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it Graph
100 Commits
Author SHA1 Message Date
eomsangdonandClaude Opus 5 e128f651fc feat(B07): 표준도 제원에 「기초」 칸 + 그림을 새 두께 식에 맞춤
**기초 칸**(`foundation` — 기초유 / 기초버림, 정본 xls 탭 제목 그대로)
터파기 기초 몫이 0.5×(0.7+0.2)=0.45 대 0.1×(0.7+0.0)=0.07 ㎥/m 로 갈리고, 횡단도
터파기 선도 같은 칸을 봄. 고를 자리가 어디에도 없어 비어 있던 값임.
정본에 없는 갈래를 넣으면 **막지 않고 알림**(기존 네 칸과 같은 결). 비우면 키를 지움.

**그림을 새 두께 식에 맞춤** — 데스크탑 메인이 `STONE_MASONRY` 를 갈면서
`thickness_base_m`·`thickness_top_coeff`·`thickness_bottom_coeff` 가 사라져
그림이 `KeyError` 로 죽었음(도면이 「읽지 못했습니다」로 뜸). 실화면에서 잡았음.
  상부 = 뒷길이 + 0.30 · 하부 = 상부 + 0.30 × (H − 1.0)
  H=1.0 ℓ45 → 0.75/0.75 · H=1.5 ℓ35 → 0.65/0.80 · H=2.0 ℓ35 → 0.65/0.95 ·
  H=2.0 ℓ45 → 0.75/1.05 · H=3.0 ℓ45 → 0.75/1.35   ← 실무 원본과 전부 일치

⚠ **뒷길이를 안 정한 장은 두께를 못 내므로 그리지 않음** — 0 으로 때우면 거짓 그림이 됨.

⚠ 배운 것 — 「그림이 상수를 직접 읽으니 저절로 따라온다」가 **키 이름이 바뀌면 깨진다**는
   것으로 드러남. 값은 한 벌이 맞으나 **이름이 바뀌는 것은 예고가 필요함.**

실화면 확인 — 「표준도 3장」에서 기초 「기초유」 저장 → 「2개소에 반영했습니다」,
정본 실측 `[기초유, null, 기초유, null, null]`(그 장의 두 개소에만).

자체검증 — 새 시험 3건 + 회귀 583 통과 · 0 실패, `tsc --noEmit`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1:44:28 +09:00
eomsangdon 2c48ca6b1c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desk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8 21:37:02 +09:00
eomsangdon c8ff729976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8 21:37:0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bec7e841e0 feat(B06): 횡단도에 터파기 선 — 관은 법정 표값 폭, 벽은 실무 정본 수직
사용자 확정 ④ 「터파기가 횡단도에서 표현이 안 된다 → 교본·실무문서로 구현 →
노티스 → 사용자가 선택」.

- 관: 관 위에서 관 바닥까지 **표값 폭**으로 수직(KCS 44 40 10 그림 3.2-1).
  표에 없는 관경이면 **안 그린다** — 폭을 지어내지 않는다.
- 벽: 벽 바닥선 아래로 **수직**(정본 식에 기울기 항 없음). 폭 = 바닥폭 + 여유 0.2,
  깊이 = 기초유 0.5 / 기초버림 0.1.
- ⚠ `foundation` 이 비어 있으면 **안 그린다** — 고르기 전에는 근거가 없다.
- 말풍선에 **근거의 급을 갈라** 적는다: 관은 「법정 표」, 벽은 「품셈에 규정이 없어
  실무 관행으로 정한 값」.
- 파선(`.b06-chart__excavation`)으로 구조물보다 먼저 그려 벽 밑에 깔린다.

화면 확인: 관 터파기 5개소, Φ1000 → 1.80m · Φ800 → 1.60m (표값 그대로).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1:35:2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6d6079341f feat(B09): 조종원 노임에 제수당·상여금·퇴직급여충당금 계수 반영
사용자 확정 2차 ③ — 기술문서 DB 를 먼저 뒤지고, 계수 원문이 없으면 실무 기준 + 노티스.

근거 (원문 확인분)
- 대한건설협회 임금적용요령 4-나 (재경원 회계45101-45, 1995.1.13): 공표 노임은
  **기본급여액**이며 제수당·상여금·퇴직급여충당금은 예정가격작성기준에 따라 별도 계상
- 기재부 「(계약예규) 정부 입찰·계약 집행기준」 제76조의3(노무비의 계상):
  노임 + 제수당 + 상여금(연 400% 한도) + 퇴직급여충당금
- 품셈 8-1-2 5.6호가 운전사 노임을 그 예규로 넘김

미확인 (노티스로 드러냄)
- 예규 원문 자체는 저장소에 없음 — 위 둘은 인용 문서
- 16/12 는 상여 연 400% 와 산술이 일치하나 25/20 은 원문 근거 못 찾음
- 실물 셋이 같은 계수 사용: 실무 두 공사지·임도교본 예제·다산 ESTX 기준계수 0.20833

구현
- `OPERATOR_ALLOWANCE_FACTOR` = 16/12 × 25/20, 근거·한계 주석을 이 한 곳에 모음
- 나눗수 8시간은 그대로 두고 **곱셈으로만** 적용 — 나눗수를 줄이면 작업효율을
  시간당 사용료에 넣은 것이 되어 ㉣ 위반. 검사(`check_operator_hours_basis`)에도
  계수를 넘겨 곱셈 자리를 드러냄
- 일위대가 조종원 줄·A10 인건비·중기 탭 노티스를 같은 문구로 맞춤

검증 (79da822d 기준)
- 굴착기 0.7  86,096.4 → 109,704.5 (+27.4%) · 불도저 19t 124,842.3 → 148,450.4 (+18.9%)
- 조종원 수량 0.20833 = 다산 ESTX 기준계수와 일치
- 실무 시트 재현: 267,360 ÷ 8 × 계수 = 55,700 (시트 값과 일원까지 일치)
- 본체 11,356,910 → 12,141,903 (+784,993, +6.9%)
- pytest 267 통과 · tsc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1:32:2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8141eb34e4 feat(B08): 돌쌓기 벽 두께를 실무 구조물도 식으로 교체 (확정 2차 ②)
- 상부 = 뒷길이(ℓ3) + 0.30 · 하부 = 상부 + 0.30 × (H − 1.0) · 평균이 두께
- 옛 식(0.45 + 0.10H / 0.45 + 0.40H)에는 뒷길이가 없어 35↔45 를 바꿔도
  돌 부피·막자갈·터파기가 같은 값으로 섰음
- H ≤ 1.0 은 (H−1) 몫을 0 으로 눅여 하부가 상부보다 얇아지지 않게 함
- 산출근거 문구에 식을 남김 — 막자갈·터파기 두 줄
- tmp/tests/test_b08_wall_thickness.py 신설(7건), 옛 두께를 못 박던
  test_b08_stone_kind.py 의 막자갈 밑값 15.130 → 12.630 정정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1:31:2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d175c6e457 feat(공용): 터파기 단면 — 관은 법정 표, 벽은 실무 정본 식 + 「기초유/기초버림」 칸
사용자 확정 ④ 「터파기를 횡단도에서 표현 → 노티스 → 사용자가 선택」의 밑감.
근거의 급이 달라 갈라 둔다.

- 관: `KCS 44 40 10 배수관 §3.2(4) 그림 3.2-1` 표 그대로(Ø800→1.6 · 1000→1.8 ·
  1200→2.1 · 1500→2.5 m). ⚠ 관경+2b 로 계산하지 않는다 — 표가 관 두께·여유를 담고 있다.
  표에 없는 관경은 `None` — 지어내지 않는다.
- 벽: 법정 근거 없음(교본은 「설계도서 지시」까지). 실무 정본 xls 7탭 식 —
  기초 0.5×0.9(기초버림이면 0.1×0.7) + H×(평균두께+0.2). ⚠ **비탈 없음(수직)**.
- 레지스트리에 「기초」 칸(기초유/기초버림) 신설 — 정본 탭 제목 그대로. 그림·물량이 같은 축.
- 파이썬·TS 짝 + 거울 시험. 실무 수치(H=1·2·3 → 1.48·2.51·3.54)와 맞는지도 잠금.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1:29:3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b6bc9b9a54 feat(B08): 층따기 길이 칸 — 면적 × 길이로 ㎥ 를 냄 (확정 2차 ①)
 사용자 확정 2차 ① — 「㎡ 유지. 부피는 **사용자가 지정한 길이값을 곱해** 쓴다」.
그러면 품셈 ㎥ 단가를 그대로 쓸 수 있어 **단위 불일치가 풀림**(2,124만원 자리).

- 설정 `quantity.bench_cut_depth_m` 신설. [저장]으로도 넣을 수 있게 요청 모양에 칸을 두고,
  「안 정함」으로 되돌릴 수 있게 nullable 목록에도 넣음.
- 인계 줄: 길이가 있으면 **면적 × 길이 = ㎥** 로 내고, 규격 칸에 「면적 13,696.75㎡ ×
  길이 0.5m」로 **어디서 온 값인지** 남김.
- ⚠ **면적을 없애지 않음** — 횡단도 하단 표가 면적을 씀. ㎥ 를 덧붙이는 것.
- ⚠ **길이 기본값을 임의로 박지 않음** — 없으면 종전처럼 막고 사유를 냄
  (교본 「층따기 높이·폭은 **설계도서에 명시**」라 설계 입력임).
- 매핑 밑수를 ㎥ 로 되돌리고 그 까닭을 적음(공식이 체적 기준).

