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투영선이 감싸는 자리의 성토면을 지운다. 지울 영역은 결국 **상단 평면 스케치가
덮는 XY 영역** 하나이고 투영선이 그 XY를 그대로 복사한 것이므로, 구조물 종류를
가리지 않고 한 가지 방법으로 자른다(사용자 확정).
- Cut(신규): 격자 셀 중심·귀퉁이로 안팎을 가려 안쪽 셀은 마스크하고, 걸친 셀은
교점 두 개가 만드는 직선으로 잘라 바깥 조각만 삼각형으로 되살린다. 정점은
하나도 안 건드린다. 교점이 2개 미만이면 셀을 통째로 남긴다 — 모자라게 자를지언정
더 자르지 않는다.
- Build: CorridorRibbon에 cellMask·trimTris·trimUvs 추가.
- Mesh: 마스크된 셀의 삼각형을 빼고, 조각 삼각형을 뒤에 이어 붙인다.
- Plan: BOX암거 커브의 **안쪽 끝도 박스 축**으로 쏜다(boxInner + castToToe).
종전엔 바깥만 박스 축이고 안쪽은 노선 흐름이라 가로대가 비스듬했다 —
평면 스케치의 횡단 방향은 박스가 놓인 전역 단방향이어야 한다(사용자 확정).
- Corridor: 저장본에 마스크·조각 삼각형을 담고 BUILD_VERSION을 올린다.
검증(공용 브라우저 캐시 데이터 실측):
- BOX 커브 가로대 각도차 0.00°(좌·우) — 전역 단방향 확인. 다른 세트는 노선 흐름대로
1.1~48.8°.
- 걸친 셀에서 되살린 조각 면적이 기대치와 일치 — 우 2.07㎡ vs 2.07, 좌 4.60 vs 4.61.
- 커브 밖을 지운 셀 0. 도로부·측구·절토 리본 행 수 불변(1768/1768/1768/15/26/23/13).
남은 것: 걸친 셀 1,230개 중 약 600개가 교점 부족으로 통째로 남아 경계에 잔여가
생긴다(우 2.09㎡·좌 4.36㎡). 더 잘리는 문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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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물 상단 +5m 평면에 눕혀 두던 파란 스케치(slope-original, 유입 실선·유출 파선)의
XY를 그대로 쓰고 z만 그 자리 절·성토면에서 읽어 빨간 투영선(slope-projected)으로
낸다. 스케치는 평면에 그대로 남는다. 투영선이 격자 모서리에 앉도록 구조물 점유
구간 경계를 코리도 행으로 끼워 넣는다.
- Plan: slope-projected 소스 추가. 리본을 받아 `측|누가거리` 색인을 만들고 그 행의
열 폴리라인에서 z를 읽는다. 절토·성토 모두 대상. 밑에 면이 없으면 점을 버려 끊는다.
- Plan: 파란 스케치 안쪽 기준을 소유 측점 노견 편거리 → **그 행 절·성토면이 실제로
시작하는 자리**로 바꿨다. 종전에는 노폭 연장·측구를 못 따라가 커브가 면 밖(도로 위)에
얹혔다 — 275.71 좌측은 노견 4m 확장분만큼 안쪽이었다.
- Plan: 비탈 리본 열 순서가 좌우 반대(조각은 편거리 오름차순, +offset=좌측)라 우측에서
안쪽 끝을 반대로 집었다. 색인 단계에서 안쪽→바깥으로 방향을 통일한다.
- Mesh: 커브를 점의 z로 그린다(평면 커브는 z에 planZ가 들어 있어 동작 불변).
투영선 색 = 빨강 0xff3b30, 서피스에서 0.02m 띄운다.
- Build: 구조물 구간 [from, to]를 행 경계로 강제 삽입. 안쪽 블록 걸음은 상수로 뺐다
(지금은 바깥과 같은 0.2m — 경계 행만 새로 생긴다).
- Corridor: 저장본은 입력 해시로만 무효화되어 기하 코드를 고쳐도 옛 저장본이 계속
복원된다. ENVELOPE_VERSION을 올리고 그 함정을 주석으로 박았다.
- Viewer: 검증용 __corridorBuild 훅(기존 __corridorClip과 같은 용도).
검증(공용 브라우저 캐시 데이터 실측):
- 3D 회귀 없음 — 외곽선 행 1756→1768, 기존 1756행 좌표까지 전부 불변, 추가된 12행은
구조물 구간 경계뿐(79.3·83.3·85.3·89.3·144.73·154.73·199.72·202.12·270.71·
274.71·276.71·280.71). 측구·절토 리본 행 수 불변.
- 투영선 안쪽 끝 8벌 전부 서피스 시작점과 XY·Z 정확 일치(gap 0, dz 0).
- 바깥 끝은 XY 일치, z만 최대 1.01m 차 — 세월교 날개벽·다단 기슭막이 앞면처럼
거의 수직인 면이라 한 XY에 z가 여럿인 구간이다. 규칙 확정은 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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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mLinkedLayout이 링크(인접) 측점 카드에서 구조물 도형만 지우고, 그 구조물이
만든 설계선 트림(designTrim)과 성토부선은 스프레드로 통과시켰다. 집수정은 조작량이
0이면 대체 사면선(minSlope/maxSlope)도 없어서, 구조물은 안 그려지는데 설계선만
노견 밖에서 끊겼다 — 4측점(80.0m, 관 84.3m)·14측점(280.0m, 관 275.71m) 성토선 삭제.
- keepTrimSides(): 살아남지 못한 쪽의 트림을 ∓Infinity로 되돌리고 그쪽
Elevation·Slope를 뺀다. 양쪽 다 없으면 designTrim = null.
- 집수정은 링크 측점에 서지 않으므로 유입 쪽 트림은 언제나 지운다.
- 연장 밖 유출 벽의 outletFill, 집수정에 딸린 basinFill도 함께 비운다.
- 유입이 min·max 어느 쪽인지는 관 양 끝 offset 대소로 가른다.
3D 무영향: trimLinkedLayout은 export되지 않고 유일한 호출자 computeCardCulvert는
B06 Cross_View만 import한다. B05 코리도는 computeCulvertLayout을 직접 부르며 소유
측점에서만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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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은 종단경사 보정(dz)이었다. 세월교 본체(측벽·바닥판)는 dz를 타서 양끝이
들린 사발 모양인데(앞끝 +0.0907 / 측점 0 / 뒤끝 +0.1613) 날개벽·에이프런은
dz = 0으로 측점 표고에 평평히 놓였다. 접합부 틈 0.0907·0.1613m이 그 dz와
소수점까지 일치했다. 표고 자체는 이미 같았다 — 어긋난 건 dz뿐이다.
