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정 ⑪ 「기준 구조물에서 유도 — 기슭막이면 하단 길이」 ⇒ 벽에서 하단 길이 = 하부 두께
- 버림 콘크리트 폭이 옛 잠정(터파기 폭 = 평균두께 + 0.2)에서 하부 두께로 바뀜
(H2.5·45 → 1.175 → 1.20㎥ / H1.5·45 → 1.025 → 0.90㎥ / 10m 기준)
- 큰돌쌓기는 직경 위끝을 하단 길이로 준용
- ⚠ 기초잡석(12-25)은 폭이 생겨도 **두께가 원문에 없어** 물량을 안 세우고 사유를 냄
(실무 관측은 관보호공 날개벽 T=0.2 하나뿐 — 다른 구조물 값을 옮겨 쓰지 않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입적 = 정면적 × 평균두께 · 단위 ㎥ · destination `reference`
- 값을 새로 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쓰던 밑수를 화면에 드러내는 줄
- 자재총괄·토공·일위대가 어디에도 안 섞임
- 「석적」은 정본에 없어(소광리 시트에만) 내지 않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상부 = 뒷길이(ℓ3) + 0.30 · 하부 = 상부 + 0.30 × (H − 1.0) · 평균이 두께
- 옛 식(0.45 + 0.10H / 0.45 + 0.40H)에는 뒷길이가 없어 35↔45 를 바꿔도
돌 부피·막자갈·터파기가 같은 값으로 섰음
- H ≤ 1.0 은 (H−1) 몫을 0 으로 눅여 하부가 상부보다 얇아지지 않게 함
- 산출근거 문구에 식을 남김 — 막자갈·터파기 두 줄
- tmp/tests/test_b08_wall_thickness.py 신설(7건), 옛 두께를 못 박던
test_b08_stone_kind.py 의 막자갈 밑값 15.130 → 12.630 정정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사용자 확정 2차 ① — 「㎡ 유지. 부피는 **사용자가 지정한 길이값을 곱해** 쓴다」.
그러면 품셈 ㎥ 단가를 그대로 쓸 수 있어 **단위 불일치가 풀림**(2,124만원 자리).
- 설정 `quantity.bench_cut_depth_m` 신설. [저장]으로도 넣을 수 있게 요청 모양에 칸을 두고,
「안 정함」으로 되돌릴 수 있게 nullable 목록에도 넣음.
- 인계 줄: 길이가 있으면 **면적 × 길이 = ㎥** 로 내고, 규격 칸에 「면적 13,696.75㎡ ×
길이 0.5m」로 **어디서 온 값인지** 남김.
- ⚠ **면적을 없애지 않음** — 횡단도 하단 표가 면적을 씀. ㎥ 를 덧붙이는 것.
- ⚠ **길이 기본값을 임의로 박지 않음** — 없으면 종전처럼 막고 사유를 냄
(교본 「층따기 높이·폭은 **설계도서에 명시**」라 설계 입력임).
- 매핑 밑수를 ㎥ 로 되돌리고 그 까닭을 적음(공식이 체적 기준).
실측 — 길이 0.5m 를 넣으면 13,696.75㎡ → **6,848.375㎥** 로 서고 in_bill True.
안 넣으면 0 · input_missing · 「길이를 넣으면 면적 × 길이로 물량이 섭니다」.
시험 748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표준도가 `build_table` 을 직접 부르면서 `section_modes` 를 안 넘겨, 성절토를 가를 근거가
없다며 **전 구조물이 종전값 1:0.3** 으로 섰음. 값이 없는 게 아니라 **안 넘긴 것**이었음.
`section_modes_from_designs` 한 벌을 그대로 씀(부르는 쪽마다 다시 짜면 B08 과 갈림).
노선은 `get_workflow_route_context` 로 찾고, 못 찾으면 빈 표 — 성토로 눅이지 않음.
⚠ 고치고 나니 **제목·그림이 표와 갈렸음** — 표는 판정된 1:0.35, 제목은 다시 판정하며
근거를 못 받아 1:0.3. 실측으로 잡았음. 그래서 **표를 만든 그 판정을 시트에 실어**
제목·그림이 같은 값을 쓰게 함(`face`·`face_reason`). 자리를 고르는 것도 B08 이 쓰는
`_section_mode_at` 과 판정 한 벌 `structure_face_role` 을 그대로 부름.
실측 (프로젝트 936be972) — 제목과 표가 **같은 값**
```
큰돌쌓기 H=2.5 제목 1:0.3 표 0.3 면적 2.6101
돌쌓기(메) H=2.0 제목 1:0.35 표 0.35 면적 2.1190 ← 메쌓기가 갈림
돌쌓기(찰) H=2.5 제목 1:0.3 표 0.3 면적 2.6101
옹벽 H=2.0 기울기 없음(판정 대상 아님)
```
표 산출근거에 판정 경로가 그대로 뜸 — 「품셈 13-4-4 [주]⑪ 표준경사 · 메쌓기 성토 ·
직고 2m ≤3m → 1:0.35 · right_cut · 자동(성토 쪽) → 성토면」.
앞서 `face_slope_ratio({}, wet=…)` 로 확인한 「근거 없음」은 `face` 를 안 준 호출이라
**정상 동작**이었음 — 함수가 성토로 안 눅이게 짠 결과.
자체검증 — 회귀 580 통과 · 0 실패. 세 라우터 모두 700줄 안(588 · 190 · 692).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기울기 판정이 `section_mode` 를 받아야 도는데, 그 표를 만드는 코드가 B08 라우터 안에만
있었음. B07 표준도는 `build_table` 을 직접 부르면서 그 인자를 못 줘 **늘 「가를 근거 없음」**
으로 떨어졌음(랩탑 보조 실측).
⇒ `section_modes_from_designs(designs)` 를 엔진에 두어 **부르는 쪽마다 다시 짜지 않게** 함.
B07 은 저장된 횡단 설계 목록을 이 함수에 넣어 `build_table(..., section_modes=…)` 로 주면 됨.
⚠ 동작은 그대로 — `section_mode` 가 없는 측점은 담지 않고, 못 가르면 여전히
「가를 근거 없음 + 종전값 1:0.3」으로 섬(성토로 눅이지 않음).
내 프로젝트 실측 유지 — 돌쌓기(메) H=2.0 **1:0.35 · 21.190㎡**,
근거 「… right_cut · 자동(성토 쪽) → 성토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phase: "detail"` 칸(돌 종류·조달·뒷길이·전면 기울기)을 **그리는 화면이 없었음**
(2026-09-09 실측: B06 구조물 폼은 b05 phase 열 칸만 그림. 화면 글자 전수에서 「조달」·
「뒷길이」·「돌 종류」 0건). 그 자리를 표준도가 맡음 — PLAN 4-5b 「표준도는 입력 화면이기도 함」.
B06 은 「어디에·몇 m」(배치), 표준도는 「어떤 제원」.
**장 하나 = 제원 조합 하나**라 한 번 고치면 그 조합의 개소 전부에 걸림.
지킨 것
· **자동값을 저장에 박지 않음** — 빈 칸이 「정한 적 없음」의 뜻(확정 ⑨). 비우면 그 키를
지움. 판정된 기울기는 칸이 아니라 **회색 도움말**로만 비춤.
· **막지 않음** — 실무 도면에 1:0.7·1:0.8 이 실재(구조물도 53장). 품셈 범위(0.20~0.50)
밖이어도 값은 받고 안내만.
· **값을 여기서 셈하지 않음** — 정본에 적기만 하고 표·그림은 다음 조회에서 그 정본으로
다시 섬. 표준도가 두 번째 정본이 되면 안 됨.