실측 — 길이 0.5m 를 넣으면 13,696.75㎡ → **6,848.375㎥** 로 서고 in_bill True.
안 넣으면 0 · input_missing · 「길이를 넣으면 면적 × 길이로 물량이 섭니다」.

시험 748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1:23:1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918e7c12da fix(B07): 표준도가 단면유형을 안 넘겨 기울기 판정이 통째로 꺼져 있던 것
표준도가 `build_table` 을 직접 부르면서 `section_modes` 를 안 넘겨, 성절토를 가를 근거가
없다며 **전 구조물이 종전값 1:0.3** 으로 섰음. 값이 없는 게 아니라 **안 넘긴 것**이었음.

`section_modes_from_designs` 한 벌을 그대로 씀(부르는 쪽마다 다시 짜면 B08 과 갈림).
노선은 `get_workflow_route_context` 로 찾고, 못 찾으면 빈 표 — 성토로 눅이지 않음.

⚠ 고치고 나니 **제목·그림이 표와 갈렸음** — 표는 판정된 1:0.35, 제목은 다시 판정하며
근거를 못 받아 1:0.3. 실측으로 잡았음. 그래서 **표를 만든 그 판정을 시트에 실어**
제목·그림이 같은 값을 쓰게 함(`face`·`face_reason`). 자리를 고르는 것도 B08 이 쓰는
`_section_mode_at` 과 판정 한 벌 `structure_face_role` 을 그대로 부름.

실측 (프로젝트 936be972) — 제목과 표가 **같은 값**
```
큰돌쌓기  H=2.5  제목 1:0.3   표 0.3    면적 2.6101
돌쌓기(메) H=2.0  제목 1:0.35  표 0.35   면적 2.1190   ← 메쌓기가 갈림
돌쌓기(찰) H=2.5  제목 1:0.3   표 0.3    면적 2.6101
옹벽      H=2.0  기울기 없음(판정 대상 아님)
```
표 산출근거에 판정 경로가 그대로 뜸 — 「품셈 13-4-4 [주]⑪ 표준경사 · 메쌓기 성토 ·
직고 2m ≤3m → 1:0.35 · right_cut · 자동(성토 쪽) → 성토면」.

앞서 `face_slope_ratio({}, wet=…)` 로 확인한 「근거 없음」은 `face` 를 안 준 호출이라
**정상 동작**이었음 — 함수가 성토로 안 눅이게 짠 결과.

자체검증 — 회귀 580 통과 · 0 실패. 세 라우터 모두 700줄 안(588 · 190 · 692).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1:01:46 +09:00
eomsangdon 223ff86397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8 20:52:0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c3975f4ec1 refactor(B08): 측점별 단면유형 표를 공용 함수로 냄 (B07 표준도가 같이 쓰게)
기울기 판정이 `section_mode` 를 받아야 도는데, 그 표를 만드는 코드가 B08 라우터 안에만
있었음. B07 표준도는 `build_table` 을 직접 부르면서 그 인자를 못 줘 **늘 「가를 근거 없음」**
으로 떨어졌음(랩탑 보조 실측).

⇒ `section_modes_from_designs(designs)` 를 엔진에 두어 **부르는 쪽마다 다시 짜지 않게** 함.
B07 은 저장된 횡단 설계 목록을 이 함수에 넣어 `build_table(..., section_modes=…)` 로 주면 됨.

⚠ 동작은 그대로 — `section_mode` 가 없는 측점은 담지 않고, 못 가르면 여전히
「가를 근거 없음 + 종전값 1:0.3」으로 섬(성토로 눅이지 않음).

내 프로젝트 실측 유지 — 돌쌓기(메) H=2.0 **1:0.35 · 21.190㎡**,
근거 「… right_cut · 자동(성토 쪽) → 성토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0:50:22 +09:00
eomsangdon 698df48697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8 20:43:1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ca00ac278d feat(B07): 표준도를 「보여주기」에서 「고치기」로 — 제원 네 칸 입력
`phase: "detail"` 칸(돌 종류·조달·뒷길이·전면 기울기)을 **그리는 화면이 없었음**
(2026-09-09 실측: B06 구조물 폼은 b05 phase 열 칸만 그림. 화면 글자 전수에서 「조달」·
「뒷길이」·「돌 종류」 0건). 그 자리를 표준도가 맡음 — PLAN 4-5b 「표준도는 입력 화면이기도 함」.
B06 은 「어디에·몇 m」(배치), 표준도는 「어떤 제원」.

**장 하나 = 제원 조합 하나**라 한 번 고치면 그 조합의 개소 전부에 걸림.

지킨 것
  · **자동값을 저장에 박지 않음** — 빈 칸이 「정한 적 없음」의 뜻(확정 ⑨). 비우면 그 키를
    지움. 판정된 기울기는 칸이 아니라 **회색 도움말**로만 비춤.
  · **막지 않음** — 실무 도면에 1:0.7·1:0.8 이 실재(구조물도 53장). 품셈 범위(0.20~0.50)
    밖이어도 값은 받고 안내만.
  · **값을 여기서 셈하지 않음** — 정본에 적기만 하고 표·그림은 다음 조회에서 그 정본으로
    다시 섬. 표준도가 두 번째 정본이 되면 안 됨.

⚠ 만들다 잡은 것 셋
  ① `face_slope_ratio` 가 **구조물 등록부에 없어** 저장이 통째로 거절됐음
     (`ValueError: 돌쌓기(찰)에 정의되지 않은 옵션입니다`). 한 칸 때문에 전부 못 저장되는
     것은 나쁨 — 등록부에 없는 칸은 **빼고 이름으로 알림**(조용히 버리면 저장된 줄 앎).
     그 칸 신설은 랩탑 메인 몫.
  ② 저장 뒤 표·그림을 다시 받으면서 **폼이 새로 그려져 안내가 지워졌음.** 밖에서 들고
     있다가 다시 넣음.
  ③ **장 제목에 제원이 들어 있는데 좌측 단추 글자가 안 따라왔음.** 목록을 통째로 다시
     받지 않고 표준도 줄만 갈아 끼움.

실화면 확인 (프로젝트 936be972, 개발 우회로로 열어서)
  「표준도 2장」에서 돌 종류 견치돌·뒷길이 55 로 저장 →
    단추 글자가 「…뒷길이 35㎝ 야면석·호박돌」 → 「…뒷길이 55㎝ 견치돌」로 **즉시 바뀜**
  기울기 0.7 저장 → 안내 셋: 「1개소에 반영했습니다」 · 「1:0.7 는 품셈 표준경사 표
    범위(1:0.2~1:0.5) 밖입니다 — 값은 그대로 씁니다」 · 「「전면 기울기」 칸이 masonry_dry
    등록부에 아직 없어 저장하지 못했습니다」
  조달 「구입」 저장 → 그 장의 **2개소에만** 들어가고 다른 장은 그대로(정본 실측)
  확인 뒤 **지정받은 제원으로 되돌리고 우회로도 닫음**(목록 409 복귀).

700줄 제한으로 표준도 라우터를 `B07_DesignDetail_Router_Standard.py` 로 뗌(579 + 153).

자체검증 — 새 시험 7건 + 회귀 580 통과 · 0 실패, `tsc --noEmit`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0:41:4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1b03ad025a feat(B08): 성토/절토를 판정 한 벌로 받아 표준경사 열을 고름 (확정 ⑨ 마무리)
앞서 「성토 열로 잠정」 딱지를 달아 두었던 자리를 채움. 랩탑 메인이 낸 공용 함수
`common_util_structure_face_role(section_mode, side)` 를 **그대로** 부름 —
판정을 두 벌로 짜면 `both_cut` + 「자동」 예외에서 갈리므로 우리 쪽에 다시 안 짬.

- 새 저장 키 없음 — 이미 저장되는 `design.section_mode` 와 구조물 `options.side` 만 씀.
  라우터가 측점별 단면유형을 모아 넘기고, 구조물은 **가장 가까운 측점** 값을 씀.
- ⚠ 못 가르면 `None` 을 **성토로 눅이지 않음** — 종전값 1:0.3 으로 서되 **왜 못 갈랐는지**를
  근거 줄에 적음. 임의값이 금액으로 굳으면 안 됨.
- 근거 줄에 판정 문구가 그대로 실림 — 「… 1:0.35 · right_cut · 자동(성토 쪽) → 성토면」.

곁들여 — 전면 기울기 칸이 레지스트리에 생겨(`ebdf2988`) 「아직 칸이 없음」 문구와
없는-키 목록에서 뺌. ⚠ 표 밖 값(실무 도면의 S0.7·0.8)은 **막지 않고 그대로** 씀 —
접으면 사용자가 넣은 값이 조용히 다른 값이 됨. 시험으로 잠금.

검증 프로젝트 실측 — 62측점 전부 `right_cut`, 돌쌓기 「자동(성토 쪽)」 → 성토면.
잠정으로 쓰던 열과 **결과는 같고 근거가 값에 생김**. 돌쌓기(메) 21.190㎡(1:0.35) 유지.

시험 747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0:27:40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d93bfca3e0 feat(B07): 확정 없이 도면을 열 수 있게 — 개발 우회로(서버가 막고 개발에서만 엶)
B07 409 는 워크플로 단계가 아니라 **종단 레코드 상태**(`longitudinal_sections.status`)를
보는 가드라 `dev/unlock` 으로 안 풀렸음. 읽는 쪽만 우회함.