본체는 그대로 두고 날개·에이프런을 경사에 태운다(사용자 선택).
- `buildWingSolids`에 선택 인자 `baseElevationM` 추가 — 넘기면 날개·에이프런
링이 붙는 자리의 dz(end.designZ − baseElevationM)를 탄다. 세월교만 넘기고
BOX암거는 안 넘겨 dz = 0 현행을 유지한다.
- 에이프런을 본 바닥판과 한 장으로 만든다. ① 밑변을 판이 밀려들어간 뿌리가
아니라 바닥판 끝면 그 자리에서 시작한다. ② 단면을 직사각형 근사 대신 바닥판
폴리곤 그대로 쓴다(뿌리 offset 기준으로 다시 잡아 끝으로 갈수록 0으로 줄인다).
종전엔 사다리꼴 바닥판(2.669~4.283)을 직사각형(2.747~4.283)으로 근사해
안쪽 모서리가 0.078m 어긋났다.
- `BUILD_VERSION` 39 → 40.
실측: 에이프런 밑변 4꼭짓점이 본 바닥판 끝면 꼭짓점과 거리 0.0000m(4장 전부).
날개·에이프런 dz가 붙는 자리 값을 그대로 타고 같은 자리의 날개와 에이프런이
같은 dz다. 회귀 없음 — 아령 벌어짐 유지, 날개 바깥 세로선↔구체 측면 8장 전부
0.0000m, 성토끝 박스 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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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변형 성토면 투영 커브는 행마다 그 자리 노선 프레임을 써서, 곡선 구간이면
가로 방향이 행마다 틀어져 커브가 뒤틀린다. BOX암거는 날개벽처럼 박스 방향
하나로 그어야 한다(사용자).
BOX암거 세트만(`section.box`) 행 자리는 노선 위 그대로 두고 가로 방향만 기준
측점 좌향으로 고정한다. 세월교·배수관은 종전대로 그 행의 노선 프레임을 쓴다.
원본 커브의 바깥 끝은 그 행의 코리도 윤곽 점을 그대로 썼는데 가로 방향이
고정되면 어긋나므로, 고정 방향으로 쏜 선이 성토 끝선과 만나는 자리를 바깥
끝으로 삼는다(`castToToe`를 공개로 돌려 재사용). 끝은 여전히 실제 성토 끝선
위다. `BUILD_VERSION` 37 → 38.
실측(한 커브 안 행별 가로 방향 분산, ±180 감김 보정): BOX 200.92는 원본·변형
× 좌·우 4개 모두 0.00°. 배수관 84.3 11.42~50.80°, 세월교 149.73 22.84~23.02°,
배수관 275.71 2.28~8.95°로 그대로다. 행 손실 없음 — BOX 변형 6행·원본 13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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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판이 축 위에 가운데 정렬이라, 뿌리를 구체 측면에 놓으면 절반(두께/2)이
측면 밖으로 삐져나와 투영 커브에 단이 졌다.
각도 틸팅 방식은 그대로 두고 판을 축을 따라 뒤로 민다 — 바깥쪽 세로선이 측면에
닿는 데 필요한 양은 (두께/2) × |cos각| / sin각 = (두께/2) × cot각이다. 각이
아주 작으면 cot이 발산하므로 날개 길이의 절반으로 자른다. 세월교·BOX암거 둘 다
적용한다(사용자가 둘 다 지목). 에이프런도 새 뿌리를 따른다.
`BUILD_VERSION` 36 → 37.
실측: 뿌리 링의 바깥 세로선이 구체 측면 평면에서 떨어진 거리가 세월교 4장·BOX
4장 전부 0.0000m. 안쪽 세로선은 0.1414m 안으로 박힌다(= 두께 0.2 × cos45°).
회귀 없음 — 아령 벌어짐 유지(149.73 좌 10.73 → 14.02m, 우 8.63 → 10.81m,
200.92 2.26 → 5.08m), 성토끝 박스 4/4·4/4, 에이프런 4장·0장, 기준 직선 이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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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토끝 박스 옆선이 날개 4장 전부 기준 측점의 고정 좌향을 쓰고 있었다. 세월교는
날개가 저마다 다른 자리의 노선 프레임에 붙는데 커브만 한 방향이라 흐름과 어긋난다.
박스암거는 그 고정 방향이 맞으므로 유지한다(사용자).
방향을 구조물에 실어 보낸다 — `CorridorStructure.wingAxis`(단위벡터). 세월교
날개를 만들 때 그 자리 노선 프레임의 좌향을 담고, `wingBoxLoops`가
`structure.wingAxis ?? 측점 좌향`으로 고른다. Plan 쪽에 새 배관이 없다.
`wing` 표식은 `true` → `"station" | "route"`로 바꿔 어느 규칙으로 만든 날개인지
남긴다(문자열이라 기존 truthy 검사는 그대로 통한다). `BUILD_VERSION` 35 → 36.
실측: 149.73 날개 4장 모두 route, 실어 보낸 축이 기준 측점 좌향과 −20.45°/+2.57°
어긋난다. 박스 옆선 각도가 그 값과 정확히 일치(좌 −20.45°·2.57°, 우 159.55°·
−177.43° = 같은 축 반대 방향). 200.92는 4장 모두 station, 옆선 0°·−180°로 무변화.
박스 4/4·4/4, 에이프런 4장·0장, 기준 직선 이탈 0.00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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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봤을 때 아령처럼 유입·유출부가 커져야 물을 받는다(사용자). 그런데 노선
프레임 경로에서 앞뒤 기준이 뒤집혀 세월교 날개가 오므라들었다.
뿌리는 frameAt(측점 + along × 반폭)으로 누가거리 기준으로 잡는데, 벌어지는
방향은 dir × along으로 측점 로컬 기준을 쓴다. 이 프레임의 dir은 누가거리가
줄어드는 쪽을 향해 둘이 반대였다 — 뿌리가 벌어짐 방향의 반대편에 앉는다.
실측: 149.73 날개가 (−3.65, 종 3.88) → (−4.48, 종 2.06)으로 종방향이 0에
가까워졌다. BOX암거는 뿌리·방향이 같은 기준이라 영향이 없었다.
부호를 가정하지 않는다. 측점 ± 반폭 두 자리를 다 뽑아 `along` 방향에 놓인 쪽을
고른다(`endFrameOf`) — 누가거리 부호와 진행 방향 부호가 반대인 노선에도 맞는다.
`BUILD_VERSION` 34 → 35.
실측: 같은 측 두 날개의 종방향 간격이 뿌리 → 끝으로 커진다. 149.73 좌 10.89 →
14.19m, 우 8.74 → 10.92m. BOX 200.92는 2.40 → 5.22m로 정정 전과 동일(무변화).