⚠ 만들다 잡은 것 셋
① `face_slope_ratio` 가 **구조물 등록부에 없어** 저장이 통째로 거절됐음
(`ValueError: 돌쌓기(찰)에 정의되지 않은 옵션입니다`). 한 칸 때문에 전부 못 저장되는
것은 나쁨 — 등록부에 없는 칸은 **빼고 이름으로 알림**(조용히 버리면 저장된 줄 앎).
그 칸 신설은 랩탑 메인 몫.
② 저장 뒤 표·그림을 다시 받으면서 **폼이 새로 그려져 안내가 지워졌음.** 밖에서 들고
있다가 다시 넣음.
③ **장 제목에 제원이 들어 있는데 좌측 단추 글자가 안 따라왔음.** 목록을 통째로 다시
받지 않고 표준도 줄만 갈아 끼움.
실화면 확인 (프로젝트 936be972, 개발 우회로로 열어서)
「표준도 2장」에서 돌 종류 견치돌·뒷길이 55 로 저장 →
단추 글자가 「…뒷길이 35㎝ 야면석·호박돌」 → 「…뒷길이 55㎝ 견치돌」로 **즉시 바뀜**
기울기 0.7 저장 → 안내 셋: 「1개소에 반영했습니다」 · 「1:0.7 는 품셈 표준경사 표
범위(1:0.2~1:0.5) 밖입니다 — 값은 그대로 씁니다」 · 「「전면 기울기」 칸이 masonry_dry
등록부에 아직 없어 저장하지 못했습니다」
조달 「구입」 저장 → 그 장의 **2개소에만** 들어가고 다른 장은 그대로(정본 실측)
확인 뒤 **지정받은 제원으로 되돌리고 우회로도 닫음**(목록 409 복귀).
700줄 제한으로 표준도 라우터를 `B07_DesignDetail_Router_Standard.py` 로 뗌(579 + 153).
자체검증 — 새 시험 7건 + 회귀 580 통과 · 0 실패, `tsc --noEmit`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앞서 「성토 열로 잠정」 딱지를 달아 두었던 자리를 채움. 랩탑 메인이 낸 공용 함수
`common_util_structure_face_role(section_mode, side)` 를 **그대로** 부름 —
판정을 두 벌로 짜면 `both_cut` + 「자동」 예외에서 갈리므로 우리 쪽에 다시 안 짬.
- 새 저장 키 없음 — 이미 저장되는 `design.section_mode` 와 구조물 `options.side` 만 씀.
라우터가 측점별 단면유형을 모아 넘기고, 구조물은 **가장 가까운 측점** 값을 씀.
- ⚠ 못 가르면 `None` 을 **성토로 눅이지 않음** — 종전값 1:0.3 으로 서되 **왜 못 갈랐는지**를
근거 줄에 적음. 임의값이 금액으로 굳으면 안 됨.
- 근거 줄에 판정 문구가 그대로 실림 — 「… 1:0.35 · right_cut · 자동(성토 쪽) → 성토면」.
곁들여 — 전면 기울기 칸이 레지스트리에 생겨(`ebdf2988`) 「아직 칸이 없음」 문구와
없는-키 목록에서 뺌. ⚠ 표 밖 값(실무 도면의 S0.7·0.8)은 **막지 않고 그대로** 씀 —
접으면 사용자가 넣은 값이 조용히 다른 값이 됨. 시험으로 잠금.
검증 프로젝트 실측 — 62측점 전부 `right_cut`, 돌쌓기 「자동(성토 쪽)」 → 성토면.
잠정으로 쓰던 열과 **결과는 같고 근거가 값에 생김**. 돌쌓기(메) 21.190㎡(1:0.35) 유지.
시험 747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B07 409 는 워크플로 단계가 아니라 **종단 레코드 상태**(`longitudinal_sections.status`)를
보는 가드라 `dev/unlock` 으로 안 풀렸음. 읽는 쪽만 우회함.
지킨 것 넷
1. **문은 서버가 막음** — 화면 표시로 여는 것이 아님. 운영에서는 그대로 409
(`is_dev_environment()` 가 거짓이면 우회가 아예 없음).
2. **표식이 실제로 있을 때만 엶** — 개발환경이라고 무조건 열지 않음. `dev/unlock` 이
4단계를 풀어 둔 프로젝트만. 그래야 되돌리기(DELETE)로 다시 닫힘.
3. **레코드는 안 건드림** — `status` 는 `DRAFT` 그대로. 상태를 올리면 그것이 곧
「확정 흉내」라 `common_util_dev_unlock` 이 스스로 금지한 자리와 같아짐.
4. **열렸다는 것이 화면에 뜸** — 좌측 목록 머리 아래 「확정을 건너뛴 상태입니다 —
개발 전용. 값이 비어 보일 수 있습니다.」 조용히 열면 다음 사람이 헤맴.
실화면 확인 (프로젝트 936be972)
목록 200 · `dev_bypass: true` · 도면 34장 · 안내 문구 뜸
표준도 4장 제목에 판정된 기울기 — 「표준도 2장 (돌쌓기(메) H=2 **1:0.35** 뒷길이 35㎝
야면석·호박돌)」 · 찰은 1:0.3
자체검증 — 회귀 573 통과 · 0 실패, `tsc --noEmit` 0, prettier 는 바꾼 파일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품셈 표준경사 표가 높이 × 메/찰 × **성토/절토** 로 갈리는데 성절토만 없었다.
새 입력을 만들지 않고 이미 저장되는 두 값으로 가린다 —
`design.section_mode` + 구조물 `options.side`.
- `common_util_structure_face_role.structure_face_role()` — ("성토"|"절토"|None, 까닭 문구).
⚠ 못 가르면 **None**. 성토로 눅이지 않는다 — 받는 쪽이 근거 없음을 알아야 한다.
예외 하나: `both_cut` + 「자동(성토 쪽)」은 세울 성토면이 없어 근거 없음.
판정을 두 벌로 짜면 그 예외에서 갈리므로 여기 하나만 둔다(CLAUDE.md 5장).
파이썬 단독 — 읽는 쪽이 B08 뿐이다. 화면이 쓰게 되면 그때 TS 짝·거울 시험을 붙일 것.
- 전면 기울기 칸: 표 범위(0.20~0.50) 밖이면 **막지 않고 알리기만** 한다.
실무 도면이 S0.7·S0.8 을 쓴다 — 막으면 실물이 안 들어간다.
시험 14건(네 단면유형 × 좌/우 여덟 · 자동 셋 · 모르는 값 · 옛 영문 표기 · 문구).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확정 ⑨(2026-09-09) 「품셈 표준경사 표대로 자동 + 사용자가 바꿀 수 있게」.
지금은 칸이 없어 코드가 늘 0.3 으로 돌아 찰 H=2.5 와 메 H=2.0 이 같은 값으로 나왔다.
- `face_slope_ratio`(1:n 의 n) — 돌쌓기(찰·메)·큰돌쌓기·골막이·바닥막이·기슭막이 여섯.
- ⚠ **기본값 없음(빈 값)** — 빈 값이 「자동 판정」의 뜻이다. 기본값을 박으면
「정한 적 없음」과 「그 값으로 정함」이 구별되지 않는다. 읽는 쪽이
「비어 있으면 표대로 자동, 값이 있으면 그 값」으로 가른다.
- 그래서 「기본값 없으면 필수」 정책의 예외로 두고, 까닭을 시험 주석에 남김.
