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위대가 합계를 순공사비로 뭉쳐 넣으면 ⑤ 의 밑수가 전부 틀림**(8-9 규칙 2) —
산재·고용은 노무비, 건강·연금은 직접노무비, 기타경비는 재료비+노무비를 봄.
일위대가가 3분할을 이미 들고 있으므로 **성분별로 접어 넣음**.
- `direct_cost_from_quantities({공종코드: 수량})` → **직접비 3분할**.
단가가 없는 공종은 **0 으로 안 때우고** `missing` 에 남김 — 수량이 있는데 단가가
없으면 그 공종이 총액에서 조용히 빠짐.
- `cost_input_from_quantities()` → 성분이 그대로 `direct_material/labor/expense_krw` 로 감.
- **뭉치면 틀린다는 것을 수치로 보이는 시험**을 둠 — 같은 총액을 노무비 한 덩어리로
넣으면 건강보험료가 커짐(`test_lumping_would_break_the_bases`).
- ⇒ ④예산내역서 없이도 **수량만 있으면 ⑤ 가 실물로 도는 경로**가 생김.
**자재 잠정(㉡) 화면 표시** — 「사급 자재 단가는 설계자가 직접 넣습니다(6번 슬롯
「적용 단가」) — 유료 물가지 미구독 … (잠정 — 구독하면 1~5번 슬롯에 꽂습니다)」.
화면 실측으로 3줄 다 뜨는 것 확인(일위대가 67건).
- 곁가지 — 화면은 평문이라 `**강조**` 별표가 그대로 보였음. 내보내기 직전에 벗김.
자체검증 — 신규 4건 포함 `pytest tmp/tests/ -q` **133 passed** · ruff 통과 ·
백엔드 재시작 후 화면 클릭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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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9_Estimation_MaterialCatalog.py` 신설** — 두 창이 맞춘 이름을 그대로 씀:
`supply_type` = `owner_supplied` / `contractor_supplied` ·
`owner_supplied_install_by` = `contractor` / `owner` / `None`.
- 관급 = 나라장터 **6,999건**(`vat_basis: 부가가치세별도` → 부가세 제외 단가).
- **설치 주체는 지어내지 않음** — 원천에 없으므로 전부 `None`(미지정)으로 두고 **세어서
알림**. 안전관리비 대상액이 관급 전액이 아니라 **도급자설치분**을 쓰므로(8-10)
잘못 찍으면 금액이 조용히 틀리는 자리임.
- **규격 필수** — 같은 품명에 규격이 수백 개(「연돌」 410 · 「육각볼트」 323). 이름만
맞추면 엉뚱한 규격 단가가 붙음.
- 매칭 카탈로그에 자재를 붙이면서 **이름 색인**을 넣음(7,700건이라 매번 훑으면 느림).
**⚠ 붙여 보고 알아낸 것 — 관급 목록에 임도 자재가 거의 없음**
- 나라장터 목록이 **건축·설비 자재 중심**(덕트·밸브·복공판·스피커…)이고,
**시멘트·모래·자갈·레미콘·철근·파형강관이 한 건도 없음**.
- 까닭 둘 — ① 철근·레미콘·아스콘은 그 파일이 `excluded_named_groups` 로 **명시적으로
빼 둠**(쇼핑몰 스냅샷 미보관) ② **시멘트·모래·자갈은 애초에 사급**임. 실무 울진에서
관급은 **파형강관 Ø800/Ø1000 뿐**이었음.
- ⇒ **자재 매칭 0건.** 억지로 이름을 느슨하게 맞추지 않음 — 그렇게 하면 엉뚱한
건축 자재 단가가 임도 공종에 붙음.
- **이 사실을 시험으로 못 박음**(`test_forest_road_materials_are_absent_from_owner_catalog`)
— 나중에 「자재가 왜 안 붙나」를 다시 파는 일이 없도록.
**화면 요약 문구를 실측대로 갈아 끼움** — 「자재 카탈로그가 없어서」가 아니라
「관급 6,999건을 붙였으나 임도 자재가 거의 없고, **사급 단가가 미결**이라 구조물 계열이
안 섬」으로. 설치 주체 미지정 건수도 함께 냄.
자체검증 — 신규 6건 포함 `pytest tmp/tests/ -q` **129 passed** · ruff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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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의 `막자갈`→배합 `자갈` 오탐 사례를 전해 듣고 내 필터를 재 봤더니 **같은 병이 있었음.**
- **실측** — `is_non_resource_label()` 이 머리글 낱말을 **부분일치**로 보고 있어
`건설기계운전사`·`일반기계운전사`·`작업반장`·`인력운반공`·`비계공`·`계장공` 등
**정상 자원 70 / 745** 를 「자원 아님」으로 지우고 있었음(「계」·「작업」·「인력」에 걸림).
그 탓에 **매칭 14건이 조용히 없어졌음**.
- **고침 둘**
① 머리글 판정을 **정확 일치 + 머리글 낱말 조합**(「단위작업별」·「위치및면적」)으로 좁힘.
② **카탈로그 조회를 필터보다 먼저** 함 — 카탈로그에 있는 이름은 **정의상 자원**이라,
필터가 넓어져도 정상 자원이 안 사라지는 구조가 됨.
- **결과** — 매칭 91 → **106**(노무 100 · 기종 6). 산출 파일 다시 냄.
**오탐 짝 시험을 함께 넣음** (「걸려야 한다」 + **「걸리면 안 된다」**)
- 머리글 필터 — 정상 자원 8종은 안 먹고 머리글 7종은 잡는지.
- ㉡ 무대 — 이름에 「운반」이 든 `도자운반`·`덤프운반` 줄은 **안 걸리는지**
(판정을 이름이 아니라 `equipment` 정확 일치로 하는 근거).
- ㉣ 효율 — 손료계수 0.0002085·조종원 0.125 처럼 **0~1 이지만 효율이 아닌 값**은
안 걸리는지(효율 자리로 들어올 때만 막는 근거).
**덤으로 잡은 것** — 상세가 하나도 안 붙는 일위대가가 **제목만 서서** 「상세 줄이 없어
단가를 못 조립」하는 상태가 있었음. **붙을 상세를 먼저 모으고 없으면 제목도 안 세움**
(일위대가 67 · 건너뜀 1). 전수 시험(`모든 일위대가 총액 > 0`)이 이걸 잡았음.
PLAN 9-6 에 ㉤(열 방향 검사, 이중계상 규칙이 아니라 표 정합 검사)과 이번 필터 교훈 기록.
자체검증 — `pytest tmp/tests/ -q` **123 passed** · ruff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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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분 창이 보고 숫자를 더해 보고 **노무 열만 5,162 어긋남**을 짚음. 확인 결과:
- **값은 멀쩡했음. 내 보고가 줄 하나를 빠뜨린 것**(「제근」 본표는 보통인부 줄이 **둘**임 —
굴착기 규격 2종에 각각 붙음). 실제 열 합은 재료 20,956.3 · 노무 54,943.2 ·
경비 22,393.4 · 합계 98,292.9 로 표시와 **전건 일치**.
- **다만 지적한 「열 방향 검사가 비어 있다」는 실재했음.** `TC = NC + GC + JC` 는
**행 방향** 검사라, 같은 성분을 두 층에서 세는 어긋남(행마다는 다 맞고 열 합만 갈림)을
못 잡음. 예 — 기계 줄 안에 든 조종원 노무가 별도 노무 줄로도 서는 경우.
- `check_column_sums()` 추가하고 `detail_of()` 에서 **실제로 호출**. 표시 합계가 상세 줄의
열별 합과 다르면 멈춤.
- 테스트 둘 — ① 노무 열만 부푼 모양을 만들어 **행 검사가 통과하는데 열 검사가 잡는지**
확인 ② 실제 「제근」 본표가 열 검사를 통과하고 보통인부 줄이 둘인지 확인.
⇒ 이중계상 감시가 넷(㉠할증·㉡무대·㉢배합·㉣작업효율) + **방향 검사 ㉤** 로 늘어남.
자체검증 — 신규 2건 포함 `pytest tmp/tests/ -q` 118 passed · ruff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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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 2종** (`B09_Estimation_Router.py`)
- `GET …/estimation/unit-prices` — **목록표** + **산출 요약**. 요약을 같이 보내는 까닭은
사용자가 「무엇이 안 선 상태인가」를 화면에서 알아야 하기 때문임(자재 카탈로그
미확보로 구조물 계열이 안 섬).
- `GET …/estimation/unit-prices/{code}` — **본표**. 줄마다 원천(자재5·노임6·기계경비105·
일위대가103·단가산출104)과 **파고들기 가능 여부**가 붙음. 없는 코드는 404.
- 품셈 3 MB 를 요청마다 다시 안 읽게 `cached_build()` 로 한 번만 조립.
**화면** (`B09_Estimation_UI_Page.ts`)
- 일위대가 탭 활성화. **목록표(위) + 본표(아래) 2단** — 9-3 「제목+상세 한 쌍」이 화면에도
그대로 섬.
- 본표 줄마다 `원천(번호)` 표시, **기계 줄을 누르면 그 시간당 사용료 본표로 파고듦**
(거기서 취득가·연료·조종원까지 보임). 값을 못 믿을 때 사람이 하는 일이 이것임.
- **재료·노무·경비 3분할 + 합계 줄**, `TC = NC + GC + JC` 성립 여부를 화면 문구로 냄.
- **산출 요약을 화면에 표시** — 자재가 없어 구조물 계열이 못 선다는 것을 그 자리에 적음.
locale 은 **B09 키만** 추가(16줄), 공용 파일 다른 줄 무수정.
⚠ 화면 조작 검증은 다음 단계 — `tsc` 는 통과했고(남은 오류 1건은 메인 창 B08 파일),
백엔드 재시작·클릭 검증은 이어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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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 4·5 화면의 표 부품. 이 커밋 시점에는 **아무 데서도 import 하지 않음** —
「신규 파일 먼저, 등록 줄 나중」 두 걸음 규칙(공용 파일 동시 편집 사고 예방).
토공집계표 — 열은 거창 실무 시트 그대로(구분·공종·규격·단위·계·비고).
같은 구분이 이어지면 한 번만 적음(실무 시트가 병합해 두는 자리).
비고에는 설계자가 정한 값만 남음 — 반영률을 바꿨을 때, 비율 합이 100 이 아닐 때.
기본값 그대로면 비움. 안내가 매번 뜨면 잡음이 됨.
운반거리 — 내역 줄(가중평균)과 근거 구간 수를 함께 보임.
⚠ 무대 줄에 「내역 제외」 표시 + 「품셈 1-2-7 소운반 20m 이내는 품에 포함」을 적음.
「제외」만 있으면 빠뜨린 것으로 오해됨. 규칙이 코드에만 있으면 잊히므로 화면에 남김.
운반계획이 아직 없으면(=[확정] 전) 빈 표 대신 「종단설계에서 확정하면 생김」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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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 4·5 의 API 덩어리.
한 응답에 실음
earthwork-table 이 토적표(체적) · slope(사면 4계열) · haul(운반 가중평균) ·
summary(토공집계표) · settings 를 함께 냄. 실무 산출서가 한 벌로 움직이는 값이라
나눠 부르면 같은 측점 목록을 여러 벌 들게 됨.
운반계획이 없으면 빈 표가 정직함
운반계획은 [저장]·[확정]에서 정본에 남는 값임(longitudinal.data.mass_haul).
아직 안 돌린 프로젝트는 없음 — haul_available 로 알려 화면이 「확정하면 생김」을
말할 수 있게 함. 지어내지 않음.
산출 조건 저장 — PUT /quantity/settings
⚠ 자동저장이 아님(CLAUDE.md 5장). 조작은 캐시에 쌓이고 여기서만 작업본으로 넘어감.
⚠ quantity 구획만 씀 — estimation 은 B09 것이고 모듈이 구조로 막고 있음.
보내지 않은 칸은 저장분을 그대로 둠.
프로젝트 경로를 못 찾아도 조회는 기본값으로 서게 함 — 설정은 계산을 거드는 값이지
없으면 못 도는 값이 아님.
암 비율 안분을 비고에 드러냄 (조율 창 지적)
설계자가 60/30 을 넣으면 총량 보존을 위해 66.7/33.3 으로 안분됨. 값이 말없이
바뀌는 것이라 「입력 합 90 % → 100 % 로 안분」을 비고에 남김. 합이 100 이면
비고를 비움 — 제대로 넣었는데 안내가 뜨면 잡음이 됨.
검증 — 회귀 433 passed (실패 1건은 B05 코리도 기존 깨짐).
엔드포인트 3종 등록 확인(earthwork-table 2 + settings 1).