파생물 회귀 없음 — 에이프런 4장(기준 직선 이탈 0.0000m), 성토끝 박스 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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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교 측벽·바닥판은 ringsOf(half, half)로 노선 스플라인을 따라가는데 날개벽만
기준 측점 프레임에서 직선으로 ±월류폭/2 자리에 뿌리를 잡아, 곡선 구간에서 측벽
끝단과 어긋났다. BOX암거는 직선 규칙이 맞으므로 건드리지 않는다(사용자 ②).
- `buildWingSolids`에 선택 인자 `endFrameAt` 추가 — 넘기면 날개 뿌리와 축을
측벽 끝단부 자리의 노선 프레임에서 뽑는다. 세월교만 `frameAt`을 넘긴다.
안 넘기면 계산이 옛 식과 완전히 같다(BOX 무변화).
- `WingAnchor.apron` 추가 — 세월교 바닥 에이프런. 날개 끝점과 바닥판 종방향
끝점을 이은 직선을 외곽으로 하는 평면 삼각형을 바닥 두께로 세운다(사용자 ④).
링을 뿌리→날개끝으로 깔고 링 좌향을 뿌리→바닥판끝으로 잡아 폭을 |P0P2| → 0으로
좁히는 방식이라 기존 로프트 모델을 그대로 쓴다.
- 에이프런도 `wing` 표식을 달므로 성토끝 박스 대상은 `kind === "revet"`로 좁혔다.
- `BUILD_VERSION` 33 → 34.
실측: BOX 200.92 날개 뿌리 이동량 0.000m·에이프런 0개(무변화 확인). 세월교
149.73 뿌리 이동량 0.102~1.119m, 뿌리가 측벽 끝단 링 횡단선 위(종방향 잔차 0).
에이프런 4장, 바깥 모서리가 기준 직선 위 이탈 0.0000m. 성토끝 박스는 두 세트
모두 4/4 — 앞서 막혀 있던 149.73 우측 날개 1장도 뿌리 이동으로 풀렸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날개벽 링은 노선이 아니라 날개 축을 탄다. 그래서 링 폴리곤의 편거리가 노선
편거리가 아니라 패널 두께(±0.10m)라 노견 클립 max(−0.10, +2)에 걸려 날개벽
투영 고리가 0개였다. 실측: 링 좌향과 노선 좌향 정렬 align=0.71, 링 중심의 노선
편거리 2.74~4.16(좌)·−4.01~−2.60(우) — 이미 노견 밖이다.
- `CorridorStructure.wing` 표식 신설, `_Structures_Wing.ts`가 붙인다.
- 날개벽은 도로부 클립을 생략하고 링 위치로 측을 가린다 — 판 두께 × 날개 길이
직사각형이 나온다.
- `wing-box` 커브 신설(주황) — 밑변은 날개 시작~끝 모서리, 양 옆선은 구조물 축
(측점 좌향 벡터)과 평행한 고정 직선, 바깥 변은 원본 성토 최하단 끝선 그대로.
노선 곡률을 따라 각도가 바뀌지 않는다(사용자 확정).
- 성토 끝선은 세트 ±40m만 잘라 쓰고 사거리 15m로 조인다 — 안 조이면 헤어핀
건너편 끝선에 걸려 −29m짜리 박스(점 115개)가 나온다.
- 교점 탐색은 광선이 아니라 양방향 직선이다 — 세월교 날개는 끝이 성토 끝선
밖이라(4.16 vs 2.60) 바깥으로만 쏘면 통째로 빠진다.
- `BUILD_VERSION` 32 → 33.
실측: 판 고리가 측당 2장씩 n=11로 살아났다. 박스는 200.92 4/4, 149.73 3/4.
박스 바깥 변의 점은 전부 성토 끝선 위(이탈 0.000m). 149.73 우측 날개 1장은
그 자리에 끝선이 없어 안 그린다 — 처리 방침은 사용자 확정 대기.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화면이 안 바뀐 원인은 저장본 캐시였다. `BUILD_VERSION`을 안 올려 코리도 해시가
그대로였고 서버 저장본(planCurves 20개)이 재사용됐다. 실측으로 확인 — 저장본
hash 95cafe53 vs 새 코드 hash 0e67c470. 31 → 32로 올려 만료시킨다.
그리고 겹친 부재를 하나로 머지하지 않는다(사용자: "구조물은 머지하지 말고
표현할 것, 나중에 한번에 진행 예정"). 링 경로 그룹핑·구간 병합을 빼고 부재마다
고리 하나를 낸다.
배관은 투영 면적에서 계속 뺀다 — 다른 부재가 감싸고 있는 구조라는 사용자 확정.
실측(링 횡단선 되투영, 이탈 최대 0.0000m): 84.3 고리 4개 — 집수정 상·하단
2.000~2.650 각 31점, 기슭막이 상단 −2.946~−2.000·하단 −3.250~−2.000 각 47점.
149.73 8개, 200.92 10개(날개벽 4장 각각), 275.71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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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 합집합(`_Corridor_Union.ts`)이 겹친 스트립에서 무너졌다. "같은 토막이
짝수 번 나오면 버린다"는 내부 칸막이 제거 규칙이 **외곽의 공유 변까지** 지웠다.
4+4.3(84.3m)에서 집수정 두 단은 탑뷰 사각형이 완전히 같아 네 변 전부 소멸해
좌측 커브가 0개였고, 기슭막이 두 단은 안쪽 변 −1.98을 공유해 23칸이 소멸,
0.34×0.92m 쪼가리만 남았다.
합집합을 버리고 구조물이 스윕 솔리드라는 성질을 그대로 쓴다 — 링 경로가 같은
부재끼리 묶고, 링마다 편거리 창을 도로 밖으로 자른 뒤 1차원 병합해 레인으로
잇는다. 기하 불리언이 없어 퇴화 케이스가 원리적으로 없다.
- `_Corridor_Plan_Footprint.ts` 신규 — 위 알고리즘.
- `_Corridor_Plan.ts` — `structureLoops` 제거, 신규 모듈 호출.
- `_Corridor_Carve.ts` — 죽은 `outlineLoops()` 제거(`outerAt`은 유지).
- `_Corridor_Union.ts` — 죽은 `unionOutline`·`insideQuad`·`splitEdges` 제거.
`UnionQuad`/`unionQuadOf`는 `outerAt`이 계속 쓴다. 189 → 34줄.
실측: 커브 각 점을 가장 가까운 링 횡단선에 되투영해 편거리를 읽었다 — 링선
이탈 최대 0.0000m. 84.3 좌(집수정) 2.000~2.650 31점, 우(기슭막이) −3.250~−2.000
47점으로 전 링이 살아난다. 275.71·149.73·200.92 세트도 날개벽까지 각각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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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루엣은 소유 측점 단면 한 장이라 그대로 밀면 구간 내내 같은 폭이 됐다.
