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감 중 발견 — `boulder_masonry`(큰돌쌓기)를 `stone_masonry(dry)` 로 전개하고
있었음. 큰돌쌓기는 품셈 13-6, 돌쌓기는 13-4 로 **규격 축이 다름**: 돌쌓기는
뒷길이(35·45·55·60㎝), 큰돌쌓기는 직경(40~60·60~80·80~100㎝). 직경 60~80㎝
짜리가 「뒷길이 45㎝」 계수로 돌아 고임돌 0.15·야면석 0.88 이 붙고 있었음.
값이 나오기는 해서 어떤 시험도 안 잡던 자리 — 전개식이 설 때까지 미확보로
드러내고(`EXPANDER_WITHHELD`) 왜 안 두는지 사람이 읽게 적음.
⑱ 화면에 안 보이던 미확정 조건 셋을 구조물 원단위 탭에 띄움.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만으로는 부족하고 「정하면 얼마나 달라지는지」까지 적음.
- 흡출방지재·차수시트 — 보통인부 1.04 → 1.17 인/10㎡(약 +12.5 %), 근거
13-6·13-7 [주]②. ⚠ 큰돌쌓기·큰돌붙이기에만 걸리고 돌쌓기(13-4)에는 괄호 값
자체가 없다는 범위도 함께.
- 목재틀흙막이 원단위 — 1㎥당 건축목공 16.975인, 각재·판재가 없어 모자란 값.
- 내역서 수량 표시 자릿수 — `단수처리_규칙.md` 에 금액 자리만 있음.
검증 — 전체 612 passed, tsc 오류 0. 화면에서 셋 다 뜨는 것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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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창 제보 교차 확인. 값을 바꾸지 않고 깃발만 실음.
- `spaced_names` 20건 — 「굴 삭 기 (무한궤도)」처럼 자간 공백이 든 자원 이름.
같은 표 묶음 안에서도 표기가 갈림(13-6-1 은 공백, 바로 옆 13-6-2 는 없음).
받는 쪽이 이름으로 찾으면 그 줄이 통째로 빠짐.
⚠ 여기서 이름을 고치지 않음 — 정규화는 값을 살리지만 잘못된 줄도 함께 살림
(서브 실례: 정규화 직후 버킷계수 K 를 소요량으로 읽어 사용료가 이중).
⚠ 처음 101건으로 넓게 잡혔던 것을 **단위 칸 + 수치가 함께 있는 자원 줄**로
좁혀 20건. 짝 시험(「단 위」·「모 래」는 안 걸림)을 같이 둠.
- `formula_rows` 24건 — 값 자리에 K·f·E·Cm 가 온 줄. 자원으로 세면 이중계상.
㉥ 물빼기 파이프 이중계상 — 품셈 13-6-2·13-7-2 [주]③ 이 제잡비 **윗단** 값에
「물빼기 파이프 설치에 관계되는 노무비, 재료비를 포함한다」고 함. 우리 원단위가
물구멍을 자재로 내므로 그 쪽과 겹침.
- **우리 선택: 물구멍을 자재로 세우고 제잡비는 아랫단(미설치)** 을 씀. 까닭은
자재 줄로 세우면 규격·수량이 눈에 보이고 되짚을 수 있기 때문. 데이터와 코드
양쪽에 적음.
- ⚠ 지금 쓰는 13-4 계열에는 **제잡비 행 자체가 없어 겹치지 않음**(전수 확인).
이 규칙은 13-6·13-7 을 쓰게 될 때 걸림.
관측값이 원문과 맞는 첫 사례 기록 — 채움콘크리트 0.2㎥/㎡ 가 품셈 13-6-2 [주]⑩
「뒤채움콘크리트량은 0.2㎥ 기준」과 일치.
갈래 키 정규화 — `code` 는 내부 공백만 제거(`FP-12-03#보통`), 원문 문구는
`kind_label` 로 함께 실음. 다른 글자는 안 건드림(괄호·기호 유지 짝 시험).
검증 — 품셈 43건 통과, 전체 611 passed, tsc 오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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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브 창 제보(유로폼 12-38-3 이 참조로 찍혀 읽히지도 않던 것)를 파고 들어가
더 넓은 결함을 찾음. `REFERENCE_MARKS` 의 `"단 위"` 하나로 **41건이 참조로
버려지고 있었고**, 그 안에 **돌쌓기(장비) 13-4-5·13-4-2**(우리 매핑이 실제로
쓰는 코드) · 12-2 표면 마무리 · 9-19-1 면고르기 · 9-20 뿌리다듬기 ·
13-8 막돌쌓기 · 11-2 규준틀 같은 명백한 공종이 섞여 있었음.
- 원래 겨냥은 품셈 1-2-2 「단위 표준」 표였는데 **1장은 chapter 규칙이 이미
거르므로** 그 표지는 넓기만 했음. 「단위 열이 있다」는 소요량표의 흔한
모양이지 참조표의 표지가 아님. 제거.
- reference 98 → 58, requirement 246 → 287. 돌쌓기(장비) 둘이 공종으로 섬.
작업조 표 깃발(`crew_table`) 16건 — 「형틀목공 4인 + 보통인부 1인 / 시공량 35㎡」
의 「4」는 소요량이 아니라 **인원**이라 그냥 읽으면 35배 부픔. 값을 바꾸지 않고
표시만 함(`expression_cells`·`partial_ratio` 와 같은 취급). 평떼 시비도 잡힘 —
서브가 실물에서 트럭 한 대를 빠뜨린 그 표.
유로폼 조각에 `incomplete_note` — 물량은 섰으나 **자재 몫(패널 0.89매/10㎡ ·
부자재 24/52/79 % · 소모자재 5 %)이 자재 단가가 없어 안 붙음**. 「못 채움」과
달리 값이 있으므로 「부분」으로 갈라 보임 — 부분 성공이 완전 실패보다 위험함.
검증 — 품셈 39건 통과, 전체 605 passed, tsc 오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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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이 이미 정해 둠」 **네 번째** — 품셈 12-38-3 [주]④ 「보통: 측구, 수로,
옹벽, 일반적인 벽체, 박스」. 앞선 셋(거푸집 사용횟수 1-7-1 · 철근 갈래
12-3 [주]① · 밑수는 표 위 본문)과 같은 자리라 사람이 고를 칸을 안 만듦.
옹벽 → `FP-12-38#보통`, 근거 문구를 조각에 함께 실음.
- ⚠ 12-38-1 「사용횟수」는 1-7-1 과 **다른 자리**임. 그쪽은 유로폼(강재)의
잔존율(12회 25% · 25회 10%)로 임대료·손료 산정용이고, 1-7-1 은 소모성
거푸집 전용 횟수(옹벽 3회)임. 이름이 같아 하나로 이으면 조용히 틀림 —
데이터에 그 구분을 적고 시험으로 못 박음.
- 유로폼 자재는 12-38-2 가 10㎡당 패널 0.89매로 냄. B08 은 **면적(㎡)** 으로
보내고 매수 환산은 밑수를 아는 B09 가 함 — B08 이 환산하면 밑수가 두 벌.
`composite_not_ready` 를 `{code, reason}` 구조로 바꿈. 받는 쪽이 「단가 없음」과
「물량 없음」을 갈라야 함(기초잡석이 후자).
원단위 자체가 없으면 조각을 늘어놓지 않고 한 줄로 말함 — 같은 사유가 조각마다
다섯 번 반복되면 진짜 사유가 묻힘(화면에서 실제로 그렇게 보였음).
시험 추가 — 같은 공종코드가 지반만 달리해 여러 줄 오는 표본(도자 토사·리핑암).
실물에서 잡힌 모양이라 고정 자료에도 넣음.
검증 — 인계 59건 통과, 전체 600 passed, tsc 오류 0.
화면 그리기는 실제 모듈을 그대로 돌려 확인(사용자 프로젝트·DB 무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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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벽 네 조각이 B09 에 다 서서 이제 물량을 실어 보냄.
- `composite_parts` 에 조각마다 수량·단위·근거(`basis_kind`)를 실음. 코드만
보내면 받는 쪽이 상세 줄을 못 세움. 조각은 **원단위 성분 이름으로** 찾고
못 찾으면 0 이 아니라 사유와 함께 `not_ready` 로 남김.