안분 비고는 시험으로 못 박음(합 90 이면 비고 있음 · 100 이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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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효율을 두 곳에 넣지 않는다 — 계획서에 없던 네 번째 규칙**
- 품셈은 작업효율 `E` 를 **작업량 산정**에 넣음(`Q = n·q·f·E`, 8-1-4). 시간당 사용료는
**1일 8시간**으로 나눔(8-1-6 「관리비는 1일 8시간 초과해도 8시간으로 계산」).
**양쪽에 넣으면 같은 효율이 두 번 곱해짐.**
- 실무 관측이 효율을 사용료 쪽에 미리 넣어 두어(굴착기 0.7㎥ 노무 55,700/hr =
일당 ÷ 5.09h), 그 값을 보고 나눗수를 고치는 사고가 정확히 이 자리에서 남.
- `reject_efficiency_in_hourly_rate()` · `check_operator_hours_basis()` 추가하고
**`hourly_machine_cost()` 안에서 실제로 호출** — 함수만 있고 안 부르면 없는 것과 같음.
- PLAN 9-6 의 금지 규칙을 셋 → **넷**으로 늘리고 근거·경위 기록.
기계 사용료 11 % 차이는 **「설명된 차이」**임을 표로 못 박음(맞추려 손대지 말 것).
**`B09_Estimation_UnitPrice.py` 신설 — 층을 실제로 쌓음**
- `S 취득가 · L 노임 · M 연료 → X 시간당 사용료 → B 일위대가`.
**시간당 사용료를 미리 계산해 넣지 않음** — 쌓아야 화면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나」를
보일 수 있음(8-13 계산 과정을 감추지 않음).
- 조종원 수량 = `인/일 ÷ 8` 로 상세에 들어가 ㉣이 데이터로도 드러남.
- 자원이 하나도 안 붙은 공종은 **빈 줄로 안 세움** — 0 원 일위대가가 내역에 서면 안 됨.
- ㉠ 가드를 `verify_surcharge_once()` 로 실제 호출 — 일위대가 재료비는 **할증 전** 값.
산출 — 제목 **189**(일위대가 64 · 기계 층 3 · 노임·연료), 건너뛴 공종 0.
실측 `X-0201-0070` 굴착기 0.7㎥ = 재 26,130 + 노 35,412 + 경 24,554.
자체검증 — 신규 5건 포함 `pytest tmp/tests/ -q` **116 passed** · ruff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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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 4·5 의 엔진 덩어리. PLAN 8-11·8-3·8-7.
프로젝트 설정 (common_util/common_util_project_settings.py)
자리 = <project_root>/project_settings.json, 루트의 project_manifest.json 옆.
매니페스트 stages 는 단계 산출물 목록이고 설정은 두 페이지가 함께 읽는
프로젝트 값이라 단계 폴더에 넣으면 주인이 애매해짐.
구획 quantity(B08) · estimation(B09) — 남의 구획은 읽기만.
⚠ 경계를 코드로 막음 — save_section() 이 이름 붙은 한 구획만 갈아 끼우고
통째로 쓰는 함수를 두지 않음. 두 페이지가 같은 파일을 쓰므로 통째로 덮으면
상대 값이 사라짐(오늘 main.py 에서 같은 모양의 사고를 이미 겪음).
⚠ *_override 기본은 None — 「안 정했으면 config 정본을 씀」. 기본값을 복사해
넣으면 정본이 바뀌어도 옛 프로젝트가 안 따라옴.
⚠ dataset_versions 는 기록이지 정본이 아님 — 되살릴 때 쓰는 정본은 프로젝트
스냅샷이고 어긋나면 스냅샷이 이김.
estimation.rate_dataset 은 「연도」가 아니라 판을 가리킴 — 제비율은 연중에도
개정됨(현행판 2026-04-13). B09 확정 반영.
토공집계표 (열 = 구분·공종·규격·단위·계·비고, 거창 실무 시트 그대로)
⚠ 암 갈래 개수를 코드에 안 박음 — 울진 2 · 거창 5 · BOM 1 로 공사마다 다름.
프로젝트 설정의 세트를 받아 그만큼 줄을 냄. 비율이 아직 없으면 지어내지 않고
「암」 한 줄로 냄. 비율 합이 100 이 아니어도 준 비율끼리 안분해 총량 보존.
⚠ 반영률 기본 100 % — 실무 관측 80/50/80 은 참고이지 기본값 아님(법대로).
바꾼 경우에만 비고에 「80 % 반영」이 남음 — 누가 정한 값인지 보이게.
운반 가중평균 ((운반수단 x 지반유형)별 1줄)
실무 울진이 도자 토사/암 · 덤프 토사/암 4줄을 올림. 가중평균 = Σ(토량x거리)/Σ토량
으로 단순평균이 아님. 개별 구간은 근거로 함께 냄 — 어느 구간이 그 평균을
만들었는지 되짚게.
입력은 이미 있는 HaulPlan — 띠·장거리이동에 equipment·haul_distance_m·
지반유형별 물량(ea/rr/br)이 다 있어 다시 세지 않음.
⚠ 무대(free_haul)는 in_bill=False — 품셈 1-2-7 로 품에 포함이고 인력운반 10-6
도 「소운반 20m 초과분」이라 붙일 단가가 없음. 값은 내되 내역 줄만 뺌 —
「무대+도자+덤프 = 총 운반토량」 검산에 씀.
검증 — 28건 통과 (토공집계·설정 19 + 운반 9).
가중평균이 단순평균과 다름을 못 박음(도자 토사 600@40+400@50 → 44m, 45 아님).
울진2·거창5 두 세트가 같은 코드로 서는 것, 무대가 내역 줄이 아닌 것,
구획을 따로 저장해도 상대 값이 안 지워지는 것을 각각 시험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빈 두 성분을 채움** — `mach_fuel_rate`·`mach_operator_map` 0건이라 시간당 중기사용료의
재료비·노무비가 비어 있던 자리(손료만 있으면 실제의 4분의 1). 건설품셈 **8-4 운전경비
산정** 표에서 뽑아 **92 기종** 확보.
⚠ **표가 열 단위로 뭉쳐 옴** — PDF 추출 탓에 `분류번호` 한 칸에 코드 31개,
`주연료` 한 칸에 값 31개가 공백으로 이어 붙어 있음. **위치로 짝짓되 개수가 안 맞으면
그 줄을 통째로 버림**(10건 버림, 목록으로 남김). 어긋난 채 짝지으면 **다른 기종의
연료값이 조용히 붙는** 자리라 억지로 안 맞춤.
- 코드는 앞자리를 이어받음 — `0201-0012 0020 0040` → `0201-0020`·`0201-0040`.
- ⚠ **이름 칸은 못 씀** — 표 전체 기종명이 한 덩어리로 옴. **코드로 613 기종
카탈로그에서 이름·규격을 가져옴**(카탈로그에 없는 코드는 버리고 목록에).
**검증(굴착기 무한궤도 0.7㎥)** — 주연료 11.6 ℓ/hr · 잡재료 22 % · 조종원 1인/일.
시간당 = 재료 26,130(연료 21,418 + 잡재료 4,712) + 노무 35,412 + 경비 24,554 = **86,096**.
STC 2024 관측 96,829 과 **11 % 차** — 손료·재료는 근사하고 **노무가 갈림**
(관측 55,700/hr = 445,600/일로 어느 직종보다 높음). **맞추려 손대지 않음** — 관측값은
대조용이고 우리는 법대로 감. ⚠ 조종원 직종 확인 항목으로 올림.
- **잠정 표시** — 조종원 **직종명이 품셈 8-4 에 없어** `aliases` 기반 규칙(트럭 계열 =
화물차운전사, 그 밖 = 건설기계운전사)으로 매김. 결과에 `operator_mapping_is_provisional`
로 드러남. TODO(미결 9-6).
- **유가는 전국평균 잠정**, 지역 파라미터 자리(`region`)만 뚫어 둠 (품셈 8-1-7 5호).
- **파생 파일로 냄** — `resources/data_cost_machine_operating/`, 기준자료 안 건드림.
`derived_from` 에 `mach_base` 판의 세 쪽을 적어 낡으면 드러나게 함.
자체검증 — 신규 6건 포함 `pytest tmp/tests/ -q` **110 passed** · ruff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B06 담당(랩탑) 실측 회신 반영. 미교차는 드문 예외가 아니라 상시임 —
route 169 는 22/105(21 %), 이 노선은 17/65(26 %). 매번 요란하면 곧 무시당함.
고친 것 셋
· 붉은 오류 → **주의 표시**(테두리를 danger 에서 muted 로). 잘린 줄 표시도 같게.
· 목록을 `details` 로 **접어 둠**. 필요할 때만 폄.
· 문구를 **한 덩어리**로 묶음 — 절·성토 면적 · 사면길이 · 사면적이 전부 같은 사유로
잘리므로 항목마다 따로 띄우지 않음.
안 넓히는 까닭 (주석에 남김)
미교차 절반 이상이 계곡·절벽처럼 지형이 설계 사면에서 멀어지는 자리라 반폭을 늘려도
영원히 안 닫힘. 닫히는 쪽도 중앙값 +3m 인데 꼬리가 +292m 이라 전역 확대는 값이 안 남.
2026-09-03 사용자 확정 「경고로 대체」가 그대로 유효함.
정본 키 대조 — StationSlope.unclosed 가 design.slope_unclosed 에서 나오는 것 확인
(B06_Section_Engine_Design.py:807 이 내는 그 값).
검증 — 공용 브라우저 실화면. 타입검사 오류 0.
접힌 상태 `details[open=false]` · 요약 문구 한 줄 · 측점 단추 17개.
펴면 목록이 보이고, 첫 단추(NO.13)를 누르면 그 줄로 가서 강조됨.
조작한 화면은 사용자가 보던 주소로 되돌려 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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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 3 의 API·화면 덩어리. 토적표 오른쪽 절반(실무 V~AI)이 화면에 섬.
한 응답으로 냄
실무 토적표가 한 장이라 화면도 한 장임. 나눠 부르면 두 번 왕복하고 같은 측점
목록을 두 벌로 들게 됨. earthwork-table 응답에 slope 를 함께 실음.
열 구성 — 계열 4 x 성토면/절토면 = (거리, 면적) 7쌍
층따기[성토면] · 면고르기 · 법면보호공(종자파종) · 지장목제거.
거리 = 그 측점 사면길이, 면적은 토적표와 같은 평균단면적법.
합계행은 면적만 — 거리(사면길이)는 합이 뜻이 없음(실무 시트도 비움).
⚠ 잘린 측점을 감추지 않음 (PLAN 8-4b)
사면이 원지반을 못 만난 측점은 사면길이·면적이 그 지점에서 잘려 있음.
경고 문구에 **무엇이 잘렸는지**를 적고(「실제 값은 이보다 큼」), 측점 단추를
누르면 그 줄로 가서 잠깐 강조됨 — 17곳을 눈으로 찾게 하지 않음.
잘린 줄은 측점 칸 왼쪽에 표시가 남음.
검증 — 공용 브라우저 실화면. 타입검사 오류 0.
머리글 3단 13/12/28셀, 대분류에 층따기·면고르기·법면보호공·지장목제거,
3단에 거리/면적 쌍. 본문 65행 x 34열(토공 20 + 사면 14).
NO.1 사면값 6.4/64.4 · 3.5/93.0 등이 엔진값과 일치.
잘린 줄 17개 표시 · 경고 문구 · 측점 단추 17개 확인.
합계 면고르기 성토 13,518.6㎡ · 절토 5,433.7㎡ 로 엔진 합계와 같음.
회귀 404 passed (실패 1건은 B05 코리도 기존 깨짐).
조작한 화면은 사용자가 보던 주소로 되돌려 놓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B09_Estimation_MachineCost.py` 신설 — 취득가 → 시간당 사용료 두 단계**
- `mach_base_2026.json` 실사: `mach_price` **613 기종**(`machine_code`+`specification`),
`mach_loss_coef` 387건(시간당 손료계수·내용시간·연간표준시간).
- **시간당 손료 = 취득가 × 손료계수.** 취득가가 **천원 단위**라 환산을 놓치면 1,000배
틀리는 자리 — 테스트로 박음. 굴착기(무한궤도) 0.7㎥ → **24,554원/hr**
(STC 2024 관측 23,128 과 같은 자릿수, 취득가 판 차이로 설명됨).
- ⚠ **빠진 성분을 0 으로 안 때움** — `mach_fuel_rate`·`mach_operator_map` 이 **0건**이라
연료(재료비)·운전사(노무비)를 못 채움. `HourlyMachineCost.gaps` 로 **공백을 알림**.
실측 비중이 노무 53·재료 20·경비 27 % 라 손료만 쓰면 **4분의 1**이 됨 — 조용히
총액에 섞이면 안 되는 자리.
- 손료계수 없는 기종 **230건**도 0 으로 안 때우고 멈춤.
**자원 축에 기종 매칭 추가**
- 기종 셀은 괄호 안에 **형식과 규격이 섞여** 있음 — 「굴착기(무한궤도, 0.7㎥)」는
이름 `굴착기(무한궤도)` + 규격 `0.7`. 형식은 이름의 일부이고 숫자 조각만 규격임.