- 엔진이 읽는 이름과 글자까지 대조(`B08_Quantity_Engine_UnitQuantity` 의
`options.get("face_slope_ratio")`), 저장 왕복도 실제로 확인(PUT 200 → 0.5 되읽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재생성이 `cross_sections` 행을 지우고 다시 쓰면 `data.design` 에 면적 4키만 남는다.
`get_cross_section_designs` 는 `ground_type` 있는 줄만 담으므로 그 상태는 「설계 없음」이고,
B08 토적표가 통째로 0 이 됐다(창 셋에서 같은 증상).
원인은 결함이 아니라 분담이었다 — 체인은 재생성 뒤 [확정]을 불러 그 자리를 채웠고,
재생성만 따로 도는 길에는 그 단계가 없었다. 그래서 [확정] 없이도 정본이 서게 한다.
- [저장]이 확정과 **같은 조회**(`get_cross_sections_missing_design_chainages`)로
빈 측점을 골라 기본 설계로 채운다.
- ⚠ **값이 있는 행은 안 건드린다** — 사용자 조작값·이월분이 거기 있다. 시험으로 잠금.
- 실측(route 184): 저장 뒤 DB 설계 62행·38키 복구, 층따기 13,696.8 ㎡,
측구 토사 0.173 / 암 8.886 ㎡ — 파일 기반 값과 일치.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Router_Support_Io.BLANK_DRAWINGS` 일곱 줄(계획평면도 3종·라이다·표준 횡단면도·표준도·
용지도)이 **어느 모듈도 import 하지 않는 죽은 목록**이었음. 일곱 전부 실제 도면이 되면서
차례로 빠졌고 표준도가 마지막이었음(2026-09-09).
남겨 두면 「계획평면도가 빈 도각으로 열리나?」로 읽히는 덫임.
확인 — 실제 파일로 도면 목록을 만들어 봄(프로젝트 936be972)
도면 36장 · kind 별 longitudinal 3 · cross 20 · plan 3 · plan_lidar 1 · landuse 1 ·
cover 1 · cross_standard 1 · mass_haul 1 · watershed 1 · **standard 4**
**blank 0** — 빈-도각 경로를 타는 도면이 하나도 없음.
표준도 넉 장 제목에 판정된 기울기가 뜸(메 1:0.35 · 찰 1:0.3).
`build_blank_drawing` 자체는 남김 — 도각 표제란 시험이 쓰고, 다음에 또 「목록엔 있는데
아직 안 그리는」 도면이 생기면 그 함수가 쓰임.
자체검증 — 회귀 573 통과 · 0 실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bond` 는 레지스트리에 이미 있는 칸인데 사유를 **조건 없이 붙이고** 있어, 메쌓기·찰쌓기를
고른 구조물에도 「메/찰 구분이 없어 못 고름」이 그대로 떴음.
⚠ 얻는 것은 **노무 품 갈래뿐**이고 재료 원단위는 13-6 [주]⑦ 때문에 여전히 안 섬 —
그래도 고치는 까닭은 **사유가 거짓이면 사유 칸 전체를 못 믿게 되기 때문**임.
재료 미확보 사유는 아직 참이라 그대로 둠.
시험 762 통과(새 1건 포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데스크탑 메인이 넣은 품셈 표준경사 판정(13-4-4 [주]⑪)이 **근거 문구 안에만** 있었고
표준도는 못 읽고 있었음. 판정 함수 `face_slope_ratio()` 를 그대로 부르게 바꿈 —
판정을 두 벌로 짜면 그림과 수량이 갈림(CLAUDE.md 5장).
실측 (프로젝트 936be972 구조물 5기)
돌쌓기(찰) H=2.5 1:0.3 뒷길이 45㎝ 깬돌 단면 (0,0)(0.75,2.5)(1.45,2.5)(1.45,0)
돌쌓기(메) H=2.0 1:0.35 뒷길이 35㎝ 야면석 단면 (0,0)(0.70,2.0)(1.35,2.0)(1.25,0)
큰돌쌓기 H=2.5 1:0.3
옹벽 판정 대상 아님 — 안 적음
⇒ **메쌓기가 찰쌓기와 다른 값으로 갈림**(0.35 대 0.3). 장 제목에 그대로 뜸.
메/찰은 종류에서 옴. 큰돌쌓기는 `bond` 칸이 그것이고 안 고르면 찰쌓기로 봄 —
품셈 13-6 은 둘 다 「1:0.3 이상」이라 그림 기울기가 갈리지 않음.
기울기 근거 문구를 그림 아래 한 줄로 실음 — 「사용자 지정」인지 「품셈 표준경사」인지,
그리고 「성토/절토가 저장에 없어 성토 열로 잠정」인지가 도면에서 보여야 함.
⚠ 시험 제원에서 `face_slope_ratio` 를 뺐음 — 실제 구조물 제원에 그 칸이 없는데 시험만
갖고 있어 **판정 경로가 한 번도 안 돌았음**(늘 「사용자 지정」으로 빠짐). 빼고 나니
메/찰이 갈리는 것이 시험으로 잡힘. 사용자 지정이 이기는 것도 따로 검사함.
자체검증 — 회귀 573 통과 · 0 실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실무 탭이 「위 치수조서 + 아래 수량산출서」인데 1단계에서 아래 표가 섰고 이번이 위 그림.
그림이 붙으면서 한 면에 넉 장을 쌓을 수 없게 돼 **장 나눔(㉢)도 같이** 했음.
장 나눔 — 계획평면도가 쓰는 본 그대로
`standard_sheet` / `standard_sheet_2` … 제원 조합 하나가 한 장.
좌측 목록은 `idPrefix` 묶음(계획평면도와 같은 짜임)이고 kind 는 새로 `standard`.
구조물이 없어도 한 장은 남김 — 단추가 사라지면 「없어진 것」처럼 보이고 사유를 읽을
자리도 없어짐.
그림 — `B07_DesignDetail_Engine_Cad_StandardFigure.py`
⚠ **기울기를 값으로 받음. 0.3 을 그림에 박지 않았음.** `face_slope_ratio` 가 오면 그
값으로 기울고, 비어 있으면 교본 7-3 기본 0.3 으로 그리되 **「자동 판정 전」이라고 그림에
적음**. 자동 판정이 붙는 대로 그림이 따라감.
⚠ 치수는 수량이 쓰는 그 상수(`STONE_MASONRY`)를 직접 읽음 — 여기서 다시 적으면 그림과
표가 갈림. 상부 0.45+0.10H · 하부 0.45+0.40H · 터파기 폭 평균두께+0.2 · 되메우기 0.2.
ⓘ 그 상수는 **뒷면이 수직인 1:0.3 벽**을 뜻함(하부−상부 = 0.30H = 전면이 기우는 양).
기울기가 0.3 이 아니면 그 차이만큼 뒷면이 기욺 — 상수에서 따라 나오는 결과라 그대로 그림.
⚠ 치수가 없는 것은 그리되 치수를 안 적음 — 막자갈은 「입적 − 몸통 − 고임돌」이라 폭·높이로
정의된 도형이 아님. 자리만 보이고 값은 표를 가리킴.
죽은 길 걷어냄 — `BLANK_DRAWINGS` 가 「표준도」 하나뿐이었는데 그것이 내용 있는 장이 되어
빈 도각 경로가 통째로 안 쓰이게 됨. 상수·목록 루프·분기·import 를 지움(700줄 제한도 걸렸음).
자체검증 — 회귀 573 통과 · 0 실패, `tsc --noEmit` 0.