0.5m 행마다 종단경사만큼 올린 뒤 `trimSlopeToGround`로 그 행 지반과 만나는
자리까지 잘라 실제 발끝을 따라가게 한다. 표기 커브만 바뀐다 — 서피스 절단·
패치는 손대지 않았다(`CARVE_APPLY` 계속 false, 사용자 지시).
4+4.3 우측 실측: 바깥끝 offset −3.25 고정 → −2.96~−4.42(지형 따라), 행 11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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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물 추가 뒤 3D 투영 영역이 제대로 안 만들어지던 문제. 평면고가 구조물과
무관한 모델 전체 최고표고였고, 구조물 커브와 비탈 커브가 다른 기준으로 따로
나왔으며, 성토면 표면 위에도 절단 투영선이 겹쳐 그려져 이중 표기였다.
- `_Corridor_Plan.ts` 신규 — 구조물 세트(같은 측점 소유)별로 투영 평면을
그 세트 구조물 최고표고 +5m에 잡고, 유입/유출을 나눠 커브를 만든다.
세트당 구조물·비탈(변형 실루엣)·비탈(원본 성토선) × 유입/유출.
도로부(노견 안쪽)는 전 커브에서 빼 좌우가 끊긴 두 루프가 된다.
- `_Corridor_Carve.ts` — 투영 전용 함수(풋프린트 평면 투영·유입유출 판정·
절단 트레이스 조립) 삭제, `ringEdges` 공개. 패치 리본 경로만 남겼다.
- `_Corridor_Build.ts` — 성토면 위 절단 투영선(`carveTraces`) 생성 삭제,
`structurePlan`/`fillPlan` → `planCurves` 하나로 교체.
- `_Corridor_Mesh.ts` — 표면 위 투영선 그리기 삭제. 커브를 각자 평면고에
종류별 색(구조물 노랑/변형 분홍/원본 하늘), 유입 실선·유출 파선으로 그린다.
- `_Corridor.ts` — 저장 코리도 봉투에 `planCurves` 포함, 형식 버전 1→2.
안 담으면 저장본으로 복원한 코리도에서 커브가 통째로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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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ach_culvert_sets()가 도로 방향 폭(span_m)의 절반을 reach로 잡아 소유 측점
전후 측점에도 같은 스펙을 붙였다. BOX암거는 폭 2.4m라 0.92m 떨어진 옆 측점까지
걸려 횡단도가 한 벌 더 그려졌고, 같은 값을 읽는 3D도 박스 솔리드를 어긋난 채
두 벌 만들었다.
구조물 종류별 연동 표(_SPAN_LINKED_TYPES)를 두고 reach를 분기한다. 지금은 빈
집합이라 세월교·BOX암거 모두 소유 측점 한 곳에만 선다. 3D 스윕 길이는 소유
측점이 span_m으로 직접 내므로 줄지 않는다.
기슭막이 연동은 프론트 culvertOwnerFor 별도 경로라 그대로 살아 있고, 집수정은
이미 링크 카드에서 빠져 있다.
검증(프로젝트 c1bb453f route 85): pytest 208 passed. 횡단도 200.0m 카드에서
box-barrel 사라지고 200.92m에만 남음. 3D 솔리드 42 -> 32, 200.0m 10 -> 0,
200.92m 10 유지, span_m 2.4 불변.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날개벽 시작점을 측점 중앙 프레임으로 잡아 곡선 구간에서 구체 끝과 0.15m 어긋났다.
그 모서리 링의 프레임으로 잡아 정확히 붙인다.
또 에이프런이 평면에서 직사각형이라 각도만큼 벌어진 날개벽 발치가 바닥 밖으로
나갔다. 날개벽 선을 따라 안쪽 변이 물러나는 **사다리꼴**로 바꿔 발치를 받는다
(2026-08-25 사용자 지적).
검증(10+0.9): 날개벽 4매 모두 구체 모서리와 거리 0.000m,
에이프런 링별 안쪽 변 [4.158, 2.744, 2.744, 4.158] — 바깥 링에서 폭 0으로 닫힌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채움 색이 --color-chart-0(파랑 rgb 91,141,239)이라 관 선 색(rgb 79,142,247)과
겹쳐 관 일부처럼 읽혔다. 사용자 확정에 따라 면 자체를 지운다 — 배수관 세트와
같이 관 위는 비워 둔다.
- FordLayout.fill·FordSideLayout.roadFace와 전용 보조 함수 제거
- .b06-chart__ford-fill 스타일 삭제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확정 모델: 초기 계산값은 **원복용으로 그대로 두고**, 사용자가 제어한 수정
1세트가 최종본이다. 여러 세트는 두지 않는다. 두 곳이 이 모델을 어기고 있었다.
① 지운 구조물이 되살아난다 — B05는 그려질 때마다 종단 정본의 비정규 측점을 모아
`/structures/migrate`를 부른다. 서버의 "멱등" 기준이 **지금 그 자리에 구조물이
있는가**여서, 사용자가 지우면 자리가 비고 다음 진입에서 같은 구조물이 다시
생성됐다(진행단계 오버레이로 오가면 매번). 옮긴 자리를 `structures.json`의
`migrated_legacy`에 **이력으로** 남기고, 이력에 있으면 구조물이 없어도 다시 만들지
않는다. 원천(비정규 측점)은 원복용으로 손대지 않는다. 이력은 일반 저장 경로에서도
보존한다 — 사라지면 삭제분이 부활한다.
② 임시저장이 캐시 수정분을 버린다 — B05 [임시저장]이 `cross_patches`를 보내지 않고
`invalidateSectionDetail`로 공유 캐시를 비웠다. B06에서 만져 캐시에 얹힌 구조물
조정(4축·다단·연동·표시 반폭)이 영구저장소에 못 가고 사라졌다. 계획선·비정규 측점
저장 **뒤에** 캐시 수정분을 `saveSections`로 남기고, 그 다음에 캐시를 비운다 —
순서가 뒤바뀌면 재계산이 사용자 수정을 덮는다.
`saveCachedCrossPatches`·`crossPatchesFromCache`는 공유 캐시 모듈에 뒀다 — B05 페이지
파일이 이미 700줄을 넘겨 더 불리지 않기 위함이다(기존 부채).
tsc/ruff/prettier 통과, pytest 200 passed(기존 실패 1건 유지).
신규 검증: tmp/tests/test_b05_structures_migration_history.py 4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보고: 기슭막이 위치(본·연동)를 바꿔도, 추가(다단) 기슭막이를 세워도 3D가
바뀌지 않는다. 형상은 성토선 > 본 기슭막이 > 추가 성토선 > 추가 기슭막이 순이어야
한다. 원인이 둘이었다.