- **규격이 옆 칸에 있는 표**가 많아(`['굴착기 (무한궤도)','굴착기(무한궤도,0.2㎥)','hr',…])
뒷 칸에서 규격 후보를 찾아 고름. 규격 없이 매칭 성공으로 치지 않는 규칙은 그대로.
- 산출 갱신 — 매칭 86 → **91행**(노무 86 + 기종 5), 미매칭 274 → **269건**.
자체검증 — 신규 7건 포함 `pytest tmp/tests/ -q` **104 passed** · ruff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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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창의 공종 축(`resources/data_work_item_master/`)은 **읽기만** 하고, 결과는
**내 소관 경로** `resources/data_cost_resource_axis/` 에 냄 — 메인이 품셈을 다시
돌리면 그 폴더가 덮이므로 안에 섞으면 사라짐.
- ⚠ **`pum_form` 을 먼저 봄** — `productivity` = 1 ÷ 값 · `requirement` = 값 ÷ 기준수량.
**뒤집으면 20배 틀림.** 형태를 모르는 표(`undetermined`)는 **값을 안 씀**, 한쪽으로
단정하지 않고 멈춤. 테스트가 뒤집힘을 자릿수로 잡음.
- `coefficient`(19)·`reference`(94)는 공종이 아니므로 **일위대가 항목으로 안 세움**.
- **규격이 없으면 매칭 성공으로 안 침** — 「굴착기」와 「굴착기 0.7㎥」는 단가가 다름.
이름이 여럿이면 규격 없이는 못 고르고 `unmatched` 로 감.
- **못 맞춘 것은 빈칸이 아니라 목록** — 다만 표 머리글·소계·기호(`f`·`E`)·규격 구간
(`10∼12`·`50이상`)·절번호는 자원이 아니므로 먼저 걷어냄. 안 걸렀을 때 1,550건이던
목록이 **274건의 실제 공백**으로 줄어 쓸 수 있는 목록이 됨.
산출 — 매칭 **86행**(노무, 7직종: 보통인부 59·특별인부 19·조경공 4 등) ·
못 맞춘 **274건**(상위: 치즐소모량·자재·굴착기(무한궤도) 등).
⚠ **노임 카탈로그만 있어 노무만 맞음** — 기계·자재 카탈로그가 아직 없어 그 계열은
전부 못 맞춘 목록으로 감. 사유 문구에 그 사실을 적어 「이름이 틀림」과 구분함.
자체검증 — 신규 12건 포함 `pytest tmp/tests/ -q` **97 passed** · ruff 통과 · 409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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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8-4b 의 「사면적 없음」 구멍을 메움. 일감 3 의 엔진 덩어리.
⚠ B06 무접촉 — 저장분만으로 유도
설계 엔진이 cut_slope_segments 를 내기는 하나 **정본에 저장되지 않음**
(실측: route 150 측점 20.0 의 저장 design 키 33개에 그 키 없음. 저장되는 것은
화면이 보낸 설계 지정이고 조회는 저장분을 그대로 실음). 그 값을 원천으로 쓰면
사면적이 조용히 0 이 됨.
대신 design_line + 저장된 경사비로 유도함 — 노체 끝 바깥으로 나아가며 기울기가
설계 경사비와 맞는 연속 구간이 사면이고, 원지반은 경사비가 안 맞아 저절로 끊김.
성토도 같은 원리로 잡힘(원지반선이 없어도 됨). 2단 사면(암/토사)은 경사비가
달라 그대로 갈림.
⚠ 측구를 사면으로 세지 않음 — 개발 중 실제로 났던 결함
측구 벽 경사가 n=1.0 으로 토사 절토비와 같아 그대로 걸렸음. 사면 시작점을
노체 끝이 아니라 **측구 바깥 끝**(road_edges ± ditch.top_width_m)으로 옮겨 고침.
그 형상을 실측 그대로 시험에 세워 재발을 막음.
사면 4계열 x 성토면/절토면 = (거리, 면적) 7쌍
층따기[성토면만] · 면고르기 · 법면보호공 · 지장목제거.
거리 = 그 측점 사면길이, 면적 = 토적표와 **같은 평균단면적법**(계산을 두 벌로 안 짬).
법면보호공은 면고르기를 참조하되 끊을 수 있게 둠 — 실무 시트가 값이 같았던 것은
엑셀 복사였고 오솔길 산출에는 보호공 4열이 0 이었음.
반영률은 법정값 아님 — 기본 100 %, 설계자 입력(PLAN 8-11 · 8-10 법대로).
TODO(미결) — 실무 관측 80/50/80 중 지장목제거는 밑수가 안 맞아(14,061 != 10,782)
쫓지 않고 100 % 로 둠.
잘린 측점을 감추지 않음 — slope_unclosed 를 물고 와 unclosed_stations 목록으로 냄.
사면이 원지반을 못 만나면 사면길이도 잘려 있으므로 화면이 드러내야 함.
검증 — tmp/tests/test_b08_slope_area.py 15건 통과.
실측 설계선을 그대로 세워 측구 제외·2단 암토사 분리·성토 유도·원지반 끊김을 못 박음.
실데이터(route 150, 65측점) — 면적이 있는데 사면길이가 0 인 경우 0건,
잘린 측점 17곳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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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 창이 「법정 경사 검사가 빈 값을 볼 수 있다」고 알려 와 확인함. **검사 자체가 없어
문제 없음** — 별표2 검사는 오늘 폐기됐고(`cc428d7e`, 암질을 횡단도에서 안 고르기로 사용자
확정), 지금 이 값을 읽는 코드는 **한 곳도 없음**(계산해 내보내기만 함).
같이 확인한 사실 — 저장분에도 안 들어감. 실측(공용 DB) `cross_sections.data.design` **33키**에
`cut_slope_segments` 없음(같은 자리에 `cut_area_m2` 는 있음). 저장되는 것은 화면이 보낸
**설계 지정값**이라 엔진 출력 전체가 아님.
그런데 주석 셋이 아직 「법정 경사 검사가 읽는다」로 남아 있어 **다음 사람이 저장분에서 읽으면
된다고 오해**할 자리였음. 그 셋을 고쳐 ① 지금 읽는 곳 없음 ② 저장분에도 없음 ③ 남겨 두는
까닭은 소단 기하가 이 셈 위에 서 있어서 ④ **되살릴 때는 저장분에서 읽지 말고 계산해서 쓸 것**
을 적음. 코드는 한 줄도 안 바뀜(주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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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처리를 「출력 위치」에 바인딩** (`B09_Estimation_Rounding.py`)
- `단수처리_규칙.md` §1 — 같은 수량×단가라도 **내역서 본체는 절사, 집계표는 반올림**.
함수가 항목이 아니라 **표 종류**에 붙음. 자리를 안 대고 부르는 길을 안 둠(기본값 없음).
- ⚠ **집계표와 본체의 합이 어긋나는 것이 정상** — 「합계가 1원 틀린다」에 계산을 고치지
않도록 `summary_vs_body_gap()` 으로 차이를 값으로 드러내고 화면 문구를 상수로 둠.
- 계산은 전정밀, 자르는 것은 표 그리는 자리에서. 값은 원문에서 복사 안 하고 문서를 가리킴.
**단가 계층 — 표를 세 벌 만들지 않음** (`B09_Estimation_PriceBook.py`)
- 「제목 + 상세」 한 쌍 + 종류 구분. 층은 `S 중기취득가 → X 시간당사용료 → B 일위대가 →
D 단가산출`, 바닥은 `M 자재`·`L 노임`, `W 일식·견적`은 **단가 0**(무대처리, 8-7 ㉡).
- 금액은 어느 층이든 **재료·노무·경비 3분할**, 합계 = 셋의 합.
- **단가 슬롯 6개** — 번호 고정, **이름은 프로젝트 설정**. 기본 채택 6번(`JUKNM=6`).
슬롯별 **근거 쪽수**(STC `PG_` 열) 자리도 둠.
- 안전장치: 채택 슬롯이 비면 **0 으로 안 때우고 멈춤** · 없는 코드는 `unmatched_codes()`
로 **목록으로 냄** · 참조 순환 감지.
**프로젝트 스냅샷** (`B09_Estimation_Storage.py`)
- 채택 단가를 `<project_root>/B09_Estimation/v1/` 에 사본으로. 기준자료가 갱신돼도
**옛 프로젝트 결과가 안 바뀜**. `dataset_version` 은 `dataset_id`+`effective_date`+
`sha256` **세 쪽**. 사본이 바뀌면 지문 불일치로 멈춤. 차수(당초·1~3차) 자리 비워 둠.
자체검증 — 신규 13건 포함 `pytest tmp/tests/ -q` **85 passed** · ruff 통과 ·
파일 최대 534줄. 중기 실측값(`X00005` 96,829 = 노 55,700 + 재 18,001 + 경 23,128)으로
3분할 유지·층 쌓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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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처리_규칙.md` §3 원문을 읽다 **입력 의미를 잘못 잡은 것**을 찾음.
실무 서류의 「관급자재대 69,850,000」은 이미
`ROUNDUP(순자재대 69,474,220 + 조달수수료 375,160, −3)` 한 값인데,
그 합계를 순자재대 자리에 넣고 있었음. 그래서 안전관리비 관급항이 부풀었고,
그 어긋남을 「조달수수료 차감 옵션」으로 덮고 있었음.
- **입력을 순자재대·수수료로 나눠 넣는 것으로 정정.** 그러면 ㉮ 관급자재대 천원 올림
㉯ 안전관리비 관급항 `순자재대 ÷ 1.1` 이 **둘 다 저절로 맞음**.
- ⇒ `deduct_procurement_fee_for_safety` **옵션 제거**(엔진·법정경비·라우터).
8-10 의 「차감은 규정 문구가 아님」과 결론은 같되 이유가 더 단순함 —
**애초에 수수료는 관급금액에 안 들어감.**
- 잘못 넣는 사고를 테스트로 박음 — `test_owner_supplied_input_is_net_material_not_total`
(합계를 넣으면 안전관리비가 8,629 원 = 375,160 ÷ 1.1 × 2.53 % 커짐).
- 필드 주석에 「실무 서류의 관급자재대를 그대로 넣지 말 것」 경고 추가.
자체검증 — **관행 옵션 없이 기본값만으로** 두 벌 재현:
2024 요율 → 안전 16,586,996 · 총공사비 1,201,879,000 / 현행 요율 → 안전 **18,586,091**.
화면 실측(5174) — 안전관리비 A 18,586,091 채택 · 관급자재대 69,850,000.
pytest 72 passed · ruff 통과 · tsc 통과 · 백엔드 재시작 후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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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8 토적표 라우터와 B09 원가계산 라우터가 main.py 의 같은 자리(import 블록·
include_router 목록)를 각자 한 줄씩 늘려 충돌함. 둘 다 필요한 줄이라 양쪽을
그대로 살림 — 어느 쪽도 버리지 않음.
확인 — 충돌 표시 0건, 앱 import 성공, 두 라우터 경로가 모두 등록됨
(quantity 3건 · estimation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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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8-4b 열 명세를 화면에 세움. 일감 2 의 마지막 덩어리(엔진 → API → 화면).
왜 실무 서식 그대로인가
이 화면의 첫 사용자는 「프로그램이 맞나」를 확인하려는 설계자임. 보기 좋게
재배치하면 실무 산출서와 눈으로 대조를 못 함. 열 순서·머리글 문구를 실무
토적표(= 오솔길 1.BOM 36열)에 맞춤.
소수 자리는 표기 규칙일 뿐 (PLAN 8-16)
서버는 전정밀 값을 주고 자르는 것은 화면뿐임. 실무 시트 관측대로
단면적·체적 2자리 · 보정량계·유용토·차인·누가 1자리 · 거리 정수.
원가 쪽(줄마다 원 단위 절사)과 규칙이 반대라 그 코드를 옮기지 말 것.
구성
좌측 = 산출 조건 읽기 전용(산출법·토량환산계수). 계수는 서버 상수가 유일
정의처라 화면이 값을 다시 적지 않음.
우측 = 시트 탭 + 표. 지금 서는 장은 토적표 하나, 나머지 6장은 차례로 붙임.
표는 한 번만 받아 좌측·우측이 함께 씀(중복 호출 없음).
측점 열·머리글은 sticky — 가로로 굴러도 어느 줄인지 보임.
locale 은 B08 키 8개만 추가 (다른 창과 겹치는 파일이라 기존 줄 무접촉).
검증 — 공용 브라우저 실화면.
타입검사 오류 0. 탭 「토적표」, 3단 머리글 3행(9/5/14셀), 본문 65행 x 20열,
합계행 표시. 둘째 줄이 API 값과 일치: NO.1 거리 20 · 절토토사 1.96/22.34/20.10
· 암 2.54/25.43/29.24 · 측구 0.08/2.58/2.33 + 0.10/1.02/1.17 · 보정량계 52.8
· 성토 4.82/48.79 · 유용 48.8 · 차인 4.0 · 누가 4.0.
⚠ 어두운 테마에서 머리글이 묻히던 것을 프로젝트 테마 변수로 바꿔 고침 —
대비 실측 머리글 10.51:1 · 본문 11.32:1 (기준 4.5:1).
