 자리를
모두 `crs_input`(= .prj 좌표계)으로 바꿨다.
- common_util_drainage_context: DrainageContext.epsg(int) → crs(str, pyproj 입력).
상세 배수유역·관 지점 응답 좌표가 노선 위로 돌아온다.
- B07_DesignDetail_Router_Support: context.crs 그대로 사용.
- SheetSurface.build_sheet_surface_from_route: load_design_route로 노선을 읽어
도엽 서피스를 라이다 지표면과 같은 좌표계에 만든다(기존엔 5179 격자로 만들어져
라이다 DTM과 다른 프레임에 놓였다). LAS 없는 WF1 경로는 라벨·좌표가 한 벌이라 그대로.
- Router_Inflow._resolve_epsg: 격자 산출물과 같은 .prj 좌표계로 역투영.
검증: tmp/tests/test_drainage_crs.py 신규(용화 샘플 회귀) + tmp/tests 전체 37 passed.
build_detail 실행 결과 유역 11개 폴리곤이 lon 129.0947~129.0988 / lat 36.8107~36.8127
(노선 위)로 나온다 — 수정 전 같은 좌표는 119.7872 / 23.081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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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전처리가 기본 방식(laplace) 하나만 만들도록 바꾼 뒤, 나머지 다섯 방식을 고를
길이 없었다. 버튼을 **만들어진 모델**에서 세우고 있었기 때문이다.
- GET /surface/sheet-methods : 고를 수 있는 방식과 라벨, 생성 여부
- POST /surface/sheet-surface : 한 방식만 만들어 등록 (method 검증 후)
- save_sheet_surface_models(): 방식 하나를 덧붙이는 등록. 전체 재분석과 달리 기존
행을 지우지 않는다 — 같은 파일을 가리키는 옛 행만 걷어 낸다.
- 버튼은 이제 고를 수 있는 방식 전체로 세운다. 안 만든 방식은 점선으로 표시하고,
누르면 모달로 물은 뒤 그 방식만 만든다. 만든 뒤에는 점선을 걷는다.
- 첫 진입은 만들어 둔 방식을 고른다 — 안 그러면 열자마자 모달이 뜬다.
방식마다 파일명이 갈려 있어(dtm_sheet_{방식}.npz) 한 번 만든 방식은 다시 골라도
그대로 쓰인다(2026-09-01 사용자 확정).
라벨 정본은 백엔드 SHEET_METHOD_LABELS 하나다 — 화면에 복사해 두지 않는다.
검증(용화 e418fcfc, sheet_tin 행을 지워 재현):
버튼 6종 노출, TIN 격자만 (미생성) 표시
클릭 -> 모달 -> [계산하기] -> 55초 -> 점선 걷히고 선택됨
ruff 통과, tsc 무오류, tmp/tests 322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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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3~B07 라우터는 로그인·회사 소속만 확인하고 URL의 project_id가 누구 것인지는 보지
않았다. 프로젝트 id만 알면 남의 회사 자료를 읽고 쓸 수 있었고, B07 도각 저장(PUT)은
그 회사의 공용 양식을 덮어쓴다.
require_project_access를 protected_with_company에 함께 걸어 경로에 project_id가 있는
요청만 한 곳에서 검사한다. 다른 회사면 403, 없는 프로젝트면 404, 시스템 관리자는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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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 자동 체인이 끝까지 돌았는데 종단 계획선이 PVI 3개 직선으로 나왔다. 관 22개
측점이 92.6~2044.9m 로 트림 전 원본(2,136m) 기준인데 확정 노선은 1,070.4m 라
21개가 노선 밖이었다. 좌표계도 갈려 있었다 — 관은 EPSG 5179(노선 파일), 노선은
5176(프로젝트)에 저장돼 누가거리만 우연히 맞물려 있었다.
원인은 계획노선을 읽는 곳이 흩어져 있는 것이다. 트림·조밀화를 체인 한 곳에만
넣었더니 배수유역·유입·도엽은 원본을 그대로 읽었다.
- load_design_route() 신규 — 읽기·좌표계 변환·트림·조밀화를 한 곳에서 끝낸다.
설계 계통(체인·배수유역)은 전부 이 함수를 지난다.
- Router_Watershed 도 이 함수를 쓴다. 좌표계가 프로젝트 기준으로 통일돼 관과
노선이 같은 공간에 놓인다.
- 도엽 서피스는 SHEET_SURFACE_AUTO_METHODS(기본 laplace 1종)만 자동 생성한다.