- ⚠ 철근은 ㎏ → ton 환산. 단가가 원/ton 인데 원단위는 ㎏ 이라 안 맞추면
1000배 틀림. D13 13.45 + D16 30.42 = 43.87㎏/m × 10m = 0.4387ton.
- 철근 갈래는 **품셈 12-3 [주]① 원문**이 정함 — 「간단: 중력식 옹벽 /
보통: 반중력식 옹벽 / 복잡: 부벽식 옹벽」. 거푸집 사용횟수(1-7-1)와 같은
자리라 사람이 고를 칸을 만들지 않음. 캔틸레버식은 예시에 없어 「보통」으로
때우지 않고 미확보로 드러냄.
- 전개 결과에 저장 제원(`options`)을 실어 뒤 단계가 형식을 읽게 함. 치수를
다시 쓰라는 뜻이 아니라 읽으라는 것 — 치수 정본은 여전히 하나.
- 화면(구조물 원단위 탭)에 묶음 조각과 갈래를 보임.
⚠ 옛 시험 하나를 계약 변경에 맞춰 옮김 — `composite_not_ready` 가
「일위대가가 아직 안 선 공종」에서 「물량을 못 채운 조각」으로 뜻이 바뀜.
검증 — 인계 54건 통과, 전체 594 passed, tsc 오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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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설 방식 —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만으로는 부족하고 「정하면 얼마나 달라지는지」가
보여야 사용자가 판단함. 세 방식 단가 차이가 6배라 조용히 기본값을 쓰면 총액이 갈림.
- 방식 이름을 늘 값 옆에 보임(「적용 중: 레디믹스트 (기본값 — 확인 필요)」).
코드(12-01-01)만으로는 무엇을 쓰는지 모름.
- 참고 단가 세 줄을 안내로 띄움 — 레디믹스트 65,826 · 기계비빔 163,508 ·
인력비빔 408,327 원/㎥. ⚠ **표시 전용**이며 B08 의 어떤 계산에도 안 들어감
(금액은 B09 몫). 출처·산출일을 데이터에 함께 적음.
품셈 마스터 — 값 자리에 식이 적힌 칸에 깃발(`expression_cells`).
`0.2 × 30%`(기초잡석 소할)처럼 계산이 그대로 적힌 칸은 값이 숫자로 안 읽혀
그 성분이 조용히 빠짐. 형태 판정은 통과하고 배분율 딱지도 없어 아무 검사에도
안 걸리던 자리(서브 창이 실물에서 부딪힘 — 기초잡석이 부설다짐 0.6인만으로 섬).
⚠ 식을 계산하지 않고 드러내기만 함 — 뜻을 잘못 읽으면 조용히 틀림.
31표에서 잡힘(9-12·9-13 터파기 계열 · 12-24 뒷채움 · 12-25 기초잡석 등).
검증 — 품셈 34건 통과, 전체 588 passed, tsc 오류 0.
화면에서 방식 이름·기본값 표시·단가 세 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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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에만 있고 화면에 없으면 사용자는 그것이 잠정인 줄도 모름. 셋 다
「지금 어떤 값으로 돌고 있는지 + 왜 잠정인지」를 함께 보임.
- 콘크리트 타설 방식을 좌측 패널 칸으로 냄. ⚠ 금액에 바로 걸리는 값이라
기본값으로 돌고 있으면 「기본값 「레디믹스트」로 계산 중 — 아직 안 정한 값」
안내를 띄움. 설정 기본을 None 으로 바꿔 「안 정함」과 「일부러 레디믹스트를
고른 것」을 가름 — 값을 미리 넣으면 그 구별이 사라짐. 되돌리기도 됨.
- 물구멍 근거에 잠정값을 적음 — 「관 Ø 미정(법 3~6㎝ / 실무 Ø50) ·
간격 2.0㎡당 1개소(법 2~3㎡당 1개소 이상)」. 「미확정」만으로는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 모름.
- 준비공의 벌목 줄에 공종 미확정 사유와 후보를 함께 적음(수확베기·단목베기·
위험목 베기 중 어느 것인지 원본이 말하지 않음).
검증 — 전체 580 passed, tsc 오류 0. 화면에서 셋 다 뜨는 것과 타설 방식
저장·되돌리기까지 확인 후 검증으로 바꾼 값은 원래대로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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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율 창 판정 반영. 타설 공종은 타설 방식 × 구조물 종류로 갈림.
- **구조물 종류는 자동 판정** — 원단위 성분에 철근이 있으면 철근구조물.
사람이 고르는 값이 아님. 옹벽 관측 원단위의 D13·D16 에서 그대로 나옴.
- **타설 방식은 설계 판단**이라 프로젝트 설정(`quantity.concrete_placing_method`)이
고르고 기본은 레디믹스트(FP-12-01-01). 잠정이며 사용자 확정 대기.
모르는 방식이면 기본으로 떨어지되 그 사실을 알림.
- 옹벽 묶음의 타설 코드를 `FP-12-01-01#철근구조물` 로 좁힘.
- ⚠ 묶음 넷 중 `FP-12-03`·`FP-12-25` 는 B09 일위대가가 아직 안 섬.
`composite_not_ready` 로 함께 알림 — 지금 세우면 절반짜리가 됨.
검증 — 인계 48건 통과, 전체 578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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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창 제보(기준 단위 없이 도는 단가 125 중 122)의 뿌리. 밑수는 표 안이 아니라
**표 바로 위 본문**에 있음 — `### 12-2. 표면 마무리` 다음 줄의 `(단위: ㎡당)`.
표만 보면 못 찾고, 못 찾은 채 두면 「10㎡당」 표를 1㎡당으로 알아 곱셈이 10배 틀림.
- 원문 md 를 함께 열어 표 위 6줄에서 밑수를 읽음. **본문이 정본, 표 안 긁기는 보조** —
13-3-1 이 본문 `(단위: ㎥당)` 인데 표 안 긁기가 비고의 `10㎡` 를 물어 오던 자리.
- `(단위: 인/㎡당)` 꼴은 **분모가 밑수** — 값의 단위(인)를 밑수로 읽으면 뜻이 뒤집힘.
- ⚠ 「당」도 「단위:」도 없으면 밑수가 아님. 처음에 조건을 느슨히 두어
`(무한궤도,0.7㎥)` 를 「0.7㎥당」으로 읽어 5건이 잘못 잡혔음 — 조여서 고침.
- 위로 거슬러 보되 **다른 표에 닿으면 멈춤** — 앞 표의 밑수를 물어 오면 조용히 틀림.
밑수 확보 13 → 183 (그중 묶음 기준 36건: 떼채취 100㎡ · 큰돌쌓기 10㎡ ·
뒷채움 100㎡ · 묘목 1000본 · 헬기방제 160ha 등). 못 찾은 144건은
`basis_missing_2026-01-01.json` 으로 냄 — 곱해야 하는 형태만 담아 잡음을 줄임.
빈칸으로 두면 1단위당으로 오해되므로 목록으로 드러냄.
앞서 확인한 「밑수가 밀렸나」와는 다른 물음이었음 — 이번은 「아예 안 적혔나」.
검증 — 품셈 30건 통과, 전체 575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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⑬ 운반 사슬 실증 중 발견. 정본에 저장되는 것은 유토곡선 한 벌(`mass_haul`)이고
배분은 그 안의 `haul_plan` 인데, 라우터가 바깥 껍데기를 그대로 넘기고 있었음.
`blocks` 를 못 찾아 운반 표가 항상 빈 표가 됨. [확정] 전에는 어차피 빈 표라
화면에서 티가 안 나던 자리임.
검증은 사용자 프로젝트를 건드리지 않고 서버 계산 코드(Node 번들)를 시험 노선으로
직접 돌려 실제 배분을 받아 확인함.
- 운반거리 표: 무대 3.90㎥/10m · 도자 7.80㎥/40m · 덤프 3,712.29㎥/288.12m
- 인계: 무대 in_bill=false + 수량 그대로, 도자 FP-10-11 · 덤프 FP-10-12
- 검산: 합 3,723.99 vs hauled 3,724.00 (차 0.01 — 배분 자체의 반올림)
- 장비 한계: 무대 20m · 도자 60m 이내 확인
저장 정본 모양을 그대로 넣은 시험 2건으로 못 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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⑪ 준비공·사방공 — 자리를 만들되 없는 값을 지어내지 않음.