지킨 것 넷
  1. **문은 서버가 막음** — 화면 표시로 여는 것이 아님. 운영에서는 그대로 409
     (`is_dev_environment()` 가 거짓이면 우회가 아예 없음).
  2. **표식이 실제로 있을 때만 엶** — 개발환경이라고 무조건 열지 않음. `dev/unlock` 이
     4단계를 풀어 둔 프로젝트만. 그래야 되돌리기(DELETE)로 다시 닫힘.
  3. **레코드는 안 건드림** — `status` 는 `DRAFT` 그대로. 상태를 올리면 그것이 곧
     「확정 흉내」라 `common_util_dev_unlock` 이 스스로 금지한 자리와 같아짐.
  4. **열렸다는 것이 화면에 뜸** — 좌측 목록 머리 아래 「확정을 건너뛴 상태입니다 —
     개발 전용. 값이 비어 보일 수 있습니다.」 조용히 열면 다음 사람이 헤맴.

실화면 확인 (프로젝트 936be972)
  목록 200 · `dev_bypass: true` · 도면 34장 · 안내 문구 뜸
  표준도 4장 제목에 판정된 기울기 — 「표준도 2장 (돌쌓기(메) H=2 **1:0.35** 뒷길이 35㎝
  야면석·호박돌)」 · 찰은 1:0.3

자체검증 — 회귀 573 통과 · 0 실패, `tsc --noEmit` 0, prettier 는 바꾼 파일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0:25:06 +09:00
eomsangdon 20738bd169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20:22:30 +09:00
eomsangdon a35215a598 auto: 2026-09-08 20:22 (EOMSANGDON-HOME) 2026-09-08 20:22:2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e29f55782e feat(공용): 구조물 자리의 성토/절토 판정 한 벌 + 전면 기울기 범위 안내
품셈 표준경사 표가 높이 × 메/찰 × **성토/절토** 로 갈리는데 성절토만 없었다.
새 입력을 만들지 않고 이미 저장되는 두 값으로 가린다 —
`design.section_mode` + 구조물 `options.side`.

- `common_util_structure_face_role.structure_face_role()` — ("성토"|"절토"|None, 까닭 문구).
  ⚠ 못 가르면 **None**. 성토로 눅이지 않는다 — 받는 쪽이 근거 없음을 알아야 한다.
  예외 하나: `both_cut` + 「자동(성토 쪽)」은 세울 성토면이 없어 근거 없음.
  판정을 두 벌로 짜면 그 예외에서 갈리므로 여기 하나만 둔다(CLAUDE.md 5장).
  파이썬 단독 — 읽는 쪽이 B08 뿐이다. 화면이 쓰게 되면 그때 TS 짝·거울 시험을 붙일 것.
- 전면 기울기 칸: 표 범위(0.20~0.50) 밖이면 **막지 않고 알리기만** 한다.
  실무 도면이 S0.7·S0.8 을 쓴다 — 막으면 실물이 안 들어간다.

시험 14건(네 단면유형 × 좌/우 여덟 · 자동 셋 · 모르는 값 · 옛 영문 표기 · 문구).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0:21:12 +09:00
eomsangdon e4b8facf88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desk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20:19:17 +09:00
eomsangdon 713726977e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20:19:1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ebdf2988e1 feat(B05): 전면 기울기 덮어쓰기 칸 신설 — 빈 값이 「자동 판정」
사용자 확정 ⑨(2026-09-09) 「품셈 표준경사 표대로 자동 + 사용자가 바꿀 수 있게」.
지금은 칸이 없어 코드가 늘 0.3 으로 돌아 찰 H=2.5 와 메 H=2.0 이 같은 값으로 나왔다.

- `face_slope_ratio`(1:n 의 n) — 돌쌓기(찰·메)·큰돌쌓기·골막이·바닥막이·기슭막이 여섯.
- ⚠ **기본값 없음(빈 값)** — 빈 값이 「자동 판정」의 뜻이다. 기본값을 박으면
  「정한 적 없음」과 「그 값으로 정함」이 구별되지 않는다. 읽는 쪽이
  「비어 있으면 표대로 자동, 값이 있으면 그 값」으로 가른다.
- 그래서 「기본값 없으면 필수」 정책의 예외로 두고, 까닭을 시험 주석에 남김.
- 엔진이 읽는 이름과 글자까지 대조(`B08_Quantity_Engine_UnitQuantity` 의
  `options.get("face_slope_ratio")`), 저장 왕복도 실제로 확인(PUT 200 → 0.5 되읽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0:17:37 +09:00
eomsangdon b375ba8114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desk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8 20:14:56 +09:00
eomsangdon 6c6d408f67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8 20:14:56 +09:00
eomsangdon 6849b65338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laptop_1' into sub_desktop_1 2026-09-08 20:13:46 +09:00
eomsangdon 27503a85dc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sub_desktop_1 2026-09-08 20:13:45 +09:00
eomsangdon 994ac5ae84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sub_desktop_1 2026-09-08 20:13:43 +09:00
eomsangdon 3ea116845d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lap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20:13:36 +09:00
eomsangdon 389526209d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desk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20:13:35 +09:00
eomsangdon 6e895fa89f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20:13:3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f3f37494f2 fix(B06): [저장]이 「행은 있는데 설계가 빈 측점」도 채우게 함
재생성이 `cross_sections` 행을 지우고 다시 쓰면 `data.design` 에 면적 4키만 남는다.
`get_cross_section_designs` 는 `ground_type` 있는 줄만 담으므로 그 상태는 「설계 없음」이고,
B08 토적표가 통째로 0 이 됐다(창 셋에서 같은 증상).

원인은 결함이 아니라 분담이었다 — 체인은 재생성 뒤 [확정]을 불러 그 자리를 채웠고,
재생성만 따로 도는 길에는 그 단계가 없었다. 그래서 [확정] 없이도 정본이 서게 한다.

- [저장]이 확정과 **같은 조회**(`get_cross_sections_missing_design_chainages`)로
  빈 측점을 골라 기본 설계로 채운다.
- ⚠ **값이 있는 행은 안 건드린다** — 사용자 조작값·이월분이 거기 있다. 시험으로 잠금.
- 실측(route 184): 저장 뒤 DB 설계 62행·38키 복구, 층따기 13,696.8 ㎡,
  측구 토사 0.173 / 암 8.886 ㎡ — 파일 기반 값과 일치.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0:12:22 +09:00
eomsangdon 1947812402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8 20:11:4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4280a6d821 chore(B07): 아무도 안 쓰는 빈-도각 목록 삭제 — 덫만 남아 있었음
`Router_Support_Io.BLANK_DRAWINGS` 일곱 줄(계획평면도 3종·라이다·표준 횡단면도·표준도·
용지도)이 **어느 모듈도 import 하지 않는 죽은 목록**이었음. 일곱 전부 실제 도면이 되면서
차례로 빠졌고 표준도가 마지막이었음(2026-09-09).

남겨 두면 「계획평면도가 빈 도각으로 열리나?」로 읽히는 덫임.

확인 — 실제 파일로 도면 목록을 만들어 봄(프로젝트 936be972)
  도면 36장 · kind 별 longitudinal 3 · cross 20 · plan 3 · plan_lidar 1 · landuse 1 ·
  cover 1 · cross_standard 1 · mass_haul 1 · watershed 1 · **standard 4**
  **blank 0** — 빈-도각 경로를 타는 도면이 하나도 없음.
  표준도 넉 장 제목에 판정된 기울기가 뜸(메 1:0.35 · 찰 1:0.3).

`build_blank_drawing` 자체는 남김 — 도각 표제란 시험이 쓰고, 다음에 또 「목록엔 있는데
아직 안 그리는」 도면이 생기면 그 함수가 쓰임.

자체검증 — 회귀 573 통과 · 0 실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0:09:56 +09:00
eomsangdon 2540341eb4 auto: 2026-09-08 20:09 (EOMSANGDON-HOME) 2026-09-08 20:09:5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9ea0572f69 fix(B08): 큰돌쌓기 메/찰 사유가 값을 고른 뒤에도 뜨던 것
`bond` 는 레지스트리에 이미 있는 칸인데 사유를 **조건 없이 붙이고** 있어, 메쌓기·찰쌓기를
고른 구조물에도 「메/찰 구분이 없어 못 고름」이 그대로 떴음.

⚠ 얻는 것은 **노무 품 갈래뿐**이고 재료 원단위는 13-6 [주]⑦ 때문에 여전히 안 섬 —
그래도 고치는 까닭은 **사유가 거짓이면 사유 칸 전체를 못 믿게 되기 때문**임.
재료 미확보 사유는 아직 참이라 그대로 둠.

시험 762 통과(새 1건 포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0:09:4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fa7b4e515c feat(B07): 표준도 기울기를 판정값으로 — 그림·장 제목이 B08 한 벌을 그대로 부름
데스크탑 메인이 넣은 품셈 표준경사 판정(13-4-4 [주]⑪)이 **근거 문구 안에만** 있었고
표준도는 못 읽고 있었음. 판정 함수 `face_slope_ratio()` 를 그대로 부르게 바꿈 —
판정을 두 벌로 짜면 그림과 수량이 갈림(CLAUDE.md 5장).

실측 (프로젝트 936be972 구조물 5기)
  돌쌓기(찰) H=2.5 1:0.3  뒷길이 45㎝ 깬돌       단면 (0,0)(0.75,2.5)(1.45,2.5)(1.45,0)
  돌쌓기(메) H=2.0 1:0.35 뒷길이 35㎝ 야면석     단면 (0,0)(0.70,2.0)(1.35,2.0)(1.25,0)
  큰돌쌓기  H=2.5 1:0.3
  옹벽                                          판정 대상 아님 — 안 적음
⇒ **메쌓기가 찰쌓기와 다른 값으로 갈림**(0.35 대 0.3). 장 제목에 그대로 뜸.