① 조작값이 캐시에 안 실렸다 — 사용자 확정 흐름은 "영구저장소 → 브라우저 캐시 →
3D는 캐시로 플롯, 편집하면 캐시를 갱신하고 그 캐시로 다시 플롯"이다. 그런데
조정창 조작값(4축·다단 단 수·유입 구조물·집수정·연동 플래그)은 sessionStorage에만
있고 확정·임시저장 때만 design에 실렸다. 이제 편집 즉시 `section.design`(B05·B06이
공유하는 같은 객체)에 함께 기록한다. 세션은 리로드 복원용 사본으로 남는다.
② 기하 캐시가 낡았다 — `culvertLayoutOf`의 WeakMap이 측점 객체만 키로 써서, 캐시를
제자리 고치면 옛 기하가 그대로 살아남는다. 입력 요약 해시를 함께 담아 무효화한다.
③ 비탈 실루엣이 순서를 잃었다 — 수집한 점을 편거리로 정렬한 뒤 재추출했다. 기슭막이
앞면이 거의 수직이라 편거리 정렬은 순서를 보장하지 못하고, 다단 계단은 안팎을 오가
뒤섞인다. 유출측은 수집 순서를 그대로 잇고, 추가 성토선과 추가 기슭막이를 번갈아
밀어 계단 순서를 맞춘다. 유입측(집수정·절토)은 범위 밖이라 종전 정렬 유지.
④ 성토 조각 해상도 20 → 48열 — 호길이 균등 재추출이 수직면을 뭉갠다. 열을 꼭짓점에
맞춰 배분하면 측점마다 열 수가 달라 리본이 꼬이므로, 파라미터화는 그대로 두고
해상도로 해결했다. 절토는 20 유지(다단이 붙지 않는다).
성토 물매 불변: 이번 수정은 trimSlope·outletFill 점을 만들지 않는다 — 잇는 순서와
재추출 열 수만 바꿨고, 물매 산출 경로(layout.fillSlope.ratio)는 손대지 않았다.
BUILD_VERSION 17 → 18(저장 코리도 만료).
tsc/prettier 통과, pytest 196 passed(기존 실패 1건 유지).
작업이력·자체검증 기록: docs/raw/PLAN.md §4-1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기슭막이 범위(길이·기준측점 전/후)를 B06 횡단도 조정창에서 지정하게 하고, 그
범위가 덮는 옆 측점의 기슭막이를 "연동" 파생물로 다루도록 체계를 세웠다.
값의 원천은 배수관 옵션(pipe_points) 하나다 — 같은 숫자를 B06 정본에 따로 담으면
B05 배수관 카드와 갈려 어느 쪽이 참인지 알 수 없다.
① 집수정 전/후 필드 신설 — inlet_basin_before_m·after_m(기본 각 1m), 길이 2m 유지.
종방향 구간 계산을 revetSpanOfSpec·basinSpanOfSpec 한 곳으로 모아 2D 링크 판정과
3D 스윕이 같은 값을 쓰게 했다.
② B06 조정창에 길이·전·후 행 — 기슭막이(유입·유출)·집수정 모두. 캐시를 고쳐 즉시
보여주고 저장은 조작이 멎으면 한 번만 나간다(세부유역 재계산이 매번 돌지 않게).
길이를 바꾸면 늘어난 몫만 지금 비율대로 나눠 담는다 — 총길이에서 비율로 다시
계산하면 0.1m 반올림이 쌓여 5.0/5.0이 5.6/5.4로 어긋난다.
③ 링크 카드 선택 허용 — "소유 측점 통째 복사"에서 "위치 4축만 물려받고 원지반
접합은 이 측점 지형으로 재계산"으로 바꿨다. 구조물 형식은 언제나 소유 측점 값이다.
손대기 전에도 어긋나지 않게 소유 측점이 실제로 적용한 4축(revetShift)을 명시값으로
물려준다.
④ 연동(측점별)·경사(전체 공통) 토글 — 연동 조작은 소유 측점 키에 실리고 그 연장이
덮는 측점을 함께 다시 그린다. 경사는 3D 전용 스위치다(끄면 스윕 프레임 dz=0).
횡단도까지 -dz로 밀면 노견에서 출발하는 성토선까지 내려가 노견과 벌어진다.
⑤ 가림 구간 선 정리 — 유입부 접속선과 유출부 접지 후 절토선을 2D·3D 모두에서
빼되 기하는 남긴다. 면적·수량 계산은 건드리지 않았다(전면 개편 대상).
⑥ 집수정은 소유 측점 횡단도 하나에만 — 링크 카드에서 집수정·계류측 다단을 뺀다.
⑦ 3D 구간 겹침 정리 — 측점 간격이 구조물 연장보다 좁으면 두 구간 제어점이 번갈아
서서 짧은 쪽(집수정 2m)이 잘려 보였다. 두 소유 측점의 중간에서 끊는다.
⑧ 조정창 정리 — 십자·9키를 맨 아래로, 창을 위쪽 기준 오버레이로(낮은 횡단도에서
제목이 잘리던 문제), 연동·경사를 1행 토글 버튼으로, 스크롤 자리 유지.
파일 분리: B06_Section_UI_Cross_View_Structure.ts(조정창 배선),
B06_Section_Api_Culvert_Options.ts(구간값 저장) — 700줄 제한.
BUILD_VERSION 14 → 17(저장 코리도 만료).
tsc/ruff/prettier 통과, pytest 196 passed(기존 실패 1건 유지).
작업이력·자체검증 기록: docs/raw/PLAN.md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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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예상형상은 종단·횡단 확정 뒤의 최종 산출물이고 3D 쪽 편집 경로는 없다
(2026-08-24 사용자 확정). 그런데 구조물(비정규) 측점은 횡단 정본 자체가 없어
조회할 때마다 프리뷰 기본값이 재계산됐고, 조정창 조작값은 세션에서 사라졌다.
정본 경로를 열고, 그 위에서 코리도 단차를 걷어냈다.
① 구조물 측점 정본화 — 확정·임시저장이 종단 정본 stations 중 DB 행이 없는
측점을 대상에 넣어 upsert. cross_sections 19 → 23행.
② 조정창 조작값 정본화 — 기슭막이 4축(x·d·h·m)·다단 단 수를 design.revet_adjust
/ extra_wall_counts로 저장하고, 3D culvertLayoutOf가 그 값을 기하 입력으로 쓴다.
카드 우선순위는 세션 → 정본 → 자동.
③ 노폭 연장의 노견 편입 — PIECE_COLS.shoulder 2→3으로 원 노견 끝 꺾임을 남기고,
조기 return을 없애 확폭이 구조물 구간 내내 유지되게 했다.