⚠ 병합 뒤 깨진 시험 둘을 고침(내 폴더 `tmp/tests`, 랩탑 메인 `11394d40` 의 여파)
· `stone_supply='채집'` 기본값을 확정 ② 근거와 함께 허용 목록에 등록
· 바닥막이 「모든 옵션이 b05」 단정 → 조달이 detail 로 들어와 B05 셋만 보게 좁힘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표를 냈는데 화면에 없으면 낸 것이 아니라 붙임. 목록표 넷 아래에 A9·A10 두 장 추가.
- 자재단가대비표: 원천마다 「단가·페이지」 두 칸으로 머리글 두 줄, 채택 원천 굵게
- 슬롯 6 이 곧 「적용 단가」라 「적 용」 칸을 따로 세우지 않음 (같은 값 두 번 서는 것 방지)
- 환율및기초자료: 환율·인건비(운전사 3)·단가 및 재료비 세 구획
- 유가 적용 범위 고르는 칸 — 지역 공시가는 자료가 없어 고를 수 없게 두고 까닭 표시 (확정 ⑮)
- 두 표는 목록표와 따로 받아 옴 — 못 받아도 목록표 넷은 그대로 남음
- 시간당 노임이 소수로 남는 까닭을 화면에 밝힘 (여기서 자르면 기계 사용료가 어긋남)
검증: tsc 통과 · pytest 267 통과 · 공용 브라우저 5174 에서 표 6장·줄 737 확인,
body.scrollWidth 1696 < innerWidth 1704 (가로 넘침 없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확정 ⑨ 가 통째로 미구현이었음 — 레지스트리에 `face_slope_ratio` 칸이 없어 **늘 1:0.3**
으로 돌았고, 찰 H=2.5 와 메 H=2.0 이 같은 기울기로 나왔음. 우리 0.3 은 실은
**「메쌓기·성토·직고 1.5m 이하」 한 칸**이었음.
품셈 13-4-4 [주]⑪ <표준경사>를 데이터로 두고 **직고 · 메/찰 · 성토/절토** 셋으로 고름.
메 성토 0.30 0.35 0.40 0.45 0.50 · 메 절토 0.25 0.30 0.35 0.40 0.45
찰 성토 0.25 0.30 0.35 0.40 0.45 · 찰 절토 0.20 0.25 0.30 0.35 0.40
⚠ 경계값은 **앞 칸** — 원문 표기가 `∼1.5 · ∼3` 이라 이하로 읽음(직고 3.0m → `~3` 칸).
7.0m 은 `~7`, 그보다 커야 마지막 칸. 해석을 데이터·주석·시험에 함께 박음.
⚠ **성토/절토가 저장에 아직 없음** — 레지스트리에 없는 키를 읽지 않고 **성토 열로 잠정**
적용하며 **근거 문구에 그 사실을 적음**. 값이 생기면 한 줄만 바꾸면 됨.
⚠ 저장 제원에 값이 있으면 **그 값이 이김**(확정 ⑨). 자동으로 고른 값은 **저장에 안 박음** —
「정한 적 없음」과 「0.3 으로 정함」이 구별돼야 함.
⚠ 큰돌쌓기는 이 표 대상이 아님 — 교본이 「1:0.3 **이상**」으로만 둠. 그대로 둠.
검증 프로젝트 실측 — 돌쌓기(메) H=2.0 면적 **20.881 → 21.190㎡(+1.5%)**, 찰 H=2.5 는
1:0.3 그대로. 옛 시험 셋이 「늘 1:0.3」을 계약으로 못 박고 있어 기울기를 명시하도록 정정.
시험 761 통과(새 7건 포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확정 12번의 마지막 둘. ③(자재값 출처 둘 다)·⑮(유가 전국/지역)와 한 벌.
- 서식은 실무 시트(영월 기번6) 그대로 — 원천 5칸(단가+쪽수) + 적용(단가+출처) + 비고.
원천 이름은 코드에 안 박고 PriceBook.slot_names 를 씀(사무소마다 다름, 9-4 미결).
- ⚠ 확정 ③ — 슬롯마다 출처를 남길 자리를 둠(쪽수·업체명·날짜). 값이 없는 원천은
0 이 아니라 빈칸. 0 이면 「0원짜리 견적」으로 읽힘.
견적이 국계법 시행령 §9 의 4순위라는 사실을 표가 스스로 밝힘.
- ⚠ 확정 ⑮ — 유가 전국/지역 고르는 칸을 냄. 다만 지역값이 아직 자료에 없어
「고를 수 없음 + 까닭」으로 드러냄. 없는 값을 지어내지 않음.
- ⚠ 환율및기초자료 인건비 칸은 운전사 셋만. 직종 118개를 다 실으면 노무비목록표와
같은 표가 두 벌이 됨 — 실무 시트도 셋뿐임.
- 조종원 시간당이 실무·교본과 다른 사실(× 16/12 × 25/20)을 표 비고에 그대로 냄.
라우터 조회 추가(GET .../estimation/price-sources). 시험 5건 추가, 267건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표준도」를 누르면 도각만 실린 빈 장이 뜨던 것을, 제원 조합마다 표 한 벌을
CAD 표 객체로 그려 낸다. 도각은 두르지 않음(2026-09-08 사용자 지시).
값은 여기서 셈하지 않음 — `build_standard_sheets` 가 낸 것을 글자로 옮길 뿐임.
셈이 두 벌이 되면 도면과 수량서가 갈림(CLAUDE.md 5장).
실화면 확인 (프로젝트 936be972, 구조물 5기를 심고 확인)
장 4개 · 개소 5 — ①③ 이 같은 제원이라 한 장에 2개소로 모임(장 나눔 실물 증명)
돌쌓기(찰) H=2.5 뒷길이 45㎝ 깬돌 12줄 2개소·합 20.00m
돌쌓기(메) H=2.0 뒷길이 35㎝ 야면석 10줄 1개소
옹벽 H=2.0 7줄 1개소 (관측 원단위 사유 1줄)
큰돌쌓기 H=2.5 5줄 1개소 (막힌 사유 4줄이 표에 그대로 뜸)
⚠ 만들다 잡은 것 — 표 폭을 176㎜ 로 냈더니 단서가 붙은 근거 문구(물구멍관·버림
콘크리트)가 칸을 넘어 수량 칸을 덮었음. 표는 글자를 안 접음. A1 작도 영역
739 × 499㎜ 에 맞춰 735㎜ 로 넓히고 줄 높이 9㎜ 로 잡음 —
**네 장까지** 한 면에 듦(47줄 × 9 + 간격 = 465㎜). 더 늘면 장 나눔(㉢)이 필요함.
⚠ 못 낸 값은 0 이 아니라 「-」 로 적음. 도면에 0 이 찍히면 「없다」로 읽힘.
⚠ 구조물이 없으면 빈 격자 대신 사유 한 줄이 뜸 — 빈 표는 「만들다 만 것」으로 보임.
자체검증 — 회귀 573 통과 · 0 실패. 공용 브라우저에서 표준도를 눌러 실제로 열고
확대해 글자·수치를 읽어 확인함(스크린샷 `tmp/browser/shots/standard_fit.png`).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앞 커밋(`bfd10b57`)이 `variant_value` 까지 「무근,버림」으로 바꿔 **금액이 통째로
빠졌음**(B09 실측 275,584원 · 본체 합계 9,587,677 → 9,312,093). 품셈 12-1-1 의 갈래는
**무근구조물·소형구조물·철근구조물 셋뿐**이라 「무근,버림」은 **없는 갈래**였음.
⇒ 갈래(`variant_value`·`structure_kind`)는 **무근구조물**로 되돌리고, 실무 줄 이름은
**표시 문구(`spec`·`spec_detail`)에만** 둠. 근거 — 봉화 제50호표가 줄 이름은
「레미콘타설(장비) 무근,버림」인데 **단가는 「무근」과 같음**. 실무도 줄만 가르고 품은
무근 것을 씀.