메/찰은 종류에서 옴. 큰돌쌓기는 `bond` 칸이 그것이고 안 고르면 찰쌓기로 봄 —
품셈 13-6 은 둘 다 「1:0.3 이상」이라 그림 기울기가 갈리지 않음.

기울기 근거 문구를 그림 아래 한 줄로 실음 — 「사용자 지정」인지 「품셈 표준경사」인지,
그리고 「성토/절토가 저장에 없어 성토 열로 잠정」인지가 도면에서 보여야 함.

⚠ 시험 제원에서 `face_slope_ratio` 를 뺐음 — 실제 구조물 제원에 그 칸이 없는데 시험만
갖고 있어 **판정 경로가 한 번도 안 돌았음**(늘 「사용자 지정」으로 빠짐). 빼고 나니
메/찰이 갈리는 것이 시험으로 잡힘. 사용자 지정이 이기는 것도 따로 검사함.

자체검증 — 회귀 573 통과 · 0 실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0:06:11 +09:00
eomsangdon 53b4a949c4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desk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8 19:58:27 +09:00
eomsangdon c4df7e2f75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8 19:58:2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8cd0b003e5 feat(B07): 표준도 2단계 — 돌쌓기 단면 그림 + 제원 조합마다 한 장
실무 탭이 「위 치수조서 + 아래 수량산출서」인데 1단계에서 아래 표가 섰고 이번이 위 그림.
그림이 붙으면서 한 면에 넉 장을 쌓을 수 없게 돼 **장 나눔(㉢)도 같이** 했음.

장 나눔 — 계획평면도가 쓰는 본 그대로
  `standard_sheet` / `standard_sheet_2` … 제원 조합 하나가 한 장.
  좌측 목록은 `idPrefix` 묶음(계획평면도와 같은 짜임)이고 kind 는 새로 `standard`.
  구조물이 없어도 한 장은 남김 — 단추가 사라지면 「없어진 것」처럼 보이고 사유를 읽을
  자리도 없어짐.

그림 — `B07_DesignDetail_Engine_Cad_StandardFigure.py`
  ⚠ **기울기를 값으로 받음. 0.3 을 그림에 박지 않았음.** `face_slope_ratio` 가 오면 그
  값으로 기울고, 비어 있으면 교본 7-3 기본 0.3 으로 그리되 **「자동 판정 전」이라고 그림에
  적음**. 자동 판정이 붙는 대로 그림이 따라감.
  ⚠ 치수는 수량이 쓰는 그 상수(`STONE_MASONRY`)를 직접 읽음 — 여기서 다시 적으면 그림과
  표가 갈림. 상부 0.45+0.10H · 하부 0.45+0.40H · 터파기 폭 평균두께+0.2 · 되메우기 0.2.
  ⓘ 그 상수는 **뒷면이 수직인 1:0.3 벽**을 뜻함(하부−상부 = 0.30H = 전면이 기우는 양).
    기울기가 0.3 이 아니면 그 차이만큼 뒷면이 기욺 — 상수에서 따라 나오는 결과라 그대로 그림.
  ⚠ 치수가 없는 것은 그리되 치수를 안 적음 — 막자갈은 「입적 − 몸통 − 고임돌」이라 폭·높이로
    정의된 도형이 아님. 자리만 보이고 값은 표를 가리킴.

죽은 길 걷어냄 — `BLANK_DRAWINGS` 가 「표준도」 하나뿐이었는데 그것이 내용 있는 장이 되어
빈 도각 경로가 통째로 안 쓰이게 됨. 상수·목록 루프·분기·import 를 지움(700줄 제한도 걸렸음).

자체검증 — 회귀 573 통과 · 0 실패, `tsc --noEmit` 0.
⚠ 병합 뒤 깨진 시험 둘을 고침(내 폴더 `tmp/tests`, 랩탑 메인 `11394d40` 의 여파)
  · `stone_supply='채집'` 기본값을 확정 ② 근거와 함께 허용 목록에 등록
  · 바닥막이 「모든 옵션이 b05」 단정 → 조달이 detail 로 들어와 B05 셋만 보게 좁힘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9:58:15 +09:00
eomsangdon 06f3b8a423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laptop_1' into sub_desktop_1 2026-09-08 19:57:19 +09:00
eomsangdon f92a83c709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sub_desktop_1 2026-09-08 19:57:1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a6c9ca0185 feat(B09): 자재단가대비표·환율및기초자료를 기초자료 탭에 붙임
표를 냈는데 화면에 없으면 낸 것이 아니라 붙임. 목록표 넷 아래에 A9·A10 두 장 추가.

- 자재단가대비표: 원천마다 「단가·페이지」 두 칸으로 머리글 두 줄, 채택 원천 굵게
- 슬롯 6 이 곧 「적용 단가」라 「적 용」 칸을 따로 세우지 않음 (같은 값 두 번 서는 것 방지)
- 환율및기초자료: 환율·인건비(운전사 3)·단가 및 재료비 세 구획
- 유가 적용 범위 고르는 칸 — 지역 공시가는 자료가 없어 고를 수 없게 두고 까닭 표시 (확정 ⑮)
- 두 표는 목록표와 따로 받아 옴 — 못 받아도 목록표 넷은 그대로 남음
- 시간당 노임이 소수로 남는 까닭을 화면에 밝힘 (여기서 자르면 기계 사용료가 어긋남)

검증: tsc 통과 · pytest 267 통과 · 공용 브라우저 5174 에서 표 6장·줄 737 확인,
body.scrollWidth 1696 < innerWidth 1704 (가로 넘침 없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9:57:00 +09:00
eomsangdon 117aef8e49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lap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19:56:58 +09:00
eomsangdon 42d7fd0c37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desk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19:56:5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0d577cf463 feat(B08): 돌쌓기 기울기를 품셈 표준경사표로 자동 판정 (사용자 확정 ⑨)
⚠ 확정 ⑨ 가 통째로 미구현이었음 — 레지스트리에 `face_slope_ratio` 칸이 없어 **늘 1:0.3**
으로 돌았고, 찰 H=2.5 와 메 H=2.0 이 같은 기울기로 나왔음. 우리 0.3 은 실은
**「메쌓기·성토·직고 1.5m 이하」 한 칸**이었음.

품셈 13-4-4 [주]⑪ <표준경사>를 데이터로 두고 **직고 · 메/찰 · 성토/절토** 셋으로 고름.
  메 성토 0.30 0.35 0.40 0.45 0.50 · 메 절토 0.25 0.30 0.35 0.40 0.45
  찰 성토 0.25 0.30 0.35 0.40 0.45 · 찰 절토 0.20 0.25 0.30 0.35 0.40

⚠ 경계값은 **앞 칸** — 원문 표기가 `∼1.5 · ∼3` 이라 이하로 읽음(직고 3.0m → `~3` 칸).
   7.0m 은 `~7`, 그보다 커야 마지막 칸. 해석을 데이터·주석·시험에 함께 박음.
⚠ **성토/절토가 저장에 아직 없음** — 레지스트리에 없는 키를 읽지 않고 **성토 열로 잠정**
   적용하며 **근거 문구에 그 사실을 적음**. 값이 생기면 한 줄만 바꾸면 됨.
⚠ 저장 제원에 값이 있으면 **그 값이 이김**(확정 ⑨). 자동으로 고른 값은 **저장에 안 박음** —
   「정한 적 없음」과 「0.3 으로 정함」이 구별돼야 함.
⚠ 큰돌쌓기는 이 표 대상이 아님 — 교본이 「1:0.3 **이상**」으로만 둠. 그대로 둠.

검증 프로젝트 실측 — 돌쌓기(메) H=2.0 면적 **20.881 → 21.190㎡(+1.5%)**, 찰 H=2.5 는
1:0.3 그대로. 옛 시험 셋이 「늘 1:0.3」을 계약으로 못 박고 있어 기울기를 명시하도록 정정.

시험 761 통과(새 7건 포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9:51:33 +09:00
eomsangdon 0d7922bf9f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desk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8 19:47:19 +09:00
eomsangdon 9819a65fab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8 19:47:18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9bf739fa92 feat(B09): 자재단가대비표·환율및기초자료 신설 — 표 16개 중 남은 둘
사용자 확정 12번의 마지막 둘. ③(자재값 출처 둘 다)·⑮(유가 전국/지역)와 한 벌.

- 서식은 실무 시트(영월 기번6) 그대로 — 원천 5칸(단가+쪽수) + 적용(단가+출처) + 비고.
  원천 이름은 코드에 안 박고 PriceBook.slot_names 를 씀(사무소마다 다름, 9-4 미결).
- ⚠ 확정 ③ — 슬롯마다 출처를 남길 자리를 둠(쪽수·업체명·날짜). 값이 없는 원천은
  0 이 아니라 빈칸. 0 이면 「0원짜리 견적」으로 읽힘.
  견적이 국계법 시행령 §9 의 4순위라는 사실을 표가 스스로 밝힘.
- ⚠ 확정 ⑮ — 유가 전국/지역 고르는 칸을 냄. 다만 지역값이 아직 자료에 없어
  「고를 수 없음 + 까닭」으로 드러냄. 없는 값을 지어내지 않음.
- ⚠ 환율및기초자료 인건비 칸은 운전사 셋만. 직종 118개를 다 실으면 노무비목록표와
  같은 표가 두 벌이 됨 — 실무 시트도 셋뿐임.
- 조종원 시간당이 실무·교본과 다른 사실(× 16/12 × 25/20)을 표 비고에 그대로 냄.