④ 종단 기울기 반영 — 구조물 구간 복사 단면에 계획고 차이를 전량 얹는다.
노견 표고 단차 0.49~0.61m 제거.
⑤ 접속 테이퍼 — 구간 경계를 제어점으로 세워 "복사 vs 보간" 두 규칙을 하나로
통합. 노폭 3.0m·성토비탈 8.1m 단차 제거. 접속 길이 = 인접 측점까지.
제어점 생성은 B05_Profile_UI_Corridor_Frames.ts로 분리(Build 699 → 635줄).
⑥ 인접 측점 링크 — 기슭막이 연장(기본 10m)이 덮는 옆 측점 횡단도에도 소유 측점
단면을 계획고 차이만 얹어 그린다. 요소별 연장 판정(관·집수정 제외), 표시 전용.
BUILD_VERSION 11 → 14 (저장 코리도 만료).
tsc/ruff/prettier 통과, pytest 192 passed (기존 실패 1건 유지).
작업이력·자체검증 기록: docs/raw/PLAN.md §4-8.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B06 횡단(computeCulvertLayout)을 그대로 재사용해 3D 코리도에 기슭막이·집수정·
배관을 세우고, 그 구간 성토/절토 단면을 횡단도와 같은 형상으로 다시 그린다.
구조물 솔리드(_Corridor_Structures.ts 신규)
- 기슭막이: 단면 폴리곤을 노선 따라 1m 간격 로프트 스윕(직선 압출 아님)
- 집수정: 부재 외곽 직육면체, 연장 basin_length_m(기본 2m) 전후 균등
- 배관: 관 하단선 축 원통(관경 지름)
- 스윕 프레임에 계획고 차(dz)를 실어 종단 경사 반영
- flat 법선 + EdgesGeometry 모서리 검은선(성토부·노폭 리본과 같은 규칙)
단면 재구성(_Corridor_Station.ts)
- 구조물 측 비탈 = 노견 → (노폭 연장) → 구조물 상단 → 전면 → 벽 하단 성토부선
→ 다단 기슭막이 → 지반/절토선 끝 한 줄(PIECE_COLS cut·fill 9 -> 20)
- 성토로 늘어난 노폭은 비탈이 아니라 노견 리본을 넓힌다
- 집수정 계류측 cutLine까지 이어 원지반을 그만큼 걷어낸다
구간 처리(_Corridor_Build.ts)
- 구조물 점유 구간(기준측점 전/후)이 다음 측점을 넘어가도 같은 단면 유지
- 그 구간은 지반 트림 생략, 비탈 앵커를 노견 조각 바깥 끝으로 통일
길이·전후 입력
- 레지스트리 pipe 옵션 추가: inlet/outlet_revet_before_m·after_m(5/5),
inlet_basin_length_m(2)
- B05 배수관 서브폼에 기준측점 전/후 칸(전+후=길이 연동)·집수정 길이 칸
- _side_spec이 전/후·집수정 길이를 CulvertSideSpec으로 전달
비정규 측점 프레임 정정(_Page_Helpers.ts)
- left_xy 선형보간(단위길이 깨짐·방향이 현 쪽으로 누움) -> 노선 폴리라인 접선에서
직접 산출(left = (-ty, tx)), 폴백은 각도 보간
BUILD_VERSION 10 — 저장본 자동 만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자동 줌아웃 판정이 배수관용 slopeToeOffset(성토사면 5m에서 컷오프)을 써서, 사면이
5m를 넘는 측점은 필요 폭을 과소 산정했고 교차점이 화면 밖에 남았다(2026-08-23
사용자 보고).
- _UI_Cross_Fit 재작성: 설계선(design_line)과 지반선의 **실제 교차점**을 0.1m
간격으로 훑어 찾는다(노면·노견·측구 구간은 건너뜀). 설계선이 만나기 전에 끝나면
끝단 기울기 차로 외삽하고 1m 올림.
- 카드 자동 줌아웃(effectiveHalfWidth)이 이 값을 쓴다. 보유 샘플 밖으로는 넓히지
않는다(지반이 없어 빈 화면이 될 뿐).
- [적용]은 전 측점 중 필요한 최대 폭까지 함께 넓힌다 — 20m를 넘으면 그 값으로
재생성해 각 카드가 자동 줌아웃할 지반을 확보한다.
자체검증: node tmp/tests/test_toe_extrapolate.mjs (사면 18m 교차점을 5m 컷오프
없이 탐색, 설계선이 15m에서 끊겨도 외삽으로 같은 자리), tsc --noEmi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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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하면 0.5m·0.2m 눈금까지 내려가 도면에서 읽을 일 없는 값이 표기됐다
(2026-08-23 사용자 지시). 횡단·종단 모두 표고 눈금 간격을 1m로 하한을 둔다
— 라벨은 항상 정수. 편거리(X) 눈금은 종전대로.
자체검증: node tmp/tests/test_cross_y_ticks.mjs (모든 눈금 정수·간격 1m 이상),
test_cross_axes_zoom.mjs 재실행, tsc --noEmi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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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field가 세로 배치(라벨·입력·오류 슬롯)라 [적용]이 오류 슬롯 높이만큼 내려가
수평이 안 맞았다. 이 줄에서만 필드를 가로로 눕히고(라벨-입력-버튼) 오류 슬롯을
접어 한 줄에 정렬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횡단 보기 설정」 컨테이너 신설: 반폭 입력 + [적용] 버튼 한 줄. 표준 횡단면
설정의 [전체 측점 반영]에 물려 있던 반폭 적용을 떼어냈다 — 보유 샘플(20m) 안이면
전 측점 설계 재계산 없이 즉시 반영된다.
- 표준 횡단면 설정 컨테이너는 기본 접힘.
- 사이드 컨테이너 양식(여백·글자 크기·색)을 B05 .b05-route__panel-section 값으로
맞춤. 접힘 토글·외곽선은 이미 공용(ui-collapsible / ui-sidebar-section)이었다.
표준단면 「변수 위치 안내」 모식도 스타일은 현행 유지.
- 표준패널의 미사용 extraControl 인자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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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regeneration_options가 extra_stations를 넘기지 않아, 반폭 재생성 한 번에
구조물 측점 횡단도가 통째로 사라졌다(2026-08-23 사용자 보고). 옵션 스냅샷
(data.options.extra_stations)에서 목록을 읽어 재생성 옵션에 실어 준다.