⚠ 받는 쪽이 문자열을 눅여 읽는 방식은 쓰지 않기로 함 — 그러면 다음 갈래가 조용히
잘못 붙음. **보내는 쪽에서 바로잡는 것**이 맞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어제 넣은 `ancillary_counts` 를 **엔진은 읽는데 저장 요청 모양에는 없었음** — 화면에서
넣을 길이 없어 스크립트로만 넣히던 자리였음(`stone_supply` 가 레지스트리에 없어 저장이
거부되던 것과 같은 계열 — **읽는 자리와 넣는 자리가 안 맞는 것**).
`QuantitySettingsBody` 에 칸을 두고, 「통째로 갈아 끼우는 칸」 목록에 넣음 — 병합이면
개소를 **지울 수가 없음**(0 으로 되돌리려면 통째 교체라야 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엔진(`B08_Quantity_Engine_UnitQuantity.STONE_SUPPLY_KEYS`)은 이미 `stone_supply` 를
읽는데 저장 칸이 없어 저장이 거부됐다(`정의되지 않은 옵션입니다: stone_supply`).
`back_len_cm` 때와 같은 계열 — 읽는 키와 저장 칸이 어긋난 자리.
- 붙인 곳: 돌쌓기(찰·메) · 큰돌쌓기 · 골막이 · 바닥막이 · 기슭막이 여섯.
- 기본 「채집」 — 사용자 확정 ②(2026-09-09) 「기본은 캔다, 구조물마다 바꿀 수 있게」.
별표2 「석축 등에 필요한 야면석 등은 가급적 현장에서 채취·사용」이 근거.
- 저장 왕복을 실제로 해 봄: PUT 200 → 되읽기에서 `stone_supply="구입"` 그대로 나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랩탑 메인이 측구를 갈라 냈으므로(`6a7c339f`) 그 값을 그대로 옮김.
여기서 다시 가르지 않음 — 근거가 없는 측점은 B06 이 나누지 않고 사유를 함께 냄.
`split_basis()` 를 함께 둠 — `ditch_split_basis` 를 사람이 읽는 말로 바꿔 준다.
⚠ 표 칸은 숫자만 담으므로 이 말은 표 밖(주기·화면)에 실어야 함.
「전량 암」이 경계선을 못 찾아서인지 정말 암 지반이어서인지 숫자만으로는 구별 안 됨.
⚠ 층따기 밑수가 바뀐 것이 이 표에도 그대로 왔음 — 랩탑 메인이 「성토 사면길이」에서
「B06 이 낸 원지반 깎는 길이(`bench_cut_length_m`)」로 고쳤고, 이 모듈이 B08 `_length_of`
를 빌려 쓰므로 **같이 움직였음**. 값이 없는 옛 저장분에서는 0 으로 섬 —
성토 사면길이로 대신 채우지 않는 것이 맞음(다른 면을 세게 됨).
실측(936be972, 옛 저장분) — 여전히 **14칸**. `ditch_split_basis`·`bench_cut_length_m`
둘 다 저장된 설계에 없음(B06 확정 전 자료). 새 키가 있는 자료에서 16칸이 되는 것은
시험으로 확인함.
자체검증 — 시험 11건(측구 두 칸 · 못 가른 측점 사유 · 층따기 밑수 따라가기 추가),
회귀 573 통과 · 0 실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표가 났는데 안 보이면 낸 것이 아님」. 꺼져 있던 탭 둘을 켜고 표를 붙임.
- 새 파일 B09_Estimation_UI_BaseData.ts — 화면 조립부가 이미 1,200줄을 넘어 분리.
상태를 안 들고 그리기만 함.
- 기초자료 탭: 노무비(118)·재료비(1)·경비(613) 목록표. 중기 탭: 중기목록표(5).
- ⚠ 빈 표를 그냥 두지 않음 — 재료비목록표가 한 줄뿐인 사유를 표에 띄움.
「다 채운 것」으로 읽히면 안 됨.
- ⚠ 계산 과정을 감추지 않음(8-13) — 조종원 환산이 실무·교본과 다르다는 사실과
그 영향(기계 든 공종 +19~24%)을 중기 탭에 적음. 잡재료가 연료에 접혀 있다는 것도.
- 경비목록표는 취득가(천원), 시간당 사용료는 중기 탭이라는 안내를 달았음.
실측(공용 브라우저): 기초자료 표 3장 732줄 · 중기 5줄, 사유 문구 넷 다 뜸.
⚠ 백엔드 재시작이 있어야 새 조회가 붙음(재시작 전 404 → 후 20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별표2 Ⅰ.1.나.(5) 가 요구하는 여덟(지반고·계획고·절토고·성토고·단면적·지장목 제거·
측구터파기 단면적·사면보호공) 중 뒤 넷이 빈칸으로 나가던 자리.
빈칸의 까닭은 「값이 없어서」가 아니라 **통로가 없어서**였음 — 표가 `source["quantities"]`
를 보는데 그 키가 원본 파일에 아예 없음(실측: 횡단 원본 15키에 `samples`·`center_z`·
`chainage_m` 은 있고 `quantities` 는 없음). 반면 저장된 설계에는 단면적이 그대로 있고
사면길이도 설계선에서 유도됨.
⚠ 계산을 새로 짜지 않음 — 단면적은 B06 저장값을 그대로 읽고, 사면 계열은 B08 이 쓰는
`station_slope` 를 그대로 부름. 계열 이름·어느 면을 쓰나도 `SlopeArea` 정의를 빌림
(거기서 밑수가 바뀌면 이 표도 같이 움직여야 함).
채운 열 칸
단면적 3 깍기 토사 · 깍기 암석 · 쌓기
사면 7 층따기 · 면고르기(성·절) · 지장목제거(성·절) · 성토파종 · 절토살포
⚠ 사면 칸의 단위 — B08 은 측점 사이를 적분해 ㎡ 를 내나 그것은 두 측점이 있어야 나옴.
한 장짜리 횡단도에 들어가는 것은 그 측점의 **사면길이(m)** 이고 1m 폭 조각의 ㎡/m 와
수치가 같음. 표기를 m 로 볼지 ㎡/m 로 볼지는 표기 문제이고 값은 하나임.
안 채운 칸 — 근거가 없어 임의로 안 넣음
측구 토사/암석(저장값이 `ditch_area_m2` 한 값뿐) · 표토제거(두께 칸 없음) ·
편책(별도 일위대가 제작 뒤 연결로 확정) · 제근(입목 본수 안 듦) · 노면다짐
자체검증 — 새 시험 8건(사면길이는 손으로 잰 √5 · √(2.4²+2²) 와 대조, `is not None`
만 보면 0 이어도 통과하므로 실수치로 맞춤), 회귀 570 통과 · 0 실패.
실프로젝트 936be972 세 측점에서 **21칸 중 14칸**에 값이 찍힘(앞서 4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별표2 Ⅰ.1.나.(5) 「측구터파기 단면적」이 횡단도 표의 법정 칸인데 한 값뿐이라
「측구 토사 / 측구 암석」 두 칸이 반만 채워졌다.
- 가르는 근거는 **절토 분리와 같은 것**(지반 유형 + 암반 경계선). 새 입력을 만들지 않았다.
- 측구 상단에서 암반 경계선까지의 깊이로 공칭 도형(사다리꼴·L형)을 가로로 가른다.