라우터 조회 추가(GET .../estimation/price-sources). 시험 5건 추가, 267건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9:44:5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16c61add02 feat(B07): 표준도 도면에 하단표를 실제로 그림 — 빈 도각에서 표 넉 장으로
「표준도」를 누르면 도각만 실린 빈 장이 뜨던 것을, 제원 조합마다 표 한 벌을
CAD 표 객체로 그려 낸다. 도각은 두르지 않음(2026-09-08 사용자 지시).

값은 여기서 셈하지 않음 — `build_standard_sheets` 가 낸 것을 글자로 옮길 뿐임.
셈이 두 벌이 되면 도면과 수량서가 갈림(CLAUDE.md 5장).

실화면 확인 (프로젝트 936be972, 구조물 5기를 심고 확인)
  장 4개 · 개소 5 — ①③ 이 같은 제원이라 한 장에 2개소로 모임(장 나눔 실물 증명)
  돌쌓기(찰) H=2.5 뒷길이 45㎝ 깬돌   12줄  2개소·합 20.00m
  돌쌓기(메) H=2.0 뒷길이 35㎝ 야면석 10줄  1개소
  옹벽 H=2.0                          7줄  1개소 (관측 원단위 사유 1줄)
  큰돌쌓기 H=2.5                       5줄  1개소 (막힌 사유 4줄이 표에 그대로 뜸)

⚠ 만들다 잡은 것 — 표 폭을 176㎜ 로 냈더니 단서가 붙은 근거 문구(물구멍관·버림
콘크리트)가 칸을 넘어 수량 칸을 덮었음. 표는 글자를 안 접음. A1 작도 영역
739 × 499㎜ 에 맞춰 735㎜ 로 넓히고 줄 높이 9㎜ 로 잡음 —
**네 장까지** 한 면에 듦(47줄 × 9 + 간격 = 465㎜). 더 늘면 장 나눔(㉢)이 필요함.

⚠ 못 낸 값은 0 이 아니라 「-」 로 적음. 도면에 0 이 찍히면 「없다」로 읽힘.
⚠ 구조물이 없으면 빈 격자 대신 사유 한 줄이 뜸 — 빈 표는 「만들다 만 것」으로 보임.

자체검증 — 회귀 573 통과 · 0 실패. 공용 브라우저에서 표준도를 눌러 실제로 열고
확대해 글자·수치를 읽어 확인함(스크린샷 `tmp/browser/shots/standard_fit.png`).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9:44:1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1eff0931ae fix(B08): 버림 타설의 갈래를 「무근구조물」로 되돌림 — 이름만 가름
⚠ 앞 커밋(`bfd10b57`)이 `variant_value` 까지 「무근,버림」으로 바꿔 **금액이 통째로
빠졌음**(B09 실측 275,584원 · 본체 합계 9,587,677 → 9,312,093). 품셈 12-1-1 의 갈래는
**무근구조물·소형구조물·철근구조물 셋뿐**이라 「무근,버림」은 **없는 갈래**였음.

⇒ 갈래(`variant_value`·`structure_kind`)는 **무근구조물**로 되돌리고, 실무 줄 이름은
**표시 문구(`spec`·`spec_detail`)에만** 둠. 근거 — 봉화 제50호표가 줄 이름은
「레미콘타설(장비) 무근,버림」인데 **단가는 「무근」과 같음**. 실무도 줄만 가르고 품은
무근 것을 씀.

⚠ 받는 쪽이 문자열을 눅여 읽는 방식은 쓰지 않기로 함 — 그러면 다음 갈래가 조용히
잘못 붙음. **보내는 쪽에서 바로잡는 것**이 맞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9:36:27 +09:00
eomsangdon c8a7e5bf9d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lap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19:33:56 +09:00
eomsangdon b596ceaea0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desk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19:33:54 +09:00
eomsangdon 30300c89a2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19:33:5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594f2d5922 fix(B08): 부대시설 개소를 [저장]으로도 넣을 수 있게 (사용자 확정 ⑬ 마무리)
⚠ 어제 넣은 `ancillary_counts` 를 **엔진은 읽는데 저장 요청 모양에는 없었음** — 화면에서
넣을 길이 없어 스크립트로만 넣히던 자리였음(`stone_supply` 가 레지스트리에 없어 저장이
거부되던 것과 같은 계열 — **읽는 자리와 넣는 자리가 안 맞는 것**).

`QuantitySettingsBody` 에 칸을 두고, 「통째로 갈아 끼우는 칸」 목록에 넣음 — 병합이면
개소를 **지울 수가 없음**(0 으로 되돌리려면 통째 교체라야 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9:32:4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11394d4011 feat(B05): 돌 구조물에 「조달(채집/구입)」 칸 신설 — 기본 채집
엔진(`B08_Quantity_Engine_UnitQuantity.STONE_SUPPLY_KEYS`)은 이미 `stone_supply` 를
읽는데 저장 칸이 없어 저장이 거부됐다(`정의되지 않은 옵션입니다: stone_supply`).
`back_len_cm` 때와 같은 계열 — 읽는 키와 저장 칸이 어긋난 자리.

- 붙인 곳: 돌쌓기(찰·메) · 큰돌쌓기 · 골막이 · 바닥막이 · 기슭막이 여섯.
- 기본 「채집」 — 사용자 확정 ②(2026-09-09) 「기본은 캔다, 구조물마다 바꿀 수 있게」.
  별표2 「석축 등에 필요한 야면석 등은 가급적 현장에서 채취·사용」이 근거.
- 저장 왕복을 실제로 해 봄: PUT 200 → 되읽기에서 `stone_supply="구입"` 그대로 나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9:32:38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83e63c70a6 feat(B07): 횡단도 수량표에 측구 토사·암석 두 칸 — 14 → 16칸
랩탑 메인이 측구를 갈라 냈으므로(`6a7c339f`) 그 값을 그대로 옮김.
여기서 다시 가르지 않음 — 근거가 없는 측점은 B06 이 나누지 않고 사유를 함께 냄.

`split_basis()` 를 함께 둠 — `ditch_split_basis` 를 사람이 읽는 말로 바꿔 준다.
⚠ 표 칸은 숫자만 담으므로 이 말은 표 밖(주기·화면)에 실어야 함.
「전량 암」이 경계선을 못 찾아서인지 정말 암 지반이어서인지 숫자만으로는 구별 안 됨.

⚠ 층따기 밑수가 바뀐 것이 이 표에도 그대로 왔음 — 랩탑 메인이 「성토 사면길이」에서
「B06 이 낸 원지반 깎는 길이(`bench_cut_length_m`)」로 고쳤고, 이 모듈이 B08 `_length_of`
를 빌려 쓰므로 **같이 움직였음**. 값이 없는 옛 저장분에서는 0 으로 섬 —
성토 사면길이로 대신 채우지 않는 것이 맞음(다른 면을 세게 됨).

실측(936be972, 옛 저장분) — 여전히 **14칸**. `ditch_split_basis`·`bench_cut_length_m`
둘 다 저장된 설계에 없음(B06 확정 전 자료). 새 키가 있는 자료에서 16칸이 되는 것은
시험으로 확인함.

자체검증 — 시험 11건(측구 두 칸 · 못 가른 측점 사유 · 층따기 밑수 따라가기 추가),
회귀 573 통과 · 0 실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9:32:10 +09:00
eomsangdon 1333fdbdd1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laptop_1' into sub_desktop_1 2026-09-08 19:30:17 +09:00
eomsangdon fcb16fb42d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sub_desktop_1 2026-09-08 19:30:16 +09:00
eomsangdon 60c3948074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sub_desktop_1 2026-09-08 19:30:15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043222bed2 feat(B09): 기초자료·중기 탭 켬 — 목록표 넷이 화면에 뜸
「표가 났는데 안 보이면 낸 것이 아님」. 꺼져 있던 탭 둘을 켜고 표를 붙임.

- 새 파일 B09_Estimation_UI_BaseData.ts — 화면 조립부가 이미 1,200줄을 넘어 분리.
  상태를 안 들고 그리기만 함.
- 기초자료 탭: 노무비(118)·재료비(1)·경비(613) 목록표. 중기 탭: 중기목록표(5).
- ⚠ 빈 표를 그냥 두지 않음 — 재료비목록표가 한 줄뿐인 사유를 표에 띄움.
  「다 채운 것」으로 읽히면 안 됨.
- ⚠ 계산 과정을 감추지 않음(8-13) — 조종원 환산이 실무·교본과 다르다는 사실과
  그 영향(기계 든 공종 +19~24%)을 중기 탭에 적음. 잡재료가 연료에 접혀 있다는 것도.
- 경비목록표는 취득가(천원), 시간당 사용료는 중기 탭이라는 안내를 달았음.

실측(공용 브라우저): 기초자료 표 3장 732줄 · 중기 5줄, 사유 문구 넷 다 뜸.
⚠ 백엔드 재시작이 있어야 새 조회가 붙음(재시작 전 404 → 후 20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9:25:48 +09:00
eomsangdon 1c37675afd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8 19:25:03 +09:00
eomsangdon 0b15e70b95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8 19:25:01 +09:00
eomsangdon f37adc12d5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laptop_1' into main_laptop_1 2026-09-08 19:23:55 +09:00
eomsangdon c8b76bf529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main_laptop_1 2026-09-08 19:23:5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c39212d7b5 feat(B07): 횡단도 수량표 4칸 → 14칸 — 저장된 설계에서 채우는 통로
별표2 Ⅰ.1.나.(5) 가 요구하는 여덟(지반고·계획고·절토고·성토고·단면적·지장목 제거·
측구터파기 단면적·사면보호공) 중 뒤 넷이 빈칸으로 나가던 자리.