- ⚠ 벌목은 값을 안 냄. 토공집계의 「지장목제거」로 이미 서 있어 또 세우면 같은
나무를 두 번 벰. 참고 면적만 보이고 「다른 표에서 이미 섬」으로 가리킴.
- 못 서는 줄에 사유를 적음 — 표토제거(두께·구간 미정) · 제근(입목 본수 없음) ·
규준틀(개소 기준 미정). 공종코드는 미리 적어 둠.
- 사방공은 레지스트리의 실제 type_id 로 봄. 없으면 「해당 없음」 — 0 을 적지 않음.
이름을 지어내면 영영 안 걸리므로 레지스트리와 대조하는 시험을 둠.
⑫ 최종 점검 — 탭 6장 전수를 실화면에서 돌려 값으로 서는 것 확인
(토적표 65측점 · 토공집계 10줄 · 운반거리 안내 · 준비공 5줄 · 구조물 원단위 10줄 ·
자재총괄 4줄). 전체 566 passed, tsc 오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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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푸집 사용횟수는 **관측값이 아니라 법**임. 품셈 1-7-1 이 구조물 종류별로
정해 둠(옹벽 3회 · 보호공 기초 6회). 원문 문구를 데이터에 싣고 우리 구조물이
어느 예시에 걸리는지 적음. 걸리는 예시가 없으면 「사용횟수 미확보」.
- ⚠ 횟수별 재료 환산(품셈 12-4 합판 3회 46.1 %)은 **하지 않음**. 그 비율은
일위대가 재료비에 걸리는 값이라 B08 이 곱하면 B09 와 겹쳐 두 번 줌.
B08 이 내는 것은 접촉 면적 그대로 + 몇 회짜리인가까지. 시험으로 못 박음.
- 동바리는 슬래브를 떠받칠 때 쓰는 것이라 지금 서는 구조물(옹벽·집수정)은
대상이 아님. 0 으로 적지 않고 「대상 없음 + 사유」로 냄.
- 거푸집 이름은 정확 일치로만 봄 — 부분일치면 「거푸집씻기」(공사용수)가 걸림.
공종코드 잇기
- 집수정 → FP-12-15, 물넘이포장 → FP-12-06 로 이음.
- 옹벽은 **품셈 12장에 그 이름의 공종이 없음**. 빈 코드로 두면 「매핑을 못 찾은
줄」과 구별이 안 되므로 `composite` 로 묶음(타설+거푸집+철근+기초잡석)을 적음.
일위대가 조립은 B09 몫이고 B08 은 물량과 묶음만 넘김.
검증 — 거푸집 8건 · 인계 45건 통과, 전체 558 passed. tsc 오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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⑩ 콘크리트 구조물. 품셈에 구조물별 표준 물량표가 없어(구조물_수량.md ·
배수공_수량.md §2) 실무 설계원본 관측값을 데이터 파일로 둠.
- `resources/data_structure_unit/` — 반중력식옹벽 H=2.0(m당) · 돌집수정 ㄷ/ㄴ형 ·
집수정 Ø800 · 콘크리트포장 T=20cm. 줄마다 출처를 실음.
- 규격 정확 일치로만 씀. 보간하지 않음 — H=1.6 을 H=2.0 에서 줄여 쓰면 틀림
(기초·벽 두께는 높이에 비례하지 않음). 안 맞으면 「원단위 미확보」로 드러내고
표에 있는 규격을 함께 알림.
- BOX암거·세월교는 관측값도 없고 저장 제원에 두께가 없어 전개식도 못 세움.
`not_found` 에 사유와 함께 남기고 미확보로 냄 — 두께를 지어내면 콘크리트·
거푸집·철근으로 번져 나감.
- 성분마다 `basis_kind`(derived/observed)를 달아 화면에 「치수 전개 / 실무 관측」
으로 보임. 두 근거가 한 표에 섞이므로 안 적으면 되짚을 수 없음.
- 배수관의 유입부 집수정을 별도 줄로 세움. 품셈도 관부설과 집수정을 다른
공종으로 둠 — 한 줄로 합치면 어느 쪽 물량인지 못 가름.
품셈 몫 표시 (조율 창 제보 교차 확인)
- `인력(10%)`·`장비(90%)` 처럼 딱지가 비율을 달고 오는 표 25건 확인. 형태 판정은
정상(requirement)이었으나 **장비 몫이 시공능력 공식이라 값이 아님**을 아무도
알 수 없었음. `resource_shares`·`partial_ratio` 를 실어 「단가가 일부만 선 것」이
정상으로 흘러가지 않게 함. 공식 기호는 첫 표에만 있고 뒤 표가 물려받으므로
기호 유무가 아니라 몫 유무로 판정 — 기호로 세면 절반을 놓침(9-13-2).
반영률 계약 갱신 — breakdown 을 늘 실음(`application_ratio_breakdown` ·
`quantity_breakdown`). `application_ratio_pct` 는 두 율이 같을 때만 채우는 편의값.
검증 — 관측 원단위 17건 · 인계 43건 · 품셈 23건 통과, 전체 548 passed. tsc 오류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조판
- B08 인계 응답을 계층 선 내역서로 접음. 계층·정렬은 공종 마스터의
`parent_code`·`sort_order`(256 간격)에서 옴 — 코드 글자수로 깊이 안 셈
- ITEM NO. 를 가지치기 나무에서 매김. 머리글 줄은 수량·금액 없음
- `in_bill=false`(보정량계)는 수량만 보이고 금액 안 붙임.
`check_excluded_rows_not_priced()` 가 수치로 막음 (㉡ 확장)
- 단가 없는 줄·공급 구분 미정 자재는 0 으로 안 때우고 `missing` 에 이름째 남김
- 잎에 일위대가가 없고 하위에 있으면 **후보만 보임** — 임의로 고르지 않음
- 반영률은 적기만 함(B08 이 이미 곱함) — 여기서 또 곱하면 두 배
배분율 표 오독 차단 (2026-09-08 실측으로 발견)
- 분류 딱지가 「인력(10%)」처럼 비율을 달고 오면 판정이 빗나가 자원이 통째로
빠지고 있었음. 측구터파기(FP-09-12-01)는 자원 줄이 0 개였음
- 비율 꼬리표만 떼고 정확 일치 유지 — 「보통인부(인)」·「인력운반공」은 안 걸림
- 자원 축 119 → 144 줄, 일위대가 73 → 85. 기존 줄 변경 0·삭제 0
- ⚠ 그 표들은 인력 몫만 붙음(장비 몫은 시공능력 공식). 그대로 두면
인력 10 % 몫 단가가 전량에 곱해져 **조용히 틀림** — 25 공종을
`partial_ratio` 로 표시하고 내역서에서 금액을 안 붙임
검증: pytest 146 통과(신규 10). 가드는 일부러 어겨 멈추는 것까지 확인,
오탐 짝 시험 포함. 실물 인계자료(프로젝트 5cff3920)로 조판 실행 —
14 줄·검산줄 1·미확보 14 건이 이름째 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반영률: `quantity`(적용 후) · `quantity_gross`(적용 전) · `application_ratio_pct`
세 칸을 함께 실음. 곱하기는 B08 한 곳에서만 하고 B09 는 산출근거에만 적음.
100 % 인 줄도 율을 적음 — 칸이 비면 받는 쪽이 적용 여부를 단정 못 함.
`verify_ratio_math()` 가 세 값의 정합을 재고 `build_handoff()` 가 실제로 부름.
- 할증 상태를 세 갈래로: `applied` / `not_applied` / `rate_unavailable`.
두 갈래면 「율을 못 찾아 안 붙인 것」이 「붙였다」로 나가 나중에 진짜 율이
들어왔을 때 한 번 더 붙음. 옛 깃발은 실제로 붙었을 때만 참으로 둠.
- 관급구분 `unknown` 이 세 번째 계약값임을 주석에 명시. B09 는 관급자재대에도
도급 재료비에도 넣지 않고 missing 으로 뺌.
- 운반 줄이 실제로 실리는지 시험으로 못 박음(무대 in_bill=false 포함 4줄).