조작으로 바꾼 화면은 사용자가 보던 주소로 되돌려 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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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시(2026-09-07). 계획서 3-6 마지막 항목 — 산마루측구·도수로·옹벽처럼 **구간**으로
놓이는 시설이 종단에는 띠로 보이는데 **평면(배수유역도)에는 아무 표시가 없었음**.
**「부품이 없어 새로 짜야 함」이 사실이 아니었음** — 계획선 표본(`strengthSamples`)이 **1m 간격**
이라 **배열 인덱스가 곧 누가거리**임(`resampleRoute`). 구간 → 화면 선은 그 토막을 잘라 굵게
긋기만 하면 됨. 새 파일 하나(88줄)로 끝남.
- `B05_Profile_UI_Drainage_Spans.ts` — 띠 그리기(`drawRouteSpans`)와 자료 만들기
(`routeSpansFromStructures`). 구간형만 띠가 되고, 색은 **레지스트리 표시색**을 그대로 씀.
- 그리는 자리 — **계획선 바로 위, 강도 색칠·마커 아래**. 굵기 7px·투명도 0.45 라 계획선을
덮지 않음. 이름은 안 적음(종단에 이미 있고, 지도 글자는 눈금·유역 번호와 겹침).
- 목록이 바뀌면 따라옴 — `setStructures`·`setStructureTypes` 가 띠를 다시 넘김.
- 저장분에 노선보다 긴 구간이 남아 있어도 잘라서 그리고, 시작=끝인 구간도 한 칸은 보임.
⚠ 프로필 패널이 이미 700줄을 넘겨 있어(843) **매핑 로직은 띠 모듈로 뺐음** — 패널에는 3줄만
남김(827줄). 그 파일의 초과는 이전부터임.
시험 5건 — 부품 존재 · 범위 밖 구간 안전 · **쌓는 순서**(계획선 → 띠 → 강도 색칠) ·
종단과 같은 자료에서 뽑는지 · 목록 변화가 따라오는지.
⚠ 실화면 확인은 아직임 — 공용 브라우저가 소단 무한루프(별건, `80db17d4` 로 고침) 로 멈춰 있어
사용자 새로고침 대기 중임.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PLAN 8-4b 열 명세대로. B06 이 이미 낸 측점별 단면적을 다시 재지 않고
체적화만 함 — 새 수량을 낳지 않으므로 캐시·조작 경로 불필요(CLAUDE.md 5장).
열 구성 (실무 토적표 = 오솔길 1.BOM 36열과 1:1)
측점·거리·절토[토사·암 각 단면적/입적/보정량]·측구터파기[토사·암 각 3칸]
·보정량계·성토[단면적/입적]·유용토·차인토량·누가토량.
사면 계열(층따기·면고르기·법면보호공·지장목제거)은 사면길이가 아직 없어 일감 3.
계산 규칙
체적 = (앞 단면적 + 현 단면적)/2 x 거리. 첫 측점은 앞이 없어 체적 없음.
보정량 = 체적 x 다짐 환산계수 — 정의처는 EARTHWORK_CONVERSION_FACTORS 한 곳,
여기서 값을 다시 적지 않음(토사 0.90 / 리핑암 1.15 / 발파암 1.30).
값을 자르지 않음 — 품셈 1-2-2 는 표기 규칙이고 절사는 화면 몫(PLAN 8-16).
원가 쪽(줄마다 원 단위 절사)과 규칙이 반대라 섞지 말 것.
TODO(미결 · PLAN 8-4b) — 설계가 측구를 토사·암으로 안 나눠 줌(ditch_area_m2 한 값).
잠정으로 그 측점 절토 토사:암 면적비로 안분함. 측구는 절토부에 파므로 같은
지반을 만난다는 것이 근거. 설계가 측구 지반을 따로 내면 _split_ditch 만 교체.
API — GET /api/projects/{id}/quantity/{route_id}/earthwork-table,
경로 생략형은 워크플로 최신 노선으로. main.py 는 자기 두 줄만 추가.
검증 — tmp/tests/test_b08_earthwork_table.py 14건 통과.
거창 실무 BOM 실측값 재현(단면적 1.89 → 체적 9.45 → 보정 8.505,
다음 측점 18.10 → 16.29, 측구 0.18㎡ → 10m당 1.80 → 1.62).
공용 브라우저에서 실 API 호출로 route 150·측점 65곳 확인 — 측점 20 에서
(0.2723+1.9615)/2x20 = 22.338, x0.9 = 20.1042, 암 25.427 x1.15 = 29.24105,
측구 안분 0.0784+0.1016 = 0.18 로 전건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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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09_Estimation_Router.py` 신설 — 무상태 계산 엔드포인트 3종.
· `POST …/estimation/cost` 원가계산서 한 장(줄마다 비목·금액·요율·산출근거)
· `GET …/estimation/items` 비목 정의 목록
· `POST …/estimation/confirm` stage 6 완료 전이
요율 구간을 못 고르면 500 이 아니라 **422 + 사유**로 알림 (기본값으로 안 때움).
`target_contract_amount_krw` 를 주면 필요한 이윤 조정액을 **보여만 줌**(★법대로 8-10).
- `B09_Estimation_UI_Page.ts` — 셸에서 실제 화면으로. 3단 레이아웃, 좌측 입력 4군
(공사조건·요율 판 읽기전용·관급자재·이윤 조정) + 우측 탭 8장(원가계산서 활성).
원가계산서 표는 **네 칸 + 비고**이고 **안전관리비 A·B 두 줄이 나란히**, 채택 줄은
강조·미채택 줄은 취소선.
- `main.py` — B09 라우터 import·등록 **자기 줄만** 추가.
- `ui_template_locale_b2.ts` — B09 키 추가, `B09_Estimation_Title` 을
「설계도서」→**「원가계산」**으로 변경 (PLAN 9-1 사용자 승인).
- 자체검증: `tsc --noEmit` 통과 · 백엔드 재시작 후 `openapi.json` 에 3개 경로 등록 확인 ·
`/api/health` 200. 화면 조작 검증은 다음 단계(브라우저 창이 닫혀 재기동 필요).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근거 = 국가계약법 시행령 제7조 1호 「공사계약의 경우에는 **관급자재로 공급될 부분의
가격을 제외한 금액**」. 우리 계산의 그 값은 **총원가**(부가세 전·관급 밖)임.
- 씨앗은 직접공사비로 두되 **거기서 멈추지 않음** — 나온 총원가로 구간을 다시 판정해
구간 지문이 굳을 때까지 되풀이(최대 5회). 진동하면 **높은 쪽 구간 채택**하고
결과 `notes` 에 남김. `estimated_price_krw` 명시 시 반복 없음.
- 구간 지문 = 일반관리비·이윤·고용보험·하도급보증 구간 + 적용 하한(환경·퇴직) 충족 여부.
- ⚠ 잠재 결함 하나 같이 고침 — 하도급보증 30억 이상 구간이 공종(토목·산업설비/건축)으로
갈려 **구간 2개가 겹쳐 멈추던 자리**. `select_bracket(prefer_suffix=…)` 로 공종을
부르는 쪽이 대게 함 (조용한 기본값 아님).
- 자체검증: 32 passed. 씨앗 47억(8 %) → 총원가 50억 초과 → **6.5 % 로 재판정**되는
경계 넘기 사례를 테스트로 박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B09_Estimation_Statutory.py` 신설(법정경비 14비목) — 700줄 제한 대비 분리.
**비목 목록을 코드에 안 박음**: 그 해 요율 데이터에 변수가 있는 것만 유효(8-13·8-14).
- `B09_Estimation_Guards.py` 신설 — 이중계상 거울 테스트 3종을 함수로 둠(8-7 ㉠㉡㉢).
할증 두 번 · 무대 줄 단가 · 배합 두 번 쪼개기를 **수치로 잡아 멈춤**.
- 엔진: 이윤 3줄(조정 전·조정액·조정 후) · 관급자재대 천원 올림 · 폐기물처리비 실비 슬롯 ·
`formula_text`(줄마다 제 산식 — 실무 원문의 A식 복사 오류를 안 따라감) ·
`proposed_profit_adjustment`(필요액을 보여만 주고 적용은 명시로, ★법대로 8-10).
- 요율 로더에 `load_rate_dataset_from_path` 추가 — 옛 연도 재현 검산 전용, 지문이 없어
정본이 아님이 결과에 드러남.
- 검산 고정값 두 벌(`tmp/tests`, git 밖):
· 2024 요율 → 울진 공통 금액 사슬 **전건 재현**(안전 16,586,996 · 이윤 108,109,955 ·
총원가 1,029,117,273 · 총공사비 1,201,879,000)
· 현행 요율 → 안전 18,586,091. **같은 입력·같은 코드, 요율만 교체** — 연도 교체 구조 증명
· 거창 A/B min **양방향**(울진 A 채택 · 거창 B 채택)
- 자체검증: `pytest tmp/tests/ -q` **68 passed** · `ruff check` 통과 · 파일 최대 441줄.
- 잠정 반영(TODO 주석 + 계획서 항목번호): 환경보전비 임도 요율 0.9 % 잠정 ·
폐기물처리비 자리 미확정 · 조달수수료 차감은 기본 꺼짐(옛 서류 재현용 옵션).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PLAN 8-5·8-6·8-7 의 B08 일감 1번. B09 의 ③단가산출을 여는 선행 작업임.
공종의 정체 = 품셈 절 번호
「9-3-1. 인력」처럼 절 제목이 공종이고 표의 행은 조건별 변형(토질·암종·규격)임.
계층·정렬은 목차표(F0001)에서 나오고 표가 그 절에 붙음. 목차 477노드,
표 456/475 귀속(미귀속 19 는 절번호 없는 부록·경과조치).
pum_form — 뒤집히면 값이 조용히 반대가 되는 자리
productivity(작업능력, 품=1÷값) 16 · requirement(소요량, 품=값÷밑수) 244 ·
coefficient(시공능력 공식 K·f·E) 19 · reference(1장 적용기준·할증·참조지시) 94 ·
undetermined 83.
⚠ 판정 순서가 뜻을 가짐 — 「작업능력(㎥/hr)」 표의 비고에 「보통인부 1인/일」이
흔히 붙어 있어 직종을 먼저 보면 생산량형이 소요량형으로 뒤집힘. 생산량형 표지를
직종보다 앞에 둠.
담당 경계 (PLAN 8-7)
공종 축만 만들고 자원 축(resource_kind·resource_code·amount)은 안 채움 — B09 몫.
대신 원문 셀 raw_row 를 그대로 실어 B09 가 476표를 다시 열지 않게 함.
판정 실패분은 빈칸이 아니라 form_undetermined_*.json 목록으로 냄.
산출 (resources/data_work_item_master/)
work_item_master_2026-01-01.json · form_undetermined_2026-01-01.json · _manifest.json.
dataset_version 에 dataset_id·effective_date·sha256 세 쪽 기록 — 재현성.
공종코드 FP-09-03-01 형식, sort_order 는 STmate 관례대로 256 간격.
검증 — tmp/tests/test_b08_work_item_master.py 14건 전건 통과.
생산량형이 비고의 직종에 뒤집히지 않는 것, 직종이 둘째 열에 있어도 잡는 것,
raw_row 보존, 자원 축 미혼입, 미판정의 목록 등재를 각각 못 박음.
전체 회귀 382 passed (실패 3건은 B05 구조물·코리도 기존 깨짐, 본 변경과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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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고(2026-09-07)** — 사용자 공용 브라우저에서 **소단을 한 건 놓자 화면이 25분 넘게 멈춤**
(렌더러가 1.4코어를 계속 태움). 서버(파이썬)로 같은 측점을 돌리면 0.01초에 끝나 **서버는
멀쩡**했고 화면만 물렸음.
**원인** — `cut_profile_points` 의 무릎(암 경계 교차) 가지에서 **제자리 뒤집기**.
암 경계선의 기울기가 **암 경사와 토사 경사 사이**면
· 토사로 바꾸면 다음 걸음이 경계 **아래** → 「다시 암」
· 암으로 바꾸면 다음 걸음이 경계 **위** → 「다시 토사」
가 되고, 이때 보간 비율 `share` 가 0 이라 `knee_dist == dist` — **한 걸음도 안 나감.**
`while dist < limit` 이 끝나지 않음. `multi_knee` 는 **소단이 있으면 항상 참**이라 소단이 지뢰였음.
**고침 둘**(파이썬·TS **같은 모양**)
1. **앞으로 나아가는 무릎만 인정** — 직전 무릎 자리를 들고 있다가 같은 자리(1e-9 이내)면
뒤집지 않고 한 걸음 감. **첫 무릎은 종전대로 인정**되므로 `multi_knee=False`(소단 없는
경로)는 한 비트도 안 바뀜 — 그쪽은 첫 뒤집기 뒤 가지 자체가 닫힘.