빈칸의 까닭은 「값이 없어서」가 아니라 **통로가 없어서**였음 — 표가 `source["quantities"]`
를 보는데 그 키가 원본 파일에 아예 없음(실측: 횡단 원본 15키에 `samples`·`center_z`·
`chainage_m` 은 있고 `quantities` 는 없음). 반면 저장된 설계에는 단면적이 그대로 있고
사면길이도 설계선에서 유도됨.

⚠ 계산을 새로 짜지 않음 — 단면적은 B06 저장값을 그대로 읽고, 사면 계열은 B08 이 쓰는
`station_slope` 를 그대로 부름. 계열 이름·어느 면을 쓰나도 `SlopeArea` 정의를 빌림
(거기서 밑수가 바뀌면 이 표도 같이 움직여야 함).

채운 열 칸
  단면적 3   깍기 토사 · 깍기 암석 · 쌓기
  사면   7   층따기 · 면고르기(성·절) · 지장목제거(성·절) · 성토파종 · 절토살포

⚠ 사면 칸의 단위 — B08 은 측점 사이를 적분해 ㎡ 를 내나 그것은 두 측점이 있어야 나옴.
한 장짜리 횡단도에 들어가는 것은 그 측점의 **사면길이(m)** 이고 1m 폭 조각의 ㎡/m 와
수치가 같음. 표기를 m 로 볼지 ㎡/m 로 볼지는 표기 문제이고 값은 하나임.

안 채운 칸 — 근거가 없어 임의로 안 넣음
  측구 토사/암석(저장값이 `ditch_area_m2` 한 값뿐) · 표토제거(두께 칸 없음) ·
  편책(별도 일위대가 제작 뒤 연결로 확정) · 제근(입목 본수 안 듦) · 노면다짐

자체검증 — 새 시험 8건(사면길이는 손으로 잰 √5 · √(2.4²+2²) 와 대조, `is not None`
만 보면 0 이어도 통과하므로 실수치로 맞춤), 회귀 570 통과 · 0 실패.
실프로젝트 936be972 세 측점에서 **21칸 중 14칸**에 값이 찍힘(앞서 4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9:23:3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6a7c339f8a feat(B06): 측구터파기 단면적을 토사/암으로 가름 — 새 입력 없이 암반 경계선으로
별표2 Ⅰ.1.나.(5) 「측구터파기 단면적」이 횡단도 표의 법정 칸인데 한 값뿐이라
「측구 토사 / 측구 암석」 두 칸이 반만 채워졌다.

- 가르는 근거는 **절토 분리와 같은 것**(지반 유형 + 암반 경계선). 새 입력을 만들지 않았다.
- 측구 상단에서 암반 경계선까지의 깊이로 공칭 도형(사다리꼴·L형)을 가로로 가른다.
- ⚠ 근거가 없으면 **나누지 않는다.** 사유를 `ditch_split_basis` 로 함께 냄:
  rock_boundary / soil_ground / rock_ground_no_boundary / no_ditch.
- 기존 `ditch_area_m2` 는 **합계로 그대로** 두고 갈래를 덧붙였다 — B08 이 순서대로 옮겨 갈 수 있게.
- 파이썬·TS 짝을 함께 고침. 거울 테스트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9:22:58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bfd10b57f8 fix(B08): 버림 타설 줄을 실무 이름으로 갈라 냄 (「무근,버림」)
실무 내역이 「레미콘타설(장비) **무근,버림**」으로 갈라 적음(봉화 제50호표,
2026-09-09 데스크탑 보조 확인). 같은 공종·같은 단가라 **금액은 안 움직이고 이름만 맞춤** —
받는 쪽이 그 갈래로 일위대가를 그대로 세울 수 있게.

⚠ 버림은 늘 무근이라 구조물 종류(무근/철근)를 따라가지 않음. 그래서 버림 몫만 따로
모아 갈래 이름을 「무근,버림」으로 냄. 나머지 콘크리트는 종전대로 구조물 종류로 갈림.

검증 프로젝트 실측 — 돌쌓기 셋·큰돌쌓기 하나의 버림이 한 줄로 모여 4.70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9:22:02 +09:00
eomsangdon ef62abb885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desk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19:19:12 +09:00
eomsangdon 5cf722021f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19:19:11 +09:00
eomsangdon a09f7ba32e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laptop_1' into sub_desktop_1 2026-09-08 19:16:40 +09:00
eomsangdon fdae40dc62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sub_desktop_1 2026-09-08 19:16:39 +09:00
eomsangdon 997f46e36e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sub_desktop_1 2026-09-08 19:16:38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f60fb9c355 feat(B06): 채집석 공제를 사토에서 빼는 통로 신설
네 창 합의 문구 그대로 못 박음:

    채집석 공제는 사토에서 한 번만 뺀다.
    B08 은 소요량(collected_stone_deduction_m3, ㎥ 양수)을 내기만 하고 공제하지 않으며,
    빼는 자리는 유토곡선의 사토뿐이다 —
    실어 내는 몫(spoil_m3 − natural_spoil_m3)에서 먼저 빼고 모자라면 자연방토에서 뺀다.

- `computeHaulPlan` 이 공제를 받아 **잔량 하나하나**를 줄인다 — 총량만 줄이면 사토
  balloon·운반거리가 안 따라간다. 지반유형 안분도 같은 비율로 줄인다.
- ⚠ `null`(아직 안 옴)과 `0`(공제 없음)을 가른다. 결과에 받은 값과 실제로 뺀 값을 함께 싣는다.
- 서버 진입점·파이썬 context 를 통로로 이어 둠. B08 이 값을 내면 실어 주기만 하면 됨.

시험 3건(공제 반영·잔량 동반 감소·사토 초과 시 사토까지만·자연방토는 나중) 을
TS 를 실제로 돌려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9:15:2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9d2c70dc8f feat(B08): 채집석 공제 소요량을 냄 — 빼지는 않음 (사용자 확정 ②)
돌은 기본 「캔다」(별표2 「야면석 등은 **가급적 현장에서 채취·사용**하도록 운반거리를
조사한다」 · 실무 견적 다섯 권에 야면석 구입 단가 0건). 구조물마다 「구입」으로 바꿀 수 있음.

⚠⚠ **채집석 공제는 사토에서 한 번만 뺀다.**
B08 은 소요량(`collected_stone_deduction_m3`, ㎥ **양수**)을 내기만 하고 공제하지 않으며,
빼는 자리는 유토곡선의 사토뿐임 — 실어 내는 몫(spoil_m3 − natural_spoil_m3)에서 먼저 빼고
모자라면 자연방토에서 뺌. (랩탑 메인의 통로에도 같은 문장을 박아 둠 — 두 곳이 같은 말이라야
나중에 누가 봐도 안 갈림.)

⚠ **부호를 넘기지 않음.** 실무 시트가 `−274.66` 이라 그대로 넘기면 두 번 뒤집힘.

밑수 — 면석 몸통(면적×뒷길이×몫) + 고임돌 + 막자갈. **이미 우리 식 안에 있는 값들**이라
새 수치를 지어내지 않음. 목적지는 `haul_deduction` 이라 자재총괄(`material` 만 모음)에
안 섞임. 인계 맨 위에 구조물 합산 한 값으로 실림.

시험 754 통과(새 6건 포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9:15:0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06f47ab2d0 fix(B08): 층따기를 다시 세움 — 단위 ㎡ 가 정본 (사용자 확정 ⑦)
2026-09-08 에는 「품셈 공식이 ㎥ 인데 우리는 ㎡」라 막아 두었음(410만원 자리).
사용자가 **㎡(실무 관행)**로 확정했으므로 매핑 밑수를 ㎡ 로 바꾸고 막힘을 풂.

⚠ 어긋남 자체는 사라지지 않았으므로 매핑에 **그 사실과 까닭을 적어 둠** —
품셈 9-18 [주]는 `Q1 = … = ㎥/시간` 이라 공식은 체적 기준이고, 단의 높이·폭이
설계도서 값이라 체적을 지어낼 수 없어 면적으로 감. ⇒ **받는 쪽이 ㎡ 단가를 세워야 함**
(㎥ 단가를 그대로 곱하면 금액이 틀림).

옛 시험 둘이 「층따기는 막힌다」를 계약으로 못 박고 있어 정정.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9:13:2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1df41c40f4 fix(B08): 층따기 밑수를 원지반 표면 길이로 갈아 끼움 (사용자 확정 ⑦)
⚠ **면이 달랐음.** 층따기는 성토부 **아래 원지반**을 계단으로 깎는 일인데(교본 6장 4절)
우리는 **성토 비탈면 길이**를 밑수로 쓰고 있었음. 값이 나오므로 아무 시험도 안 잡던 자리.

B06 설계가 측점마다 내는 `design.bench_cut_length_m`(원지반 표면의 경사길이, 원지반
횡단기울기 1:4 보다 급한 조각만)를 그대로 밑수로 씀. 면적은 종전대로 **평균단면적법**.
⚠ 값이 없는 측점은 **0** — 성토 사면길이로 대신 채우지 않음(다른 면을 세게 됨).

⚠ 단위는 **㎡ 그대로**(사용자 확정 ⑦). ㎥ 로 바꾸지 않음 — 단의 높이·폭은 설계도서 값이라
지어낼 수 없음. 앞서 「품셈 밑수가 ㎥ 라 못 곱함」으로 막아 둔 자리는 이 확정으로 풀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9:11:5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fe5e0c3930 feat(B07): 표준도 하단표 1단계 — 제원 조합으로 장 나눔 + 단위당 표 조판
사용자 확정 5번(2026-09-09 「진행해줘」)의 1단계. 실무 원본 `07-구조도-소광리.xlsx`
53탭을 펴서 표 짜임을 확정한 뒤, B08 원단위 전개를 그 모양으로 접는 통로를 냄.