⚠ 반영률 누락 지적은 사실이 아니었음 — 실서버 확인 결과 네 반영률이 전부 100 %
이고, 성토면다짐·층따기가 같은 사면 면적에서 나와 값이 겹친 것임. 곱셈은
정상 동작 중. 다만 세 칸 계약은 이중 적용을 막으므로 그대로 반영.
검증 — 인계 40건 통과, 전체 523 passed. 실서버에서 세 칸 정합·할증 상태
`rate_unavailable`·검산 경고 0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암 시공법(ripping/blasting)을 갈래 비율 칸 아래에 붙임. 갈래 이름만으로는
품셈 공종(암절취 FP-09-04 / 발파암 FP-09-05)을 못 고르던 자리. 기본은
「안 정함」이고, 안 정하면 인계에서 사유와 함께 드러남. 비율 미입력 상태의
「암」 한 줄에도 칸을 냄.
- 관급/사급은 표 안에서 줄마다 고름. 관급 줄에만 설치주체가 열리고 사급으로
되돌리면 잠기며 비워짐. 만진 줄은 표시가 남음.
- 산출 요약(최소·중앙·최대)을 원단위·자재총괄·인계에 붙임. 단위별로 갈라 냄 —
값이 있기만 하면 시험이 못 잡는 자릿수 어긋남을 사람이 훑게 하는 장치.
화면에서 걸려 고친 것 둘
- 관급을 골라도 설치주체 칸이 잠긴 채 남던 것. 고른 즉시 열고 닫게 함.
- 한 번 고른 시공법을 되돌릴 길이 없던 것. 설정 저장이 병합이라 빈 값을 보내도
옛 값이 남았음. `save_section(replace_keys=…)` 로 되돌릴 수 있어야 하는 칸만
통째로 갈아 끼움. 나머지는 그대로 병합.
앞 커밋에서 온 타입 오류 2건도 고침 (`slopeColumnCount` 미사용,
`variant: "outlined"` 는 없는 값). 앞선 확인에서 npx 가 엉뚱한 패키지를 실행해
「오류 없음」으로 잘못 봤음 — tsc 는 config/node_modules 것으로 부를 것.
검증 — 새 시험 5건 + 인계 28건 통과, 전체 509 passed. tsc 오류 0.
화면 실조작으로 시공법 저장·되돌리기, 관급/설치주체 저장·되돌리기 확인 후
검증으로 바꾼 값은 원래대로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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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08 공종 마스터 재생성(ab39c174) 반영 — 자원 축 116 → 119 줄,
미판정 83 → 76. 새로 붙은 것: 강관동바리(형틀목공·보통인부) ·
신구 BOX접합(미장공)
- 기존 119 줄 중 **수치가 바뀐 줄 0건** — 밑수 판정 교정이 기존 소요량을
건드리지 않았음. 일위대가 총액 분포도 그대로
(최소 233.4 · 중앙 86,034.0 · 최대 1,916,466.0, 의심 저가 0건)
- 산출물에 `source_master_file`(마스터 파일 sha256) 추가 — 기존
`source_dataset_version` 은 품셈 원판 지문이라 마스터를 다시 생성해도
안 움직여, 낡은 파생물을 드러내지 못했음
검증: pytest 136 통과, 새 공종 2건 일위대가 적층 확인
(강관동바리 27,908.7 · 신구 BOX접합 33,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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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종 수량(코드=수량)을 일위대가에 곱해 직접비 3분할 생성, ⑤ 원가계산서
밑수로 투입 — 뭉치지 않고 재료·노무·경비 성분 그대로 전달
- 단가 없는 공종은 0 으로 안 때우고 `missing_unit_prices` 로 화면 노출
- 계산 원천을 화면에 표시 (「수량 원천: 손입력 / 직접 입력」)
- ⑤ 표에 찍히는 값은 자원 집계표 규칙(반올림)으로 절단 — 소수점 유출 제거
- 일위대가 요약에 총액 분포(최소·중앙·최대)·의심 저가 목록 추가
검증: pytest 136 통과, 공용 브라우저(5174) 실측 — 수량 입력 후 재계산 시
재료비 10,478,189 · 순공사원가 84,454,045 · 총공사비 113,652,213,
미매칭 공종 1건 화면 표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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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 9. 수량 결과(작업 공종 축)와 자재 총괄(자재 축)을 각각 낸다.
- 자재 줄에는 공종코드를 붙이지 않음. 붙이면 자재가 내역 줄로 오해되어
이중계상이 됨. `verify_no_code_on_materials()` 로 코드에 못 박음.
- `in_bill` 을 실어 무대·합계 줄을 가름. 수량은 그대로 넘김 —
무대+도자+덤프 = 총 운반토량 검산에 쓰이는 값이라 빼면 검산이 죽음.
- `ground_class_set` 동봉. 「연암」이 몇 갈래 중 하나인지 알아야 예산내역서가 섬.
- 매핑표는 데이터 파일(`resources/data_work_item_mapping/`). 못 이은 줄은
빈 코드로 두지 않고 `unmatched_work_items` 로 냄.
품셈 형태 판정 교차 확인 — 「첫 칸이 갈래 딱지이고 이름이 둘째 칸」인 표에서
직종을 첫 세 행에서만 찾아 12장 구조물 표 8건이 미판정으로 빠져 있었음.
딱지를 알아보는 규칙을 맨 마지막에 두어 앞 판정을 흔들지 않고 해소
(미판정 85 → 77, 생산량형 16건 불변). 비율 지시를 먼저 보면 강관동바리 같은
소요량표가 참조로 넘어가므로 소요량을 먼저 보게 순서를 잡음.
검증 — 인계 22건 + 품셈 5건 통과, 전체 500 passed.
실서버 `GET /quantity/handoff` 200 (내역 10줄·제외 1·자재 4, 갈래세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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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분 창이 「초류종자살포 배합이 네 일위대가에 있나」를 물어 확인하다 **구멍을 찾음.**
- 품셈 표 중 **첫 칸이 분류 딱지**(「자재」·「장비」)이고 **이름이 둘째 칸**인 것이 있음:
`['자재', '종 자', '', 'kg', '0.025']` · `['장비', '종자살포기', '2,500-3,000ℓ', …]`.
첫 칸만 보고 읽어 **그 표의 자재·장비가 통째로 빠지고 있었음** — 씨앗뿜어붙이기에서
종자·비료·피복제·침식안정제·색소·장비 3종이 다 빠지고 **보통인부 한 줄만** 남았음.
- 첫 칸이 분류 딱지면 이름을 둘째 칸에서 읽고, 값도 그 뒤 칸에서 찾게 고침.
- **매칭 106 → 116**(노무 100 → 110). 산출 파일 다시 냄.
**⚠ 그래도 배합은 아직 못 실림 — 원인은 사급 자재 단가 미결임**
- 종자·복합비료·화이버·합성접착제·색소가 **관급 카탈로그에 없음**(임도 자재가 관급에
없다는 앞선 발견과 같은 자리). 장비 3종(종자살포기·트럭·물탱크)도 기종 카탈로그에 없음.
- **다만 이제 못 맞춘 목록에는 남음** — 구멍을 목록으로 드러내는 규칙 그대로.
시험으로 못 박음(`test_seeding_materials_are_listed_not_dropped`).
- ⇒ 사면 4계열의 배합이 **B09 일위대가 몫**인 것은 맞으나, **사급 단가가 들어오기 전에는
못 세움.** 「자재총괄에 이을 것이 없다」는 메인 판정은 유지되고, 그 자재는
**㉡ 6번 슬롯 수동 입력 목록**으로 감(야면석·막자갈·고임돌·물구멍에 이어).
자체검증 — 신규 2건 포함 `pytest tmp/tests/ -q` **136 passed** · ruff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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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율 창 지적으로 건설공사 표준품셈 1-3-1 을 대조함. 결과를 데이터 파일에
근거와 함께 남김.
- 야면석·고임돌·물구멍 — 산림·건설 두 품셈 모두 이름 없음(`not_found`).
건설품셈이 다루는 석재는 해상 사석과 원석(마름돌용)뿐이고 제7장 돌공사에는
재료 할증률표 자체가 없음. 확인한 범위를 `checked` 로 함께 기록.