2. **걸음 수 상한 40,000**(정상 최대 4,000의 10배). 넘으면 **조용히 자르지 않고 경고**를 남김 —
조용히 자르면 절토선이 짧아진 채 값이 나가 또 조용히 틀림(25 지적).
**시험 5건**(`tmp/tests/test_berm_knee_progress.py`) — 경계 기울기를 두 경사 사이에 둔 재현으로
① 8초 안에 끝나는지 ② 거리가 뒤로 안 가는지 ③ 소단 없는 경로가 종전 그대로인지
④ 두 파일이 같은 규칙을 쓰는지 ⑤ **TS 를 실제로 돌려 파이썬과 꼭짓점 수·끝점이 같은지**.
고치기 전에는 ①이 무한 대기였음. 전체 **491 passed · 17 skipped**, `tsc --noEmit` 통과.
버그를 낸 창(25)과 확인하고 진행함 — 겹치는 작업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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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09_Estimation_Rates.py` — 요율 데이터(`resources/data_cost_input_value/rates_*.json`)
로더 + 구간 조회. 요율을 코드에 안 박음. 구간 라벨의 `billion` = 십억 원.
구간 판정 실패 시 기본값으로 안 때우고 `RateLookupError` 로 멈춤.
- `B09_Estimation_Engine_Cost.py` — ⑤ 공사원가계산서 계산. 순공사비를 받아
법정경비·일반관리비·이윤·부가세를 얹음. 수량·단가와 무관하게 홀로 돎.
- 지킨 것 (PLAN 8-9·8-10, 실무 원가계산서 재현으로 확인된 것만)
· 모든 줄 원 단위 버림 · 밑수가 항목마다 갈림(직노 / 직노+간노 / 건강보험료 / …)
· 안전관리비 A·B 두 값 중 작은 쪽 — 대상액이 구간 경계를 넘으면 A 가 더 커짐
· 이윤 수동 조정액은 설계자 명시 입력일 때만 · 비목 목록을 코드에 안 박음
- 검사 16건 별도(`tmp/tests/test_b09_cost_engine.py`, git 밖) 전건 통과.
실무 실측 두 방향(울진 A 채택 · 거창 B 채택)을 고정값으로 씀.
- 기존 파일 무수정 · DB 미사용(기준자료는 파일, PLAN 8-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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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시 5건. ⚠ **화면 검증은 아직 못 함** — 다른 창의 분배 조율로 git sync 를 먼저
하게 되어 미커밋으로 두지 않으려고 먼저 커밋함. 타입 검사·시험은 통과 상태임.
- **1. 패널을 화면으로** — `document.body` 에 `position: fixed` 로 띄움. 모달이
`overflow: hidden` 이라 안에 두면 가장자리에서 잘렸음. 이제 모달 밖으로도 넘어감.
- **2. 너무 가까움 + 위치 제어** — 여백 14 → 40px 로 넓히고 방위별 상자 반지름만큼 더 밀어냄.
**머리를 잡아 손으로 옮길 수 있음**. 옮긴 자리는 꺾임점 기준으로 기억해 지도를 옮기거나
확대해도 따라오고, 다른 꺾임점을 고르면 자동 자리로 돌아감.
- **3. 자동 위치를 16방위로** — 4방위는 대각 자리에서 곡선을 물었음. 곡선 중심의 반대 방향을
22.5° 단위로 맞춤.
- **4. 「법정 하한」 삭제**, 「칸을 비우면 자동」을 **다음 줄**로 뺌. 대신 무엇을 붙들고
있는지(고정 없음 / 반지름 고정 / 곡선 길이 고정)를 그 줄에 냄.
- **5. 반지름·곡선 길이 고정 단추** — 노드를 옮기면 교각이 바뀌어 R 과 길이 중 하나는 반드시
따라 움직임. 그래서 **셋 중 하나**임: 자동 / R 고정(길이가 따라감) / 길이 고정(R 을 L/Δ 로
다시 잡음). 붙들어 둔 곡선은 **손잡이로도 안 바뀜**(끌면 R 이 바뀌므로 집기에서 제외).
잠금·길이는 되돌리기 사진에도 담김.
- 새 모듈 `_Edits.ts` — 잠금 반영·상태줄 요약·서버 응답 펴기. 본체 692줄로 700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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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적 3건 반영.
- **접선점 표기 복구** — 손잡이를 「고른 곡선만」으로 줄이면서 직선↔R 만나는 자리의
**표기까지 없앴음**. 접선점은 손잡이이기 이전에 읽을 정보라 **늘 그림**(고른 곡선은
속을 채워 도드라지게). 노드를 못 집던 문제는 집기 우선순위로 이미 풀려 겹치지 않음.
- **라벨을 반지름 + 곡선 길이 두 칸으로, [자동] 단추 삭제** — 교각 Δ 는 앞뒤 직선이
정하므로 L = R·Δ 로 묶임. 길이를 받으면 R 로 바꿔 한 값만 보관. 칸을 비우면 자동.
- **라벨 자리를 곡선 중심의 반대쪽으로**(상하좌우) — 중심 쪽에 두면 곡선을 가림.
중심 방향은 접선점 두 방향 단위벡터의 합(각 이등분선)으로 구함.
- ⚠ 라벨 글자가 안 읽히던 것 — `--color-surface-2` 가 이 테마에 없어 밝은 기본값으로
떨어졌음. 모달 본체와 같은 토큰으로 교체(실측 배경 rgb(37,31,56)·글자 rgb(228,224,240)).
- 상자 높이가 늦게 자라 자리가 11px 어긋나던 것도 다음 프레임에 다시 맞추게 함.
- 700줄 유지 — 교각·중심방향은 `_Label`, 등고선 띠는 `_Input` 으로 옮겨 본체 687줄.
실화면 검증 — 접선점이 고르기 전에도 보임 / 곡선 길이 40 → 반지름 203.7m 로 따라옴 /
라벨이 중심 반대쪽(위)에 붙음 / [자동] 없음. 554 passed · 18 skipped, tsc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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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적 ③④⑤⑥ 과 추가 지시(되돌리기)를 한 묶음으로 처리.
- **③ R 라벨** — 모달 맨 아랫줄이던 곡선 편집칸을 걷고, 고른 꺾임점 **옆에 뜨는 라벨**로
바꿈(`_Label.ts` 신설). 캔버스 밖으로 나가면 반대쪽으로 접어 넣음. 확대·이동·창 크기가
바뀌어도 고른 노드를 따라감.
- **④ 노드가 손잡이보다 먼저 잡히게** — 반대였던 탓에 헤어핀처럼 곡선이 몰린 데서는
노드를 아예 못 집었음. 손잡이는 **고른 곡선에만** 그림. 머리말 안내에 조작 여섯을 적음.
- **⑤ 줌·팬을 배수유역도와 동일하게**(`_Input.ts` 신설) — 휠은 **당기면 확대**(반대였음),
계수 1.15/0.87, 상한은 화면 폭 16m 기준, 하한 0.5, **팬은 가운데 버튼 전용**.
⚠ 커서 고정 계산이 좌상단 기준이라 확대할수록 지점이 밀리던 것도 중심 기준으로 고침.
- **⑥ 등고선을 노선 ±300m 띠로** — 창 크기와 무관한 고정 띠라 창을 늘려도 안 깨짐.
화면 밖 걸러내기는 종전대로 `drawPreparedLayer` 가 함.
- **되돌리기·다시하기·초기화**(`_History.ts` 신설) — [확인]이 무거워 되돌릴 길이 없으므로
창 안에서 물릴 수 있게 함. **끌기 한 번이 한 걸음**이고 클릭만으로는 걸음이 안 생김.
[초기화]는 **이 창을 연 상태**로 (≠ [예상노선으로]). Ctrl+Z / Ctrl+Y · Ctrl+Shift+Z.
- 700줄 제한 — 집기(hit test)를 `_Input.ts` 로 옮겨 본체 695줄.
실화면 검증(5174) — 라벨이 노드 오른쪽 [+18,−38]px 에 뜸 / 휠 당기니 중심에서 373.1 →
428.1px 로 확대 / 왼쪽 끌기로는 지도 안 움직임 / 가운데 버튼 끌기는 [60,40] 그대로 따라옴 /
단추 켜짐이 여섯 단계 모두 맞음. 전체 554 passed · 18 skipped, tsc 통과. 정본 안 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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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시(2026-09-07 「묵은 것 청소」). 이름이 비슷한 표가 둘이라 **「감사 기록이 비었다」는
오진이 실제로 한 번 났던** 자리임.
지우기 전 확인(공용 DB) — `audit_logs` **0행** · 정본 `system_audit_logs` **81행** ·
이 표를 참조하는 **외래키 0건** · 코드는 쓰기(`common_util_audit.py:61`) · 읽기
(`B01_Dashboard_Repository.py:455·460`) · 정리(`purge_expired_audit_logs`) 전부 정본만 씀.
최초 스키마(`001_create_schema.sql`)는 **안 고침** — 지나간 이력은 다시 쓰지 않는 것이 규칙임.
새로 설치하면 001 이 만들고 이 파일이 지움.
공용 DB 라 **적용 전 두 창(보조 워크트리 · 데스크톱)에 알리고** 「막을 것 없음」을 받은 뒤 돌림.
서버 재시작 없음. 적용 후 확인 — 표 사라짐, 정본 81행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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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적 ①② 의 뿌리 하나를 고침. 곡선을 서버만 그려서, 노드를 끌거나 손잡이를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그려 둔 선·손잡이·노드 요약을 통째로 비웠음. 그 결과 화면에서
곡선이 전부 사라져 「R 이 지워졌다」로 보였음(값 자체는 남아 [확인] 때 반영됐음).
- `buildEditedPolyline` 신설 — `build_planned_polyline` 의 **편집 갈래**
(simplify=False + curve_flags/radii) 파이썬·TS 짝. 단순화·IP 추출·반지름 피팅은
초기 변환 전용이라 안 옮김.
- `markEdited` 가 비우는 대신 **같은 규칙으로 다시 그림**. 나머지 곡선은 안 사라짐.
- 손잡이는 곡선 목록 자리가 아니라 **노드 번호**로 잡음 — 다시 그릴 때마다 목록이
새로 나므로 자리로 들면 엉뚱한 곡선을 가리킴.
- 접선 자리가 모자라 R 이 눌리는 것이 끄는 즉시 보임(상태줄 「기준 미달 N곳」).
- 끌기 중에도 상태줄을 갱신 — 예전에는 아무 말이 없어 사라진 인상만 남았음.
- 서버가 곡선을 안 둔 자리(내각 179° 이상)는 **곡선 없음으로 열게** 고침. 전부 켬으로
열면 아무것도 안 만지고 [확인]만 눌러도 곡선이 새로 생겨 노선이 조용히 바뀌었음.
거울 시험 `tmp/tests/test_route_polyline_browser_mirror.py` 10건 추가.
원호 표본 개수는 `math.sin` 의 마지막 자리 차이로 90° 처럼 딱 떨어지는 자리에서 하나
갈릴 수 있어(같은 원 위의 같은 호), 개수가 같을 때는 1e-9 로 자리까지, 갈릴 때는
현 하나분 안쪽으로 모양을 맞춤. 일부러 공식을 틀어 시험이 잡는 것도 확인함.
실화면(5174) — 노드/손잡이를 끈 뒤에도 상태줄이 「곡선 22곳(하한 R 12m)」 유지,
「기준 미달 2곳」이 그 자리에서 뜸. 종전에는 「곡선 기준 R 12m」로 바뀌며 다 사라졌음.
전체 554 passed · 18 skipped, tsc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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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 실무 오솔길 EARTH.DAT 헤더 6개 공사지가 전부 `20.0 / 60.0`
(거창·장수·진안·봉화·영월 본선·지선). 산림과임업기술 5장 「다. 공사수량의
산출」도 「도저운반성토 60m 이하 / 덤프운반성토 60m 초과(건설표준품셈
참조)」로 규정. 70m 는 Aislo 단독값이었음(2026-08-02 잠정 확정).
- config_system_design.py — EARTHWORK_HAUL_EQUIPMENT_LIMITS_M 의 dozer
경계와 주석의 확정 이력·근거 갱신. 정의처가 이 상수 한 곳이라 다른 코드
변경 없음.
- common_util_mass_haul_balance.ts — 경계현 설명 주석의 70m 표기 정정.
검증 — 백엔드 재시작 뒤 공용 브라우저에서 실제 API 호출,
sections/context 의 dozer.max_distance_m = 60 확인. 회귀 369 passed
(실패 3건은 haul 미참조 기존 깨짐).
지식DB 미결 No.21 해소 — 목록 정리는 위키 AI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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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2026-09-07): 「리핑암과 발파암 버튼을 삭제하면서 구분의 의미가 없어졌어. …
토사버튼만 존재하고 이값은 활성화/비활성화로 반영(기본값은 비활성화) / 비활성화 상태에서는
암경계선이 나오고 암경계선 아래는 사용자가 지정한 암 절토각 반영. 이후는 토사 절토 각도를
반영 / 활성화 상태에서는 암반이 없으니 절토는 토사 절토 각도로만 구현」
**화면** — 카드 제목줄의 지반유형 버튼 셋(토사·리핑암·발파암)이 **「토사」 단추 하나**가 됨.
색으로 켜짐/꺼짐을 보이고 **기본은 꺼짐(암)**. 측구 토글과 같은 꼴임.