⚠ 계산은 새로 만들지 않음 — `build_unit_table` 결과를 제원 조합으로 묶고 단위당으로
나눌 뿐임(계산 자리는 한 곳, CLAUDE.md 5장).

장 나눔 축 = 제원 조합(`type_id` + 높이 + 제원 전부). 확정 ⑨ 대로 기울기가 바뀌면 장이
갈림 — 기울기가 제원의 한 칸이라 저절로 지켜짐. 측점·방향처럼 개소마다 다를 뿐인 칸은
장을 안 가름(`PER_PLACE_OPTION_KEYS`).

선행 확인 두 건도 끝냄
  · 8-3 틈메우기돌 — 53탭 전수에서 `틈메우기`·`틈막이`·`사춤` 0건 ⇒ 넣지 않음
  · 8-2 버림 콘크리트 — 실무에 있음(「바닥 10㎝ 이상 콘크리트(버림)」 · 옹벽 버림CON'C),
    KDS 44 90 00 의 100㎜ 와 같음

⚠ 만들다 잡음 — `billing_unit` 이 비어 있으면 「단위 미정」이 아니라 「m·연장」이라는
계약이 있었음(`StructureQuantity`). 미정으로 읽어 돌쌓기가 전부 단위 없는 장이 됐음.

⚠ 실무 시트와 어긋나는 줄 일곱은 PLAN 4-12 에 표로 남기고 확정 대기로 둠 —
임의로 맞추지 않음(터파기 0.35 대 2.30 이 가장 큼).

자체검증 — 새 시험 11건 통과, 회귀 562 통과 · 0 실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9:09:55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3257fe9755 feat(B09): 기초자료 네 표 신설 — 노무비·재료비·경비 목록표 + 중기목록표
사용자 확정 12번 「내야 할 표 16개 전체」. 안 내던 일곱 중 넷을 냄.

- 서식은 지어내지 않고 실무 내역서(영월 기번6·봉화 기번41) 같은 이름 시트를 그대로
  옮김 — 코드번호·명칭·규격·단위·단가·비고. 중기목록표만 합계 + 3분할(노무·재료·경비).
- ⚠ 경비목록표는 취득가(천원)이지 시간당 손료가 아님. 실무 실측
  「S00104 불도저(무한궤도) 19톤 천원 184,499」와 자릿수를 맞춤 — 손료를 실으면
  세 자리 어긋난 채 「경비」로 읽힘.
- 자원 집계표(역집계)도 함께 냄. 일위대가 안쪽을 한 겹만 폄 — 기계 사용료를 다시
  손료·연료로 쪼개면 중기 집계표와 이중계상이 됨. 비율 줄(제잡비)은 자원으로 안 셈.
- 집계표는 반올림, 내역서 본체는 절사 — 어긋나는 것이 정상임을 문구로 함께 냄.
- 새 계산 없음. PriceBook 자료를 접기만 함.

실무 대조(2024 대 2026 자료): 보통인부 165,545→172,068 · 불도저19 취득가
184,499→198,150 · 시간당 126,029→124,842. 연도 차이 범위 안.

라우터 조회 하나 추가(GET .../estimation/base-data). 시험 8건, 262건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9:07:5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42cd2b8fdd feat(B08): 부대시설 다섯 줄을 산출에 추가 (사용자 확정 ⑬)
법이 요구하는데 우리가 안 내던 줄들임 — 국가지점번호판·안내판·차단기·가설창고·수방자재.

⚠ 개소를 **지어내지 않음.** 임도규정 제26조제5항이 「500미터 마다 설치·관리하되
**필요시 거리를 조정**할 수 있으며」라 하고 기점 포함·종점 잔여·갈림길 중복을 원문이
정하지 않음 ⇒ `연장÷500` 을 산식으로 쓰지 않고 설정 `ancillary_counts` 로 **개소를 받음**.

⚠ 사유를 **갈라 적음** — 「품셈에 그 이름의 공종이 없음」과 「개소 미입력」은 다음에 할 일이
다름. 법정 의무인 둘(번호판 제26조5항 · 안내판 제26조6항)은 그 사실을 사유에 적어
화면에서 왜 채워야 하는지 보이게 함. 차단기는 교본에만 있어 「법정」이라 적지 않음.

⚠ 다섯 중 **품셈에 공종이 있는 것은 가설창고(FP-11-01) 하나뿐**(마스터 전수 확인).
나머지 넷은 금액이 못 서지만 **줄은 세움** — 빼면 빠진 줄을 아무도 못 봄.
개소를 안 넣어도 줄이 서고 사유가 함께 감(준비공 표 · 인계 양쪽).

시험 749 통과(새 6건 포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9:07:4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86437ce753 feat(B06): 층따기 밑수를 횡단 설계에서 냄 — 성토부 아래 원지반 지표면 길이
사용자 확정(2026-09-09): 층따기 단위는 ㎡. 대신 그 면적이 B06 설계에서 나와야 한다.

- `_bench_cut_length`: 성토(diff<0) 구간에서 원지반 횡단기울기가 **1:4 보다 급한**
  조각만 골라 지표면을 따라간 길이(빗변)를 더한다. 절·성토 경계는 영교점까지만 센다.
  근거는 별표2·교본 6장 4절, 지식DB 성토_비탈면 §4 [구현].
- 결과에 `bench_cut_length_m` 을 실어 B08 이 측점 사이를 평균단면적법으로 이어 ㎡ 를 낸다.
  ⚠ 여기서 ㎥ 로 바꾸지 않는다 — 단의 높이·폭은 설계도서 값이라 지어낼 수 없다.
- 파이썬·TS 짝을 함께 고침(`common_util_cross_design_areas.ts`). 거울 테스트 통과.
- ⚠ 성토 비탈면 길이가 아니라 **원지반 표면**을 센다 — 층따기 대상 면이 그쪽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9:06:5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48597351e8 feat(B08): 버림 콘크리트 줄 추가 (사용자 확정 ⑭)
⚠ 빠뜨리고 있던 줄임 — 지식DB `구조물_기초_토공.md` [구현] 이 「구조물 토공 수량 항목:
터파기·**버림콘크리트**·되메우기·뒤채움·잔토처리」로 이미 지목해 두었고, 실무 시트도
같은 공종에서 버림 유무로 0.30 ↔ 0.20 ㎥/㎡ 로 갈렸음.

근거(원문 열어 확인)
  두께 KDS 44 90 00 「구조물 시공이 원활하도록 **100 mm 두께**의 버림콘크리트를 타설」
  폭   KCS 34 50 05 「두께는 설계도서에 따르며, **폭은 잡석다짐의 폭과 동일**하게 한다」

⚠ 잡석다짐 폭이 아직 없어(기초잡석은 품셈에 공종만 있고 치수가 없음) **터파기 폭을
잠정**으로 쓰고 근거 문구에 그 사실을 적음 — 정해지면 상수 한 줄만 바꾸면 됨.

- 기본은 **넣음**, 저장 제원에서 「안 넣음」이면 뺌(확정 ⑭ 「기본 보이게, 뺄 수도 있게」).
  ⚠ 빈 칸을 「빼기」로 읽지 않음 — 정한 적 없는 프로젝트에서 줄이 사라지면 안 됨.
- 돌쌓기·큰돌쌓기 둘 다. 옹벽은 관측 원단위에 이미 0.15㎥/m 로 있었음.
- 타설 줄은 **버림 몫만** 셈 — 채움 콘크리트는 그 공종 품에 들어 있을 수 있어 제외 유지.

시험 743 통과(새 6건 포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9:03:1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5556946f7b docs(토공): 도자 한계 설명을 60m로 맞춤 — 상수는 이미 60이었음
사용자 재확인(2026-09-09)으로 값 확인. `EARTHWORK_HAUL_EQUIPMENT_LIMITS_M` 의
dozer 는 2026-09-08 에 이미 60 으로 바뀌었는데 바로 위 설명만 70 으로 남아 있었음.
읽는 사람이 설명을 믿고 70 으로 오해할 자리라 맞춤. 동작 변화 없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8:56:54 +09:00
eomsangdon 02d99486bd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lap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18:42:59 +09:00
eomsangdon c8c5d7cf1f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18:42:5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a1741be43f fix(B06): 좁은 폭에서 좌측 패널 항목이 2px 새던 것 — 그 폭에서만 라벨을 접음
창폭 480 에서 좌측 패널이 237 까지 물러나면 「횡단 반폭(m)」 라벨이 안 줄어
`.ui-field` 가 2px 넘쳤다(공용 `.ui-field` 는 안 건드리고 내 행에서 처리).

- `@media (max-width: 560px)` 에서만 라벨을 윗줄로 접는다.
- ⚠ 폭 제한 없이 `flex-wrap` 을 주면 넓은 폭에서도 라벨이 윗줄로 올라간다 —
  실제로 재 보고 되돌린 뒤 폭 조건을 붙였다.