- ⚠ 근거가 없으면 **나누지 않는다.** 사유를 `ditch_split_basis` 로 함께 냄:
rock_boundary / soil_ground / rock_ground_no_boundary / no_ditch.
- 기존 `ditch_area_m2` 는 **합계로 그대로** 두고 갈래를 덧붙였다 — B08 이 순서대로 옮겨 갈 수 있게.
- 파이썬·TS 짝을 함께 고침. 거울 테스트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실무 내역이 「레미콘타설(장비) **무근,버림**」으로 갈라 적음(봉화 제50호표,
2026-09-09 데스크탑 보조 확인). 같은 공종·같은 단가라 **금액은 안 움직이고 이름만 맞춤** —
받는 쪽이 그 갈래로 일위대가를 그대로 세울 수 있게.
⚠ 버림은 늘 무근이라 구조물 종류(무근/철근)를 따라가지 않음. 그래서 버림 몫만 따로
모아 갈래 이름을 「무근,버림」으로 냄. 나머지 콘크리트는 종전대로 구조물 종류로 갈림.
검증 프로젝트 실측 — 돌쌓기 셋·큰돌쌓기 하나의 버림이 한 줄로 모여 4.70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네 창 합의 문구 그대로 못 박음:
채집석 공제는 사토에서 한 번만 뺀다.
B08 은 소요량(collected_stone_deduction_m3, ㎥ 양수)을 내기만 하고 공제하지 않으며,
빼는 자리는 유토곡선의 사토뿐이다 —
실어 내는 몫(spoil_m3 − natural_spoil_m3)에서 먼저 빼고 모자라면 자연방토에서 뺀다.
- `computeHaulPlan` 이 공제를 받아 **잔량 하나하나**를 줄인다 — 총량만 줄이면 사토
balloon·운반거리가 안 따라간다. 지반유형 안분도 같은 비율로 줄인다.
- ⚠ `null`(아직 안 옴)과 `0`(공제 없음)을 가른다. 결과에 받은 값과 실제로 뺀 값을 함께 싣는다.
- 서버 진입점·파이썬 context 를 통로로 이어 둠. B08 이 값을 내면 실어 주기만 하면 됨.
시험 3건(공제 반영·잔량 동반 감소·사토 초과 시 사토까지만·자연방토는 나중) 을
TS 를 실제로 돌려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돌은 기본 「캔다」(별표2 「야면석 등은 **가급적 현장에서 채취·사용**하도록 운반거리를
조사한다」 · 실무 견적 다섯 권에 야면석 구입 단가 0건). 구조물마다 「구입」으로 바꿀 수 있음.
⚠⚠ **채집석 공제는 사토에서 한 번만 뺀다.**
B08 은 소요량(`collected_stone_deduction_m3`, ㎥ **양수**)을 내기만 하고 공제하지 않으며,
빼는 자리는 유토곡선의 사토뿐임 — 실어 내는 몫(spoil_m3 − natural_spoil_m3)에서 먼저 빼고
모자라면 자연방토에서 뺌. (랩탑 메인의 통로에도 같은 문장을 박아 둠 — 두 곳이 같은 말이라야
나중에 누가 봐도 안 갈림.)
⚠ **부호를 넘기지 않음.** 실무 시트가 `−274.66` 이라 그대로 넘기면 두 번 뒤집힘.
밑수 — 면석 몸통(면적×뒷길이×몫) + 고임돌 + 막자갈. **이미 우리 식 안에 있는 값들**이라
새 수치를 지어내지 않음. 목적지는 `haul_deduction` 이라 자재총괄(`material` 만 모음)에
안 섞임. 인계 맨 위에 구조물 합산 한 값으로 실림.
시험 754 통과(새 6건 포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에는 「품셈 공식이 ㎥ 인데 우리는 ㎡」라 막아 두었음(410만원 자리).
사용자가 **㎡(실무 관행)**로 확정했으므로 매핑 밑수를 ㎡ 로 바꾸고 막힘을 풂.
⚠ 어긋남 자체는 사라지지 않았으므로 매핑에 **그 사실과 까닭을 적어 둠** —
품셈 9-18 [주]는 `Q1 = … = ㎥/시간` 이라 공식은 체적 기준이고, 단의 높이·폭이
설계도서 값이라 체적을 지어낼 수 없어 면적으로 감. ⇒ **받는 쪽이 ㎡ 단가를 세워야 함**
(㎥ 단가를 그대로 곱하면 금액이 틀림).
옛 시험 둘이 「층따기는 막힌다」를 계약으로 못 박고 있어 정정.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면이 달랐음.** 층따기는 성토부 **아래 원지반**을 계단으로 깎는 일인데(교본 6장 4절)
우리는 **성토 비탈면 길이**를 밑수로 쓰고 있었음. 값이 나오므로 아무 시험도 안 잡던 자리.
B06 설계가 측점마다 내는 `design.bench_cut_length_m`(원지반 표면의 경사길이, 원지반
횡단기울기 1:4 보다 급한 조각만)를 그대로 밑수로 씀. 면적은 종전대로 **평균단면적법**.
⚠ 값이 없는 측점은 **0** — 성토 사면길이로 대신 채우지 않음(다른 면을 세게 됨).
⚠ 단위는 **㎡ 그대로**(사용자 확정 ⑦). ㎥ 로 바꾸지 않음 — 단의 높이·폭은 설계도서 값이라
지어낼 수 없음. 앞서 「품셈 밑수가 ㎥ 라 못 곱함」으로 막아 둔 자리는 이 확정으로 풀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확정 5번(2026-09-09 「진행해줘」)의 1단계. 실무 원본 `07-구조도-소광리.xlsx`
53탭을 펴서 표 짜임을 확정한 뒤, B08 원단위 전개를 그 모양으로 접는 통로를 냄.
⚠ 계산은 새로 만들지 않음 — `build_unit_table` 결과를 제원 조합으로 묶고 단위당으로
나눌 뿐임(계산 자리는 한 곳, CLAUDE.md 5장).
장 나눔 축 = 제원 조합(`type_id` + 높이 + 제원 전부). 확정 ⑨ 대로 기울기가 바뀌면 장이
갈림 — 기울기가 제원의 한 칸이라 저절로 지켜짐. 측점·방향처럼 개소마다 다를 뿐인 칸은
장을 안 가름(`PER_PLACE_OPTION_KEYS`).
선행 확인 두 건도 끝냄
· 8-3 틈메우기돌 — 53탭 전수에서 `틈메우기`·`틈막이`·`사춤` 0건 ⇒ 넣지 않음
· 8-2 버림 콘크리트 — 실무에 있음(「바닥 10㎝ 이상 콘크리트(버림)」 · 옹벽 버림CON'C),
KDS 44 90 00 의 100㎜ 와 같음
⚠ 만들다 잡음 — `billing_unit` 이 비어 있으면 「단위 미정」이 아니라 「m·연장」이라는
계약이 있었음(`StructureQuantity`). 미정으로 읽어 돌쌓기가 전부 단위 없는 장이 됐음.
⚠ 실무 시트와 어긋나는 줄 일곱은 PLAN 4-12 에 표로 남기고 확정 대기로 둠 —
임의로 맞추지 않음(터파기 0.35 대 2.30 이 가장 큼).
자체검증 — 새 시험 11건 통과, 회귀 562 통과 · 0 실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확정 12번 「내야 할 표 16개 전체」. 안 내던 일곱 중 넷을 냄.
- 서식은 지어내지 않고 실무 내역서(영월 기번6·봉화 기번41) 같은 이름 시트를 그대로
옮김 — 코드번호·명칭·규격·단위·단가·비고. 중기목록표만 합계 + 3분할(노무·재료·경비).