자체검증: ./venv/Scripts/python.exe -m pytest tmp/tests/test_regeneration_extra_stations.py -q (2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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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항상 교차점 맞춤 폭으로 가서 전역 보기값보다 좁아지기도 했다. 이제 초기화는
전역 보기값이 기본이고, 그 폭에서 절·성토선과 원지반 교차점이 안 보이는 측점만
교차점이 보이는 폭(그 측점의 기본값)으로 되돌린다(2026-08-23 사용자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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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 한계를 배율과 무관하게 그려진 범위(캐시 보유분)까지 연다. 확대해야만 움직여
"팬이 안 된다"고 보고됐다(2026-08-23). 캐시가 표시 폭과 같으면 종전처럼 이동 0.
- 절·성토 면적표를 그래프 가운데 상단 → **좌측 상단**(축선 안쪽 58px)으로. 세로
자리는 그대로.
화면 검증(공용 브라우저): 원배율 가운데 드래그로 translate 0→100.3px, X 눈금
-10~10 → -5~15로 캐시 구간 노출. 면적표 좌측 오프셋 58px·상단 8px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원배율에서 +를 표시 반폭 좁히기로 돌려놨더니 배율이 1에서 올라가지 않았고,
가운데 버튼 팬은 배율>1에서만 열리므로 팬도 함께 막혔다(2026-08-23 사용자 보고).
+는 언제나 배율 확대, −만 원배율에서 표시 반폭 +1m로 되돌린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도형(지반선·면적 밴드·설계선·암 경계선)을 표시 반폭으로 자르지 않고 **캐시 보유
전 구간**으로 그린다. 표시 반폭 밖은 기존 clip이 가리므로 원배율 화면은 그대로다.
- 팬 한계(clampPan)를 그려진 범위까지 확장 — 배율 1에서는 종전대로 이동 0으로 묶고,
확대 상태에서만 캐시 끝까지 가운데 버튼 드래그로 끌어다 볼 수 있다.
- 축 눈금은 팬 상태를 역산해 다시 그리므로(_UI_Cross_Axes) X·Y 값이 따라 움직인다.
자체검증: node tmp/tests/test_cross_pan_bounds.mjs (배율 1 고정, 2배에서 좌우 한계가
캐시 끝과 일치, 범위 밖 이탈 없음, content 없을 때 옛 규칙 유지),
test_cross_axes_zoom.mjs 재실행, tsc --noEmi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도형만 transform으로 확대되고 축은 고정이라 확대·이동 후 눈금값이 실제 위치와
어긋났다(2026-08-23 사용자 보고). 축·격자를 별도 레이어(_UI_Cross_Axes)로 옮기고
줌·팬 상태가 바뀔 때마다 보이는 범위를 역산해 다시 그린다.
- 눈금 개수·간격도 그때 보이는 범위로 다시 고른다(1·2·5 계열, X 목표 7·Y 목표 10,
라벨 겹침 하한 X 48px·Y 14px). 확대할수록 촘촘·소수 단위로 자동 전환.
- X 눈금이 7등분 고정(비정수 간격)이던 것도 같은 규칙으로 정리.
- Cross_View는 축 코드가 빠져 622줄.
자체검증: node tmp/tests/test_cross_axes_zoom.mjs (원배율·4배 확대에서 눈금이
플롯 안에 있고, 같은 offset의 도형 자리와 눈금 자리가 일치), tsc --noEmi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카드 하단 ◀/▶/↺(개별 표시 반폭) 삭제. 조작구는 우측 상단 줌 버튼 하나로.
- 줌 버튼 역할 확장(원배율에서만 반폭 조작):
− 배율>1이면 축소, 원배율이면 표시 반폭 +1m
+ 배율>1이면 확대, 원배율이면 표시 반폭 −1m(하한 2m)
⤢ 배율 원복 + 절·성토 교차점이 다 보이는 폭으로 맞춤
- 교차점 맞춤(_UI_Cross_Fit): 보유 샘플(계산 반폭 20m) 안에서 교차점을 찾고,
샘플 끝까지 안 만나면 끝단 사면·지반 기울기 차로 만나는 자리를 추세 외삽해
올림 +1m을 요청 반폭으로 쓴다(상한 60m).
- 요청 반폭 > 보유 샘플이면 그 폭으로 재생성(regenerate) 후 해당 측점만 세션
반폭으로 넓게 표시. 계산 기본 20m·캐시는 그대로, 확정 시 기존 경로대로
display_half_width_m에 영구 저장.
- 재생성 로직을 _UI_Page_Common.createSampleWidener로 분리(700줄 제한),
[전체 측점 반영]도 같은 경로 사용. 연타 중복 요청 차단.
자체검증: node tmp/tests/test_toe_extrapolate.mjs (외삽 좌/우·발산 지형·+1m 올림),
tsc --noEmi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눈금 범위를 elevationMid 중심(±displaySpan/2)으로 잡아, displayMax에 들어간
면적표 여유(AREA_OVERLAY_HEADROOM_PX/2)만큼 아래로 밀려 최하단 격자선·라벨이
X축 라벨 줄 아래에 그려졌다. 범위를 실제 표시 상·하단(displayMax 기준)에서
역산해 플롯 안에만 눈금이 오게 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0.25 비율 고정 5눈금(소수 표기) → 1·2·5×10^n 중 10칸에 가장 가까운
간격으로 자동 선택. 눈금값이 딱 떨어져 표고를 읽을 수 있다.
- 라벨 겹침 방지로 눈금 간격 16px 하한(plotHeight/16 개수 상한).
- 자동 스케일(B05)은 표고 범위에 위아래 10%씩 여유 — 최고·최저점이
축선에 붙지 않는다. 공통 Y스케일(B06 yScaleOptions)은 불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23 사용자 보고: 종단 그래프의 계획고 변화가 B06 횡단도에 반영 안 됨.
원인: 횡단 설계는 계산 당시 계획고(design.design_elevation_m) 기준으로 설계선
좌표를 굳혀 둔다. 계획선이 뒤에 바뀌면(사용자 편집·확정, 배수 최소고 같은
백엔드 규칙 도입) 설계선은 옛 자리에 남는데, 화면의 계획고 십자선과 3D
예상형상은 최신 계획선을 쓴다 - 두 기준이 어긋난다. 실측으로 한 노선에서
최대 2.21m 어긋남 확인. 지금까지 이 보정은 B06 진입 때만 돌아서, B05의 횡단
기준 유토곡선과 3D는 옛 설계선을 계속 썼다.
- staleDesignChainages() 신설(B06_Section_UI_Section_Common) - 계획선 보간값과
계산 기준의 차이로 재계산 대상을 판정하는 B05·B06 공용 규칙.
- B05 Profile_Panel: 진입 렌더에서 어긋남이 있으면 프리뷰 1회로 맞춘다.
- B06 Page: 같은 공용 규칙을 쓰도록 통일(옛 암 2단계 필드 누락 조건은 유지).