확인(1400·760·620·480): 넘침 0 · 잘린 라벨 0 · 가로 스크롤 0,
넓은 폭 높이 42(한 줄) 유지, 480 에서만 68(두 줄).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8:42:15 +09:00
eomsangdon 4e29a4ee38 auto: 2026-09-08 18:34 (EOMSANGDON-HOME) 2026-09-08 18:34:4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a552bfd444 fix(ui): 아주 좁은 폭에서는 좌패널을 줄이지 말고 접은 채로 시작
⚠ 앞 커밋의 「본문에 320 을 남긴다」가 폭 500 에서 패널을 **180px 로 눌러** 목록
이름이 잘렸음(랩탑 보조 실측: 잘린 이름 2건). 폭을 반씩 나누면 **둘 다 못 쓰는
화면**이 됨.

- CSS ≤560 — 패널을 **안 줄임**(280px 유지). 본문 밀기는 이미 ≤860 에서 꺼져 있어
  패널이 **본문 위에 겹쳐** 뜨고, 읽을 때는 손잡이로 접음. 폭 500 에서 잘린 글자 0.
- TS — 정한 적이 없고 화면이 아주 좁으면(≤560) **접은 채로 시작**함. 펼친 채로 열면
  본문이 가려진 화면부터 보게 되기 때문임.
- ⚠ **사용자가 정한 적이 있으면 그 뜻이 이김** — 저장값이 있으면 그대로 따름.
- ⚠ **처음 앉힐 때는 저장하지 않음** — 좁아서 접은 것을 「사용자가 접었다」로 적으면
  넓은 화면으로 돌아와도 접힌 채로 남음.

실측
  정한 적 없음 + 500  → 접힘 true · 저장값 null (기록 안 남김)
  정한 적 없음 + 1400 → 접힘 false · 저장값 null
  「펼침」 정해 둠 + 500 → 접힘 false (사용자 뜻이 이김)
  잘린 글자 860·620·560·500 전부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8:34:2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b5c3fe11a0 fix(B05): 접힌 배수 패널에서 요약 글줄이 밖으로 새던 것
접었을 때 머리·본문만 감추고 요약줄은 남아, 폭 0 인 패널에서 글자가 64px 밖으로
새어 나왔다(폭과 무관하게 늘 같은 값 — 좁은 폭 문제가 아니라 그 자리 결함).
감추는 목록에 요약줄을 더한다.

확인: 접힘에서 display:none·넘침 0, 펼침에서 이전과 같음(넘침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8:31:35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4a47b9048d fix(ui): 좁은 폭에서는 끌어 둔 패널 자리를 잠시 물림 — 저장값은 그대로
⚠ 인라인 좌표는 미디어 규칙보다 세다. 넓은 화면에서 끌어 둔 자리가 좁은 화면에도
그대로 남아 본문을 덮었음(앞 커밋으로 폭은 줄였으나 자리는 그대로였음).

- 좁아지면 인라인 좌표를 **떼어** CSS 자리로 보냄. ⚠ **저장값은 안 지움** —
  지우면 사용자가 맞춰 둔 자리가 사라져 더 나쁨.
- 넓어지면 **끌어 둔 자리를 되찾음.**
- ⚠ 좁은 폭에서 사용자가 직접 끌면 **그 뜻이 이김** — 규칙이 다시 덮지 않음.
  그 자리는 **저장하지 않아** 넓은 화면 자리를 밀어내지도 않음.

실측(진행단계 패널, 저장값 {left:420, top:300} 을 심어 두고)
  1400  420/300 (끌어 둔 자리)        저장값 유지
   760  물러남 · 본문 남음 288px      저장값 유지
   500  물러남 · 본문 남음 194px      저장값 유지
   620 에서 직접 끌기 → 410/309 로 붙고, 폭을 600 으로 바꿔도 그 자리 유지
  다시 1400 → 420/300 되찾음 · 저장값 안 바뀜

곁들여 — 좁은 폭 진행단계 규칙에서 `top: auto; bottom: …` 을 뺌. 위·아래가 함께
잡혀 패널이 화면 높이만큼 늘어났음(실측 717px). 폭만 줄이고 자리는 그대로 둠.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8:29:2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508066b624 fix(B07): 좁은 폭에서 횡단도 2열이 이름을 자르던 것 — 칸이 좁으면 1열로 접힘
공용 오버레이가 좁은 폭에서 좌측 패널을 320 에서 280·227·182 로 물리면서(ef4cdb66)
2열 칸이 128.8 에서 108.8·82.4·60px 까지 줄어 도면 이름이 말줄임으로 잘렸음.
문서 넘침은 0 이라 수치로는 안 잡히는 자리 — 잘린 것이 `overflow: hidden` 안이라서.

실측 (도면 31장, 잘린 이름 수 · 고치기 전 → 뒤)
  1400·1000    0 → 0   (2열 128.8px 그대로 — 넓은 폭 배치 안 건드림)
  860·760·620  1 → 0   (1열 221.6px)
  560         16 → 0   (1열 168.8px)
  500         19 → 2   (1열 124px)

남은 2건은 횡단도 격자 밖(「계획평면도(노선배치도)」 등)이고 폭 500 에서만 남음 —
그 폭에서 패널이 182px 까지 물러난 결과라 공용 오버레이 몫.

`repeat(auto-fit, minmax(120px, 1fr))` — 가장 긴 이름 107px + 단추 안여백·테두리
20px 를 문턱으로 잡음. 넓은 폭에서는 두 칸이 들어가 배치가 그대로임.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8:28:00 +09:00
eomsangdon b63e908fdf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main_laptop_1 2026-09-08 18:24:12 +09:00
eomsangdon e64adefa23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8 18:23:4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ef4cdb667a fix(ui): 좁은 폭에서 두 오버레이가 본문을 덮던 것 — 본문에 남길 최소 폭을 정함
⚠ 「넘침은 0 인데 못 읽는」 자리였음. 표가 자기 스크롤 안에서 잘려 넘침 수치로는
안 잡히고, 실제로는 좌측 패널(320 고정)과 진행단계 패널(fixed)이 화면을 덮고 있었음.

실측(B08, 본문에 남는 폭)
  860px  348 → 388     760px  248 → 288
  620px  108 → 175     500px    4 → 194
  1400·1000 은 그대로 (넓은 화면 배치 안 건드림)

방법 — 패널을 비율(vw)로 줄이면 좁아질수록 본문도 같이 줄어 결국 못 읽음.
그래서 **본문에 남길 폭**(--wf-min-content-width: 320px)을 정하고 패널이 그만큼
물러나게 함. 좁은 폭 전용 패널 폭(--wf-left-panel-narrow-width: 280px)도 따로 둠.
진행단계 패널은 폭을 줄이고 아래로 내려 본문 윗부분(탭·표 머리)을 안 가리게 함.

확인 — B03·B05·B06·B07·B08·B09 를 1400·760 두 폭에서 훑음. 문서 넘침 전부 0,
넓은 폭 배치 변화 없음(좌측 320 유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8:22:27 +09:00
eomsangdon 2b27a4313d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desktop_1' into main_laptop_1 2026-09-08 18:20:33 +09:00
eomsangdon 3135562bf5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main_laptop_1 2026-09-08 18:20:3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35dc09f5dd fix(B03): 청크 갈래에 확인 예외 import 누락 보완
실사용 확인에서 청크 세션 생성이 NameError 로 500 이 났다. 세 갈래가 확인
단계 이름을 다 들고 있는지 지키는 시험을 추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8:19:2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09e1c983ae feat(B03): 새 자료로 갈기 전에 「지우고 진행할까」 확인 한 단계 신설
업로드 하나가 그 프로젝트의 설계 산출물·초기값 스냅숏을 되돌릴 수 없게 지운다.
창 넷이 한 프로젝트를 볼 수 있어 말없이 지우면 남의 작업이 사라진다.

- `describe_existing_outputs`: 지워질 것을 사람 말로 낸다(전처리·노선·횡단·도면·
  수량·원가·초기값). 빈 폴더는 세지 않는다.
- 지울 것이 있는데 확인이 없으면 409 `confirm_required` — 무엇이 지워지는지 함께 준다.
- 세 갈래(직행·청크·보관함 연결) 전부에 `confirm_replace` 를 붙임.
- ⚠ 기본값은 확인 켬(True) — 자동 절차(체인·스크립트)는 물음에 안 걸린다.
  사람이 올리는 라우터만 False 로 불러 확인을 받는다.
- 화면: 409 를 받으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와 지워질 목록을 보이고 한 번 묻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8:14:5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b525a13670 fix(B09): 좁은 폭에서 표가 바깥 칸을 밀어내던 것 고침
실측(창 620) — .b09-main 이 1,190px 밀려 나감. 원인이 세 겹이었음.

- .b09-main · 표를 감싸는 body 칸에 min-width: 0 이 없었음. flex 자식 기본 최소폭이
  auto 라 안쪽 표의 최소폭(칸이 nowrap)을 그대로 물었음.
- ⚠ 진짜 원인은 그 아래였음 — .b09-sheet 가 **감싸는 칸(div)에 붙는 자리와 표(table)에
  바로 붙는 자리**가 둘 다 있음(내역서·자재대는 표에 직접). 표에는 overflow 가 안 먹어
  표 폭만큼 바깥이 밀렸음. table.b09-sheet 를 블록으로 바꿔 제 안에서 가로로 넘어가게 함.
- 주석에 백틱을 쓰면 템플릿 문자열이 끊김 — 그 사실을 주석에 남김(한 번 겪음).

실측: 다섯 탭(공사원가계산서·설계내역서·일위대가·단가산출근거·관급·사급) × 창 1400·620
전부 몸통 가로밀림 없음·넘침 0px, 표만 제 안에서 스크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18:14:18 +09:00
eomsangdon 57e4927f1c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lap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18:13:02 +09:00
eomsangdon 375465d25d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desk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18:13:00 +09:00
eomsangdon a088d9e37e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18:12:59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