실화면 확인(용화 5601e828 · route 169 · 측점 1+0.0):
· **암**(꺼짐) — 암 경계선·암 절토각 칸 보임, 절토 토사 1.99 + 암 1.91 = **3.90㎡**
· **토사**(켜짐) — 두 칸 사라짐, 절토 **전량 토사 7.20㎡**(토사 경사가 더 완만해 더 팜)
· 다시 끄면 3.90㎡ 로 정확히 원복
**저장값은 종전 그대로** — 꺼짐 = `ripping_rock`, 켜짐 = `soil`. 옛 자료의 `blasting_rock`
도 「암」으로 읽힘. ⚠ 유토곡선·수량은 이제 암을 **한 종류(리핑암)**로 잡음 — 연암:경암 ·
발파암:리핑암을 가르는 것은 **설계내역에서 설계자가 비율로**(계획서 8-1).
표준 횡단면 설정의 절토·성토 경사 칸에 **각도를 함께 보임**(툴팁) — 카드가 도(°)로 받으므로
두 자리의 말이 갈리지 않게 함. 1:0.4 = 68.2° · 1:1.0 = 45° · 1:1.5 = 33.7°.
⑤ **표준을 바꿔도 개별로 고친 측점은 그대로**를 실화면에서 확인 —
1번 카드에 40° 를 넣고 표준 암 절토경사를 0.4 → 0.8 로 바꿔 [전체 측점 반영]:
· 1번(사용자 값) **40.0° 유지 · 암 절토 5.66㎡ 그대로**
· 2번(값 없음) 68.2° → **51.3°**(=1:0.8) · 암 절토 2.61 → 4.01㎡
· 표준을 되돌리자 둘 다 원상 복귀
시험 3건 더 — 토글 하나인지 · 기본이 암인지 · 옛 발파암 자료도 암 기하로 읽히는지.
전체 **486 passed · 17 ski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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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시(2026-09-07): 「대신 경고부분은 삭제해주고 대신 각도를 사용자가 넣을수 있게 반영.
전체 공통으로 변경하는 경우에는 기본값 지정으로 하면 되지만 횡단도 하나만 변경하는 폼은
가져야함 / 개별 횡단도에는 암 절토 각도의 개별 수정 가능해야함」
**화면** — 암 측점 카드 아래에 「암 절토 68.2° ↺」 칸이 섬. 값을 넣으면 그 측점만 사면이
새 경사로 다시 그려지고 절토량도 따라 바뀜. ↺ 는 표준값으로 되돌림. 전체를 바꾸는 자리는
종전대로 좌측 [표준 횡단면 설정]임.
**계산에 넣는 자리는 한 곳씩** — 파이썬 `compute_cross_design(cut_slope_ratio=…)` ·
TS `computeCrossDesign({cutSlopeRatio})` 의 **그룹을 만든 바로 뒤**에서 경사비만 갈아 끼움.
부르는 쪽 9곳에서 표준값을 측점마다 복제하는 방식은 안 씀(한 곳만 빠져도 값이 조용히
사라지는 실패군). 기하·소단 코드는 한 줄도 안 건드림 — 25 확인대로 소단이 그 값을 읽어
서므로 **위치·개수가 새 경사를 저절로 따라옴**.
⚠ **경사는 나르는 값이 아니라 기하 입력임** — 계산 뒤에 키만 베껴 붙이면 설계선은 옛 경사로
그려지고 숫자만 새것이 됨(소단에서 겪은 자리). 그래서 재계산 세 경로(포장 강제·세월교 하강·
선형 재계산)와 브라우저 재계산·서버 프리뷰 **모두 계산 인자로** 넘김.
**되돌리기는 0 을 남김** — 세션에서 지우기만 하면 정본에 남은 옛 사용자 값이 되살아나
표준으로 못 돌아감. 0 = 「표준값을 씀」.
값의 길 — 세션 `cutslope`(등록표 한 줄) → 카드 입력 → [저장]·[확정]에서 `cross_patches`
(`design.cut_slope_ratio_user`) → 정본. `USER_TOUCHED_KEYS` 양쪽에 넣어 **표준을 바꿔도
개별로 고친 측점은 그대로** 둠(사용자 원문 끝줄).
시험 — 새 7건(넣은 경사가 실제로 그려짐 · 무릎 위 토사 경사는 그대로 · 0 은 되돌림 ·
재계산에도 남음 · **계산 전에 넘어감** · 각도↔경사비 · 칸은 암 측점에만),
거울 시험에 「암 절토 경사를 측점에서 바꿈」 한 갈래 추가, 7-3 회귀 한 줄 추가.
전체 **483 passed · 17 skipp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확정(2026-09-07) — 소단은 좌측 별도 폼이 아니라 **다른 옹벽·기슭막이와 같은 자리**
(구조물 배치)에서 놓는 것으로 바뀜. 기하는 그대로 두고 **입구만 옮겼음.**
· 레지스트리에 **C군(사면안정) 「소단」** 신설. 옵션은 다른 C군 구간형과 같은 꼴 —
길이·기준측점 전·후 + 폭·간격(사면길이)·안쪽 기울기.
· ⚠ **소단은 C군 구간형이지만 벽이 아님** — 기슭막이 제원 자리에 얹히지 않게 파이썬·TS
양쪽 벽 필터에서 뺐음. 안 뺐으면 소단을 놓는 순간 「독립 기슭막이」로 그려졌을 것임.
· 구조물 목록이 바뀌면 소단 구간을 세션 사본(`berm`)으로 펴고, 달라졌을 때만 재계산함.
계산 계통(브라우저·서버·`USER_TOUCHED_KEYS`·옹벽 의무 판정)은 **한 줄도 안 바꿨음**.
· ④에서 만든 좌측 별도 「소단」 패널은 걷어냈음(모듈 삭제).
**안쪽 기울기 기본값 2° → 0°** (사용자 재확정). 기울이는 것은 실무이나 법령·교본 근거가
없어 기본으로 넣지 않고 폼에서 받음. 주석·지식DB 방침도 그에 맞춰 고침.
**소단측구**(B군 종단배수)도 같은 꼴로 옵션을 붙였음 — 소단 위에 놓이는 시설이라 폭·간격이
소단을 따르고, 기울기만 **사면 쪽**(소단과 반대). 소단이 실제로 서면서
`PENDING_TYPE_IDS` 빈 칸이 풀려 연장 수량이 다른 구조물과 같은 길로 나옴.
자체검증 — 「근거 없는 기본값 금지」 시험에 두 타입 12개 기본값을 근거와 함께 등재.
소단측구 연장 시험을 「빈 칸」에서 「연장 100m」로 뒤집음. 전체 544 passed · 18 skipped.
TS 타입 검사·ruff 통과. 화면 확인은 다음 단계.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앞 커밋으로는 화면 값이 안 바뀌어 실화면에서 두 가지를 더 찾았음.
① **TS 결과에 소단을 안 실었음** — 파이썬만 되싣고 브라우저 판을 빠뜨렸음.
판정(`fillSlopeLengths`)은 브라우저에서 도는데 `design.berm` 이 없어 종전 식으로 갔음.
② **소단을 폭으로 찾으면 못 찾음** — 설계선 꼭짓점에는 지반 샘플(0.5m 격자)이 섞여 있어
폭 0.5m 짜리 소단이 **두 도막으로 쪼개짐**(실측: 평탄부 0개). 게다가 설계선은 오프셋
오름차순이라 **우측(음수) 성토면은 같은 소단이 `-기울기`로 나와** 부호를 그대로 대면
역시 못 찾음.
⇒ **기울기로 가름.** 소단은 2°(0.035), 성토는 1:1.2~2.0(0.5~0.83)이라 성토 기울기의
절반만 잡아도 확실히 갈림. 쪼개져도 부호가 뒤집혀도 걸림.
실화면 확인(8001·5174, `stale:false`) — 측점 2820.0m, 성토사면이 긴 자리:
· 소단 없음 → **≥32.54m** (옹벽·석축 의무 대상)
· 폭 0.5m·3m마다 놓음 → **≥3.00m** (5m 이내 — 의무 해소). 3.00m 은 소단 간격 그대로임
· 옆 측점(2840.0m, 안 놓음) → **≥32.54m 그대로**
**소단 없는 측점은 값이 안 바뀜 — 272측점 전수 대조, 달라진 곳 0.**
구조로도 보장됨(`design.berm` 이 없으면 종전 식을 그대로 탐).
전체 542 passed · 18 skipped. TS 타입 검사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확정(2026-09-07): 「연암과 경암 / 발파암과 리핑암 선택은 횡단도에서 선택 안함.
사유는 향후 설계내역에서 설계자가 직접 비율로 지정하기로 함. 암반 지정과 범위 애매모호한
경우가 있어. 실무자는 그렇게 하기로 판단함. 대신 경고부분은 삭제해주고 대신 각도를
사용자가 넣을수 있게 반영.」
**왜 폐기인가** — 판정이 서려면 측점마다 암질(연암·경암)을 못 박아야 하는데, 실무에서
암반 지정·범위가 애매해 그 못 박음 자체가 틀린 전제였음. 암 비율은 **설계내역 단계에서
설계자가 비율로** 넣음. 기준이 없으니 경고도 없음.
되돌린 것 — 1e596846(암질 선택) + 973128f7(별표2 경고). 카드 경고 배지 · 판정 모듈 ·
config 범위표 · context 필드 · 표준 패널 암질 칸 전부 사라짐.
⚠ **남긴 것** — `cut_slope_segments`(구간별 경사)는 지우지 않음. 소단 기하가 그 위에
서 있고 구간 경사를 아는 값이라 뒤에 쓸 자리가 있음. 4e7a4bf7(사면 구간 재료를 그린
경사비로 가름 — 무릎 위 라벨 13구간 오류 수정)도 남김. 검사와 무관하게 옳은 고침임.
시험 4건 — 되살아나지 않게 막는 쪽으로 다시 씀(판정 모듈 없음 · 카드 경고 없음 ·
암질 고르는 자리 없음 · **구간별 경사값은 남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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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2026-09-07): 「연암과 경암도 별도의 버튼으로 선택하게 하고 경암을 기본값으로
선택. 리핑을 할지 발파를 할지는 설계자가 선택 필요함.」
**축이 둘이었음 — 섞지 말 것.**
· **암질**(연암·경암) = 별표2 경사 판정의 기준. 설계자가 고름. 기본 **경암**.
· **굴착 공법**(리핑암·발파암, `cut_rock_kind`) = 어떻게 파는가. 수량·단가 몫.
처음에는 공법에서 암질을 유추하려 했는데 **그것이 잘못 세운 문제**였음. 매핑을 걷어내고
암질 선택 하나로 바꿈 — 표준 횡단면 설정 안, 자리는 그대로.
- config 매핑 상수 → `FOREST_ROAD_CUT_SLOPE_ROCK_QUALITY_DEFAULT = "hard_rock"`.
- 판정에서 `cut_rock_kind` 를 뗌. 수량 쪽 쓰임은 그대로 둠.
- 실측(용화 63측점·구간 124개) — 기본값 경암에서 **위반 0건**. config 기본 절토비 1:0.4 가
경암 범위(0.3~0.8) 안임. 토사 63구간도 0건. **기존 설계·수량 안 바뀜.**
(연암으로 고르면 61건 — 1:0.4 가 연암 하한 0.5 밖이라 그때는 설계 검토가 필요함.)
시험 8건 — 별표2 값 · 작업임도 제외 · **암질은 설계자가 고르고 기본은 경암** ·
**공법으로 암질을 추론하지 않음** · 구간별 판정 · 소단이 있어도 위반이 안 사라짐 ·
경계값 통과 · 카드에 같은 방식으로 붙는지.
7-3 회귀에 소단 한 줄 더함 — 「소단은 값이 아니라 **기하 입력**이라 계산 뒤에 베껴 붙이면
`berm` 값만 남고 계단이 안 그려진다」. 저장분 소단을 **계산 전에** 읽어 넣는 순서를 지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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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묶음으로 처리했음 — 화면에 5m 판정이 틀린 채 서 있는 시간이 없게.
성토 사면 꼭짓점 짝 신설(`fill_profile_points` · `fillProfilePoints`). 절토와 달리
경사가 하나뿐이라 무릎이 없고, 소단 규칙은 같음. 설계선·지반 교차·꼭짓점 목록이 모두
그 선을 봄.
⚠ **옹벽 의무 판정을 함께 고쳤음** — 「성토사면 길이 5m 이내, 넘으면 옹벽·석축 의무」
(`성토_비탈면.md` §2)를 재는 `fillSlopeLengths` 가 **「성토선은 1:n 직선」을 전제로
수평거리 × 기울기**로 재고 있었음(주석에도 그 전제가 적혀 있었음). 소단이 들어가면 그
전제가 깨져 값이 틀림.