- 막자갈 — 건설품셈 2호 노반재료에 4 % 로 있으나 우리 쓰임은 뒤채움이라
조건이 다름. `candidates_pending_user` 에 조건과 함께 두고 엔진은 쓰지 않음
(지식DB 는 근거 가이드이지 값을 확정하는 곳이 아님).
- 산림품셈 값에는 `pumsem: forest` 표시. 보완 출처를 섞지 않기 위함.
- 물구멍은 공제 대상이 아니라 관 자재임을 코드에 명시. 관 규격(법 Ø3~6㎝ /
실무 Ø50)과 간격(법 2~3㎡ / 엔진 2.0)이 미확정임을 잠정으로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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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위대가 합계를 순공사비로 뭉쳐 넣으면 ⑤ 의 밑수가 전부 틀림**(8-9 규칙 2) —
산재·고용은 노무비, 건강·연금은 직접노무비, 기타경비는 재료비+노무비를 봄.
일위대가가 3분할을 이미 들고 있으므로 **성분별로 접어 넣음**.
- `direct_cost_from_quantities({공종코드: 수량})` → **직접비 3분할**.
단가가 없는 공종은 **0 으로 안 때우고** `missing` 에 남김 — 수량이 있는데 단가가
없으면 그 공종이 총액에서 조용히 빠짐.
- `cost_input_from_quantities()` → 성분이 그대로 `direct_material/labor/expense_krw` 로 감.
- **뭉치면 틀린다는 것을 수치로 보이는 시험**을 둠 — 같은 총액을 노무비 한 덩어리로
넣으면 건강보험료가 커짐(`test_lumping_would_break_the_bases`).
- ⇒ ④예산내역서 없이도 **수량만 있으면 ⑤ 가 실물로 도는 경로**가 생김.
**자재 잠정(㉡) 화면 표시** — 「사급 자재 단가는 설계자가 직접 넣습니다(6번 슬롯
「적용 단가」) — 유료 물가지 미구독 … (잠정 — 구독하면 1~5번 슬롯에 꽂습니다)」.
화면 실측으로 3줄 다 뜨는 것 확인(일위대가 67건).
- 곁가지 — 화면은 평문이라 `**강조**` 별표가 그대로 보였음. 내보내기 직전에 벗김.
자체검증 — 신규 4건 포함 `pytest tmp/tests/ -q` **133 passed** · ruff 통과 ·
백엔드 재시작 후 화면 클릭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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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9_Estimation_MaterialCatalog.py` 신설** — 두 창이 맞춘 이름을 그대로 씀:
`supply_type` = `owner_supplied` / `contractor_supplied` ·
`owner_supplied_install_by` = `contractor` / `owner` / `None`.
- 관급 = 나라장터 **6,999건**(`vat_basis: 부가가치세별도` → 부가세 제외 단가).
- **설치 주체는 지어내지 않음** — 원천에 없으므로 전부 `None`(미지정)으로 두고 **세어서
알림**. 안전관리비 대상액이 관급 전액이 아니라 **도급자설치분**을 쓰므로(8-10)
잘못 찍으면 금액이 조용히 틀리는 자리임.
- **규격 필수** — 같은 품명에 규격이 수백 개(「연돌」 410 · 「육각볼트」 323). 이름만
맞추면 엉뚱한 규격 단가가 붙음.
- 매칭 카탈로그에 자재를 붙이면서 **이름 색인**을 넣음(7,700건이라 매번 훑으면 느림).
**⚠ 붙여 보고 알아낸 것 — 관급 목록에 임도 자재가 거의 없음**
- 나라장터 목록이 **건축·설비 자재 중심**(덕트·밸브·복공판·스피커…)이고,
**시멘트·모래·자갈·레미콘·철근·파형강관이 한 건도 없음**.
- 까닭 둘 — ① 철근·레미콘·아스콘은 그 파일이 `excluded_named_groups` 로 **명시적으로
빼 둠**(쇼핑몰 스냅샷 미보관) ② **시멘트·모래·자갈은 애초에 사급**임. 실무 울진에서
관급은 **파형강관 Ø800/Ø1000 뿐**이었음.
- ⇒ **자재 매칭 0건.** 억지로 이름을 느슨하게 맞추지 않음 — 그렇게 하면 엉뚱한
건축 자재 단가가 임도 공종에 붙음.
- **이 사실을 시험으로 못 박음**(`test_forest_road_materials_are_absent_from_owner_catalog`)
— 나중에 「자재가 왜 안 붙나」를 다시 파는 일이 없도록.
**화면 요약 문구를 실측대로 갈아 끼움** — 「자재 카탈로그가 없어서」가 아니라
「관급 6,999건을 붙였으나 임도 자재가 거의 없고, **사급 단가가 미결**이라 구조물 계열이
안 섬」으로. 설치 주체 미지정 건수도 함께 냄.
자체검증 — 신규 6건 포함 `pytest tmp/tests/ -q` **129 passed** · ruff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메인의 `막자갈`→배합 `자갈` 오탐 사례를 전해 듣고 내 필터를 재 봤더니 **같은 병이 있었음.**
- **실측** — `is_non_resource_label()` 이 머리글 낱말을 **부분일치**로 보고 있어
`건설기계운전사`·`일반기계운전사`·`작업반장`·`인력운반공`·`비계공`·`계장공` 등
**정상 자원 70 / 745** 를 「자원 아님」으로 지우고 있었음(「계」·「작업」·「인력」에 걸림).
그 탓에 **매칭 14건이 조용히 없어졌음**.
- **고침 둘**
① 머리글 판정을 **정확 일치 + 머리글 낱말 조합**(「단위작업별」·「위치및면적」)으로 좁힘.
② **카탈로그 조회를 필터보다 먼저** 함 — 카탈로그에 있는 이름은 **정의상 자원**이라,
필터가 넓어져도 정상 자원이 안 사라지는 구조가 됨.
- **결과** — 매칭 91 → **106**(노무 100 · 기종 6). 산출 파일 다시 냄.
**오탐 짝 시험을 함께 넣음** (「걸려야 한다」 + **「걸리면 안 된다」**)
- 머리글 필터 — 정상 자원 8종은 안 먹고 머리글 7종은 잡는지.
- ㉡ 무대 — 이름에 「운반」이 든 `도자운반`·`덤프운반` 줄은 **안 걸리는지**
(판정을 이름이 아니라 `equipment` 정확 일치로 하는 근거).
- ㉣ 효율 — 손료계수 0.0002085·조종원 0.125 처럼 **0~1 이지만 효율이 아닌 값**은
안 걸리는지(효율 자리로 들어올 때만 막는 근거).
**덤으로 잡은 것** — 상세가 하나도 안 붙는 일위대가가 **제목만 서서** 「상세 줄이 없어
단가를 못 조립」하는 상태가 있었음. **붙을 상세를 먼저 모으고 없으면 제목도 안 세움**
(일위대가 67 · 건너뜀 1). 전수 시험(`모든 일위대가 총액 > 0`)이 이걸 잡았음.
PLAN 9-6 에 ㉤(열 방향 검사, 이중계상 규칙이 아니라 표 정합 검사)과 이번 필터 교훈 기록.
자체검증 — `pytest tmp/tests/ -q` **123 passed** · ruff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배분 창이 보고 숫자를 더해 보고 **노무 열만 5,162 어긋남**을 짚음. 확인 결과:
- **값은 멀쩡했음. 내 보고가 줄 하나를 빠뜨린 것**(「제근」 본표는 보통인부 줄이 **둘**임 —
굴착기 규격 2종에 각각 붙음). 실제 열 합은 재료 20,956.3 · 노무 54,943.2 ·
경비 22,393.4 · 합계 98,292.9 로 표시와 **전건 일치**.
- **다만 지적한 「열 방향 검사가 비어 있다」는 실재했음.** `TC = NC + GC + JC` 는
**행 방향** 검사라, 같은 성분을 두 층에서 세는 어긋남(행마다는 다 맞고 열 합만 갈림)을
못 잡음. 예 — 기계 줄 안에 든 조종원 노무가 별도 노무 줄로도 서는 경우.
- `check_column_sums()` 추가하고 `detail_of()` 에서 **실제로 호출**. 표시 합계가 상세 줄의
열별 합과 다르면 멈춤.
- 테스트 둘 — ① 노무 열만 부푼 모양을 만들어 **행 검사가 통과하는데 열 검사가 잡는지**
확인 ② 실제 「제근」 본표가 열 검사를 통과하고 보통인부 줄이 둘인지 확인.