여섯 방식을 매번 만들면 WF1 891초 중 655초를 여기서 쓴다. 나머지는 관리자가
화면에서 고를 때 만든다.
Router_Inflow 는 노선을 EPSG 라벨용으로만 쓰고 기하를 안 써서 제외했다.
Engine_Extent(배경 지도 범위)도 제외 — 지도는 트림 전 전 구간을 덮어야 사용자가
측량 범위 밖을 볼 수 있다.
실측(용화 route 120):
배수유역 노선 2,136m -> 1,070m 격자 889x1435 -> 545x831
1차 영역 538,574㎡ -> 263,170㎡
관 좌표계 EPSG 5179 -> 5176
관 22개(10개가 노선 밖) -> 11개 전부 노선 안
종단 PVI 3개 -> 13개, 종곡선 1 -> 11, 불균형 97.0% -> 86.2%
PVI 측점이 관 측점과 일치한다(반올림 오차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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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기본 도각(resources/template_2dDrawing)은 읽기 전용으로 두고, 고친 도각은
회사 도각(storage/{회사}/templates)으로 저장한다. 이후 그리는 도면이 그것을 쓴다.
- Engine_Template: 회사 도각 우선 로더(ContextVar로 요청마다 회사 폴더 지정),
캐시 키에 mtime을 넣어 저장 즉시 반영(템플릿 수정에 백엔드 재시작이 필요 없어짐),
frame_template_document()/save_company_template() 신설.
- Router: GET/PUT /api/projects/{id}/frame-template. 도각은 실치수 1:1로 오가므로
좌표 역변환이 없다.
- UI_FrameEdit(신규): 「도각 편집」 버튼·배너·[완료]/[취소]. 완료 시 도면 캐시를 버리고
보던 도면을 다시 싣는다. 편집 중 변경 알림이 도면 확정을 풀지 않게 막았다.
확정한 도면은 저장본을 그대로 쓰므로 옛 도각을 유지하고, 확정을 풀면 새 도각으로
다시 그려진다(2026-09-01 사용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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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fication 필터를 넣은 뒤 B04 화면의 포인트클라우드 패널이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로 비었다. 원인은 화이트리스트 중복이다 — point-cloud 라우터가 필터 목록을
{"grid_min_z","csf","pmf"} 로 따로 적어 두고 있어 classification 을 400으로 막았다.
GET /surface/point-cloud?filter=classification -> 400 "지원하지 않는 지면 필터입니다."
필터 등록부는 Ground._FILTERS 하나뿐이므로 available_filters() 를 쓴다. 여기 따로
적어 두면 필터가 늘 때마다 이 화면만 막힌다.
이 400이 연쇄로 3D 노선 표시까지 막았다 — 노선 평면이 referenceBounds 를 필요로 하는데
그 값이 포인트클라우드 응답에서만 왔기 때문이다. 확정 서피스 bounds(수 KB)를 먼저
받아 두도록 분리했다. 포인트클라우드는 수십 MB(실측 28MB·9.3초)라 늦거나 실패할 수
있는데, 그때 노선까지 같이 사라지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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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 예정노선으로 자동 체인을 돌리자 B05가 400으로 끊겼다.
세그먼트 1 (BP -> CP1) 경로 탐색 실패: 종단경사 한계(26%)로 통과 경로가 없습니다.
원인은 제어점 간격이다. Solver.py:394 는 제어점 쌍이 direct_link_max_m
(ROUTE_DIRECT_LINK_CELL_FACTOR 2.0 x ROUTE_GRID_RES_M 2.0 = 4.0m) 이하면 격자 탐색
없이 직결해 원청 계획노선을 그대로 보존하고, 경사·곡선 위반은 경고로만 남긴다.
샘플 CSV 350m / 135점 = 간격 2.6m -> 대부분 직결 -> 통과(곡선 위반 9건은 경고)
용화 예정 2136m / 121점 = 간격 17.6m -> 전부 탐색 -> 첫 구간 44.6%에서 실패
기존 프로젝트가 됐던 것은 제약을 만족해서가 아니라 탐색을 타지 않아서였다.
계획노선은 바꿀 수 없는 선이므로(사용자 확정), 같은 직선 위에 점을 더 찍어 간격만
좁힌다. densify_route()는 원래 정점을 모두 남기고 사이만 채운다 — 평면 형상도
연장도 끝점도 그대로다. 문턱과 정확히 같게 두면 부동소수 오차 한 번에 탐색으로
넘어가므로 ROUTE_PLANNED_DENSIFY_SAFETY(0.9)를 곱한다.