검증: tsc 통과 · pytest 191 passed(신규 stale 판정 6건) · 공용 브라우저 실측 -
계획고·지반고 배치 대조(전 측점 일치, 렌더 역산 RMS 0.004~0.03m), 측점 중심
좌표가 노선 폴리라인과 거리 0, 인위 stale 1건을 B05 진입으로 자동 복구(stale
1 to 0, 계획고 540.895 복원).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2026-08-23 사용자 개념 확정 반영.
- 틸트는 그 지점을 라운드로 주변 직선과 잇는 조작이고, 측점·횡단배수 지점의
수직선에는 라운드 중심점이 놓인다. 따라서 최소고 판정도 제어점 z 기준이어야
한다(controlElevationAt) - 곡선 샘플 계획고로 재던 탓에 배수 지점 옆을
틸팅해 라운드 형상만 바뀌어도 락이 걸렸다.
- 쉬프트 재정의(shiftMovingPoints): 구간 끝이 사용자 틸팅점이면 그 점이 직접
움직이고, 고정점(BP·EP·횡단배수 앵커)이면 움직이지 않는다. 대신 구간 안쪽
미틸트 측점의 외곽 2개를 힌지로 승격해 라운드를 만들고 그 사이 직선을
평행이동한다. 힌지 둘을 못 만드는 구간(안쪽 측점 2개 미만)은 쉬프트 대상이
아니므로 ⬆⬇ 버튼을 만들지 않는다(canShift).
- shiftSegment 되먹임 보정 - 라운드 중앙종거가 낀 자리에서도 화면 계획고가
정확히 1스텝 움직인다.
검증: tsc 통과 · pytest 185 passed(힌지 규칙 4건 신규) · 공용 브라우저 실측 -
구간 0~84 ⬆에서 힌지(20·80)만 이동하고 BP·앵커 오프셋 미생성, 두 힌지 계획고
정확히 +0.1000m(구배 보존), 앵커 이웃 80.0m ▼ 차단 해제, 앵커 84.3m ▼ 차단 유지.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2026-08-23 사용자 보고: 횡단배수 최소고를 어기고 구간 쉬프트가 되는 경우
있음(가드가 측점 ▼에만, 관경 고정 산식).
- 가드 개편(blocksMinCover): 편집 후보로 정렬을 계산해 시설별 최소고
(minCoverPoints 원천 - 배수관 관경+토피, BOX암거 구체높이+토피, 세월교
+물넘이, 물넘이포장 제외) 위반이 새로 생기거나 커지면 차단. 측점 ▲▼와
구간 ⇧⇩ 모두 적용, 이웃 틸트가 종단곡선을 거쳐 배관 계획고를 내리는
경로까지 커버. 이미 위반이면 악화만 차단(복구 편집 허용). 기존
blocksPipeLowering(측점 ▼ 전용·관경 1000 고정)은 제거.
- shiftSegment 시딩 수정: 초기 오프셋을 곡선 샘플 계획고(PVI z - 중앙종거)
대신 변화점 실제 z로 계산 - 첫 이동에서 변화점이 내려앉아 상승 후 하강
복귀가 비대칭이던 화면 실측 버그 해소.
- MinCover 낡은 주석 정정(구현은 세월교 포함, 물넘이포장만 제외).
검증: tsc 통과 · pytest 182 passed(가드·시딩 신규 8건) · 공용 브라우저
실조작 - 배수관 앵커 구간 ⬇ 즉시 차단(+1.5), BOX암거 구간 차단(+2.5),
⬆/⬇ 대칭 복귀, 검증 상태 전부 원복.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2026-08-23 사용자 지시 3건:
- 절성토 완전 분리: 전환 구간을 상대 측점의 폭 0 축퇴점으로 모핑하던 방식
제거. 비탈을 측구와 같은 도로부 앵커 상대 좌표로 보간하고, 행마다 두 측점
지반선을 섞은 행 지반선과 직접 교차시켜 종결(trimSlopeToGround). 지반이
반대편인 행은 조각 드롭 - 절토가 지반으로 내려가거나 서피스끼리 침범하던
문제 해소. 클리핑 외곽도 행 실점유(비탈-측구-노견)로 일치.
700줄 제한: 측점 분류·트림 유틸을 Corridor_Station.ts로 분리(Build 494줄).
- 그랩 팬: 가운데 드래그를 커서 아래 지형점이 1:1로 따라오는 팬으로 직접
구현(B04_PreProcess_UI_Camera). OrbitControls 기본 PAN은 카메라-target
거리 비례라 커서 피벗 회전·줌 후 극단적으로 느려졌다. B04 뷰어도 공용.
- 측점 그룹 갱신: Profile_Panel이 라이브 alignment.samples 노출, Page의
측점 바 계획고·코리도 designSamples가 그걸 사용, 종단 편집 디바운스에서
renderStationLines 동반 호출. BUILD_VERSION 4-5로 저장본 만료.
검증: tsc 통과 · pytest 175 passed(신규 separation 8건) · 사용자 화면 확인.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측점 사이 어딘가에서 계획선이 지면선을 통과한다 - 그 자리가 절토+측구의 종점이고
거기서부터 성토로 넘어간다(2026-08-23 사용자 확정). 임시로 쓰던 "측점 사이 중간에서
끊기"를 이 계산으로 대체한다.
- buildCrossingFinder(): 종단 계획선 샘플의 (계획고 - 지반고) 부호가 뒤집히는 구간을
선형보간해 전환 누가거리를 낸다. 구간 안쪽 교차만 인정 - BP·EP는 정의상 지반과
만나므로 경계의 0을 거르지 않으면 측구·절토가 0.4m 만에 끝난다(실측으로 확인)
- 측구는 그 지점까지 그리고 마감벽으로 닫는다(위치는 계속 노견을 따라간다)
- 절·성토는 전환점에서 폭 0이 되도록 보간 구간을 다시 잡는다. 구간 전체에 걸쳐
서서히 사라지던 것을 실제 절토가 끝나고 성토가 시작되는 자리에 맞춘다
- 전환점을 못 찾으면(전 구간 절토 또는 전 구간 성토) 종전대로 중간에서 나눈다
측구 형식(일반/L형)은 3D에 이미 반영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 폭은 형식별 필드
(top_width_m / width_m)를 구분해 쓰고, 단면 형상은 엔진이 만든 design_line을
잘라오므로 사다리꼴과 L형이 그대로 올라온다.
BUILD_VERSION 4로 올려 옛 저장본을 만료시킨다.
검증: 실측 측구·절토 유효구간 0.00~2.80m(계산 교차점 2.83m, 0.2m 세분 격자),
이전 0.00~10.00m. pytest 167 passed(전환점 경계·측구 형식 5건 신규), tsc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