⇒ 이중계상 감시가 넷(㉠할증·㉡무대·㉢배합·㉣작업효율) + **방향 검사 ㉤** 로 늘어남.
자체검증 — 신규 2건 포함 `pytest tmp/tests/ -q` 118 passed · ruff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일감 6 엔진. PLAN 8-6·8-8·8-15.
식을 발명하지 않음 — 실무 원본을 옮김
울진 설계원본 5. 구조도(기번3).xlsx 에 구조물 31종 계산식이 살아 있는 수식으로
남아 있음(8-15). 그 식을 옮기되 식 안에 상수로 박혀 있던 값(돌 뒷길이 0.45 ·
고임돌 0.15 · 돌중량 0.88 등)은 **계수표로 뺌** — 뒷길이가 바뀌어도 식을 안 고침.
실무 방식의 약점을 여기서 고친 자리.
치수 정본은 하나 — structures.json 의 type_id·options 를 읽어 계산.
자기 치수표를 따로 들지 않음(도면은 H=1.5 인데 수량은 옛 치수로 도는 사고 방지).
⚠⚠ 이중계상 셋을 코드로 막음
㉢ 배합을 분해하지 않음 — 콘크리트 ㎥·모르터 ㎥ 에서 멈춤. 시멘트·모래로 쪼개는
것은 B09 일위대가 몫이고 양쪽이 쪼개면 시멘트가 두 배가 됨.
verify_no_mix_components() 가 산출물에 배합 성분이 나타나면 알림.
⚠ 정확히 같은 이름으로만 봄 — 부분문자열로 재니 「막자갈」(뒤채움 재료)이 배합
「자갈」로 오탐됐음. 개발 중 실제로 걸린 자리라 시험에도 박음.
㉠ 할증을 안 붙임 — surcharge_applied=False 로 응답에 못 박음. 할증은 자재총괄 한 곳뿐.
· 성분마다 destination 을 담 — earthwork(토공 대분류로 합산) / material(자재총괄) /
unit_price(일위대가 재료비). 울진 토적집계 D12~D14 가 구조물 터파기 1,248/30㎥ ·
되메우기 739㎥ 를 개별 줄이 아니라 토공으로 합산한 것이 근거.
⚠ 공제 규칙을 주석에 원문째 — 품셈 1-2-1 「물구멍·이음줄눈·모따기·철근은 공제하지
않음」. 치수를 곧이곧대로 빼면 실무값과 어긋남. 빼는 것은 관 통과 단면처럼 실제로
비어 있는 자리뿐.
원본에 없는 칸은 지어내지 않음 — 뒷길이 60㎝ 돌중량이 원본 표에 비어 있어 야면석을
내지 않고 그 사실을 notes 로 알림(8-8 ㉮).
⚠ 실무값과 0.012 차이 — 우리 쪽이 맞음
터파기 1.5375 vs 실무 1.55. 평균두께가 0.825 인데 실무 시트는 표기값 0.83 으로
다시 계산해 1.545 가 됨. 품셈 1-2-2 는 표기 규칙이고 계산은 전정밀(8-16).
맞추려고 식을 비틀지 않고 허용오차를 그 차이만큼 둠.
검증 — 17건 통과. 배합 금지·할증 금지·행선지 표시·계수표 교체·빈 칸 미생성을 각각 못 박음.
실데이터(route 150 의 돌쌓기(찰) H=2.5·L=10)로 확인 — 성분 10개, 배합 위반 0.
전체 회귀 450 passed (실패 1건은 B05 코리도 기존 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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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 4·5 화면 마무리. 앞 `auto:` 커밋(4756f0fe)은 토적표 그리드·로케일 배선분임.
우측 — 실무 산출서 시트를 탭으로
토적표 · 토공집계 · 운반거리. 탭을 눌러 갈아 끼움.
토공집계 열은 거창 실무 시트 그대로(구분·공종·규격·단위·계·비고).
운반계획이 아직 없으면 빈 표 대신 「종단설계에서 확정하면 생김」을 보임.
좌측 — 산출 조건 입력
⚠ 암 갈래 칸 수를 코드에 안 박음 — 프로젝트 세트가 정함(지금 거창5 = 5칸).
반영률 4칸, 기본 100 %. 실무 관측 80/50/80 은 기본값 아님(PLAN 8-11 · 법대로).
반영률 이름을 사람 말로 보임 — 서버 키(fill_slope_compaction)를 그대로 띄우면
설계자가 못 읽음. 로케일 키 4개 추가.
[저장] 신설 (CLAUDE.md 5장 데이터 3층)
조작은 캐시에만 쌓이고 [저장]에서만 정본(project_settings.json)으로 감.
자동저장 안 만듦. quantity 구획만 감 — estimation 은 B09 것이고 서버가 막고 있음.
저장 뒤 표를 다시 받아 그림 — 조건이 바뀌면 집계·운반 값이 달라짐.
저장 안 한 변경이 있으면 나갈 때 알림(beforeunload).
⚠ [초기화]는 안 달았음 — 5장의 [초기화]는 초기값을 작업본에 덮어쓰는 것인데
설정에는 대응 초기값이 없어 재계산 단추로 오해될 자리임. TODO(미결) 주석으로 남김.
검증 — 공용 브라우저 실화면, 타입검사 0.
탭 3장 · 입력칸 9개(암 5 + 반영률 4) · 단추 [저장][확정].
토공집계 10행, 값 일치 — 흙깎기 토사 2,526.99 · 측구 90.51 · 보정량계 6,511.06.
[저장] 실제로 눌러 확인 — 연암 60·보통암 40 을 넣으니 암 3,512.09 가
2,107.25 / 1,404.83 으로 갈리고(60:40 안분), 성토면다짐 80 % 를 넣으니
13,518.6 → 10,814.9 로 바뀌며 비고에 「성토면 80 % 반영」이 남음.
⚠ 넣었던 값은 전부 원래대로(0·0·100) 되돌려 놓았고 화면도 사용자가 보던 주소로 복귀.
⚠ 개발 중 발견 — vite 가 옛 모듈을 물고 있어 첫 확인이 옛 화면이었음.
쿼리를 붙여 새로 물린 뒤 재확인(계획서 7-2 의 그 함정).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API 2종** (`B09_Estimation_Router.py`)
- `GET …/estimation/unit-prices` — **목록표** + **산출 요약**. 요약을 같이 보내는 까닭은
사용자가 「무엇이 안 선 상태인가」를 화면에서 알아야 하기 때문임(자재 카탈로그
미확보로 구조물 계열이 안 섬).
- `GET …/estimation/unit-prices/{code}` — **본표**. 줄마다 원천(자재5·노임6·기계경비105·
일위대가103·단가산출104)과 **파고들기 가능 여부**가 붙음. 없는 코드는 404.
- 품셈 3 MB 를 요청마다 다시 안 읽게 `cached_build()` 로 한 번만 조립.
**화면** (`B09_Estimation_UI_Page.ts`)
- 일위대가 탭 활성화. **목록표(위) + 본표(아래) 2단** — 9-3 「제목+상세 한 쌍」이 화면에도
그대로 섬.
- 본표 줄마다 `원천(번호)` 표시, **기계 줄을 누르면 그 시간당 사용료 본표로 파고듦**
(거기서 취득가·연료·조종원까지 보임). 값을 못 믿을 때 사람이 하는 일이 이것임.
- **재료·노무·경비 3분할 + 합계 줄**, `TC = NC + GC + JC` 성립 여부를 화면 문구로 냄.
- **산출 요약을 화면에 표시** — 자재가 없어 구조물 계열이 못 선다는 것을 그 자리에 적음.
locale 은 **B09 키만** 추가(16줄), 공용 파일 다른 줄 무수정.
⚠ 화면 조작 검증은 다음 단계 — `tsc` 는 통과했고(남은 오류 1건은 메인 창 B08 파일),
백엔드 재시작·클릭 검증은 이어서 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일감 4·5 화면의 표 부품. 이 커밋 시점에는 **아무 데서도 import 하지 않음** —
「신규 파일 먼저, 등록 줄 나중」 두 걸음 규칙(공용 파일 동시 편집 사고 예방).