고침 — 소단이 있으면 설계선을 걸어가며 **소단으로 끊긴 한 도막**의 최대 길이를 잼.
· 전체를 한 줄로 재면 소단을 넣어도 5m 를 넘어 **의무가 사라지지 않음**
· 실효 경사로 재면 완만해져 **의무가 사라진 것처럼** 보임
둘 다 틀리므로 「끊긴 한 도막」이 맞는 기준임.
**소단이 없는 측점은 종전 식을 그대로 탐** — `design.berm` 이 없으면 예전 계산 그대로라
값이 한 톨도 안 바뀜(구조로 보장). 화면 전후 대조는 다음 단계에서 냄.
자체검증 — 새 시험 2건(성토면에 계단이 서고 같은 거리에서 덜 내려감 · 소단이 없으면
성토선이 곧은 한 줄). 전체 542 passed · 18 skipped. TS 타입 검사·ruff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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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6_Section_UI_Page_Persist.ts` 의 import 한 줄만 갈렸음. 양쪽 다 쓰는 이름이라 합침 —
`readByKey`/`writeByKey`(저장소 선택을 한 창구로 모은 것)와 `writeState`(소단 배선)가
같은 파일에서 각각 한 번씩 쓰임. 다른 충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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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창이 전 측점을 돌려 찾은 것(용화 5601e828 · route 169, 63측점 124구간).
`material: "rock"` 인데 경사비가 1.0(토사)인 구간이 **13개** 나왔음.
까닭 — 재료를 **암반 경계선을 다시 재서** 붙였음. 그런데 무릎을 지난 뒤에도 경계선은
지반을 따라 계속 오르므로, 토사 경사로 그린 구간이 경계 아래로 **되돌아가 있는** 일이
흔함. 그것을 경계로 재면 그린 것과 라벨이 어긋남.
고침 — 재료는 **그 구간을 실제로 그린 경사비**를 따라 붙임(암 경사비에 가까우면 암,
토사 경사비에 가까우면 토사). 두 경사비가 같으면(2단 절토 아님) None.
영향 — 별표2 경사 판정이 갈리던 자리임. 13개가 「암인데 너무 완만」 위반으로 잘못 뜰 수
있었음. 토사 구간 50개는 종전대로 위반 0.
자체검증 — 새 시험 1건: 지반이 가파른 암 지반에서 모든 구간의 재료가 그 경사비와 맞는지
확인(어긋나면 실패). 거울 시험도 통과. 전체 542 passed · 18 ski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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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위반 표시가 없던 유일한 자리였음(평면 곡선반경·성토사면 길이는 이미 있음).
절토 경사비는 표준 횡단면 설정에서 오는 입력값일 뿐이라 범위를 벗어나도 아무 표시가 없었음.
- 기준 — 별표2(지식DB `01_임도/02_상세설계/절토_비탈면.md` §1): 경암 1:0.3~0.8 ·
연암 1:0.5~1.2 · 토사 1:0.8~1.5. **작업임도는 규정 없음 → 검사 제외.**
- 판정은 **구간별 경사**(`cut_slope_segments`)로 함. 소단이 서면 실효 경사가 완만해져
**위반이 사라진 것처럼** 보임(폭 1.0·간격 2 이면 1:1 이 1:1.71). 그 함정을 시험으로 못박음.
- 표시는 **기존 방식 그대로** — 성토사면·미폐합 경고와 같은 자리·같은 클래스. 새 방식 안 만듦.
- 지반유형(리핑암·발파암) → 별표2 줄 매핑은 법령 근거가 아니라 **프로그램 설정**이라
표준 횡단면 설정에서 **사용자가 고르게** 함(2026-09-07 사용자 확정). 기본값 리핑암 → 연암 ·
발파암 → 경암. 표준단면과 함께 저장돼 이미 사용자 값 계통임.
- 기준값은 서버가 컨텍스트로 내려보냄 — 화면에 상수를 복제하지 않음.
시험 7건 — 별표2 값 · 작업임도 제외 · 매핑이 기본값일 뿐 · 구간별 판정 ·
**소단이 있어도 위반이 안 사라짐** · 경계값 통과 · 카드에 같은 방식으로 붙는지.
⚠ 실화면 — 사용자 선택 칸은 섰음(리핑암 연암 · 발파암 경암). 다만 이 프로젝트 저장분
63측점에 `cut_slope_segments` 가 아직 없어(오늘 새로 생긴 키) 경고가 뜨는 것은 못 봄.
재계산이 한 번 돌면 채워짐 — 지금 경고 0건은 맞는 동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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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소단을 **직접 놓는** 화면을 만들었음. 프로그램이 「붕괴 우려 지역」을 판정하지
않고, 법정 기준 셋 중 무엇도 자동 적용하지 않음(2026-09-07 사용자 확정).
폼은 C군 구간형 구조물과 **같은 꼴** — 기준 측점 + 전·후 거리로 종단 범위를 잡고
폭·간격·기울기를 함께 받음. 기본값 폭 0.5m · 간격(사면길이) 3.0m · 안쪽 2°.
새 모듈 `B06_Section_UI_Berm_Panel.ts` 로 뺐음 — 좌측 페이지가 이미 700줄을 넘어 있어
거기 더 넣지 않고 두 줄만 꽂음(그 파일 분리는 별건).
세션에는 **구간 목록**으로 둠. 측점별로 펴서 저장하면 「어디부터 어디까지 놓았나」를
되짚을 수 없음. 읽는 자리에서 펴고, 서버에는 측점키 dict 로 실어 보냄.
**확정 뒤에도 계단이 남게** — 소단 제원을 설계 결과에 되싣고(`berm`),
`USER_TOUCHED_KEYS` 에 넣어 재계산이 지우지 않게 함. 서버 재계산은 세션값이 없으면
저장분을 씀(`stored_berm`).
⚠ 소단은 사용자 조작값이면서 **기하 입력**이라 다른 사용자 키와 다름 — 계산 뒤에 키만
베껴 붙이면 설계선·면적은 계단 없이 나오고 `berm` 값만 남아 서로 어긋남. 그래서 단측점
설계 경로는 저장분을 **계산 전에** 읽도록 순서를 바꿨고, 포장 강제·세월교 노면 하강
재계산 경로에도 저장분 소단을 실었음. `extra_spans` 가 그렇게 빠져 있던 자리와 같음.
자체검증 — 새 시험 2건(저장분만으로 같은 설계가 나오는지 · 값이 없거나 손상되면 None).
전체 541 passed · 18 skipped. TS 타입 검사·ruff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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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이 값에만 있던 것을 화면까지 연결함.
배선 — 세션 열쇠 `berm`(측점키 → 폭·간격·기울기)을 등록표에 두고,
`readBermSession` 으로 읽어 ① 브라우저 재계산(`refreshCrossDesigns`)과
② 서버 미리보기(`cross-design/preview` 의 `berms`) 양쪽에 실음.
암 경계선 오프셋과 같은 길이라 「계획선을 고치면 계단이 사라지는」 일이 없음.
실화면 확인(8001·5174, `/api/health` `stale:false`) — 측점 4120.0m 에 소단을 놓고
계획고를 한 칸 올렸다 내려 전 구간 재계산을 태움.
· 폭 0.5m · 간격 3.0m → 절토 6.84 → 8.10㎡ (토사 2.42→3.24 · 암 4.42→4.86)
· 폭 1.0m · 간격 2.0m → 절토 6.84 → 12.96㎡, 횡단도에 **계단이 눈으로 보임**
· 소단을 안 놓은 옆 측점(4100.0m)은 3.77㎡ 그대로 — 놓은 곳만 달라짐
· 되돌린 뒤 6.84㎡ 로 복귀. [저장]·[확정] 안 눌렀으므로 정본은 그대로.
`cut_slope_segments` 신설 — 절토 사면을 경사 구간별로 쪼갠 목록(파이썬·TS 짝).
법정 경사 검사가 읽을 값임(다른 창 요청). 소단이 서면 사면 전체를 하나로 재는
「실효 경사」가 완만해져 **위반이 사라진 것처럼** 보이므로(폭 1.0·간격 2 이면 설계 1:1 이
실효 1:1.71), 검사는 소단을 뺀 구간 자체를 봐야 함. 실측 — 소단을 놓아도 구간별 경사비는
1.0 그대로 나옴. 평탄부(소단)와 지반 만난 뒤 구간은 싣지 않음.
자체검증 — 거울 시험에 사면 구간 대조를 더해 파이썬·TS 일치 확인.
전체 539 passed · 18 skipped. TS 타입 검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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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군(측구·맹암거 등)을 넣어도 **어디에 놓였는지 안 보였음**. 알약은 기준점 한 곳에만 찍히고,
시~종점 띠는 **고른 동안만** 폈기 때문. 측구처럼 길게 이어지는 시설은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곧 그 시설의 내용이라 늘 보여야 함(2026-09-07 사용자 지시).
- 구간형이면 **늘** 띠를 그림. 고른 것은 두껍고 진하게(4px·0.55), 나머지는 얇고 옅게(3px·0.45).
- **레인 높이는 42px 그대로** — 2-5b 에서 줄여 둔 것을 안 부풀림.
- B05 가 레지스트리를 **한 번만 받아 쓰는 자리에 따라 나눔** — 추가 메뉴는 켜진 종류만
(종전대로 여섯 군), **알약 레인·군 판정은 전부**. B06 에서 넣은 B군은 레지스트리에서
꺼져 있어, 켜진 것만 주면 종단에 이름·색 없이 「?」 회색 알약으로 떴을 자리였음.
실측(용화, 구간형 7건) — 띠 **0 → 7개**, 높이 3px, 레인 42px 그대로, 알약 18개 그대로.
B군 6종은 전부 `interval` 이라 확인한 C군과 같은 경로를 탐. 타입 응답 36종에 B군 6종 포함 확인.
평면(지도)은 손대지 않음 — 노선 위에 구간을 얹는 방법이 지금 없어 **별건**으로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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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분 창 지적으로 확인한 자리 — 미룰 수 없는 쪽이었음.
무엇이 문제였나 — 소단은 평탄한데 암 경계선은 지반을 따라 올라감. 지반이 1:1 이면
폭 0.5m 소단 하나를 지나는 동안 경계는 0.5m 오르고 소단은 2°(0.017m)만 오름. 그래서
설계선이 경계 아래로 **되돌아 들어가는 일이 흔함**. 무릎을 한 번만 꺾는 종전 규칙으로는
그 구간을 **암인데 토사 경사로** 그려 절토가 조용히 커짐 — 경고도 안 뜸.
고침 — `multi_knee` 를 둬서 경계를 오갈 때마다 꺾게 함. **소단이 있을 때만** 켬.
소단이 없을 때 켜면 지금 측점들의 설계가 같이 바뀌기 때문임(실측: 물결 경계 0.0016m).
기본값은 거짓이라 소단을 안 쓰는 프로젝트는 그대로임.
자체검증
- 새 시험 1건 — 경계를 뚫고 올라갔다가 소단마다 뒤처져 되돌아 들어가는 지형에서
한 번만 꺾는 결과와 갈리고, 되돌아 들어간 구간이 암 경사(가파름)라 같은 거리에서
더 높이 올라가는 것을 확인.
- 거울 시험에 되돌아 들어가는 경우를 한 줄 더해 파이썬·TS 일치 확인(12건).
- 전체 539 passed · 18 ski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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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2026-09-07)에 따라 소단을 **자동 적용하지 않고 사용자가 놓는 것**으로 만듦.
이 커밋은 그 기하 한 벌이고, 화면 폼은 다음 단계임.
새 짝 모듈 `common_util_cross_berm.py` · `.ts` — 절토 사면 꼭짓점을 만듦.
암 경계 무릎과 소단이 한 목록에 함께 들어가고, `breakpoints` 가 그 꼭짓점을 설계선에
실어 도면·면적·유토곡선·3D 가 계단을 그대로 봄.
기본값 폭 0.5m · 간격(사면길이) 3.0m · 안쪽 기울기 2°.
· 폭·간격은 별표2 범위(사면길이 2~3m마다 · 폭 50~100㎝) 안에서 가장 적게 파는 조합임.
기본값은 되돌리기 쉬운 쪽이어야 함 — 더 넣는 것은 폼에서 한 번이지만 이미 판 것을
되돌리면 전 측점을 다시 계산해야 함. 실효 경사로도 그러함(경사 1:1 기준)
폭 0.5·간격 3 → 1:1.24 / 폭 1.0·간격 3 → 1:1.47 / 폭 1.0·간격 2 → 1:1.71.
· 기울기 2°는 사용자 확정값이고 법령·교본 근거가 없어 지식DB 에 적지 않음(사용자 지시).