실측(용화, classification/dtm/smooth): 트림 후 63정점 -> 조밀화 323정점,
연장 1,070m 불변, 최대 간격 3.50m(문턱 4.0m), 시·종점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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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e.setActiveLayerId(): 잠금 도면층(도각·원지반) 요청은 잠금 아닌 첫 층으로
돌린다. 브리지·자동백업 복구·JSON 가져오기·도면층 패널·리본이 모두 이 함수를
지나므로 가드를 한 곳에 뒀다. 잠금 아닌 층이 없으면 요청값 유지.
- RibbonWidgets: 「현재 도면층」 목록에서 잠금층을 뺀다(현재 층이 잠금이면 유지).
- Cover 엔진: 표지에 잠금 아닌 「주기」 도면층을 실어 덧그릴 자리를 만든다.
표지는 엔티티가 전부 도각(잠금)이라 가드만으로는 그릴 곳이 없었다.
- state.resetUndoBaseline(): 도면 적재를 되돌리기 바닥으로 세운다. 첫 Ctrl+Z가
도면을 싣기 전 빈 상태로 되돌아가 화면이 백지가 되던 결함을 닫는다.
- debug-hook: 검증용 snap() 창구 추가. state.test.ts 3건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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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자료 용화.las가 계획노선 2,136m 중 일부만 덮는다. 좌표 문제가 아니라 측량
범위 자체다 — LAS(VLR EPSG 5176)와 정사영상 용화.tif 범위가 서로 일치하고, 위경도로
datum 보정까지 태워도 위도는 완전히 포함되며 경도만 동쪽 431m 초과한다.
노선 3D 표시
- 계획노선을 지표면에 드리우지 않고 데이터 최고 표고(bounds.z_max) 평면에 수평으로
얹는다. 노선과 측량 범위가 평면상 어디서 어긋나는지 보려는 것이라 지형을 따라
오르내리면 오히려 판단이 어렵다.
- 색은 2D 지도·B05 배수유역도가 쓰는 routeLineColor()를 그대로 쓴다. 같은 선을 두
화면에서 다른 색으로 그리면 같은 것인지 알아볼 수 없다.
노선 트림
- trim_route_to_surface(): DtmGridSampler 의 valid_mask 로 판정한다. bounds 사각형이
아니라 불규칙한 실제 외곽이다. 가장 긴 연속 유효 구간을 남긴다.
- 가장자리 여유 SURFACE_ROUTE_EDGE_TRIM_M(30m)은 잘라 낸 쪽 끝에만 적용한다. 노선
본래 끝점이 지표면 안이면 깎지 않는다.
- 자르는 자리는 _planned_route_points_in_project_crs() 한 곳이다. 체인의 BP·EP·CP가
전부 이 함수를 지나므로 여기서 한 번 자르면 하류가 모두 유효해진다.
- 지표면을 못 열면 자르지 않는다. 트림 실패가 설계를 막으면 안 된다.
실측(용화 노선 2,136m):
csf/dtm/smooth -> 1,310m (61%)
classification/dtm/smooth -> 1,070m (50%)
bounds 사각형 기준 추정치 1,400m보다 짧다 — 실제 외곽이 사각형보다 작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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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f 처리 결과를 눈으로 검증할 수 있어야 한다(사용자 지시). 지면분류가 있는 LAS는
classification 하나만 만들고 끝내면 csf가 제대로 도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
resolve_auto_source_filters 가 이제 목록을 돌려준다 — 첫 항목이 기본 확정값이다.
분류 있음: ['classification', 'csf'] 기본 확정 classification
분류 없음: ['csf'] 기본 확정 csf
서피스 생성 로직은 두 경우가 같다. 갈리는 것은 기본 확정값 지정뿐이다.
실측: cloud_merged.las(미분류) -> ['csf'], 용화.las(class 2 2.33%) ->
['classification', 'c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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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검증에서 드러났다. 드롭다운으로 classification/dtm 을 요청하면 UI가 실패하고
드롭다운이 되돌아갔다. 서버는 200을 돌려주고 있었다 — 실측 114초·144초가 걸리는데
API_ANALYSIS_TIMEOUT_MS(60초)가 먼저 abort 했다.