토공집계표 — 열은 거창 실무 시트 그대로(구분·공종·규격·단위·계·비고).
같은 구분이 이어지면 한 번만 적음(실무 시트가 병합해 두는 자리).
비고에는 설계자가 정한 값만 남음 — 반영률을 바꿨을 때, 비율 합이 100 이 아닐 때.
기본값 그대로면 비움. 안내가 매번 뜨면 잡음이 됨.
운반거리 — 내역 줄(가중평균)과 근거 구간 수를 함께 보임.
⚠ 무대 줄에 「내역 제외」 표시 + 「품셈 1-2-7 소운반 20m 이내는 품에 포함」을 적음.
「제외」만 있으면 빠뜨린 것으로 오해됨. 규칙이 코드에만 있으면 잊히므로 화면에 남김.
운반계획이 아직 없으면(=[확정] 전) 빈 표 대신 「종단설계에서 확정하면 생김」을 보임.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일감 4·5 의 API 덩어리.
한 응답에 실음
earthwork-table 이 토적표(체적) · slope(사면 4계열) · haul(운반 가중평균) ·
summary(토공집계표) · settings 를 함께 냄. 실무 산출서가 한 벌로 움직이는 값이라
나눠 부르면 같은 측점 목록을 여러 벌 들게 됨.
운반계획이 없으면 빈 표가 정직함
운반계획은 [저장]·[확정]에서 정본에 남는 값임(longitudinal.data.mass_haul).
아직 안 돌린 프로젝트는 없음 — haul_available 로 알려 화면이 「확정하면 생김」을
말할 수 있게 함. 지어내지 않음.
산출 조건 저장 — PUT /quantity/settings
⚠ 자동저장이 아님(CLAUDE.md 5장). 조작은 캐시에 쌓이고 여기서만 작업본으로 넘어감.
⚠ quantity 구획만 씀 — estimation 은 B09 것이고 모듈이 구조로 막고 있음.
보내지 않은 칸은 저장분을 그대로 둠.
프로젝트 경로를 못 찾아도 조회는 기본값으로 서게 함 — 설정은 계산을 거드는 값이지
없으면 못 도는 값이 아님.
암 비율 안분을 비고에 드러냄 (조율 창 지적)
설계자가 60/30 을 넣으면 총량 보존을 위해 66.7/33.3 으로 안분됨. 값이 말없이
바뀌는 것이라 「입력 합 90 % → 100 % 로 안분」을 비고에 남김. 합이 100 이면
비고를 비움 — 제대로 넣었는데 안내가 뜨면 잡음이 됨.
검증 — 회귀 433 passed (실패 1건은 B05 코리도 기존 깨짐).
엔드포인트 3종 등록 확인(earthwork-table 2 + settings 1).
안분 비고는 시험으로 못 박음(합 90 이면 비고 있음 · 100 이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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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효율을 두 곳에 넣지 않는다 — 계획서에 없던 네 번째 규칙**
- 품셈은 작업효율 `E` 를 **작업량 산정**에 넣음(`Q = n·q·f·E`, 8-1-4). 시간당 사용료는
**1일 8시간**으로 나눔(8-1-6 「관리비는 1일 8시간 초과해도 8시간으로 계산」).
**양쪽에 넣으면 같은 효율이 두 번 곱해짐.**
- 실무 관측이 효율을 사용료 쪽에 미리 넣어 두어(굴착기 0.7㎥ 노무 55,700/hr =
일당 ÷ 5.09h), 그 값을 보고 나눗수를 고치는 사고가 정확히 이 자리에서 남.
- `reject_efficiency_in_hourly_rate()` · `check_operator_hours_basis()` 추가하고
**`hourly_machine_cost()` 안에서 실제로 호출** — 함수만 있고 안 부르면 없는 것과 같음.
- PLAN 9-6 의 금지 규칙을 셋 → **넷**으로 늘리고 근거·경위 기록.
기계 사용료 11 % 차이는 **「설명된 차이」**임을 표로 못 박음(맞추려 손대지 말 것).
**`B09_Estimation_UnitPrice.py` 신설 — 층을 실제로 쌓음**
- `S 취득가 · L 노임 · M 연료 → X 시간당 사용료 → B 일위대가`.
**시간당 사용료를 미리 계산해 넣지 않음** — 쌓아야 화면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나」를
보일 수 있음(8-13 계산 과정을 감추지 않음).
- 조종원 수량 = `인/일 ÷ 8` 로 상세에 들어가 ㉣이 데이터로도 드러남.
- 자원이 하나도 안 붙은 공종은 **빈 줄로 안 세움** — 0 원 일위대가가 내역에 서면 안 됨.
- ㉠ 가드를 `verify_surcharge_once()` 로 실제 호출 — 일위대가 재료비는 **할증 전** 값.
산출 — 제목 **189**(일위대가 64 · 기계 층 3 · 노임·연료), 건너뛴 공종 0.
실측 `X-0201-0070` 굴착기 0.7㎥ = 재 26,130 + 노 35,412 + 경 24,554.
자체검증 — 신규 5건 포함 `pytest tmp/tests/ -q` **116 passed** · ruff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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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 4·5 의 엔진 덩어리. PLAN 8-11·8-3·8-7.
프로젝트 설정 (common_util/common_util_project_settings.py)
자리 = <project_root>/project_settings.json, 루트의 project_manifest.json 옆.
매니페스트 stages 는 단계 산출물 목록이고 설정은 두 페이지가 함께 읽는
프로젝트 값이라 단계 폴더에 넣으면 주인이 애매해짐.
구획 quantity(B08) · estimation(B09) — 남의 구획은 읽기만.
⚠ 경계를 코드로 막음 — save_section() 이 이름 붙은 한 구획만 갈아 끼우고
통째로 쓰는 함수를 두지 않음. 두 페이지가 같은 파일을 쓰므로 통째로 덮으면
상대 값이 사라짐(오늘 main.py 에서 같은 모양의 사고를 이미 겪음).
⚠ *_override 기본은 None — 「안 정했으면 config 정본을 씀」. 기본값을 복사해
넣으면 정본이 바뀌어도 옛 프로젝트가 안 따라옴.
⚠ dataset_versions 는 기록이지 정본이 아님 — 되살릴 때 쓰는 정본은 프로젝트
스냅샷이고 어긋나면 스냅샷이 이김.
estimation.rate_dataset 은 「연도」가 아니라 판을 가리킴 — 제비율은 연중에도
개정됨(현행판 2026-04-13). B09 확정 반영.
토공집계표 (열 = 구분·공종·규격·단위·계·비고, 거창 실무 시트 그대로)
⚠ 암 갈래 개수를 코드에 안 박음 — 울진 2 · 거창 5 · BOM 1 로 공사마다 다름.
프로젝트 설정의 세트를 받아 그만큼 줄을 냄. 비율이 아직 없으면 지어내지 않고
「암」 한 줄로 냄. 비율 합이 100 이 아니어도 준 비율끼리 안분해 총량 보존.
⚠ 반영률 기본 100 % — 실무 관측 80/50/80 은 참고이지 기본값 아님(법대로).
바꾼 경우에만 비고에 「80 % 반영」이 남음 — 누가 정한 값인지 보이게.
운반 가중평균 ((운반수단 x 지반유형)별 1줄)
실무 울진이 도자 토사/암 · 덤프 토사/암 4줄을 올림. 가중평균 = Σ(토량x거리)/Σ토량
으로 단순평균이 아님. 개별 구간은 근거로 함께 냄 — 어느 구간이 그 평균을
만들었는지 되짚게.
입력은 이미 있는 HaulPlan — 띠·장거리이동에 equipment·haul_distance_m·
지반유형별 물량(ea/rr/br)이 다 있어 다시 세지 않음.
⚠ 무대(free_haul)는 in_bill=False — 품셈 1-2-7 로 품에 포함이고 인력운반 10-6
도 「소운반 20m 초과분」이라 붙일 단가가 없음. 값은 내되 내역 줄만 뺌 —
「무대+도자+덤프 = 총 운반토량」 검산에 씀.
검증 — 28건 통과 (토공집계·설정 19 + 운반 9).
가중평균이 단순평균과 다름을 못 박음(도자 토사 600@40+400@50 → 44m, 45 아님).