- ⚠ 경비목록표는 취득가(천원)이지 시간당 손료가 아님. 실무 실측
「S00104 불도저(무한궤도) 19톤 천원 184,499」와 자릿수를 맞춤 — 손료를 실으면
세 자리 어긋난 채 「경비」로 읽힘.
- 자원 집계표(역집계)도 함께 냄. 일위대가 안쪽을 한 겹만 폄 — 기계 사용료를 다시
손료·연료로 쪼개면 중기 집계표와 이중계상이 됨. 비율 줄(제잡비)은 자원으로 안 셈.
- 집계표는 반올림, 내역서 본체는 절사 — 어긋나는 것이 정상임을 문구로 함께 냄.
- 새 계산 없음. PriceBook 자료를 접기만 함.
실무 대조(2024 대 2026 자료): 보통인부 165,545→172,068 · 불도저19 취득가
184,499→198,150 · 시간당 126,029→124,842. 연도 차이 범위 안.
라우터 조회 하나 추가(GET .../estimation/base-data). 시험 8건, 262건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법이 요구하는데 우리가 안 내던 줄들임 — 국가지점번호판·안내판·차단기·가설창고·수방자재.
⚠ 개소를 **지어내지 않음.** 임도규정 제26조제5항이 「500미터 마다 설치·관리하되
**필요시 거리를 조정**할 수 있으며」라 하고 기점 포함·종점 잔여·갈림길 중복을 원문이
정하지 않음 ⇒ `연장÷500` 을 산식으로 쓰지 않고 설정 `ancillary_counts` 로 **개소를 받음**.
⚠ 사유를 **갈라 적음** — 「품셈에 그 이름의 공종이 없음」과 「개소 미입력」은 다음에 할 일이
다름. 법정 의무인 둘(번호판 제26조5항 · 안내판 제26조6항)은 그 사실을 사유에 적어
화면에서 왜 채워야 하는지 보이게 함. 차단기는 교본에만 있어 「법정」이라 적지 않음.
⚠ 다섯 중 **품셈에 공종이 있는 것은 가설창고(FP-11-01) 하나뿐**(마스터 전수 확인).
나머지 넷은 금액이 못 서지만 **줄은 세움** — 빼면 빠진 줄을 아무도 못 봄.
개소를 안 넣어도 줄이 서고 사유가 함께 감(준비공 표 · 인계 양쪽).
시험 749 통과(새 6건 포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확정(2026-09-09): 층따기 단위는 ㎡. 대신 그 면적이 B06 설계에서 나와야 한다.
- `_bench_cut_length`: 성토(diff<0) 구간에서 원지반 횡단기울기가 **1:4 보다 급한**
조각만 골라 지표면을 따라간 길이(빗변)를 더한다. 절·성토 경계는 영교점까지만 센다.
근거는 별표2·교본 6장 4절, 지식DB 성토_비탈면 §4 [구현].
- 결과에 `bench_cut_length_m` 을 실어 B08 이 측점 사이를 평균단면적법으로 이어 ㎡ 를 낸다.
⚠ 여기서 ㎥ 로 바꾸지 않는다 — 단의 높이·폭은 설계도서 값이라 지어낼 수 없다.
- 파이썬·TS 짝을 함께 고침(`common_util_cross_design_areas.ts`). 거울 테스트 통과.
- ⚠ 성토 비탈면 길이가 아니라 **원지반 표면**을 센다 — 층따기 대상 면이 그쪽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빠뜨리고 있던 줄임 — 지식DB `구조물_기초_토공.md` [구현] 이 「구조물 토공 수량 항목:
터파기·**버림콘크리트**·되메우기·뒤채움·잔토처리」로 이미 지목해 두었고, 실무 시트도
같은 공종에서 버림 유무로 0.30 ↔ 0.20 ㎥/㎡ 로 갈렸음.
근거(원문 열어 확인)
두께 KDS 44 90 00 「구조물 시공이 원활하도록 **100 mm 두께**의 버림콘크리트를 타설」
폭 KCS 34 50 05 「두께는 설계도서에 따르며, **폭은 잡석다짐의 폭과 동일**하게 한다」
⚠ 잡석다짐 폭이 아직 없어(기초잡석은 품셈에 공종만 있고 치수가 없음) **터파기 폭을
잠정**으로 쓰고 근거 문구에 그 사실을 적음 — 정해지면 상수 한 줄만 바꾸면 됨.
- 기본은 **넣음**, 저장 제원에서 「안 넣음」이면 뺌(확정 ⑭ 「기본 보이게, 뺄 수도 있게」).
⚠ 빈 칸을 「빼기」로 읽지 않음 — 정한 적 없는 프로젝트에서 줄이 사라지면 안 됨.
- 돌쌓기·큰돌쌓기 둘 다. 옹벽은 관측 원단위에 이미 0.15㎥/m 로 있었음.
- 타설 줄은 **버림 몫만** 셈 — 채움 콘크리트는 그 공종 품에 들어 있을 수 있어 제외 유지.
시험 743 통과(새 6건 포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재확인(2026-09-09)으로 값 확인. `EARTHWORK_HAUL_EQUIPMENT_LIMITS_M` 의
dozer 는 2026-09-08 에 이미 60 으로 바뀌었는데 바로 위 설명만 70 으로 남아 있었음.
읽는 사람이 설명을 믿고 70 으로 오해할 자리라 맞춤. 동작 변화 없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창폭 480 에서 좌측 패널이 237 까지 물러나면 「횡단 반폭(m)」 라벨이 안 줄어
`.ui-field` 가 2px 넘쳤다(공용 `.ui-field` 는 안 건드리고 내 행에서 처리).
- `@media (max-width: 560px)` 에서만 라벨을 윗줄로 접는다.
- ⚠ 폭 제한 없이 `flex-wrap` 을 주면 넓은 폭에서도 라벨이 윗줄로 올라간다 —
실제로 재 보고 되돌린 뒤 폭 조건을 붙였다.
확인(1400·760·620·480): 넘침 0 · 잘린 라벨 0 · 가로 스크롤 0,
넓은 폭 높이 42(한 줄) 유지, 480 에서만 68(두 줄).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앞 커밋의 「본문에 320 을 남긴다」가 폭 500 에서 패널을 **180px 로 눌러** 목록
이름이 잘렸음(랩탑 보조 실측: 잘린 이름 2건). 폭을 반씩 나누면 **둘 다 못 쓰는
화면**이 됨.
- CSS ≤560 — 패널을 **안 줄임**(280px 유지). 본문 밀기는 이미 ≤860 에서 꺼져 있어
패널이 **본문 위에 겹쳐** 뜨고, 읽을 때는 손잡이로 접음. 폭 500 에서 잘린 글자 0.
- TS — 정한 적이 없고 화면이 아주 좁으면(≤560) **접은 채로 시작**함. 펼친 채로 열면
본문이 가려진 화면부터 보게 되기 때문임.
- ⚠ **사용자가 정한 적이 있으면 그 뜻이 이김** — 저장값이 있으면 그대로 따름.
- ⚠ **처음 앉힐 때는 저장하지 않음** — 좁아서 접은 것을 「사용자가 접었다」로 적으면
넓은 화면으로 돌아와도 접힌 채로 남음.
실측
정한 적 없음 + 500 → 접힘 true · 저장값 null (기록 안 남김)
정한 적 없음 + 1400 → 접힘 false · 저장값 null
「펼침」 정해 둠 + 500 → 접힘 false (사용자 뜻이 이김)
잘린 글자 860·620·560·500 전부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접었을 때 머리·본문만 감추고 요약줄은 남아, 폭 0 인 패널에서 글자가 64px 밖으로
새어 나왔다(폭과 무관하게 늘 같은 값 — 좁은 폭 문제가 아니라 그 자리 결함).