무릎은 종전대로 **한 번만** 꺾음. 여러 번 꺾게 풀면 소단이 없는 지금 측점 설계도 같이
바뀌므로 별건으로 미룸(실측: 물결 경계에서 0.0016m 차이, 경계를 다시 만나면 구조가 달라짐).
자체검증
- 거울 시험 10건 `tmp/tests/test_cross_berm_mirror.py` — 소단 켠 5경우 포함해 파이썬·TS
꼭짓점이 1e-9 안에서 일치. 간격이 수평이 아니라 사면길이 기준인 것, 평탄부가 2° 기운 것,
소단이 없으면 옛 무릎 방식과 완전히 같은 것까지 확인.
- 면적 시험 6건 `tmp/tests/test_cross_berm_area.py` — 절토 55.115 → 78.785㎡(기본값),
폭·간격이 물량에 단조로 반영, 소단 모서리가 설계선에 실림, 소단을 안 주면 설계선까지 동일.
- ⚠ 어림식 두 번을 시험이 잡아냄. 「늘어난 면적 = 폭 × 그 위 높이」는 틀림(11.797 vs
7.770㎡) — 설계선이 밀리면 지반과 만나는 점도 함께 밀려 절토가 더 길어짐. 「폭만큼 밀림」도
틀림 — 참값은 「그 아래 소단 개수 × 폭」임. 시험은 그 참값으로 잼.
- 기존 거울 시험(`test_b06_cross_design_mirror.py`) 10건 그대로 통과 — 리팩터가 값을
안 바꿨다는 증거임. 전체 537 passed · 18 ski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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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승인(2026-09-07). 앞서 취향을 localStorage 로 옮겨 **탭·재시작** 문제는 풀었고,
이 변경은 그 위에 **다른 PC 에서도 같은 배치**를 얹음. 사용자가 노트북·데스크톱 두 대를 오감.
- `db_management/018_user_ui_prefs.sql` — 사용자당 한 줄, `prefs` JSON 한 칸.
칸을 나누면 취향이 늘 때마다 마이그레이션이 또 필요해 한 칸에 담음.
- `GET/PUT /api/dashboard/me/ui-prefs` — 배치 값만. **설계값은 안 담음**(문자열만 받음).
- 로그인이 확인된 첫 순간에 한 번 받아 로컬 위에 얹고, 취향이 바뀌면 1.5초 모아 올림.
서버가 없거나 못 읽으면 **로컬 값으로 그대로 돔**(계획서 원문).
⚠ 같은 함정을 또 밟을 뻔했음 — 키만 아는 자리가 저장소를 직접 고르면 **올려보내기도 안 걸림**.
그래서 `storageOf` 를 없애고 **읽기·쓰기 창구 하나**(`readByKey`/`writeByKey`)로 모음.
저장소 선택과 서버 올려보내기가 그 한 곳에만 있음. 그물도 그 이름으로 갱신.
**DB 는 아직 적용하지 않았음** — 표가 없으면 API 가 실패하고 화면은 로컬 값으로 도는 것이
정상 동작임. 적용 시점은 다른 창들과 맞춘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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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계통이 두 번 났음 — 키는 등록표에서 받는데 **저장소는 제 맘대로** 고르는 자리.
· `rockb` — 키를 날문자열로 만들어 읽는 쪽이 늘 빈 값(`f8fafd23`)
· 화면 취향 — 키는 맞았는데 저장소를 직접 골라 **절반만** 옮겨짐(`9db84d9d`)
남은 두 자리(암 경계선 저장·표시 반폭)도 `storageOf` 를 거치게 함. 지금은 둘 다 초안이라
세션이 맞지만, 통이 바뀌면 조용히 갈릴 자리였음.
그물도 넓힘(`test_session_keys_registered.py`) — 등록표 키를 쓰는 파일이 저장소를 이름으로
직접 고르면 깨짐. 고르는 곳은 `b_page_state` 하나. 앱 전역 값(`CURRENT_PROJECT_ID_KEY`)은
등록표 밖이라 제외하고 이유를 적어 둠. **훑어 보니 남은 위반 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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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취향까지 sessionStorage 에 있어 **탭을 새로 열거나 브라우저를 껐다 켜면** 패널 높이·
접힘·유토곡선 열림이 매번 초기화됐음. 계획서에는 「PC 를 바꾸면」으로 적혀 있었으나 실제
불편은 훨씬 잦았음(사용자 승인 뒤 조사에서 드러남).
- 저장소를 통(bucket)으로 가름 — **`pref` 만 localStorage**, 초안·결과는 세션 그대로.
설계 데이터가 아니므로 CLAUDE.md 5장 「캐시=세션」에 걸리지 않음.
- 키만 들고 저장소를 직접 만지던 화면 공용 부품 셋(`ui_template_resizer`·`_overlay`·
`_overlay_drag`)이 같은 판단(`storageOf`)을 쓰게 함 — 안 그러면 높이 값만 세션에 남아
절반만 옮겨졌음(실측: 접힘 4개는 옮겨지고 높이 3개는 안 옮겨짐).
- 첫 로드 때 세션에 남은 옛 취향을 한 번 쓸어 옮김 — 이 변경으로 쓰던 크기가 초기화되지 않게.
실측(공용 브라우저) — 옮긴 뒤 취향 8개 전부 localStorage, 세션 0개, 높이 보존
(종단 438px · 표 204px). **새 탭에서도 8개 그대로**(같은 값). 검증 탭은 닫음.
시험 `tmp/tests/test_prefs_persist_across_tabs.py` 4건 — 취향만 갈리는지 · 초안·결과는
세션인지 · 공용 부품이 같은 판단을 쓰는지 · 옛 값을 한 번 옮기는지.
이 조각은 DB 없이 되는 몫임. 계정 저장(`018_user_ui_prefs`)은 다음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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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결정 두 가지를 반영함(2026-09-07).
① 측구(옆도랑) — 목록에 두되 표시만.
레지스트리에 `design_owner` 를 새로 두고 측구에 「횡단 설계」를 적음. 구조물 배치 폼에서
그 종류를 고르면 「횡단 설계에서 관리 — 여기서 넣어도 제원·수량은 그쪽 값을 씁니다.」가
뜸. `managed_by` 와 달리 저장은 그대로 되므로 배치는 계속 가능함.
까닭 — 횡단 설계가 측구 켬/끔·형식·터파기 단면적(`ditch_area_m2`)을 파이썬·TS 짝으로
이미 셈함. 구조물로 또 세면 같은 것을 두 번 계상함.
목록 항목에 안 붙이고 폼에 붙인 것은 「한 항목 = [측점][이름]만」이 2026-08-18 사용자
지시이기 때문임.
② B군 수량 1단계 — 구조물 정본에서 시설별 연장(m)을 냄.
`common_util_structure_lengths.py` 하나. B군 수량 단위가 전부 m 이라 단면 기하가 필요
없음(맹암거 12-10 · L형 측구 12-9-1 · 산마루측구 12-9-2). 수량서 양식에 안 묶이므로
B08 을 실무 xlsx 양식으로 다시 짜도 그대로 씀.
빼는 것 셋 — 관 정본 소관(`managed_by`), 횡단 소관(`design_owner`), 그리고 소단측구
(놓일 소단이 아직 없음 — 계획서 3-9 뒤에 채움).
겹친 구간은 합쳐서 셈함. 같은 시설을 겹치게 두 번 넣으면 단순 합이 그 구간을 두 번
세기 때문임. 원래 합(`raw_length_m`)도 함께 내보내 겹침이 숨지 않게 함.
자체검증
- 새 시험 7건 `tmp/tests/test_structure_lengths.py` — 종류별 합산 / 겹침 제거(80m 인데
단순 합 110m) / 측구 제외 / 소단측구 제외 / 배관 제외 / 구간 없는 항목은 스키마가 막음
/ 빈 프로젝트.
- 화면 확인(8001·5174, `/api/health` `stale:false`) — 구조물군 B → 종류 측구 선택 시
안내가 254×44px 로 뜨고 문구가 맞음. 리셋으로 폼 되돌림.
- 전체 521 passed · 18 ski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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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리로드가 조용히 죽어 **옛 코드로 도는 서버**에 오늘 두 창이 세 번 속았음
(속도 488초 오측 · 응답에 새 필드가 없는데 화면은 정상으로 보임 · 표준단면 응답이 옛 스키마).
매번 틀린 결론을 한 번씩 냈다가 되물렀음. 규칙("재기 전에 재시작")으로는 세 번 다 안 지켜져
**한 번 보면 아는 표시**로 바꿈.
- `/api/health` 가 개발 모드에서 `started_at` · `code_mtime`(기동 때 본 소스 최신 수정) ·
`source_mtime`(지금 소스 최신 수정) · `stale` 을 함께 냄. `stale: true` 면 재시작 전
어떤 측정도 믿으면 안 됨.
- 기동 로그에 감시 폴더 수와 소스 최신 수정 시각을 한 줄 남김.
- 실측 — 감시 폴더의 `.py` 를 고치니 리로드는 **안 뜨고** `stale` 이 즉시 true 로 바뀜.
원인 추적은 계속함(PLAN 7-2) — 한글 경로·정션은 **아님**(`watchfiles` 를 그 폴더에
직접 걸어 보니 변경을 정상 감지). uvicorn 이 감시 폴더 12개를 선언하고도 리로드를
안 내는 자리라 더 파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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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노선인데 지문이 늘 어긋나 관 지점이 매번 투영 이월을 탔음.
까닭 — 같은 노선을 두 파일이 다른 자릿수로 담고 있음.
`planned_route.csv` 는 소수 4자리(`208403.2001`), `route_main.geojson` 은 소수 3자리
(`208403.2`)로 csv 를 mm 반올림한 사본임. 좌표 차는 최대 0.5mm 뿐인데, 지문이
`f"{x:.2f}"` 로 0.01m 자리에서 끊는 탓에 그 0.5mm 가 `.xx5` 경계를 넘는 정점마다
글자가 바뀜 — 169개 중 16개가 그랬음.
경계에서 자르는 방식은 저장 자릿수가 또 바뀌면 다시 흔들리므로, 글자 일치 대신
**허용오차**로 가름. 저장된 관을 지금 노선에 투영해 **재 보기만** 하고
(`max_projection_shift`, 값은 안 고침), 최대 어긋남이 0.05m 이하면 같은 노선으로 보고
저장분을 그대로 돌려줌.
허용오차 0.05m 근거 — 실측 어긋남이 최대 0.0053m 이라 다섯 배 이상 여유이고,
사람이 노선을 실제로 고치면 관은 m 단위로 밀리므로 「같다」로 볼 위험이 없음.
투영 이월 가지는 그대로 둠 — 대신 그 가지가 실제로 돌면 WARNING 을 찍게 함.
한동안 0 인 것을 확인한 뒤에야 지울 수 있음(먼저 지우면 관이 통째로 사라짐).
자체검증
- 새 시험 3건 `tmp/tests/test_pipe_route_tolerance.py` — mm 반올림 사본은 같은 노선으로
판정되고 누가거리가 한 값도 안 움직임 / 중간을 3m 민 노선은 안 걸림 / 허용오차 범위.
- 기존 `test_pipe_point_projection.py` 2건 그대로 통과(±0.7m 잔물결 노선은 여전히 투영).
- 저장된 실제 3개 프로젝트 전후 대조 — 셋 다 「다름 → 투영」이 「같음 → 저장분 그대로」로
바뀜. 화면 값 변화는 최대 0.0053m · 0.0009m · 0.0005m.
- 전체 514 passed · 18 ski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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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단면 편집값은 sessionStorage 에만 살아 **탭을 새로 열면** 사라졌음. 그때 브라우저는
config 기본값으로, 서버는 저장분으로 계산해 **같은 측점이 갈렸음**. 표준단면은 모든 측점의
횡단 모양을 정하므로 면적·유토곡선·수량까지 그대로 흐름.
- `sections/context` 가 저장분을 **한 칸 더** 실어 보냄(`stored_standard_cross_section`).
기존 `standard_cross_section`(config 기본값)은 그대로 둠 — 옛 화면 안 깨짐, 마이그레이션 없음.
- 브라우저는 두 화면이 함께 지나는 한 자리(`fetchSectionContext`)에서 **세션이 비었을 때만**
그 값으로 세움. 그 탭에서 고친 값이 있으면 안 건드림(초안 우선).
실측(용화 5601e828 · route 169):
- 고치기 전 — 저장분 암반 횡단경사 **5%** · 측구 상단폭 **0.9m** 인데
화면이 받는 값은 **3%** · **0.69m**(config 기본값)였음. 응답에 저장분 칸 자체가 없었음.
- 고친 뒤 — 응답에 0.9·5 가 실리고, **빈 새 탭**에서 B06 을 열면 세션이
`rock.ditch.top_width_m=0.9` · `rock.cross_slope_pct.max=5` 로 섬(검증 탭은 닫음).
시험 `test_b06_stored_standard_reaches_browser.py` 3건 — 칸이 따로 있고 기본은 None ·
라우터가 저장분을 실음 · 브라우저가 세션이 빈 경우에만 세움(두 갈래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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