조합 하나를 만드는 요청은 구조화된 점군(4,900만 점) 전체를 다시 보간하므로
분석용 60초로도 모자란다. API_SURFACE_BUILD_TIMEOUT_MS(15분)를 새로 두고
analyzeSurface 에만 쓴다. 사용자에게는 모달이 미리 "수 분이 걸립니다"로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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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필터를 고쳐 지면점이 9~26배 늘자, 필터 전체 x 표현 전체를 미리 만드는
자동 전처리가 감당 못 할 만큼 길어졌다(용화 기준 15~20 모델). 산출물 대부분은
아무도 열어 보지 않는다.
- 자동 전처리는 기본 필터 1종 x SURFACE_AUTO_METHODS(dtm) 만 만든다. 스무딩
유무 두 벌은 기존대로 같이 나온다.
- 기본 필터는 고정값이 아니라 입력 LAS를 보고 정한다 — 지면분류(class 2)가
있으면 classification, 없으면 csf. csf는 분류 없는 LAS를 필터링하기 위한
수단이므로 그때만 쓴다.
- 관리자가 B04 드롭다운을 바꾸면 그 조합이 이미 저장돼 있는지 보고, 없으면
모달로 물은 뒤 그 조합만 계산해 영구 저장한다. 취소하면 드롭다운을 되돌린다.
이미 있으면 묻지 않고 저장된 데이터를 그대로 쓴다.
- config_signature에서 source_filters·precompute를 뺀다. 이 둘은 "무엇을
만들지"를 고르는 값이라 서명에 넣으면 조합을 바꿀 때마다 manifest가 통째로
폐기돼 이전에 만들어 둔 조합이 사라진다.
- analyzeSurface가 API_ANALYSIS_TIMEOUT_MS를 쓴다 — 기본 30초로는 조합 하나를
만드는 동안 abort 된다.
detect_extra_filters()는 resolve_auto_source_filters()로 대체했다. 필터를
말없이 덧붙이는 대신, 자동 경로의 기본값을 정하는 판정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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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판단: 수량 산출서 양식 아님 (2026-08-31). 내일 재작업 예정.
B08_Quantity_Proto.py 삭제, 라우터·UI 페이지 이관 전 상태로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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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측(2026-08-31): 업로드 후 화면에서 "계획 노선 CSV를 읽지 못했습니다: ...shp"
경고가 반복됐다. find_planned_route_file 은 shapefile을 우선 돌려주는데 받는 쪽이
아직 read_planned_route_csv 였다 - 확장자 분기가 없는 판독기라 .shp 를 CSV로 열다
실패하고 노선 없이 진행했다.
앞선 커밋에서 Service_Chain, SheetSurface, Router_GIS 는 바꿨으나 아래 세 곳을
놓쳤다(조사 당시 grep 출력이 잘려 목록에서 빠졌다):
- B04_PreProcess_Router_Watershed.py (2곳)
- B04_PreProcess_Router_Inflow.py
- common_util_drainage_context.py
셋 다 read_planned_route 로 바꿨다 - CSV/shapefile을 확장자로 갈라 읽는다.
검증: ruff check 통과, tmp/tests 302 passed (잔여 실패 11건은 기존 실패로
HEAD 사본에서 동일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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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측 사고(2026-08-31): 실제 업로드에서 자동 설계 체인이 B05 경로 계산 400으로
멈췄다. input/prj/ 에 옛 result.prj(KGD2002 East Belt 2010, FN 600,000)가 남아
있었고, find_project_prj 가 이름 정렬 첫 번째를 골라 새 용화.prj(Korean 1985
Modified East Belt, FN 500,000) 대신 그것을 집었다. 그 결과 노선이 Y로
100,000m 어긋나(로그의 bp y=468228.23, 옳은 값 367920.75) 지표면 밖으로 나갔다.
자료를 다시 올려도 파일명이 다르면 옛 PRJ가 그대로 남는다 - 이름 정렬은 어느
것이 지금 쓰는 것인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지금 쓰는 지형 자료(LAS/LAZ/TIF/TFW)와
basename이 같은 PRJ를 먼저 찾고, 못 찾으면 가장 최근 것을 쓰고 경고를 남긴다.
폴백 경로에서도 노선 세트 폴더(input/shp/)의 PRJ는 제외한다 - 그건 노선 좌표계다.
검증: 실제 프로젝트 폴더로 확인 - 선택이 용화.prj로 바뀌고 노선 시점이
x=208403.20 y=367920.75 로 TFW 원점(208288.84/368092.28) 안쪽에 앉는다.
tmp/tests/test_route_shapefile_input.py 10개 통과(회귀 시험 추가), 전체 302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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