감추는 목록에 요약줄을 더한다.
확인: 접힘에서 display:none·넘침 0, 펼침에서 이전과 같음(넘침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인라인 좌표는 미디어 규칙보다 세다. 넓은 화면에서 끌어 둔 자리가 좁은 화면에도
그대로 남아 본문을 덮었음(앞 커밋으로 폭은 줄였으나 자리는 그대로였음).
- 좁아지면 인라인 좌표를 **떼어** CSS 자리로 보냄. ⚠ **저장값은 안 지움** —
지우면 사용자가 맞춰 둔 자리가 사라져 더 나쁨.
- 넓어지면 **끌어 둔 자리를 되찾음.**
- ⚠ 좁은 폭에서 사용자가 직접 끌면 **그 뜻이 이김** — 규칙이 다시 덮지 않음.
그 자리는 **저장하지 않아** 넓은 화면 자리를 밀어내지도 않음.
실측(진행단계 패널, 저장값 {left:420, top:300} 을 심어 두고)
1400 420/300 (끌어 둔 자리) 저장값 유지
760 물러남 · 본문 남음 288px 저장값 유지
500 물러남 · 본문 남음 194px 저장값 유지
620 에서 직접 끌기 → 410/309 로 붙고, 폭을 600 으로 바꿔도 그 자리 유지
다시 1400 → 420/300 되찾음 · 저장값 안 바뀜
곁들여 — 좁은 폭 진행단계 규칙에서 `top: auto; bottom: …` 을 뺌. 위·아래가 함께
잡혀 패널이 화면 높이만큼 늘어났음(실측 717px). 폭만 줄이고 자리는 그대로 둠.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공용 오버레이가 좁은 폭에서 좌측 패널을 320 에서 280·227·182 로 물리면서(ef4cdb66)
2열 칸이 128.8 에서 108.8·82.4·60px 까지 줄어 도면 이름이 말줄임으로 잘렸음.
문서 넘침은 0 이라 수치로는 안 잡히는 자리 — 잘린 것이 `overflow: hidden` 안이라서.
실측 (도면 31장, 잘린 이름 수 · 고치기 전 → 뒤)
1400·1000 0 → 0 (2열 128.8px 그대로 — 넓은 폭 배치 안 건드림)
860·760·620 1 → 0 (1열 221.6px)
560 16 → 0 (1열 168.8px)
500 19 → 2 (1열 124px)
남은 2건은 횡단도 격자 밖(「계획평면도(노선배치도)」 등)이고 폭 500 에서만 남음 —
그 폭에서 패널이 182px 까지 물러난 결과라 공용 오버레이 몫.
`repeat(auto-fit, minmax(120px, 1fr))` — 가장 긴 이름 107px + 단추 안여백·테두리
20px 를 문턱으로 잡음. 넓은 폭에서는 두 칸이 들어가 배치가 그대로임.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넘침은 0 인데 못 읽는」 자리였음. 표가 자기 스크롤 안에서 잘려 넘침 수치로는
안 잡히고, 실제로는 좌측 패널(320 고정)과 진행단계 패널(fixed)이 화면을 덮고 있었음.
실측(B08, 본문에 남는 폭)
860px 348 → 388 760px 248 → 288
620px 108 → 175 500px 4 → 194
1400·1000 은 그대로 (넓은 화면 배치 안 건드림)
방법 — 패널을 비율(vw)로 줄이면 좁아질수록 본문도 같이 줄어 결국 못 읽음.
그래서 **본문에 남길 폭**(--wf-min-content-width: 320px)을 정하고 패널이 그만큼
물러나게 함. 좁은 폭 전용 패널 폭(--wf-left-panel-narrow-width: 280px)도 따로 둠.
진행단계 패널은 폭을 줄이고 아래로 내려 본문 윗부분(탭·표 머리)을 안 가리게 함.
확인 — B03·B05·B06·B07·B08·B09 를 1400·760 두 폭에서 훑음. 문서 넘침 전부 0,
넓은 폭 배치 변화 없음(좌측 320 유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업로드 하나가 그 프로젝트의 설계 산출물·초기값 스냅숏을 되돌릴 수 없게 지운다.
창 넷이 한 프로젝트를 볼 수 있어 말없이 지우면 남의 작업이 사라진다.
- `describe_existing_outputs`: 지워질 것을 사람 말로 낸다(전처리·노선·횡단·도면·
수량·원가·초기값). 빈 폴더는 세지 않는다.
- 지울 것이 있는데 확인이 없으면 409 `confirm_required` — 무엇이 지워지는지 함께 준다.
- 세 갈래(직행·청크·보관함 연결) 전부에 `confirm_replace` 를 붙임.
- ⚠ 기본값은 확인 켬(True) — 자동 절차(체인·스크립트)는 물음에 안 걸린다.
사람이 올리는 라우터만 False 로 불러 확인을 받는다.
- 화면: 409 를 받으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와 지워질 목록을 보이고 한 번 묻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실측(창 620) — .b09-main 이 1,190px 밀려 나감. 원인이 세 겹이었음.
- .b09-main · 표를 감싸는 body 칸에 min-width: 0 이 없었음. flex 자식 기본 최소폭이
auto 라 안쪽 표의 최소폭(칸이 nowrap)을 그대로 물었음.
- ⚠ 진짜 원인은 그 아래였음 — .b09-sheet 가 **감싸는 칸(div)에 붙는 자리와 표(table)에
바로 붙는 자리**가 둘 다 있음(내역서·자재대는 표에 직접). 표에는 overflow 가 안 먹어
표 폭만큼 바깥이 밀렸음. table.b09-sheet 를 블록으로 바꿔 제 안에서 가로로 넘어가게 함.
- 주석에 백틱을 쓰면 템플릿 문자열이 끊김 — 그 사실을 주석에 남김(한 번 겪음).
실측: 다섯 탭(공사원가계산서·설계내역서·일위대가·단가산출근거·관급·사급) × 창 1400·620
전부 몸통 가로밀림 없음·넘침 0px, 표만 제 안에서 스크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무한 로딩으로 보이던 자리가 둘이었음.
1) 미리받기가 클릭 앞을 막음 (진짜 원인)
진입 직후 도면 31 장을 순서대로 미리 받는데, 한 장이 0.3~1.0초라
그 사이 클릭한 도면이 앞의 여러 장 뒤에 줄을 서서 30초 넘게 안 열렸음.
화면은 「불러오는 중」 그대로였음.
- 클릭이 도는 동안 미리받기가 쉬게 함
- 클릭이 이미 받아 둔 장은 건너뜀
2) CAD 가 아무 말도 안 하면 끝이 없었음
끝을 알리는 것이 drawing-loaded · drawing-error 두 통지뿐이라,
iframe 이 안 뜨거나(ready 없음) 도면을 여는 중에 멈추면 영원히 돎.
- 지켜보는 시계 추가 (ready 20초 · 도면 15초)
- iframe 자체가 못 뜨면 기다리지 않고 바로 끊음
- 화면 표시만 끊고 요청은 살려 둠 — 늦게 오면 그대로 받음
곁들여 B07 의 「모든 도면 확정 뒤에 이동」 가드를 개발환경에서만 품
(B09 로 가는 길. 운영에서는 그대로 막음).
확인: 단계 표시줄 B08·B09 가 눌리고 B07 → B08 이동됨. tsc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