울진2·거창5 두 세트가 같은 코드로 서는 것, 무대가 내역 줄이 아닌 것,
구획을 따로 저장해도 상대 값이 안 지워지는 것을 각각 시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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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두 성분을 채움** — `mach_fuel_rate`·`mach_operator_map` 0건이라 시간당 중기사용료의
재료비·노무비가 비어 있던 자리(손료만 있으면 실제의 4분의 1). 건설품셈 **8-4 운전경비
산정** 표에서 뽑아 **92 기종** 확보.
⚠ **표가 열 단위로 뭉쳐 옴** — PDF 추출 탓에 `분류번호` 한 칸에 코드 31개,
`주연료` 한 칸에 값 31개가 공백으로 이어 붙어 있음. **위치로 짝짓되 개수가 안 맞으면
그 줄을 통째로 버림**(10건 버림, 목록으로 남김). 어긋난 채 짝지으면 **다른 기종의
연료값이 조용히 붙는** 자리라 억지로 안 맞춤.
- 코드는 앞자리를 이어받음 — `0201-0012 0020 0040` → `0201-0020`·`0201-0040`.
- ⚠ **이름 칸은 못 씀** — 표 전체 기종명이 한 덩어리로 옴. **코드로 613 기종
카탈로그에서 이름·규격을 가져옴**(카탈로그에 없는 코드는 버리고 목록에).
**검증(굴착기 무한궤도 0.7㎥)** — 주연료 11.6 ℓ/hr · 잡재료 22 % · 조종원 1인/일.
시간당 = 재료 26,130(연료 21,418 + 잡재료 4,712) + 노무 35,412 + 경비 24,554 = **86,096**.
STC 2024 관측 96,829 과 **11 % 차** — 손료·재료는 근사하고 **노무가 갈림**
(관측 55,700/hr = 445,600/일로 어느 직종보다 높음). **맞추려 손대지 않음** — 관측값은
대조용이고 우리는 법대로 감. ⚠ 조종원 직종 확인 항목으로 올림.
- **잠정 표시** — 조종원 **직종명이 품셈 8-4 에 없어** `aliases` 기반 규칙(트럭 계열 =
화물차운전사, 그 밖 = 건설기계운전사)으로 매김. 결과에 `operator_mapping_is_provisional`
로 드러남. TODO(미결 9-6).
- **유가는 전국평균 잠정**, 지역 파라미터 자리(`region`)만 뚫어 둠 (품셈 8-1-7 5호).
- **파생 파일로 냄** — `resources/data_cost_machine_operating/`, 기준자료 안 건드림.
`derived_from` 에 `mach_base` 판의 세 쪽을 적어 낡으면 드러나게 함.
자체검증 — 신규 6건 포함 `pytest tmp/tests/ -q` **110 passed** · ruff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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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6 담당(랩탑) 실측 회신 반영. 미교차는 드문 예외가 아니라 상시임 —
route 169 는 22/105(21 %), 이 노선은 17/65(26 %). 매번 요란하면 곧 무시당함.
고친 것 셋
· 붉은 오류 → **주의 표시**(테두리를 danger 에서 muted 로). 잘린 줄 표시도 같게.
· 목록을 `details` 로 **접어 둠**. 필요할 때만 폄.
· 문구를 **한 덩어리**로 묶음 — 절·성토 면적 · 사면길이 · 사면적이 전부 같은 사유로
잘리므로 항목마다 따로 띄우지 않음.
안 넓히는 까닭 (주석에 남김)
미교차 절반 이상이 계곡·절벽처럼 지형이 설계 사면에서 멀어지는 자리라 반폭을 늘려도
영원히 안 닫힘. 닫히는 쪽도 중앙값 +3m 인데 꼬리가 +292m 이라 전역 확대는 값이 안 남.
2026-09-03 사용자 확정 「경고로 대체」가 그대로 유효함.
정본 키 대조 — StationSlope.unclosed 가 design.slope_unclosed 에서 나오는 것 확인
(B06_Section_Engine_Design.py:807 이 내는 그 값).
검증 — 공용 브라우저 실화면. 타입검사 오류 0.
접힌 상태 `details[open=false]` · 요약 문구 한 줄 · 측점 단추 17개.
펴면 목록이 보이고, 첫 단추(NO.13)를 누르면 그 줄로 가서 강조됨.
조작한 화면은 사용자가 보던 주소로 되돌려 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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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 3 의 API·화면 덩어리. 토적표 오른쪽 절반(실무 V~AI)이 화면에 섬.
한 응답으로 냄
실무 토적표가 한 장이라 화면도 한 장임. 나눠 부르면 두 번 왕복하고 같은 측점
목록을 두 벌로 들게 됨. earthwork-table 응답에 slope 를 함께 실음.
열 구성 — 계열 4 x 성토면/절토면 = (거리, 면적) 7쌍
층따기[성토면] · 면고르기 · 법면보호공(종자파종) · 지장목제거.
거리 = 그 측점 사면길이, 면적은 토적표와 같은 평균단면적법.
합계행은 면적만 — 거리(사면길이)는 합이 뜻이 없음(실무 시트도 비움).
⚠ 잘린 측점을 감추지 않음 (PLAN 8-4b)
사면이 원지반을 못 만난 측점은 사면길이·면적이 그 지점에서 잘려 있음.
경고 문구에 **무엇이 잘렸는지**를 적고(「실제 값은 이보다 큼」), 측점 단추를
누르면 그 줄로 가서 잠깐 강조됨 — 17곳을 눈으로 찾게 하지 않음.
잘린 줄은 측점 칸 왼쪽에 표시가 남음.
검증 — 공용 브라우저 실화면. 타입검사 오류 0.
머리글 3단 13/12/28셀, 대분류에 층따기·면고르기·법면보호공·지장목제거,
3단에 거리/면적 쌍. 본문 65행 x 34열(토공 20 + 사면 14).
NO.1 사면값 6.4/64.4 · 3.5/93.0 등이 엔진값과 일치.
잘린 줄 17개 표시 · 경고 문구 · 측점 단추 17개 확인.
합계 면고르기 성토 13,518.6㎡ · 절토 5,433.7㎡ 로 엔진 합계와 같음.
회귀 404 passed (실패 1건은 B05 코리도 기존 깨짐).
조작한 화면은 사용자가 보던 주소로 되돌려 놓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B09_Estimation_MachineCost.py` 신설 — 취득가 → 시간당 사용료 두 단계**
- `mach_base_2026.json` 실사: `mach_price` **613 기종**(`machine_code`+`specification`),
`mach_loss_coef` 387건(시간당 손료계수·내용시간·연간표준시간).
- **시간당 손료 = 취득가 × 손료계수.** 취득가가 **천원 단위**라 환산을 놓치면 1,000배
틀리는 자리 — 테스트로 박음. 굴착기(무한궤도) 0.7㎥ → **24,554원/hr**
(STC 2024 관측 23,128 과 같은 자릿수, 취득가 판 차이로 설명됨).
- ⚠ **빠진 성분을 0 으로 안 때움** — `mach_fuel_rate`·`mach_operator_map` 이 **0건**이라
연료(재료비)·운전사(노무비)를 못 채움. `HourlyMachineCost.gaps` 로 **공백을 알림**.
실측 비중이 노무 53·재료 20·경비 27 % 라 손료만 쓰면 **4분의 1**이 됨 — 조용히
총액에 섞이면 안 되는 자리.
- 손료계수 없는 기종 **230건**도 0 으로 안 때우고 멈춤.
**자원 축에 기종 매칭 추가**
- 기종 셀은 괄호 안에 **형식과 규격이 섞여** 있음 — 「굴착기(무한궤도, 0.7㎥)」는
이름 `굴착기(무한궤도)` + 규격 `0.7`. 형식은 이름의 일부이고 숫자 조각만 규격임.
- **규격이 옆 칸에 있는 표**가 많아(`['굴착기 (무한궤도)','굴착기(무한궤도,0.2㎥)','hr',…])
뒷 칸에서 규격 후보를 찾아 고름. 규격 없이 매칭 성공으로 치지 않는 규칙은 그대로.
- 산출 갱신 — 매칭 86 → **91행**(노무 86 + 기종 5), 미매칭 274 → **269건**.
자체검증 — 신규 7건 포함 `pytest tmp/tests/ -q` **104 passed** · ruff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